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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부모님 생애노정 및 축복후보자교육
참부모님 생애노정 및 축복후보자교육

해양교구본부에서는 11명의 2세부보자들이 모여 참부모님의 생애노정 및 축복후보자교육을 진행하였다. 교육은 천일국 7년 천력1월9일( 양,2.13) 9시30분 원리시험으로 시작되었다. 참부모님의 생애노정, 축복의 의의와 가치, 축복후보자의 자세, 행정안내, 상담의 순으로 뜨거운 분위기가운데 은혜의 시간이 되었다. 두 번 참석한 후보자도 있었는데 프로그램과 강사님은 같지만 느낌이 더 새로워지고 신앙이 깊어감을 느끼게 되었다는 소감이 있었다.소감문광양교회 채문희대학생이 되고 나서 축복에 대해 생각해보고 주변에서 축복받는 사람들을 보면서 나도 빨리 받아야 할텐데 라는 생각을 지니고는 있었지만 막상 시간이 안돼서 준비를 못하고 오늘 처음으로 축복 후보자 교육을 듣게 되었다. 오늘 생애노정강의와 축복의 의의와 가치, 우리가 가져야 할 자세에 대해 배우면서 내가 참 원리에 대해서 너무 모르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축복에 대해 자세하게 생각해보고 깊이 알지 못했는데 축복이 얼마나 가치있는 것인지 축복을 받기 위해 나 스스로가 지녀야할 자세에 대해서도 생각해보면서 지금까지의 나의 모습에 대해 반성을 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나 자신의 기준보다 하늘부모님을 생각하고 하늘이 정해주시는 생대를 생각하며 정성을 드려야겠고 부모님을 존경하고 효도할 줄 아는 그런 참자녀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교육이었다. 해양여수교회 전원혜축복후보자 교육을 처음 받으며 참부모님이 살아오셨던 생애노정을 듣게 되었는데 저번에 들었을 땐 내 자신이 어떻게 참부모님의 발자취를 따라갈 수 있을지를 고민해 보았다면 이번 시간은 축복을 받고 제2축복을 완성하기 위해 어떻게 나아갈지 생각할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다. 또한 축복의 의의와 가치 등 축복을 받기 전 꼭 알아야하고 생각해봐야 할 강의를 들으며 생각을 정리할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다.해양여수교회 정보경청평에서 두 번의 축복교육을 받았지만 교구에서 받는 축복교육은 또 다른 느낌이었다. 축복교육을 듣고 나니 지금까지의 내가 생각한 축복과는 조금은 다른 느낌이었다. 원래 알고 있었던 내용은 있었지만 정확한 내용을 자세히 알지는 못했기 때문이다. 이 교육을 통해 나를 위해서가 아닌 하늘을 위해서 하늘부모님께서 준비해주신 짝을 찾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이수련이 끝나고도 오래 남을 수 있도록 열심히 실천해야겠다.

[신한국 CARP] 성화학생 효정 학습 수련 14 - 18일차
[신한국 CARP] 성화학생 효정 학습 수련 14 - 18일차

천지인참부모님 주관 특별동계수련 2019 KTGY성화학생 효정 학습 수련 14-18일차 2019.01.20-25 (일-금) 성화학생 효정학습수련 14-18일 째"우리가 가야할 길"김연주 인턴 성화학습 수련이 끝나고 2주가 지났습니다. 늦은 기사를 올립니다. 이 한 편의 기사가 어떤 힘을 발휘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녹이고자 합니다. 효정 학습 수련이 학생들에게 어떤 수련으로 남을 지에 대해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14일부터 18일까지 어떤 활동을 했는지를 소개하면서 다시 한 번 아이들에게 남겨주고 싶습니다. 기사를 게시하고 나면 효정 학습 수련 스탭 단톡방에 공유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조별 단톡방에 공유해달라고 할 것입니다. 우리가 배우고 느꼈던 것, 다짐했던 것들을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힘을 실어주고 싶습니다. 아이들이 폐회식을 한 뒤, 일상으로 돌아갔을 때 18일간의 추억을 멀찍이 떨어져서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주고 싶어 마지막 기사를 올립니다. 하나가 되다 [KTGY 101]방송에 유행했던 '프로듀스 101'을 저희 방식으로 새롭게 준비 해본 ‘KTGY 101’ 아이들은 열정과 끼가 넘쳤습니다. 어떤 학생은 화장실 가는 김에 연습을 했습니다. 화장실에는 큰 거울이 달려있고 화장실엔 아무도 없을 때가 많기 때문에 최적의 연습 장소입니다. 거울을 보고 KTGY 101을 준비하는 아이들을 몇 차례 모습을 목격했습니다. 좋아하는 것을 열심히 할 수 있는 것 만큼 행복한 것이 어디에 있을까요. 사랑을 준비하다 [축복 교육]예비 중1 - 고3까지 함께 축복 교육을 들었습니다. 자신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고, 축복의 의미와 가치에 대해 배웠고, 마지막으로는 강의로는 채울 수 없는 부분을 축복 토크 콘서트를 통해 익명으로 질문을 하고 답변을 들으면서 해소했습니다. 저희 부모님 또한 대학생인 제가 아직도 어렸을 때 아이로 보이신다고 합니다. 부모님이 보시기에 아이들은 아이들입니다. 아이들이 이성을 좋아해본 적이 있다면 그것은 걱정거리가 아니라 아주 건강한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이 사랑을 할 준비를 하고 있다는 조짐이겠지요.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이 뿌리인 축복가정 자녀들은 배우자를 위해 순결을 지켜 아름다운 가정을 만들 수 있도록 인격을 성장시켜 나갑니다. 아이들 입장에서는 지금 나의 마음을 어떻게 건강하게 해소할 수 있을지에 대해 계속 고민할 것입니다. 자신이 평소에 가져왔던 수 많은 질문에 대한 답을 들었지만 어떤 아이들은 아직도 고민이 해결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기사를 통해 말하고 싶습니다. 자신의 사랑을 소중히 간직해서 단 하나 뿐인 나의 짝꿍에서 선물하는 것이 얼마나 가치 있고 행복한 일이 될지 아이들이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기를, 고민이 해결되지 않는다면 직접 참부모님께 교육을 받는 방법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축복에 대해 어떤 말씀을 주셨는지, 우리는 어떻게 성장해야 하는지,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 여러가지 키워드로 검색해보기를 추천합니다. (‘선학역사편찬원’ 사이트에 회원가입을 하면 무료로 말씀 검색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꿈을 꾸다 [효정의 꿈] 나의 꿈과 하늘부모님 참부모님의 꿈은 하나입니다. 학습수련을 통해 해봤지만 여러분이 기억이 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수련에서 한 번 고민해 본 것이 전부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여러분 생각해보세요. 하늘부모님의 꿈이 무엇일까? 나는 어떤 뜻을 이루기 위해 이 세상에 태어난 걸까? 참부모님은 우리가 어떻게 성장하기를 바라실까? 나는 어떻게 축복가정 자녀로 태어난 것일까? 축복가정이 다른 사람들과 다른 점이 무엇일까? 참부모님은 축복이라는 걸 왜 하신 것일까? 자각을 하게 되는 순간이 이 기사를 읽으면서 일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 속에 자연스럽게 드는 질문이 있을 것입니다.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사람은 아주 멋있는 사람입니다. 내 삶을 진짜 내 삶으로 ‘주인’의 입장에서 살 수 있는 시간을 앞당기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며 글을 씁니다. 내 생각인지, 양심인지, 본심인지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살면서 여러가지 질문이 떠오를 겁니다. 분명 내가 느끼는 것들입니다. 잠시 앉아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답을 찾아보세요. 말씀을 찾아보세요.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서 여러분에게 어떤 메시지를 주실 지 찾아보세요. 이런 습관을 지금부터 가진다면 나중에 돌아봤을 때 여러분은 스스로가 아주 기특할 거에요. 삶의 열쇠는 여러분 안에 있지만 마음의 눈을 뜨지 않으면 보이지 않고, 열쇠가 있는 줄 모르고 산다면 삶을 제대로 산다고 할 수 없을 거에요. 퀘스쳔 마크가 떠오르면 답을 찾으세요. 심정을 느끼다 [ 참부모님 UCC 콘테스트] UCC는 학생들이 참부모님의 생애를 직접 공부하고 조사해서 동영상으로 만들었습니다. 어떤 팀은 종이를 여러 장 넘기면서 영상 작업을 하기도 했고, 어떤 이는 원테이크로 배우들이 장면에 따라 아주 자연스럽게 전환되는 팀도 있었습니다. 하루 동안 구상하고 제작하며 저녁에는 함께 모든 UCC를 감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프로그램입니다. 아이들은 창조를 통해 자신의 것을 가져갔습니다. 그 동안 살아 오면서 느낀 것들이 자연스레 녹아있습니다. 아이들의 생각을 영상을 통해 읽을 수 있었습니다. 어떤 영상은 ‘참부모님은 업적이 정말 많은 분이야.’라 이야기 했고, ‘다른 사람들이 참부모님의 생애를 직접목격했다면 모두 참부모님의 제자, 자녀가 되고 싶을텐데’ 라고 이야기하는 영상도 있었습니다. 어떤 영상은 ‘내가 참부모님 자녀인 게 자랑스러워.’ 어떤 영상은 ‘종교의 본질은 같아. 우리가 가는 길이 다르지 않아. 함께 하자!’라고 이야기 하는 영상도 있었습니다. 축복 가정 자녀라는 정체성을 가지면서 자신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상을 식구님들께 모두 보여드릴 수 없는 점이 정말 아쉽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들이 팀에 소속 되어서 UCC를 제작하는 행동을 통해 얼마나 ‘참부모님의 심정 체휼’ ‘축복가정 자녀로서의 성장’이 가능했는지 보았다는 것을 전달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18일간의 수련이 끝나고 2주가 되는 시점에도, 아직도! 효정 학습 수련 조별 단톡방에서 “카톡 카톡”이 울립니다. 선생님과 학생들의 수련은 끝이 났지만 그들의 관계는 아직도 반짝거립니다. 선생님들은 3일간 준비 수련을 하면서 생각하고 결심했습니다. 아이들에게 무엇을 주고 싶은지, 자신을 어떤 것을 얻어가고 싶은지를 생각했습니다. 우리 동생들이 잘 자랄 수 있도록 모두가 힘 쓰겠다. 후배들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선배들이 힘을 쏟겠다고 결심했습니다. 그 말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이 기사가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를 학생들이 느낄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효정 학습 수련이 처음 만들어졌음에도 믿고 아이들을 맡겨주신 영원한 선배님이자 부모님이신 학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영원한 추억을 만들어주신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 형제 자매의 사랑을 느끼고, 아이들을 통해 부모의 심정을 느낄 수 있도록 허락해 주셔서, 이들을 만날 수 있었던 시간에, 이들을 위해 움직이고 투입할 수 있었던 기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끝으로 효정 학습 수련의 모든 기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부모님 생애노정 및 축복후보자교육
참부모님 생애노정 및 축복후보자교육

해양교구본부에서는 11명의 2세부보자들이 모여 참부모님의 생애노정 및 축복후보자교육을 진행하였다. 교육은 천일국 7년 천력1월9일( 양,2.13) 9시30분 원리시험으로 시작되었다. 참부모님의 생애노정, 축복의 의의와 가치, 축복후보자의 자세, 행정안내, 상담의 순으로 뜨거운 분위기가운데 은혜의 시간이 되었다. 두 번 참석한 후보자도 있었는데 프로그램과 강사님은 같지만 느낌이 더 새로워지고 신앙이 깊어감을 느끼게 되었다는 소감이 있었다.소감문광양교회 채문희대학생이 되고 나서 축복에 대해 생각해보고 주변에서 축복받는 사람들을 보면서 나도 빨리 받아야 할텐데 라는 생각을 지니고는 있었지만 막상 시간이 안돼서 준비를 못하고 오늘 처음으로 축복 후보자 교육을 듣게 되었다. 오늘 생애노정강의와 축복의 의의와 가치, 우리가 가져야 할 자세에 대해 배우면서 내가 참 원리에 대해서 너무 모르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축복에 대해 자세하게 생각해보고 깊이 알지 못했는데 축복이 얼마나 가치있는 것인지 축복을 받기 위해 나 스스로가 지녀야할 자세에 대해서도 생각해보면서 지금까지의 나의 모습에 대해 반성을 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나 자신의 기준보다 하늘부모님을 생각하고 하늘이 정해주시는 생대를 생각하며 정성을 드려야겠고 부모님을 존경하고 효도할 줄 아는 그런 참자녀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교육이었다. 해양여수교회 전원혜축복후보자 교육을 처음 받으며 참부모님이 살아오셨던 생애노정을 듣게 되었는데 저번에 들었을 땐 내 자신이 어떻게 참부모님의 발자취를 따라갈 수 있을지를 고민해 보았다면 이번 시간은 축복을 받고 제2축복을 완성하기 위해 어떻게 나아갈지 생각할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다. 또한 축복의 의의와 가치 등 축복을 받기 전 꼭 알아야하고 생각해봐야 할 강의를 들으며 생각을 정리할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다.해양여수교회 정보경청평에서 두 번의 축복교육을 받았지만 교구에서 받는 축복교육은 또 다른 느낌이었다. 축복교육을 듣고 나니 지금까지의 내가 생각한 축복과는 조금은 다른 느낌이었다. 원래 알고 있었던 내용은 있었지만 정확한 내용을 자세히 알지는 못했기 때문이다. 이 교육을 통해 나를 위해서가 아닌 하늘을 위해서 하늘부모님께서 준비해주신 짝을 찾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이수련이 끝나고도 오래 남을 수 있도록 열심히 실천해야겠다.

[SBS 외] 효정세계평화재단, 장학생 3천 명에 100억 원 전달
[SBS 외] 효정세계평화재단, 장학생 3천 명에 100억 원 전달

[SBS]다문화가족 "평범한 시선으로 바라봐 주세요"경기도의 한 기초자치단체가 다문화 가족 지원 방안을 내놨습니다. 한 종교단체도 다문화가정 학생들에게 거액의 장학금을 지급해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효정세계평화재단이 어제(13일) 가평에 있는 자체 청소년수련원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열었습니다.국내 학생 500명, 세계 80여 개 나라 청소년 2500명이 혜택을 받았습니다.이 재단은 대학생은 5백만 원, 중고생은 각각 1백만 원씩 모두 100억 원을 장학금으로 지급했습니다... [자세히 보기][MBN]효정세계평화재단, 장학생 3천 명에 100억 원 전달재단법인 효정세계평화재단(문연아 이사장)은 13일(수) 오전 11시에 설립자인 한학자 총재와 국내외 장학생들과 학부모 포함 1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가평군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 대강당에서 ‘2019년 선학장학증서 수여식 및 봉사상 시상식’을 개최해 전 세계 80여개국 3,000여명의 장학생에게 100억원 가량의 장학금을 지급했습니다. 7회를 맞는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전쟁 당시 참전국인 에티오피아, 필리핀, 콜롬비아 대사들도 참석해 이들 국가에도 장학금이 전달됐습니다...[자세히 보기][뉴시스]효정세계평화재단, 미래인재 장학금 100억···80국·3000명 효정세계평화재단이 13일 경기 가평군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에서 '2019년 선학장학증서 수여식 및 봉사상 시상식'을 열고 80여개국 장학생 3000여명게 장학금 100억원을 지급했다. 설립자 한학자 총재(76)와 국내외 장학생들과 학부모를 포함, 1000명이 참석했다. 7회를 맞이한 이날 행사에는 한국전 참전국인 에티오피아, 필리핀, 콜롬비아 대사들도 참석했다...[자세히보기][아주경제]효정세계평화재단,전 세계 80여개국 3000여명에게 장학금 100억원 전달재단법인 효정세계평화재단(문연아 이사장)은 13일 설립자인 한학자 총재와 국내외 장학생들과 학부모 포함 1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가평군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 대강당에서 ‘2019년 선학장학증서 수여식 및 봉사상 시상식’을 개최해 전 세계 80여개국 3000여명의 장학생에게 100억원 가량의 장학금이 지급했다. 7회를 맞는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전쟁 당시 참전국인 에티오피아, 필리핀, 콜롬비아 대사들도 참석해 이들 국가에도 장학금이 전달됐다...[자세히 보기][중도일보]효정세계평화재단, 국.내외 3,000여명 장학생에게 100억원 전달효정세계평화재단(문연아 이사장)은 13일 오전 11시 경기도 가평군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 대강당에서 국내외 장학생들과 학부모 등 1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회 '2019년 선학장학증서 수여식 및 봉사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이기성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국회장 대표보고, 경과보고 영상상영, 문연아 효정세계평화재단 이사장의 환영인사, 조슬레름 프리베르 아이티 전 대통령 축사, 장학생 서신봉정, 한학자 총재 설립자 말씀, 선학장학증서 수여 및 봉사상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자세히 보기][전남일보]효정세계평화재단, 전세계 3000여명에 장학금 100억 전달재단법인 효정세계평화재단(문연아 이사장)은 13일 전 세계 80여개국 3000여명에게 장학금 100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경기도 가평군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 재단 설립자인 한학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총재와 국내외 장학생들과 학부모 포함 1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선학장학증서 수여식 및 봉사상 시상식’이 열렸다. 7회를 맞는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전쟁 당시 참전국인 에티오피아, 필리핀, 콜롬비아 대사들도 참석해 이들 국가 학생에 대한 장학금이 전달됐다...[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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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第1地区天運相続孝情奉献礼式レポート
2018第1地区天運相続孝情奉献礼式レポート

2018第1地区天運相続孝情奉献礼式レポート 2018년 제1지구 천운상속효정봉헌예식 리포트 (※한국어는 일본어 다음에 있습니다.)  10月30日、晴れ渡った青空ものと、「2018第1地区天運相続奉献礼式」が千葉ポートアリーナにて開催されました。第1地区(関東地方)の16教区の教会員及び新規、約7000人が参加しました。  オープニングの「太鼓衆一気」による、迫力ある和太鼓のパフォーマンスが、会場全体の雰囲気を高揚させ、その力強さと研ぎ澄まされたパフォーマンスに、参加者は魅了されました。  次に竹ノ塚家庭教会聖歌隊の讃美によって、会場全体が聖霊に満たされ、その後行われる役事に連結してくれました。役事の時間は韓国・天宙清平修錬苑の金成南・日本研修局局長、横井稔明・日本研修チーム長、そして田中富広・第1地区地区長や15人の教区長が参加者に按手を行いました。  第2部は、金局長と主催者の田中地区長が登壇しました。田中地区長は「肉体を脱いでも永遠の世界があるという考えを前提として、この霊分立役事というものがあるのです。いかに天運に乗るかが、私たちの日々の生活の選択です」と語りました。金長が特別講話を行い、「奉献礼式とは、天運が相続される儀式、最高の先祖供養の儀式、健康と幸福を祈願する儀式、全ての祈願が成就される儀式である」と説明、参加者は奉献礼式の重要性を理解することができました。 全体が霊的に天宙清平修練苑を近く感じることができた雰囲気の中で、厳かに奉献書奉納式が行われました。12組の介添人が並ぶ中、奉献者である15名の教区長が入場し、奉献書を奉献し、会場全体が霊的な恩恵を受けていきました。 フィナーレは竹ノ塚家庭教会聖歌隊のリードで、全体が「勝利の日まで」を歌い、会場全体が一つになって、閉幕しました。 2018년 제1지구 천운상속효정봉헌예식 리포트  10월 30일 맑고 푸른 하늘과 "2018 제 1 지구 천운상속봉헌예식"이 치바 포트 아리나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제1 지구(관동지방)의 16교구의 식구 및 신규대상자, 약7000명이 참가했습니다. 오프닝의 "타이코슈잇키"에 의한 박력 있는 일본북의 퍼포먼스가 행사장 전체의 분위기를 고조시켰고 그 강력함과 맑고 깨끗한 퍼포먼스에 참가자들은 매료되었습니다. 다음으로 타케노츠카 가정교회 성가대의 찬송에 이어 행사장 전체가 성령으로 충만하고 그 후 진행되는 역사에 연결시켜 주었습니다. 역사시간은 김성남 청평수련원 국장과 요코이 도시아키 일본 연수팀장, 다나카 토미히로 제1지구 지구장과 15명의 교구장이 참석자들에게 안수를 했습니다. 2부는 김 국장과 주최자인 다나카 지구장이 등단했습니다. 타나카 지구장은 "육체를 벗어났어도 영원한 세계가 있다고 하는 생각을 전제로 이 영분립 역사가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천운으로 연결될지가 하루하루 보내는 우리 생활 속 선택에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라고 전했습니다. 김국장이 특강을 통해 “봉헌예식이란 천운이 상속되는 의식, 최고의 조상 공양 의식이며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의식, 모든 기원이 성취되는 의식이다”라고 설명하여 참석자들은 봉헌예식의 중요성을 이해하였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영적으로 천주청평 수련원을 가깝게 느꼈던 분위기 속에서 엄숙하게 봉헌서 봉납식을 했습니다. 12쌍의 들러리 사이를 봉헌자인 15명의 교구장이 입장해 봉헌서를 봉헌해 행사장 전체가 영적인 혜택을 받아 갔습니다. 피날레는 타케노츠카 가정교회 성가대의 리드로 전체가 "승리의 날까지"를 노래하며 행사장 전체가 하나가 되어 폐막되었습니다.

2018第1地区天運相続孝情奉献礼式レポー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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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第1地区天運相続孝情奉献礼式レポート 2018년 제1지구 천운상속효정봉헌예식 리포트 (※한국어는 일본어 다음에 있습니다.)  10月30日、晴れ渡った青空ものと、「2018第1地区天運相続奉献礼式」が千葉ポートアリーナにて開催されました。第1地区(関東地方)の16教区の教会員及び新規、約7000人が参加しました。  オープニングの「太鼓衆一気」による、迫力ある和太鼓のパフォーマンスが、会場全体の雰囲気を高揚させ、その力強さと研ぎ澄まされたパフォーマンスに、参加者は魅了されました。  次に竹ノ塚家庭教会聖歌隊の讃美によって、会場全体が聖霊に満たされ、その後行われる役事に連結してくれました。役事の時間は韓国・天宙清平修錬苑の金成南・日本研修局局長、横井稔明・日本研修チーム長、そして田中富広・第1地区地区長や15人の教区長が参加者に按手を行いました。  第2部は、金局長と主催者の田中地区長が登壇しました。田中地区長は「肉体を脱いでも永遠の世界があるという考えを前提として、この霊分立役事というものがあるのです。いかに天運に乗るかが、私たちの日々の生活の選択です」と語りました。金長が特別講話を行い、「奉献礼式とは、天運が相続される儀式、最高の先祖供養の儀式、健康と幸福を祈願する儀式、全ての祈願が成就される儀式である」と説明、参加者は奉献礼式の重要性を理解することができました。 全体が霊的に天宙清平修練苑を近く感じることができた雰囲気の中で、厳かに奉献書奉納式が行われました。12組の介添人が並ぶ中、奉献者である15名の教区長が入場し、奉献書を奉献し、会場全体が霊的な恩恵を受けていきました。 フィナーレは竹ノ塚家庭教会聖歌隊のリードで、全体が「勝利の日まで」を歌い、会場全体が一つになって、閉幕しました。 2018년 제1지구 천운상속효정봉헌예식 리포트  10월 30일 맑고 푸른 하늘과 "2018 제 1 지구 천운상속봉헌예식"이 치바 포트 아리나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제1 지구(관동지방)의 16교구의 식구 및 신규대상자, 약7000명이 참가했습니다. 오프닝의 "타이코슈잇키"에 의한 박력 있는 일본북의 퍼포먼스가 행사장 전체의 분위기를 고조시켰고 그 강력함과 맑고 깨끗한 퍼포먼스에 참가자들은 매료되었습니다. 다음으로 타케노츠카 가정교회 성가대의 찬송에 이어 행사장 전체가 성령으로 충만하고 그 후 진행되는 역사에 연결시켜 주었습니다. 역사시간은 김성남 청평수련원 국장과 요코이 도시아키 일본 연수팀장, 다나카 토미히로 제1지구 지구장과 15명의 교구장이 참석자들에게 안수를 했습니다. 2부는 김 국장과 주최자인 다나카 지구장이 등단했습니다. 타나카 지구장은 "육체를 벗어났어도 영원한 세계가 있다고 하는 생각을 전제로 이 영분립 역사가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천운으로 연결될지가 하루하루 보내는 우리 생활 속 선택에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라고 전했습니다. 김국장이 특강을 통해 “봉헌예식이란 천운이 상속되는 의식, 최고의 조상 공양 의식이며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의식, 모든 기원이 성취되는 의식이다”라고 설명하여 참석자들은 봉헌예식의 중요성을 이해하였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영적으로 천주청평 수련원을 가깝게 느꼈던 분위기 속에서 엄숙하게 봉헌서 봉납식을 했습니다. 12쌍의 들러리 사이를 봉헌자인 15명의 교구장이 입장해 봉헌서를 봉헌해 행사장 전체가 영적인 혜택을 받아 갔습니다. 피날레는 타케노츠카 가정교회 성가대의 리드로 전체가 "승리의 날까지"를 노래하며 행사장 전체가 하나가 되어 폐막되었습니다.

코트디부아르, 새해맞이 정성과 바실리카 성당 순례
코트디부아르, 새해맞이 정성과 바실리카 성당 순례

코트디부아르, 새해맞이 정성과 바실리카 성당 순례 코트디부아르 청년선교사들은 새해를 맞아 조동호 서아프리카 대륙회장과 함께 대륙의 섭리적 중심지인 코트디부아르의 수도 야무수크로에서 정성을 들이고, 현지의 선교 상황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계에서 가장 큰 성당인 바실리카 성당을 순례했다. 현성경 선교사는 “금주 조동호 대륙회장님과의 특별한 만남을 통해 서아프리카 섭리와 국가복귀 기반 확대를 위한 구상을 들었다.”고 보고한 후, “야외 공간까지 30만 명 집회를 할 수 있는 바실리카 성당을 순례하면서, 이곳에 참부모님을 모시는 상상을 하게 됐다. 그런 이상을 품고 2017년 선교 승리를 다짐했다.”고 말했다. 김묘진 선교사는 “바실리카 성당을 방문하고 코트디부아르를 넘어 서아프리카 대륙 복귀를 위한 원대한 꿈과 목표를 갖게 됐다.”면서 “선교기간에 하늘의 인도하심을 실감하며 완전히 투입하겠다. 효정의 심정을 지닌 열정적인 CARP의 기반을 구축하겠다. 개인적으로 12명을 복귀하겠다.” 등의 선교활동 목표를 밝히며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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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지구 국제지도자회의(ILC)가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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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지구 국제지도자회의(ILC)가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신한국가정연합 제1지구에서는 천일국 7년 천력 1월 8일(양 2.13) 오후3시참부모님 성탄과 기원절 6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국제지도자회의 2019(2019 International Leadership Conference in Seoul)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가졌다. 행사는 국내외 지자체 및 종교 지도자 그리고 가정연합 지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행사는 제1지구 신인선 총괄국장의 사회로 제1지구 주진태 지구장의 환영사, 축사, 신한국가정연합 이기성 회장의 격려사, 워싱턴타임즈 맥데빗 회장의 초청강연의 순으로 진행이 됐다. 환영사에 나선 주진태 지구장은 “3.1운동과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이한 금년은 남북평화통일의 꿈을 이루어야할 숙명의 한해이다.”면서 “제2차 북미정상회담을 목전에 두고 맥데빗 워싱턴타임스 회장 강연을 통해 최근 남북관계를 바라보는 미국언론을 살피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하였고, 이어 “5월 17일 일산 킨텍스에서 ‘3.1정신 계승하여 남북통일 이룩하자!’ ‘남북통일! 가정력이 국력이다’ 라는 두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신통일한국시대 개문안착 희망전진대회’에 많은 성원과 참여를 바란다”며 성공적인 희망전진대회를 위해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축사의 말씀으로 대한불교 태고종 편백운 총무원장이 나섰다. 총무원장은 말씀을 통해"바야흐로 평화의 봄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지난 월드서밋 2019 행사에서 세계평화정상연합이 출범식하는 것을 지켜보면서 크게 감격했습니다.”면서 “종교인들이 앞장서서 세계평화와 남북 평화의 봄의 길에 나서야 합니다.”라며 남북평화의 길을 위한 결의를 표명했다.신한국가정연합 이기성 회장도 격려사에서 “금번 월드서밋 2019 행사 등을 통해 한학자 총재는 구세주 메시아라 말씀을 주셨습니다. 당신께서는 말씀과 함께 실체적인 세계평화를 위한 그간 수많은 활동을 해오셨습니다.”면서 “맥데빗 회장은 애국가를 한국어로 부르실 만큼 한국을 진심으로 사랑하시는 분입니다. 금번 강연을 통해 한반도 통일과 평화를 위한 의미있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며 격려사의 말씀을 전했다.이날 행사의 주인공인 워싱턴타임즈 맥데빗 회장은 “미국 언론에서 바라보는 남북미 관계” 라는 주제를 가지고 강연말씀을 이어갔다. "최근 한학자 총재는 남북통일은 하나님 중심삼고 풀어야 한다고 하신 말씀에 동감합니다. 그 어떤 영적인 도움과 협조 없이는 안 됩니다. 워싱턴 타임즈는 북한 특집을 주기적으로 게재하여 워싱턴 정가에 올바른 북한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2017년 말 한국에서 ‘한반도 평화통일대회’ 개최 이후, 2018년 초 남북간 급속한 관계진전이 이루어졌습니다. 워싱턴 타임즈는 한국과 미국 정가를 중심으로 수많은 대화와 모임을 가져왔습니다. 그리고 금번 월드서밋 2019에도 적극 참여했으며, 한국 세계일보와 함께 한반도 평화 콘퍼런스를 개최했습니다. 특히 워싱턴타임즈가 깊히 관계하고 있는 세계평화의원연합(IAPP)은 현재 전세계 90개국 5천여 의원들이 가입되어 있으며, 그중 50여개국이 평양에 대사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이를 통한 영향력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최근 월드서밋에 참여한 딕 체니 전부통령이 이 사실을 알고 깜짝 놀랐으며, 향후 미국에서도 함께 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이렇듯 정부와 NGO 시민사회가 역할을 함께 해 나간다면 새롭고 밝은 통일비전이 만들어 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여기 계신 시민사회 지도자들도 한국사회에 영향력을 발휘해 한반도 문제를 푸는 작은 징검다리가 되길 바랍니다.” 며 주제강연을 마무리했다. <기사제공: 신한국가정연합 제1지구본부 사진: 신한국가정연합 문화홍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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