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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화학생 새친구 초청 “제1회 孝情 Pure Water Festival”
성화학생 새친구 초청 “제1회 孝情 Pure Water Festival”

지난 천력 4월 28일(양.6.1) 경기북부교구에서는 새친구 초청 “제1회 孝情 Pure Water Festival”이 성화학생들과 교사, 새친구 10명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세계평화여성연합의 후원으로 “통일해 Dream”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는데, 1부는 김인창 교구장의 환영사와 김순아 여성연합 경기북부지부장의 개회사 및 여성연합 활동 소개로 개회식이 시작되었고, 라훈일 1지구 청년학생부장의 ‘한반도 평화통일과 미래’라는 주제로 강연이 이어졌습니다. 그동안 청소년들이 별로 관심이 없고 생소했던 통일과 북한에 대한 주제강연은 통일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합니다. 점심시간에는 경기북부교구의 각 교회에서 온 성화학생과 새친구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로 구리시장 곱창 골목 투어를 통해 맛있는 곱창볶음을 맛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부 통일한마당의 첫 순서로는 통일강의에서 들었던 내용을 퀴즈로 풀어보고 북한말과 한국말을 비교해보는 ‘통일 골든벨’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랫동안 분단된 북한과 한국의 문화와 언어 차이를 실감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며 앞으로 통일을 위해 서로를 이해하며 그 차이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어서 통일에 대한 설문조사를 가진 후 전체 참가자들이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염원하며 ‘화합통일 운동회’ 시간을 가졌는데, 새친구들도 모두 하나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3부는 폐회식을 마친 후 교구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성화교사, 참가한 성화학생들이 대가족삼겹살 파티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석한 새친구들은 하루동안 진행된 프로그램이 유익했고, 한가족처럼 어우러지는 분위기가 좋아 또 오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으며, 성화학생들 또한 다음에는 새친구들을 더 많이 데려오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이번 “孝情 Pure Water Festival”은 경기북부 성화회장단을 비롯한 효정특공대들이 새친구와 휴면성화들을 데려오기 위해 길게는 60일 동안 매일 정성을 모아 준비하였습니다. 새친구들을 데리고 왔던 성화학생들은 모두가 정성의 힘을 느꼈으며 앞으로 친구들이 하늘부모님 참부모님과 연결 될 수 있도록 계속 정성을 들이겠노라고 다짐하는 모습이었습니다.

‘祝 神統一韓國時代 開門安着 孝誠家庭’ 36가정 한상길 선생 협회성화식 엄수
‘祝 神統一韓國時代 開門安着 孝誠家庭’ 36가정 한상길 선생 협회성화식 엄수

‘祝 神統一韓國時代 開門安着 孝誠家庭’ 36가정 한상길 선생 협회성화식 엄수참부모님 세계섭리 당시, 미국 이스트가든을 중심하고 참부모님을 가장 지근에서 모시며 비서 겸 보좌관으로서 하늘 뜻을 받들었던 36가정 ‘한상길 선생 협회 성화식’이 천력 5월 21일(양 6.23) 오후 2시 천복궁교회 2층 소성전에서 엄수됐다. 한 선생이 성화한 지 45일 만에 거행된 안타까움이 있었지만, 참부모님께서 직접 명해주신 협회성화식과 ‘祝 神統一韓國時代 開門安着 孝誠家庭’이라는 귀한 사랑의 휘호를 통해 성화식은 너무나도 깊은 감동과 은혜의 분위기 속에 거행되었다. 이날 협회 성화식에는 집례를 맡은 주진태 부회장을 위시하여 김영휘 전 협회장 부부, 한상국 전 대사 부부, 김병호 회장, 사길자, 박승희, 강정원 등 36가정과 원로 식구, 김신한 본부교구장과 천복궁 교회 중심식구, 협회 임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홍성복 협회 가정국장의 사회로 개회된 성화식은 천일국가 제창, 김신한 본부교구장의 대표보고기도, 집례자 헌화, 약력보고, 김병호 회장과 김옥기 권사의 송사, 주진태 부회장의 성화사, 헌화, 축도(주진태 부회장), 이인호 교회장의 억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주진태 부회장은 성화사를 통해 “한상길 선생께서 가시는 성화의 길은 영광의 길입니다. 천지인참부모님께서 내려주신 놀라운 휘호, ‘축 신통일한국시대 개문안착 효성가정, 36축복가정 한상길 선생’이라는 휘호를 높이 들고 가시기 때문입니다. 이는 천지인참부모님, 억조창생 만승군황 천일국 진성덕황제의 어인이기 때문에 그 누구도 가로막을 자가 없다는 것”이라며 천상으로 입성하는 한상길 회장님의 장도를 축하했다. 또한 주 부회장은 “한상길 선생님께서 살아오신 신앙과 사랑의 마음, 작은 실천 하나 하나는 선생님께서 영계에 입성하여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품에 안기시는 데 귀한 밑거름이요, 사랑의 실적이 될 것”이라며 “영계에 가시게 되면 하늘부모님과 생전에 지극히 모셨던 천지인참아버님, 그리고 충효개문주 효진님과 천총관 흥진님을 비롯한 참가정과 충모님, 대모님을 따라 먼저 가신 통일가 선배님들과 함께 천일국 완성의 길에 앞장서 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라고 간구했다. 대표보고기도에서 김신한 교구장은 “천지인참부모님의 사랑과 축복 속에 거행되는 한상길 선생의 협회 성화식을 증거 하기 위해 모인 거룩한 자리”임을 피력하며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만이 주관·주장하시는 자리에 참석한 모두가 가장 순수하고 깨끗한 마음으로 참석하게 인도해 달라”고 간구했다. 송사 및 회고담에서 김병호 회장(36가정)은 “한상길 형님은 미국섭리 당시 참부모님을 가장 지근에서 모시며 어느 누구보다 참부모님의 사정과 심정을 헤아리며 참부모님을 위로해 드리고 조금이라도 참부모님의 짐을 덜어드리기 위해 애쓰셨던 참으로 효성 지극한 분이었다”라고 술회했다. 덧붙여 김 회장은 “한상길 회장님은 찾아오는 간부나 식구들을 붙들고 참부모님의 사정과 깊은 사랑을 이해시키고, 다른 한편으로는 축복가정 식구들의 어려움과 사정을 애틋한 마음으로 몇 시간이고 들어주며 하늘 뜻 가운데 진실한 삶, 진실한 신앙자로 남아질 수 있도록 서로가 함께 돕고 노력해가자고 심정과 사랑으로 권면하셨던 너무나도 멋진 형님이었다”라고 말했다. 한상길 선생을 향해 전하는 편지 형식으로 송사를 낭독한 김옥기 권사는 이스트가든을 중심하고 4,5분 거리에 함께 살았던 한상길 회장 가정과의 추억을 떠올리며, 한국에 돌아온 이후 경기도 여주에서 살면서 한상길 회장을 자주 만나지 못한 아쉬움과 미안함을 깊은 울먹임 속에 전했다. 또한 김 권사는 “잘못된 길을 걷는 식구들을 보면 한 회장님은 ‘양심 부끄러운 일은 하지 말아야 한다.’ ‘탕감법에 걸리지 말아야 한다.’고 하셨다”며 천일국 섭리를 이끄시는 참부모님 앞에 충효의 도리를 다하는 우리가 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성화식에 참석한 200여명의 식구들은 성가 7장 동산의 노래를 찬송하며, 천지인참부모님을 중심한 효정의 길이 얼마나 귀한 섭리적 가치, 은총과 사랑이 담겨 있는가를 생각하며 너무나도 깊은 감사함을 가졌다. 무엇보다 비전 2020 국가복귀, 신국가 신세계 안착을 위해 하루도 쉼 없이 중단 없는 전진으로 섭리를 진두지휘하시는 실체성신 독생녀 참어머님의 끝없는 사랑에 한없는 감사함을 가지며 그 사랑과 은총에 생이 다하는 날까지 존귀와 영광으로 효정의 도리를 다하는 참된 아들딸, 참된 효정의 가정, 신종족메시아가 될 것을 굳게 결의했다.

성화학생 새친구 초청 “제1회 孝情 Pure Water Festival”
성화학생 새친구 초청 “제1회 孝情 Pure Water Festival”

지난 천력 4월 28일(양.6.1) 경기북부교구에서는 새친구 초청 “제1회 孝情 Pure Water Festival”이 성화학생들과 교사, 새친구 10명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세계평화여성연합의 후원으로 “통일해 Dream”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는데, 1부는 김인창 교구장의 환영사와 김순아 여성연합 경기북부지부장의 개회사 및 여성연합 활동 소개로 개회식이 시작되었고, 라훈일 1지구 청년학생부장의 ‘한반도 평화통일과 미래’라는 주제로 강연이 이어졌습니다. 그동안 청소년들이 별로 관심이 없고 생소했던 통일과 북한에 대한 주제강연은 통일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합니다. 점심시간에는 경기북부교구의 각 교회에서 온 성화학생과 새친구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로 구리시장 곱창 골목 투어를 통해 맛있는 곱창볶음을 맛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부 통일한마당의 첫 순서로는 통일강의에서 들었던 내용을 퀴즈로 풀어보고 북한말과 한국말을 비교해보는 ‘통일 골든벨’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랫동안 분단된 북한과 한국의 문화와 언어 차이를 실감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며 앞으로 통일을 위해 서로를 이해하며 그 차이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어서 통일에 대한 설문조사를 가진 후 전체 참가자들이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염원하며 ‘화합통일 운동회’ 시간을 가졌는데, 새친구들도 모두 하나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3부는 폐회식을 마친 후 교구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성화교사, 참가한 성화학생들이 대가족삼겹살 파티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석한 새친구들은 하루동안 진행된 프로그램이 유익했고, 한가족처럼 어우러지는 분위기가 좋아 또 오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으며, 성화학생들 또한 다음에는 새친구들을 더 많이 데려오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이번 “孝情 Pure Water Festival”은 경기북부 성화회장단을 비롯한 효정특공대들이 새친구와 휴면성화들을 데려오기 위해 길게는 60일 동안 매일 정성을 모아 준비하였습니다. 새친구들을 데리고 왔던 성화학생들은 모두가 정성의 힘을 느꼈으며 앞으로 친구들이 하늘부모님 참부모님과 연결 될 수 있도록 계속 정성을 들이겠노라고 다짐하는 모습이었습니다.

[티브로드 외] '멈출 수 없는 그리움' 이산가족상봉 사진전
[티브로드 외] '멈출 수 없는 그리움' 이산가족상봉 사진전

[티브로드] '멈출 수 없는 그리움' 이산가족상봉 사진전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남북 이산가족의 상봉을 기원하는 사진전이 열립니다.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대구시회와 대구시평화대사협의회는 19일부터 21일까지 대구시청 1층 로비에서 이산가족 상봉 사진전 '멈출 수 없는 그리움'을 엽니다.이번 사진전에서는 언론을 통해 보도된 남북 이산가족들의 상봉 사진 등 모두 17점의 사진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자세히보기][뉴시스] 대구시청서 이산가족 상봉 사진전 열려 19일 대구시청 1층 로비에서 전시하고 있는 남북 이산가족 상봉 사진전 모습 2019.06.19.(사진=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대구시회 제공) 【대구=뉴시스】 사단법인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대구시회(회장 변사흠)는 대구시 평화대사협의회(회장 윤용희)와 공동으로 19일부터 21일까지 대구시청 1층 로비에서 '남북 이산가족 상봉 사진전'을 연다고 밝혔다. '멈출 수 없는 그리움'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사진전은 언론사 등을 통해 보도한 이산가족 상봉 행사 사진 등 총 17점을 전시한다.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은 이번 사진전을 통해 이산가족 상봉의 중요성을 환기하고 화상 상봉이라도 빠른 시일 내에 성사될 수 있도록 정부와 국제사회에 촉구한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경안일보]대구시청서 이산가족 상봉 사진전 개최 (사)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대구시회·대구시 평화대사협의회 사단법인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대구시회(회장 변사흠)는 대구시 평화대사협의회(회장 윤용희)와 공동으로 19일부터 21일까지 대구시청 1층 로비에서 ‘남북 이산가족 상봉 사진전’을 연다고 밝혔다.‘멈출 수 없는 그리움’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사진전은 언론사 등을 통해 보도한 이산가족 상봉 행사 사진 등 총 17점을 전시한다.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은 이번 사진전을 통해 이산가족 상봉의 중요성을 환기하고 화상 상봉이라도 빠른 시일 내에 성사될 수 있도록 정부와 국제사회에 촉구한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경북도민일보]대구시청 1층 로비서 이산가족상봉사진전19일을 시작으로 21일까지 대구시청 1층 로비에서 열리는 ‘이산가족상봉 사진전’에서 한 시민이 사진을 감상하고 있다. 사진=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대구시회 제공[경북도민일보 = 정혜윤기자]  (사)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대구시회 및 대구시평화대사협의회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19~21일 대구시청 1층 로비에서 ‘이산가족상봉 사진전’을 열고 있다. 이번 사진전에는 연합뉴스를 통해 보도된 총 17점의 이산가족상봉의 행사 사진 등이 전시된다.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대구시회 관계자는 “이번 사진전은 이산가족상봉의 중요성을 환기하고, 화상 상봉이라도 속히 성사될 수 있도록 촉구하고자 마련했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영남일보]대구시청 로비서 21일까지 이산가족상봉 사진전‘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구시청 로비에서 이산가족상봉 사진전이 열리고 있다.<사>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대구시회(회장 변사흠)와 대구시평화대사협의회(회장 윤용희)는 21일까지 중구 동인동 시청 1층 로비에서 ‘멈출 수 없는 그리움’이란 주제로 남북 이산가족 상봉 사진전(17점)을 개최한다.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측은 “남쪽에만 5만5천여명의 어르신이 타는 가슴으로 혈육 상봉의 날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전을 통해 이산가족상봉의 중요성을 환기하고, 화상상봉이라도 속히 성사될 수 있도록 정부와 국제사회에 촉구하는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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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第1地区天運相続孝情奉献礼式レポート
2018第1地区天運相続孝情奉献礼式レポート

2018第1地区天運相続孝情奉献礼式レポート 2018년 제1지구 천운상속효정봉헌예식 리포트 (※한국어는 일본어 다음에 있습니다.)  10月30日、晴れ渡った青空ものと、「2018第1地区天運相続奉献礼式」が千葉ポートアリーナにて開催されました。第1地区(関東地方)の16教区の教会員及び新規、約7000人が参加しました。  オープニングの「太鼓衆一気」による、迫力ある和太鼓のパフォーマンスが、会場全体の雰囲気を高揚させ、その力強さと研ぎ澄まされたパフォーマンスに、参加者は魅了されました。  次に竹ノ塚家庭教会聖歌隊の讃美によって、会場全体が聖霊に満たされ、その後行われる役事に連結してくれました。役事の時間は韓国・天宙清平修錬苑の金成南・日本研修局局長、横井稔明・日本研修チーム長、そして田中富広・第1地区地区長や15人の教区長が参加者に按手を行いました。  第2部は、金局長と主催者の田中地区長が登壇しました。田中地区長は「肉体を脱いでも永遠の世界があるという考えを前提として、この霊分立役事というものがあるのです。いかに天運に乗るかが、私たちの日々の生活の選択です」と語りました。金長が特別講話を行い、「奉献礼式とは、天運が相続される儀式、最高の先祖供養の儀式、健康と幸福を祈願する儀式、全ての祈願が成就される儀式である」と説明、参加者は奉献礼式の重要性を理解することができました。 全体が霊的に天宙清平修練苑を近く感じることができた雰囲気の中で、厳かに奉献書奉納式が行われました。12組の介添人が並ぶ中、奉献者である15名の教区長が入場し、奉献書を奉献し、会場全体が霊的な恩恵を受けていきました。 フィナーレは竹ノ塚家庭教会聖歌隊のリードで、全体が「勝利の日まで」を歌い、会場全体が一つになって、閉幕しました。 2018년 제1지구 천운상속효정봉헌예식 리포트  10월 30일 맑고 푸른 하늘과 "2018 제 1 지구 천운상속봉헌예식"이 치바 포트 아리나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제1 지구(관동지방)의 16교구의 식구 및 신규대상자, 약7000명이 참가했습니다. 오프닝의 "타이코슈잇키"에 의한 박력 있는 일본북의 퍼포먼스가 행사장 전체의 분위기를 고조시켰고 그 강력함과 맑고 깨끗한 퍼포먼스에 참가자들은 매료되었습니다. 다음으로 타케노츠카 가정교회 성가대의 찬송에 이어 행사장 전체가 성령으로 충만하고 그 후 진행되는 역사에 연결시켜 주었습니다. 역사시간은 김성남 청평수련원 국장과 요코이 도시아키 일본 연수팀장, 다나카 토미히로 제1지구 지구장과 15명의 교구장이 참석자들에게 안수를 했습니다. 2부는 김 국장과 주최자인 다나카 지구장이 등단했습니다. 타나카 지구장은 "육체를 벗어났어도 영원한 세계가 있다고 하는 생각을 전제로 이 영분립 역사가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천운으로 연결될지가 하루하루 보내는 우리 생활 속 선택에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라고 전했습니다. 김국장이 특강을 통해 “봉헌예식이란 천운이 상속되는 의식, 최고의 조상 공양 의식이며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의식, 모든 기원이 성취되는 의식이다”라고 설명하여 참석자들은 봉헌예식의 중요성을 이해하였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영적으로 천주청평 수련원을 가깝게 느꼈던 분위기 속에서 엄숙하게 봉헌서 봉납식을 했습니다. 12쌍의 들러리 사이를 봉헌자인 15명의 교구장이 입장해 봉헌서를 봉헌해 행사장 전체가 영적인 혜택을 받아 갔습니다. 피날레는 타케노츠카 가정교회 성가대의 리드로 전체가 "승리의 날까지"를 노래하며 행사장 전체가 하나가 되어 폐막되었습니다.

2018第1地区天運相続孝情奉献礼式レポー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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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第1地区天運相続孝情奉献礼式レポート 2018년 제1지구 천운상속효정봉헌예식 리포트 (※한국어는 일본어 다음에 있습니다.)  10月30日、晴れ渡った青空ものと、「2018第1地区天運相続奉献礼式」が千葉ポートアリーナにて開催されました。第1地区(関東地方)の16教区の教会員及び新規、約7000人が参加しました。  オープニングの「太鼓衆一気」による、迫力ある和太鼓のパフォーマンスが、会場全体の雰囲気を高揚させ、その力強さと研ぎ澄まされたパフォーマンスに、参加者は魅了されました。  次に竹ノ塚家庭教会聖歌隊の讃美によって、会場全体が聖霊に満たされ、その後行われる役事に連結してくれました。役事の時間は韓国・天宙清平修錬苑の金成南・日本研修局局長、横井稔明・日本研修チーム長、そして田中富広・第1地区地区長や15人の教区長が参加者に按手を行いました。  第2部は、金局長と主催者の田中地区長が登壇しました。田中地区長は「肉体を脱いでも永遠の世界があるという考えを前提として、この霊分立役事というものがあるのです。いかに天運に乗るかが、私たちの日々の生活の選択です」と語りました。金長が特別講話を行い、「奉献礼式とは、天運が相続される儀式、最高の先祖供養の儀式、健康と幸福を祈願する儀式、全ての祈願が成就される儀式である」と説明、参加者は奉献礼式の重要性を理解することができました。 全体が霊的に天宙清平修練苑を近く感じることができた雰囲気の中で、厳かに奉献書奉納式が行われました。12組の介添人が並ぶ中、奉献者である15名の教区長が入場し、奉献書を奉献し、会場全体が霊的な恩恵を受けていきました。 フィナーレは竹ノ塚家庭教会聖歌隊のリードで、全体が「勝利の日まで」を歌い、会場全体が一つになって、閉幕しました。 2018년 제1지구 천운상속효정봉헌예식 리포트  10월 30일 맑고 푸른 하늘과 "2018 제 1 지구 천운상속봉헌예식"이 치바 포트 아리나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제1 지구(관동지방)의 16교구의 식구 및 신규대상자, 약7000명이 참가했습니다. 오프닝의 "타이코슈잇키"에 의한 박력 있는 일본북의 퍼포먼스가 행사장 전체의 분위기를 고조시켰고 그 강력함과 맑고 깨끗한 퍼포먼스에 참가자들은 매료되었습니다. 다음으로 타케노츠카 가정교회 성가대의 찬송에 이어 행사장 전체가 성령으로 충만하고 그 후 진행되는 역사에 연결시켜 주었습니다. 역사시간은 김성남 청평수련원 국장과 요코이 도시아키 일본 연수팀장, 다나카 토미히로 제1지구 지구장과 15명의 교구장이 참석자들에게 안수를 했습니다. 2부는 김 국장과 주최자인 다나카 지구장이 등단했습니다. 타나카 지구장은 "육체를 벗어났어도 영원한 세계가 있다고 하는 생각을 전제로 이 영분립 역사가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천운으로 연결될지가 하루하루 보내는 우리 생활 속 선택에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라고 전했습니다. 김국장이 특강을 통해 “봉헌예식이란 천운이 상속되는 의식, 최고의 조상 공양 의식이며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의식, 모든 기원이 성취되는 의식이다”라고 설명하여 참석자들은 봉헌예식의 중요성을 이해하였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영적으로 천주청평 수련원을 가깝게 느꼈던 분위기 속에서 엄숙하게 봉헌서 봉납식을 했습니다. 12쌍의 들러리 사이를 봉헌자인 15명의 교구장이 입장해 봉헌서를 봉헌해 행사장 전체가 영적인 혜택을 받아 갔습니다. 피날레는 타케노츠카 가정교회 성가대의 리드로 전체가 "승리의 날까지"를 노래하며 행사장 전체가 하나가 되어 폐막되었습니다.

코트디부아르, 새해맞이 정성과 바실리카 성당 순례
코트디부아르, 새해맞이 정성과 바실리카 성당 순례

코트디부아르, 새해맞이 정성과 바실리카 성당 순례 코트디부아르 청년선교사들은 새해를 맞아 조동호 서아프리카 대륙회장과 함께 대륙의 섭리적 중심지인 코트디부아르의 수도 야무수크로에서 정성을 들이고, 현지의 선교 상황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계에서 가장 큰 성당인 바실리카 성당을 순례했다. 현성경 선교사는 “금주 조동호 대륙회장님과의 특별한 만남을 통해 서아프리카 섭리와 국가복귀 기반 확대를 위한 구상을 들었다.”고 보고한 후, “야외 공간까지 30만 명 집회를 할 수 있는 바실리카 성당을 순례하면서, 이곳에 참부모님을 모시는 상상을 하게 됐다. 그런 이상을 품고 2017년 선교 승리를 다짐했다.”고 말했다. 김묘진 선교사는 “바실리카 성당을 방문하고 코트디부아르를 넘어 서아프리카 대륙 복귀를 위한 원대한 꿈과 목표를 갖게 됐다.”면서 “선교기간에 하늘의 인도하심을 실감하며 완전히 투입하겠다. 효정의 심정을 지닌 열정적인 CARP의 기반을 구축하겠다. 개인적으로 12명을 복귀하겠다.” 등의 선교활동 목표를 밝히며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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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조국광복 필승봉신대표자 바레인 국가메시아 이상진 회장 협회 성화식' 거행
'축 조국광복 필승봉신대표자 바레인 국가메시아 이상진 회장 협회 성화식' 거행

'축 조국광복 필승봉신대표자 바레인 국가메시아 이상진 회장 협회 성화식' 거행천일국 7년 천력5월 2일(양 6.4) 오전 7시 '祝 祖國光復 必勝奉身代表者 (축 조국광복 필승봉신대표자) 바레인 국가메시아 이상진 회장 협회 성화식이 신한국가정연합 이기성회장을 중심으로 통일가원로 선배, 섭리기관장, 목회자, 식구, 섭리기관 임직원등 100여명이 서울 아산병원 성화식장에 모여 마음을 함께 했다.성화식은 신한국가정연합 홍성복 가정국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천일국가제창, 신한국가정연합 주진태 부회장의 대표보고,가족대표의 헌화, 약력보고, 지희선 회장의 송사, 이기성회장의 성화사, 헌화, 찬송, 축도, 가족대표의 인사, 폐회의 순으로 진행됐다.이기성회장은 성화사 말씀을 통해 "참부모님께서는 이상진 회장의 성화소식을 접하시고는 '축 조국광복 필승봉신대표자 777가정 바레인 국가메시아' 라는 거룩하고 영광스러운 휘호와 함께 최고의 예우를 다하여 모실수 있도록 협회성화식의 특별한 은사를 배풀어 주셨습니다. 회장님은 그 누구도 참소할 수 없는 공로를 세우시며 2012년 정년퇴임하시는 그 순간까지 공직자로써 본이 되는 삶을 살아오셨습니다."라고 운을 뗀뒤 이어 " 회장님의 헌신적인 노력이 열매를 맻어서 오늘날 아프리카대륙의 통일에 바람이 불고 있다고 저는 믿습니다. 작년에 무슬림국가 세네갈에 통일의 바람이 불고, 기독교국가 짐바브웨에서는 기적같은 통일의 바람이 불어오고그리고 금년에는 더욱 더 거센 통일의 바람이 불고 있는가운데 그 중심에는 실체성신 역사를 하고 계시는 참어머님께서 계시고, 참부모님의 사랑하는 아들 하나님의계시자 하데베 선지자가 함께하고 있습니다. 하데베 선지자가 남아공에서 제일 큰 경기장을 빌려 5만쌍의 축복결혼식을 이미 치룬가운데 10만명 국가주관 희망전진대회를 준비하며 참어머님을 초대하셔서 출발하시기 전날 성화하셨기 때문에 참어머님께서는 이상진 회장의 성화는 아프리카 섭리의 승리를 위한 제물이라고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어제 아프리카를 출발하시면서, 이상진회장의 축복식에 잘 도와주라고 말씀하시며 특히 자녀들의 축복결혼을 받을 수 있도록 협조하라고 당부하셨습니다."라며 이상진 회장의 성화의 특별한 의미를 설명하며 참부모님의 말씀을 유족들에게 전달했다.성화식에 이어 오전10시부터는 동산공원묘원 춘천원전에서 원전식이 거행됐다. 1지구본부 김신한교구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찬송,이재홍교회장의 대표보고, 박정호 부지구장의 원전사,가족 및 각계대표의 헌화 및 헌토, 박정호부지구장의 축도,가족인사, 억만세삼창,폐회선언의 순으로 진행됐다.<기사 및 사진:신한국가정연합 문화홍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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