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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가정연합 문화홍보국]제4지구 광주교구에서 성가찬양예배 열려
[신한국가정연합 문화홍보국]제4지구 광주교구에서 성가찬양예배 열려

제4지구 광주교구에서 성가찬양예배 열려‘신통일한국 개문안착, 찬양의 심정, 온누리에 희망으로 성가찬양예배’가 천일국 7년 천력3월 17일 (양 4.21) 오전 10시 신한국가정연합 문화홍보국의 주최로 신전라국 광주교구 광주교회 대성전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참부모님 성탄과 기원절 6주년을 기념하며 열린 이번 성가 찬양예배는 효정찬양단의 인도 속에 눈물어린 하늘 섭리를 가슴깊이 느끼면서 자신의 삶과 신앙을 성찰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1지구 천복궁교회의 찬양예배를 시작으로 3지구 천안교회 이후 가진 이번 세 번째인 광주교회 찬양 예배에서는 ‘내게 강같은 평화’, ‘그 이름 참부모’, 성가16장 ‘빛나는 조국’, 성가27장 ‘새에덴의 노래’, ‘주와 같이 길가는 것’, ‘주의 친절한 팔에 안기세’, ‘참부모님 의지함이’, ‘내가 매일 기쁘게’, 성가 7장 ‘동산의 노래’, 성가13장 ‘맹세’, ‘선구자’, 성가3장 ‘영광의 은사’, ‘천일국가’, ‘영광 참부모님’등 은혜로운 찬양은 영상과 음향기술의 접목으로 식구님들에게는 큰 감동으로 다가올 수 있었다. 연인기 교구장은 말씀을 통해 “우리가 알고 있는 것들을 가지고만 있으면 그것은 내 것이 되지만 그것을 표현하게 되면 그것은 우리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때문에 우리가 알고 있는 하늘부모님의 심정, 참부모님을 표현하고 또 그것을 활용하고 , 실체가 되게 해서 그것이 우리의 문화가 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이 찬양의 시간이 진행되면서 우리가 알고 있는 하늘의 심정을 ,우리가 알고 있는 감사와 음악이라고 하는 매개를 통해서 드러내게 되는 시간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라며 찬양예배를 통해 마음속의 깊은 마음을 드러내는 시간이 되기를 간구했다.또한 “오늘 찬양예배를 통해하늘의 심정을 공명하는 시간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참부모님의 은혜와 사랑이 온전히 삶의 원동력으로 변환되어지는 모두가 되길 바랍니다”며 말씀을 마쳤다. 이날 광주교회 식구들은 한평생 인류구원을 위해 희생으로 걸어오신 참부모님께 존귀와 영광의 찬양을 돌려드리며 비전2020 및 국가복귀를 위해 더 힘차게 전진해 나갈 것을 굳게 결의하며 예배는 마무리 되었다.<사진= 신한국가정연합, 기사제공=신전라국 제4지구본부>

[신한국가정연합 문화홍보국]제4지구 광주교구에서 성가찬양예배 열려
[신한국가정연합 문화홍보국]제4지구 광주교구에서 성가찬양예배 열려

제4지구 광주교구에서 성가찬양예배 열려‘신통일한국 개문안착, 찬양의 심정, 온누리에 희망으로 성가찬양예배’가 천일국 7년 천력3월 17일 (양 4.21) 오전 10시 신한국가정연합 문화홍보국의 주최로 신전라국 광주교구 광주교회 대성전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참부모님 성탄과 기원절 6주년을 기념하며 열린 이번 성가 찬양예배는 효정찬양단의 인도 속에 눈물어린 하늘 섭리를 가슴깊이 느끼면서 자신의 삶과 신앙을 성찰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1지구 천복궁교회의 찬양예배를 시작으로 3지구 천안교회 이후 가진 이번 세 번째인 광주교회 찬양 예배에서는 ‘내게 강같은 평화’, ‘그 이름 참부모’, 성가16장 ‘빛나는 조국’, 성가27장 ‘새에덴의 노래’, ‘주와 같이 길가는 것’, ‘주의 친절한 팔에 안기세’, ‘참부모님 의지함이’, ‘내가 매일 기쁘게’, 성가 7장 ‘동산의 노래’, 성가13장 ‘맹세’, ‘선구자’, 성가3장 ‘영광의 은사’, ‘천일국가’, ‘영광 참부모님’등 은혜로운 찬양은 영상과 음향기술의 접목으로 식구님들에게는 큰 감동으로 다가올 수 있었다. 연인기 교구장은 말씀을 통해 “우리가 알고 있는 것들을 가지고만 있으면 그것은 내 것이 되지만 그것을 표현하게 되면 그것은 우리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때문에 우리가 알고 있는 하늘부모님의 심정, 참부모님을 표현하고 또 그것을 활용하고 , 실체가 되게 해서 그것이 우리의 문화가 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이 찬양의 시간이 진행되면서 우리가 알고 있는 하늘의 심정을 ,우리가 알고 있는 감사와 음악이라고 하는 매개를 통해서 드러내게 되는 시간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라며 찬양예배를 통해 마음속의 깊은 마음을 드러내는 시간이 되기를 간구했다.또한 “오늘 찬양예배를 통해하늘의 심정을 공명하는 시간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참부모님의 은혜와 사랑이 온전히 삶의 원동력으로 변환되어지는 모두가 되길 바랍니다”며 말씀을 마쳤다. 이날 광주교회 식구들은 한평생 인류구원을 위해 희생으로 걸어오신 참부모님께 존귀와 영광의 찬양을 돌려드리며 비전2020 및 국가복귀를 위해 더 힘차게 전진해 나갈 것을 굳게 결의하며 예배는 마무리 되었다.<사진= 신한국가정연합, 기사제공=신전라국 제4지구본부>

[1지구본부 청년학생부] 4월 청년대학생 연합예배
[1지구본부 청년학생부] 4월 청년대학생 연합예배

천일국 7년 천력3월17일 (양 2019.4.21. 일요일) 오후 2시 4월 제1지구 청년대학생 연합예배가 천복궁 3층 대성전에서 청년대학생 약 273명이 모여 찬양이 함께하는 청년대학생연합 예배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예배에서는 박연정식구의사회로 경배, 가정맹세, 보고기도, 여는 찬양, 청년스토리, 청년에게 묻는다, 말씀, 결단의 찬송, 축도, 각자보고로 진행되었습니다. 이 날 청년대학생 연합예배에서는 박연정식구의 사회로 시작하여 제1지구 찬양팀, 밴드팀의 찬양으로 함께 청년대학생식구분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은혜로운 찬송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보고기도는 연주영식구께서 청년대학생식구분들의 마음을 모아 하늘을 향한 은혜로운 보고기도의 시간을 함께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이번 4월 청년대학생 연합예배에서는 제1지구찬양팀, 밴드팀과 함께 개회찬양으로 ‘감사함으로, 시편139편을 청년대학생 식구들과 은혜로운 찬양으로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음으로 ‘청년 스토리’코너에서 고보리쿠니카식구께서 ‘내가 가는 길’이라는 주제로 선교활동을 통해 경험에 왔던 내용을 공유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선교 활동을 통해 신앙에 대한 생각을 다짐의 시간과 그 속에서 하늘부모님의 참사랑을 느꼈다. 라는 내용을 공유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청년대학생식구들께 본인이 선교활동을 통해 느꼈던 하늘에 대한 심정을 조금이나마 잘 전달되었으면 한다. 는 말과 함께 여기에 모인 모두가 한마음 한뜻이 되어 뜻 길 앞에 함께 나아가고 싶다. 는 말을 전해주셨습니다. 다음으로‘청년에게 묻는다’라는 새로운 코너에서 김천실, 김학범, 박연정식구께서 노래를 통해 청년대학생들에게 화두를 던지는 코너로 청년대학생식구분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 라훈일학군장께서 ‘가야할 정해진 길’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말씀선집 546권 ‘여러분도 태어났으면 태어난 원인을 중심삼고, 생애를 통한 목적을 중심삼고 인생들이 가는 길은 하나라는 거예요. 부모가 가는 길, 자식들이 가는 길, 충신․성인․성자들이 가는 길이 여러 길이 아니에요. 부분적인 부처에 따라서 존재하는 모든 것의 방향은 다르지만 가야 할 정한 길을 가는 거예요. 그것을 맞추지 않으면 완성이라는 것, 이상실현이라는 것은 불가능한 거예요.’말씀을 봉독하시면서 어떠한 권력과명예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떠한 가치를 가지고 인생의 목적을 가지고 살아갈 것인지를 고민해나가면서 그 길속에 혼자가 아닌 하늘 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과 함께 뜻 길 앞에 힘차게 나아갈 수 있는 청년대학생식구분들이 되시길 바란다. 는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이번 4월달도 청년대학생식구들의 많은 사랑과 관심으로 제1지구 청년대학생 연합예배가 진행되었습니다. 계속해서 청년대학생식구들의 사랑과 관심으로 제1지구 청년대학생 연합예배가 더욱더 발전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늘 하늘부모님과 천지인 참부모님을 향한 청년대학생들의 효정의 마음이 하늘에 닿길 바라며, 제1지구 청년대학생식구들과 효정의 마음으로 하나 될 수 있도록 만들어 가기 위해 더욱 발전해 나가겠습니다.<사회자- 박연정식구><보고기도- 연주영식구><찬양-1지구 찬양팀><찬양-1지구 밴드팀><청년스토리-고보리쿠니카식구><청년에게 묻는다- 김천실,김학범,박연정식구><말씀- 라훈일학군장><결단의 찬송>

[뉴시스 외] 신통일한국국민연합 "두익사상으로 하나님 아래 인류 한가족’
[뉴시스 외] 신통일한국국민연합

[뉴시스]신통일한국국민연합 "두익사상으로 하나님 아래 인류 한가족’ 문연아 한국 UPF 의장천주평화연합(UPF)이 12일 선문대에서 신통일한국국민연합 출정식을 열었다. 190여개국에서지부를 두고 평화운동을 하고 있는 UN 경제사회이사회 포괄적협의기관인 UPF는 이날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세계평화여성연합, 한국종교협의회,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평화대사협의회, 세계평화교수협의회, 세계평화무도연합, 선학학원, 효정학술원, 유니버설문화재단, 자원봉사 애원 등 통일운동단체를 비롯해 청년학생, 여성, 문화, 학술 등 국내 12개 단체 전국임원들과 함께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결의했다. 윤정로 평화대사협의회 중앙회장은 “한반도 통일은 인간의 힘 만으로는 안 된다. 하나님을 중심으로 한 남북이 진정한 형제애로 사랑해야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문연아 한국 UPF 의장은 “각기 다른 분야에서 활동해 온 기관들이 전 인류의 평화와 행복을 염원하며 문선명·한학자 총재가 제시한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의 비전 아래 조국의 통일을 위해 한 데 모인 것이 큰 의미가 있다”며 “민족의 숙원인 통일한국 실현을 위해 각 분야의 역량을 결집해 국민운동으로 나아갈 때 좋은 결과를 맺을 수 있을 것이다. 한 마음 한 뜻으로 나아가자”고 주문했다. 이기성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국회장은 “한민족이 하나 될 수 있는 운동은 좌익도 우익도 아닌 두익(頭翼) 사상을 중심한 통일운동이다. 이 나라의 모든 국민들을 두익통일운동에 동참케 한다면 우리가 바라던 통일한국을 반드시 이룰 수 있을 것”이라며 “그 통일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올 한해 최선을 다하자”고 청했다. 이날 워크숍을 통해서는 통일운동에 대한 기관별 활동을 공유하고, 통일한국 조성을 위한 각 분야 통일운동의 시너지 효과를 높일 수 있는 협력활동을 논의했다. 12개기관 전국 임원들은 인류 한 가족 비전 아래 평화와 번영의 신통일한국 기반을 함께 조성해 나갈 것과 순국선열의 정신을 이어받아 하나님주의에 입각한 두익통일운동을 통해 ‘신통일한국’을 실현할 것을 신통일한국국민연합의 이름으로 결의했다... [자세히보기][충청탑뉴스]평화통일운동 단체·청년학생, 신통일한국 건설'앞장' 190여 개국에 지부를 두고 평화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평화통일 운동 단체와 청년학생들은 12일 선문대 체육관에서 민족의 숙원인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해 활동키로 결의했다.이날 참여 단체는 천주평화연합(UPF, UN 경제사회이사회 포괄적협의기관)과 (사)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세계평화여성연합·한국종교협의회·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평화대사협의회·세계평화교수협의회·세계평화무도연합·선학학원·효정학술원·유니버설 문화재단·자원봉사 애원 등 통일운동단체를 비롯한 청년학생, 여성, 문화, 학술계 등 국내 12개 단체 1,000여명이 참석했다. 윤정로 평화대사협의회 중앙회장은 "지금까지는 정치, 경제 등 모든 분야에서 인간의 힘으로 해왔지만 이제는 더 이상 인간의 힘만으로는 안 된다. 한반도 통일은 인간의 힘만으로는 안 되고, 하나님을 중심으로 한 남과 북의 민족이 진정한 형제애로 사랑해야 가능하다"며 신통일한국을 이루자고 강조했다. 문연아 한국 UPF 의장은 "각기 다른 분야에서 활동해 오신 기관들이 전 인류의 평화와 행복을 염원하며 조국 통일을 위해 한데 모인 것이 큰 의미가 있다"며 "민족의 숙원인 통일한국 실현을 위해 각 분야의 역량을 결집하여 국민운동으로 나아갈 때 좋은 결과를 맺을 수 있을 것이다. 한 마음 한 뜻으로 나아가자"고 호소했다. 이기성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국회장은 "한민족이 하나 될 수 있는 운동은 좌익도 우익도 아닌 두익(頭翼)사상을 중심한 통일운동"이라며 "이 나라의 모든 국민들이 '두익통일운동'에 동참케 한다면 우리가 바라던 통일한국을 반드시 이룰 수 있을 것이며, 그 통일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올 한해 최선을 다하자"고 했다. 이날 워크숍을 통해 통일운동에 대한 각 기관별 활동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고 통일한국 조성을 위한 각각의 분야에서 통일운동의 시너지 효과를 높일 수 있는 상호협력활동에 대해 협의가 이어졌다. 신통일한국국민연합의 이름으로 출정한 12개 기관은 앞으로 통일한국을 실현하기 위한 '유관순열사 정신선양 대행진' 및 '피스로드'프로젝트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 전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자세히보기][서산인터넷뉴스]평화통일운동 단체 및 청년학생 등 ‘신통일한국’ 건설 결의 190여 개국에서 지부를 두고 평화운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는 천주평화연합(UPF, UN 경제사회이사회 포괄적협의기관)과 (사)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과 세계평화여성연합, 한국종교협의회,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평화대사협의회, 세계평화교수협의회, 세계평화무도연합, 선학학원, 효정학술원, 유니버설 문화재단, 자원봉사 애원 등 통일운동단체를 비롯한 청년학생, 여성, 문화, 학술계 등 국내 12개 단체 전국임원들 1,000여명이 4월12일 선문대 체육관에 모여 민족의 숙원인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활동하기로 결의했다. 윤정로 평화대사협의회 중앙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지금까지는 정치, 경제 등 모든 분야에서 인간의 힘으로 해왔지만 이제는 더 이상 인간의 힘만으로는 안 된다. 한반도 통일은 인간의 힘만으로는 안 되고, 하나님을 중심으로 한 남과 북의 민족이 진정한 형제애로 사랑해야 가능하다.”며 신통일한국을 출발하자고 강조했다. 문연아 한국 UPF 의장은 인사말씀을 통해 “각기 다른 분야에서 활동해 오신 기관들이 전 인류의 평화와 행복을 염원하며 문선명 한학자 총재님이 제시해 주신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의 비전아래 조국의 통일을 위해 한데 모인 것이 큰 의미가 있다.”며 “민족의 숙원인 통일한국 실현을 위해 각 분야의 역량을 결집하여 국민운동으로 나아갈 때 좋은 결과를 맺을 수 있을 것이다. 한 마음 한 뜻으로 나아가자.”고 호소하였다. ▲ 문연아UPF의장 이기성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국회장도 인사말씀을 통해 “한민족이 하나 될 수 있는 운동은 좌익도 우익도 아닌 두익(頭翼)사상을 중심한 통일운동이다. 이 나라의 모든 국민들이 ‘두익통일운동’에 동참케 한다면 우리가 바라던 통일한국을 반드시 이룰 수 있을 것이다.”라며 “그 통일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올 한해 최선을 다하자.”고 역설하였다. ▲ 이기성 신한국가정연합회장 이날 워크숍을 통해 통일운동에 대한 각 기관별 활동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고 통일한국 조성을 위한 각각의 분야에서 통일운동의 시너지 효과를 높일 수 있는 상호협력활동에 대해 진지한 논의가 이어졌다. ▲ 송광석 국민연합회장 마지막으로 12개기관 전국 임원들은 ‘신통일한국국민연합’의 이름으로 인류 한 가족의 이상의 비전 아래 평화와 번영의 ‘신통일한국’의 기반을 함께 조성해 나갈 것과 나라를 되찾고자 했던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하나님주의에 입각한 두익통일운동을 통해 ‘신통일한국’을 실현할 것을 결의하였다. ▲ 종교협의회홍윤돈사무총장 신통일한국국민연합의 이름으로 출정한 12개 기관은 앞으로 통일한국을 실현하기 위한 ‘유관순열사 정신선양 대행진’ 및 ‘피스로드’ 프로젝트 등 다양한 활동들을 함께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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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第1地区天運相続孝情奉献礼式レポート
2018第1地区天運相続孝情奉献礼式レポート

2018第1地区天運相続孝情奉献礼式レポート 2018년 제1지구 천운상속효정봉헌예식 리포트 (※한국어는 일본어 다음에 있습니다.)  10月30日、晴れ渡った青空ものと、「2018第1地区天運相続奉献礼式」が千葉ポートアリーナにて開催されました。第1地区(関東地方)の16教区の教会員及び新規、約7000人が参加しました。  オープニングの「太鼓衆一気」による、迫力ある和太鼓のパフォーマンスが、会場全体の雰囲気を高揚させ、その力強さと研ぎ澄まされたパフォーマンスに、参加者は魅了されました。  次に竹ノ塚家庭教会聖歌隊の讃美によって、会場全体が聖霊に満たされ、その後行われる役事に連結してくれました。役事の時間は韓国・天宙清平修錬苑の金成南・日本研修局局長、横井稔明・日本研修チーム長、そして田中富広・第1地区地区長や15人の教区長が参加者に按手を行いました。  第2部は、金局長と主催者の田中地区長が登壇しました。田中地区長は「肉体を脱いでも永遠の世界があるという考えを前提として、この霊分立役事というものがあるのです。いかに天運に乗るかが、私たちの日々の生活の選択です」と語りました。金長が特別講話を行い、「奉献礼式とは、天運が相続される儀式、最高の先祖供養の儀式、健康と幸福を祈願する儀式、全ての祈願が成就される儀式である」と説明、参加者は奉献礼式の重要性を理解することができました。 全体が霊的に天宙清平修練苑を近く感じることができた雰囲気の中で、厳かに奉献書奉納式が行われました。12組の介添人が並ぶ中、奉献者である15名の教区長が入場し、奉献書を奉献し、会場全体が霊的な恩恵を受けていきました。 フィナーレは竹ノ塚家庭教会聖歌隊のリードで、全体が「勝利の日まで」を歌い、会場全体が一つになって、閉幕しました。 2018년 제1지구 천운상속효정봉헌예식 리포트  10월 30일 맑고 푸른 하늘과 "2018 제 1 지구 천운상속봉헌예식"이 치바 포트 아리나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제1 지구(관동지방)의 16교구의 식구 및 신규대상자, 약7000명이 참가했습니다. 오프닝의 "타이코슈잇키"에 의한 박력 있는 일본북의 퍼포먼스가 행사장 전체의 분위기를 고조시켰고 그 강력함과 맑고 깨끗한 퍼포먼스에 참가자들은 매료되었습니다. 다음으로 타케노츠카 가정교회 성가대의 찬송에 이어 행사장 전체가 성령으로 충만하고 그 후 진행되는 역사에 연결시켜 주었습니다. 역사시간은 김성남 청평수련원 국장과 요코이 도시아키 일본 연수팀장, 다나카 토미히로 제1지구 지구장과 15명의 교구장이 참석자들에게 안수를 했습니다. 2부는 김 국장과 주최자인 다나카 지구장이 등단했습니다. 타나카 지구장은 "육체를 벗어났어도 영원한 세계가 있다고 하는 생각을 전제로 이 영분립 역사가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천운으로 연결될지가 하루하루 보내는 우리 생활 속 선택에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라고 전했습니다. 김국장이 특강을 통해 “봉헌예식이란 천운이 상속되는 의식, 최고의 조상 공양 의식이며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의식, 모든 기원이 성취되는 의식이다”라고 설명하여 참석자들은 봉헌예식의 중요성을 이해하였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영적으로 천주청평 수련원을 가깝게 느꼈던 분위기 속에서 엄숙하게 봉헌서 봉납식을 했습니다. 12쌍의 들러리 사이를 봉헌자인 15명의 교구장이 입장해 봉헌서를 봉헌해 행사장 전체가 영적인 혜택을 받아 갔습니다. 피날레는 타케노츠카 가정교회 성가대의 리드로 전체가 "승리의 날까지"를 노래하며 행사장 전체가 하나가 되어 폐막되었습니다.

2018第1地区天運相続孝情奉献礼式レポート
2018第1地区天運相続孝情奉献礼式レポート

2018第1地区天運相続孝情奉献礼式レポート 2018년 제1지구 천운상속효정봉헌예식 리포트 (※한국어는 일본어 다음에 있습니다.)  10月30日、晴れ渡った青空ものと、「2018第1地区天運相続奉献礼式」が千葉ポートアリーナにて開催されました。第1地区(関東地方)の16教区の教会員及び新規、約7000人が参加しました。  オープニングの「太鼓衆一気」による、迫力ある和太鼓のパフォーマンスが、会場全体の雰囲気を高揚させ、その力強さと研ぎ澄まされたパフォーマンスに、参加者は魅了されました。  次に竹ノ塚家庭教会聖歌隊の讃美によって、会場全体が聖霊に満たされ、その後行われる役事に連結してくれました。役事の時間は韓国・天宙清平修錬苑の金成南・日本研修局局長、横井稔明・日本研修チーム長、そして田中富広・第1地区地区長や15人の教区長が参加者に按手を行いました。  第2部は、金局長と主催者の田中地区長が登壇しました。田中地区長は「肉体を脱いでも永遠の世界があるという考えを前提として、この霊分立役事というものがあるのです。いかに天運に乗るかが、私たちの日々の生活の選択です」と語りました。金長が特別講話を行い、「奉献礼式とは、天運が相続される儀式、最高の先祖供養の儀式、健康と幸福を祈願する儀式、全ての祈願が成就される儀式である」と説明、参加者は奉献礼式の重要性を理解することができました。 全体が霊的に天宙清平修練苑を近く感じることができた雰囲気の中で、厳かに奉献書奉納式が行われました。12組の介添人が並ぶ中、奉献者である15名の教区長が入場し、奉献書を奉献し、会場全体が霊的な恩恵を受けていきました。 フィナーレは竹ノ塚家庭教会聖歌隊のリードで、全体が「勝利の日まで」を歌い、会場全体が一つになって、閉幕しました。 2018년 제1지구 천운상속효정봉헌예식 리포트  10월 30일 맑고 푸른 하늘과 "2018 제 1 지구 천운상속봉헌예식"이 치바 포트 아리나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제1 지구(관동지방)의 16교구의 식구 및 신규대상자, 약7000명이 참가했습니다. 오프닝의 "타이코슈잇키"에 의한 박력 있는 일본북의 퍼포먼스가 행사장 전체의 분위기를 고조시켰고 그 강력함과 맑고 깨끗한 퍼포먼스에 참가자들은 매료되었습니다. 다음으로 타케노츠카 가정교회 성가대의 찬송에 이어 행사장 전체가 성령으로 충만하고 그 후 진행되는 역사에 연결시켜 주었습니다. 역사시간은 김성남 청평수련원 국장과 요코이 도시아키 일본 연수팀장, 다나카 토미히로 제1지구 지구장과 15명의 교구장이 참석자들에게 안수를 했습니다. 2부는 김 국장과 주최자인 다나카 지구장이 등단했습니다. 타나카 지구장은 "육체를 벗어났어도 영원한 세계가 있다고 하는 생각을 전제로 이 영분립 역사가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천운으로 연결될지가 하루하루 보내는 우리 생활 속 선택에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라고 전했습니다. 김국장이 특강을 통해 “봉헌예식이란 천운이 상속되는 의식, 최고의 조상 공양 의식이며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의식, 모든 기원이 성취되는 의식이다”라고 설명하여 참석자들은 봉헌예식의 중요성을 이해하였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영적으로 천주청평 수련원을 가깝게 느꼈던 분위기 속에서 엄숙하게 봉헌서 봉납식을 했습니다. 12쌍의 들러리 사이를 봉헌자인 15명의 교구장이 입장해 봉헌서를 봉헌해 행사장 전체가 영적인 혜택을 받아 갔습니다. 피날레는 타케노츠카 가정교회 성가대의 리드로 전체가 "승리의 날까지"를 노래하며 행사장 전체가 하나가 되어 폐막되었습니다.

코트디부아르, 새해맞이 정성과 바실리카 성당 순례
코트디부아르, 새해맞이 정성과 바실리카 성당 순례

코트디부아르, 새해맞이 정성과 바실리카 성당 순례 코트디부아르 청년선교사들은 새해를 맞아 조동호 서아프리카 대륙회장과 함께 대륙의 섭리적 중심지인 코트디부아르의 수도 야무수크로에서 정성을 들이고, 현지의 선교 상황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계에서 가장 큰 성당인 바실리카 성당을 순례했다. 현성경 선교사는 “금주 조동호 대륙회장님과의 특별한 만남을 통해 서아프리카 섭리와 국가복귀 기반 확대를 위한 구상을 들었다.”고 보고한 후, “야외 공간까지 30만 명 집회를 할 수 있는 바실리카 성당을 순례하면서, 이곳에 참부모님을 모시는 상상을 하게 됐다. 그런 이상을 품고 2017년 선교 승리를 다짐했다.”고 말했다. 김묘진 선교사는 “바실리카 성당을 방문하고 코트디부아르를 넘어 서아프리카 대륙 복귀를 위한 원대한 꿈과 목표를 갖게 됐다.”면서 “선교기간에 하늘의 인도하심을 실감하며 완전히 투입하겠다. 효정의 심정을 지닌 열정적인 CARP의 기반을 구축하겠다. 개인적으로 12명을 복귀하겠다.” 등의 선교활동 목표를 밝히며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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