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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충청 외] 가정연합, 충청권 참가정 희망 결의대회 개최

[굿모닝충청] 가정연합, 충청권 참가정 희망 결의대회 개최한학자 가정연합 총재가 지난 14일 경기도 가평 청심평화월드센터에서 열린‘2018 충청권 효정 참가정 희망 결의대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가정연합 제공[굿모닝충청 이정민 기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은 지난 14일 경기도 가평 청심평화월드센터에서 ‘2018 충청권 효정 참가정 희망 결의대회’를 열었다.‘신통일한국! 참가정이 희망이다!’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날 대회는 이혼율 증가와 결혼율 감소로 어려워진 가정의 가치를 정립하기 위해 열렸다. 한학자 총재는 주제강연에서 “충(忠)이라는 글자를 가진 충청도를 사랑한다. 충이라는 말은 백성을 위하는 마음이며, 백성은 또한 우주의 창조주 하나님께서 품고자 하는 백성을 말한다”며 “하지만 현 세계를 볼 때 인간 중심으로 판단하거나 행동해서는 하나가 될 수 없으며 오직 하나님을 중심으로 행동해야 한다는 결론”이라고 했다.한편 가정연합은 지난해 11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8만 시민이 참여한 ‘2017 한반도 평화통일 세계대회’를 개최했다. 올해는 1월 아프리카 정상회의를 시작해, 4월 유럽 1만명 평화대회, 7월 2만명 일본 희망전진 결의대회, 이달 7일 2만명 전라권 희망전진 결의대회를 열었다..... [자세히보기][충청일보] 2018 충청권 효정 참가정 희망 결의대회 개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은 지난14일 오전 경기도 가평 청심평화월드센터에서 ‘2018 충청권 효정 참가정 희망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신통일한국! 참가정이 희망이다!’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날 대회는 한학자 총재를 비롯해 문연아 천주평화연합 한국회장, 문훈숙 한국문화재단 이사장, 이기성 가정연합 한국회장, 김규환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인 김법혜 스님 등 충청지역을 중심으로 2만 여명의 애국시민들이 참석했다.본 행사는 식전공연과 효정봉헌서 봉헌, 찬양역사, 천주축복식, 손영호 교구장 보고기도, 내빈소개, 이기성 가정연합 한국회장 환영사, 송인영 가졍연합 지구장 대회사, 김규환 국회의원 축사, 법혜 스님 축사, 옥진엽군·문연혜양 효정스피치, 1천명 대학생으로 구성된 ‘선학 합창단’의 효정합창, 영상시청, 창설자 한학자 총재 주제강연, 참가정희망피말레, 억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10월 14일은 가정연합에 있어서는 특별한 날이다. 창설자인 문선명 총재가 1950년 10월 14일, 선교활동을 하다가 공산치하 북한 흥남수용소에서 UN군에 의해 해방된 날이며, 1982년 10월 14일에는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6,000가정 합동축복결혼식, 2009년 10월 14일과 2010년 10월 10일에 선문대학교에서 합동결혼식을 거행하면서 참가정의 가치를 세계적으로 다짐한 날이기도 하다.이기성 가정연합 회장은 환영사에서 “충청도는 예부터 충과 효와 열의 고장이며, 충무공 이순신, 충무공 김시민 장군, 유관순 열사 등 대표적인 충신 열사들의 정기가 흐르고 있는 땅”이라며, “문선명·한학자 총재가 애천·애인·애국(愛天·愛人·愛國)을 교육이념 전 세계 미래인재를 교육하면서 인생문제, 청소년 문제, 가정문제를 앞장서 해결하듯이 천운을 상속받아 새롭게 도약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송인영 가정연합 지구장은 대회사에서 “‘경천애인(敬天愛人)’과 ‘지극히 효를 다하고자 하는 심정, ‘효정(孝情)’을 바탕으로 바탕으로 서로를 배려할 때 애국자와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시민이 양성될 것”이라며, “내년은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하는데 병천 아우내 장터에서의 만세운동이 전국으로 확산되었듯이 충청권이 전국민 화합통일운동의 중심역할을 다하자”고 결의를 밝혔다.가정연합은 지난해 11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8만 시민이 참여한 ‘2017 한반도 평화통일 세계대회’를 개최해 이후 남북관계가 급속히 진전되었으며, 금년에도 1월 아프리카 정상회의, 4월 유럽 1만명 평화대회, 5월 부산권역 벡스코 1만명 평화대회, 6월 2만명 남북통일 기원 결의대회, 7월 2만명 일본 희망전진 결의대회, 8월 3만명 중남미 희망전진대회, 10월 7일 2만명 전라권 희망전진 결의대회를 개최했으며, 10월 28일 경기·강원권 대회, 11월달 미국 평화대회, 11월 아프리카 평화대회, 12월 네팔 평화대회 등 2012년 문선명 총재 성화(별세) 이후 ‘중단 없는 전진’으로 참가정 운동과 평화통일운동을 지속하고 있다.... [자세히보기]

제36기 국제축복가정부인 21일 임지가정출발교육

제36기 국제축복가정부인 21일 임지 가정출발 교육 천일국6년 천력 8월 20일부터 8월 21일까지(양 9.29-30) 천주청평수련원 친화관에서 제36기 국제축복가정부인 21일 임지 가정출발 교육이 진행되었다. 이날은 천지인참부모 효정 천주축복식에 참여한 국제가정 중 한·한 1쌍, 한·일 16쌍, 한·필 13쌍, 한·태 5쌍, 한·러 1쌍, 한·알바니아 1쌍 총 37쌍의 가정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이 되었다. ▲ 신한국 가정연합 이기성 회장 말씀 신한국 가정연합 이기성 회장은 효정의 가치를 중심으로 참사랑을 실천하며 축복이상가정을 이루어 갈 수 있도록 말씀을 전하였다. 이기성 회장은 말씀을 통해 “축복에는 결혼 축복과 성화 축복이 있습니다. 내가 지상생활에서 어떻게 살았느냐에 따라 교회 단위 성화축복, 교구 단위 성화축복, 협회 단위 성화축복, 세계단위 성화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늘 앞에 큰 공적을 세운 가정일수록 축복의 범위가 넓어지는 것입니다. 성화축복을 승리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부부가 하나 되어 참사랑을 이루어야 합니다. 그러나 참사랑을 실천하며 살겠다고 결심하면 시험이 찾아오게 됩니다. 이 시험을 승리해야만 하는데 그 비결도 참사랑입니다. 참부모님께서는 참사랑은 만능이다! 능치 못할 것이 없다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고린도전서 13장에도 사랑은 언제나 오래 참고라는 구절이 나옵니다. 배우자를 사랑하면 오래 참아야 합니다. 참사랑 안에 능력이 있습니다. 개인의 문제, 부부의 문제, 가정의 문제가 다 풀릴 수 있습니다. 참사랑을 가져야 본향 땅에 들어갈 수 있고 사대심정권과 삼대왕권을 이룰 수 있습니다. 복귀섭리는 참사랑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창조목적도 참사랑으로 시작했고 타락은 참사랑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하늘이 바라보기에 기뻐하실 수 있는 가정을 이루고 친구들을 전도하시기 바랍니다. 종족메시아라고 하는 축복은 보통 축복이 아닙니다. 참사랑은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 영계와 통하는 것입니다. 생명보다 소중한 것이 참사랑인데 영계를 모르기 때문에 타락성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천지인 참부모님이 얼마나 소중한지, 원리 말씀이 얼마나 소중한지 모르고 살아왔습니다. 새롭게 출발하는 마음으로 신앙을 갖고 참사랑을 실천하며 축복이상가정을 이루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라며 가정출발을 하는 국제축복가정들에게 말씀을 전했다.▲ 개회식 말씀을 전하는 홍성복 가정국장 개회식은 양길문 부장의 사회로 경배, 가정맹세, 보고기도, 홍성복 가정국장 말씀, 축도의 순으로 진행이 되었다. 홍성복 가정국장은 ‘참된 가정안착을 위한 행복한 가정출발’이라는 주제로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모신 축복중심가정이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의 축복의 출발점은 축복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성혼문답을 통해 3대 축복을 이루겠다는 약속으로부터 출발하였습니다. 그래서 창조본연의 이상가정을 만들어 가야 합니다. 참다운 부부의 인연을 통해 전통을 상속 받고 천일국을 이룰 수 있는 이상가정을 완성해 가는 것입니다.”라며 개회식 말씀을 전하였다.▲ 성물전수를 받는 국제축복가정 이어 ‘축복가정의 전통과 생활’이라는 주제로 홍성복 국장의 말씀과 성물전수의 시간이 진행되었다. 홍성복 국장은 말씀을 통해 “축복 가정은 참부모님의 전통을 상속받고 말씀을 생활 속에서 실천해 가야 합니다. 여러분의 삶의 영역인 가정, 교회, 사회 안에서 관계를 통해 인격과 영인체를 성장시켜가야 합니다. 먼저 가정 안에서 사대심정권을 기반으로 인격을 완성시키는 것입니다. 또한 교회 생활을 통해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천일국 완성을 위한 경륜을 보고 배우며 사역자로 활동하여 신앙을 성장시켜가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사회라는 영역 안에서는 신앙적 전통과 이념을 중심으로 말씀과 사랑을 실천하는 장으로 삼아야 합니다. 그래서 성장된 인격을 보여주고 자랑할 수 있어야 합니다. 또한 절대성을 통해 하늘부모님의 혈통을 보존하고 상속해야 합니다.”라며 축복가정으로서의 전통과 생활을 교육하였다. 더불어 축복가정이 반드시 지키고 실천해야 할 의례로써 경배의식, 성별생활, 훈독회, 예배, 생활의례, 8대명절을 교육하였습니다. 이어 가정에서 언제나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모시고 분별하는 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성물 전수의 시간이 경건하게 진행되었다. ▲ ‘축복가정의 아름다운 절대성’을 주제로 강의하는 김명옥 강사 홍성복 국장의 강의 후 천주청평수련원 김명옥 강사의 ‘축복가정의 아름다운 절대성’과 ‘축복자녀의 임신과 출산’에 대한 강의가 진행되었다. 김명옥 강사는 절대성(性)을 중심으로 남녀의 심리적, 생물학적 차이를 이해하고 축복가정으로서 본연의 아름다운 성(性)생활을 해나갈 수 있도록 교육하였다. 또한 대중문화를 통해 지금까지 가졌던 잘못된 성의식을 바로잡고 본연의 성을 중심으로 부부의 사랑과 정성으로 자녀를 임신하고 출산할 수 있도록 교육하였다. 둘째날은 아침 훈독회를 시작으로 오전에 3일행사 교육이 진행되었다. 홍성복 국장은 “3일 행사는 참부모님에 의해 다시 태어나 절대성을 중심삼고 참된 부부로 출발하는 중요한 의식입니다. 본연의 혈통을 복귀하는 절대적인 의식입니다.”라며 3일행사의 의의와 실행 방법을 교육하였다. 이후 폐회식 시간에는 21일 임지교육 수료증 수여, 가정출발 교육 수료증 수여, 예비부부학교 수료증을 수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홍성복 국장은 폐회식 말씀을 통해 “축복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소망인 3대 축복을 이룰 수 있는 기대가 형성이 되었습니다. 가정에서 경배, 훈독회, 모심의 생활을 실천하면서 영적인 기대를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더불어 실체기대를 세우기 위해서는 부부가 서로 참사랑을 중심하고 지키고, 보호하고, 육성하며, 책임을 져야합니다.”라며 축복가정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국제가정들을 교육하였다.▲ 교육에 임하는 국제축복가정 이번 수련에 참석한 축복가정들은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서 주신 축복에 감사를 드리며 본연의 창조이상을 완성할 축복가정으로서의 삶을 다짐하고 결의하였다. 참석자들은 소감을 통해 ‘참사랑은 만능이고, 시련은 축복을 주시는 조건이다. 깊은 기도를 하라는 말씀을 가슴에 새기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자기 나름의 신앙 기준과 생활방식을 가지고 살았고 그 기준으로 누군가를 평가하고 있었구나하는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사랑하고 존경하기에 참사랑의 길을 실천해 가겠습니다. 정성스러운 가정출발의 기회를 허락해주신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 앞에 감사를 드립니다.’ ‘참사랑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생명보다 소중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사랑은 언제나 오래 참는 것이라는 말씀을 새기며, 언어와 문화가 다르지만 참사랑으로 하나 되어 영계까지 감동시킬 수 있는 축복가정이 되겠습니다.’ ‘설레임과 두려움을 안고 가정출발 교육에 참석을 했습니다. 교육이 끝난 지금 설레임은 이어지고 두려움은 책임감으로 바뀌었습니다. 참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대상과 함께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서로를 존경하고 배려하는 자세로 초심을 잃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가정출발 교육을 통해 이제 진짜 시작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늘부모님 참부모님을 모시고 축복이상가정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해가겠습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 국제축복가정 가정출발교육 단체사진

문효진·문연아 & 문흥진·문훈숙 가정 신종족메시아 430가정 축복 완료 선포식

문효진·문연아 & 문흥진·문훈숙 가정신종족메시아 430가정 축복 완료 선포식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의 사랑과 축복이 함께 하시는 가운데 천일국 6년 천력 9월 5일(양 2018. 10. 13. 토) 청심 국제청소년수련원내 오디토리움에서 인종과 국경과 종교를 넘어 인류평화 이상세계의 안착을 위한 ‘2018 천지인 참부모 효정 천주축복식’이 거행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2018 천지인 참부모 효정 천주축복식’과 참가정의 문효진님과 문흥진님 가정의 ‘신종족메시아 430가정 축복완료 선포식’으로서 그동안 참가정의 문효진님 가정에서 362가정, 문흥진님 가정에서 361가정을 축복 하셨으며 이번 축복식에는 기성, 독신 축복대상자 140가정이 참석함으로써 430가정 축복완료 선포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외에 문씨 종친 대종회 임원 20명 그리고 신종족메시아 완료를 선포한 2세와 2세권 지도자가 40여명 등 2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서 진행되었는데, 1부에서는 이인호 본부교구 천복궁 동부지역 교회장의 사회로 영상시청 및 오상진 서울남부 교구장의 ‘축복 의 의의와 가치’를 주제로 한 축복특강이 진행되었습니다. 오상진 교구장은 “오늘 이 축복식은 우리가 하늘부모님의 한 혈통임을 세상 앞에 선포하는 인생 최고의 의식인 것입니다. 천지인 참부모님의 사랑과 축복으로 거듭난 이 순간은 오늘 참석한 여러분의 인생에 최고의 순간이 될 것이며 훗날 영계에 가면 하늘부모님과 더불어 천국생활을 하게 될 것입니다.”라고 교육하였습니다. 이어서 2부 축복식은 송인영 제3지구장의 사회로 개회선언에 이어 한국종교협의회 이현영 회장의 보고기도로 ‘2018 천지인 참부모 효정 천주축복식 및 430가정 신종족메시아 선포식’이 거행되었습니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VIP들은 이기성 신한국가정연합회장내외, 이현영 종교협의회 회장, 유경득 UPF사무총장, 황보군 제2지구장, 송인영 제3지구장, 김성원 동두천시/연천시 국회의원, 정계숙 동두천시의원, 김승호 동두천시의원, 김관묵 동두천 예총회장, 김양제 국태민안중앙회장, 김경환 국방부이사관, 최재홍 무공수훈자회사무총장, 정희숙 동두천자유연맹회장, 이석기 前 시의원, 이재풍 前 시의원 등 다수 참석하여 행사를 더욱 빛내 주었습니다. 이기성 회장은 주례사에서, “먼저 동두천 지역에 오늘 큰 행사가 있음에도 귀 한 발걸음을 해주신 김성원 국회의원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했으며, 효진님과 흥진님 2세 가정들에게도 참으로 의미가 깊고 감사한 한 날이라고 하였습니다.” 또한 “하늘은 아담과 해와를 지으시고 삼대축복을 주셨으나 타락인류가 참부모를 중심한 이상세계를 완료했어야 했지만 그러하지 못한 채 좌절되었으며, 또한 후 아담으로 오신 예수도 인류는 알지 못하였는데, 재림예수의 사명을 이어 현현하신 분이 바로 문선명 참아버님, 독생녀로 오신 한학자 참어머님이시며, 이 두 분께서 성혼식을 올리심으로 말미암아 하늘부모님의 꿈을 드디어 이루어 드릴 수가 있었으며 그럼으로써 지상과 영계권의 모든 인류가 하늘부모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날 수 있는 크나큰 은혜를 받게 되었다.”는 축복의 의미와 섭리를 자세히 설명 해 주었습니다. 아울러 다가오는 11월과 12월에 짐바브웨와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개최되는 대규모 축복 행사 및 국가 정상급의 축복식을 설명하시며, 이렇게 거대한 참가정운동의 중심 활동인자가 바로 신종족메시아들이라고 역설하였습니다. 또한 오늘 축복을 받는 여러분과 연결된 신종족 메시아 가정은 참부모님의 장남이요 차남들이라고 하시며 중생축복을 통해 사랑을 완성하고 이윽고 하늘부모님과 일심 일체 일념 일화 통일이 되어서 하늘의 천복을 누리는 복된 사람이 모두 다 되시기를 축원하시며 주례사를 갈음하였습니다.이어서 김성원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본인이 어린 소년 시절에 집 앞에 통일 교회가 있었는데, 자주 그곳에 들러서 함께 뛰어놀던 시간이 있었다며 회고하면서 축사를 이었습니다. 가정연합은 참가정을 기초로 하여 국가 및 전 세계의 평화를 위해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나오신 참으로 고마운 종교라고 하였으며, 아울러 오늘은 자신과 자신의 가정에 있어 참으로 뜻 깊은 날이 아닐 수 없는데, 오늘 함께 참석하신 부친이 생일이라서 아침 일찍 미역국을 먹고 함께 이 행사장에 오게 되었던 바, 하늘의 축복을 부친과 함께 받게 되어서 너무나 기쁘고 영광스럽다고 심경을 밝혔습니다. 그리고 모든 것이 가정이 기반이 되어야 사회와 국가가 존재할 수가 있듯이 가정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고 하며, 이러한 가정을 위한 운동을 꾸준히 진행해 주심에 문선명, 한학자 총재님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리고 싶으며, 인류 평화 이상세계를 함께 지향하며 만들어 가자.”고 하며, 마지막으로 큰 소리로 “아~주”라고 외치자 장내의 모든 참석자들은 함께 따라서 “아~주”라고 함께 박수로 답례를 해주었습니다.이어 사카다야스꼬 성악가의 축가로 장내는 더욱 축복의 아름다움으로 가득 채워졌습니다. 신랑, 신부들이 축복 받은 것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참부모님께 경배를 드리고 주례의 억만세 삼창으로 모든 축복의 의식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역사적인 ‘2018 천지인참부모 효정 천주축복식’ 및 문효진·문연아님 가정과 문흥진·문훈숙님 가정의 신종족 메시아 430가정 완료 선포식을 성대하게 거행되어짐을 참부모님께 보고드리며, 모든 일정을 주관해 주시고 은혜를 내려주신 하늘부모님 과 천지인 참부모님께 깊은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금번 행사에 참석했던 2세 공직자들은 2세권이 참어머님과 온전히 하나 되고자 하는 열망과 원죄 없이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그 은혜와 감사를 효정의 마음으로 돌려드리자고 하였습니다. 또한 효진님과 흥진님 가정의 신종족메시아 430가정 축복 완료 선포식에 참석 했던 2세, 2세권 공직자들이 은혜를 받는 시간이 되었으며 참부모님 앞에 참된 효자, 효녀로서 효정의 삶을 통해 반드시 승리의 실적을 올려드리자고 결의 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참어머님께서 주관해 주신 사랑과 은사의 결과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참어머님의 축복에 진심으로 감사와 영광을 올리면서 마무리 하고자 합니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참어머님 사랑합니다.  참석자 소감문 김경환(국군유공자회 동두천 회장) 저는 교편생활을 하다가 군 장교로 입대해서 국방부에서 30년간 근무했습니다. 신앙은 기독교 장로교회에서 했습니다. 그래서 안보문제와 윤리 도덕에 대 한 문제에 평소 관심이 많았습니다. 이번에 신한국가정연합의 축복행사에 참가해서 보니 참부모님께서 일평생을 평화통일을 위해 헌신하신 삶의 내용의 영상을 보면서 큰 감명과 비전을 보았습니다. 특히 종교를 초월한 축복의 가치와 내용을 들으면서 한국의 무너져가는 가정과 윤리도덕을 바로 세울 수 있겠다는 희망을 보았습니다. 이제부터 저는 신한국가정연합 가정교회도 다니면서 좀 더 깊이 가정연합을 이해하는 시 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많은 희망을 갖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굿모닝충청 외] 가정연합, 충청권 참가정 희망 결의대회 개최

[굿모닝충청] 가정연합, 충청권 참가정 희망 결의대회 개최한학자 가정연합 총재가 지난 14일 경기도 가평 청심평화월드센터에서 열린‘2018 충청권 효정 참가정 희망 결의대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가정연합 제공[굿모닝충청 이정민 기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은 지난 14일 경기도 가평 청심평화월드센터에서 ‘2018 충청권 효정 참가정 희망 결의대회’를 열었다.‘신통일한국! 참가정이 희망이다!’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날 대회는 이혼율 증가와 결혼율 감소로 어려워진 가정의 가치를 정립하기 위해 열렸다. 한학자 총재는 주제강연에서 “충(忠)이라는 글자를 가진 충청도를 사랑한다. 충이라는 말은 백성을 위하는 마음이며, 백성은 또한 우주의 창조주 하나님께서 품고자 하는 백성을 말한다”며 “하지만 현 세계를 볼 때 인간 중심으로 판단하거나 행동해서는 하나가 될 수 없으며 오직 하나님을 중심으로 행동해야 한다는 결론”이라고 했다.한편 가정연합은 지난해 11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8만 시민이 참여한 ‘2017 한반도 평화통일 세계대회’를 개최했다. 올해는 1월 아프리카 정상회의를 시작해, 4월 유럽 1만명 평화대회, 7월 2만명 일본 희망전진 결의대회, 이달 7일 2만명 전라권 희망전진 결의대회를 열었다..... [자세히보기][충청일보] 2018 충청권 효정 참가정 희망 결의대회 개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은 지난14일 오전 경기도 가평 청심평화월드센터에서 ‘2018 충청권 효정 참가정 희망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신통일한국! 참가정이 희망이다!’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날 대회는 한학자 총재를 비롯해 문연아 천주평화연합 한국회장, 문훈숙 한국문화재단 이사장, 이기성 가정연합 한국회장, 김규환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인 김법혜 스님 등 충청지역을 중심으로 2만 여명의 애국시민들이 참석했다.본 행사는 식전공연과 효정봉헌서 봉헌, 찬양역사, 천주축복식, 손영호 교구장 보고기도, 내빈소개, 이기성 가정연합 한국회장 환영사, 송인영 가졍연합 지구장 대회사, 김규환 국회의원 축사, 법혜 스님 축사, 옥진엽군·문연혜양 효정스피치, 1천명 대학생으로 구성된 ‘선학 합창단’의 효정합창, 영상시청, 창설자 한학자 총재 주제강연, 참가정희망피말레, 억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10월 14일은 가정연합에 있어서는 특별한 날이다. 창설자인 문선명 총재가 1950년 10월 14일, 선교활동을 하다가 공산치하 북한 흥남수용소에서 UN군에 의해 해방된 날이며, 1982년 10월 14일에는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6,000가정 합동축복결혼식, 2009년 10월 14일과 2010년 10월 10일에 선문대학교에서 합동결혼식을 거행하면서 참가정의 가치를 세계적으로 다짐한 날이기도 하다.이기성 가정연합 회장은 환영사에서 “충청도는 예부터 충과 효와 열의 고장이며, 충무공 이순신, 충무공 김시민 장군, 유관순 열사 등 대표적인 충신 열사들의 정기가 흐르고 있는 땅”이라며, “문선명·한학자 총재가 애천·애인·애국(愛天·愛人·愛國)을 교육이념 전 세계 미래인재를 교육하면서 인생문제, 청소년 문제, 가정문제를 앞장서 해결하듯이 천운을 상속받아 새롭게 도약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송인영 가정연합 지구장은 대회사에서 “‘경천애인(敬天愛人)’과 ‘지극히 효를 다하고자 하는 심정, ‘효정(孝情)’을 바탕으로 바탕으로 서로를 배려할 때 애국자와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시민이 양성될 것”이라며, “내년은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하는데 병천 아우내 장터에서의 만세운동이 전국으로 확산되었듯이 충청권이 전국민 화합통일운동의 중심역할을 다하자”고 결의를 밝혔다.가정연합은 지난해 11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8만 시민이 참여한 ‘2017 한반도 평화통일 세계대회’를 개최해 이후 남북관계가 급속히 진전되었으며, 금년에도 1월 아프리카 정상회의, 4월 유럽 1만명 평화대회, 5월 부산권역 벡스코 1만명 평화대회, 6월 2만명 남북통일 기원 결의대회, 7월 2만명 일본 희망전진 결의대회, 8월 3만명 중남미 희망전진대회, 10월 7일 2만명 전라권 희망전진 결의대회를 개최했으며, 10월 28일 경기·강원권 대회, 11월달 미국 평화대회, 11월 아프리카 평화대회, 12월 네팔 평화대회 등 2012년 문선명 총재 성화(별세) 이후 ‘중단 없는 전진’으로 참가정 운동과 평화통일운동을 지속하고 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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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디부아르, 새해맞이 정성과 바실리카 성당 순례

코트디부아르, 새해맞이 정성과 바실리카 성당 순례 코트디부아르 청년선교사들은 새해를 맞아 조동호 서아프리카 대륙회장과 함께 대륙의 섭리적 중심지인 코트디부아르의 수도 야무수크로에서 정성을 들이고, 현지의 선교 상황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계에서 가장 큰 성당인 바실리카 성당을 순례했다. 현성경 선교사는 “금주 조동호 대륙회장님과의 특별한 만남을 통해 서아프리카 섭리와 국가복귀 기반 확대를 위한 구상을 들었다.”고 보고한 후, “야외 공간까지 30만 명 집회를 할 수 있는 바실리카 성당을 순례하면서, 이곳에 참부모님을 모시는 상상을 하게 됐다. 그런 이상을 품고 2017년 선교 승리를 다짐했다.”고 말했다. 김묘진 선교사는 “바실리카 성당을 방문하고 코트디부아르를 넘어 서아프리카 대륙 복귀를 위한 원대한 꿈과 목표를 갖게 됐다.”면서 “선교기간에 하늘의 인도하심을 실감하며 완전히 투입하겠다. 효정의 심정을 지닌 열정적인 CARP의 기반을 구축하겠다. 개인적으로 12명을 복귀하겠다.” 등의 선교활동 목표를 밝히며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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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인참부모 주관 제1지구 신종족메시아 효정청평특별수련가져

천지인참부모 주관 제1지구 신종족메시아 효정청평특별수련가져천일국 6년 천력 8월20일~21일(양 9.29~30) 1박2일의 기간 동안 천주청평수련원에서는 '천지인 참부모님 주관 제1지구 신종족메시아 효정 청평특별수련'이 제 1지구 소속의 1800여명 중심식구들이 모인 가운데 진행 되었다. 첫째날 개회식은 신인선 제 1지구 총괄국장의 사회로 경배, 천일국가, 가정맹세, 서울남부 오상진 교구장의 보고기도, 영상 상영, 주진태 제1지구장의 말씀, 신한국가정연합 이기성 회장의 말씀, 기념촬영, 폐회선언의 순서로 진행되었다.주진태 제1지구장은 ‘참하나님의 조국 광복’의 영계의 협조와 확신의 주제를 훈독후에 말씀을 이어 나갔다. 주 지구장은 통해서 "천상에 계시는 참아버님과 지상에 있는 참어머님께서 일심, 일체, 일념, 일화로 계시기 때문에 천지인참부모님을 중심으로 천상과 지상이 하나가 되어져서 영적 역사를 할 수 있는 시기가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감히 상상도 하지 못한 일들이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통해 영계의 문이 열리면서 하나하나 질서가 잡히고 만들어 지고 있습니다. 천지인참부모님께서는 우리에게 영계의 축복, 영인들의 축복은 여러분들이 해야 한다고 축복의 권한을 내려주셨습니다."라며 영계가 협조하는 축복권내에 있음을 알렸다. 이어 " 영인은 스스로 아무것도 하지 못합니다. 영인의 축복과 해원은 반드시 지상의 후손 또는 인연자가 대신 조건을 세우고, 축복과 해원을 해주어야만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님께서는 축복가정들에게 8줄기 430대를 해야 함을 명하셨습니다. 그리고 새로 인연 되어진 믿음의 자녀들도 조상 축복 해원을 430가정을 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이렇듯 조상 해원과 축복을 통해 절대 선령이 많이 지게 될 때 양심 혁명이 이루어지고창조본연의 세계가 이루어 질 것입니다. "라며 식구들의 심정을 일깨우는 증거의 말씀을 이어갔다.이어 신한국 가정연합 이기성 회장은 양만춘 장군이 지킨 안시성의 예화를 이야기 하시며 당나라 20만 대군을 5천명이 맞서 싸워 이긴 것은 완전히 하나 되었기 때문임을 이야기 하시고, 1지구의 모든 축복가정들이 안시성 전투에 참여한 백성들처럼 독생녀 실체성신 참어머님과 하나 되어 나간다면 모두 승리하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라고 말씀하시면서 참석한 식구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을 모아 전체 모두의 뜻을 하나로 일치시켜서 천지인 참부모님과 함께 나아갈 것을 요청하시고, “지금의 시대는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의 함께 하는 시대이기 때문에 이제 마음을 먹고 나아가면 전도가 되고, 축복이 이루어짐을 강조하고, 어제 까지 한국에서 1094가정이 신종족메시아 승리 선포하였는데 이것은 시작이며, 이제 우리는 완전한 통반격파 승리를 위해 훈독회 시대로 들어가야 합니다”라며 신종족메시아 승리 선포를 위해 더욱 더 박차를 가할 것을 당부했다.그리고 “전 세계 지도자들로부터 시작하여, 신한국 목회자, 섭리기관 공직자, 신일본 지도자들이 받았던 은혜와 승리의 운세를 1지구에서 받아 가시기 바랍니다. 지금이야말로 복귀섭리역사의 가장 놀라운 시대적인 혜택을 받는 시대임을 발전된 과학보다 그 이상으로 영적인 혜택을 받는 시기, 즉 천상에서 아버님이 지상에서 어머님이 역사하시는 시대임을 강조하였다. 이어서 “10월은 신한국에서 11월은 신아프리카를 중심하고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게 됩니다. 대승리를 이루고 2019년을 맞기 위해 여러분의 정성이 필요합니다. 참어머님께서는 신한국이 모델이 되기를 바라시고, 그중에서도 가장 모델이 되기를 바라시는 곳이 제1지구입니다. 제1지구에서 큰일을 한번 이루어 내봅시다. 라고 말하며, 1박2일간의 천지인참부모님주관 효정특별수련을 통해 결의의 심정을 다질 것을 요청했다. 이튿날은 청평 찬양역사로부터 시작되었다. 이어서 주진태 제1지구장을 중심으로 신종족메시아 결의서 작성 및 폐회식이 진행되었다. 폐회식은 개회선언 천일국가, 보고기도, 결의서 작성 – 낭독 – 봉정, 주진태 지구장 말씀, 축도, 광고, 억만세 삼창, 폐회선언의 순으로 진행되었다.<기사제공: 제1지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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