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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사랑을 중심한 자유, 평화, 행복, 통일의 세계 천일국의 생생한 소식을 전하는 천일국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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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8 청심특별교구 리통반 전진대회
4.18 청심특별교구 리통반 전진대회

천일국 7년 천력 3월 14일 (양 4.19.) 청심특별교구에서 주관한 12번째 리통반 전진대회(참가정 세미나)는 가평군 설악면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HJ천주천보수련원 친화교육관 B관에서 진행이 되었습니다.청평면의 신종족메시아들의 활동으로 8명의 신종족메시아 스텝과 52명의 대상자들이 모여서 세미나를 진행하였습니다. UPF지부장이자 신종족메시아인 이종효 지부장의 사회로 개회를 알렸습니다. 이종효 지부장은 이 세미나로 청심과 설악의 주민들이 완전히 하나가 되자고 이야기 하였습니다.그후 설악의 신종족메시아들의 축하공연이 있었습니다. 축하공연은 고향의 봄과 행복해요라고 하는 노래를 중심으로 같이 율동을 하며 경직된 분위기를 풀어내었습니다.공연이 마무리 되고 김동우 교구장의 환영인사가 있었습니다. 김동우 교구장은 이 세미나를 통해서 꼭 행복에 이르는 길을 찾길 바란다고 당부하였습니다.개회식이 끝나고 바로 세미나를 진행하였습니다. 1강은 김홍득 부교회장의 문선명 총재 그는 누구인가? 라고 하는 주제로 진행이 되었고, 2강은 수수법의 원리라고 하는 주제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김홍득 부교회장은 참부모님께서 밝히신 원리를 중심으로 설악의 주민들이 어떻게 하면 행복에 이를 수 있는지를 교육하였습니다.이후 점심 식사를 한 뒤 설악면의 주민들의 중간 공연이 있었습니다. 졸음도 쫓고 다시 강의들을 수 있는 마음으로 준비하는 시간이었습니다.3강은 지상생활과 영계라는 강의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강의가 끝나고 5월 1일에 있는 축복식을 당부하였습니다. 4강으로는 김상오 팀장의 청평역사와 찬양역사의 은혜라고 하는 주제로 강의가 진행이 되었습니다.모든 강의가 마무리 되고, 설악의 주민들과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진 뒤 생명수를 마시면서 세미나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참사랑평화학교] 2019년 제1회 검정고시 진행
[참사랑평화학교] 2019년 제1회 검정고시 진행

참사랑평화학교 2019년 제1회 검정고시 진행 지난 2019년 4월 13일 고졸 검정고시가 진행되었다. 이에 참사랑평화학교 학생들은 2월 25일부터 검정고시 대비반에 들어와 집중적으로 검정고시 공부를 시작했다. 재학생 11명, 외부학생 4명, 총 15명이 검정고시 대비반에 참여하였으며 학생들은 7주간 필수 6과목(국어, 수학, 영어, 사회, 과학, 한국사) 선택 1과목(음악, 체육, 기술가정) 총 7과목을 본인의 수준과 목표에 맞춰 공부를 했다. “이번 검정고시를 준비 하면서 정말 좋았습니다. 공부를 잘하지 못해서 공부는 재미가 없었는데 선생님들과 형들이 많이 알려주고 도와주셔서 더 열심히 할 수 있었습니다. 시험을 보고 엄청 좋은 성적은 아니지만 전보다는 성적이 늘어서 ‘나도 하면 되는구나’를 느낄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 되었습니다.”특별히 공부하지 않고도 합격은 이미 할 수 있는 학생부터 공부를 진지하게 했던 경험이 없어 기초학습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 학생까지 수준은 제각각이었다. 공부에 뜻이 없었던 학생들은 ‘처음부터 다시 시작’이라는 생각으로 수업에 임했으며 공부를 잘 하는 학생들은 수업을 들으며 기본개념을 다시 확인하며 본인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는 방식으로 공부를 했다. 영어는 많은 학생들이 시작하기도 전에 포기하고 싶다고 한 과목이다. 그러나 수업을 진행하면서 단어를 많이 외울 수 있도록 하면서 점수가 급격하게 상승했다. 학생들은 영어에 자신감을 가지고 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바뀌었다. 20점은 기본이고 최고 72점 오른 학생도 있었다. 다른 과목도 대단한 성장을 보여줬다. 최대 국어는 24점, 수학은 85점, 사회는 44점, 과학은 44점, 한국사는 32점이 올랐다. 선생님들이 열정을 다해서 알려주신 영향도 있지만 학생들 서로가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주고받았다. 물어보고 알려주며 함께 배워 나갔다. 학생들마다 현재 본인의 수준, 실력, 성장속도는 다 다르다. 교사들은 학생들을 세밀하게 관찰, 분석하여 어떻게 공부하는 것이 좋을지 방향을 제시하고 전략을 짜주었다. 검정고시 합격이 한 번에 어렵다고 판단되는 학생의 경우 집중적으로 공부할 과목을 선택하도록 하여 집중적인 도전을 했다. 수시로 모의고사를 봐서 때로는 자신감을 갖도록 했고, 때로는 좀 더 긴장감을 가지고 공부하도록 했다. 포기하기 보다는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통해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 각자 지난 7주간 노력했던 내용을 토대로 4월 13일 토요일 본인의 실력을 발휘했다. 지금까지 함께 해주신 여러 선생님들과 부모님, 무엇보다도 끝까지 지치지 않고 최선을 다해 준 학생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생략) 내 자신을 자책하고 너무 나에게 실망해서 눈물이 펑펑 났다. 늘 점수를 보면 걱정도 되고 힘들었지만 포기하고 싶지 않았고 노력을 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 점점 더 발전하고 노력하니 머리 속에 새겨져 쉽게 풀리고 높은 점수를 받을수 있으니 너무 행복했다. ‘아 나도 하면 되는구나, 노력은 날 배신하지 않네’ 라며, 그동안 내가 안한 것이지 못하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을 했다. 응원해줬던 친구들도 “넌 되잖아. 할 수 있잖아”라며 기특한 웃음으로 바라봤다. 선생님들도 내 점수가 점점 높아지는 모습을 보고 뿌듯함을 느끼고, 난 모르는 것을 물어보면서 한 가지 한 가지 얻을 수 있었던 좋은 시간 이었다. 공부를 더하고 싶은데 시간은 더욱 빠르게 가고 아쉬움이 남았다. 정말 1분1초가 행복하고 이렇게 발전하는 나를 보면서 ‘모든 친구들도 희망이 있다.’ 라고 외치고 싶다. 참사랑평화학교가 나로 인해 무한히 발전 될 수 있다고 느꼈다. 친구들 선생님들 너무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당 사랑해"https://bit.ly/2Pf1s0A<블로그 바로가기>

4.18 청심특별교구 리통반 전진대회
4.18 청심특별교구 리통반 전진대회

천일국 7년 천력 3월 14일 (양 4.19.) 청심특별교구에서 주관한 12번째 리통반 전진대회(참가정 세미나)는 가평군 설악면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HJ천주천보수련원 친화교육관 B관에서 진행이 되었습니다.청평면의 신종족메시아들의 활동으로 8명의 신종족메시아 스텝과 52명의 대상자들이 모여서 세미나를 진행하였습니다. UPF지부장이자 신종족메시아인 이종효 지부장의 사회로 개회를 알렸습니다. 이종효 지부장은 이 세미나로 청심과 설악의 주민들이 완전히 하나가 되자고 이야기 하였습니다.그후 설악의 신종족메시아들의 축하공연이 있었습니다. 축하공연은 고향의 봄과 행복해요라고 하는 노래를 중심으로 같이 율동을 하며 경직된 분위기를 풀어내었습니다.공연이 마무리 되고 김동우 교구장의 환영인사가 있었습니다. 김동우 교구장은 이 세미나를 통해서 꼭 행복에 이르는 길을 찾길 바란다고 당부하였습니다.개회식이 끝나고 바로 세미나를 진행하였습니다. 1강은 김홍득 부교회장의 문선명 총재 그는 누구인가? 라고 하는 주제로 진행이 되었고, 2강은 수수법의 원리라고 하는 주제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김홍득 부교회장은 참부모님께서 밝히신 원리를 중심으로 설악의 주민들이 어떻게 하면 행복에 이를 수 있는지를 교육하였습니다.이후 점심 식사를 한 뒤 설악면의 주민들의 중간 공연이 있었습니다. 졸음도 쫓고 다시 강의들을 수 있는 마음으로 준비하는 시간이었습니다.3강은 지상생활과 영계라는 강의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강의가 끝나고 5월 1일에 있는 축복식을 당부하였습니다. 4강으로는 김상오 팀장의 청평역사와 찬양역사의 은혜라고 하는 주제로 강의가 진행이 되었습니다.모든 강의가 마무리 되고, 설악의 주민들과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진 뒤 생명수를 마시면서 세미나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뉴시스 외] 신통일한국국민연합 "두익사상으로 하나님 아래 인류 한가족’
[뉴시스 외] 신통일한국국민연합

[뉴시스]신통일한국국민연합 "두익사상으로 하나님 아래 인류 한가족’ 문연아 한국 UPF 의장천주평화연합(UPF)이 12일 선문대에서 신통일한국국민연합 출정식을 열었다. 190여개국에서지부를 두고 평화운동을 하고 있는 UN 경제사회이사회 포괄적협의기관인 UPF는 이날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세계평화여성연합, 한국종교협의회,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평화대사협의회, 세계평화교수협의회, 세계평화무도연합, 선학학원, 효정학술원, 유니버설문화재단, 자원봉사 애원 등 통일운동단체를 비롯해 청년학생, 여성, 문화, 학술 등 국내 12개 단체 전국임원들과 함께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결의했다. 윤정로 평화대사협의회 중앙회장은 “한반도 통일은 인간의 힘 만으로는 안 된다. 하나님을 중심으로 한 남북이 진정한 형제애로 사랑해야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문연아 한국 UPF 의장은 “각기 다른 분야에서 활동해 온 기관들이 전 인류의 평화와 행복을 염원하며 문선명·한학자 총재가 제시한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의 비전 아래 조국의 통일을 위해 한 데 모인 것이 큰 의미가 있다”며 “민족의 숙원인 통일한국 실현을 위해 각 분야의 역량을 결집해 국민운동으로 나아갈 때 좋은 결과를 맺을 수 있을 것이다. 한 마음 한 뜻으로 나아가자”고 주문했다. 이기성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국회장은 “한민족이 하나 될 수 있는 운동은 좌익도 우익도 아닌 두익(頭翼) 사상을 중심한 통일운동이다. 이 나라의 모든 국민들을 두익통일운동에 동참케 한다면 우리가 바라던 통일한국을 반드시 이룰 수 있을 것”이라며 “그 통일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올 한해 최선을 다하자”고 청했다. 이날 워크숍을 통해서는 통일운동에 대한 기관별 활동을 공유하고, 통일한국 조성을 위한 각 분야 통일운동의 시너지 효과를 높일 수 있는 협력활동을 논의했다. 12개기관 전국 임원들은 인류 한 가족 비전 아래 평화와 번영의 신통일한국 기반을 함께 조성해 나갈 것과 순국선열의 정신을 이어받아 하나님주의에 입각한 두익통일운동을 통해 ‘신통일한국’을 실현할 것을 신통일한국국민연합의 이름으로 결의했다... [자세히보기][충청탑뉴스]평화통일운동 단체·청년학생, 신통일한국 건설'앞장' 190여 개국에 지부를 두고 평화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평화통일 운동 단체와 청년학생들은 12일 선문대 체육관에서 민족의 숙원인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해 활동키로 결의했다.이날 참여 단체는 천주평화연합(UPF, UN 경제사회이사회 포괄적협의기관)과 (사)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세계평화여성연합·한국종교협의회·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평화대사협의회·세계평화교수협의회·세계평화무도연합·선학학원·효정학술원·유니버설 문화재단·자원봉사 애원 등 통일운동단체를 비롯한 청년학생, 여성, 문화, 학술계 등 국내 12개 단체 1,000여명이 참석했다. 윤정로 평화대사협의회 중앙회장은 "지금까지는 정치, 경제 등 모든 분야에서 인간의 힘으로 해왔지만 이제는 더 이상 인간의 힘만으로는 안 된다. 한반도 통일은 인간의 힘만으로는 안 되고, 하나님을 중심으로 한 남과 북의 민족이 진정한 형제애로 사랑해야 가능하다"며 신통일한국을 이루자고 강조했다. 문연아 한국 UPF 의장은 "각기 다른 분야에서 활동해 오신 기관들이 전 인류의 평화와 행복을 염원하며 조국 통일을 위해 한데 모인 것이 큰 의미가 있다"며 "민족의 숙원인 통일한국 실현을 위해 각 분야의 역량을 결집하여 국민운동으로 나아갈 때 좋은 결과를 맺을 수 있을 것이다. 한 마음 한 뜻으로 나아가자"고 호소했다. 이기성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국회장은 "한민족이 하나 될 수 있는 운동은 좌익도 우익도 아닌 두익(頭翼)사상을 중심한 통일운동"이라며 "이 나라의 모든 국민들이 '두익통일운동'에 동참케 한다면 우리가 바라던 통일한국을 반드시 이룰 수 있을 것이며, 그 통일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올 한해 최선을 다하자"고 했다. 이날 워크숍을 통해 통일운동에 대한 각 기관별 활동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고 통일한국 조성을 위한 각각의 분야에서 통일운동의 시너지 효과를 높일 수 있는 상호협력활동에 대해 협의가 이어졌다. 신통일한국국민연합의 이름으로 출정한 12개 기관은 앞으로 통일한국을 실현하기 위한 '유관순열사 정신선양 대행진' 및 '피스로드'프로젝트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 전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자세히보기][서산인터넷뉴스]평화통일운동 단체 및 청년학생 등 ‘신통일한국’ 건설 결의 190여 개국에서 지부를 두고 평화운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는 천주평화연합(UPF, UN 경제사회이사회 포괄적협의기관)과 (사)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과 세계평화여성연합, 한국종교협의회,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평화대사협의회, 세계평화교수협의회, 세계평화무도연합, 선학학원, 효정학술원, 유니버설 문화재단, 자원봉사 애원 등 통일운동단체를 비롯한 청년학생, 여성, 문화, 학술계 등 국내 12개 단체 전국임원들 1,000여명이 4월12일 선문대 체육관에 모여 민족의 숙원인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활동하기로 결의했다. 윤정로 평화대사협의회 중앙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지금까지는 정치, 경제 등 모든 분야에서 인간의 힘으로 해왔지만 이제는 더 이상 인간의 힘만으로는 안 된다. 한반도 통일은 인간의 힘만으로는 안 되고, 하나님을 중심으로 한 남과 북의 민족이 진정한 형제애로 사랑해야 가능하다.”며 신통일한국을 출발하자고 강조했다. 문연아 한국 UPF 의장은 인사말씀을 통해 “각기 다른 분야에서 활동해 오신 기관들이 전 인류의 평화와 행복을 염원하며 문선명 한학자 총재님이 제시해 주신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의 비전아래 조국의 통일을 위해 한데 모인 것이 큰 의미가 있다.”며 “민족의 숙원인 통일한국 실현을 위해 각 분야의 역량을 결집하여 국민운동으로 나아갈 때 좋은 결과를 맺을 수 있을 것이다. 한 마음 한 뜻으로 나아가자.”고 호소하였다. ▲ 문연아UPF의장 이기성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국회장도 인사말씀을 통해 “한민족이 하나 될 수 있는 운동은 좌익도 우익도 아닌 두익(頭翼)사상을 중심한 통일운동이다. 이 나라의 모든 국민들이 ‘두익통일운동’에 동참케 한다면 우리가 바라던 통일한국을 반드시 이룰 수 있을 것이다.”라며 “그 통일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올 한해 최선을 다하자.”고 역설하였다. ▲ 이기성 신한국가정연합회장 이날 워크숍을 통해 통일운동에 대한 각 기관별 활동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고 통일한국 조성을 위한 각각의 분야에서 통일운동의 시너지 효과를 높일 수 있는 상호협력활동에 대해 진지한 논의가 이어졌다. ▲ 송광석 국민연합회장 마지막으로 12개기관 전국 임원들은 ‘신통일한국국민연합’의 이름으로 인류 한 가족의 이상의 비전 아래 평화와 번영의 ‘신통일한국’의 기반을 함께 조성해 나갈 것과 나라를 되찾고자 했던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하나님주의에 입각한 두익통일운동을 통해 ‘신통일한국’을 실현할 것을 결의하였다. ▲ 종교협의회홍윤돈사무총장 신통일한국국민연합의 이름으로 출정한 12개 기관은 앞으로 통일한국을 실현하기 위한 ‘유관순열사 정신선양 대행진’ 및 ‘피스로드’ 프로젝트 등 다양한 활동들을 함께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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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第1地区天運相続孝情奉献礼式レポート
2018第1地区天運相続孝情奉献礼式レポート

2018第1地区天運相続孝情奉献礼式レポート 2018년 제1지구 천운상속효정봉헌예식 리포트 (※한국어는 일본어 다음에 있습니다.)  10月30日、晴れ渡った青空ものと、「2018第1地区天運相続奉献礼式」が千葉ポートアリーナにて開催されました。第1地区(関東地方)の16教区の教会員及び新規、約7000人が参加しました。  オープニングの「太鼓衆一気」による、迫力ある和太鼓のパフォーマンスが、会場全体の雰囲気を高揚させ、その力強さと研ぎ澄まされたパフォーマンスに、参加者は魅了されました。  次に竹ノ塚家庭教会聖歌隊の讃美によって、会場全体が聖霊に満たされ、その後行われる役事に連結してくれました。役事の時間は韓国・天宙清平修錬苑の金成南・日本研修局局長、横井稔明・日本研修チーム長、そして田中富広・第1地区地区長や15人の教区長が参加者に按手を行いました。  第2部は、金局長と主催者の田中地区長が登壇しました。田中地区長は「肉体を脱いでも永遠の世界があるという考えを前提として、この霊分立役事というものがあるのです。いかに天運に乗るかが、私たちの日々の生活の選択です」と語りました。金長が特別講話を行い、「奉献礼式とは、天運が相続される儀式、最高の先祖供養の儀式、健康と幸福を祈願する儀式、全ての祈願が成就される儀式である」と説明、参加者は奉献礼式の重要性を理解することができました。 全体が霊的に天宙清平修練苑を近く感じることができた雰囲気の中で、厳かに奉献書奉納式が行われました。12組の介添人が並ぶ中、奉献者である15名の教区長が入場し、奉献書を奉献し、会場全体が霊的な恩恵を受けていきました。 フィナーレは竹ノ塚家庭教会聖歌隊のリードで、全体が「勝利の日まで」を歌い、会場全体が一つになって、閉幕しました。 2018년 제1지구 천운상속효정봉헌예식 리포트  10월 30일 맑고 푸른 하늘과 "2018 제 1 지구 천운상속봉헌예식"이 치바 포트 아리나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제1 지구(관동지방)의 16교구의 식구 및 신규대상자, 약7000명이 참가했습니다. 오프닝의 "타이코슈잇키"에 의한 박력 있는 일본북의 퍼포먼스가 행사장 전체의 분위기를 고조시켰고 그 강력함과 맑고 깨끗한 퍼포먼스에 참가자들은 매료되었습니다. 다음으로 타케노츠카 가정교회 성가대의 찬송에 이어 행사장 전체가 성령으로 충만하고 그 후 진행되는 역사에 연결시켜 주었습니다. 역사시간은 김성남 청평수련원 국장과 요코이 도시아키 일본 연수팀장, 다나카 토미히로 제1지구 지구장과 15명의 교구장이 참석자들에게 안수를 했습니다. 2부는 김 국장과 주최자인 다나카 지구장이 등단했습니다. 타나카 지구장은 "육체를 벗어났어도 영원한 세계가 있다고 하는 생각을 전제로 이 영분립 역사가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천운으로 연결될지가 하루하루 보내는 우리 생활 속 선택에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라고 전했습니다. 김국장이 특강을 통해 “봉헌예식이란 천운이 상속되는 의식, 최고의 조상 공양 의식이며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의식, 모든 기원이 성취되는 의식이다”라고 설명하여 참석자들은 봉헌예식의 중요성을 이해하였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영적으로 천주청평 수련원을 가깝게 느꼈던 분위기 속에서 엄숙하게 봉헌서 봉납식을 했습니다. 12쌍의 들러리 사이를 봉헌자인 15명의 교구장이 입장해 봉헌서를 봉헌해 행사장 전체가 영적인 혜택을 받아 갔습니다. 피날레는 타케노츠카 가정교회 성가대의 리드로 전체가 "승리의 날까지"를 노래하며 행사장 전체가 하나가 되어 폐막되었습니다.

2018第1地区天運相続孝情奉献礼式レポー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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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第1地区天運相続孝情奉献礼式レポート 2018년 제1지구 천운상속효정봉헌예식 리포트 (※한국어는 일본어 다음에 있습니다.)  10月30日、晴れ渡った青空ものと、「2018第1地区天運相続奉献礼式」が千葉ポートアリーナにて開催されました。第1地区(関東地方)の16教区の教会員及び新規、約7000人が参加しました。  オープニングの「太鼓衆一気」による、迫力ある和太鼓のパフォーマンスが、会場全体の雰囲気を高揚させ、その力強さと研ぎ澄まされたパフォーマンスに、参加者は魅了されました。  次に竹ノ塚家庭教会聖歌隊の讃美によって、会場全体が聖霊に満たされ、その後行われる役事に連結してくれました。役事の時間は韓国・天宙清平修錬苑の金成南・日本研修局局長、横井稔明・日本研修チーム長、そして田中富広・第1地区地区長や15人の教区長が参加者に按手を行いました。  第2部は、金局長と主催者の田中地区長が登壇しました。田中地区長は「肉体を脱いでも永遠の世界があるという考えを前提として、この霊分立役事というものがあるのです。いかに天運に乗るかが、私たちの日々の生活の選択です」と語りました。金長が特別講話を行い、「奉献礼式とは、天運が相続される儀式、最高の先祖供養の儀式、健康と幸福を祈願する儀式、全ての祈願が成就される儀式である」と説明、参加者は奉献礼式の重要性を理解することができました。 全体が霊的に天宙清平修練苑を近く感じることができた雰囲気の中で、厳かに奉献書奉納式が行われました。12組の介添人が並ぶ中、奉献者である15名の教区長が入場し、奉献書を奉献し、会場全体が霊的な恩恵を受けていきました。 フィナーレは竹ノ塚家庭教会聖歌隊のリードで、全体が「勝利の日まで」を歌い、会場全体が一つになって、閉幕しました。 2018년 제1지구 천운상속효정봉헌예식 리포트  10월 30일 맑고 푸른 하늘과 "2018 제 1 지구 천운상속봉헌예식"이 치바 포트 아리나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제1 지구(관동지방)의 16교구의 식구 및 신규대상자, 약7000명이 참가했습니다. 오프닝의 "타이코슈잇키"에 의한 박력 있는 일본북의 퍼포먼스가 행사장 전체의 분위기를 고조시켰고 그 강력함과 맑고 깨끗한 퍼포먼스에 참가자들은 매료되었습니다. 다음으로 타케노츠카 가정교회 성가대의 찬송에 이어 행사장 전체가 성령으로 충만하고 그 후 진행되는 역사에 연결시켜 주었습니다. 역사시간은 김성남 청평수련원 국장과 요코이 도시아키 일본 연수팀장, 다나카 토미히로 제1지구 지구장과 15명의 교구장이 참석자들에게 안수를 했습니다. 2부는 김 국장과 주최자인 다나카 지구장이 등단했습니다. 타나카 지구장은 "육체를 벗어났어도 영원한 세계가 있다고 하는 생각을 전제로 이 영분립 역사가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천운으로 연결될지가 하루하루 보내는 우리 생활 속 선택에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라고 전했습니다. 김국장이 특강을 통해 “봉헌예식이란 천운이 상속되는 의식, 최고의 조상 공양 의식이며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의식, 모든 기원이 성취되는 의식이다”라고 설명하여 참석자들은 봉헌예식의 중요성을 이해하였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영적으로 천주청평 수련원을 가깝게 느꼈던 분위기 속에서 엄숙하게 봉헌서 봉납식을 했습니다. 12쌍의 들러리 사이를 봉헌자인 15명의 교구장이 입장해 봉헌서를 봉헌해 행사장 전체가 영적인 혜택을 받아 갔습니다. 피날레는 타케노츠카 가정교회 성가대의 리드로 전체가 "승리의 날까지"를 노래하며 행사장 전체가 하나가 되어 폐막되었습니다.

코트디부아르, 새해맞이 정성과 바실리카 성당 순례
코트디부아르, 새해맞이 정성과 바실리카 성당 순례

코트디부아르, 새해맞이 정성과 바실리카 성당 순례 코트디부아르 청년선교사들은 새해를 맞아 조동호 서아프리카 대륙회장과 함께 대륙의 섭리적 중심지인 코트디부아르의 수도 야무수크로에서 정성을 들이고, 현지의 선교 상황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계에서 가장 큰 성당인 바실리카 성당을 순례했다. 현성경 선교사는 “금주 조동호 대륙회장님과의 특별한 만남을 통해 서아프리카 섭리와 국가복귀 기반 확대를 위한 구상을 들었다.”고 보고한 후, “야외 공간까지 30만 명 집회를 할 수 있는 바실리카 성당을 순례하면서, 이곳에 참부모님을 모시는 상상을 하게 됐다. 그런 이상을 품고 2017년 선교 승리를 다짐했다.”고 말했다. 김묘진 선교사는 “바실리카 성당을 방문하고 코트디부아르를 넘어 서아프리카 대륙 복귀를 위한 원대한 꿈과 목표를 갖게 됐다.”면서 “선교기간에 하늘의 인도하심을 실감하며 완전히 투입하겠다. 효정의 심정을 지닌 열정적인 CARP의 기반을 구축하겠다. 개인적으로 12명을 복귀하겠다.” 등의 선교활동 목표를 밝히며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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