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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가정교회 제2회 청년제

제2회 부평교회 청년제 개최지난 8월18일 오후3시 인천교구 부평가정교회에서는 제2회 청년제를 개최하였다.“창수의 러브레터&두희의 스케치북”이라는 타이틀을 중심한 축복을 주제로 관심 있는 2세 청년들 35명이 참석하였다. 1부는 청년회장 죽정장수의 사회로 찬양과 기도, 인천학생부장(길전소영), 인천학사장(이진우)인사, 최창국 교회장님의 말씀으로 은혜의 예배를 드리고, 음식을 함께 나누며 우정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2부는 축복에 대한 판넬토크, 자유토크의 ‘토크콘서트’형식으로 베너를 만들고, 상황극을 통해 축복에 대한 청년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참부모님의 뜻을 중심한 순결,자유,사랑,축복의 다양한 고민을 함께 풀어가는 축제로 청년들의 적극적 참여와 열정이 뜨거웠던 행사였다. 부평청년회는 매주 금요일밤 10여명이 철야예배를 통해 참부모님에 대한 정성과 신앙을 키워 나가고 있다. 순결한 청년 문화를 만들어 가는 작은 시작이지만 통일가의 미래의 희망을 주는 유익한 축제가 되었다. 다가오는 겨울에는 제3회 청년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YSP 피스디자이너, ‘판문점 선언’의 적극적인 지지자로 자리매김해

YSP 피스디자이너, ‘판문점 선언’의 적극적인 지지자로 자리매김해참부모님 섭리와 연동 된 사회적 리더로 거듭나는 YSP 피스디자이너국회에서 열린 ‘판문점 선언 국회 비준 동의’ 통일공감포럼 참여 ■ YSP 피스디자이너, 사회적 이슈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통한 ‘말씀의 사회적 실천’ 17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이하 민화협) 2018 통일공감포럼회가 열렸다. 이번 포럼은 ‘4·27 판문점선언, 국회 비준 동의를 위한 정책토의’ 주제하에 정당·종교·시민사회 대표자 100여 명이 함께 하였다.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이하 YSP)은 민화협의 대표 회원단체 자격으로서 평화통일 'YSP 피스디자이너’ 활동가들이 다수 참여하여 주목을 끌었다. △국회에서 YSP 피스디자이너들은 현직 인턴기자단 자격으로 김홍걸 민화협 대표상임의장과 환담을 나눈 뒤 기념촬영을 하였다. ■ 사회단체 및 국가와 적극적인 소통을 통한 국가복귀 초석을 닦아야 개회사로는 민화협 대표 김홍걸 상임의장이 “4.27 판문점 선언은 향후 한반도는 물론 동북아시아 평화체제와 선린 교류를 위해서라도 매우 중요한 선언이다”면서 “그러나 안타깝게도 4.27 판문점 선언에 대한 국회 비준 동의가 아직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심경을 밝혔다. 이어 김대표는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는 남북 교류와 협력의 길을 제도적으로 튼튼하게 뒷받침 해줘야 할 책무가 있습니다. 이번 토론회에서 4.27 판문점 선언 국회 비준 동의에 대한 각 정당과 시민단체의 고견을 모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첨석한 문희상 국회의장은 축사를 통해 “4.27 남북 정상회담에서 발표한 ‘한반도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 선언’은 남북의 공동번영과 세계 평화에 기여할 매우 뜻깊은 합의문입니다.”며 “남북정상회담은 남북관계를 개선하고 발전시켜 나가자는 확고한 의지를 보여주었다“고 밝혔다. △문희상 국회의장은 축사를 통해 판문점선언 국회비준 동의 실천의지를 밝혔다. 이후 토론회에서 각 정당, 종교, 시민사회 대표자들이 국회 비준 동의에 대한 의견과 관련 정책을 내놓았다. 포럼에 참석한 YSP 박은효 PD는 “사회의 여러 입장들을 들어보면서 어떻게 참부모님의 섭리와 연동시켜 나갈지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YSP하계 인턴 기간동안 통일에 대한 의식이 향상되었고 사회의 오피니언 리더로서 성장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더불어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섭리에 이바지 할 수 있는 자녀로서 더욱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하였다. △국회 비준 동의 정책 토론을 위해 모인 각 정당 의원 및 사회단체 대표 ■ 비전 2020 승리를 위한 YSP 피스디자이너 활동의 강화가 필요해 최근 참어머님께서는 축복자녀들이 앞장서 하나님 아래 인류한가족의 성업을 이뤄야 함을 강조하고 계신다. 이 같은 섭리적 과업 속에서 YSP 피스디자이너들은 참부모님이 바라시는 남북 평화통일을 실천하기 위해 사회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는 점은 통일가 청년학생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평소 남북통일 운동에 관심이 컸던 YSP 정유진 PD는 “국회 비준동의를 위한 사회의 움직임을 체험하니 내 스스로 더욱 분발하여 ‘말씀의 사회적 실천가’로서 성장해야 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YSP는 이와 같이 한반도 평화 통일에 앞장설 수 있는 청년 활동가 교육과 양성을 통해 통일가 청년이 섭리의 주역으로 성장하여 전도환경창조와 미래인재양성의 사명을 완수해나갈 수 있도록 활동을 전개해나갈 방침이다.

부평가정교회 제2회 청년제

제2회 부평교회 청년제 개최지난 8월18일 오후3시 인천교구 부평가정교회에서는 제2회 청년제를 개최하였다.“창수의 러브레터&두희의 스케치북”이라는 타이틀을 중심한 축복을 주제로 관심 있는 2세 청년들 35명이 참석하였다. 1부는 청년회장 죽정장수의 사회로 찬양과 기도, 인천학생부장(길전소영), 인천학사장(이진우)인사, 최창국 교회장님의 말씀으로 은혜의 예배를 드리고, 음식을 함께 나누며 우정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2부는 축복에 대한 판넬토크, 자유토크의 ‘토크콘서트’형식으로 베너를 만들고, 상황극을 통해 축복에 대한 청년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참부모님의 뜻을 중심한 순결,자유,사랑,축복의 다양한 고민을 함께 풀어가는 축제로 청년들의 적극적 참여와 열정이 뜨거웠던 행사였다. 부평청년회는 매주 금요일밤 10여명이 철야예배를 통해 참부모님에 대한 정성과 신앙을 키워 나가고 있다. 순결한 청년 문화를 만들어 가는 작은 시작이지만 통일가의 미래의 희망을 주는 유익한 축제가 되었다. 다가오는 겨울에는 제3회 청년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주간경향] “5대륙 잇는 세계평화고속도로 건설”

[주간경향]“5대륙 잇는 세계평화고속도로 건설”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3만여명의 관중이 운집한 가운데 치러진 ‘중남미 희망전진대회’. 이날 행사에서 한학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총재는 세계를 하나로 묶을 수 있는 세계평화고속도로의 건설을 제창했다. “여성들이 힘과 권력을 얻기 위해 필요한 것은 남성들의 권력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가정과 사회를 강화하는 것입니다.” 열정적인 연설이다. 중남미 국가 트리니다드 토바고의 안소니 카르모나 전 대통령의 말이다. “올바르게 행동하는 것은 잘못이 없다. 여기에 모인 젊은이들은 선(善)을 실천해야 한다. 그리고 위대한 지도자가 되기를 바란다. 영혼을 울리는 큰 영감을 얻기를 바란다. 그래야 우리는 변화를, 사회변혁을 이룰 수 있다.” 8월 4일 브라질 상파울루 알리안츠파크 경기장에서 열린 중남미 희망전진대회에서 한학자 총재가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 가정연합 제공 8월 4일 브라질 상파울루 알리안츠파크 경기장. 중남미 지역 33개국 전직 대통령 9명과 전·현직 국회의장·부의장 10명 등 총 453명의 정치권·종교·NGO단체 인사들이 모였다. 중남미 각지의 지도급 인사들이 참여하는 자리여서였는지 경기장 내외부에는 삼엄한 경비가 펼쳐졌다.3만 운집 중남미 희망전진대회 성료 3만여명의 관중이 운집한 가운데 치러진 이날 행사의 이름은 ‘중남미 희망전진대회(패밀리 페스티벌)’였다. 이날 행사에 여러 종교·시민사회 지도자들도 참석해 평화를 기원하는 초종교 합수(合水)의식을 진행하기도 했다. 관심을 모은 것은 한학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총재의 기조연설이었다. 지난해부터 가정연합 한학자 총재는 한국, 미국, 일본, 아프리카 세나갈, 유럽 오스트리아 등에서 1~2만명이 넘는 평화대회를 진행해왔다. 이날 연설에서 한 총재는 세계를 하나로 묶을 수 있는 세계평화고속도로의 건설을 제창했다. 남미의 최남단 칠레 산티아고에서 북미를 거쳐 알래스카에서 유라시아로, 다시 한국으로 이어지는 세계평화고속도로가 만들어진다면 ‘인류한가정’의 이상을 실현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한 총재의 연설에 대부분의 참석자들은 호응했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다른 이름은 통일교다. 그러니까 이날 행사에 참여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통일교 신자들일까. “패밀리, 그러니까 참가정 페스티벌에는 NGO단체들이나 학교 학생들, 다양한 그룹이 참여하는 행사다. 종교행사는 아니다.” 지난 1년 가까이 이날 행사를 준비해온 김상석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중남미대륙회장의 말이다. “통일교는 종단 안에서 움직이는 운동이 아니라 종단을 뛰어넘는 운동을 해왔다. ‘세계평화’라는 타이틀은 통일교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다. 전·현직 대통령들을 비롯한 정치인들의 참여도 마찬가지다. 성화하신 문선명 총재 그리고 한학자 총재의 평화활동에 전적으로 공감해서 오는 사람들이다. 실제 이번 행사에 참여한 영국령 도미니카 연방의 추기경은 현 교황 이후 교황 유력후보군에도 들어가 있는 사람이다.” 세계평화나 ‘가정’과 같은 가치를 두고 진행해온 초종교·초종단 운동이라는 것이다. 북미지역이나 일본에서 가정연합의 활동은 꽤 알려져 있지만 중동이나 남미지역에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의 활동은 그리 알려져 있지 않다. 초창기인 1980년대 가정연합은 남미에서 ‘한 하나님 아래 인류는 한 가족’이라는 근본운동(CAUSA 운동)을 펼쳐 왔다. 중남미 정치·종교 지도자들과 문선명 목사, 한학자 총재의 교분은 이때부터 형성됐다. 중남미 지역 33개국 가정연합 신도는 30만여명으로 추산된다. “나는 신앙인은 아니지만 UPF(천주평화연합)과 함께 활동을 해왔다. 그리고 한학자 총재가 계속해서 훌륭하게 일하는 것에 박수를 보낸다.” 하루 전, ‘중남미의 평화와 발전’이라는 주제로 상파울루 르네상스 호텔에서 열린 ‘2018 중남미 서밋’ 행사에서 기조연설을 한 뒤 기자를 만난 훌리오 마리아 상기네티 우루과이 전 대통령의 말이다. 우루과이에서 20여년 전 문선명 총재와 처음 교류를 시작했다는 그는 “문 총재와 같이 낚시도 했고, 우루과이에 많은 투자도 한 분이라 좋은 관계를 맺어 인연이 계속 이어졌다”고 말했다. “문 총재가 추진했던 평화이니셔티브는 의미가 깊은 운동이었다. 전쟁이 없다고 평화로운 세계가 되는 것은 아니다. 평화는 서로 공생하면서 이웃과 공통적으로 염원하는 것이 많아야 한다. 다른 종교단체들이 문 목사의 활동을 비판한 것을 알고 있다. 나는 헌법에 보장되어 있는 종교의 자유라는 관점에서 문 목사의 활동을 보호했다. 개인적으로는 군부독재가 끝나고 민주체제가 복귀하면서 민주시대의 첫 번째 대통령이었다. 복잡한 상황을 해결하고 평화를 이뤄야 하는 책임을 맡게 된 것이었다. 다행히도 국민들이 내 평화 제안을 받아들였다.” “초종교 평화 실현 사상 공감으로 참여” 넬슨 마르케셀리 브라질 국회의원은 자신을 “브라질 1호 평화대사”라고 기자에게 소개했다. 그에 따르면 자신과 문선명 총재의 인연은 35년 전 뉴욕에서 독일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 옆좌석에 우연히 앉으면서 시작됐다. “바로 옆자리에 앉아 스페인어 말로 몇 마디 인사를 했다. 그런 대화를 나누다가 책도 선물하고 자신의 집으로 초청했다. 거기서 가족들도 알게 되고, 선물받은 시계는 지금도 보관하고 있다.” 그는 그 후 문 목사가 여는 행사에 열심히 참석해 왔다. 김상석 회장은 “중요한 인사들 같은 경우 비행기 티켓 값 정도는 우리가 보조하지만 개인적으로 자비로 참석하는 사람도 많다”며 “특히 행사가 진행되는 브라질 현지 사람들은 우리 도움 없이 스스로 경비를 마련해 참석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고 덧붙였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미래를 바라볼 때 내 사랑하는 자식들의 미래를 놓고 희망적이라고 볼 수 없는 것이 오늘의 현실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잘못된 것은 바로잡아야 합니다. 지금까지는 세계적인 섭리를 놓고는 남성 위주의 역사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생명을 탄생하고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어머니의 마음을 가진 여성이 나서야 할 때라고 봅니다.” 8월 3일 ‘2018 중남미 서밋’ 행사에서 행한 한학자 총재의 발언이다. 행사에 참석한 여성 참가자들이 일어나 박수를 보냈다. 정작 기자의 관심을 끈 것은 ‘세계평화고속도로 건설’에 대해 한 총재가 두 차례에 걸쳐 언급한 부분이었다. 한 총재는 위의 발언에 이어 “그러기 위해 서로 소통하고 평화로운 평등의 세계를 건설하기 위한 세계평화고속도로를 만들 것을 이 자리에 참석하신 지도자들께서 선서해달라”고 부탁했다. 이어 그는 이렇게 덧붙였다. “11월 남아공에서 있게 될 정상회의에서는 희망봉에서부터 아프리카 대륙과 유럽을 거쳐 아시아 한국으로 통하는 평화고속도로를 놓는 실천의 첫 삽을 나부터 뜰 것입니다.” 아프리카와 유럽, 아시아와 북·중남미를 잇는 세계평화고속도로 건설 구상을 밝힌 것이다. 이번 지방선거 때 경남지역 정치권에서 논란이 된 한·일 해저터널 구상도 이 세계평화고속도로의 일환으로 10여년 넘게 통일교 측에서 추진해오던 사업이다. 가정연합 관계자는 “아직 누가 사업을 주도하게 될지, 또 국가별로 사정이 다르기 때문에 구체적인 실행방안에 대한 논의라기보다 상징적 선언의 의미가 크다”면서도 “세계평화고속도로는 성화하신 문 총재도 필요성을 주창해온 사업이며, 이번 행사에서 한 총재가 강조한 것은 이제 실질적으로 추진할 때가 됐다는 의미”라고 덧붙였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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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디부아르, 새해맞이 정성과 바실리카 성당 순례

코트디부아르, 새해맞이 정성과 바실리카 성당 순례 코트디부아르 청년선교사들은 새해를 맞아 조동호 서아프리카 대륙회장과 함께 대륙의 섭리적 중심지인 코트디부아르의 수도 야무수크로에서 정성을 들이고, 현지의 선교 상황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계에서 가장 큰 성당인 바실리카 성당을 순례했다. 현성경 선교사는 “금주 조동호 대륙회장님과의 특별한 만남을 통해 서아프리카 섭리와 국가복귀 기반 확대를 위한 구상을 들었다.”고 보고한 후, “야외 공간까지 30만 명 집회를 할 수 있는 바실리카 성당을 순례하면서, 이곳에 참부모님을 모시는 상상을 하게 됐다. 그런 이상을 품고 2017년 선교 승리를 다짐했다.”고 말했다. 김묘진 선교사는 “바실리카 성당을 방문하고 코트디부아르를 넘어 서아프리카 대륙 복귀를 위한 원대한 꿈과 목표를 갖게 됐다.”면서 “선교기간에 하늘의 인도하심을 실감하며 완전히 투입하겠다. 효정의 심정을 지닌 열정적인 CARP의 기반을 구축하겠다. 개인적으로 12명을 복귀하겠다.” 등의 선교활동 목표를 밝히며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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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지구 2018 천운상속 광주교구 청평찬양 특별대역사 순회 집회성황리에 개최

제4지구 2018 천운상속 광주교구 청평찬양 특별대역사 순회 집회성황리에 개최천일국 6년 천력 7월 2일 (양 8.12 일) 오전 10시 신한국가정연합 제4지구 2018 천운상속 광주교구 청평찬양 특별대역사 순회 집회가 광주교구 본부 광주교회에서 신한국가정연합 이기성 회장 내외, 임종혁 4지구장 내외, 연인기 광주교구장 내외, 반명환 광주광역시 평화대사 협의회장 등 지역내 지도자 및 공직자 와 축복가정 식구 약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거행됐다.1부 행사는 효정봉헌서 및 효정원 전수식과 찬양역사로 소병원 남광주 교회장의 진행으로 개회선언, 준비찬송, 경배, 천일국가 제창, 가정맹세, 소병원 남광주 교회장의 대표보고,김인천 국장의 천주청평수련원 소개 영상시청과 특강, 이기성회장의 축도, 효정봉헌서 봉헌 및 효정원 전수식, 찬양역사의 순으로 진행이 됐다.이기성 회장은 축도말씀을 통해 아담 해와가 넘지 못한 고개를 참부모님 넘으시고 천주의 모든 가인권 아벨권 관계를 해소하신 가운데 마침내 하나님 축복영원선포일을 설정하시서 축복가정으로 하여금 종족메시아로 축복해 주시고 종족메시아 사명을 다할 때 천지부모가 안식할 수 있도록 설정해 주셨고, 신종족메시아 승리권을 중심하고 하늘이 주관하실 수 있는 그 나라와 그 의를 찾아 세우는 섭리의 목적으로 놓고 마침내 기원절을 통해 새 하늘과 새 땅을 온 천주에 선포하시며 새 역사를 열어주셨습니다. 이제 천일국 6년 기적 같은 섭리의 봄을 맞이해서 전세계에서 기적 같은 역사가 벌어지고 있음을 감사드리며 내려주시는 효정원의 놀라운 가치를 온전히 상속받음으로 하늘의 천운을 온전히 상속받음으로 새출발할 수 있는 광주교구의 효정원을 전수받는 교회와 축복중심가정이 되게 하여 주길 축원했다. 2부행사는 연인기 광주교구장의 진행으로 성가대의 축가, 임종혁 제4지구장의 환영사, 반명환 광주광역시 평화대사 회장의 축사 , 우도동, 박신희 가정의 꽃다발 봉정, 이기성 회장의 말씀과 축도, 우장수 광산교회장의 억만세 삼창, 기념사진촬영의 순으로 이어졌다.이기성 회장은 말씀을 통해 “어머님께서는 이제 우리는 실패는 없습니다. 승리뿐입니다. 당당히 참부모님과 독생녀 참어머님과 하나 되는 자리에서는 기적이 일어날 수 밖에 없습니다.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인류한 가족 이상이 눈에 보이니 열심히 달려갑시다 라고 말씀하셨다. 이제 뜻이 이뤄지는 것이 보이는 때가 되었다. 초창기 뜻이 이뤄지는 것이 보이지는 않았지만 그보다 더 강하게 믿었다.” “지금은 마음만 먹으면 되는 때이다. 읍면동 신종족메시아 승리를 위해 목표를 세우고 날짜를 정하고 책임자를 세워 기도하는 목회자들을 불러서 금뺏지를 달아주었다. 목표를 세우면 반드시 승리한다. 할 수 없는 사람도 목표를 세우고 기도하면 반드시 할 수 있는 것을 보게 된다.”“참부모가 얼마나 소중한 분인가? 참부모는 참부모님 조차 찬양해서 천성경에만 참부모가 1800번이나 나온다. 그러니 우리도 하늘부모님을 찬양하고 참부모님을 찬양하고 그 가치를 알고 찬양하자. 특히 이시대를 이끌고 계시는 참어머님을 온전히 알고 모시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바란다.”며 참부모님을 중심하면 이루지 못할 것이 없다는 믿음을 강조하며 중단없는 전진할 것을 주문했다.<기사제공:4지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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