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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운상속 2018 신한국 가정연합 희망전진 결의대회열려

천운상속 2018 신한국 가정연합 희망전진 결의대회열려“신령과 진리로 효정의 길을 걷게 하소서”▲신한국 가정연합 희망전진 결의대회 전경‘천운상속 2018 신한국 가정연합 희망전진 결의대회’가 성탄 이튿날인 천일국 6년 천력 1월 7일(양 2018.2.22.) 오전 10시 30분 천지인참부모님을 모시고 문선진·박인섭 가정연합 세계회장 내외, 문연아 세계평화여성연합 세계회장, 문훈숙 유니버설문화재단 이사장을 비롯하여 전 세계 대표지도자, 섭리기관장, 5천 명의 2030 청년학생, 신한국 가정연합의 축복가정과 식구, 평화대사 등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심평화월드센터에서 성대하게 거행됐다. 이날 행사는 인터넷을 통해 194개국에 생중계됐다. ▲신한국 가정연합 희망전진 결의대회를 주관하시는 참어머님천지인참부모님께서는 ‘희망전진 결의대회’의 기획부터 이날의 대회까지 진행되어 온 모든 내용들을 직접 주관하시며 비전 2020 국가복귀 성업 완수와 천일국 6년 승리를 결의하고 출정하는 신한국 가정연합과 섭리기관들의 장도를 축원해 주셨다. ‘신령과 진리로 효정의 길을 걷게 하소서’라는 주제로 거행된 이날 결의대회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천지인참부모님을 향한 믿음의 기대를 세우고, 5개 지구와 섭리기관의 하나 됨으로 실체기대 승리를 다짐하는 역사적인 대회가 되었다.‘희망전진 결의대회’는 1부 본 행사와 2부 효정문화공연 및 희망공연의 순서로 실시되었다. 1부 본 행사는 신한국 가정연합 주진태 부회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천일국가 제창, 가정맹세, 김영휘 천의원장의 보고기도, 참부모님 입장, 꽃다발 봉정(김원태 가정·김복남 가정), 이기성 회장의 대회사, 결의식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1부 행사 전에는 환원기원 효정 소원성취서 봉헌식과 청평 찬양역사가 있었다.2부는 문상필 한국CARP 회장의 사회로 효정문화공연(화정팀의 ‘하늘가락 요사코이’, 3대권 연합합창), 희망공연(2030 청년학생들의 ‘무조건’), 이현영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한국회장 선창의 억만세 삼창, 폐회선언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소원성취함 봉헌 ‘희망전진 결의대회’의 막이 오르고 천일국 6년의 섭리와 비전 2020 승리를 향한 간절한 염원을 담은 환원기원 효정 소원성취서를 지난 1월 31일 지구별로 전수되어 식구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하고 모아 식전에 하늘 앞에 봉헌했다. ▲청평 찬양역사 이어 청평 찬양역사가 실시되었다. 천주청평수련원 강사들의 찬양인도에 따라 흰색 셔츠를 입은 1만5천명은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을 향한 효정의 삶을 살지 못했던 지난날의 부족함을 참회하고 한 마음 한 뜻으로 하늘의 성업, 비전 2020 국가복귀 승리를 위해 사생결단·전력투구·실천궁행할 것을 결의했다. 성가 6장 ‘성원의 은사’를 소리 높여 부르며 전심을 다해 찬양역사에 참여하고 ‘할렐루야 아주! 참부모님 만세!’를 외치는 식구들의 흰 파도물결은, HJ천원을 넘어 실체성신의 기적 같은 역사를 오대양 육대주로 전하는 효정의 밝은 빛, 섭리의 거대한 본류를 연상시켰다.▲ 보고기도를 하고 있는 김영휘 천의원장 ▲ 사회를 하고 있는 주진태 부회장 김영휘 천의원장은 보고기도를 통해 “참부모님께서는 인간의 구원을 위해 진리의 길과 신령역사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이는 역사 이래 어느 누구도 이루지 못한 위대한 성과이며, 창조본연의 참된 인간시조로 오신 참부모님이시기에 가능했던 천지개벽의 대역사임을 아옵니다. 하늘의 은사에 감사하며 저희들 모두 지상에서 430가정 축복완료로 신종족메시아 사명을 완수하게 하시고, 420대까지 영계의 조상해원과 조상축복으로 절대선령의 수를 늘려 하늘부모님께서 영계와 지상에서 전권을 행사하실 수 있는 놀라운 변화를 일으키게 하시옵소서. 하늘 앞에 기쁨과 영광을 올리는 효정의 길을 걷게 하시옵소서.”라고 간구했다. 이어 ‘신령과 진리로 걷는 효정의 길’이라는 주제의 기념영상이 상영됐다. 기념영상에는 하늘이 택한 한민족에 현현하신 하늘부모님의 독생자·독생녀, 인류의 참부모님께서 걸어오신 복귀섭리의 노정, 그 승리의 터 위에 탄생된 축복가정, 천주적 특권으로 허락하신 조상해원과 축복의 은사, 천명에 따라 효정이 밝은 빛이 되어 국가복귀의 성업 완수를 향해 전진해 나갈 것을 다짐하는 축복가정들의 결연한 모습이 담겨 있었다. 영상상영 후 천지인참부모님께서 문선진 세계회장과 함께 대회장으로 입장하셨다. 천일국 기원절 선포로 새 하늘과 새 땅, 새 시대를 여시고 섭리의 새 봄을 맞이하게 해주신 천지인참부모님! 역사의 진실을 밝히시고 HJ천원을 중심하고 용서와 사랑으로 인류를 품으시고, 신령과 진리로 잠들어있던 뭇 생명들을 거듭나게 하신 천지인참부모님! 하늘에 대한 효정의 전통을 상속해 주시어 온 누리를 비추는 가장 밝은 빛이 되게 하신 천지인참부모님께 참석자들은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경배를 올렸다. 이어 전체 참석자들을 대표하여 신종족메시아로서 430가정 축복을 승리한 1세권 대표 김원태 장로 가정과 2세권 대표 김복남 가정이 천지인참부모님께 꽃다발을 봉정해 올렸다. ▲ 꽃다발을 봉정 받으시는 참부모님 이기성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희망전진 결의대회’는 천상의 참아버님과 지상의 참어머님 그리고 절대선령들에게 실체 천일국의 안착, 국가복귀 성업완수를 향한 신한국 가정연합과 섭리기관들의 다짐과 결의를 봉헌해드리는 대회”임을 밝히고 “하늘이 우리들의 믿음과 소망과 결의를 보시고 ‘이제야 너희가 내 뜻을 아는구나’ 칭찬을 받을 수 있는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라고 말했다. ▲ 신령과 진리로 대회사를 하고 있는 이기성 회장 이어 “참어머님께서는 하늘부모님의 꿈과 요한계시록 21장의 예언을 이루셨다. 새 하늘과 새 땅은 기원절로,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은 HJ천원으로, 하나님의 장막은 천정궁으로, 사망의 눈물을 거두심은 성화축제로, 성도들의 생명록이 기록되는 장소는 천보원으로 이루시고 아름다운 환경을 만들어 본향의 동산을 찾으셨다.”며 천주성화 이후 비전 2020 승리를 향해 참어머님께서 걸어오신 승리의 노정을 증거하고, 존귀와 영광을 올렸다. 또한 청평역사 완성 3단계 과정을 주관하시고, 청평을 중심으로 한 하늘부모님의 독생녀, 실체성신의 역사를 전 세계로 확대해 주신 천지인참부모님의 크신 은사에 대해 전한 후 “아프리카 정상회의에서도 확인했듯이, 실체성신의 놀라운 역사로 신령과 진리의 불을 붙이시고, 준비된 의인을 찾으셨으며, 실체성신과 하나가 되면 이루지 못할 것이 없다는 것을 경험하고 하셨다고 전했다. 이기성 회장은 신한국 가정연합 출범과 5개 지구 체제를 통해 섭리의 조국을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신한국으로 찾아 세우라는 하늘의 천명을 되새기며 “하늘의 뜻을 안 우리들은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찾아야 한다. 기적 같은 섭리의 봄을 맞이한 우리가 천지인참부모님과 완전히 하나 된다면 남은 2년도 결코 짧은 기간이 아니다. 3500가정이 읍면동을 책임지고 사생결단·전력투구·실천궁행하며 신종족메시아 운동을 해 나간다면 반드시 국가복귀를 이룰 수 있다.”며 역설했다. 끝으로 이 회장은 실체성신의 역사를 체험했던 홍순환(777가정) 원로목사의 전주교회 찬양역사 간증과 김원태 장로(82년 기성)의 신종족메시아 승리간증을 전한 뒤, “우리는 승리할 수 있다. 왜냐하면 승리의 비결을 알기 때문이다. 독생녀요 실체성신이신 참어머님과 하나 되고, 청평역사와 하나 되면 기적이 벌어진다. 하늘부모님의 나라를 이 땅 위에 이루기 위해 나아가자. 이 나라가 신한국이 되는 날, 우리의 피와 땀과 눈물의 길은 만민이 무릎을 꿇고 통곡할 수 있는 거룩한 발걸음이 될 것이고, 영원히 후손만대 찬양받게 될 것이다. 우리 모두 오직 천지인참부모님만을 따르며, 참생명의 길을 걸어가자.”며 독려했다.▲ 신한국 가정연합 희망전진 결의대회 결의문 낭독 이날 섭리의 조국 신한국 가정연합과 섭리기관 지도자, 5천명의 청년학생을 비롯한 1만5천명의 축복가정, 식구, 평화대사들은 ‘희망전진 결의대회 결의문’을 통해 효정의 심정으로 천지인참부모님 그 섭리적 위업과 승리를 세상 앞에 당당히 증거하고, 신령과 진리로 신종족메시아 430가정 축복과 영계 조상축복을 420대까지 반드시 승리하여 천일국 안착 섭리에 적극 부응하며, 5개 지구 체제를 통해 국가복귀를 기필코 승리하여 실체 천일국 이상 모델을 확립해 나갈 것을 결의했다. ▲ 화정팀 ‘하늘가락 요사코이’ ▲ 3대권 연합합창 결의식으로 1부 행사가 마무리되고 문상필 한국CARP 회장의 사회로 2부 효정문화공연과 희망공연이 시작됐다. 효정문화공연의 첫 번째 순서로 화정팀이 무대에 올랐다. 화정팀은 지난해 10월 행정안전부 주관 외국인 주민 화합한마당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효정문화를 세상에 널린 알린 팀으로 한국의 전통 사물놀이와 일본의 요사코이가 만나 이루는 화합의 무대 ‘하늘가락 요사코이’를 선보였다. 화정팀의 공연 후에는 2018 천운상속을 통해 통일가가 신령과 진리로 거듭날 수 있는 큰 축복을 허락해 주신 참부모님께 봉헌하는 3대권 연합합창이 이어져 ‘Tomorrow’와 ‘행복을 주는 사람’, 그리고 ‘상록수’ 등으로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께 송영을 올렸다. 성화어린이와 성화학생, 그리고 1세대의 어른들까지 3대가 함께 참부모님의 크신 축복 앞에 감사의 찬양을 올려드렸다. 성화어린이와 학생들은 비록 어린나이지만 공연준비와 더불어 특별정성을 들이며 참부모님을 지켜드리겠다는 각오와 결의를 다졌다. 3대권의 연합합창과 더불어 통일가의 미래를 이끌어갈 축복가정 2세·3세를 대표하여 김보연 양(2세)과 이진석 군(3세)이 신앙간증을 했다. 김성준·김미순(4천만쌍)가정의 축복 2세 자녀인 김보연 양은 코트디부아르 선교사로 생명의 위협을 무릅쓰고 참부모님의 말씀과 사랑을 전하기 위해 애썼던 김성준 선교사가 2년 전 구강암으로 성화한 이후 엄마를 보며 깨달았던 것, 그리고 참아버님의 천주성화 이후 하늘부모님의 꿈과 인류의 소원을 위해 섭리를 경륜하시는 참어머님에 대해 감동을 받아 효정의 자녀가 되겠다고 간증했다. 축복가정 3세 이진석 군은 1970년대 3년 총동원을 위해 공적 희생의 길을 1세 조부모님으로부터 2세 부모를 거쳐 내려온 신앙의 전통에 대해 언급하며 “할아버지 할머니처럼, 엄마 아빠처럼,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뜻과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축복 3세가 되겠습니다. 하늘부모님 참부모님만을 바라보며 무조건 달려가겠습니다! 세상 온 땅에 하늘부모님의 참사랑을 힘차게 전하는 효정의 3세가 되겠습니다.”며 다짐했다. ▲ 5천명 2030 청년학생들의 무조건 공연 장면 ‘천운상속 2018 신한국 가정연합 희망전진 결의대회’의 대미를 장식한 희망공연은 무대와 플로어 그리고 1층을 가득 메운 새 역사와 새 시대의 주역, 5천명의 청년학생들로부터 시작되었다. 청년학생들은 희망공연 ‘무조건’을 통해 하늘의 뜻과 심정에 정오정착하여 천지인참부모님께서 부르시는 곳이라면 그 어디라도 무조건 달려가 천명으로 주신 비전 2020 승리를 기필코 이루겠다는 효정의 결의를 담은 힘찬 몸짓으로 대회장인 청심평화월드센터를 뜨거운 열정으로 가득 차게 하였다. 1만5천명의 전체 참석자들도 이어 동참하며 효정의 밝은 빛이 되어 세상을 향해 힘차게 전진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는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이현영 한국회장 선창의 억만세 삼창으로 마무리되었다. ▲ 신한국 가정연합 희망전진 결의대회 전경<기사제공 : 전도교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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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국2년 천력 10월 10일(양 12.1) 12월 초하루 훈독회 실시

천일국 2년 천력 10월 10일(양 12.1) 오전 9시 참부모님을 모시고 섭리기관장 및 임직원, 교구장 등 약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2월 초하루 천정궁 훈독회가 열렸다.< 유경석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천정궁 훈독회 >유경석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훈독회는 준비찬송, 경배, 개회선언, 조정순 이사장의 보고기도, 정원주 보좌관의 말씀 훈독, 세계본부 김만호 사무총장 · 박정호 대전 교구장 문병윤 장로 · 나호승 단원의 활동보고 및 간증, 영상 상영, 예물 봉정, 참부모님 말씀, 손병호 회장의 억만세 사창, 경배 순으로 진행되었다.< 보고기도하는 조정순 재단 이사장 >< 말씀 훈독하는 정원주 보좌관 >< 활동보고하는 세계본부 김만호 사무총장 >< 보고하는 박정호 대전 교구장 > < 문병운 장로 보고 장면 > < 나호승 단원의 보고장면 > < 예물 봉정 주요 장면 >< 말씀하시는 참부모님 >참어머님께서는 말씀을 통해 "여러분은 축복받은 사람들이다. 그리고 행복한 사람들이다. 돈으로 말하는 부자가 아닌, 심정의 참사랑의 부자이다. 타락한 인간이 추구하고 갖고 싶었던 모든 면을 여러분들은 다 갖추었다. 이 짧은 육신 쓴 세계에서 비록 고통이 있더라도 뜻을 향해 사적인 삶이 아닌 공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며,"이제 결단해야 한다. 하늘부모님, 참부모님의 자녀로서 세상 앞에 당당하라. 하늘은 우리를 위해 모든 문명을 탄생시켜 주신 것이다. 이제는 이것을 제대로 사용해서 참부모님을 세상 앞에 자랑해야 한다."고 강조하셨다.또한 참어머님께서는 "참부모님 말씀대로 행하며 살라. 그러면 마지막으로 가야 하는 곳에서 해방을 얻을 것이다. 그곳은 영원히 행복한 자리다. 그러한 세계의 삶을 위해 우리는 말씀을 실천궁행 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손병호 회장의 선창으로 진행된 억만세 사창 장면 >이날 천정궁 훈독회 오찬 이후, 참석자 500여명은 세계, 평화, 통일, 가정, 일심, 일체, 일념, 일화팀 등 모두 8팀으로 나누어 윷놀이를 하며, 신종족메시아 사명을 완수할 것을 다짐하는 화동의 시간을 가졌다.

천일국 2년 천력 (윤) 9월 22일(양 11.15) 천복궁에서 훈독회가 열려

< 유경득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천복궁 훈독회 > 천일국 2년 천력 (윤) 9월 22일(양 11. 15) 오전 6시, 천복궁 소성전에서 기관장 및 기관실무자, 협회 임직원 및 천복궁 식구 약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훈독회가 진행되었다. 훈독회는 유경득 부회장의 사회로 준비찬송, 경배, 천일국가 제창, 가정맹세, 조정순 재단이사장의 보고기도, 이병열 교구장의 말씀훈독, 유경석 회장의 말씀 및 축도, 경배, 폐회선언 순으로 진행되었다.< 보고기도하는 조정순 이사장 >조정순 이사장은 보고기도에서 “이제는 우리가 참부모님께 실적으로 영광을 돌려 드리도록 참부모님께서 시종을 주관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옵고, 훈독말씀을 통하여 우리 모두가 용서하고 사랑하고 천일국 건설에 박차를 가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우리 모두가 참부모님의 승리하심을 온 인류에게 전하는데 앞장서고, 이 지구성이 참부모님을 시봉하는 책임을 다 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라고 간구하였다.< 말씀 훈독하는 이병열 교구장 >말씀 훈독은 천성경 제9편 가정교회와 종족적메시아, 제2장 종족적메시아편 1절과 2절을 천복궁교회 이병열 교구장이 훈독하였다. 이 교구장은 훈독말씀에서 “메시아의 자리는 부모의 자리입니다. 참사랑을 가진 주체가 되지 않고는 부모의 자리라는 말이 있을 수 없습니다. 타락한 세계에 한 가지 남아 있는 본연의 것은 사랑하는 자식을 위하는 부모의 마음입니다. 종족권 내에서 가정교회를 하면서 반대를 받고 욕을 얻어먹으면서 그들을 눈물로 품고 사랑한 그 사랑을 가지고 가정에 들어가야 됩니다. 가정교회 운동은 더 사랑하기 위한 훈련입니다. 자기 일족 앞에 종족적 메시아라는 것을 선포해야 됩니다. 듣든 안 듣든 하는 것입니다. 맡겨진 책임을 잘 수행하지 않게 되면 누가 맞느냐? 하늘이 대신 걸리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옵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런 때를 넘어가기 위해서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했기 때문에 지금 행동 개시를 해야 됩니다. 전부 고향으로 가야 합니다. 만약 고향을 못 가겠으면 나라를 살리라는 것입니다. 고향에 못 가면 남북을 위해서 살아야 됩니다. 종족적 메시아 책임을 못하게 되면 북한을 구할 수 있는 민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하겠다고 해야 됩니다. 그렇게 노력하면 종족적 메시아권을 넘어선다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를 왜 한국과 더불어 세계에 선포했는지 압니까? 한국에서 하면 세계의 국가 전부가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 되는 것입니다. 영계에서 얼마나 총동원이 되겠는지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이때다!’ 하고 전부 눈에 불을 켜고 해원성사할 수 있는, 몇 천년 몇 만년의 역사를 탕감할 수 있는 좋은 때가 왔다고 전부 내려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지금의 자유세계를 망하게 하는 것이 개인주의입니다. 이 개인주의의 자유세계가 어떻게 살아남느냐가 문제인데 이것은 간단합니다. 위해서 살라는 것입니다. 위해 사는 것 하나 가지고 다 구해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종교를 통일할 수 있느냐? 통일할 때까지 우리는 위하는 것입니다. 위해 사는 것입니다. 이제 최후에 남은 종착지가 어디냐? 해결 방법은 뭐냐는 것입니다. 모든 벽을 헐고 혜택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는 것입니다. 이것만 끝나면 개인적 참소조건, 가정적 참소조건, 종족적 참소조건, 민족적 참소조건, 국가적·세계적 참소조건이 다 없어집니다.”라고 훈독하였다.< 유경석 회장의 말씀하는 장면 >이어 진행된 말씀에서 유경석 회장은 “기원절 원년 이후, 천일국 경전, 헌법, 최고위원, 5원 및 지난 세계연합예배까지 섭리적 행보를 보게 되면, 지금의 천일국 실체시대에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서 원하시고 바라시는 것이 무엇인지 깊게 느끼게 된다. 부모님의 섭리적 노정을 놓고 보면 부끄러운 것이 우리의 삶이었다. 과거에 걸어왔던 복귀섭리 가운데 나타난 위상과 실체적 천일국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의 위상은 전혀 다르다. 복귀섭리 노정 가운데 우리는 부모님 뒷전에서 우리의 정체성을 찾았다. 지금 부모님께서 우리에게 바라는 기준은 부모님을 모신 가운데 실체 천일국 시대를 우리가 앞서 이루는 것을 바라고 계신다.”라며, “참어머님께서는 그런 기대 위에서 2015년을 준비하고 계신다. 이제 우리는 참부모님과 더불어 섭리적 방향을 함께 바라보면서, 2014년 100일 특별활동을 결실 맺어 가야 한다”고 강조하며 “신종족적 메시아로 올리움을 받은 우리가 그 위상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참사랑의 주체가 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철저한 자기 부정과 그 기대 위에 타자를 위하는 삶을 살아야 하며, 그 삶을 통해 우리의 정체성을 찾을 수 있다.”라고 말씀하였다. 이어 유 회장은 성경말씀을 인용하며 니고데모가 예수님께 질문한 “하나님의 나라를 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는 물음에, “거듭나지 않으면 갈 수 없다”고 말씀하신 예수님 말씀과 ”하나님의 나라를 어떻게 이룰 수 있느냐“는 율법사의 질문에 ”네 마음과 정성과 뜻을 다해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그리고 네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기록된 성경 구절을 읽게 하시며, ”그 말씀대로 행하라 그러면 영생을 얻을 수 있으리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전하며, ”우리에게 바라시는 참부모님의 말씀의 주제도 거듭남이다. 축복가정이자 신종족적 메시아로 혈통적으로 거듭난 우리가 참부모님의 말씀을 입술이 아닌, 실천하는 삶으로 보여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유경석 회장은 이어 “천일국의 실체화를 바라시는 참부모님께서 이제 우리가 세상 앞에 나가, 말이 아닌 삶으로 보여주는 우리가 되기를 바라십니다. 담대하게 세상을 향하여 나아가라고 말씀하십니다. 이제 그러한 실천적 삶을 살아가는 저희들이 되게 인도해 주시옵고, 그 길에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 그리고 영계가 함께 하기에 능치 못할 일이 없으니, 그러한 하늘의 간절한 바라심 앞에 감사한 마음으로 실천궁행하는 축복중심가정이 될 것을 소원하옵나이다.”라고 축원 하였다. 훈독회는 유경석 회장의 축도로 마무리 되었고 참석자들은 천복궁에서 준비한 떡국 조찬의 시간을 가졌다. < 기사제공 : 기획홍보국, 사진제공 : 영상국 >< 천복궁 훈독회 전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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