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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국 7년 9월 25일2019.10.23. 수요일
오늘의 훈독말씀
뜻길을 가는 사람은 그냥 갈 수 없다. 아버지의 숱한 고난의 고비 길에는 한이 깃들어 있다. 피어린 투쟁의 노정을 거치면서 피 묻은 옷을 입고 나온 하나님을 생각할 때, 하나님은 고생하면서도 주고 싶고, 주고도 또 주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었기 때문에 그 역사적인 수난의 고비 길을 넘어갈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