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름 석 자만 말해도 세상이 와글와글 시끄러워지는 세상의 문제인물입니다.
돈도 명예도 탐하지 않고 오직 평화만을 이야기하며 살아왔을 뿐인데 세상은 내 이름자 앞에 수많은 별명을 덧붙이고 거부하고 돌을 던졌습니다. 내가 무엇을 말하는지,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는 알아보려고도 하지 않고 그저 반대부터 했습니다.
문선명 선생 자서전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서문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