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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순결운동본부] 2018 2지구 경기남부지부 효정순결강사 역량강화 워크샵 개최

2018 2지구 경기남부효정순결강사 역량강화 워크샵 개최 천일국 6년 천력 3월 9일 ~ 10일(양 4.24~25)에 경기남부교구 수원가정교회에서 ‘2지구 경기남부 효정순결강사 역량강화 워크샵’이 진행됐다. 본 행사는 (사)한국청소년순결운동본부(이하 순결운동본부)가 주최하고 (사)세계평화여성연합 경기남부지부가 후원하여 27명의 효정순결강사가 모여 진행됐다.▲ 효정순결강사 워크샵 단체사진 ▲ 효정순결강사 역량강화 워크샵 교육 전경 첫날에는 개회식에 이어 이정현 본부장(순결운동본부)의 강의설계방법과 ‘성폭력 예방교육’의 시범강의 순으로 진행됐다. 강의설계방법에서는 강의안을 기획하는 방법과 구성요소에 대한 설명을 통해 교수설계방법을 전달했다. 이어 시범강의 진행하며 학교 출강 시 사용할 중⦁고등학생 대상의 성폭력 예방강의를 통해 이해를 도왔다. ▲ 강의설계방법 및 시범강의(이정현 본부장) 둘째 날에는 조별로 모여 출강을 위한 강의연습을 하며 서로 피드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이정현 본부장의 강의 준비를 위한 조언과 피드백 시간을 가지며 ‘2018 2지구 경기남부지부 효정순결강사 역량강화 워크샵’을 성황리에 마쳤다. ▲ 효정순결강의 조별연습

[한국청소년순결운동본부] 2018 2지구 경기남부지부 효정순결강사 역량강화 워크샵 개최

2018 2지구 경기남부효정순결강사 역량강화 워크샵 개최 천일국 6년 천력 3월 9일 ~ 10일(양 4.24~25)에 경기남부교구 수원가정교회에서 ‘2지구 경기남부 효정순결강사 역량강화 워크샵’이 진행됐다. 본 행사는 (사)한국청소년순결운동본부(이하 순결운동본부)가 주최하고 (사)세계평화여성연합 경기남부지부가 후원하여 27명의 효정순결강사가 모여 진행됐다.▲ 효정순결강사 워크샵 단체사진 ▲ 효정순결강사 역량강화 워크샵 교육 전경 첫날에는 개회식에 이어 이정현 본부장(순결운동본부)의 강의설계방법과 ‘성폭력 예방교육’의 시범강의 순으로 진행됐다. 강의설계방법에서는 강의안을 기획하는 방법과 구성요소에 대한 설명을 통해 교수설계방법을 전달했다. 이어 시범강의 진행하며 학교 출강 시 사용할 중⦁고등학생 대상의 성폭력 예방강의를 통해 이해를 도왔다. ▲ 강의설계방법 및 시범강의(이정현 본부장) 둘째 날에는 조별로 모여 출강을 위한 강의연습을 하며 서로 피드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이정현 본부장의 강의 준비를 위한 조언과 피드백 시간을 가지며 ‘2018 2지구 경기남부지부 효정순결강사 역량강화 워크샵’을 성황리에 마쳤다. ▲ 효정순결강의 조별연습

참가정실천운동본부 양평군지부 4월 월례회 결과 보고서

●일시 : 2018년 4월 22일(일) AM10:30●장소 : 양평가정교회●참석인원 : 45명 임원 및 12개 읍면 지회장 / 12개 식구 읍면 책임자 및 운영위원 등 (한명현 양평군 체육회이사-6.13 군수출마 후보자(참가정 고문) / 축복식 대표가정 등)●주요식순 개회선언 / 국민의례 / 참석자 소개 / 임영장 수여 / 개회인사 / 천진인참부모 천주 축복식 승리 축하 케잌 컷팅 / 특강(류인룡 부장) / 자매결연 및 활동비 지원 / 안건토의 및 질의 / 기념촬영●행사 분위기 및 특기사항 양평교회는 2018년 2월 22일(일) 오전 10시 30분 양평가정교회에서 참가정실천운동본부 양평군 지부 4월 정기 월례회를 개최 하였다. 지난 4월 19일(목) 양평군민회관에서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지인 참부모 효정 천주축복식을 성황리에 승리한 가운데 곧이어 4월 월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한명현 6.13 양평군수 출마자(참가정실천운동본부 고문)와 축복식 대표가정들이 참석한 가운데 430가정 축복 승리 축승회가 있었고 곧이어 통일재단 대회협력국 류인룡 부장의 특강이 있었다. 각 임원진 과 12개 지회장 등은 참부모님의 업적과 가정연합의 세계적 활동이 보고되는 내내 많은 박수로 깊은 감동을 표현 하였다. 이어 안건토의로서 5월 야외 단합회와 자립방안논의, 연말 회원확보, 연말우수지회 선발 시상 건, 5월 참가정 참부모님 축복식 개최 건을 논의하였으며, 특별히 최학봉 부회장이 전체 회원들과 금번 축복식을 위해 수고하신 식구들을 위해서 오리고기 25마리를 제공하여 아주 기쁜 마음으로 즐거운 오찬을 가지기도 했다. 다음 5월에는 각 12개 지회에서 버스 12대를 준비해서 50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하는 안건을 통과하고 모두 축복식으로 연결하기로 결의를 하면서 전체 일정을 마치게 되었다.

[대경일보 외] 남북통일국민연합, ‘서울에서 평양까지 통일의 길을 놓자’…‘DMZ 피스로드’ 개최

[대경일보]남북통일국민연합, ‘서울에서 평양까지 통일의 길을 놓자’…‘DMZ 피스로드’ 개최▲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에서 열린 한반도 평화통일 피스로드행사서 자전거 행사 참가자들이 페달을 힘차게 밟고 있다./남북통일국민연합 제공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은 지난 20일 파주 임진각 망배단에서 오는 27일 열릴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와 한반도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한반도 평화통일 기원 DMZ 피스로드’ 행사를 가졌다. ‘서울에서 평양까지 통일의 길을 열자’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통일부와 행정안전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통일교육협의회, 평화통일단체총연합, 신한국가정연합, 세계평화여성연합 등이 후원했다. 피스로드는 매년 130개국 시민들이 동참해 국가별로 자전거나 도보 등으로 국토를 종단하며 지구촌 평화시대를 열기 위해 세계를 하나의 길로 연결하려는 국제평화고속도로 추진 운동이다. 1부 행사에는 리틀엔젤스예술단에 이어 피스로드 영상 상영, ‘우리의 소원’합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2부 행사에서는 참가자들이 직접 DMZ 민통선 안으로 들어가 ‘DMZ 피스로드 투어’를 펼치고 자전거 순례 등으로 이어졌다. DMZ 자전거 순례는 ‘서울~평양’ 종주 실현을 소망하며 임진각~통일대교~60초소~임진각 구간에서 시행됐다. 송광석 실행위원장은 “올해 ‘피스로드 세계 대장정’은 세계 130개국 50만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라며 “또한 한국에서는 통일부와 행정안전부 등 후원으로 오는 8월에 전국 시도를 비롯한 시군구별로 종주가 개최될 예정이다”고 밝혔다.이어 그는 “참가자들은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인 한반도의 통일이 곧 세계평화의 초석임을 국제사회에 적극 알려 지지와 협력을 이끌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피스로드 자전거 종주는 지난 2013년 ‘한일 3800km 평화의 자전거 통일대장정’으로 출발해 2014년 14개국, 2015년 120개국, 2016년과 2017년에는 125개국이 참석하는 대회로 확대됐다.... [자세히보기][뉴시스]한반도 평화통일 기원 DMZ피스로드20일 경기도 파주 임진각 망배단에서 오는 27일 열리는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와 한반도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한반도 평화통일 기원 DMZ 피스로드' 행사가 열리고 있다.... [자세히보기][새전북신문]남북통일운동국민엽합, 평화 한마당계절의 봄과 역사의 봄이 동시에 찾아온 한반도 분단 현장에서 세계 40여 개국, 3000여 시민들이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한마음을 수놓는 ‘평화 한마당’ 잔치가 열렸다.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은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평화대사협의회 등과 공동으로 20일 파주 임진각 망배단에서 오는 27일 열리는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와 한반도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한반도 평화통일 기원 DMZ 피스로드’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서울에서 평양까지 통일의 길을 열자’ 주제로 열렸으며, 통일부와 행정안전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통일교육협의회, 평화통일단체총연합, 신한국가정연합, 세계평화여성연합 등이 후원했다. 피스로드는 지구촌 평화시대를 열기 위해 세계를 하나의 길로 연결하려는 국제평화고속도로 추진 운동이다. 이러한 의의로 인해 세계 130개국 시민들이 동참해 매년 국가별로 자전거나 도보 등으로 국토를 종단하며 그 뜻을 알리고 있다. 이날 행사는 리틀엔젤스예술단, 탈북가수 권설경 등이 출연하는 문화공연과 1부 평화통일기원기념식, 2부 DMZ 자전거 순례 등으로 진행됐다. 정태익 피스로드 공동실행위원장(한국외교협회 명예회장)은 환영사에서 “오늘은 남북정상 간 핫라인이 개설된 역사적인 소통의 날”이라고 소개하고, “평창올림픽 이후 아시아의 냉전은 종식될 것이며, 세계는 달라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히보기][전국매일신문]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한반도 평화통일 기원 ‘DMZ 피스로드’ 개최‘40개국 대학생 등 3천명 참석’, 남북정상회담 성공개최 기원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40개국 대학생 등 3천명 참석’, 남북정상회담 성공개최.한반도 평화통일 기원‘DMZ 피스로드’개최 계절의 봄과 역사의 봄이 동시에 찾아온 한반도 분단 현장에서 세계 40여 개국, 3000여 시민들이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한마음을 수놓는‘평화 한마당’잔치가 마련됐다.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은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평화대사협의회 등과 공동으로 파주 임진각 망배단에서 오는 27일 열리는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와 한반도 평화통일을 염원하는‘한반도 평화통일 기원 DMZ 피스로드’행사를 가졌다. 망배단은 실향민들의 아픔이 가장 절절이 배인 곳이어서 의미가 더했다. 정태익 피스로드 공동실행위원장(한국외교협회 명예회장. 전 러시아대사)은 환영사에서“오늘은 남북정상 간 핫라인이 개설된 역사적인 소통의 날”이라며,“평창올림픽 이후 아시아의 냉전은 종식될 것이고, 세계는 달라지게 될 것”이라고 전망해 큰 박수를 받았다. 송광석 실행위원장(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회장. 사진)은“과거 러시아 고르바초프 대통령과 문선명 총재의 회담이 세계 냉전체제를 해체하는 계기가 됐고, 이어 문 총재와 김일석 주석과의 만남은 남북정상회담을 여는 토대가 됐다”며“이 자리에는 세계 대학생들이 분단의 현장을 처음 방문했는데, 이들의 분단 체험이 통일의 밑거름이 돼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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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디부아르, 새해맞이 정성과 바실리카 성당 순례

코트디부아르, 새해맞이 정성과 바실리카 성당 순례 코트디부아르 청년선교사들은 새해를 맞아 조동호 서아프리카 대륙회장과 함께 대륙의 섭리적 중심지인 코트디부아르의 수도 야무수크로에서 정성을 들이고, 현지의 선교 상황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계에서 가장 큰 성당인 바실리카 성당을 순례했다. 현성경 선교사는 “금주 조동호 대륙회장님과의 특별한 만남을 통해 서아프리카 섭리와 국가복귀 기반 확대를 위한 구상을 들었다.”고 보고한 후, “야외 공간까지 30만 명 집회를 할 수 있는 바실리카 성당을 순례하면서, 이곳에 참부모님을 모시는 상상을 하게 됐다. 그런 이상을 품고 2017년 선교 승리를 다짐했다.”고 말했다. 김묘진 선교사는 “바실리카 성당을 방문하고 코트디부아르를 넘어 서아프리카 대륙 복귀를 위한 원대한 꿈과 목표를 갖게 됐다.”면서 “선교기간에 하늘의 인도하심을 실감하며 완전히 투입하겠다. 효정의 심정을 지닌 열정적인 CARP의 기반을 구축하겠다. 개인적으로 12명을 복귀하겠다.” 등의 선교활동 목표를 밝히며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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