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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가정연합 성화학생국] HJ천주천보원리수련 3일차
[신한국가정연합 성화학생국] HJ천주천보원리수련 3일차

2019효정히어로즈 승리를 위한 성화학생 2박 3일 HJ천주천보원리수련 3일차 천일국 7년 천력 3월 10일 (양 2019.4.14.) HJ천주천보수련원 천보원에서 성화학생 2박 3일 HJ천주천보원리수련 3일차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주요프로그램으로는 훈독회, 찬양역사, Jr.신종족메시아 강의, 정심원 특별기도회, 폐회식이었습니다. 아침훈독말씀은 참부모님의 최근섭리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김인일 차장은 하나님의 섭리에 대한 이해와 현재 지상에서 하늘의 섭리를 진행해나가시는 참어머님의 섭리를 이해하고, 어떻게 도와 드릴 것인가를 고민하는 효정의 자녀들이 되어야한다”고 말씀했습니다. Jr.신종족메시아운동(효정Heroes) 에 대한 강의는 노용주 과장이 진행했습니다. “성화만의 심정문화를 만드는 노력은 휴면성화복귀를 가능하게 하며, 친구들이 많아지면 어떠한 새친구가 와도 쉽게 화동할 수 있다” 며 각자의 삶 속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점심식사 후에는 정심원 특별기도실 기도회를 했습니다. 문상필 국장은 정심원 특별기도실의 의미를 설명해주었고 성화학생들은 각자의 기도방식으로 통성보고를 드렸습니다. 폐회식에서 문상필 국장은 수련에 참석한 9명의 성화들에게 수료증을 수여했습니다. “여러분이 무엇을 하든간에 참부모님이 그 중심에 있을 때에는 악이 중심이 된 것을 선택할 수 없어요. 그리고 위하여 살자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순간 우리는 하늘부모님의 섭리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고 말씀했습니다. 정심원에서 단체사진을 찍으며 2박 3일 원리수련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신한국가정연합 성화학생국] HJ천주천보원리수련 3일차
[신한국가정연합 성화학생국] HJ천주천보원리수련 3일차

2019효정히어로즈 승리를 위한 성화학생 2박 3일 HJ천주천보원리수련 3일차 천일국 7년 천력 3월 10일 (양 2019.4.14.) HJ천주천보수련원 천보원에서 성화학생 2박 3일 HJ천주천보원리수련 3일차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주요프로그램으로는 훈독회, 찬양역사, Jr.신종족메시아 강의, 정심원 특별기도회, 폐회식이었습니다. 아침훈독말씀은 참부모님의 최근섭리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김인일 차장은 하나님의 섭리에 대한 이해와 현재 지상에서 하늘의 섭리를 진행해나가시는 참어머님의 섭리를 이해하고, 어떻게 도와 드릴 것인가를 고민하는 효정의 자녀들이 되어야한다”고 말씀했습니다. Jr.신종족메시아운동(효정Heroes) 에 대한 강의는 노용주 과장이 진행했습니다. “성화만의 심정문화를 만드는 노력은 휴면성화복귀를 가능하게 하며, 친구들이 많아지면 어떠한 새친구가 와도 쉽게 화동할 수 있다” 며 각자의 삶 속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점심식사 후에는 정심원 특별기도실 기도회를 했습니다. 문상필 국장은 정심원 특별기도실의 의미를 설명해주었고 성화학생들은 각자의 기도방식으로 통성보고를 드렸습니다. 폐회식에서 문상필 국장은 수련에 참석한 9명의 성화들에게 수료증을 수여했습니다. “여러분이 무엇을 하든간에 참부모님이 그 중심에 있을 때에는 악이 중심이 된 것을 선택할 수 없어요. 그리고 위하여 살자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순간 우리는 하늘부모님의 섭리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고 말씀했습니다. 정심원에서 단체사진을 찍으며 2박 3일 원리수련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1지구본부 청년학생부] 5월 청년대학생 연합예배
[1지구본부 청년학생부] 5월 청년대학생 연합예배

천일국 7년 천력4월22일 (양 2019.5.26. 일요일) 오후 2시 5월 제1지구 청년대학생 연합예배가 천복궁 3층 대성전에서 청년대학생 약272명이 모여 찬양이 함께하는 청년대학생연합 예배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예배에서는 문지애식구의사회로 가정맹세, 보고기도, 여는 찬양, 축복토크, 찬양, 말씀, 결단의 찬송, 축도, 각자보고로 진행되었습니다. 이 날 청년대학생 연합예배에서는 문지애식구의 사회로 시작하여 제1지구 찬양팀, 밴드팀의 찬양으로 함께 은혜로운 찬송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보고기도는 주하원식구께서 청년대학생식구분들의 마음을 모아 하늘을 향한 은혜로운 보고기도의 시간이였습니다. 그리고 제1지구 찬양팀, 밴드팀과 함께 개회찬양으로 ‘소리높여, 내 모든 삶의 행동 주 안에, 승리하였네’를 청년대학생 식구들과 은혜로운 찬양으로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음으로 ‘축복토크’ 코너에서 사회로 라훈일목사를 중심으로 협회가정국 이동규사원, 제1지구 가정부 조중휘 부장, 안태윤·편하정 가정, 하태우·고바야시 요시에가정을 모시고 진행되었습니다. 청년대학생들의 축복에 대한 고민의 내용을 기반으로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가정의 대표로 나와주신 분들께서 경험했던 내용을 공유해주시면서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예배 말씀은 제1지구 라훈일학군장께서 ‘오른발 왼발’이라는 주제로 말씀이 진행 되었습니다. 라훈일 학군장께서는 평화경 676p ‘부부끼리는 남편이 오른발이면 아내는 왼발입니다. 함께 하나님을 위하고 인류를 위해 살아가는 삶의 발자국을 남겨야 합니다. 그 발자국이 바로 여러분의 가정입니다. 그런데 오른발이건 왼발이건 어느 한 쪽이라도 완전하지 못하면 절름발이가 되고 맙니다. 절름발이의 발자국을 남기는 삶을 사는 여러분이 되겠습니까? 아내는 남편을 하늘로 받들고 남편은 아내를 땅처럼 귀하게 아끼고 보살피는 부부가 될 때 그들이 서로 포옹하는 그 자리는 천지가 합덕 하는 자리요, 우주의 합일이 이루어지는 자리입니다.’ 말씀을 중심으로 청년대학생 식구들에게 축복 받기 전에 어떻게 잘 준비 할 것 인가 받고 나서도 나의 입장에서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오른발 왼발을 서로가 맞춰가는 입장에 서서 함께 참 된 가정으로써 성장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함께 동참하기를 소망한다는. 당부의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이번 5월달도 청년대학생식구들의 많은 사랑과 관심으로 제1지구 청년대학생 연합예배가 진행되었습니다. 계속해서 청년대학생식구들의 사랑과 관심으로 제1지구 청년대학생 연합예배가 더욱더 발전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늘 하늘부모님과 천지인 참부모님을 향한 청년대학생들의 효정의 마음이 하늘에 닿길 바라며, 제1지구 청년대학생식구들과 효정의 마음으로 하나 될 수 있도록 만들어 가기 위해 더욱 발전해 나가겠습니다.<보고기도- 주하원식구><제1지구찬양팀1><제1지구찬양팀2><제1지구밴드팀><축복토크콘서트1><축복토크콘서트2><말씀-라훈일학군장><각자보고>

[MBN뉴스 외] "전 세계인 힘 모아 남북통일을"…2019 신통일한국 희망전진대회 열려
[MBN뉴스 외]

[MBN뉴스] "전 세계인 힘 모아 남북통일을"…2019 신통일한국 희망전진대회 열려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새로운 100년을 향한 한반도 평화통일을 결의하는 '2019 신통일한국 희망전진대회'가 어제(17일) 고양 킨텍스에서 열렸습니다.이번 대회에는 세계 40개국의 지도자를 비롯한 시민단체와 시민 10만여 명이 참석했습니다.참가자들은 세계인들과 대한민국 국민의 힘을 모아 남북통일을 이뤄가자고 다짐하는 한편, 2032년 서울·평양 올림픽 유치를 위한 기원의식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자세히보기][연합뉴스]통일교, '한반도 평화통일' 기원 희망전진대회 열어2019 신통일한국시대 희망전진대회(고양=연합뉴스) 김병만 기자 = 17일 경기도 고양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9 신통일한국시대 희망전진대회에서 한학자 총재가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 참석한 세계 40개국 정치.종교 지도자와 신도 및 시민 10만명은 2032년 서울-평양 올림픽 공동유치 염원과 한반도 평화통일을 결의했다.(서울=연합뉴스) 양정우 기자 =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이 주축이 된 '2019 신통일한국 희망전진대회 조직위원회'는 17일 일산 킨텍스에서 한반도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희망전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전진대회에는 한학자 가정연합 총재를 비롯해 제임스 울시 전 미국 중앙정보국(CIA) 국장, 댄 버튼 전 미국 하원의원, 김승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김선동·이철규 국회의원 등 전 세계 40여개국 정계·종교계 인사 등 10만명이 참석했다.대회에서는 '2032년 서울-평양 올림픽' 유치를 위한 초종교 기원의식, 주진태 '5·17 희망전진대회' 실행위원장의 대회사, 대학생 1,000명이 남북통일을 기원하는 '2032 서울평양올림픽 청년학생본부' 출범식 등이 있었다. 앞서 16일에는 가정연합 민간기구인 천주평화연합(UPF)이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한국과 미국, 일본, 러시아 외교·안보전문가들을 초청한 가운데 국제지도자회의(ILC)를 열어 북한 비핵화와 한반도 평화통일 방안을 모색했다.... [자세히보기][경기매일]“한반도 평화가 세계 평화, 한반도 평화통일 세계가 지지한다!” 2019 신통일한국 희망전진대회 개최- 한국·미국·러시아·일본 등 40개국 정치·종교·시민단체 지도자 포함 10만명 동참- 3.1운동 100주년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맞아 한반도 평화통일 안착 결의- ‘남북통일! 가정력(家庭力)이 국력(國力)이다!’ 건강한 참가정 문화 확산- 2032년 서울·평양 하계 올림픽 유치 통해 한반도 평화통일 기원 축제의 장- 16일 국제지도자회의에 짐 로저스 회장, 제임스 울시 국장, 박원순 서울시장 등 참석‘2019 신통일한국 희망전진대회 조직위원회’는 3.1운동 100주년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새로운 100년을 향한 한반도 평화통일을 결의하는 ‘2019 천운상속 국운융성 신통일한국시대개문안착 희망전진대회’(이하 ‘5·17 희망전진대회’)를 지난 17일(금) 오후 2시에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KINTEX 제1전시장에서 한학자 총재를 비롯해 제임스 울시 전 미국 중앙정보국(CIA) 국장, 댄 버튼 전 미국 14선 하원의원, 김선동 국회의원, 이철규 국회의원, 김승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문선진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 세계회장, 문연아 천주평화연합 한국의장, 문훈숙 세계평화여성연합 세계회장, 이기성 가정연합 한국회장, 주진태 ‘5·17 희망전진대회’ 공동실행위원장, 김법혜 공동실행위원장(민족통일불교 중앙협의회 의장), 정태익 공동실행위원장(한국외교협회 명예회장) 등 세계 40개국에서 온 정치·경제·외교·학계·종교지도자, 시민단체 및 한반도 평화를 염원하는 애국시민 10만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으며, 행사는 인터넷 생중계를 통해 전 세계에서도 남북통일을 기원했다고 밝혔다. 기조연설하는 한학자 총재대화사하는 주진태 조직위 실행위원장축사하는 김선동 국회의원한학자 총재는 기조연설에서 “우리의 소원은 남북통일이다. 70년 넘게 통일을 염원했지만 인간 중심으로는 안 된다. 지금 세계에서 벌어지는 모든 난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길은 ‘하나님을 중심한 인류 한 가족’ 비전으로 가능하다. 1981년 국제과학회의에서 세계평화고속도로를 제창했다. 아프리카 최남단 희망봉에서 유럽 대륙, 유라시아를 통해 한국으로, 그리고 남미 칠레 산티아고에서 남북미, 베링해협, 아시아를 거쳐 한국으로 오는 세계평화고속도로와 한일해저터널을 통해 남북의 평화도로, 세계로 나가는 피스하이웨이가 되도록 우리 모두가 동참하자”고 신통일한국시대의 방향성을 설파했다. 축사하는 댄버튼 전 미국 하원의원‘5·17 희망전진대회’는 한반도 평화가 세계 평화와 연결된다는 의미로 한반도 평화를 지지하는 세계인들과 대한민국 국민 모두의 힘을 모아 ‘남북통일’을 이뤄내자는데 그 뜻이 있다. 남북통일을 위한 국가의 힘은 건강한 참가정에서 비롯되기에 ‘남북통일! 가정력(家庭力)이 국력(國力)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행복한 가정, 건강한 사회를 기반으로 신통일한국을 만들어 나갈 것을 결의하는 범국민대회로 진행됐다. 축사하는 제임스 울시 전 CIA국장제임스 울시 전 미국 중앙정보국(CIA) 국장은 축사에서 “지금 한반도는 언제 전면전으로 빠져들지 모르는 위험에 있고, 지금 우리가 있는 이곳도 북한의 포격 범위 내에 있다”며, “그러나 문선명·한학자 총재는 위험을 알면서 1991년 평화의 사명을 띠고 북한에 가서 김일성 주석을 만났다”면서, “우리는 문선명·한학자 총재가 시작한 평화와 자유를 건설하는 대업을 이루기 위해 다함께 전진하자”고 강하게 주장했으며, 댄 버튼 전 미국 14선 하원의원은 축사에서 “30년 이상 미국 의회 외교위원회 위원이었던 본인은 남북통일을 기원하는 대규모 집회에 크게 고무되어 있다”며, “한국과 미국은 동맹관계를 넘어 한국의 자유를 위해 나란히 싸운 영웅들의 피에 의해 정화된 형제”라면서 “평화와 자유, 인간의 존엄성과 민주적 가치를 위해 헌신해왔으며, 세계 모든 종교인을 하나로 모으는 능력이 있는 한학자 총재는 진정한 평화의 어머니다”라고 전했다. ‘5·17 희망전진대회’는 2032년 서울·평양 올림픽 유치를 위한 초종교기원의식, 이기성 한국회장의 고천문 낭독, 주진태 ‘5·17 희망전진대회’ 실행위원장의 대회사, 효정스피치, 효정가정상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한학자 총재의 기조연설, 제임스 울시 전 미국 중앙정보국(CIA) 국장과 댄 버튼 전 미국 14선 하원의원, 김선동 국회의원의 축사로 진행됐으며, 청년대학생 1,000명이 남북통일을 기원하는 ‘2032 서울평양올림픽청년학생본부’ 출범식이 열렸다. 이후 피날레 공연으로 참석자 전원이 ‘통일의 노래’ 합창을 했으며, 만세삼창으로 모든 행사가 마무리됐다. 주진태 ‘5·17 희망전진대회’ 실행위원장은 대회사에서 “100년 전 3.1만세운동과 임시정부를 수립하여 신의 뜻으로 조국광복을 위해 싸웠는데 희망전진대회는 신통일한국 100년의 첫 출발일 될 것”이라며, “문선명·한학자 총재가 참가정운동을 전 세계적으로 전개해왔듯이 ‘남북통일! 가정력(家庭力)이 국력(國力)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건강한 가정, 행복한 사회, 튼튼한 국가를 기반으로 신통일한국시대를 열어 2032년 하계올림픽을 서울과 평양에서 공동개최 유치를 기원하자”고 전했다.지난 16일 ‘5·17 희망전진대회’를 지지하는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국제지도자회의(ILC)에 세계적인 투자자 짐 로저스 로저스홀딩스 회장, 제임스 울시 전 미국 중앙정보국(CIA) 국장, 조지프 디트라니 전 6자회담 미국 차석대표, 댄 버튼 전 미국 14선 하원의원, 프레드 플레이츠 전 트럼프 대통령 보좌관, 알렉산더 제빈 러시아 과학아카데미 극동문제연구소 소장, 오노 요시노리 전 일본 방위청 장관, 주승용 국회부의장, 윤상현 국회 외교통일위원장, 조태용 전 외교부 차관, 김형석 전 통일부 차관 등 미국, 러시아, 일본, 한국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날 짐 로저스 회장은 강연에서 “한반도가 통일되면 한국은 미래의 땅으로 투자가치가 높게 된다”며, “한일해저터널이 완성될 경우 일본보다 한국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터널 완성으로 더 많은 교역이 한반도에서 이뤄질 것"이라며 최근 고문으로 위촉된 한·일 해저터널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박원순 서울시장은 ”평창 동계올림픽이 한반도 평화의 출발점이 됐다고 본다면 서울·평창 올림픽은 한반도 평화의 종착역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동북아시아의 항구적 평화를 상징하는 차원에서 '베세토(BeSeTo, 베이징·서울·도쿄) 청소년 오케스트라'를 만들어 서울, 베이징, 도쿄가 항구적 평화, 번영의 꽃을 피우고 뉴 동북아 시대로 가자"고 말했다. 문선명·한학자 총재는 1990년 미하일 고르바초프 소련 대통령을 직접 만나 공산주의 종주국 소련 해체, 민주와 공산 진영의 냉전을 종식시키는 결정적 돌파구를 마련했으며, 이듬해 1991년에는 김일성 북한주석을 만나 일촉즉발로 치달았던 한반도 위기를 화해 무드로 이끌며 남북통일을 향한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 한편 북한 핵·미사일 실험 발사로 위기가 극에 달했던 2017년 이래 한학자 총재는 세계 각계 최고 지도자들을 규합해 한반도 위기 상황을 수습하기 위한 희망전진대회를 지금까지 전개해 나가고 있으며, 세계평화정상연합 창설,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 창설, 세계평화종교인연합 창설, World Summit(월드 서밋), 국제지도자회의(ILC) 등을 개최하며 ‘한반도 평화가 곧 세계 평화’임을 전 세계에 강조하고 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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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第1地区天運相続孝情奉献礼式レポート
2018第1地区天運相続孝情奉献礼式レポート

2018第1地区天運相続孝情奉献礼式レポート 2018년 제1지구 천운상속효정봉헌예식 리포트 (※한국어는 일본어 다음에 있습니다.)  10月30日、晴れ渡った青空ものと、「2018第1地区天運相続奉献礼式」が千葉ポートアリーナにて開催されました。第1地区(関東地方)の16教区の教会員及び新規、約7000人が参加しました。  オープニングの「太鼓衆一気」による、迫力ある和太鼓のパフォーマンスが、会場全体の雰囲気を高揚させ、その力強さと研ぎ澄まされたパフォーマンスに、参加者は魅了されました。  次に竹ノ塚家庭教会聖歌隊の讃美によって、会場全体が聖霊に満たされ、その後行われる役事に連結してくれました。役事の時間は韓国・天宙清平修錬苑の金成南・日本研修局局長、横井稔明・日本研修チーム長、そして田中富広・第1地区地区長や15人の教区長が参加者に按手を行いました。  第2部は、金局長と主催者の田中地区長が登壇しました。田中地区長は「肉体を脱いでも永遠の世界があるという考えを前提として、この霊分立役事というものがあるのです。いかに天運に乗るかが、私たちの日々の生活の選択です」と語りました。金長が特別講話を行い、「奉献礼式とは、天運が相続される儀式、最高の先祖供養の儀式、健康と幸福を祈願する儀式、全ての祈願が成就される儀式である」と説明、参加者は奉献礼式の重要性を理解することができました。 全体が霊的に天宙清平修練苑を近く感じることができた雰囲気の中で、厳かに奉献書奉納式が行われました。12組の介添人が並ぶ中、奉献者である15名の教区長が入場し、奉献書を奉献し、会場全体が霊的な恩恵を受けていきました。 フィナーレは竹ノ塚家庭教会聖歌隊のリードで、全体が「勝利の日まで」を歌い、会場全体が一つになって、閉幕しました。 2018년 제1지구 천운상속효정봉헌예식 리포트  10월 30일 맑고 푸른 하늘과 "2018 제 1 지구 천운상속봉헌예식"이 치바 포트 아리나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제1 지구(관동지방)의 16교구의 식구 및 신규대상자, 약7000명이 참가했습니다. 오프닝의 "타이코슈잇키"에 의한 박력 있는 일본북의 퍼포먼스가 행사장 전체의 분위기를 고조시켰고 그 강력함과 맑고 깨끗한 퍼포먼스에 참가자들은 매료되었습니다. 다음으로 타케노츠카 가정교회 성가대의 찬송에 이어 행사장 전체가 성령으로 충만하고 그 후 진행되는 역사에 연결시켜 주었습니다. 역사시간은 김성남 청평수련원 국장과 요코이 도시아키 일본 연수팀장, 다나카 토미히로 제1지구 지구장과 15명의 교구장이 참석자들에게 안수를 했습니다. 2부는 김 국장과 주최자인 다나카 지구장이 등단했습니다. 타나카 지구장은 "육체를 벗어났어도 영원한 세계가 있다고 하는 생각을 전제로 이 영분립 역사가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천운으로 연결될지가 하루하루 보내는 우리 생활 속 선택에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라고 전했습니다. 김국장이 특강을 통해 “봉헌예식이란 천운이 상속되는 의식, 최고의 조상 공양 의식이며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의식, 모든 기원이 성취되는 의식이다”라고 설명하여 참석자들은 봉헌예식의 중요성을 이해하였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영적으로 천주청평 수련원을 가깝게 느꼈던 분위기 속에서 엄숙하게 봉헌서 봉납식을 했습니다. 12쌍의 들러리 사이를 봉헌자인 15명의 교구장이 입장해 봉헌서를 봉헌해 행사장 전체가 영적인 혜택을 받아 갔습니다. 피날레는 타케노츠카 가정교회 성가대의 리드로 전체가 "승리의 날까지"를 노래하며 행사장 전체가 하나가 되어 폐막되었습니다.

2018第1地区天運相続孝情奉献礼式レポー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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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第1地区天運相続孝情奉献礼式レポート 2018년 제1지구 천운상속효정봉헌예식 리포트 (※한국어는 일본어 다음에 있습니다.)  10月30日、晴れ渡った青空ものと、「2018第1地区天運相続奉献礼式」が千葉ポートアリーナにて開催されました。第1地区(関東地方)の16教区の教会員及び新規、約7000人が参加しました。  オープニングの「太鼓衆一気」による、迫力ある和太鼓のパフォーマンスが、会場全体の雰囲気を高揚させ、その力強さと研ぎ澄まされたパフォーマンスに、参加者は魅了されました。  次に竹ノ塚家庭教会聖歌隊の讃美によって、会場全体が聖霊に満たされ、その後行われる役事に連結してくれました。役事の時間は韓国・天宙清平修錬苑の金成南・日本研修局局長、横井稔明・日本研修チーム長、そして田中富広・第1地区地区長や15人の教区長が参加者に按手を行いました。  第2部は、金局長と主催者の田中地区長が登壇しました。田中地区長は「肉体を脱いでも永遠の世界があるという考えを前提として、この霊分立役事というものがあるのです。いかに天運に乗るかが、私たちの日々の生活の選択です」と語りました。金長が特別講話を行い、「奉献礼式とは、天運が相続される儀式、最高の先祖供養の儀式、健康と幸福を祈願する儀式、全ての祈願が成就される儀式である」と説明、参加者は奉献礼式の重要性を理解することができました。 全体が霊的に天宙清平修練苑を近く感じることができた雰囲気の中で、厳かに奉献書奉納式が行われました。12組の介添人が並ぶ中、奉献者である15名の教区長が入場し、奉献書を奉献し、会場全体が霊的な恩恵を受けていきました。 フィナーレは竹ノ塚家庭教会聖歌隊のリードで、全体が「勝利の日まで」を歌い、会場全体が一つになって、閉幕しました。 2018년 제1지구 천운상속효정봉헌예식 리포트  10월 30일 맑고 푸른 하늘과 "2018 제 1 지구 천운상속봉헌예식"이 치바 포트 아리나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제1 지구(관동지방)의 16교구의 식구 및 신규대상자, 약7000명이 참가했습니다. 오프닝의 "타이코슈잇키"에 의한 박력 있는 일본북의 퍼포먼스가 행사장 전체의 분위기를 고조시켰고 그 강력함과 맑고 깨끗한 퍼포먼스에 참가자들은 매료되었습니다. 다음으로 타케노츠카 가정교회 성가대의 찬송에 이어 행사장 전체가 성령으로 충만하고 그 후 진행되는 역사에 연결시켜 주었습니다. 역사시간은 김성남 청평수련원 국장과 요코이 도시아키 일본 연수팀장, 다나카 토미히로 제1지구 지구장과 15명의 교구장이 참석자들에게 안수를 했습니다. 2부는 김 국장과 주최자인 다나카 지구장이 등단했습니다. 타나카 지구장은 "육체를 벗어났어도 영원한 세계가 있다고 하는 생각을 전제로 이 영분립 역사가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천운으로 연결될지가 하루하루 보내는 우리 생활 속 선택에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라고 전했습니다. 김국장이 특강을 통해 “봉헌예식이란 천운이 상속되는 의식, 최고의 조상 공양 의식이며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의식, 모든 기원이 성취되는 의식이다”라고 설명하여 참석자들은 봉헌예식의 중요성을 이해하였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영적으로 천주청평 수련원을 가깝게 느꼈던 분위기 속에서 엄숙하게 봉헌서 봉납식을 했습니다. 12쌍의 들러리 사이를 봉헌자인 15명의 교구장이 입장해 봉헌서를 봉헌해 행사장 전체가 영적인 혜택을 받아 갔습니다. 피날레는 타케노츠카 가정교회 성가대의 리드로 전체가 "승리의 날까지"를 노래하며 행사장 전체가 하나가 되어 폐막되었습니다.

코트디부아르, 새해맞이 정성과 바실리카 성당 순례
코트디부아르, 새해맞이 정성과 바실리카 성당 순례

코트디부아르, 새해맞이 정성과 바실리카 성당 순례 코트디부아르 청년선교사들은 새해를 맞아 조동호 서아프리카 대륙회장과 함께 대륙의 섭리적 중심지인 코트디부아르의 수도 야무수크로에서 정성을 들이고, 현지의 선교 상황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계에서 가장 큰 성당인 바실리카 성당을 순례했다. 현성경 선교사는 “금주 조동호 대륙회장님과의 특별한 만남을 통해 서아프리카 섭리와 국가복귀 기반 확대를 위한 구상을 들었다.”고 보고한 후, “야외 공간까지 30만 명 집회를 할 수 있는 바실리카 성당을 순례하면서, 이곳에 참부모님을 모시는 상상을 하게 됐다. 그런 이상을 품고 2017년 선교 승리를 다짐했다.”고 말했다. 김묘진 선교사는 “바실리카 성당을 방문하고 코트디부아르를 넘어 서아프리카 대륙 복귀를 위한 원대한 꿈과 목표를 갖게 됐다.”면서 “선교기간에 하늘의 인도하심을 실감하며 완전히 투입하겠다. 효정의 심정을 지닌 열정적인 CARP의 기반을 구축하겠다. 개인적으로 12명을 복귀하겠다.” 등의 선교활동 목표를 밝히며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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