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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교구 성화교사 역량강화 LT

서울동부교구 성화교사 역량강화 Leadership Training이 천일국 5년 천력(윤) 5월 14일(금)-5월 17일(일) 2박 3일간 강남교회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만드는 천일국의 지도자가 되자"라는 주제로 진행된 LT는 각 교회 성화담당자를 포함하여 11명의 성화교사들이 참여하였습니다. 개회식때에는 김석진교구장님께서 "참사랑은 자신의 상황보다 상대방의 상황이 우선인 것이다" 라는 말씀을 주시며, "이 시대에 가장 훌륭한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이 여러분이다"라며 교사들을 격려하셨습니다. 성화교사 역량강화 LT 소감강동교사 : 20살이 되자마자 누가 시키지 않고 자연스럽게 교사아닌 교사를 3월부터 시작을 하게됐습니다. 이번 LT를 하면서 스텝이라는 생각보단 교사라는 생각이 제 머릿속에 더 크게 박혀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원리강의 수업을 통해 많은 것을 느꼈고, 오랫만에 들어 더 좋았고 그리고 우리 동부교구에는 교사진들이 각 교회에 많이 포진되어 있구나 하는 생각에 뿌듯했습니다. 강동교사 : 개회식 때 교구장님 말씀에서 자신의 상황보다 상대방의 상황을 우선시 하라는 말씀을 듣고 정말 좋은 말씀이라고 생각 했습니다. 실천하기에 쉽진 않지만 실천 했을 때 참사랑을 느낄 수 있기에 앞으로 실천해야 겠다는 좋은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가정연합 궁금증 나눔에서 어느정도 궁금증이 해결되었고, 원리강의를 들을 때에는 새로운 부분을 알게되어 만족스러웠습니다. 체크해보기와 말씀시연을 통해 나의 부족한 부분을 인정하고 다른 교사들이 잘하는 부분을 배워야 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광진교사 : 성화교사가 성화들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LT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원리를 배우고 성화들에게 전화심방을 하면서 성화교사의 역량을 알고 배울 수 있었다. 성화교사들끼리 각자의 의견과 생각들을 공유하는 것도 좋았습니다. 송파교사 : 원리를 배우고 성화들에게 전화심방을 하면서 교사로써의 역량을 키워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정말 많아서 많이 배우고 사회에서도 필요한 센스를 배울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예를 들어 사람의 감정, 상담하는 방법, 전화 예의, 기획안 작성, SWOT분석, 발표 등강남교사 : 교회에 대해 몰랐던 지식을 알게 된 것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배운 내용을 바로 실천에 옮기는 프로그램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말씀시연을 통해 말씀때 어떤 내용을 성화들에게 전해주면 좋을지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서울동부교구 성화교사 역량강화 LT

서울동부교구 성화교사 역량강화 Leadership Training이 천일국 5년 천력(윤) 5월 14일(금)-5월 17일(일) 2박 3일간 강남교회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만드는 천일국의 지도자가 되자"라는 주제로 진행된 LT는 각 교회 성화담당자를 포함하여 11명의 성화교사들이 참여하였습니다. 개회식때에는 김석진교구장님께서 "참사랑은 자신의 상황보다 상대방의 상황이 우선인 것이다" 라는 말씀을 주시며, "이 시대에 가장 훌륭한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이 여러분이다"라며 교사들을 격려하셨습니다. 성화교사 역량강화 LT 소감강동교사 : 20살이 되자마자 누가 시키지 않고 자연스럽게 교사아닌 교사를 3월부터 시작을 하게됐습니다. 이번 LT를 하면서 스텝이라는 생각보단 교사라는 생각이 제 머릿속에 더 크게 박혀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원리강의 수업을 통해 많은 것을 느꼈고, 오랫만에 들어 더 좋았고 그리고 우리 동부교구에는 교사진들이 각 교회에 많이 포진되어 있구나 하는 생각에 뿌듯했습니다. 강동교사 : 개회식 때 교구장님 말씀에서 자신의 상황보다 상대방의 상황을 우선시 하라는 말씀을 듣고 정말 좋은 말씀이라고 생각 했습니다. 실천하기에 쉽진 않지만 실천 했을 때 참사랑을 느낄 수 있기에 앞으로 실천해야 겠다는 좋은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가정연합 궁금증 나눔에서 어느정도 궁금증이 해결되었고, 원리강의를 들을 때에는 새로운 부분을 알게되어 만족스러웠습니다. 체크해보기와 말씀시연을 통해 나의 부족한 부분을 인정하고 다른 교사들이 잘하는 부분을 배워야 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광진교사 : 성화교사가 성화들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LT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원리를 배우고 성화들에게 전화심방을 하면서 성화교사의 역량을 알고 배울 수 있었다. 성화교사들끼리 각자의 의견과 생각들을 공유하는 것도 좋았습니다. 송파교사 : 원리를 배우고 성화들에게 전화심방을 하면서 교사로써의 역량을 키워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정말 많아서 많이 배우고 사회에서도 필요한 센스를 배울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예를 들어 사람의 감정, 상담하는 방법, 전화 예의, 기획안 작성, SWOT분석, 발표 등강남교사 : 교회에 대해 몰랐던 지식을 알게 된 것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배운 내용을 바로 실천에 옮기는 프로그램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말씀시연을 통해 말씀때 어떤 내용을 성화들에게 전해주면 좋을지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대경일보]가정연합,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가든서 2만명 집회

[대경일보]가정연합,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가든서 2만명 집회▲ 한학자 총재를 비롯해 미국 주요인사, 정치지도자, 종교지도자를 포함해 43개국에서 2만여명이 모인 가운데 '매디슨 스퀘어 가든 특별 평화집회'가 열리고 있다. 가정연합 제공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지난 15일 오후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평화는 ‘나’로부터 시작: 문화권의 분열에 대한 현대적 해법’이라는 주제로 ‘매디슨 스퀘어 가든 특별 평화집회’를 개회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학자 총재를 비롯해 미국 트럼프 정부의 복음주의자문위원장인 폴라 화이트 목사, 이베트 클라크 미국연방 하원 의원, 댄 버튼 전 미국연방하원의원, 조셉 디트라니 전 6자회담 미국 측 차석대표 등 43개국에서 2만여명이 참석했다. 행사장에는 기독교·유대교·불교·회교·힌두교·미국인디언종교 등 초종교 지도자들과 100여 개의 교회에서 동참했으며, 인터넷을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한학자 총재가 올해 들어서 한국, 일본, 태국에 이어 1만명을 넘는 4번째 대규모 평화집회다. 한학자 총재는 ‘인류 문명사로 본 하늘의 섭리와 미국의 사명’이라는 주제로 기조연설했다. 한 총재는 “하늘은 다시 오마 하신 재림메시아의 기반을 준비하는 축복한 나라로 미국을 세웠다. 건국한 지 200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세계의 강대국이 됐다. 하늘의 축복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면서 “기독교 문화권에서 준비해야 될 책임이 있는데, 그 책임을 못하고 있었다. 예수님께서는 다시 오마 했다. 영적으로만 와서는 인류의 참 부모가 될 수 없다. 육신을 쓰고 와야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다시 와서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했으니, 기독교 문화권 안에서 독생녀가 탄생되어야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베트 클라크 미국연방 하원 의원은 환영사에서 “이번 대회는 정말 놀라운 평화를 지지하는 축제가 됐다”며 “‘정의가 없는 곳에 평화가 없다’고 했으며, ‘불평등과 불의는 평화를 파괴하는 원인’이라고 했듯이 한학자 총재의 비전을 지속적으로 받들어 실천해야 하며, 바로 지금부터 평화를 시작할 시점으로 다 같이 결의하자”고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문선명·한학자 총재가 개최한 4번째의 대규모 행사이기도 하다. 문선명·한학자 총재가 매디슨 스퀘어가든에서 1974년 9월18일에 진행한 ‘희망의 날’ 대강연회에는 지정석 2만5천석과 5천석의 임시좌석에도 2만명 이상이 입장하지 못할 만큼 대성황을 이뤘다. 문선명 총재는 ‘기독교의 새로운 장래’라는 주제 아래 미국의 심장부에서 자본주의 병폐에 빠진 혼란의 시대에서 앞으로 미국이 갈 길을 설파해 미국사회에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으며, 매디슨 스퀘어가든에서 문선명·한학자 총재는 1982년에 2075쌍 축복결혼식을 거행했고 1998년에는 초총교 축복결혼식을 거행하기도 했다. 가정연합은 미국의 교세 확장 흐름 속에서 문화사업에도 적극 뛰어들었다. 뉴욕 맨해튼 최고 번화가에 자리한 최초의 현대식 호텔인 뉴요커호텔을 1976년 매입해 세계 선교의 중심축으로 삼았다. 뉴요커호텔은 1930년 무렵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으로 미국의 자존심이기도 했다. 뉴욕과 미국 각지를 연결하는 미국철도 암트랙의 중앙역인 펜실베이니아역을 바로 앞에 두고 있으며, 한인타운이 걸어서 5분인 곳에 있다. 또 가정연합은 교육·언론 분야에도 적극 뛰어들었다. 코네티컷주의 브리지포트대학교를 인수하고, 워싱턴의 대표적인 일간지인 워싱턴타임스를 창간했다. 백악관도 가정연합의 역할을 인정했다. 리처드 닉슨 대통령에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 이르기까지 공화당과 민주당 출신을 망라한 역대 대통령들이 문선명·한학자 총재를 만나거나 통일교 행사에 축전을 보내왔다. 이 밖에도 가정연합은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IAPP)’를 대륙별로 창설했으며, 글로벌 상생을 모색하는 세계총회가 지난 2월4일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렸다. 전 세계 120개국 전·현직 수상과 국회의원 8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그 자리에서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 공동의장과 13명 대륙의장이 선임됐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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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디부아르, 새해맞이 정성과 바실리카 성당 순례

코트디부아르, 새해맞이 정성과 바실리카 성당 순례 코트디부아르 청년선교사들은 새해를 맞아 조동호 서아프리카 대륙회장과 함께 대륙의 섭리적 중심지인 코트디부아르의 수도 야무수크로에서 정성을 들이고, 현지의 선교 상황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계에서 가장 큰 성당인 바실리카 성당을 순례했다. 현성경 선교사는 “금주 조동호 대륙회장님과의 특별한 만남을 통해 서아프리카 섭리와 국가복귀 기반 확대를 위한 구상을 들었다.”고 보고한 후, “야외 공간까지 30만 명 집회를 할 수 있는 바실리카 성당을 순례하면서, 이곳에 참부모님을 모시는 상상을 하게 됐다. 그런 이상을 품고 2017년 선교 승리를 다짐했다.”고 말했다. 김묘진 선교사는 “바실리카 성당을 방문하고 코트디부아르를 넘어 서아프리카 대륙 복귀를 위한 원대한 꿈과 목표를 갖게 됐다.”면서 “선교기간에 하늘의 인도하심을 실감하며 완전히 투입하겠다. 효정의 심정을 지닌 열정적인 CARP의 기반을 구축하겠다. 개인적으로 12명을 복귀하겠다.” 등의 선교활동 목표를 밝히며 결의를 다졌다.

공지사항 No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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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구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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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회장 共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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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교회 봉헌예배, 각계 주요인사 등 300여 명 참석 성황

일산교회 봉헌예배, 각계 주요인사 등 300여 명 참석 성황유경석 회장, “교회에서 참된 행복을 얻으라” 축원 ▲봉헌식 기념테이프 커팅에 앞서 축도중인 유경석회장과 지도자들▲꽃다발 봉정을 받고있는 유경석협회장 내외경기북부교구 일산교회 봉헌예배가 천력 윤5월 16일(양 7,9) 성일 오후3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유경석 회장 내외, 박길남 부회장 내외, 김인창 경기북부교구장 내외, 황보군 경기남부교구장, 협회본부 이인국 총무국장, 엄윤형 기획국장을 비롯해 평화대사, 목회자, 식구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했다. 이날 귀빈으로는 유영대 충남대 음대교수, 남궁조 전 단국대 음대교수(한국음악평론가 협회 부회장, 아브라함 오케스트라 및 뉴서울 플루트 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 김영식 청주대학교 경상대학 교수, 정찬용 국학자료원장, 최영식 한양대학교 교수(기후변화센터장), 전 경희대학원장 유공조 박사, 오정규 박사(미국동양대학교), 김수선 박사(평화대사협의회 경기북부 회장), 주영식 국제 킥복싱 연맹 회장, 손한섭 고양시 평화대사협의회장, 이요한 원로목사(36가정) 내외, 송근식 원로목사(일산교회 1대 개척교회장, 72가정), 성호복 선원건설 대표, 김흥태 천일국 순회사가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다.▲성별의식 중인 유경석회장목회자와 식구들의 정성으로 새 성전 봉헌이날 봉헌식은 먼저 유경석 회장 주관 하에 부회장, 교구장, 당교회장 등 주요지도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교회 건물 입구와 로비에서 테이프 커팅 및 성별 의식을 진행했다. ▲찬양중인 일산가정교회 성가대▲ 1 천일국가 제창, 2 환영사를 하는 김인창 경기북부교구장, 3 사회자 김종수 일산교회장, 4 축사하는 황교선 전 고양시장, 5 축사하는 이동환 경기도 도시계획위원, 6 보고기도 중인 안종삼 장로이어 봉헌예배는 성전에서 거행됐으며, 김종수 일산교회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천일국가 제창, 안종삼 장로(430가정)의 보고기도, 일산교회 성가대의 ‘축복’ 찬양, 김종수 교회장의 경과보고, 시상식, 황교선 전 고양시장과 이동환 경기도 도시계획위원(전 경기도 정무실장)의 축사, 김인창 경기북부교구장의 환영사, 꽃다발 봉정, 유경석 회장의 말씀 및 축도, 장덕봉 의정부교회장 선창의 억만세 삼창, 폐회선언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말씀하고 있는 유경석 한국협회장유경석 회장은 이날 봉헌예배에서 ‘교회에서 참된 행복을 얻으라’는 주제의 말씀을 통해 협회 5대 핵심정책을 중심한 활동방향에 대해 설명한 후, “일산교회장을 중심삼고 고양 100만 도시 복귀를 향한 국민종교, 민족종교로서의 위상을 세우는 교회가 될 것”을 축복하며, 축도로 마무리했다.경과보고는 김종수 교회장의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교회의 과거와 현재 모습을 보여주면서 성전 건축의 과정을 설명하였다. 일산가정교회는 지난 2014년 7월 23일 김종수 교회장이 부임하면서 ‘동구 식사동 식사도시개발구역 문화용지 블록2로트’에 1,246m²의 새로운 성전 부지를 매입하였다. 그리고 2016년 5월 29일 기공식을 가진 후 404일째 되는 이날 봉헌예배를 드리게 된 것이다.또한 일산교회에서 역대 목회자들에게 선물도 드리는 특별한 시간도 진행됐다. 시상식은 교회발전에 헌신하며 공로가 있는 분들에게 협회장상, 교구장상, 교회장상으로 나뉘어 수여됐다. 특별히 이번 협회장상에는 2014년에 일산교회장으로 시무하던 중 성화한 이대용 목사의 공로를 기리며 김나영 사모에게 시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사제공: 경기북부 일산교회>▲일산가정교회 봉헌식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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