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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구) 박기환 김양숙울주교회장가정과 김종완 허순자가정 430가정 축복완료 선포식 열려

천일국 6년 천력 6월 3일(2018,7,15) 울산교구 울주교회 성전에서 기성(독신) 축복식이 열렸다. 특히 이 축복식은 울주교회장이신 박기환 김양숙가정(777가정)과 김종완 허순자가정(6000가정)이 정성드려 NGO 활동가들을 상대로 인연을 맺고 참가정과 평화에 대한 가치를 공유해 나오며 꾸준히 축복활동을 전개해온 기대위에 430가정 신종메 완료 선포식을 거행하게 되어 뜻깊은 축복식이 되었다 그 동안 참석자들은 행복의 원리를 통해 “축복의 의의와 가치”를 교육했으며, 이어 평화의 원리를 통해 “현 국제정세와 더불어 다가오는 평화통일의 시대를 맞이하는 평화대사의 사명과 역할” 등에 대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받아 왔다. 축복식은 이상재울산교구장 부부의 주례로 은혜롭게 축복식이 거행되었으며, 울주군 섭리기관 회장단과 NGO 단체 중심회원들이 대거 축복식에 동참하여 200쌍을 하늘 앞에 축복가정으로 봉헌할 수가 있었다 참석자 전원은 너무 은혜롭다며 이러한 “참가정 축복운동이 확산되어 가정의 가치를 회복하여 건강한 사회 나아가 평화세계가 이루어지기를 바란다”며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을 다짐하고 중심가정 대부분이 신종메 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모든 가정이 430가정 완료가정이 되겠다고 결의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피스 디자이너, ‘통일가 청년의 사회참여’ 주제로 차담회 가져

피스 디자이너, ‘통일가 청년의 사회참여’ 주제로 차담회 가져 ■ 통일가 청년은 사회적 이슈에 관심을 갖고 우리의 목소리를 내야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은 천일국 6년 천력 6월 5일 (양 7.17) 오전 10시에 서울 YSP청년광장(서울 청파동)에서 ‘참부모님의 언론관과 청년의 사회참여’라는 주제로 차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YSP 피스디자이너(이하 PD) 12명은 참부모님 말씀을 바탕으로 사회적 이슈를 재해석하고 통일가 청년의 목소리 강화를 주장했다. △ YSP 차담회 전경 이날 차담회는 국내 대표적인 주간언론인 시사저널의 임진수 편집국장과 로컬세계 고용주 대표이사가 YSP PD들과 청년의 사회참여를 위한 논의를 함께 했다. 로컬세계 고용주 사장은 YSP PD들에게 “우리는 우리 안에 갇혀있는 경우가 많다. 밖으로 나가서 세상 속에서 활로를 잡자.”고 운을 떼며 “패기와 끈기로 돌진하라, 사생결단, 전력투구, 실천궁행해서 나아가라. 거기에 당해 낼 재간이 없다. 다 우리가 이기게 되어있으니 지는 게 이기는 것이다.”라며 통일가 청년들의 적극적인 사회참여를 강조했다. △ 로컬세계 인턴 기자증을 수여받은 YSP PD■ 정부 출입처 기자활동을 통한 통일가 청년의 사회계혁 운동 전개 한편 YSP PD로 활동중인 이건용, 조소이, 김연경, 김연주 활동가는 로컬세계 인턴 기자로 정식 등록되어 정부 출입처 기자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건용 PD는 인턴 기자 활동에 대해 “참부모님의 말씀을 사회 속에 알리는 청년의 적극적인 움직임을 만들어가고자 한다.”며 포부를 밝혔다. ■ 어제의 분단 통일의 오늘로, 청년들 마음의 따뜻한 시선으로 통일을 바라보아야 차담회 후 YSP PD들은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이하 민화협) 청년미래위원회가 주최하는 평화통일 청년특강에 참석했다. 서울 종로구 청년공간 <마이크임팩트스퀘어>에서 ‘평화의 시선으로 분단을 보다’란 주제로 열린 청년특강은 YSP, 대한불교청년회, KYC, 흥사단 민족통일운동본부, 민화협 통일공감 기자단 등 국내 통일문제에 관심 있는 청년 활동가 40여 명이 모이는 자리였다. △ 민화협 청년미래위원회 평화통일 세미나 <청년특강> 전경 ■ 통일은 즐거운 상상 속에서 일상적 만남과 대화를 통해 이루어져야 정창현 현대사연구소 소장은 “평화의 시선으로 분단을 봤을 때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며, 남북이 동질성이 회복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물음을 던지며 서두를 밝혔다. “남과 북은 적극적인 교류를 통해 청년문화가 함께 어우러져 나아가야 한다. 10년 동안 남과 북의 청년들의 동질감이 올랐다. 최근 북한은 디지털 문화의 확산, 컴퓨터 활용 교육, IT산업 발달, 전자 도서관 개설 등 젊은 세대들에게 새로운 공통성과 동질성이 나타나고 있다. 북한 주민의 의식 변화를 파악해야 한다. 남과 북은 다름을 인정하며 신뢰를 쌓아가야 한다. 이제는 분단을 뛰어 넘어 새로운 시대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 고 당부했다. △특강 중인 정창현 현대사연구소 소장 이 날 김연경(창원대, 사학과) PD는 “우리는 어떻게 보면 2세라는 울타리 안에서 세상에 관심이 없었다. 그런데 오늘 로컬세계 고용주 사장님 말씀과 민화협 청년특강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들이 사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사회적 입지를 넓혀 나아가야겠다고 생각했다. 앞으로 2세로서 사회에 나아가 미래를 선취하는 자녀가 되겠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평화통일 세미나 기념사진 YSP는 이와 같은 청년학생 사회참여채널을 정례화하여 통일가 청년들이 사회로 나아가는 청년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오는 양력 8월 27일 참아버님 성화 6주년 기념식을 성공적으로 봉헌하기 위해 또한 축복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말씀의 사회적 실천을 위해 청년들의 사회참여활동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더 나아가 대내적으로는 통일가 청년학생에게 참어머님 심정의 체휼을 위한 컨텐츠 개발과 실행에 초점을 두고, 대외적으로는 ‘참부모님’을 중심한 항구적인 평화이상세계 건설을 위한 △권역별 PD캠프, △ 평화통일 청년강사양성, △ 효정순결교육 등의 사업을 통일부, 행안부, 서울시 등 국가 및 사회단체와 협력적으로 적극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울산교구) 박기환 김양숙울주교회장가정과 김종완 허순자가정 430가정 축복완료 선포식 열려

천일국 6년 천력 6월 3일(2018,7,15) 울산교구 울주교회 성전에서 기성(독신) 축복식이 열렸다. 특히 이 축복식은 울주교회장이신 박기환 김양숙가정(777가정)과 김종완 허순자가정(6000가정)이 정성드려 NGO 활동가들을 상대로 인연을 맺고 참가정과 평화에 대한 가치를 공유해 나오며 꾸준히 축복활동을 전개해온 기대위에 430가정 신종메 완료 선포식을 거행하게 되어 뜻깊은 축복식이 되었다 그 동안 참석자들은 행복의 원리를 통해 “축복의 의의와 가치”를 교육했으며, 이어 평화의 원리를 통해 “현 국제정세와 더불어 다가오는 평화통일의 시대를 맞이하는 평화대사의 사명과 역할” 등에 대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받아 왔다. 축복식은 이상재울산교구장 부부의 주례로 은혜롭게 축복식이 거행되었으며, 울주군 섭리기관 회장단과 NGO 단체 중심회원들이 대거 축복식에 동참하여 200쌍을 하늘 앞에 축복가정으로 봉헌할 수가 있었다 참석자 전원은 너무 은혜롭다며 이러한 “참가정 축복운동이 확산되어 가정의 가치를 회복하여 건강한 사회 나아가 평화세계가 이루어지기를 바란다”며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을 다짐하고 중심가정 대부분이 신종메 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모든 가정이 430가정 완료가정이 되겠다고 결의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

[뉴시스 외] 평화통일 기원 DMZ 피스로드

[뉴시스] 평화통일 기원 DMZ 피스로드5일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에서 '한반도 평화통일 기원 DMZ 피스로드-서울에서 평양까지 통일의 길을 열자' 행사가 열리고 있다....[자세히보기] [통일신문]美 대학생 한반도 평화기원차 방한 파주 임진각서 평화통일기원식…한미일 워크숍, 한국문화 체험도 남북분단 현장인 파주 임진각에서 미국 대학생 400여 명이 한미동맹 강화에 기초한 한반도 평화통일을 염원하며 북한 비핵화와 DMZ세계평화공원 실현을 촉구하는 행사가 개최됐다.(사)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회장 송광석)은 CARP USA과 공동으로‘서울에서 평양까지 통일의 길을 열자!’라는 주제로 한반도 평화통일 기원 DMZ피스로드 행사를 5일 임진각에서 오전 10시에 진행했다.효정평화통일 합창단의 축하공연에 이어 송광석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회장, 미국 카프 회장의 환영사, 정태익 한국외교협회 명예회장의 축사, 평화 메시지 낭독, 평화통일기원 퍼포먼스, 평화의 행진 순으로 진행됐다.평화메시지에는 한미동맹 재확인, 한반도 평화통일 염원, 북한의 비핵화 실현, DMZ의 세계평화공원 조성 등 요청 사항이 담겼다.평화의 행진에서는 평화의 종각에서 자유의 다리까지 도보로 행진하면서 남북이 철책으로 갈린 채 70년 가까이 총부리를 겨누고 있는 분단의 현실을 체험했다.이들 대학생들은 6일 한남동 국제연수원에서 한국학생과 일본 유학생들이 참가하는 한·미·일 워크숍을 열고 공동관심사와 우의를 나눴다. 이어 장소를 광화문으로 옮겨 서울시민들이 한반도 평화무드 조성에 적극 나서 줄 것을 호소하는 한반도 평화기원대회도 가졌다.관계자는 “이번 미국 대학생들의 방한은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을 한반도 평화통일의 절호의 기회로 인식하고, 전 세계적으로 여론을 조성하기 위해 이뤄졌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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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디부아르, 새해맞이 정성과 바실리카 성당 순례

코트디부아르, 새해맞이 정성과 바실리카 성당 순례 코트디부아르 청년선교사들은 새해를 맞아 조동호 서아프리카 대륙회장과 함께 대륙의 섭리적 중심지인 코트디부아르의 수도 야무수크로에서 정성을 들이고, 현지의 선교 상황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계에서 가장 큰 성당인 바실리카 성당을 순례했다. 현성경 선교사는 “금주 조동호 대륙회장님과의 특별한 만남을 통해 서아프리카 섭리와 국가복귀 기반 확대를 위한 구상을 들었다.”고 보고한 후, “야외 공간까지 30만 명 집회를 할 수 있는 바실리카 성당을 순례하면서, 이곳에 참부모님을 모시는 상상을 하게 됐다. 그런 이상을 품고 2017년 선교 승리를 다짐했다.”고 말했다. 김묘진 선교사는 “바실리카 성당을 방문하고 코트디부아르를 넘어 서아프리카 대륙 복귀를 위한 원대한 꿈과 목표를 갖게 됐다.”면서 “선교기간에 하늘의 인도하심을 실감하며 완전히 투입하겠다. 효정의 심정을 지닌 열정적인 CARP의 기반을 구축하겠다. 개인적으로 12명을 복귀하겠다.” 등의 선교활동 목표를 밝히며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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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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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열기의 제4지구 2018 전북교구 청평찬양 특별집회 성황리에 개최

뜨거운 열기의 제4지구 2018 전북교구 청평찬양 특별집회 성황리에 개최천일국 6년 천력 6월 3일 (양 7.15 일) 오전 10시 신한국가정연합 제4지구 2018 전북교구 청평찬양 특별집회가 군산 새만금 컨벤션센터에서 신한국가정연합 이기성 회장내외를 비롯해서, 임종혁 4지구장 등 대내외 지도자와 평화대사 그리고 4지구 축복가정 식구 약 3,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행사는 김인식 전북교구장의 사회로 전북교구 청년대학생 찬양과, PG crew 율동팀의 식전공연으로 시작되었으며 김홍주 순창교회장의 대표보고, 임종혁 제4지구장의 환영사, 김옥길 전북평화대사협의회장의 축사,이기성 회장의 특강말씀,효정봉헌서 봉헌식과 효정원 전수식,청평특별찬양,이윤형 김제교회장의 억만세 삼창의 순으로 진행됐다.이기성 회장은 특강말씀을 통해서 독생자, 독생녀이신 참부모님의 섭리적 행보와 경륜을 구체적으로 증거하시고 천성경 1328쪽 말씀을 인용해 참부모님과 독생녀 참어머님과 우리가 하나되면 기적이 일어날 수 밖에 없음을 알고 비전 2020 승리를 향하여 전진해야함을 강력히 피력했다.또한 임종혁 제4지구장은 환영사에서 분열되고 대립하고 있는 갈등의 한국과 세계 앞에 유일한 희망은 천지인참부모님 중심한 것임을 알고 이 시간을 통해 천운상속 만복의 주인이 되어 신종족메시아로 이웃 앞에 밝은 빛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전했습니다.은혜로운 효정봉헌서 봉헌식과 효정원 전수식이후 이기성 회장은 축도를 통해 이 시간 효정원 전수식을 통해 절대선령으로 거듭난 조상들이 신종족메시아 가정을 종족의 부모가정으로 모시고 절대 협조할 수 있는 효정원을 허락해 주신 은사 앞에 감사드리며 교회와 가정에 모셔지는 효정원을 중심삼고 신령과 진리를 통해 살아계신 하늘부모님과 천상과 지상에 권세를 가지신 천지인참부모님 그리고 천상세계 조상들을 생각하며 하루하루 감사하고 하루를 천년같이 삼아 바라시는 소망의 세계를 실체적으로 이루게 하여주시라고 간구했다.효정봉헌서 봉헌과 효정원 전수를 바탕으로 뜨거운 열기가 가득찬 찬양역사의 시간에서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열정적인 찬양과 분립역사, 간절한 보고기도를 통해 새롭게 결의하는 가정연합 식구가 됐다.끝으로 이윤형 김제교회장의 억만세 삼창으로 모든 행사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기사제공 : 제4지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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