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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교구 성화학생 민통선마을 봉사활동

서울남부교구는 천일국5년 천력 5월 2-3일 (양5.27-28) 1박 2일 동안, 교구 성화학생들이 세계평화여성연합의 후원을 받아 임진강 캠프장에서 새친구 원리세미나 및 봉사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남북통일에 대해 관심을 갖고, 지금까지 교회에 왔던 새친구들에게 말씀을 전하는 기회를 만들고자 기획된 이번 행사에는 성화학생 90명(새친구 6명 포함), 교구지도교사단 피닉스가 7명 참석하였습니다. 굳은 성화들의 마음을 OT와 아이스브레이크로 녹인 다음에 오후에는 오상진 교구장을 모시고 실존하는 하나님과 영계 및 인간의 타락에 대해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원리말씀 후에는 민통선봉사단의 라훈일 단장을 모시고 말씀을 들은 후 교구 전체를 8개 조로 나누어 봉사 현장으로 이동하였습니다. 평소에 경험하지 못한 농사일인데다 날씨도 더워 성화들은 조금 힘들어 했지만, 평상시에 친하지 않은 성화와도 이야기를 나누며 같이 작업을 하면서 협동심을 키웠고, 어렵게 사시는 할머니를 도와드리며 학교생활 속에서는 결코 경험하지 못한 일들을 하면서 보람을 느꼈습니다. 저녁시간에는 남북통일에 대한 관심을 조금이라도 가질 수 있도록 영화“코리아”를 감상하였습니다. 남북의 국가대표선수들이 하나가 되어 탁구연습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성화들은 가슴이 뜨거워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첫째 날에 이어 원리의 말씀으로 시작된 둘째 날에는 제3땅굴과 전망대를 방문하여 분단된 북한의 주민들을 멀리 바라보고 남북통일을 염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조금 늦은 점심식사는 교구 학부모님들이 힘을 합쳐서 준비해주신 카레라이스를 영등포교회에서 먹고 평소에 만나지 못한 교구 친구들과 함께 대화를 나누고 새친구들과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도 새친구가 넘치는 기쁨의 보고를 드릴 수 있는 서울남부교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울남부교구 성화학생 민통선마을 봉사활동

서울남부교구는 천일국5년 천력 5월 2-3일 (양5.27-28) 1박 2일 동안, 교구 성화학생들이 세계평화여성연합의 후원을 받아 임진강 캠프장에서 새친구 원리세미나 및 봉사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남북통일에 대해 관심을 갖고, 지금까지 교회에 왔던 새친구들에게 말씀을 전하는 기회를 만들고자 기획된 이번 행사에는 성화학생 90명(새친구 6명 포함), 교구지도교사단 피닉스가 7명 참석하였습니다. 굳은 성화들의 마음을 OT와 아이스브레이크로 녹인 다음에 오후에는 오상진 교구장을 모시고 실존하는 하나님과 영계 및 인간의 타락에 대해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원리말씀 후에는 민통선봉사단의 라훈일 단장을 모시고 말씀을 들은 후 교구 전체를 8개 조로 나누어 봉사 현장으로 이동하였습니다. 평소에 경험하지 못한 농사일인데다 날씨도 더워 성화들은 조금 힘들어 했지만, 평상시에 친하지 않은 성화와도 이야기를 나누며 같이 작업을 하면서 협동심을 키웠고, 어렵게 사시는 할머니를 도와드리며 학교생활 속에서는 결코 경험하지 못한 일들을 하면서 보람을 느꼈습니다. 저녁시간에는 남북통일에 대한 관심을 조금이라도 가질 수 있도록 영화“코리아”를 감상하였습니다. 남북의 국가대표선수들이 하나가 되어 탁구연습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성화들은 가슴이 뜨거워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첫째 날에 이어 원리의 말씀으로 시작된 둘째 날에는 제3땅굴과 전망대를 방문하여 분단된 북한의 주민들을 멀리 바라보고 남북통일을 염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조금 늦은 점심식사는 교구 학부모님들이 힘을 합쳐서 준비해주신 카레라이스를 영등포교회에서 먹고 평소에 만나지 못한 교구 친구들과 함께 대화를 나누고 새친구들과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도 새친구가 넘치는 기쁨의 보고를 드릴 수 있는 서울남부교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경향신문 외]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전진대회 “국민 화합으로 통일의 길 모색”

[경향신문]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전진대회 “국민 화합으로 통일의 길 모색”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은 28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300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대한민국! 대국민 화합통일 전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번 행사는 잇단 북한의 핵실험과 사드 배치로 인한 미·중 갈등 등 국내·외 위기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국민 화합을 통해 다가올 통일시대를 대비하는 대국민 의식교육의 장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다양한 문화공연과 함께 화합통일 한마당 축제로 개막해 한학자 총재의 주제강연과 통일선언문 채택, 억만세 삼창 등 순으로 진행됐다. 한학자 총재는 ‘인류문명사로 본 하늘의 섭리와 한국의 사명’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그는 “2016년 발의한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은 10여 개월 만에 6대주를 거쳐 미국 상하의원 코커스룸에서 미국의 국회의원 80여 명 포함해 300여 명의 현역 국회의원이 모였다”면서 “평화로 갈 수 있는 길은 참부모와 하나가 돼 나가야 한다는 점을 인식했다”고 밝혔다. 한 총재는 또 “100년 전 인도의 시성 타고르가 ‘코리아 그 등불 다시 한 번 켜지는 날에 너는 동방의 밝은 빛이 되리라’고 한 것처럼 우리는 아시아의 등불을 넘어 여러 나라들과 함께 새로운 태평양 문명권 시대를 열어 세계로 나가야 한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대한민국이 세계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전진해 갈 것”을 강조했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은 이어 대내외 위기를 극복하고, 대국민 화합통일 결의를 다지는 선언문을 채택했다. 이번 화합통일 전진대회는 지난 4월 30일 서울·인천·경기·강원 연합 수도권대회를 시작으로 14일 영남권대회(부산벡스코)에 이은 세 번째 지역 행사다. 다음달 4일에는 충청권대회(충남 아산 선문대학교), 3일에는 청년학생대회(경기도 파주 임진각) 등 5대 권역에서 연인원 12만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관계자는 “시·군·구, 읍·면·동까지 통일시대를 대비하는 200만 대국민 의식교육을 하고 애국 시민이 함께 동참할 수 있는 다양한 실천운동이 깊숙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전남일보]가정연합ㆍ통일그룹, 호남 대국민화합통일 전진대회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가정연합)과 통일그룹은 28일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위하는 참사랑으로 통일한국의 새시대을 열어가자!'라는 주제로 '희망 대한민국! 대국민 화합통일 전진대회'를 개최했다.(사진) 이날 호남권 전진대회는 최근 19대 대통령이 취임한 시기에 북핵 실험으로 긴장이 고조된 대한민국의 대내외 위기 극복의 방 안을 모색하고 대한민국의 화합을 통해 다가올 통일시대를 대비하는 대국민 의식교육의 장을 만들기 위해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유경석 전진대회 실행위원회 중앙회장(가정연합 한국회장)을 비롯해 박주선 국회부의장, 박병호 광주행정부시장, 박춘수 광주시의회 부의장, 강원호 광주 남구의회 의장, 이석보 남원시의회 의장, 보성군의회 안길섭 의장, 호남권 도·시·구·군의원, 최윤기 통일그룹 이사장,가정연합 회원 등 1만5000여 명이 참석했다.... [자세히보기] [광주일보]대국민 화합통일 호남권 전진대회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가정연합)과 통일그룹은 28일 광주시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위하는 참사랑으로 통일한국의 새시대를 열어가자’라는 주제로 ‘희망 대한민국! 대국민 화합통일 호남권 전진대회’를 개최했다. 〈사진〉대회에는 유경석 전진대회실행위원회 중앙회장을 비롯해 박주선 국회부의장, 박병호 광주시 행정부시장, 박춘수 광주시의회 부의장, 최윤기 통일그룹 이사장 및 가정연합 회원 1만50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대회는 최근 19대 대통령이 취임한 시기에 북핵 실험으로 긴장이 고조된 상황에서 다가올 통일시대를 대비해 대국민 의식교육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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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디부아르, 새해맞이 정성과 바실리카 성당 순례

코트디부아르, 새해맞이 정성과 바실리카 성당 순례 코트디부아르 청년선교사들은 새해를 맞아 조동호 서아프리카 대륙회장과 함께 대륙의 섭리적 중심지인 코트디부아르의 수도 야무수크로에서 정성을 들이고, 현지의 선교 상황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계에서 가장 큰 성당인 바실리카 성당을 순례했다. 현성경 선교사는 “금주 조동호 대륙회장님과의 특별한 만남을 통해 서아프리카 섭리와 국가복귀 기반 확대를 위한 구상을 들었다.”고 보고한 후, “야외 공간까지 30만 명 집회를 할 수 있는 바실리카 성당을 순례하면서, 이곳에 참부모님을 모시는 상상을 하게 됐다. 그런 이상을 품고 2017년 선교 승리를 다짐했다.”고 말했다. 김묘진 선교사는 “바실리카 성당을 방문하고 코트디부아르를 넘어 서아프리카 대륙 복귀를 위한 원대한 꿈과 목표를 갖게 됐다.”면서 “선교기간에 하늘의 인도하심을 실감하며 완전히 투입하겠다. 효정의 심정을 지닌 열정적인 CARP의 기반을 구축하겠다. 개인적으로 12명을 복귀하겠다.” 등의 선교활동 목표를 밝히며 결의를 다졌다.

공지사항 No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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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구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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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회장 共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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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대한민국! 대국민 화합통일 호남권 전진대회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려

희망 대한민국! 대국민 화합통일 호남권 전진대회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려“통일한국의 새 시대, 한반도 평화실현” 향한 힘찬 전진 결의 ▲희망 대한민국! 대국민 화합통일 호남권 전진대회 전경‘희망 대한민국! 대국민 화합통일 호남권 전진대회’(이하 호남권 전진대회)가 천력 5월 3일(양 5.28) 오전 10시, ‘위하는 참사랑으로 통일한국의 새 시대를 열어가자!’라는 주제로 전진대회 실행위원회 중앙회장인 유경석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 한국회장을 비롯하여 1만5천여 명의 호남권 애국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 김대중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됐다. ▲다문화 공연팀 '화정'의 식전 공연 박길남 실행위원회 중앙부회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국민의례, 내빈소개, 임종혁 호남권 전진대회 공동위원장의 환영사, 축하 영상메시지(유성엽 국회의원·황현 전라북도의회 의장), 박주선 국회부의장과 박병호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의 축사, 영상(‘화합과 통일의 길, 위하는 참사랑으로’) 시청, 유경석 전진대회 실행위원회 중앙회장의 주제 강연, ‘희망 대한민국! 대국민 화합통일 선언문’ 채택, 엄원태 호남권 전진대회 공동위원장 선창의 억만세 삼창, 폐회선언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본 행사에 앞서 열린 화합통일한마당 축제에서는 다문화 공연팀 ‘화정’과 나현재 가수의 축가 공연이 펼쳐졌다. 이날 전진대회에는 박주선 국회부의장(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 박병호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 강원호 광주광역시 남구의회 의장, 홍기울 광주광역시 동구의회 부의장, 이석보 남원시의회 의장, 안길섭 전라남도 보성군의회 의장, 이영순 광주광역시 광산구의회 의원, 최윤기 통일그룹 이사장, 김종관 ㈜ 일상해양산업 대표 등 정치·경제·언론·종교·교육계 지도자들이 참석해 대한민국의 대내외 위기 극복의 방안을 모색하고 대한민국의 화합을 통해 다가올 통일시대를 대비해 나가자는 데에 뜻을 모았다. ▲주제강연을 하고 있는 유경석 가정연합 한국회장가정연합 유경석 한국회장은 주제 강연에서 지난해 계속되어 온 대한민국의 안보와 경제 위기, 설상가상으로 최근 몇 달 동안 국론분열과 국정운영의 동력이 끊어진 채 어둡고 긴 터널을 지나쳐왔던 대한민국의 암울한 현실을 언급하며 “제19대 대선을 통해 새로운 대통령이 당선되어 대한민국은 새 출발의 선상에 서게 됐다. 하지만 앞서 언급했듯이 우리에겐 산적한 과제들이 너무나 많다.”고 지적하고 “지금은 지난날의 고루한 관념이나 습관, 태도 등과 과감히 작별하고 지금보다는 더 나은 역사를 만들겠다는 청신한 이상을 펼칠 때”라고 피력했다.또한 유경석 회장은 “대한민국과 세계의 난문제를 해결할 있는 분은 오직 가정연합의 창시자 이자 참부모로 오신 문선명·한학자 총재뿐임을 강조한 뒤 참가정운동, 초종교·초국가 평화운동, 남북통일과 한반도 평화실현을 위한 활동,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 창설, 선학평화상 제정, 효정세계평화재단 설립 등 평화이상세계 구현을 위해 한평생 헌신적 생애를 사셨던 참부모님의 생애를 증거 했다. 이어 참부모님의 사상과 전통을 계승해 가정연합이 지난해 ‘희망드림 컨퍼런스’를 개최한 이래 국가적 의제를 선정하고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신종족메시아 확산, 미래인재 지속육성, 행복한 가정공동체 실현, 생활실천-종교문화, 한반도 평화실현 등 5대 핵심정책에 대해 설명한 뒤, “이는 대한민국의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핵심적인 열쇠다. 가정연합은 이러한 정책수행을 통해 국민종교로서의 역할을 다해나갈 것”이라고 전하며 “지금은 대한민국의 새로운 희망을 출발시켜야 할 때다.”라고 강조한 뒤, “오늘 ‘희망 대한민국! 대국민 화합통일 전진대회’를 통해 한반도의 새 희망을 힘차게 열어 가자.”고 독려했다. ▲대내외 위기극복과 대국민 화합통일의 결의를 담아 서명을하고 있는 유경석 한국회장한편, 이날 대회에 참석한 각계 지도자와 국민들은 대내외 위기 극복을 위한 대국민 화합통일의 결의를 다지는 선언문을 채택했다. 가정연합 유경석 한국회장, 안길섭 보성군의회 의장, 나일환 KNBS-TV 대표, 평화대사협의회 반명환 광주광역시회장·문재진 전남회장·소순기 해양교구 회장, 호남권 전진대회 연인기·송정섭·임종혁·엄원태 공동위원장 등 전진대회에 참석한 정치, 종교, 학술, NGO 등 각계 대표지도자들이 단에 올라 선언문에 서명했다. 전체 참석자들은 선언문을 통해 대립과 갈등을 종식하고 희망 대한민국의 대국민 화합통일과 한반도 평화실현을 위해 피스 프로젝트·DMZ 평화공원 조성 및 제5 유엔사무국 유치 활동, 글로벌 인재육성, 참사랑 공동체 실천운동, 가치관 회복운동을 전개해 나갈 것을 결의하고 다짐했다. ▲선언문에 서명 후 억만세 삼창을하고있는 각계 지도자들 가정연합은 지난 4월 30일 서울·인천·경기·강원이 함께한 수도권 전진대회를 시작으로 5월 14일 영남권 전진대회를 거쳐 이날 호남권 전진대회를 각계 지도자와 애국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동참 속에 개최하였으며, 향후 6월 3일 청년학생대회(경기도 파주 임진각), 6월 4일 충청권대회(선문대학교) 등에서 권역별 전진대회를 개최해 통일시대를 대비하는 210만 대국민 의식교육과 애국시민이 함께 동참할 수 있는 다양한 실천운동을 확대·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기사제공: 기획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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