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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구 영덕교회 축복가정 3년 총동원 출정식

- 모이면 기도하고, 앉으면 훈독가정교회, 일어서면 종족축복으로 통반격파 승리하자! -영덕교회는 비전 2020 승리를 향한 축복가정 3년 총동원 출정식을 천력 3월27일(양4.23) 시행 하였다. 이날 출정식은 개회선언, 경배, 가정맹세, 찬송, 이와부치 유우카상의 대표보고, 참부모님말씀 영상시청, 교회장의 말씀 및 축도, 나카하라 마유미상과 가메야마 도시꼬상의 결의문 낭독, 남영시,마나미상가정, 나카하라 마유미상가정, 조동희 가메모토 치마가정의 가정별 결의표명, 통성보고, 다카마쯔 에쯔꼬상의 억만세 삼창, 폐회선언 및 기념촬영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조동희 교회장은 "섭리의 파도를 타라."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섭리의 시간은 똑 같은 비중으로 흐르는 것이 아니라 승부해야 하는 심각하고 중요한 때가 있다. 지금은 참어머님께서 비전2020 국가복귀 승리를 목표로 축복가정 3년 총동원 명령을 내리신 때이다. 천상의 하늘부모님과 천지인 참아버님께 국가복귀의 소원을 이뤄드리고자 하는 참어머님의 명령 앞에 하늘부모님 천지인 참아버님께서 후원 역사해 주시고, 참가정과 5대성인을 중심한 선한 영계가 총동원 되어서 재림 협조하는 섭리의 태풍이 몰아치는 때이다. 우리가 430가정을 축복하게 되면 참부모님의 세계적인 승리권을 연결시켜 주시겠다고 하셨다. 참부모님께서 승리하신 것을 우리에게 연결시켜 주셔서, 우리도 승리했다는 이름을 주신다는 것이다. 섭리의 태풍이 몰아치는 이때 430가정의 축복을 완료하여 하늘의 효자 효녀요, 충신이 되자. 잘했다 칭찬을 받는 하늘의 아들 딸이 되어 하늘이 준비해주시는 천일국 족보원에 승리자로 이름을 올리는 자랑스런 믿음의 조상이 되자. 생애 최대의 실적을 거두는 영덕교회 식구가 되자.”라고 말씀을 전했다. 특히 교회장은 식구 개개인의 결의가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대표가정의 결의표명을 위해 식구마다 결의할 목표를 확인하였으며, 교회장 가정인 조동희, 가메모토 치마가정과 남영시장로 오오히사 마나미가정은 430가정을 기필코 축복시키겠다고 결의했다. 앞으로도 계속 기도와 활동을 통하여 더욱 구체적인 목표가 확정이 되면 공적인 예배 시간에 가정별 결의표명을 하기로 다짐하였다.

통일그룹 비전 2020 승리를 위한 3년 출정식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유지재단(재단이사장 최윤기, 이하 통일그룹)은 비전 2020 승리를 위한 3년 출정식을 천력 3월25일 (양력 4월21일) 오후 3시 도원빌딩 14층 대회의실에서 최윤기 재단이사장과 박길남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국 부회장, 홍선표 재단 사무총장, 그룹사 사장, 그룹사 임원 및 사목책임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습니다. 이날 행사는 지난 천력 3월 2일(양 3.29) 전국 공직자 총회 중 ‘3년 총동원 출정식, 참부모님 특별집회’에서 모든 통일가의 구성원들이 결의한 내용을 통일그룹 전 사장단 및 임원들도 동참하여 비전 2020의 승리에 일조하기 위한 결의의 내용을 담아 진행되었습니다. 전체 행사는 안호열 통일그룹 대외협력본부 본부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경배, 천일국가 제창, 가정맹세, 김찬호 사목의 대표보고, 3년 총동원 출정식 영상 시청, 최윤기 이사장의 인사말씀, 박길남 부협회장의 말씀 및 축도, 폐회선언의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최윤기 이사장은 인사말씀에서 “참어머님이 통일그룹에 바라시는 것은 명확합니다. 통일그룹 임직원들은 한 솥밥을 먹는 식구로서 세상에 그 누구보다 가까운 사람들 입니다. 그런 우리들이 한마음이 되어서 설립자 분의 뜻과 이상을 이루는데 동참해야 하며, 여기 있는 분들이 앞장서야 할 것입니다”라며 비전 2020을 승리하기 위한 출정식에 임하는 자세를 설명했습니다. 박길남 부협회장은 말씀에서 “통일가의 역사를 보게 되면 참부모님께서는 국가가 위기 상황일 때마다 축복가정들에게 3년 동원령을 내리셨습니다. 70년대, 80년대의 동원령을 통해 통반격파라는 사명을 주셔서 위기의 대한민국을 영-육 아우르는 정성의 기준을 세우셨습니다.”라고 말씀하시며 “오늘 대한민국도 큰 위기의 상황에 있기 때문에 참어머님께서는 3년 총동원령을 내리시며 우리 모두가 신종족메시아의 사명을 완수하여 위기를 기회로 삼아 우리 모두가 각자의 위치에서 작은 일에도 열과 성을 다해 최선의 정성을 다하면 비전 2020을 승리할 수 있다는 축복의 말씀을 주셨습니다.”라며 3년 총동원의 의미와 뜻을 설명 했습니다.통일그룹 계열사에는 일화, 용평리조트, 세계일보, 일상해양산업(디오션리조트), ㈜진흥레저파인리즈, 선원건설, 일신석재, TIC, 신정개발특장차, ELBON, 세일로, 팜스코, 세일여행사, JC, 청심국제병원, 평농이 있습니다.

경북교구 영덕교회 축복가정 3년 총동원 출정식

- 모이면 기도하고, 앉으면 훈독가정교회, 일어서면 종족축복으로 통반격파 승리하자! -영덕교회는 비전 2020 승리를 향한 축복가정 3년 총동원 출정식을 천력 3월27일(양4.23) 시행 하였다. 이날 출정식은 개회선언, 경배, 가정맹세, 찬송, 이와부치 유우카상의 대표보고, 참부모님말씀 영상시청, 교회장의 말씀 및 축도, 나카하라 마유미상과 가메야마 도시꼬상의 결의문 낭독, 남영시,마나미상가정, 나카하라 마유미상가정, 조동희 가메모토 치마가정의 가정별 결의표명, 통성보고, 다카마쯔 에쯔꼬상의 억만세 삼창, 폐회선언 및 기념촬영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조동희 교회장은 "섭리의 파도를 타라."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섭리의 시간은 똑 같은 비중으로 흐르는 것이 아니라 승부해야 하는 심각하고 중요한 때가 있다. 지금은 참어머님께서 비전2020 국가복귀 승리를 목표로 축복가정 3년 총동원 명령을 내리신 때이다. 천상의 하늘부모님과 천지인 참아버님께 국가복귀의 소원을 이뤄드리고자 하는 참어머님의 명령 앞에 하늘부모님 천지인 참아버님께서 후원 역사해 주시고, 참가정과 5대성인을 중심한 선한 영계가 총동원 되어서 재림 협조하는 섭리의 태풍이 몰아치는 때이다. 우리가 430가정을 축복하게 되면 참부모님의 세계적인 승리권을 연결시켜 주시겠다고 하셨다. 참부모님께서 승리하신 것을 우리에게 연결시켜 주셔서, 우리도 승리했다는 이름을 주신다는 것이다. 섭리의 태풍이 몰아치는 이때 430가정의 축복을 완료하여 하늘의 효자 효녀요, 충신이 되자. 잘했다 칭찬을 받는 하늘의 아들 딸이 되어 하늘이 준비해주시는 천일국 족보원에 승리자로 이름을 올리는 자랑스런 믿음의 조상이 되자. 생애 최대의 실적을 거두는 영덕교회 식구가 되자.”라고 말씀을 전했다. 특히 교회장은 식구 개개인의 결의가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대표가정의 결의표명을 위해 식구마다 결의할 목표를 확인하였으며, 교회장 가정인 조동희, 가메모토 치마가정과 남영시장로 오오히사 마나미가정은 430가정을 기필코 축복시키겠다고 결의했다. 앞으로도 계속 기도와 활동을 통하여 더욱 구체적인 목표가 확정이 되면 공적인 예배 시간에 가정별 결의표명을 하기로 다짐하였다.

[경향신문 외] 세계평화여성연합 남원서 “새 가치관 정립 여성 손으로”

[경향신문]세계평화여성연합 남원서 “새 가치관 정립 여성 손으로”세계평화여성연합 창립 25주년 기념 통일한마당 축제가 10일 전북 남원시 춘향테마파크 사랑의 광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문연아 세계평화여성연합 회장과 최영선 여성연합 한국회장, 이환주 남원시장, 이석보 남원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박철웅 전북도 복지보건여성국장을 비롯한 전국 지역 여성단체 지도자, 시민 등 3000여명이 참석했다. 문연아 세계평화여성연합 회장은‘세계평화와 여성의 역할’이라는 창설자 메시지를 통해 “전 세계 180여 개 국 회원의 적극적인 동참에 힘입어 윤리도덕과 새 가치관 정립 문제, 청소년 부패와 가정파괴, 에이즈, 마약 범죄 등으로 심각한 위기에 처한 현대문명을 진단하고 경종을 울릴 수 있게 됐다”며 “여성들이 앞장서 지구촌 평화정착에 힘을 모으자”고 역설했다. 축제행사에서는 전통국악공연과 난타공연, 여성연합 합창단의 통일 염원의 노래, 통일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다... [자세히보기][새전북신문]세계평화여성연합 25주년 기념식-통일한마당세계평화여성연합(이하 여성연합) 창립 25주년 기념식·통일한마당 축제가 10일 전라북도 남원시 사랑의 광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문연아 여성연합 세계회장과 최영선 여성연합 한국회장, 이환주 남원시장, 이석보 남원시의회 의장, 박철웅 전라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 송광석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회장, 이상현 전북도의원, 강용구 전북도의원, 전국 여성연합 회원과 지역지도자, 남원시민 등 3,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날 문연아 여성연합 세계회장은 ‘세계평화와 여성의 역할’이란 제목의 창설자 메시지 낭독을 통해 “21세기는 여성들이 남성들과 더불어 당당히 한 축을 이뤄 세계사의 주역이 되어야 한다. 힘과 기술의 세기가 아닌 사랑과 문화의 세기를 창건해 나가는 중심에 여성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졌다. 자각된 여성들은 가정을 지키는 사랑과 평화와 봉사의 중심이다. 세계평화도 그 출발의 기원이 사랑과 도덕의 학교인 건전한 가정 속의 어머니에게 있다”고 여성평화운동의 의미를 강조했다. 이날 행사는 “통일의 꿈! 평화의 길 아름다운 나라”라는 주제로 여성연합 인천지부의 ‘아주’ 풍물단의 신명나는 풍물놀이로 시작됐다. 1부 기념식은 홍성순 부회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문연아 세계회장의 창설자 메시지 낭독, 최영선 한국회장의 기념사, 송하진 전북도지사(박철웅 국장 대독)과 이환주 남원시장, 이석보 남원시의회 의장의 축사, 전국 45명의 우수회원 표창장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여성연합은 UN 경제사회이사회 소속 NGO로 UN에 의제를 제시할 수 있는 포괄적 협의지위를 갖고 있으며, 글로벌 여성 평화네트워크(GWPN) 프로젝트를 통해 개인과 개별단체 차원에서 세계 여성지도자 및 NGO들과 연대하며 궁극적 평화세계 실현을 위한 노력을 적극 펼치고 있다.... [자세히보기] [뉴시스]세계평화여성연합, '창립 25주년' 맞아 '세계 평화와 남북통일' 호소10일 오전 전북 남원시 사랑의 광장에서 열린 세계평화여성연합 창립 25주년 기념식 및 통일한마당 축제에서 문연아 여성연합 세계회장이 창설자 메시지를 낭독하고 있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세계 평화와 남북통일에 앞장서자." 세계평화여성연합은 '창립 25주년'을 맞아 기념식 및 통일 한마당 축제를 10일 오전 10시부터 전북 남원시 사랑의 광장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문연아 여성연합 세계회장을 비롯해 최영선 여성연합 한국회장, 이환주 남원시장, 이석보 남원시의회 의장, 박철웅 전라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 송광석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회장, 이상현 전북도의원, 강용구 전북도의원 등이 참석했다. 또한 전국 여성연합 회원과 지역지도자, 남원시민 등 3000여 명도 함께했다. 이날 문연아 회장은 '세계평화와 여성의 역할'이란 제목의 창설자 메시지 낭독을 통해 "21세기에는 여성이 남성과 더불어 당당히 한 축을 이뤄 세계사의 주역이 돼야 한다"고 전제한 뒤, "힘과 기술의 세기가 아닌, 사랑과 문화의 세기를 창건해 나가는 중심에서 여성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졌다"며 "자각한 여성은 가정을 지키는 사랑과 평화와 봉사의 중심이다. 세계 평화의 출발도 사랑과 도덕의 학교인 건전한 가정 속 어머니에게 있다"고 말해 여성 평화운동의 의미를 강조했다. 10일 오전 전북 남원시 사랑의 광장에서 열린 세계평화여성연합 창립 25주년 기념식 및 통일한마당 축제에서 최영선 여성연합 한국회장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최영선 여성연합 한국회장은 기념사에서 "여성연합은 UN 경제사회 이사회 NGO로서 모성애를 바탕으로 한 '인류 한 가족 평화 세계' 실현을 위해 여성 평화운동의 길을 걸었다"고 돌아보고 "우리는 오늘 여성연합의 4반세기 역사를 한 매듭지으며, 다시 만들어 가는 25년은 우리의 미래세대를 위해 아낌없이 투입하고 또 투입해 남북통일을 준비하자"고 강조했다. 송하진 전라북도 도지사는 박철웅 국장이 대독한 축사에서 "어머니는 넉넉한 대지의 품과 따사로운 봄 햇살처럼 항상 위안과 힘을 주는 존재"라면서 "그런 마음들이 모였기에 오늘 이 자리가 더욱 값지다. 여성연합 창립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전했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축사를 통해 "평화를 지키는 노력은 인류 역사와 함께 계속됐다. 지금 이 순간에도 많은 분이 노력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평화는 그냥 얻어진 것이 아니라 누군가의 노력과 의식있는 행동에 의해 지켜졌다"고 말해 여성연합이 그간 전개한 평화 활동에 경의를 표했다. 10일 전북 남원시 사랑의 광장에서 열린 세계평화여성연합 '창립 25주년 기념식 및 통일 한마당 축제'에서 이환주 남원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이날 행사는 '통일의 꿈! 평화의 길 아름다운 나라'라는 주제로 여성연합 인천지부의 '아주' 풍물단의 신명 나는 풍물놀이로 시작해 1, 2부로 나뉘어 열렸다. 1부는 기념식으로 홍성순 여성연합 한국 부회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문연아 세계회장 창설자 메시지 낭독, 최영선 한국회장 기념사, 송하진 전북지사·이환주 남원시장·이석보 남원시의회 의장 축사, 전국 우수회원 45명 표창장 수여 순으로 진행했다. 2부는 '통일 한마당 축제'로 열렸다. 국악과 난타 공연, 고종우 여성연합 이사의 통일 시낭송·여성연합 합창단과 기무라 준꼬 회원의 통일 염원 노래 등에 이어 '통일 퍼포먼스' 순서에서 절정에 달했다. 10일 전북 남원시 사랑의 광장에서 열린 세계평화여성연합 '창립 25주년 기념식 및 통일 한마당 축제'에서 내외 귀빈과 참석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특히 통일 퍼포먼스에서 여성연합 전국 시·군 지부장들은 통일소원을 카드에 적어 남북 분단을 형상화한 '3.8선, DMZ 철조망'에 매단 뒤, 이를 절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퍼포먼스는 독일에서 베를린 장벽을 무너뜨리며 통일을 이뤘듯 여성들이 어머니의 마음, 통일에의 염원으로 앞장서서 한반도의 3.8선 철조망을 절단해 통일 조국, 아름다운 나라를 함께 만들어가자는 의미를 담았다. 이어 참석한 여성연합 회원들과 시민들은 한반도기를 함께 흔들며 '통일의 꿈! 평화의 길 아름다운 나라 통일 대한민국!'을 외치며 모든 행사를 마무리했다. 10일 오전 전북 남원시 사랑의 광장에서 세계평화여성연합 창립 25주년 기념식 및 통일한마당 축제가 열리고 있다. 여성연합 회원들은 남원시 향교동 '만인의총(萬人義冢)'을 찾아 참배했다. 만인의총은 1597년(선조 30) 정유재란 당시 남원성에서 왜적에 항전하다 전사한 민·관·군을 합장한 무덤이다. 1992년 4월10일 창설한 여성연합은 1997년 UN 경제사회이사회 소속 NGO 중 UN에 의제를 제시할 수 있는 포괄적 협의 지위를 획득했다. 이후 5회 연속 이를 재승인받는 쾌거를 이루며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NGO로 자리매김했다. 글로벌 여성 평화네트워크(GWPN) 프로젝트를 통해 개인과 개별 단체 차원에서 세계 여성지도자와 NGO들과 연대하며 궁극의 평화 세계 실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자세히보기] [세계일보]“참가정 어머니 마음으로 통일의 꿈 이루자”세계평화여성연합 25돌 기념식 / 女단체 지도자 등 3000명 참석 / “평화의 길 여는 데 앞장서자”“어머니의 마음으로 통일의 꿈, 평화의 길, 아름다운 나라를 만들자.” 세계평화여성연합은 10일 창립 25주년을 맞아 전북 남원시 춘향테마파크 사랑의광장에서 통일한마당 축제를 열고 한반도 평화와 남북통일을 기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문연아 세계평화여성연합 회장과 최영선 여성연합 한국회장, 이환주 남원시장, 이석보 남원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박철웅 전북도 복지보건여성국장을 비롯한 전국 지역 여성단체 지도자, 시민 등 3000여명이 참석했다. 통일한마당 축제 10일 세계평화여성연합 창립 25주년을 맞아 전북 남원시 춘향테마파크 사랑의광장에서 열린 통일한마당 축제에서 전통 무용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문연아 세계회장은 ‘세계평화와 여성의 역할’이라는 창설자 메시지 낭독을 통해 “세계 180여개국 회원의 적극적인 동참에 힘입어 새 윤리도덕과 가치관을 정립함으로써 청소년 부패, 가정파괴, 에이즈, 마약 범죄 등으로 심각한 위기에 처한 현대문명을 진단하고 경종을 울릴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문 회장은 “참된 부모와 참된 부부, 참된 자녀가 하나님을 모시고 평화의 가정을 이룩해 종족·국가·세계적으로 확산할 때 참된 세계평화는 실현될 것”이라며 “올바른 가치관 교육과 참가정운동으로 가정을 온전히 하고 나라를 바로 세우며 통일운동을 위해 특별한 사명감을 갖고 나아가자”고 말했다.최영선 한국회장은 기념사에서 “세계평화여성연합은 지난 25년간 인류 한 가족 평화세계 실현을 위해 여성평화운동의 길을 걸어왔다”며 “향후 25년도 우리의 미래 세대를 위해 남북통일을 끊임없이 준비해가는 데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다. 이어 ‘통일의 꿈! 평화의 길 아름다운 나라’라는 주제로 열린 통일한마당 축제에서는 전통 국악과 난타공연이 펼쳐졌다. 전국 여성연합 회원 70명으로 구성된 여성연합합창단은 통일 염원의 노래 ‘통일억만세’ 등을 노래했다. 통일 퍼포먼스에서는 전국 시·군지부장들이 통일을 염원하는 카드 메시지를 작성해 남북분단의 상징인 삼팔선을 형상화한 ‘3·8선, DMZ철조망’에 매달았다. 이어 삼팔선 철조망을 절단하며 우리 여성들이 한반도 통일의 꿈을 이루고 평화의 길을 여는 데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삼팔선 철조망이 열리고 한반도기가 무대에 오르자 함께 참석한 여성연합 회원들과 시민들은 손에 든 한반도기를 함께 흔들며 ‘통일의 꿈! 평화의 길 아름다운 나라’ 통일 대한민국을 힘차게 외쳤다. 여성연합 회원들은 행사 뒤 남원 향교동에 위치한 남원만인의총을 찾아 순절한 호국영령을 참배했다. 남원만인의총은 1597년(선조 30) 정유재란 때 남원성을 지키기 위해 왜적과 맞서 항전하다가 전사한 군·관·민을 합장한 무덤이다. 여성연합은 유엔경제사회이사회 소속 NGO(비정부기구)로 유엔에 의제를 제시할 수 있는 포괄적 협의 지위를 갖고 있다. 글로벌 여성 평화네트워크(GWPN) 프로젝트를 통해 개인과 개별단체 차원에서 세계 여성지도자·NGO들과 연대하며, 평화세계 실현을 위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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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디부아르, 새해맞이 정성과 바실리카 성당 순례

코트디부아르, 새해맞이 정성과 바실리카 성당 순례 코트디부아르 청년선교사들은 새해를 맞아 조동호 서아프리카 대륙회장과 함께 대륙의 섭리적 중심지인 코트디부아르의 수도 야무수크로에서 정성을 들이고, 현지의 선교 상황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계에서 가장 큰 성당인 바실리카 성당을 순례했다. 현성경 선교사는 “금주 조동호 대륙회장님과의 특별한 만남을 통해 서아프리카 섭리와 국가복귀 기반 확대를 위한 구상을 들었다.”고 보고한 후, “야외 공간까지 30만 명 집회를 할 수 있는 바실리카 성당을 순례하면서, 이곳에 참부모님을 모시는 상상을 하게 됐다. 그런 이상을 품고 2017년 선교 승리를 다짐했다.”고 말했다. 김묘진 선교사는 “바실리카 성당을 방문하고 코트디부아르를 넘어 서아프리카 대륙 복귀를 위한 원대한 꿈과 목표를 갖게 됐다.”면서 “선교기간에 하늘의 인도하심을 실감하며 완전히 투입하겠다. 효정의 심정을 지닌 열정적인 CARP의 기반을 구축하겠다. 개인적으로 12명을 복귀하겠다.” 등의 선교활동 목표를 밝히며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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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화(聖和) 참자녀님 추모예배 한남동 국제연수원에서 열려

성화 참자녀님의 숭고한 생애전통 상속해 국가복귀 성업 완수할 것 결의심천개방원 충효개문주(深天開放苑 忠孝開門主) 문효진님 성화 9주기를 맞아 하늘의 뜻을 위한 효정의 길을 걸어가신 효진님, 흥진님, 영진님, 혜진님, 희진님 등 다섯 분의 성화 참자녀님들의 숭고한 생애를 추모하는 성화(聖和) 참자녀님 추모예배가 천력 2월 10일(양 3.7) 오후 7시 한남국제연수원 영빈관에서 개최됐다. ▲ 성화 참자녀님 추모예배 전경 이날 추모예배에는 문훈숙 유니버설문화재단 이사장과 참가정의 손자·손녀님을 비롯하여 유경석 가정연합 한국회장, 이기성 천주청평수련원장, 이현영 한국종교협의회 회장, 문상필 한국CARP회장, 원로·종친, 가정연합을 비롯한 섭리기관 임직원, 수도권 목회자 및 중심식구 등 2백여 명이 참석했다. ▲ 성초점화를 하고 있는 문훈숙 이사장 효정(孝情)의 길을 걸어가신 성화 참자녀님 유경석 회장은 말씀을 통해 먼저 “암담하고 어두웠던 6천년 탕감복귀섭리 역사는 참부모님의 승리로 새로운 희망을 이룰 수 있는 봄을 맞이할 수 있었다.”며 기적과도 같이 찾아온 섭리의 봄, 하늘부모님의 꿈과 인류의 소원을 이루어 가시는 참부모님께 존귀와 영광을 올렸다. 이어 “오늘 우리는 하늘의 뜻을 위한 섭리의 일선에서 수고하시다가 희생의 길을 걸어가신 참가정의 참자녀님들을 추모하는 귀한 시간을 갖게 됐다.”며 성화 참자녀님에 대한 그리움과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 추모말씀을 하고 있는 유경석 한국회장 또한 유경석 회장은 “섭리의 고비 고비에는 반드시 희생의 제물이 요구되었다. 참아버님께서도 여섯 번의 무고한 옥중생활을 하셔야 했고, 가정적으로도 다섯 분의 참자녀님들을 영계에 보내셔야만 했다.”며 “하늘의 섭리를 경륜하시는 참부모님의 깊은 심정을 기억하고, 하늘을 향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효정의 길을 가신 참자녀님들의 생애를 가슴에 새기자.”고 말했다. 끝으로 “섭리의 봄, 참부모를 잃어버리고 방황하는 세상과 인류 앞에 효정의 빛을 밝히는 희망의 실체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 뒤, “그 길만이 먼저 가신 참자녀님들 앞에 보답하는 길임을 명심하고 이를 실천궁행할 것을 결의하는 이 시간이 되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헌배를 올리고 있는 참가정의 손자·손녀님들 Vision 2020 국가복귀 성업 완수 결의 이날 추모예배는 오인철 청년학생국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문훈숙 유니버설문화재단 이사장의 성초점화, 경배, 천일국가 제창, 가정맹세, 문상필 한국CARP회장의 보고기도, 헌배와 경배, 흠향, 유경석 가정연합 한국회장의 말씀 및 축도, 묵도, 폐회선언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 보고기도를 하고 있는 문상필 한국CARP 회장 문상필 한국CARP 회장은 보고기도를 통해 “하늘을 위해 성화의 길을 가신 성화 참자녀님들의 깊은 심정을 상속받아 저희들 모두가 하늘 앞에 충효열의 도리를 다하며 하늘을 향한 효정의 기준만이 인류가 나아갈 길임을 기억하고, 참부모님의 말씀과 심정으로 국가복귀의 사명을 완수하는 저희들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라고 간구했다. ▲ 추모예배에 참석한 참가정과 지도자들 헌배 및 경배의 시간에는 참가정의 자녀님과 손자·손녀님, 유경석 가정연합 한국회장, 전체 참석자의 순서로 예를 올렸다. 이날 추모예배에 참석한 통일가 지도자와 식구들은 참자녀님의 성화에 담긴 숭고한 섭리적 의미를 되새기고 하늘의 섭리를 경륜해 나가시는 참어머님을 절대적으로 섬기고 심정일체가 되어 Vision 2020 국가복귀의 성업을 완수하고 천일국의 이상을 실현할 것을 다짐했다. <기사제공: 기획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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