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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순결운동본부] 효정교육, 순결교육을 위한 청년 강사양성 워크샵 진행

효정교육, 순결교육을 위한 청년 강사양성 워크샵 진행 천일국 5년 천력 8월 3일부터(양 9.22~24) 2박3일간 선문대학교에서 한국청소년순결운동본부(이하 순결운동본부)가 주관하고 효정학술원, 선문대학교 신학순결대가 주최하는 『효정교육, 순결교육을 위한 청년 강사양성 워크샵』이 진행됐다. 본 워크샵은 청년강사 16명이 모인 가운데 신학순결대 이재일 학과장, 순결운동본부 이현영 회장, 이정현 본부장, 최이규 강사, 백두희 강사가 참석했다.∆ 청년강사 워크샵 단체사진 워크샵에 참석한 청년강사는 선문대학교 신학순결학과 전공동아리 해보름에서 활동하고 있는 대학생으로 대내 성화어린이, 성화학생들을 대상으로 효정교육, 순결교육을 강의하기 위한 목표로 강사준비 과정을 밟고 있다. 강의 실력 향상과 강의안 계발을 위해 효정•순결 교육 기획 및 제작에 대한 순결강사의 코칭과 함께 강사 자격을 위한 최종시범강의를 진행하여 대내 순결 강사 자격증을 발급하는 과정을 거친다. 순결운동본부는 청년 강사양성을 위한 워크샵을 통해 1차로는 수도권 교회 성화어린이와 성화학생 대상으로 무료교육을 30회 진행할 예정이며 점차 지방으로도 확대할 예정이다. ∆ 해보름 활동 - 성화학생 순결교육(김제가정교회)∆ 해보름 활동 - 시범 강의∆ 해보름 활동 - 축복 세미나∆ 해보름 활동 - 축복에 대한 토론 해보름은 2001년에 창단되어 꾸준한 모임을 가지며 순결, 절대성, 축복에 관한 말씀연구와 토론을 진행해왔으며, 대학교 축제 때 대학생 대상으로 성에 관한 인식 조사 활동을 해왔다. 그리고 교회 및 어학원, 대학 세미나 수련에서 성화어린이, 성화학생 대상으로 순결강의를 진행했다. 2007년에는 교육과학기술부에서 학생과 학부모에게 순결교육을 진행한 실적을 통해 대학생 전공학문 연계 사회봉사활동 장관상을 수상했다. ∆ 청년강사들의 모습 첫날 일정은 오후 7시부터 시작하여 청년 강사 워크샵 개회식을 이재일 학과장과 이정현 본부장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어 청년 강사들이 미리 효정•순결 교육을 진행하기 위해 작성한 강의계획서를 발표하는 시간을 갖고 3명의 순결강사의 시범 강의가 진행됐다.∆ 백두희 강사의 시범강의 먼저 백두희 강사는 ‘연애의 발견’이라는 주제로 결혼과 연애의 차이점에 대해 설명하며 혼전 순결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혼전 성관계가 결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설명과 함께 성관계는 책임과 헌신이 따르며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결혼과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는 내용을 전달했다. ∆ 최이규 강사의 시범강의 다음으로 최이규 강사는 ‘미래를 위한 나의 선택’이라는 주제로 음란물의 위험성을 알렸다. 음란물의 의미와 실태, 그리고 음란물 문제점을 이야기하는 다양한 사회운동에 대해 설명하며 음란물의 악영향을 설명했다. 언제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음란물의 위험성을 벗어나 행복한 미래를 위해 좋은 습관을 만들자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이정현 본부장은 ‘우리가 몰랐던 진짜 性(성) 이야기’라는 강의를 통해 성에 대한 도덕과 윤리 프레임(frame, 사고의 틀)을 설명하였다. 성에 대한 보편적인 기준인 도덕과 윤리를 통해 인간은 이타적인 성과 이기적인 성에 대한 프레임을 갖는다고 설명했다. 또한 왜곡된 성 문화에서 비판적인 사고로 성에 대한 건강한 프레임을 가져야 한다고 전했다.∆ 이현영 회장의 특강 둘째날 일정은 순결운동본부 이현영 회장을 모시고 특강이 진행됐다. 이현영 회장은 ‘청년 강사들은 상상을 통해 미래를 그리고 의미를 더하여 스토리를 만드는 과정을 거침으로써 사회와 소통하며 협력할 수 있는 조직을 만드는 Visionary가 되어야 한다. 이를 통해 강사로써, 순결운동가로써 사회적 문제에 대한 의제를 이끌어가고 법과 제도를 바꾸어 공감대를 형성해 긍정적인 사회적 확산 운동을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팀별 강의안을 계발하는 모습∆ 강의 발표 준비하는 모습 ∆ 청년강사를 코칭하는 모습 이후 사전에 강의 계획서를 작성한 내용을 토대로 구조화 하는 작업을 하기 위해 마인드맵을 함으로써 강의 출강을 위한 실전연습을 진행했다. 또한 3명의 강사를 중심으로 팀을 나누어 구체적인 코칭을 진행했다. 강의를 기획하고 시나리오 작성, 강의안을 제작하는 방식까지 지도하여 실제 강의 출강을 위한 강의안을 개별적으로 제작하는 시간을 가졌다. ∆ 청년강사 강의발표(1) - 다케우치 다시카 ∆ 청년강사 강의발표(2) - 이은영∆ 청년강사 강의발표(3) - 우노 다카노리 마지막 날은 효정•순결 교육을 실제로 출강하기 위해 준비했던 개별 강의안을 가지고 청년 강사의 발표가 진행됐다. 성화학생들을 대상으로 성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올바른 성가치관을 제시하며 보다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한 강의가 발표됐다. 이후 폐회식을 통해 앞으로 효정•순결교육의 청년 강사로서 성화어린이, 성화학생을 대상으로 교육할 다짐을 하는 시간을 가지며 마무리 됐다.

[한국청소년순결운동본부] 효정교육, 순결교육을 위한 청년 강사양성 워크샵 진행

효정교육, 순결교육을 위한 청년 강사양성 워크샵 진행 천일국 5년 천력 8월 3일부터(양 9.22~24) 2박3일간 선문대학교에서 한국청소년순결운동본부(이하 순결운동본부)가 주관하고 효정학술원, 선문대학교 신학순결대가 주최하는 『효정교육, 순결교육을 위한 청년 강사양성 워크샵』이 진행됐다. 본 워크샵은 청년강사 16명이 모인 가운데 신학순결대 이재일 학과장, 순결운동본부 이현영 회장, 이정현 본부장, 최이규 강사, 백두희 강사가 참석했다.∆ 청년강사 워크샵 단체사진 워크샵에 참석한 청년강사는 선문대학교 신학순결학과 전공동아리 해보름에서 활동하고 있는 대학생으로 대내 성화어린이, 성화학생들을 대상으로 효정교육, 순결교육을 강의하기 위한 목표로 강사준비 과정을 밟고 있다. 강의 실력 향상과 강의안 계발을 위해 효정•순결 교육 기획 및 제작에 대한 순결강사의 코칭과 함께 강사 자격을 위한 최종시범강의를 진행하여 대내 순결 강사 자격증을 발급하는 과정을 거친다. 순결운동본부는 청년 강사양성을 위한 워크샵을 통해 1차로는 수도권 교회 성화어린이와 성화학생 대상으로 무료교육을 30회 진행할 예정이며 점차 지방으로도 확대할 예정이다. ∆ 해보름 활동 - 성화학생 순결교육(김제가정교회)∆ 해보름 활동 - 시범 강의∆ 해보름 활동 - 축복 세미나∆ 해보름 활동 - 축복에 대한 토론 해보름은 2001년에 창단되어 꾸준한 모임을 가지며 순결, 절대성, 축복에 관한 말씀연구와 토론을 진행해왔으며, 대학교 축제 때 대학생 대상으로 성에 관한 인식 조사 활동을 해왔다. 그리고 교회 및 어학원, 대학 세미나 수련에서 성화어린이, 성화학생 대상으로 순결강의를 진행했다. 2007년에는 교육과학기술부에서 학생과 학부모에게 순결교육을 진행한 실적을 통해 대학생 전공학문 연계 사회봉사활동 장관상을 수상했다. ∆ 청년강사들의 모습 첫날 일정은 오후 7시부터 시작하여 청년 강사 워크샵 개회식을 이재일 학과장과 이정현 본부장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어 청년 강사들이 미리 효정•순결 교육을 진행하기 위해 작성한 강의계획서를 발표하는 시간을 갖고 3명의 순결강사의 시범 강의가 진행됐다.∆ 백두희 강사의 시범강의 먼저 백두희 강사는 ‘연애의 발견’이라는 주제로 결혼과 연애의 차이점에 대해 설명하며 혼전 순결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혼전 성관계가 결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설명과 함께 성관계는 책임과 헌신이 따르며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결혼과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는 내용을 전달했다. ∆ 최이규 강사의 시범강의 다음으로 최이규 강사는 ‘미래를 위한 나의 선택’이라는 주제로 음란물의 위험성을 알렸다. 음란물의 의미와 실태, 그리고 음란물 문제점을 이야기하는 다양한 사회운동에 대해 설명하며 음란물의 악영향을 설명했다. 언제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음란물의 위험성을 벗어나 행복한 미래를 위해 좋은 습관을 만들자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이정현 본부장은 ‘우리가 몰랐던 진짜 性(성) 이야기’라는 강의를 통해 성에 대한 도덕과 윤리 프레임(frame, 사고의 틀)을 설명하였다. 성에 대한 보편적인 기준인 도덕과 윤리를 통해 인간은 이타적인 성과 이기적인 성에 대한 프레임을 갖는다고 설명했다. 또한 왜곡된 성 문화에서 비판적인 사고로 성에 대한 건강한 프레임을 가져야 한다고 전했다.∆ 이현영 회장의 특강 둘째날 일정은 순결운동본부 이현영 회장을 모시고 특강이 진행됐다. 이현영 회장은 ‘청년 강사들은 상상을 통해 미래를 그리고 의미를 더하여 스토리를 만드는 과정을 거침으로써 사회와 소통하며 협력할 수 있는 조직을 만드는 Visionary가 되어야 한다. 이를 통해 강사로써, 순결운동가로써 사회적 문제에 대한 의제를 이끌어가고 법과 제도를 바꾸어 공감대를 형성해 긍정적인 사회적 확산 운동을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팀별 강의안을 계발하는 모습∆ 강의 발표 준비하는 모습 ∆ 청년강사를 코칭하는 모습 이후 사전에 강의 계획서를 작성한 내용을 토대로 구조화 하는 작업을 하기 위해 마인드맵을 함으로써 강의 출강을 위한 실전연습을 진행했다. 또한 3명의 강사를 중심으로 팀을 나누어 구체적인 코칭을 진행했다. 강의를 기획하고 시나리오 작성, 강의안을 제작하는 방식까지 지도하여 실제 강의 출강을 위한 강의안을 개별적으로 제작하는 시간을 가졌다. ∆ 청년강사 강의발표(1) - 다케우치 다시카 ∆ 청년강사 강의발표(2) - 이은영∆ 청년강사 강의발표(3) - 우노 다카노리 마지막 날은 효정•순결 교육을 실제로 출강하기 위해 준비했던 개별 강의안을 가지고 청년 강사의 발표가 진행됐다. 성화학생들을 대상으로 성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올바른 성가치관을 제시하며 보다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한 강의가 발표됐다. 이후 폐회식을 통해 앞으로 효정•순결교육의 청년 강사로서 성화어린이, 성화학생을 대상으로 교육할 다짐을 하는 시간을 가지며 마무리 됐다.

부평가정교회 사랑나눔 축제 실시

부평가정교회에서는 문선명 천지인참부모 천주성화 5주년 사랑 나눔축제를 2017년 9월 24일 부평가정교회 대성전에서 진행하였다.인천광역시의원을 비롯한 다수의 VIP들과 210여명의 구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영수장로의 사회로 1부순서 사랑 나눔예배를 참부모님 소개 동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최만용 시의원의 축사와 조득제교회장의 참부모님 생애노정강의 및 가정연합 활동상을 소개하며 국민종교로서의 자리 매김을 위한 축제 행사를 진행하였다.참부모님의 평화사상, 그리고 인류를 위한 헌신적인 삶의 내용을 주민들에게 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며 특별히 희망대한민국 대국민 화합, 통일, 전진대회 동 대회가 개최되고 있는 이때에 더욱 의미있는 행사가 되었다.1부순서를 조득제교회장의 축도로서 마치고 이어서 2부순서는 합창과, 독창, 시낭송 매직쇼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참석자들의 뜨거운 환호와 박수등 함께 노래부르는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2부순서 사랑나눔 축제를 마치고 3부에서는 정성껏 준비한 음식과 과일을 들고 각동별 훈독교회장들과 말씀나눔과 사랑나눔의 쑥뜸봉사등으로 즐거운 시간을 갖고 폐회하였다.사랑나눔축제의 성공을 감사드리며 오늘의 모든 영광을 참부모님께 올립니다. 아 주!

[뉴시스] 한국종교협의회, '2017 초종교평화 축구대회' 개최

[뉴시스]한국종교협의회, '2017 초종교평화 축구대회' 개최지난 16일 경기 하남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7 종교평화 피스컵'에 참가한 10개 팀 선수와 9개 종단 지도자들이 포즈를 취했다. (사)한국종교협의회(회장 이현영)는 지난 16일 경기 하남종합운동장에서 '2017 종교평화 피스컵-' 종교지도자 친선 축구대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국내 최대 종교지도자 체육문화 행사로 이웃 종교에 대한 이해와 교류는 물론, 상호 공존을 위한 평화와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국제기독교선교연합회, 대순진리회, 대종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 한국불교태고종, 한국이슬람교 등 9개 종단이 참여했다. 가정연합 유경석 한국회장, 태고종 총무원장 도산 스님, 한국이슬람교 최영길 이사장, 대한천리교 이순훈 교통, 예수그리스도 후기성도교회 로빈슨 장로와 유장철 경기스테이크 회장, 국제기독교선교연합회 안정수 회장 등 각 종단 대표와 신도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지난 16일 경기 하남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7 종교평화 피스컵'에서 한국종교협의회 이현영 회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개회식에서 이현영 종협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둥근 공을 가운데 두고 종교인들이 서로 땀을 흘리며 몸을 부딪치는 이 자리가 바로 '평화'가 깃드는 자리라고 생각한다"며 "종교 간 평화도 바로 이 자리에서 시작하는 것이고, 한반도 평화와 동북아 평화, 나아가 세계 평화도 바로 여기 계신 종교 지도자 한분 한분에게서 비롯됨을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오늘 이렇게 한 그라운드 위에서 공통의 목적을 위해 시간을 함께 보내는 이 자리야 말로 세계평화, 종교평화, 종교화합의 출발점임을 확신한다"며 "우리가 함께 공동 목적을 갖고 나아간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로 결실하리라 믿는다"고 격려했다.지난 16일 경기 하남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7 종교평화 피스컵'에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유경석 한국회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가정연합 유경석 한국회장은 환영사에서 "축구에 담긴 화합과 평화의 스포츠 정신은 국경·인종·종교·문화 장벽을 넘어 우리 모두를 한 형제, 한 가족으로 묶어준다"며 "마찬가지로 종교 간에 높게 쌓인 벽들, 인종 간에 높게 둘러쳐진 담장, 국가 간에 견고하게 구축돼 있는 경계선도 오늘 우리의 만남으로부터 허물어 질 것이다"고 선언했다. 그러면서 "문선명 총재로부터 시작해 이어진 이번 종교평화 피스컵 축구대회에 담긴 깊은 뜻에 동참하며 참여한 모든 종단 선수와 응원단을 환영한다"고 말했다.태고종 총무원장 도산 스님은 인사말을 통해 "종교인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뭉칠 수 있는 좋은 행사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며 "운동으로 종교 간 갈등을 해소하고, 이를 통해 맺어진 서로의 화합과 소통이 종교 평화, 더 나아가 한반도 평화통일로 이어지길 간절히 소망한다"고 전했다.한국이슬람교 최영길 이사장은 "종교 간 화합과 남북 평화, 더 나아가 세계 평화를 위한 우리의 노력이 모여 결실을 맺을 때 분명 즐거운 삶의 세계가 이룩될 것이다"며 "오늘 축구라는 소통의 매개체를 통해 서로 화합하는, 귀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응원했다.예수그리스도 후기성도교회 유장철 경기스테이크 회장은 "종교평화 피스컵을 여러 종단지도자들과 함께할 수 있어 정말 영광스럽다"며 "이 어울림이 전 세계 평화, 더 나아가 인류 모두의 어울림으로 발전해 영구적 세계 평화의 길을 여는 장이 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지난 16일 경기 하남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7 종교평화 피스컵'에서 참가 10개 팀 선수 대표가 9개 종단 지도자 앞에서 선서하고 있다. 개회식에 이어 열린 팀별 대항전에는 대순진리회를 제외한 8개 종단과 한국다문화평화연합 충남지부, 북한북한이탈주민 '동고동락' 등에서 총 10개팀이 경기에 출전했다. 한국이슬람교는 국내 거주 아랍계 외국인들이 팀을 이뤄 참여했다. 이로써 둥근 축구공을 매개로 인종, 국적, 문화, 종교를 넘어 화합 한마당이 열렸다. 참가팀들은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를 치러 우승팀과 준우승팀을 가리고, 패한 팀 대상 토너먼트를 통해 공동 3위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대회가 진행했다.우승은 태고종 청련사 팀, 준우승은 태고종 청년회 팀이 각각 차지했다. 패자 토너먼트를 통해 대한천리교. 다문화평화연합 충남지부, 동고동락 팀 등이 공동 3위에 올랐다.이날 태고종과 대순진리회는 각각 '사랑의 쌀' 50포대(500㎏)와 20포대(200㎏)를 다문화평화연합 충남지부, 동고동락 등에 전달했다. ·지난 16일 경기 하남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7 종교평화 피스컵'에서 우승한 태고종 청련사 팀이 포즈를 취했다. 이현영 회장은 폐회사를 통해 "(오늘 많은)종교인이 벽을 허물고 회동하는 매우 귀한 시간을 가졌다"며 "서로가 남이 아닌, 진정한 '이웃'이 되는 감동적인 순간이다. 평화는 나로부터, 또 각 종단으로부터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한국 사회에서 모범이 되는 길을 갔으면 한다"고 당부했다.한편, 종협은 국내 최초로 설립돼 지난 51년간 한국 종교연합운동의 산파 역할을 해왔다. 국내 종교인 공통과제를 검토하고, 협의·실천함으로써 종교 간 화합과 상생을 통해 사회 통합과 국민 화합에 기여하고 있다. 종협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스포츠뿐만 아니라 음악, 춤, 음식 등 다양한 분야로 종교 간 교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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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디부아르, 새해맞이 정성과 바실리카 성당 순례

코트디부아르, 새해맞이 정성과 바실리카 성당 순례 코트디부아르 청년선교사들은 새해를 맞아 조동호 서아프리카 대륙회장과 함께 대륙의 섭리적 중심지인 코트디부아르의 수도 야무수크로에서 정성을 들이고, 현지의 선교 상황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계에서 가장 큰 성당인 바실리카 성당을 순례했다. 현성경 선교사는 “금주 조동호 대륙회장님과의 특별한 만남을 통해 서아프리카 섭리와 국가복귀 기반 확대를 위한 구상을 들었다.”고 보고한 후, “야외 공간까지 30만 명 집회를 할 수 있는 바실리카 성당을 순례하면서, 이곳에 참부모님을 모시는 상상을 하게 됐다. 그런 이상을 품고 2017년 선교 승리를 다짐했다.”고 말했다. 김묘진 선교사는 “바실리카 성당을 방문하고 코트디부아르를 넘어 서아프리카 대륙 복귀를 위한 원대한 꿈과 목표를 갖게 됐다.”면서 “선교기간에 하늘의 인도하심을 실감하며 완전히 투입하겠다. 효정의 심정을 지닌 열정적인 CARP의 기반을 구축하겠다. 개인적으로 12명을 복귀하겠다.” 등의 선교활동 목표를 밝히며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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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성화 5주년 기념 ‘2017 종교평화 피스컵’ 종교지도자 친선 축구대회

천주성화 5주년 기념 ‘2017 종교평화 피스컵’ 종교지도자 친선 축구대회 9개 종단 10개 팀 참가, 종단 간 평화·화합·소통의 장 열어 ▲환영사를 하고 있는 가정연합 유경석 한국회장(사)한국종교협의회(이하 종협)이 주최한 천주성화 5주년 기념 ‘2017 종교평화 피스컵’ 종교지도자 친선 축구대회가 천력 7월 26일(양 9.16), 경기도 하남시 하남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2017 종교평화 피스컵’ 대회는 이웃 종교에 대한 이해와 교류, 종교 간 상호 공존을 위한 평화와 화합의 장(場)으로 마련됐으며,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국제기독교선교연합회, 대순진리회, 대종교,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 한국불교태고종, 한국이슬람교 등 9개 종단이 참여했으며, 한국다문화평화연합 충남지부, 북한이탈주민 ‘동고동락’에서도 각각 1개 팀이 참여해 총 10개 팀 300여 명의 선수와 응원단이 열띤 경연을 벌였다.▲ 2017 종교평화 피스컵 단체사진개회식에서 가정연합 유경석 한국회장은 환영사에서 “축구에 담긴 화합과 평화의 스포츠 정신은 국경·인종·종교·문화의 장벽을 넘어 우리 모두를 한 형제, 한 가족으로 묶어준다.”며 “마찬가지로 종교 간에 높게 쌓인 벽들도, 인종 간에 높게 둘러쳐진 담장도, 국가 간에 견고하게 구축돼 있는 경계선도 오늘 우리의 만남으로부터 허물어질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개회식 시축을 하고 있는 종단장들 종협 이현영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둥근 공을 가운데 두고 종교인들이 서로 땀을 흘리며 몸을 부딪치는 이 자리가 바로 ‘평화’가 깃드는 자리라고 생각한다.”며 “종교 간 평화도 바로 이 자리에서 시작되는 것이고, 한반도 평화와 동북아 평화, 나아가 세계평화도 바로 여기 계신 종교 지도자 한분 한분에게서 비롯됨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대회사를 하고 있는 종협 이현영 회장▲ 인사말을 하고 있는 한국불교태고종 총무원장 도산 스님이어 각 종단대표들이 인사말을 했다. 한국불교태고종 총무원장 도산 스님은 “종교인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뭉칠 수 있는 좋은 행사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운동으로 종교 간의 갈등을 해소하고, 이를 통해 맺어진 서로의 화합과 소통이 종교평화, 더 나아가 한반도 평화통일로 이어지길 간절히 소망한다.”고 전했다.▲ 인사말을 하고 있는 한국이슬람교 최영길 이사장한국이슬람교 최영길 이사장은 “종교간 화합과 남북의 평화, 더 나아가 세계평화를 위한 우리의 노력이 모여 결실을 맺을 때 분명 즐거운 삶의 세계가 이룩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오늘 축구라는 소통의 매개체를 통해 서로 화합하는 귀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격려했다.또한 예수그리스도 후기성도교회 유장철 경기스테이크 회장은 “종교평화 피스컵을 여러 종단의 종교지도자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영광스럽고 귀한 자리라고 생각한다. 이런 어울림이 전 세계 평화, 더 나아가 인류 모두의 어울림으로 발전해 영구적 세계평화의 길을 여는 장이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 인사말을 하고 있는 국제기독교선교연합회 안정수 회장 특별히 이날 대회에는 한국다문화평화연합 충남지부와 북한이탈주민들의 모임인 ‘동고동락’, 그리고 한국내 거주하는 아랍계 외국인 팀까지 3개 팀이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이로써 인종, 나라, 문화는 다르지만 둥근 축구공을 매개로 타 종단 종교지도자들과 함께 화합의 한마당을 여는 자리에 일조했다.개회식에 이어 열린 팀별 대항전은 각 종단을 대표하는 성직자와 지도자, 중심 신앙인들로 구성된 10개 팀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를 치러 우승팀을 가렸다. 또, 패한 팀들만의 토너먼트를 통해 공동 3위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경기가 진행됐다.▲ 경기 중 볼 다툼을 벌이고 있는 선수들토너먼트로 치러진 첫 경기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과 ‘북한이탈주민 동고동락’, ‘한국불교태고종’과 ‘대한천리교’, ‘한국다문화평화연합 충남지부’와 ‘예수그리스도 후기성도교회’ 팀이 각각 맞붙었다.각 조별 토너먼트마다 열띤 경기를 펼친 가운데 대회 우승은 한국불교태고종 청련사 팀, 준우승은 한국불교태고종 청년회 팀이 차지했다. 패자 토너먼트를 통해서는 대한천리교와 다문화평화연합 충남지부, 북한이탈주민 동고동락 팀이 각각 공동 3위에 올랐다.▲ 2017 종교평화 피스컵 우승팀, 한국불교태고종 청련사 팀이날 특별히 한국불교태고종과 대순진리회는 각각 사랑의 쌀 50포대(500kg)와 20포대(200kg)를 다문화평화연합 충남지부와 북한이탈주민 모임 ‘동고동락’에 전달해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종협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스포츠뿐 아니라 음악, 춤, 음식 등 다양한 분야에서 종교 간 교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을 전했다. <기사제공: 한국종교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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