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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피스디자이너 평화를 그리다. 제4회 경남 다문화가족 화합축제 성대하게 개최돼

피스디자이너 평화를 그리다제4회 경남 다문화가족 화합축제 성대하게 개최돼  제4회 경남 다문화가족 화합축제 기념사진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경남도지회가 주최하는 제4회 경남 다문화가족 화합축제가 “피스디자이너 평화를 그리다”를 주제로 2017년 11월 18일 오전 10시 경남 창원시 의창구 사림운동장에서 350여명의 경남 청년학생연합 회원, 다문화 가족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됐다.화합축제 개회식은 최종덕 청년학생연합 경남 회장의 사회로 시작되어 평화체임브앙상블, 국민의례, 김중하 경남 부회장의 대회선언, 이승일 경남다문화평화연합 이사장의 환영사, 박종훈 경남 교육감과 박판도 UPF 경남지부장의 축사, 이현영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회장의 격려사, 박문수·가토세쯔코 가정의 선수대표 선서,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사회를 맡은 최종덕 경남 청년학생연합 회장  평화체임브앙상블 공연  김중하 경남 부회장의 대회선언 이승일 이사장은 환영사에서 “경남 각지의 다문화가정들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하고 “오늘 하루는 다문화 가정들이 명랑운동회와 체육 프로그램에 열심히 참가해서 서로 어울리는 한 날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승일 이사장의 환영사 박종훈 경남 교육감은 “경남 관내의 학교를 살펴보면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비율이 매년 높아지는 것을 실감하고 있다”면서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과 경남다문화평화연합이 다문화가정을 위한 화합축제의 장을 만들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축사를 전했다.   박종훈 교육감의 축사  박판도 UPF지부장의 축사 이현영 회장은 격려사에서 “어릴 적 운동회 줄다리기에서 함께 영차, 영차 하다보면 ‘아 이제 우리가 이기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 때도 있고, 어느 때는 ‘아 안 되겠다’ 하는 순간이 있다”면서 “오늘 화합축제는 이기고 지는 승부보다는 참가자 모두가 매 순간 즐겁고 흥겨운 하루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현영 회장의 격려사   명랑운동회   다문화가정 자전거 경품 추첨 경남 청년학생연합은 10월 8일 경남 도임원, 시군구회장 임명식을 계기로 시군구 조직을 편성했고 “경남이 앞줄에서 뛰겠습니다”라는 구호 아래 통일강의와 가상통일발표대회, 다문화가족 화합축제 등을 주최하며 경남 청년학생 교육과 조직결성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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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디부아르, 새해맞이 정성과 바실리카 성당 순례

코트디부아르, 새해맞이 정성과 바실리카 성당 순례 코트디부아르 청년선교사들은 새해를 맞아 조동호 서아프리카 대륙회장과 함께 대륙의 섭리적 중심지인 코트디부아르의 수도 야무수크로에서 정성을 들이고, 현지의 선교 상황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계에서 가장 큰 성당인 바실리카 성당을 순례했다. 현성경 선교사는 “금주 조동호 대륙회장님과의 특별한 만남을 통해 서아프리카 섭리와 국가복귀 기반 확대를 위한 구상을 들었다.”고 보고한 후, “야외 공간까지 30만 명 집회를 할 수 있는 바실리카 성당을 순례하면서, 이곳에 참부모님을 모시는 상상을 하게 됐다. 그런 이상을 품고 2017년 선교 승리를 다짐했다.”고 말했다. 김묘진 선교사는 “바실리카 성당을 방문하고 코트디부아르를 넘어 서아프리카 대륙 복귀를 위한 원대한 꿈과 목표를 갖게 됐다.”면서 “선교기간에 하늘의 인도하심을 실감하며 완전히 투입하겠다. 효정의 심정을 지닌 열정적인 CARP의 기반을 구축하겠다. 개인적으로 12명을 복귀하겠다.” 등의 선교활동 목표를 밝히며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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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구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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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회장 共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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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8회 참자녀의 날 및 제30회 천주통일국개천일 기념행사 개최

제58회 참자녀의 날 및 제30회 천주통일국개천일 기념행사 개최세계대회 승리와 명절 제정의 섭리적 의의 되새기며 국가복귀 성업 완수 다짐 ▲제58회 참자녀의 날 및 제30회 천주통일국개천일 기념 축하케이크 커팅식모습제58회 참자녀의 날 및 제30회 천주통일국개천일 기념식이 천력 10월 1일(양 10. 18) 오전 7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유경석 한국회장, 원로목회자회 양준수 회장, 천주청평수련원 이기성 원장, 한국CARP 문상필 회장을 비롯하여 원로·종친, 목회자, 식구 등 3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복궁 교회 3층 대성전에서 거행됐다. ▲ 말씀중인 유경석 한국회장세계대회 승리와 명절 제정의 섭리적 의의 강조유 회장은 기념사에 앞서 ‘2017 한반도 평화통일 세계대회’를 주관하신 참부모님께 존귀와 영광을 올리고, 세계대회 승리를 위해 정성들이고 헌신적으로 활동해 준 전국 교회의 목회자, 지도자, 식구들에게 “여러분은 이 시대에 가장 위대한 통일가의 영웅이시다.”며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8만 세계대회의 중심에 있었던 참부모님, 그리고 통일가의 지도자와 식구들은 하늘 섭리를 이루어 갈 수 있는 역사적·시대적 소명의식을 갖고 있으며, 이 나라와 이 민족의 시대정서와 정서를 바르게 이끌 수 있는 영적 리더십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제58회 참자녀의 날 및 제30회 천주통일국개천일 기념 경배식더불어 “2020년까지 7년 노정 가운데 우리는 이제 7~8부 능선을 넘었다. 많은 것을 이루어왔지만 가장 가파른 길을 남겨두고 있다. 하늘은 이 길을 시대정신, 지혜, 용기, 신앙적 경륜을 모아 어느 때보다 힘차게 걸어가기를 바라신다. 하늘의 소망과 기대를 항상 기억하며 우리의 피와 땀과 눈물이 섭리사의 생명령 있는 역사로 남을 수 있도록 Vision 2020 국가복귀를 향해 전진하자.”고 독려했다. 한편, 유 회장은 기념식 말씀에서 “1960년 음력 10월 1일에 선포된 참자녀의 날은 타락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영광의 자리에 동참할 수 없었던 인간들이, 비로소 이후에 처음으로 그런 자리에 동참할 수 있게 된 것을, 자녀로서 최초로 기념하는 날이다. 또한 하늘부모님께서는 부모의 권한을 찾으신 날이요, 하늘부모님을 참되게 모실 수 있는 날이며, 하늘부모님의 직접주관권 내에서의 참된 아들딸의 위상을 찾은 날이다.”며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의를 설명했다.이어 천주통일국개천일에 관해 “1988년 서울올림픽 폐막 이튿날인 10월 3일, 참부모님께서는 세계 120개국 대표를 불러 자매결연을 맺게 하시고 세계통일국 개천일을 선포하셨다. 이후 2004년 제17회 기념일에 명칭을 천주통일국 개천일로 변경해주셨다. 이날은 하늘부모님을 중심해서 영계와 육계의 통일국이 세워진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라고 말했다. ▲이기성 원장의 보고기도통일가 전통에 따라 기념식 거행이날 행사는 가정연합 박길남 한국부회장의 사회로 유경석 회장 내외의 성초 점화, 개회선언, 천일국가 제창, 경배식, 가정맹세, 이기성 원장의 보고기도, 기념 영상상영, 축하 케이크 커팅, 성악가 이이화의 축가, 박정호 본부교구장의 말씀훈독, 유경석 한국회장의 말씀 및 축도, 문상필 회장 선창의 억만세 삼창, 폐회선언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기념 경배식은 섭리의 조국 대한민국의 축복가정과 식구를 대표한 유경석 회장 내외의 성초점화로 시작됐으며, 통일가의 전통에 따라 경배식은 영·육계 참가정 대표의 경배, 세계선교국 대표의 경배, 영·육계 축복가정의 경배의 순으로 실시됐다. 세계 선교국 대표 경배에는 유경석 회장(한국), 이기성 원장(일본), 양준수 회장(일본), 문용현 회장(아시아), 박중현 회장(유럽), 박규남 회장(유럽), 정동석 회장(아프리카) 등이 참여했다. ▲박정호 교구장의 말씀 훈독이기성 원장은 보고기도를 통해 “제15회 참자녀의 날을 맞아 참부모님을 중심한 참자녀의 심정과 참형제의 심정을 완성하지 못한 불충불효한 모습인 것을 회개하고, 하늘에 대한 효정의 가치를 상속 받는 자녀들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2017 한반도 평화통일 세계대회’ 승리의 기반 위에 한국과 일본과 미국을 중심하고 전 세계가 하나 되어 한반도, 나아가 세계와 천주를 통일하고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의 이상을 완수하여 천주평화통일국을 선포하신 그 뜻을 실체적으로 완성하게 하시옵소서.”라고 간구했다. ▲문상필 카프회장의 억만세 삼창이어진 기념영상의 시간에는 제37회 참자녀의 날과 제2회 천주통일국 개천일에 주신 참부모님의 말씀영상이 상영됐다. 참석자들은 탕감복귀노정을 승리하시고 역사적인 명절 제정과 더불어 새 시대의 비전을 선포해주신 참부모님의 말씀을 되새기며 천명으로 주신 신종족메시아 사명완수를 다짐했다. ▲제58회 참자녀의 날 및 제30회 천주통일국개천일 기념행사 전경유경석 회장 내외, 이정옥 회장, 양준수 회장, 이기성 원장의 축가 케이크 커팅 후 성악가 이이화가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를 축가로 불렀다. 말씀훈독 시간에는 박정호 본부교구장이 「천성경」 제11편 제5장 주요명절과 기념일 중 ‘참자녀의 날’과 ‘천주통일국개천일’에 관한 말씀을 발췌하여 훈독했다. 이날 행사는 유경석 회장의 축도 후 문상필 한국CARP 회장 선창의 억만세 삼창으로 마무리되었다.<기사제공: 기획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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