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메뉴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서브메뉴 바로가기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Search
  • 참사랑을 중심한 자유, 평화, 행복, 통일의 세계 천일국의 생생한 소식을 전하는 천일국 뉴스

CIGn 국내소식

MORE

[신한국가정연합 성화학생국] HJ천주천보원리수련 3일차
[신한국가정연합 성화학생국] HJ천주천보원리수련 3일차

2019효정히어로즈 승리를 위한 성화학생 2박 3일 HJ천주천보원리수련 3일차 천일국 7년 천력 3월 10일 (양 2019.4.14.) HJ천주천보수련원 천보원에서 성화학생 2박 3일 HJ천주천보원리수련 3일차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주요프로그램으로는 훈독회, 찬양역사, Jr.신종족메시아 강의, 정심원 특별기도회, 폐회식이었습니다. 아침훈독말씀은 참부모님의 최근섭리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김인일 차장은 하나님의 섭리에 대한 이해와 현재 지상에서 하늘의 섭리를 진행해나가시는 참어머님의 섭리를 이해하고, 어떻게 도와 드릴 것인가를 고민하는 효정의 자녀들이 되어야한다”고 말씀했습니다. Jr.신종족메시아운동(효정Heroes) 에 대한 강의는 노용주 과장이 진행했습니다. “성화만의 심정문화를 만드는 노력은 휴면성화복귀를 가능하게 하며, 친구들이 많아지면 어떠한 새친구가 와도 쉽게 화동할 수 있다” 며 각자의 삶 속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점심식사 후에는 정심원 특별기도실 기도회를 했습니다. 문상필 국장은 정심원 특별기도실의 의미를 설명해주었고 성화학생들은 각자의 기도방식으로 통성보고를 드렸습니다. 폐회식에서 문상필 국장은 수련에 참석한 9명의 성화들에게 수료증을 수여했습니다. “여러분이 무엇을 하든간에 참부모님이 그 중심에 있을 때에는 악이 중심이 된 것을 선택할 수 없어요. 그리고 위하여 살자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순간 우리는 하늘부모님의 섭리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고 말씀했습니다. 정심원에서 단체사진을 찍으며 2박 3일 원리수련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주간동아] “2032년 서울 · 평양올림픽 유치하자” 5월 17일 희망전진대회에 40개국 정치, 종교, 시민단체 지도자 포함 7만여 명 운집
[주간동아] “2032년 서울 · 평양올림픽 유치하자” 5월 17일 희망전진대회에 40개국 정치, 종교, 시민단체 지도자 포함 7만여 명 운집

[주간동아] “2032년 서울 · 평양올림픽 유치하자” 5월 17일 희망전진대회에 40개국 정치, 종교, 시민단체 지도자 포함 7만여 명 운집“한반도가 통일되면 한국은 미래의 땅으로 투자 가치가 크게 높아질 것입니다.” 세계적 투자자인 짐 로저스 로저스홀딩스 회장은 5월 16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국제지도자회의(ILC) 강연에서 이렇게 강조했다. 그가 통일한국의 미래를 밝게 보는 이유는 뭘까. 그는 3월 아리랑TV와 인터뷰에서 이렇게 분석했다. “북한의 저임금-고학력 인력과 풍부한 천연자원, 그리고 한국의 관리 능력과 자금이 만나면 세계에서 가장 매력적인 투자처가 될 것입니다. 남북경협이 활발해져 평화가 오면 분단국가라는 이유로 한반도 여행을 꺼리던 전 세계 관광객이 문화재와 전통, 음식, 그리고 동해안의 멋진 풍경을 보기 위해 몰려들 것입니다.”통일은 선택 아닌 필수2019 희망전진대회에서 축사를 하는 댄 버턴 전 미국 하원의원, 제임스 울시 전 미국 중앙정보국 국장(왼쪽부터). [사진 제공 · 가정연합]홍순직 국민대 한반도미래연구원 수석연구위원도 몇 해 전 “(남북)통일은 한국 경제의 잠재성장률 급락과 외풍 구조에 취약한 구조적인 문제 등을 해결하면서 지속 발전 가능한 신성장동력과 발전 공간을 제공하고 내수 비중 확대를 통한 안정적인 성장구조 모형을 제시할 대안”이라고 분석한 바 있다. 남북이 통일되면 인구 7400만 명을 보유한 강국으로 부상하는 동시에 노동시장과 내수시장 확대 등으로 국내총생산(GDP) 규모가 비약적으로 커질 수 있다는 점에서다. 국내외 전문가들이 한국이 재도약하기 위한 관문으로 한반도 통일을 꼽고 있는 가운데, 한반도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대규모 행사가 5월 17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렸다. 대회 공식 명칭은 ‘2019 천운상속 국운융성 신통일한국시대 개문안착 희망전진대회’(희망전진대회). 희망전진대회 조직위원회 측은 이날 행사에 한학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총재를 비롯해 제임스 울시 전 미국 중앙정보국 국장, 댄 버턴 전 미 하원의원 등 40개국의 정치, 종교지도자와 시민, 시민단체 인사 등 7만여 명이 참가했다고 밝혔다. 3월 15일부터 4월 25일까지 서울과 인천 등 전국 33개 지방자치단체에서 개최된 ‘33개 신통일한국 희망전진대회’에 참가한 시민 3만 명을 포함하면 총 10만 명이 희망전진대회에 동참한 셈이라고 주최 측은 덧붙였다. 5월 17일 2032 서울  ·  평양올림픽 공동개최를 위한 초종교 기원의식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는 한학자 가정연합 총재. [사진 제공 · 가정연합]울시 전 국장은 희망전진대회 축사에서 “지금 한반도는 언제 전면전으로 빠져들지 모르는 위험에 처해 있고, 지금 우리가 있는 이곳도 북한의 포격 범위에 있다”며 “문선명·한학자 총재가 시작한 평화와 자유를 건설하는 대업을 이루기 위해 다 함께 전진하자”고 주장했다. 버턴 전 하원의원은 “한국과 미국은 동맹관계를 넘어 한국의 자유를 위해 나란히 싸운 영웅들의 피로 정화된 형제”라며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기조연설에서 한 총재는 “우리의 소원은 남북통일이다. 70년 넘게 통일을 염원했지만 인간 중심으로는 안 된다. 지금 세계에서 벌어지는 모든 난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길은 ‘하나님을 중심으로 한 인류 한 가족’ 비전으로 가능하다”고 설파했다. 희망전진대회 하루 전인 5월 16일에는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ILC가 개최됐다. ILC에는 울시 전 국장, 버턴 전 하원의원은 물론, 조지프 디트라니 전 6자회담 미국 차석대표와 프레드 플레이츠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비서실장, 알렉산더 제빈 러시아 과학아카데미 극동문제연구소장, 오노 요시노리 전 일본 방위청(현 방위성) 장관, 윤상현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위원장, 조태용 전 외교부 제1차관, 김형석 전 통일부 차관 등 미국과 러시아, 일본, 한국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번 희망전진대회 실행위원장을 맡아 성공적으로 행사를 치른 주진태 위원장을 5월 20일 서울 용산구 청파동 통일회관에서 만났다. 주 위원장은 가정연합 부회장을 겸하고 있다. 희망전진대회를 열게 된 계기가 뭡니까.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한반도 평화통일을 지지하는 세계인과 대한민국 국민이 ‘남북통일’을 향해 함께 전진해 나아가자는 데 그 의미가 있습니다. 남북통일을 향한 국가의 힘은 건강한 참가정에서 비롯됩니다. 그래서 이번 대회의 슬로건을 ‘남북통일! 가정력이 국력이다!’로 정했습니다. 행복한 가정, 건강한 사회를 바탕으로 신통일한국을 만들어나갈 것을 결의하자는 취지입니다.”3대 함께 사는 모범가정 시상주진태 가정연합 부회장. [지호영 기자]가정력이 곧 국력이다? “참가정 운동으로 대한민국의 국가 경쟁력을 높이자는 뜻입니다. 대한민국이 세계무대에서 지금보다 한 차원 높은 경쟁력을 갖추려면 무엇보다 가정의 행복이 뒷받침돼야 합니다.” 이번 희망전진대회에서는 참가정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3대가 함께 사는 가정을 대상으로 ‘모범가정상’을, 인구절벽을 극복하는 데 기여한 다둥이 가정을 대상으로는 ‘다자녀 가정상’을 시상했다. 남을 위한 삶을 살아가는 가정에게 주는 ‘봉사모범 가정상’과 다문화시대를 반영한 ‘다문화가정 모범상’도 함께 수여했다. 희망전진대회에서 2032년 서울·평양올림픽 공동개최 유치를 기원했는데요. “88 서울올림픽은 경제 측면에서 한국이 발전하고 세계무대에 한국을 널리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됐습니다. 마찬가지로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에서 열리는 서울·평양올림픽은 통일을 향한 출발점이 될 수 있죠. 2032 서울·평양올림픽 유치 과정에서 한반도 평화를 지지하는 세계인의 뜻과 힘을 한데 모을 수 있고, 올림픽 유치에 성공해 남과 북이 함께 올림픽을 준비해가는 과정은 곧 통일로 가는 여정이 될 수 있으니까요. 인프라 구축을 위해서라도 남북 교류는 활발해질 테고, 올림픽을 전후해 세계인들이 한반도를 찾는 관광 붐이 조성되지 않겠습니까.” 한 사람이 꾸는 꿈은 꿈에 머물기 쉽지만, 여럿이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될 수 있다고 한다. ‘2032년 서울·평양올림픽 유치를 통해 남북통일의 길로 들어서자’는 2019 신통일한국 희망전진대회에서의 다짐은 과연 현실이 될 수 있을 것인가.... [자세히보기]

CIGn 국외소식

MORE

2018第1地区天運相続孝情奉献礼式レポート
2018第1地区天運相続孝情奉献礼式レポート

2018第1地区天運相続孝情奉献礼式レポート 2018년 제1지구 천운상속효정봉헌예식 리포트 (※한국어는 일본어 다음에 있습니다.)  10月30日、晴れ渡った青空ものと、「2018第1地区天運相続奉献礼式」が千葉ポートアリーナにて開催されました。第1地区(関東地方)の16教区の教会員及び新規、約7000人が参加しました。  オープニングの「太鼓衆一気」による、迫力ある和太鼓のパフォーマンスが、会場全体の雰囲気を高揚させ、その力強さと研ぎ澄まされたパフォーマンスに、参加者は魅了されました。  次に竹ノ塚家庭教会聖歌隊の讃美によって、会場全体が聖霊に満たされ、その後行われる役事に連結してくれました。役事の時間は韓国・天宙清平修錬苑の金成南・日本研修局局長、横井稔明・日本研修チーム長、そして田中富広・第1地区地区長や15人の教区長が参加者に按手を行いました。  第2部は、金局長と主催者の田中地区長が登壇しました。田中地区長は「肉体を脱いでも永遠の世界があるという考えを前提として、この霊分立役事というものがあるのです。いかに天運に乗るかが、私たちの日々の生活の選択です」と語りました。金長が特別講話を行い、「奉献礼式とは、天運が相続される儀式、最高の先祖供養の儀式、健康と幸福を祈願する儀式、全ての祈願が成就される儀式である」と説明、参加者は奉献礼式の重要性を理解することができました。 全体が霊的に天宙清平修練苑を近く感じることができた雰囲気の中で、厳かに奉献書奉納式が行われました。12組の介添人が並ぶ中、奉献者である15名の教区長が入場し、奉献書を奉献し、会場全体が霊的な恩恵を受けていきました。 フィナーレは竹ノ塚家庭教会聖歌隊のリードで、全体が「勝利の日まで」を歌い、会場全体が一つになって、閉幕しました。 2018년 제1지구 천운상속효정봉헌예식 리포트  10월 30일 맑고 푸른 하늘과 "2018 제 1 지구 천운상속봉헌예식"이 치바 포트 아리나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제1 지구(관동지방)의 16교구의 식구 및 신규대상자, 약7000명이 참가했습니다. 오프닝의 "타이코슈잇키"에 의한 박력 있는 일본북의 퍼포먼스가 행사장 전체의 분위기를 고조시켰고 그 강력함과 맑고 깨끗한 퍼포먼스에 참가자들은 매료되었습니다. 다음으로 타케노츠카 가정교회 성가대의 찬송에 이어 행사장 전체가 성령으로 충만하고 그 후 진행되는 역사에 연결시켜 주었습니다. 역사시간은 김성남 청평수련원 국장과 요코이 도시아키 일본 연수팀장, 다나카 토미히로 제1지구 지구장과 15명의 교구장이 참석자들에게 안수를 했습니다. 2부는 김 국장과 주최자인 다나카 지구장이 등단했습니다. 타나카 지구장은 "육체를 벗어났어도 영원한 세계가 있다고 하는 생각을 전제로 이 영분립 역사가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천운으로 연결될지가 하루하루 보내는 우리 생활 속 선택에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라고 전했습니다. 김국장이 특강을 통해 “봉헌예식이란 천운이 상속되는 의식, 최고의 조상 공양 의식이며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의식, 모든 기원이 성취되는 의식이다”라고 설명하여 참석자들은 봉헌예식의 중요성을 이해하였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영적으로 천주청평 수련원을 가깝게 느꼈던 분위기 속에서 엄숙하게 봉헌서 봉납식을 했습니다. 12쌍의 들러리 사이를 봉헌자인 15명의 교구장이 입장해 봉헌서를 봉헌해 행사장 전체가 영적인 혜택을 받아 갔습니다. 피날레는 타케노츠카 가정교회 성가대의 리드로 전체가 "승리의 날까지"를 노래하며 행사장 전체가 하나가 되어 폐막되었습니다.

2018第1地区天運相続孝情奉献礼式レポート
2018第1地区天運相続孝情奉献礼式レポート

2018第1地区天運相続孝情奉献礼式レポート 2018년 제1지구 천운상속효정봉헌예식 리포트 (※한국어는 일본어 다음에 있습니다.)  10月30日、晴れ渡った青空ものと、「2018第1地区天運相続奉献礼式」が千葉ポートアリーナにて開催されました。第1地区(関東地方)の16教区の教会員及び新規、約7000人が参加しました。  オープニングの「太鼓衆一気」による、迫力ある和太鼓のパフォーマンスが、会場全体の雰囲気を高揚させ、その力強さと研ぎ澄まされたパフォーマンスに、参加者は魅了されました。  次に竹ノ塚家庭教会聖歌隊の讃美によって、会場全体が聖霊に満たされ、その後行われる役事に連結してくれました。役事の時間は韓国・天宙清平修錬苑の金成南・日本研修局局長、横井稔明・日本研修チーム長、そして田中富広・第1地区地区長や15人の教区長が参加者に按手を行いました。  第2部は、金局長と主催者の田中地区長が登壇しました。田中地区長は「肉体を脱いでも永遠の世界があるという考えを前提として、この霊分立役事というものがあるのです。いかに天運に乗るかが、私たちの日々の生活の選択です」と語りました。金長が特別講話を行い、「奉献礼式とは、天運が相続される儀式、最高の先祖供養の儀式、健康と幸福を祈願する儀式、全ての祈願が成就される儀式である」と説明、参加者は奉献礼式の重要性を理解することができました。 全体が霊的に天宙清平修練苑を近く感じることができた雰囲気の中で、厳かに奉献書奉納式が行われました。12組の介添人が並ぶ中、奉献者である15名の教区長が入場し、奉献書を奉献し、会場全体が霊的な恩恵を受けていきました。 フィナーレは竹ノ塚家庭教会聖歌隊のリードで、全体が「勝利の日まで」を歌い、会場全体が一つになって、閉幕しました。 2018년 제1지구 천운상속효정봉헌예식 리포트  10월 30일 맑고 푸른 하늘과 "2018 제 1 지구 천운상속봉헌예식"이 치바 포트 아리나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제1 지구(관동지방)의 16교구의 식구 및 신규대상자, 약7000명이 참가했습니다. 오프닝의 "타이코슈잇키"에 의한 박력 있는 일본북의 퍼포먼스가 행사장 전체의 분위기를 고조시켰고 그 강력함과 맑고 깨끗한 퍼포먼스에 참가자들은 매료되었습니다. 다음으로 타케노츠카 가정교회 성가대의 찬송에 이어 행사장 전체가 성령으로 충만하고 그 후 진행되는 역사에 연결시켜 주었습니다. 역사시간은 김성남 청평수련원 국장과 요코이 도시아키 일본 연수팀장, 다나카 토미히로 제1지구 지구장과 15명의 교구장이 참석자들에게 안수를 했습니다. 2부는 김 국장과 주최자인 다나카 지구장이 등단했습니다. 타나카 지구장은 "육체를 벗어났어도 영원한 세계가 있다고 하는 생각을 전제로 이 영분립 역사가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천운으로 연결될지가 하루하루 보내는 우리 생활 속 선택에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라고 전했습니다. 김국장이 특강을 통해 “봉헌예식이란 천운이 상속되는 의식, 최고의 조상 공양 의식이며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의식, 모든 기원이 성취되는 의식이다”라고 설명하여 참석자들은 봉헌예식의 중요성을 이해하였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영적으로 천주청평 수련원을 가깝게 느꼈던 분위기 속에서 엄숙하게 봉헌서 봉납식을 했습니다. 12쌍의 들러리 사이를 봉헌자인 15명의 교구장이 입장해 봉헌서를 봉헌해 행사장 전체가 영적인 혜택을 받아 갔습니다. 피날레는 타케노츠카 가정교회 성가대의 리드로 전체가 "승리의 날까지"를 노래하며 행사장 전체가 하나가 되어 폐막되었습니다.

코트디부아르, 새해맞이 정성과 바실리카 성당 순례
코트디부아르, 새해맞이 정성과 바실리카 성당 순례

코트디부아르, 새해맞이 정성과 바실리카 성당 순례 코트디부아르 청년선교사들은 새해를 맞아 조동호 서아프리카 대륙회장과 함께 대륙의 섭리적 중심지인 코트디부아르의 수도 야무수크로에서 정성을 들이고, 현지의 선교 상황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계에서 가장 큰 성당인 바실리카 성당을 순례했다. 현성경 선교사는 “금주 조동호 대륙회장님과의 특별한 만남을 통해 서아프리카 섭리와 국가복귀 기반 확대를 위한 구상을 들었다.”고 보고한 후, “야외 공간까지 30만 명 집회를 할 수 있는 바실리카 성당을 순례하면서, 이곳에 참부모님을 모시는 상상을 하게 됐다. 그런 이상을 품고 2017년 선교 승리를 다짐했다.”고 말했다. 김묘진 선교사는 “바실리카 성당을 방문하고 코트디부아르를 넘어 서아프리카 대륙 복귀를 위한 원대한 꿈과 목표를 갖게 됐다.”면서 “선교기간에 하늘의 인도하심을 실감하며 완전히 투입하겠다. 효정의 심정을 지닌 열정적인 CARP의 기반을 구축하겠다. 개인적으로 12명을 복귀하겠다.” 등의 선교활동 목표를 밝히며 결의를 다졌다.

공지사항 Notice

MORE

지구소식

MORE

한국회장 共感

MORE

777기성가정 정운창 장로 지구성화식
777기성가정 정운창 장로 지구성화식

"너희가 죽는 그 순간까지 참부모님을 잘 모셔라" 신신당부-777기성가정 정운창 장로 지구성화식 신통일한국시대개문안착 효성가정 휘호-대통령 문재인, 국회의장 문희상, 대법원장 김명수... 성화식장 한쪽에 우리나라 3부 요인이 보낸 흰국화 조화가 자리 잡고 다른 한쪽에는 문선진 세계회장, 문연아 회장과 문훈숙회장, 그리고 이기성회장의 화환이 놓여 있었다. 바로 전날 5.17대회의 여운이 채가시지 않은 채 맞이한 777기성가정 정운창 장로 지구성화식은 대내외 정성의 기대위에 진행되었다.‘신통일한국시대개문안착 효성(孝誠)가정’이란 참어머님 휘호의 은사를 받고 제 2지구장으로 열린 성화식은 천일국 7년 천력 4월 14일(2019.5.18) 오전 7시 서울아산병원에서 있었다. 정장로는 정원주 총재비서실장, 정희택 세계일보사장, 정임순 리틀엔젤스예술단장의 부친으로 천력 4월 11일 향년 91세로 성화했다. 김동우 청심특별교구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성화식은 천일국가제창, 대표보고, 세계회장과 가족대표 헌화, 약력보고, 송사, 성화사, 헌화, 가족인사 순으로 진행되었다.황보군 지구장은 보고기도에서 “777기성축복을 받으시고 복귀섭리노정에 동참하여 생애를 온전히 뜻 길에 바쳤다. 하늘부모님 앞에 효자효녀를 세우는 것이 하늘에 드리는 최고의 선물이라고 말씀하셨을진대 정장로님이 그러한 삶의 푯대가 되셨다”며 영계에서 영생복락을 기원했다.판타날에서 낚시수련할때 돌풍을 만나 생사고락을 함께한 허양 세계특별순회사는 송사를 통해 “정장로님은 특유의 유쾌함과 입담으로 아버님의 말벗이 되어 드리고, 식구와 주변에 기쁨을 주었다”며 “철도청 공무원당시 택시강도를 잡을 정도로 불의를 참지못하는 우직하고 강직한 분”이라고 회고했다. 또한 “정장로님은 카이로프랙틱과 침술사 자격증을 갖고 있어 아버님으로부터 의술을 높이 평가받아 국가메시아 낚시수련때 아픈 이들을 치료하여 수련을 무사히 마친 이들이 많다. 오지로 의료봉사의 명을 받고 틈만 나면 그곳에서 헌신했다.”며 “지상에서 하실 일을 다하셨고 가실 길을 다가셨으니 의의 면류관을 받고도 부족함이 없을 것”이라고 명복을 빌었다.정원주 실장은 “코디악에서 아버지와 손잡고 참부모님 앞에서 노래를 부르고 나니 아버님께서 ‘참 부럽다. 부녀 모습이 아름답다’고 칭찬해 주셨다”며 부녀의 애틋한 정을 전했다. “아버지는 저를 친구같이 대하신 정이 많고 씩씩한 분이셨다. 어릴 때 아버지의 비서가 되는 게 소원이라고 말했지만 참부모님을 모시면서 아버지를 모신 적이 별로 없다”고 말할 때는 곳곳에서 울음소리가 들렸다. ‘죽는 그 순간까지 참부모님 잘 모시라’고 늘 당부하고 참아버님 성화이후엔 “참어머님을 더 잘 모시라”고 신신당부하셨다면서 “자랑스러운 우리 아버지. 90평생 수고많으셨다‘고 송사를 올렸다.성화사에서 이기성회장은 “이 시대 세 가지 큰 축복은 참부모님을 모시는 것, 축복가정으로 사는 것, 성화식을 거행하는 것”이라며 “정장로님은 그런 점에서 큰 복을 받으셨다”고 말했다. “참부모님은 ‘큰 대회를 놓고 희생이 따른다. 그 희생은 대회를 더 빛내기 위해서다. 항상 뜻을 먼저 생각하고 가장 근본된 것은 참부모님을 모시는 것’이라고 말씀하셨다”며 5.17대회를 앞두고 성화하신 의미를 전하며 뜻을 먼저 위한 가정의 공로로 ‘신통일한국시대개문안착 효성가정’이란 명문가의 휘호를 받은 것이라며 가족을 위로했다.이회장은 축도를 통해서 “50여년 신앙노정을 통해 하늘섭리사에 영원히 기억될 수 있는 공로를 세웠다. 천지인참부모님께서 기억하고 축복하실 수 있는 조건을 세웠다”면서 “장로님의 빛나는 공로를 자녀들이 아름답게 결실할 수 있도록 축복해 주실 것”을 기원했다.장남 정희택 사장은 가족인사에서 이번 성화기간중에 보여준 식구들의 정성에 감사드리면서 ‘불의 앞에서 늘 옳은 일을 몸소 보여주었고 모든 일에 최선의 정성을 다하셨던 아버지의 삶을 본받아 맡은 바 책임을 다하여 하늘의 은사에 보답하는 삶을 살겠다고 다짐했다.정운창 장로는 1928년 일제 강점기 경기도 양평에서 출생하여 1968년 원생금순회사의 인도로 동대문교회에서 입교한 뒤 1970년 777기성축복을 받았다. 6.25참전용사로 2008년 국가유공자로 추서되었으며 철도청 근무할 때는 택시강도를 붙잡아 용감한 시민상을 수상한 의로운 삶을 사셨다. 유족은 자녀 2남 4녀(장남 정희택, 장녀 정임순, 차녀 정원주, 삼녀 정유진, 사녀 정유경, 차남 정지택)이고 손주는 16명을 두었다.한편, 원전식은 이날 오후 3시 임실 국립현충원에서 오인철 제2지구 총괄국장의 사회로 조규조 부지구장의 주관아래 진행되었다. ▲ 보고기도: 황보군 지구장 ▲ 송사: 허양 세계특별순회사 ▲ 송사: 정원주 실장 ▲ 성화사: 이기성 신한국 회장 ▲ 세계회장 헌화 ▲ 가족인사: 장남 정희택 세계일보 사장 ▲ 원전식 단체사진<기사 및 사진: 선학역사편찬원>

Real Time 현장소식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