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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구 2017년 3월 기성, 독신 축복식 성황

경북교구 2017년 3월 기성, 독신 축복식 성황 < 단체 기념 사진 >경북교구 2017 천지인참부모 천주축복식이 천일국 5년 천력2월26일(양2017. 3.23) 교구본부 경주가정교회 3층 대성전에서 진장진교구장 내외를 주례로 모시고 신규축복자 및 하객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원리교육 및 축복설명회 >이날 행사는 원리교육 및 축복설명회가 선행되었고, 오후에 본식인 축복식이 거행되었다. 축복식은 이재경 구미교회장의 사회로 개식선언, 천일국가 제창, 김순환 포항교회장의 개회기도, 주례 예식사, 성주식, 성수의식, 성혼문답, 축도, 예물교환, 성혼선포, 이태근 경북 평화대사 협의회장의 축사, 구미 평화대사의 축가, 신랑신부 인사, 억만세 삼창, 폐식선언과 기념촬영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 예 식 사 >진장진교구장은 예식사에서 “문선명・한학재총재 양위분은 타락한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으로 접붙여주시는 참부모, 구세주, 재림 메시아로 오셨다. 오늘 받은 이 축복의 의미와 가치를 잘 간직하여서 이상가정을 가꾸어 후손 앞에 자랑스러운 효정의 애천·ᆞ애인·ᆞ애국의 참사랑의 전통을 세워 나가길 바란다” 라며 “가정이 파괴되어 가고, 가치관이 전도된 병든 인류 사회 앞에 새로운 희망의 푯대가 되시길 바란다” 라고 강조하였다. < 성주 및 성수식 >3선 고령군수를 역임한 이태근 경북 평화대사 협의회장은 축사에서 본인이 평화대사 및 가정연합과 인연되어진 과정을 참석자들에게 소개하며, “이번 축복식을 통해 참가정으로서 새 출발과 더불어 가정연합의 전반적인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축사 - 이태근 경북 평화대사 협의회장 >축가는 구미시 평화대사 김정자씨외 2명이 하였으며, 매화타령과 강원도 아리랑을 부른 후 진도북춤으로 축복식장 분위기를 한껏 북돋아 주었다.< 축가 - 김정자 구미시 평화대사 외 2명 >< 억만세 삼창 >금번 축복식은 비전2020 승리를 위한 총동원 3년을 결의하며, 천일국 5년을 새롭게 출발하는 축복식이었다. 또한 24개 교회의 목회자 부부와 축복 중심가정 들은 참부모님의 소망이신 신종족메시아 사명완수를 위해 지속적인 원리교육과 전도 및 축복활동을 전개할 것을 결의하였다. 귀한 축복을 허락해 주신 천지인참부모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세계일보 주재기자 초청 간담회

2017년 3월 23일 목요일 오전 11시 서울가든호텔 2층 그랜드볼룸 C룸에서 최윤기 통일재단 이사장, 유경석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국회장, 세계일보 주재기자 17명 등 약 30명이 모인 가운데 세계일보 주재기자 초청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시작된 간담회는 안호열 통일재단 대외협력본부장의 개회선언 및 인사말씀의 순으로 이어졌습니다. 최윤기 통일재단 이사장은 "세계일보는 세계일보라는 이름에 걸맞게 세계적인 시각을 가져야 한다. 세상의 관점은 세계로 향하고 있다. 통일그룹과 세계일보의 설립자이신 문선명•한학자 총재의 설립이념인 인류애, 세계평화를 주어로 삼아 세계적인 역량을 갖춘 세계일보 기자들이 되기를 바란다"며 기자들의 역량강화를 통해 더욱 성장 하기를 독려했습니다. 유경석 가정연합 회장은 "대한민국은 지금 내외적인 혼란이 이어지고 있다. 가족공동체는 해체되고 세대, 계층, 지역간의 갈등은 더욱 심화되고 있다. 이러한 사회적인 불안은 정치인들, 각 기관들이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더 나은 방향을 제시하지 못해 벌어진 일이다. 가정연합은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고 국민들에게 바른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는 단체가 되고자 한다. 가정연합은 종교단체이지만 우리 민족이 가야 할 길을 제시하고 통일의 문을 열수 있는 단체가 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것은 세계일보의 설립자이신 문선명•한학자 총재의 바람이셨으며 세계일보 설립이념이기도 하다. 세계일보 기자들이 사회 정의구현 실현이라는 사명을 가지고 한국사회의 정신문화를 바르게 세워 나갈 수 있도록 앞장 서 주기를 바란다" 며 인사말씀을 전했습니다. 세계일보 박찬준 부장은 "지방에서 여건이 힘든 가운데 세계일보의 발전을 위해 수고해주신 분들께 감사를 표하며 본 간담회를 통해 통일재단, 가정연합과 세계일보 모두 소통하는 중요한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잔을 들고 간담회의 승리를 제의했습니다. 안호열 통일재단 대외협력본부장은 언론에 보도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활동들을 보고했으며 지속적인 만남을 통해 더욱 가정연합과 세계일보의 긴밀한 관계를 맺기를 다짐했습니다.

경북교구 2017년 3월 기성, 독신 축복식 성황

경북교구 2017년 3월 기성, 독신 축복식 성황 < 단체 기념 사진 >경북교구 2017 천지인참부모 천주축복식이 천일국 5년 천력2월26일(양2017. 3.23) 교구본부 경주가정교회 3층 대성전에서 진장진교구장 내외를 주례로 모시고 신규축복자 및 하객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원리교육 및 축복설명회 >이날 행사는 원리교육 및 축복설명회가 선행되었고, 오후에 본식인 축복식이 거행되었다. 축복식은 이재경 구미교회장의 사회로 개식선언, 천일국가 제창, 김순환 포항교회장의 개회기도, 주례 예식사, 성주식, 성수의식, 성혼문답, 축도, 예물교환, 성혼선포, 이태근 경북 평화대사 협의회장의 축사, 구미 평화대사의 축가, 신랑신부 인사, 억만세 삼창, 폐식선언과 기념촬영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 예 식 사 >진장진교구장은 예식사에서 “문선명・한학재총재 양위분은 타락한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으로 접붙여주시는 참부모, 구세주, 재림 메시아로 오셨다. 오늘 받은 이 축복의 의미와 가치를 잘 간직하여서 이상가정을 가꾸어 후손 앞에 자랑스러운 효정의 애천·ᆞ애인·ᆞ애국의 참사랑의 전통을 세워 나가길 바란다” 라며 “가정이 파괴되어 가고, 가치관이 전도된 병든 인류 사회 앞에 새로운 희망의 푯대가 되시길 바란다” 라고 강조하였다. < 성주 및 성수식 >3선 고령군수를 역임한 이태근 경북 평화대사 협의회장은 축사에서 본인이 평화대사 및 가정연합과 인연되어진 과정을 참석자들에게 소개하며, “이번 축복식을 통해 참가정으로서 새 출발과 더불어 가정연합의 전반적인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축사 - 이태근 경북 평화대사 협의회장 >축가는 구미시 평화대사 김정자씨외 2명이 하였으며, 매화타령과 강원도 아리랑을 부른 후 진도북춤으로 축복식장 분위기를 한껏 북돋아 주었다.< 축가 - 김정자 구미시 평화대사 외 2명 >< 억만세 삼창 >금번 축복식은 비전2020 승리를 위한 총동원 3년을 결의하며, 천일국 5년을 새롭게 출발하는 축복식이었다. 또한 24개 교회의 목회자 부부와 축복 중심가정 들은 참부모님의 소망이신 신종족메시아 사명완수를 위해 지속적인 원리교육과 전도 및 축복활동을 전개할 것을 결의하였다. 귀한 축복을 허락해 주신 천지인참부모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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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디부아르, 새해맞이 정성과 바실리카 성당 순례

코트디부아르, 새해맞이 정성과 바실리카 성당 순례 코트디부아르 청년선교사들은 새해를 맞아 조동호 서아프리카 대륙회장과 함께 대륙의 섭리적 중심지인 코트디부아르의 수도 야무수크로에서 정성을 들이고, 현지의 선교 상황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계에서 가장 큰 성당인 바실리카 성당을 순례했다. 현성경 선교사는 “금주 조동호 대륙회장님과의 특별한 만남을 통해 서아프리카 섭리와 국가복귀 기반 확대를 위한 구상을 들었다.”고 보고한 후, “야외 공간까지 30만 명 집회를 할 수 있는 바실리카 성당을 순례하면서, 이곳에 참부모님을 모시는 상상을 하게 됐다. 그런 이상을 품고 2017년 선교 승리를 다짐했다.”고 말했다. 김묘진 선교사는 “바실리카 성당을 방문하고 코트디부아르를 넘어 서아프리카 대륙 복귀를 위한 원대한 꿈과 목표를 갖게 됐다.”면서 “선교기간에 하늘의 인도하심을 실감하며 완전히 투입하겠다. 효정의 심정을 지닌 열정적인 CARP의 기반을 구축하겠다. 개인적으로 12명을 복귀하겠다.” 등의 선교활동 목표를 밝히며 결의를 다졌다.

공지사항 No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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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구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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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회장 共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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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화(聖和) 참자녀님 추모예배 한남동 국제연수원에서 열려

성화 참자녀님의 숭고한 생애전통 상속해 국가복귀 성업 완수할 것 결의심천개방원 충효개문주(深天開放苑 忠孝開門主) 문효진님 성화 9주기를 맞아 하늘의 뜻을 위한 효정의 길을 걸어가신 효진님, 흥진님, 영진님, 혜진님, 희진님 등 다섯 분의 성화 참자녀님들의 숭고한 생애를 추모하는 성화(聖和) 참자녀님 추모예배가 천력 2월 10일(양 3.7) 오후 7시 한남국제연수원 영빈관에서 개최됐다. ▲ 성화 참자녀님 추모예배 전경 이날 추모예배에는 문훈숙 유니버설문화재단 이사장과 참가정의 손자·손녀님을 비롯하여 유경석 가정연합 한국회장, 이기성 천주청평수련원장, 이현영 한국종교협의회 회장, 문상필 한국CARP회장, 원로·종친, 가정연합을 비롯한 섭리기관 임직원, 수도권 목회자 및 중심식구 등 2백여 명이 참석했다. ▲ 성초점화를 하고 있는 문훈숙 이사장 효정(孝情)의 길을 걸어가신 성화 참자녀님 유경석 회장은 말씀을 통해 먼저 “암담하고 어두웠던 6천년 탕감복귀섭리 역사는 참부모님의 승리로 새로운 희망을 이룰 수 있는 봄을 맞이할 수 있었다.”며 기적과도 같이 찾아온 섭리의 봄, 하늘부모님의 꿈과 인류의 소원을 이루어 가시는 참부모님께 존귀와 영광을 올렸다. 이어 “오늘 우리는 하늘의 뜻을 위한 섭리의 일선에서 수고하시다가 희생의 길을 걸어가신 참가정의 참자녀님들을 추모하는 귀한 시간을 갖게 됐다.”며 성화 참자녀님에 대한 그리움과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 추모말씀을 하고 있는 유경석 한국회장 또한 유경석 회장은 “섭리의 고비 고비에는 반드시 희생의 제물이 요구되었다. 참아버님께서도 여섯 번의 무고한 옥중생활을 하셔야 했고, 가정적으로도 다섯 분의 참자녀님들을 영계에 보내셔야만 했다.”며 “하늘의 섭리를 경륜하시는 참부모님의 깊은 심정을 기억하고, 하늘을 향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효정의 길을 가신 참자녀님들의 생애를 가슴에 새기자.”고 말했다. 끝으로 “섭리의 봄, 참부모를 잃어버리고 방황하는 세상과 인류 앞에 효정의 빛을 밝히는 희망의 실체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 뒤, “그 길만이 먼저 가신 참자녀님들 앞에 보답하는 길임을 명심하고 이를 실천궁행할 것을 결의하는 이 시간이 되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헌배를 올리고 있는 참가정의 손자·손녀님들 Vision 2020 국가복귀 성업 완수 결의 이날 추모예배는 오인철 청년학생국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문훈숙 유니버설문화재단 이사장의 성초점화, 경배, 천일국가 제창, 가정맹세, 문상필 한국CARP회장의 보고기도, 헌배와 경배, 흠향, 유경석 가정연합 한국회장의 말씀 및 축도, 묵도, 폐회선언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 보고기도를 하고 있는 문상필 한국CARP 회장 문상필 한국CARP 회장은 보고기도를 통해 “하늘을 위해 성화의 길을 가신 성화 참자녀님들의 깊은 심정을 상속받아 저희들 모두가 하늘 앞에 충효열의 도리를 다하며 하늘을 향한 효정의 기준만이 인류가 나아갈 길임을 기억하고, 참부모님의 말씀과 심정으로 국가복귀의 사명을 완수하는 저희들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라고 간구했다. ▲ 추모예배에 참석한 참가정과 지도자들 헌배 및 경배의 시간에는 참가정의 자녀님과 손자·손녀님, 유경석 가정연합 한국회장, 전체 참석자의 순서로 예를 올렸다. 이날 추모예배에 참석한 통일가 지도자와 식구들은 참자녀님의 성화에 담긴 숭고한 섭리적 의미를 되새기고 하늘의 섭리를 경륜해 나가시는 참어머님을 절대적으로 섬기고 심정일체가 되어 Vision 2020 국가복귀의 성업을 완수하고 천일국의 이상을 실현할 것을 다짐했다. <기사제공: 기획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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