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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식구 '효정 1일 수련회'시행

천기6년 천력 8월 11일(양. 9.20.) 본부교구 천복궁교회 천복교육센터에서는 새식구를 위한 ‘효정 1일 수련회’를 목요 원리반 교육생 중심으로 실시하였고 새식구 8명이 참석하였습니다. 이번 1일 수련의 주제는 ‘신령과 진리로 거듭나요!’였습니다. 이는 그동안 교회 내에서 원리말씀 교육이 양육의 주를 이루었다면 이번 수련은 청평수련원을 방문하여 정성과 기도로 거듭나는 체휼의 시간을 가지는 것이었습니다. 수련 내용은 박옥자 천복교육센터 소장의 오리엔테이션과 부활론 강의, 오후에는 가네히라 강사의 청평섭리 이해, 김신한 교구장의 특강, 청평성지 순례, 정심원에서의 효정봉헌서 작성 및 봉헌, 청평 찬양역사, 정심원기도 등으로 이어졌습니다. 참석자들의 소감입니다. “문선명 총재님이 재림주님 이심을 확실히 알고 믿는다. 청평을 2번 방문한 적이 있었는데, 그 때보다도 이번 1일 수련은 훨씬 깊이가 있고 은혜와 감동이 있었다. 특히 예전에 청평 행사에 왔었을 때는 ‘하나님의 천운을 앞으로 상속해 줄 것이다.’ 라는 느낌을 받아 소망을 가진 적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하늘의 천운을 상속했다.’ 라는 마음을 울리는 메시지를 크게 받았다. 하나님의 운세를 확실히 느낄 수 있었다.”“찬양 후 단심가를 부를 때 문 총재님의 모습이 떠오르고 흐르는 눈물을 주체 할 수 없었다. 하늘의 뜻을 알고 그 뜻을 이루려 하지만 세상 사람들이 따라와 주지 않으니 문 총재님의 안타까운 심정이 느껴졌다. 기도를 할 때 나 자신이 죄 많이 지은 죄인인 것을 말씀 드리고 용서를 빌었다. 그리고 참 길로 인도해 주시도록 기도 드렸다. 타락성을 벗으려고 부단히 노력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정심원에서 효정봉헌서가 하나님께 직접 전보로 전달된다는 말씀에 깊이 감동을 받았고, 정성껏 마음의 소원을 담아 봉헌했다.”“오늘 강의를 듣고 내 인생관이 바뀌고 있다. 심정나무 앞에서 주위의 아름다운 경관을 보는 순간, 하늘이 놀라고 땅이 진동하는 감동을 느꼈다.”“청평의 이 건물들이 정말 대단하다. 많은 사람들을 교육하려면 이 정도는 돼야 한다는 것에 참 다행스럽고 흐뭇하다. 2세 젊은이들이 40일 수련 받는 모습을 보며 정말 잘 배우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앞으로 천복궁에 전문 찬양단을 만들어서 운영하면 교회와 천복교육센터가 더 발전하고 사람들이 몰려올 것이다.”“함께 같이 참여하고 싶어서 근무시간을 조정해서 참석을 했다. 청평찬양을 하고 나니 몸 마음이 더욱 가벼워졌다.” “가장 좋았던 것은 정심원에서 기도를 하고 효정봉헌서를 작성해서 봉헌을 하는 것이었다.”“문총재님께서 옛날에 하셨다던 말씀을 지금 이렇게 이룩하고 있으니 정말 놀랍고 그 실천력이 대단하시다. 예수님의 성지보다 훨씬 거룩하고 웅장해서 놀랐다.”

[신한국YSP] YSP 피스디자이너(PD) 활동가 앞장선 가운데 민화협 주최 DMZ통일기행 프로그램 참여해

YSP 피스디자이너(PD) 활동가 앞장선 가운데민화협 주최 DMZ통일기행 프로그램 참여해 ■ 한반도 평화시대 앞장서는 YSP PD 그룹 평양에서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이 진행중인 가운데,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이하 민화협)은 19일 강원도 고성 일대에서 DMZ 통일기행 행사를 주최했다. 이번 행사는 종교계와 시민계에서 민화협 회원단체를 대변하는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이하 YSP), 대한불교청년회, 흥사단, 조국평화통일불교협의회, 국제옥수수재단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민화협 강원도 고성 통일역사기행 참석자들이 베를린장벽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민화협 관계자는 YSP 청년활동가 PD들의 통일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단체 운영에 큰 힘이 된다고 밝히며 국내 청년학생 운동의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와 관련 이영동 민화협 집행위원장은 “남과 북이 종전선언을 앞둔 시점에 종교계 및 시민계의 여러 단체들이 a한반도 평화를 위한 지혜를 모아야 한다. 한반도 변화의 물결 위에 더 많은 시민들, 특히 청년들이 앞장서 희망의 조국을 만들어가길 바란다.”는 뜻을 덧붙였다. △ 강원도 고성의 통일전망대 ■ YSP, 청년의 적극적인 사회 참여를 통한 ‘희망’의 시대를 열어갈 것 YSP(회장 김동연)는 “한반도 통일은 동북아시아 안정과 더 나아가 세계평화의 이정표가 되는 만큼 청년의 미래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중요한 의제이다.”라 말하며 “따라서 민화협의 여러 회원단체들과 연대하여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는 열정과 관심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는 입장이다. 참가자 김연경 YSP PD는 “오늘 평양선언문이 채택되면서 향후 한반도 정세는 새로운 변화를 향해 나아갈 것이다.”고 언급하며 “남과 북의 교류에 앞서 국내의 시민, 종교계 활동가들이 교류하고 소통하면서 평화사회 구현을 위해 지혜를 모아야 할 때이다.”며 향후 이 같은 행사의 지속적인 추진을 제안했다. △ 6.25전쟁당시 치열했던 351고지 전투지원작전기념비 너머 북한으로 이어진 화진포해수욕장 한편 YSP는 급변하는 한반도 정세에 민첩하게 대응하기 위해 민화협 등과 연대하여 오는 10월부터 전국의 주요 광역도시를 포함 휴전선 접경지역을 중심으로 ‘청년 통일 세미나’, ‘청년 PD캠프’ 등의 통일사업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새식구 '효정 1일 수련회'시행

천기6년 천력 8월 11일(양. 9.20.) 본부교구 천복궁교회 천복교육센터에서는 새식구를 위한 ‘효정 1일 수련회’를 목요 원리반 교육생 중심으로 실시하였고 새식구 8명이 참석하였습니다. 이번 1일 수련의 주제는 ‘신령과 진리로 거듭나요!’였습니다. 이는 그동안 교회 내에서 원리말씀 교육이 양육의 주를 이루었다면 이번 수련은 청평수련원을 방문하여 정성과 기도로 거듭나는 체휼의 시간을 가지는 것이었습니다. 수련 내용은 박옥자 천복교육센터 소장의 오리엔테이션과 부활론 강의, 오후에는 가네히라 강사의 청평섭리 이해, 김신한 교구장의 특강, 청평성지 순례, 정심원에서의 효정봉헌서 작성 및 봉헌, 청평 찬양역사, 정심원기도 등으로 이어졌습니다. 참석자들의 소감입니다. “문선명 총재님이 재림주님 이심을 확실히 알고 믿는다. 청평을 2번 방문한 적이 있었는데, 그 때보다도 이번 1일 수련은 훨씬 깊이가 있고 은혜와 감동이 있었다. 특히 예전에 청평 행사에 왔었을 때는 ‘하나님의 천운을 앞으로 상속해 줄 것이다.’ 라는 느낌을 받아 소망을 가진 적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하늘의 천운을 상속했다.’ 라는 마음을 울리는 메시지를 크게 받았다. 하나님의 운세를 확실히 느낄 수 있었다.”“찬양 후 단심가를 부를 때 문 총재님의 모습이 떠오르고 흐르는 눈물을 주체 할 수 없었다. 하늘의 뜻을 알고 그 뜻을 이루려 하지만 세상 사람들이 따라와 주지 않으니 문 총재님의 안타까운 심정이 느껴졌다. 기도를 할 때 나 자신이 죄 많이 지은 죄인인 것을 말씀 드리고 용서를 빌었다. 그리고 참 길로 인도해 주시도록 기도 드렸다. 타락성을 벗으려고 부단히 노력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정심원에서 효정봉헌서가 하나님께 직접 전보로 전달된다는 말씀에 깊이 감동을 받았고, 정성껏 마음의 소원을 담아 봉헌했다.”“오늘 강의를 듣고 내 인생관이 바뀌고 있다. 심정나무 앞에서 주위의 아름다운 경관을 보는 순간, 하늘이 놀라고 땅이 진동하는 감동을 느꼈다.”“청평의 이 건물들이 정말 대단하다. 많은 사람들을 교육하려면 이 정도는 돼야 한다는 것에 참 다행스럽고 흐뭇하다. 2세 젊은이들이 40일 수련 받는 모습을 보며 정말 잘 배우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앞으로 천복궁에 전문 찬양단을 만들어서 운영하면 교회와 천복교육센터가 더 발전하고 사람들이 몰려올 것이다.”“함께 같이 참여하고 싶어서 근무시간을 조정해서 참석을 했다. 청평찬양을 하고 나니 몸 마음이 더욱 가벼워졌다.” “가장 좋았던 것은 정심원에서 기도를 하고 효정봉헌서를 작성해서 봉헌을 하는 것이었다.”“문총재님께서 옛날에 하셨다던 말씀을 지금 이렇게 이룩하고 있으니 정말 놀랍고 그 실천력이 대단하시다. 예수님의 성지보다 훨씬 거룩하고 웅장해서 놀랐다.”

[MBN 외] 천주평화연합(UPF), 문연아 한국회장 취임

[MBN] 천주평화연합(UPF), 문연아 한국회장 취임 천주평화연합(Universal Peace Federation)은 19일 오후 2시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천주청평수련원 대강당에서 문연아 천주평화연합 한국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유경득 UPF 사무총장의 사회로 이기성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국회장의 보고기도, 영상상영, 약력소개, 꽃다발 증정, 문연아 신임 한국회장의 취임사, 정태익 한국외교협회 명예회장의 격려사, 축가의 순으로 진행됐다.문연아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유엔에는 200개국이 넘는 국가가 가입되어 있지만, 자국의 권익을 우선으로 대변하고 주장하면서 세계분쟁해결과 평화구현에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그런 점에서 세계정치인들과 종교지도자들이 유엔을 중심으로 서로 협력하고 존중하는 관계가 절실히 필요하다. 몸과 외적인 세계를 대표하는 정치인이나 외교가들의 경륜과 실천만이 아니라 마음과 내적인 세계를 대표하는 초종교지도자들의 지혜와 노력이 합해져야 평화세계가 완전히 이룩될 수 있다. 그런 차원에서 2016년부터 출발한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과 2017년에 출발한 세계평화종교인연합은 몸과 마음의 세계를 관리하는 중심축으로서 하나님의 평화이상을 중심삼고 하나 되어 나갈 것이다. 오늘 새 출발을 하는 UPF를 중심으로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 실현이라는 목적을 향해 함께 전진하자”고 강조했다. 이날 문연아 UPF 회장 취임식에는 국내외 인사들의 축하메시지를 보내왔다. 해외에서는 신시아 타라고 파라과이 국회의원을 비롯해 호세알베르토 히메네즈 코스타리카 국회의원, 훔베르토 베네데토 남미의회 의원, 창 포야 대만 감찰원장, 마가렛 베스트 캐나다 온타리오 주정부 전 장관 등이 축하 메시지를 보내왔으며, 국내에서도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를 비롯해 여상규(법제사법위원장), 이찬열(교육위원장), 강석호(외교통일위원장), 이명수(보건복지위원장), 임종성(경기 광주시을) 국회의원 등 22명의 국회의원들이 문연아 회장 취임과 UPF의 UN 경제이사회 포괄적 협의지위 승격에 대한 축하메시지를 보내왔다. 정태익 한국외교협회 명예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오늘 취임식 및 신통일한국 전진결의대회가 있는 날 남북정상간 합의문이 발표되었다. 오늘 한반도 평화를 위한 매우 특별한 날이라 생각한다. 1950년 한반도에서 전쟁이 발발했을 때 도움을 준 것도 유엔이고, 지금 북한의 핵무기 위험으로부터 강력한 국제적 대북제제를 하고 있는 것도 유엔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엔의 한계가 분명 있으며 문선명 총재께서는 일찍이 새로운 유엔이 되기 위한 유엔갱신운동을 전개해오셨다. 국가와 종교를 초월해서 새로운 평화세계를 만들어가는 유엔이 될 수 있도록 문연아 신임회장을 중심으로 UPF가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천주평화연합 문연아 회장 취임과 더불어 행사에 참석한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송광석 회장과 세계평화여성연합 최영선 회장, 그리고 한국종교협의회 이현영 회장은 평화메시지를 통해 UPF와 함께 한반도 통일과 평화세계 구현을 함께 해 나갈 것을 다짐하였고, 김호성 전 서울교대 총장을 비롯한 최영길 전 세계이슬람총연맹 최고회의의원, 강대봉 전국유림총연합회 총재, 상산스님 세계불교청년승가연합회 총재 등 각계 지도층 인사들은 ‘평화합수식’ 퍼포먼스를 통해 평화세계 실현을 다짐했다. 신임 문연아 한국회장은 이화여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을 마쳤으며, 미국 뉴욕 Unification Theological Seminary Master of Divinity 신학과정을 수료하고 선문대학교 명예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효정세계평화재단 이사장, 세계평화여성연합 세계회장, 선학 한국어교육원 원장, 선학장학재단 이사장, 유니버설문화재단 이사를 맡고 있다. 천주평화연합(UPF)은 2005년 9월 12일 문선명․한학자 총재가 뉴욕에서 창설해서 세계 194개국에 UPF 평화대사들의 네트워크를 갖춘 국제적인 NGO단체다. 최근 천주평화연합(UPF)는 UN 경제사회이사회 ‘포괄적 협의지위’로 승격됐다. 2005년 창설이후 UN 경제사회이사회(ECOSOC) 특정분야 협의지위(Special Consultative Status)를 획득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으며, 최근 2018년 8월11일에 최상위 등급인 포괄적 협의지위(General Consultative Status)로 승격됐다. 포괄적 협의지위는 UN에 등록된 3,000여개의 민간기구(NGO) 가운데 150여개 단체만이 부여받은 지위로 UN 경제사회이사회 및 산하 11개 위원회의 모든 회의와 행사에 참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총회에 회의의제를 상정할 수 있고, 발언권이 주어지며 각종 자료를 배포할 수 있다.... [자세히보기][연합뉴스]천주평화연합 문연아 한국회장 취임천주평화연합(UPF)은 문연아 한국회장이 19일 취임했다고 밝혔다.문연아 신인 천주평화연합 한국회장은 현재 효정세계평화재단 이사장, 세계평화여성연합 세계회장, 선학 한국어교육원 원장, 선학장학재단 이사장, 유니버설문화재단 이사를 맡고 있다. 천주평화연합은 2005년 9월 12일 문선명·한학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총재가 미국 뉴욕에서 창설한 비정부기구(NGO) 단체이다.... [자세히보기] [뉴시스]천주평화연합 문연아 한국회장 취임식 19일 오후 경기도 가평 천주청평수련원 대강당에서 '천주평화연합(UPF) 문연아 한국회장 취임식'이 열린 가운데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자세히보기][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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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디부아르, 새해맞이 정성과 바실리카 성당 순례

코트디부아르, 새해맞이 정성과 바실리카 성당 순례 코트디부아르 청년선교사들은 새해를 맞아 조동호 서아프리카 대륙회장과 함께 대륙의 섭리적 중심지인 코트디부아르의 수도 야무수크로에서 정성을 들이고, 현지의 선교 상황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계에서 가장 큰 성당인 바실리카 성당을 순례했다. 현성경 선교사는 “금주 조동호 대륙회장님과의 특별한 만남을 통해 서아프리카 섭리와 국가복귀 기반 확대를 위한 구상을 들었다.”고 보고한 후, “야외 공간까지 30만 명 집회를 할 수 있는 바실리카 성당을 순례하면서, 이곳에 참부모님을 모시는 상상을 하게 됐다. 그런 이상을 품고 2017년 선교 승리를 다짐했다.”고 말했다. 김묘진 선교사는 “바실리카 성당을 방문하고 코트디부아르를 넘어 서아프리카 대륙 복귀를 위한 원대한 꿈과 목표를 갖게 됐다.”면서 “선교기간에 하늘의 인도하심을 실감하며 완전히 투입하겠다. 효정의 심정을 지닌 열정적인 CARP의 기반을 구축하겠다. 개인적으로 12명을 복귀하겠다.” 등의 선교활동 목표를 밝히며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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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회장 共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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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청쳥평수련원에서 UPF 문연아 신임 한국회장 취임및 신통일한국을 위한 전진결의대회 열려

천주청평수련원에서 UPF 문연아 신임 한국회장 취임및 신통일한국을 위한 전진결의대회 열려천일국6년 천력 8월10일 (양 9.19) 오후2시 천주청평수련원 대강당에서 천주평화연합(UPF) 문연아 천주평화연합 한국회장 취임식 및 신통일한국을 위한 전진결의대회를 가졌다.이날 행사는 유경득 UPF 사무총장의 사회로 이기성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국회장의 보고기도, 영상상영, 임종성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IAPP) 한국의장의 축사, 약력소개, 꽃다발 증정, 문연아 신임 한국회장의 취임사, 정태익 한국외교협회 명예회장의 격려사, 축가, 결의문선서와 평화합수식, 만세삼창의 순으로 진행됐다.이기성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국회장은 보고기도를 통해 “2005년 창설한 UPF가 13년만에 유엔 경제사회이사회에 포괄적협의지위를 획득하면서 아벨유엔의 위상을 확립하게 되었다. UPF는 창설자께서 120개국을 120일만에 순회하시며 말씀주시는 정성속에 천일국 안착을 위해 매우 중요한 기관으로 창설하셨다. 독생녀 참어머님 실체성신과 하나되어 신통일한국 건설을 위해 전진해 나가자”고 하였다.임종성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UFP 문연아 회장의 취임을 축하한다. 문선명, 한학자총재님에 의해 창설된 UPF는 그동안 한반도 평화통일과 평화세계 구현을 위해 많은 일을 해왔다. 전 세계를 하나의 길로 묶어 평화세계를 실현하고자 세계120개국에서 개최하는 피스로드 프로젝트와 세계 각국의 국회의원들이 모여 평화를 위협하는 세계적 난문제들을 공동으로 대처하고자 창립된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 활동이 대표적이다. 저는 IAPP 한국의장으로서 지난 2월 19일 70개국 250명의 국회의원들이 한국 국회에 모여 국제컨퍼런스를 주최하고 한반도 평화통일에 대한 국제적 협력과 지지를 이끌어낸 바 있다. 최근 UPF가 한국에서는 단 3개 단체만이 갖고 있는 유엔 경제사회이사회 포괄적협의지위를 획득한 소식을 함께 축하하며 새로운 문연아 회장의 취임으로 UPF가 더욱 발전할 것을 기원한다.”고 하였다.이 외에도 토마스 월시 UPF 세계의장, 홈베르토 베네데토 남미공동시장 의회 의원, 창 포야 대만 감찰원장, 호세 알베르토 코스타리카 국회의원 및 IAPP 중미의장, 마라렛 베스트 전 캐나다 온타리오 주장관, 신시아 타라고 IAPP 남미회장과 정동영, 강석호, 이찬열, 여상규, 이명수, 박완수, 정운천, 유성엽, 김광수, 전재수, 이규희, 윤일규, 홍문표, 성일종, 김진태, 김정재, 이완영, 오영훈, 정태옥 국회의원 등도 문연아 회장 취임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보내왔다.문연아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제 개인은 부족하지만 UPF를 사랑하고 지원하는 지도자들과 12개 기관과 함께 UPF의 창설목적인 평화유엔 체제를 이루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창설자되시는 문선명, 한학자 총재 양위분께서는 일평생 평화세계 실현을 위해 수고해 오셨다. 200개국이 넘는 국가가 가입되어 있는 유엔은 자국의 권익을 우선으로 대변하고 주장하면서 세계분쟁해결과 평화구현에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전 세계는 극도의 이기주의, 물질만능주의로 물들었고, 기아 빈곤으로 죽어가는 불쌍한 생명들을 외면하는 처참한 현실이다. 인류는 참사랑의 중심되는 하나님을 중심하고, 천명을 받들어 출발하는 아벨유엔이 필요한 때가 왔다. 아벨유엔은 위하는 참사랑을 실천하여 평화세계를 보장하는 유엔이다. UPF는 하나님 아래 인류 한가족을 창건하는 참사랑의 용광로의 사명을 다해야 한다. 2012년 참아버님 성화이후 참어머님께서는 실질적 평화세계 실현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다. 특히 2016년 창설을 본 세계국회의원연합과 2017년 세계종교인연합이 몸과 마음의 세계를 관리하는 중심축으로서 하나님의 평화이상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나갈 것이다. 오늘 새출발하는 UPF는 하나님 아래 인류 한가족 실현이라는 목적을 향해 전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정태익 한국외교협회 명예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오늘 취임식 및 신통일한국 전진결의대회가 있는 날 남북정상간 합의문이 발표되었다. 오늘 한반도 평화를 위한 매우 특별한 날이라 생각한다. 1950년 한반도에서 전쟁이 발발했을 때 도움을 준 것도 유엔이고, 지금 북한의 핵무기 위험으로부터 강력한 국제적 대북제제를 하고 있는 것도 유엔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엔의 한계가 분명 있으며 문선명 총재께서는 일찍이 새로운 유엔이 되기 위한 유엔갱신운동을 전개해오셨다. 국가와 종교를 초월해서 새로운 평화세계를 만들어가는 유엔이 될 수 있도록 문연아 신임회장을 중심으로 UPF가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12개 섭리기관 대표들은 참부모님의 뜻을 받들어 UPF가 아벨유엔의 사명을 다하고, 남북통일과 세계평화를 실현하며, 2020까지 신통일한국을 기필코 실현할 것을 결의하는 결의문 선서식을 갖고, 정치, 외교, 학계, 여성, 청년, 학생, 종교를 대표하는 각계 대표 13명이 함께 하는 가운데 평화합수식을 가진후, 김동연 YSP.CARP 회장의 만세삼창을 끝으로 행사를 마쳤습니다.신임 문연아 한국회장은 이화여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을 마쳤으며, 미국 뉴욕 Unification Theological Seminary Master of Divinity 신학과정을 수료하고 선문대학교 명예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효정세계평화재단 이사장, 세계평화여성연합 세계회장, 선학 한국어교육원 원장, 선학장학재단 이사장, 유니버설문화재단 이사를 맡고 있다. 천주평화연합(UPF)은 2005년 9월 12일 참부모님께서 뉴욕에서 창설해서 세계 194개국에 UPF 평화대사들의 네트워크를 갖춘 국제적인 NGO단체다. 최근 천주평화연합(UPF)는 UN 경제사회이사회 ‘포괄적 협의지위’로 승격됐다. 2005년 창설이후 UN 경제사회이사회(ECOSOC) 특정분야 협의지위(Special Consultative Status)를 획득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으며, 최근 2018년 8월11일에 최상위 등급인 포괄적 협의지위(General Consultative Status)로 승격됐다. 포괄적 협의지위는 UN에 등록된 3,000여개의 민간기구(NGO) 가운데 150여개 단체만이 부여받은 지위로 UN 경제사회이사회 및 산하 11개 위원회의 모든 회의와 행사에 참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총회에 회의의제를 상정할 수 있고, 발언권이 주어지며 각종 자료를 배포할 수 있다.<기사제공: 천주평화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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