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메뉴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서브메뉴 바로가기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Search
  • 참사랑을 중심한 자유, 평화, 행복, 통일의 세계 천일국의 생생한 소식을 전하는 천일국 뉴스

CIGn 국내소식

MORE

[신한국CARP] 8일차_2019 KTGY 청년대학생 8일수련 2차
[신한국CARP] 8일차_2019 KTGY 청년대학생 8일수련 2차

천지인참부모님 주관 2019 KTGY 하계특별수련청년대학생 청평 8일 수련 2차 - 8일차2019.07.16.(화) 새 출발을 위한 다짐 2019 KTGY 하계특별수련 청년대학생 8일 수련이 오늘로써 막을 내립니다. 아쉬운 마음에 조별로 롤링페이퍼도 작성하고, 친구들 얼굴을 잊지 않기 위해 사진도 잊지 않고 찍습니다. 8일 동안 청년들은 얼마나 성장했을까요? 느낀 점과 깨달은 점을 모두 가슴에 새기고 새롭게 출발을 하기 위해 성가 14장 성화용사의 노래가 소성전 떠나도록 울려 퍼집니다.[롤링페이퍼 작성과 기념촬영하는 친구들] 삼천리 금수강산 아버님의 거룩한 땅삼천만 백의 겨레 하나님의 선민이라 하늘 높이 우뚝 솟은 백두산 선봉 위에온 세상과 천주까지 하늘정기 뻗쳤도다나가세 용사들 힘차게 나가세하늘땅을 통일하고 영원무궁 살아가리 아쉬운 마음을 다잡고 다시 새 출발을 위해 결의하는 청년들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폐회식에서 조장들이 조원들에게 수료증을 나눠주는데요. 수료증을 나눠주며 서로 그간 고생했음을 위로하듯 박수와 포옹이 이어집니다. 수료증을 받으니 그간의 시간이 값졌음을 새롭게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수련의 주인공인 청년대학생들의 소감발표 시간을 가졌습니다. [수료증을 전달하는 모습]구범현(22세, 경기남부 안산교회) “안녕하세요. 스물두살 구범현입니다. 저는 수련 오기 전날 제가 6500가정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교회에 간 것을 손으로 꼽을 정도로 잘 모릅니다. 이 수련에 올 때 오기 싫어 핸드폰하며 보내야겠다는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수원 조장님이 이번 기회를 통해 통일교가 이단인지 아닌지 들어보고 생각해보라고 제안했습니다. 그래서 강의를 열심히 듣게 되었습니다. 저에겐 원리가 어려웠고, 이해되지 못한 부분이 많았습니다. 축복도 저와는 먼 얘기 같아요. 그리고 참부모님 생애노정은 들으면서 와닿는 것이 많았습니다. 교육을 들으며 통일교가 이단이 아니라 사회적으로 비판 받을만한 내용도 없고, 오히려 더 좋은 일들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소감을 발표하는 것은 조장님의 응원으로 용기 내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22년 동안 나는 누구인지 생각하지 못했는데 반성하며 앞으로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구범현 청년식구의 소감발표] 황가원 (22세, 전북교구 진안교회) “우선 제가 8일 수련에 참가하게 된 이유는 올해부터 축복을 준비하고 있어, 축복의 모든 교육이 이수가 한 번에 된다고 해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에겐 8일 수련은 축복을 준비하는 기간이 되었습니다. 정성도 드리고, 축복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는데요. 수련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축복이라는 것은 이상상대를 만나는 것이 아닌 이상상대를 만들어가는 것이다.’라는 말씀입니다. 확고한 저의 이상형, 외모, 성격이 있었는데 나의 만족을 위한 것이 아닌 아직은 완성되지 않고 부족한 두 사람이 만나 서로 살아가며 성장해 가고 완성해 간다는 것이 와 닿았습니다. 축복을 받을 때 상대로부터 오는 행복을 말하는 것이 아닌 내가 상대에게 행복을 주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수련을 통해 진로와 목적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생애노정 강의에서 강사분께서 얘기해주신 것은 ‘결국 하나님과 참부모님께서 해온 모든 것은 인류를 행복하게 만들기 위한 것이라는 것입니다. 통일교라는 종교를 전파하는 것이 아닌 인류를 구원하는 근본적인 목표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이 생겼고, 성지기도를 하면서 하나님께서 해주신 말씀이 있습니다. ‘글로벌 리더라는 말씀이 있었는데 세계에는 밥을 지을 물이 없는 곳도 있고, 물이 넘치는 곳도 있습니다. 전기를 쓰지 못하는 곳도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한쪽은 넘치고 한쪽은 부족한 곳이 많습니다. 글로벌리더는 지구상의 모든 문제를 자신의 문제로 생각해야 하는 사람입니다.’ 이 말씀을 읽고 하늘부모님이 나에게 주신 말씀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죽기 전 이 지구상에 있는 문제를 해결하고 싶다는 마음을 먹었습니다. 이런 용기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수련을 통해 축복을 깨달음을 얻었고, 미래를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수련입니다.”[황가원 청년식구의 소감발표]김수항(22세, 대구교구 경산교회) “저는 이 수련에 오면서 다짐한 것이 있습니다. ‘나의 신앙에 있어 기준을 세우자.’, ‘하늘부모님과 나와의 관계를 확실하게 세우자!’였습니다. 그동안 신앙을 한다고 했는데 나와 하나님에 대한 신앙이 아닌 나의 이미지에 대해 더 신경을 썼습니다. 내가 신앙이 높은 척, 뛰어난 척, 잘 하는 척해 온 것에 대해 고치고 싶습니다. 그동안 신앙을 하면서도 진심으로 신앙해본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하나님과 담판 짓기 위해 수련 4일째에 정심원 기도를 했습니다. 하지만 정심원이 끝날 때까지 진심 어린 기도가 나오지 않아 사랑나무 앞에서 기도를 드리니 눈물 콧물을 흘리며 솔직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그때 기도드린 것은 진짜 하늘부모님과 진짜 신앙기준을 세우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예전처럼 연기하지 않고 진심으로 신앙을 하고 싶다.라는 내용이었습니다. 다음날 양권일 학군장의 생애노정 강의 내용 중 ‘뭐 하는 척하지 말라.’라고 하며 저와 눈이 계속 마주쳤습니다. 제가 신앙을 어떻게 하는지 잘 알고 계셨기 때문에 양심에 찔리는 것 같았습니다.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철두철미하게 정성과 노력을 다하자. 그러면 승리 할지 아니 할 수 없다. 그 후로는 간절할 수밖에 없었다.’ 진심을 다해서 신앙을 한다면 답을 알려주신다는 것으로 메시지로 받았습니다. 이 수련을 통해 지금까지의 제 신앙에 대해 솔직하게 얘기하게 될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신앙에 대해 갈구하는 욕망이 없었는데 하늘부모님을 알고 싶다는 욕망이 생겼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기성 회장은 8일 동안 수련받은 청년들에게 축하한다는 격려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여러분의 수료증은 대학 졸업장보다 낫다는 생각을 하고 이날을 영원히 기억하면, 생애에 큰 실적을 이룰 것이라 믿습니다. 하늘은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했기 때문에 말씀이 육신 되어 인간을 창조했기 때문에 말씀대로 살아가면 앞으로 좋은 일이 생길 것입니다. (생략) 여러분 이름값을 해야 합니다. 대한민국 선민으로서의 이름값을 해야 합니다. 축복가정으로서 이름값을 해야 합니다. KTGY수련을 통해서 자신을 바로 접고 신령이 가득한 수련이었길 바랍니다.” 이렇게 8일간의 수련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여러분들 수련의 가장 중요한 날은 수련이 끝난 다음 날입니다! 그만큼 일상에 돌아가 배운 것을 실천하기는 쉽지 않아요. 그래도 이번 수련을 통해 느끼고 배운 것을 다시금 떠올리며 하늘을 중심하고 멋지게 살아가는 청년대학생이 되길 바랍니다! [ 2019 KTGY 하계특별 청년대학생 청평 8일 수련(2차) 기사 다시보기 ] ○ 1일차 / 행복을 찾는 여행! Let’s KTGY!○ 2일차 / 변치 않는 진리 속으로○ 3일차 / 하늘과 추억을 쌓는 순간○ 4일차 / 청춘(靑春), 황금기처럼!○ 5일차 / 하늘의 비전을 나의 꿈으로○ 6일차 / 나도 사랑하고 싶어요!○ 7일차 /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

[신한국CARP] 8일차_2019 KTGY 청년대학생 8일수련 2차
[신한국CARP] 8일차_2019 KTGY 청년대학생 8일수련 2차

천지인참부모님 주관 2019 KTGY 하계특별수련청년대학생 청평 8일 수련 2차 - 8일차2019.07.16.(화) 새 출발을 위한 다짐 2019 KTGY 하계특별수련 청년대학생 8일 수련이 오늘로써 막을 내립니다. 아쉬운 마음에 조별로 롤링페이퍼도 작성하고, 친구들 얼굴을 잊지 않기 위해 사진도 잊지 않고 찍습니다. 8일 동안 청년들은 얼마나 성장했을까요? 느낀 점과 깨달은 점을 모두 가슴에 새기고 새롭게 출발을 하기 위해 성가 14장 성화용사의 노래가 소성전 떠나도록 울려 퍼집니다.[롤링페이퍼 작성과 기념촬영하는 친구들] 삼천리 금수강산 아버님의 거룩한 땅삼천만 백의 겨레 하나님의 선민이라 하늘 높이 우뚝 솟은 백두산 선봉 위에온 세상과 천주까지 하늘정기 뻗쳤도다나가세 용사들 힘차게 나가세하늘땅을 통일하고 영원무궁 살아가리 아쉬운 마음을 다잡고 다시 새 출발을 위해 결의하는 청년들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폐회식에서 조장들이 조원들에게 수료증을 나눠주는데요. 수료증을 나눠주며 서로 그간 고생했음을 위로하듯 박수와 포옹이 이어집니다. 수료증을 받으니 그간의 시간이 값졌음을 새롭게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수련의 주인공인 청년대학생들의 소감발표 시간을 가졌습니다. [수료증을 전달하는 모습]구범현(22세, 경기남부 안산교회) “안녕하세요. 스물두살 구범현입니다. 저는 수련 오기 전날 제가 6500가정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교회에 간 것을 손으로 꼽을 정도로 잘 모릅니다. 이 수련에 올 때 오기 싫어 핸드폰하며 보내야겠다는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수원 조장님이 이번 기회를 통해 통일교가 이단인지 아닌지 들어보고 생각해보라고 제안했습니다. 그래서 강의를 열심히 듣게 되었습니다. 저에겐 원리가 어려웠고, 이해되지 못한 부분이 많았습니다. 축복도 저와는 먼 얘기 같아요. 그리고 참부모님 생애노정은 들으면서 와닿는 것이 많았습니다. 교육을 들으며 통일교가 이단이 아니라 사회적으로 비판 받을만한 내용도 없고, 오히려 더 좋은 일들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소감을 발표하는 것은 조장님의 응원으로 용기 내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22년 동안 나는 누구인지 생각하지 못했는데 반성하며 앞으로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구범현 청년식구의 소감발표] 황가원 (22세, 전북교구 진안교회) “우선 제가 8일 수련에 참가하게 된 이유는 올해부터 축복을 준비하고 있어, 축복의 모든 교육이 이수가 한 번에 된다고 해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에겐 8일 수련은 축복을 준비하는 기간이 되었습니다. 정성도 드리고, 축복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는데요. 수련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축복이라는 것은 이상상대를 만나는 것이 아닌 이상상대를 만들어가는 것이다.’라는 말씀입니다. 확고한 저의 이상형, 외모, 성격이 있었는데 나의 만족을 위한 것이 아닌 아직은 완성되지 않고 부족한 두 사람이 만나 서로 살아가며 성장해 가고 완성해 간다는 것이 와 닿았습니다. 축복을 받을 때 상대로부터 오는 행복을 말하는 것이 아닌 내가 상대에게 행복을 주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수련을 통해 진로와 목적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생애노정 강의에서 강사분께서 얘기해주신 것은 ‘결국 하나님과 참부모님께서 해온 모든 것은 인류를 행복하게 만들기 위한 것이라는 것입니다. 통일교라는 종교를 전파하는 것이 아닌 인류를 구원하는 근본적인 목표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이 생겼고, 성지기도를 하면서 하나님께서 해주신 말씀이 있습니다. ‘글로벌 리더라는 말씀이 있었는데 세계에는 밥을 지을 물이 없는 곳도 있고, 물이 넘치는 곳도 있습니다. 전기를 쓰지 못하는 곳도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한쪽은 넘치고 한쪽은 부족한 곳이 많습니다. 글로벌리더는 지구상의 모든 문제를 자신의 문제로 생각해야 하는 사람입니다.’ 이 말씀을 읽고 하늘부모님이 나에게 주신 말씀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죽기 전 이 지구상에 있는 문제를 해결하고 싶다는 마음을 먹었습니다. 이런 용기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수련을 통해 축복을 깨달음을 얻었고, 미래를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수련입니다.”[황가원 청년식구의 소감발표]김수항(22세, 대구교구 경산교회) “저는 이 수련에 오면서 다짐한 것이 있습니다. ‘나의 신앙에 있어 기준을 세우자.’, ‘하늘부모님과 나와의 관계를 확실하게 세우자!’였습니다. 그동안 신앙을 한다고 했는데 나와 하나님에 대한 신앙이 아닌 나의 이미지에 대해 더 신경을 썼습니다. 내가 신앙이 높은 척, 뛰어난 척, 잘 하는 척해 온 것에 대해 고치고 싶습니다. 그동안 신앙을 하면서도 진심으로 신앙해본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하나님과 담판 짓기 위해 수련 4일째에 정심원 기도를 했습니다. 하지만 정심원이 끝날 때까지 진심 어린 기도가 나오지 않아 사랑나무 앞에서 기도를 드리니 눈물 콧물을 흘리며 솔직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그때 기도드린 것은 진짜 하늘부모님과 진짜 신앙기준을 세우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예전처럼 연기하지 않고 진심으로 신앙을 하고 싶다.라는 내용이었습니다. 다음날 양권일 학군장의 생애노정 강의 내용 중 ‘뭐 하는 척하지 말라.’라고 하며 저와 눈이 계속 마주쳤습니다. 제가 신앙을 어떻게 하는지 잘 알고 계셨기 때문에 양심에 찔리는 것 같았습니다.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철두철미하게 정성과 노력을 다하자. 그러면 승리 할지 아니 할 수 없다. 그 후로는 간절할 수밖에 없었다.’ 진심을 다해서 신앙을 한다면 답을 알려주신다는 것으로 메시지로 받았습니다. 이 수련을 통해 지금까지의 제 신앙에 대해 솔직하게 얘기하게 될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신앙에 대해 갈구하는 욕망이 없었는데 하늘부모님을 알고 싶다는 욕망이 생겼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기성 회장은 8일 동안 수련받은 청년들에게 축하한다는 격려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여러분의 수료증은 대학 졸업장보다 낫다는 생각을 하고 이날을 영원히 기억하면, 생애에 큰 실적을 이룰 것이라 믿습니다. 하늘은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했기 때문에 말씀이 육신 되어 인간을 창조했기 때문에 말씀대로 살아가면 앞으로 좋은 일이 생길 것입니다. (생략) 여러분 이름값을 해야 합니다. 대한민국 선민으로서의 이름값을 해야 합니다. 축복가정으로서 이름값을 해야 합니다. KTGY수련을 통해서 자신을 바로 접고 신령이 가득한 수련이었길 바랍니다.” 이렇게 8일간의 수련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여러분들 수련의 가장 중요한 날은 수련이 끝난 다음 날입니다! 그만큼 일상에 돌아가 배운 것을 실천하기는 쉽지 않아요. 그래도 이번 수련을 통해 느끼고 배운 것을 다시금 떠올리며 하늘을 중심하고 멋지게 살아가는 청년대학생이 되길 바랍니다! [ 2019 KTGY 하계특별 청년대학생 청평 8일 수련(2차) 기사 다시보기 ] ○ 1일차 / 행복을 찾는 여행! Let’s KTGY!○ 2일차 / 변치 않는 진리 속으로○ 3일차 / 하늘과 추억을 쌓는 순간○ 4일차 / 청춘(靑春), 황금기처럼!○ 5일차 / 하늘의 비전을 나의 꿈으로○ 6일차 / 나도 사랑하고 싶어요!○ 7일차 /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

제4기 효정아카데미아(1차) -참부모사상 지도자 양성과정-
제4기 효정아카데미아(1차) -참부모사상 지도자 양성과정-

비전 2020 승리! 신통일한국시대 개문 안착!제4기 효정아카데미아(1차) -참부모사상 지도자 양성과정- Ⅰ. 개요1. 행사명 : 제4기 효정아카데미아(1차) –참부모사상 지도자 양성과정-2. 일시 : 천일국7년 천력6월14일10시~15일20시30분(양7.16~17.) 3. 장소 : 신경상국 본부교회(창원교회) 소성전4. 참석인원 : 제5지구 목회자부부, UPF도지부장&사무처장, 지구&교구본부 공직자 130여명 5. 주요 식순, 식순자 가. 개회식 : 사회 임종보 가정부장, 보고기도 신명기 마산교회장, 환영사 진성배 효정학술원 원장, 격려사 및 축도 박영배 지구장 나. 교육 : 사회 박종태 실장, 첫째날 1~2교시 설용수 이사장, 3~5교시 진성배 원장 / 둘째날 6~7교시 문상희 교수, 8~9교시 황인태 회장, 10~11교시 윤정로 회장, 마무리인사 및 축도 박영배 지구장 Ⅱ. 제4기 효정아카데미아(참부모사상 지도자 양성과정) 리포트 천일국7년 천력6월14일(양7.16.,화)오전10시~천력6월15일(양7.17,수)오후6시30분까지 제5지구 본부 창원교회에서는 제4기 효정아카데미아(참부모사상 지도자 양성과정) 1차 교육과정이 개최되었습니다. 금번 교육은 선문대학교와 국제통일사상연구원이 공동주최하고 제5지구가 주관한 교육프로그램으로 신경상국 목회자부부, UPF도지부장&사무처장, 지구&교구공직자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은혜롭게 거행되었습니다. 효정아카데미아 개회식은 임종보 가정부장의 사회로 천일국가 제창, 경배, 가정맹세, 신명기 마산교회장의 개회보고기도 후 효정학술원 진성배 원장의 환영사, 박영배 지구장의 격려사 및 축도로 마쳤고, 바로 이어 박종태 실장의 사회로 교육이 이어졌습니다. 진성배 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인류최초의 대학 효정아카데미아를 신경상국에 개원하도록 지원하신 참부모님의 깊은 뜻을 전하며 교육에 임하는 참석자들의 마음가짐을 새롭게 했습니다. 박영배 지구장은 격려사를 통해 과거 통일사상을 앞세워 투입했던 대학가 활동을 회고하며, 향후 1041개 읍면동 지도자들을 지속적으로 교육해나가는데 금번 효정아카데미의 내용이 답이 될 것이니 열심히 공부하자고 독려했습니다. 첫째날 1~2교시 설용수 이사장은 최근 한반도 정세와 평화통일을 주제로 향 후 우리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으며, 3~5교시 진성배 원장은 ‘남북 대결은 사상과 철학의 대결’이란 화두와 함께 통일사상에 기초한 신통일한국의 이념과 비전을 소개했습니다. 둘째날 6~7교시 문상희 교수는 양성평등과 성평등의 차이점과 함께 글로벌 성 혁명, 성 정치의 실상 및 대안을 상세히 설명하며 신종족메시아들의 책임과 활동방향성을 강조했습니다. 8~9교시 황인태 회장은 4대 강국의 한반도 전략에 따른 우리의 역할과 남북통일 및 세계평화는 인간의 의지가 아닌 하늘의 뜻에 따라 전개되는 섭리임을 말하며 천지인참부모님의 행보에 보조를 맞춰 중심성을 잃지 않고 가는 것이 섭리의 길을 따르는 자녀로서 최선의 자세임을 역설했습니다. 끝으로 10~11교시 윤정로 회장은 마르크스의 소외된 삶으로부터 시작한 공산주의의 역사와 이론을 비판하며 대안은 하늘부모님 중심한 참사랑의 원리와 공생공영공의주의임을 역설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2일간 진행된 효정아카데미아 참부모사상 지도자 양성과정을 통해 참석자들은 심각한 제반 현실문제해결의 열쇠가 되는 참부모님의 사상에 감동했고 앞으로 이를 더 깊게 연구 적용해 비전 2020 승리와 하늘부모님의 천일국 주권, 백성, 영토를 지켜내는데 책임을 다하자고 결의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Ⅲ. 교육참석자 소감문 ▶제5지구장 박영배 효정아카데미 전문강사분들의 강의를 청취한 소감은 감사함이었습니다. 대한민국의 나아갈 방향성과 비전을 알아차렸습니다. 통일사상은 대한민국 국정운영의 빛과 소금이 되어시길 간절하게 기도드리게 됩니다. 진성배 원장께서는 개회식에서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인류최초의 대학인 효정아카데미아를 신경상국에 개원한다는 개회사를 듣고 범상치 않은 강의가 되어질 것을 예감하였습니다. 설용수 이사장께서는 통일사상의 대중화를 위하여 많은 고뇌를 하고 계신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베트남 캄보디아 예멘 독일통일 사례연구 고찰은 남북통일에 대한 시대적 고찰을 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진성배 원장께서는 ‘남북의 대결은 사상과 철학의 대결이다’라고 화두를 제시하면서 칸트철학과 마르틴루터신학은 참부모신학으로 극복할 수 있다는 말씀은 신지평선을 여는 강력한 신무기였습니다. 하늘부모님의 심정으로 세속주의를 극복할 수 있다는 선포였습니다. 참어머님께서는 본성으로 모든 것을 아시는 최고의 영적지도자이시다는 진성배 원장의 신앙적 고백은 참석한 목회자부부들에게 표본이 되었습니다. 본체론을 중심삼고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말할 수 있는 시대임을 매일 매일 자각할 때 실체성신이 함께 할 것이라는 음성이 들렸습니다. 문상희 교수께서는 양성평등과 성평등의 차이점을 명확하게 정의를 해주신 기대 위에 대한민국 국가인권위원회의 학생인권위원회 허실에 대하여 상세하게 설명을 해 주심으로 신종족메시아들의 책임과 활동 방향성을 알아차릴 수 있게 하였습니다. 성적자기결정권의 기준이 인권이냐? 인권을 앞세운 세속주의가 대한민국에 먹구름을 가져오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한 대안으로 원리기준인 성장기간, 상대성의 법칙, 수수작용의 법칙, 목적성과 중심성, 질서성과 위치성의 법칙을 제시한 것은 놀랍습니다. 이제 부터 세속주의, 세속도시와의 영적싸움에 이길 수 있는 무리는 통일원리를 가진 축복중심가정임을 알게 하였습니다. 가정연합 식구들과 이 시대에 함께 존재하고 있다는 것이 고맙습니다. 황인태 회장께서는 미국 중국 러시아 일본과 유기적관계를 유지하여야 할 대한민국의 현상태를 직시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통일그룹의 대북정책에 대하여 중단 없는 전진을 하고 계신 참어머님으로 말미암아 신통일한국개문안착이 되어질 것이다라는 확신에 찬 말씀은 참석한 목회자부부와 공직자들에게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읍면 촌촌에 통일원리 말씀 부흥회를 통하여 가정교회를 안착시켜야 한다고 말씀을 주심으로 시대적 소명 앞에 가정교회 확산은 숙명임을 재다짐하게 하였습니다. 윤정로 회장께서는 승공이론과 실제에 대한 귀한 말씀을 주셨습니다. 마르크스 생애를 통한 공산주의 사상의 흐름을 알게 하였습니다. 마르크스의 생애는 사회와 격리된 소외된 삶이었습니다. 하나님과 관계없는 불소통의 삶의 결실체는 바로 소외임을 알았습니다. 노동자로부터 노동생산물의 소외, 노동자로부터의 노동의 소외, 인간으로 부터의 유의소외, 인간으로 부터의 인간의 소외의 대안은 하늘부모님 중심한 참사랑과 위타주의임을 확실하게 알았습니다. 사탄편의 해방신학은 비인간화, 종속이론으로 인간을 세뇌시켰습니다. 그 대안은 통일원리와 참사랑으로 실현된 공생공영공의사회를 이 땅에 세울 때 국가복귀가 되어지는 것입니다. 성화절을 앞두고 신경상국은 이틀 동안 받은 통일사상 교육의 기대위에 내적으로는 실체성신 역사 중심한 교회론, 구원론, 영생론 부흥성회를 열어 갈 것이며 외적으로는 생활권 읍면동에서 공산주의, 다윈주의, 프로이드주의자들에게 본체론을 중심한 참부모님 심정과 참사랑을 전하여 신마을공동체가 실제적으로 안착하여 지상천국인 공생공영공의사회를 이루어 드리고 싶습니다. 주옥같은 말씀을 받아 감당할 수 있는 교육의 기회를 주신 참어머님께 감사의 경배를 젖과 꿀이 흐르는 창원땅에서 올립니다. ▶경남교구장 장덕봉 효정아카데미 특별 2일 특별 수련을 허락하신 천지인 참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랜만에 2일간에 걸쳐서 말씀을 많이 들었습니다. 깊고 심정어리 강의를 들었습니다. 참부모님의 직접 교육을 받은 선배님들의 심정 깊은 강의는 참여자들의 눈을 반짝이게 했고 다시 한 번 심정적 충전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진성배 원장님의 통일사상을 통하여 참부모님의 가르침을 담아내기 위해서 많은 기도와 정성을 드린 것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효정아카데미가 어떤 위상으로 일을 해야 할 것인지, 참부모님과 관계 속에서 두려움과 떨림으로 배웠다는 고백과 이상원 원장님이 통일사상을 만드실 때 삶까지 간증하시면서 사상싸움에서 승리하기 위해 통일사상의 깊은 연구가 목회자들에게 필수적으로 되어져야 한다는 것을 들으면서 목회자들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했습니다. 설용수 이사장님과 황인태 회장님의 참부모님의 삶과 활동에 대한 간증도 참 좋았고, 국가의 현실과 남북통일에 대한 여러 이야기를 들으면서 우리가 실력을 길러야 하고 세상을 능가할 수 있는 철저한 준비를 갖추어야 통일의 중심에 설수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윤정로 회장님의 마르크스 생애와 공산주의 이론에 대해 들으면서 인간의 의식의 형성과정에 가정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고 공산주의의 비원리적인 부분들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알게 되었습니다. 문상희 교수님의 동성애와 절대성 관련 강의는 감성적으로 이 사회의 문제점을 더 심각하게 느끼게 되었고 우리가 너무 안일하게 대처하지 않았나 하고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전체적인 아카데미를 통하여 느낌은 더 연구하고 공부하고 능력 있는 지도자가 되어야겠다는 결단과 실행의 과제를 도전 받게 되었습니다. 모든 지도자가 많은 것을 느끼고 깨달았을 것입니다. 배운 것을 현장에 확실히 적용하여 참부모님이 말씀하신 천일국 세상, 하늘의 주권이 자리를 잡고 남북통일이 이루어진 세상을 향해 다시 한 번 진군하기를 강권하고 싶습니다. ▶대구교구장 정동원 1박2일간, 이른 아침부터 저녁 늦게까지 근래 보기 드문 타이트한 일정 속에 진행된 효정아카데미 참부모사상 지도자양성과정 교육이었습니다. 무엇보다 감사한 것은 참부모님의 각별하신 관심과 사랑 속에 이 교육이 시작되었다는 점과 강사님들이 모두 원로급 지도자들이신데 그 넘치는 열정에 우리 모두가 숨죽이며 몰입했던 시간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대구에서는 14명이 참석하였는데 그중 4명은 원로목사님이셨습니다. 참석자들은 오랜만에 들어보는 명강사들의 열강에 역시 참부모님의 사상이 세상을 바꿀 수 있고, 이 말씀이 진리다! 라는 강한 확신이 들었다고 모두가 증거하였습니다. 지금의 한일문제 남북미문제 등 소용돌이치는 국제정세에 실체성신 독생녀 참어머님 중심한 우리의 통일운동, 평화운동만이 세상을 평화롭게 하고 항구적인 통일의 길로 나아갈 수 있다고 하는 확신들을 모두가 갖게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한 분 한 분 자신의 전공분야에서 평생을 참부모님과 함께 해나온 에너지를, 심정을 모두 쏟아 부은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지역복귀를 향한 많은 집회 때, 특히 신통일한국국민연합 임원교육 때, 자신 있게 깊이 있게 외칠 수 있는 자신감과 자료를 남겨두신 강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다음으로 기약한 2차교육, 3차교육도 기대됩니다. 참부모님의 영광이 드러나는 대구땅이 되도록 실체기반을 봉헌해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울산교구장 이상재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인류최초의 대학 효정아카데미 1박 2일 교육은 섭리의 길을 가는 현장 목회자에게는 단비와 같은 교육이었습니다. 본질과 현상이 타락으로 인해 갈라진 세상의 인간소외를 유물론에 근거한 변증법적 투쟁을 통해 이루고자 했던 공산주의도 관념론적 유신론에 기초한 민주주의도 막다른 골목에 와 있음을 알고 있지만 다양화된 한국사회를 어떻게 이끌것인가를 놓고 각론적 담론과 토론이 부족한 우리공동체였습니다. 금번 교육을 통해 피상적으로 느끼고 고민해오던 내용에 대한 목적성과 방향성을 바르게 설정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한 금번교육을 통해 참가정운동의 답도 찾았으며 두익통일운동의 답도 찾았습니다. 너무 유익한 교육이었습니다. 참부모사상으로 문제에 대한 진단도 해결할 답도 찾았으니 더 한층 가열찬 협회와 지구정책으로 신통일한국 개문안착을 승리할 수 있도록 전력투구하겠습니다. 진성배 원장님의 원상론에 기초한 본질적 강의로 뼈대를 세우고 통일가의 자랑스러운 명강사 황인태 회장님, 한국 통일관련 단체 연합회의 수장 설용수 회장님의 강연을 통해 신통일한국에 대한 섭리적 안목에 눈을 크게 뜨게 되었습니다. 아울러 전국 평화대사의 아버지 윤정노 회장님의 공산주의의 실체에 대한 강연과 절대성의 학문적 대가 문상희 교수님 강연을 통해 진화된 네오 맑시즘에 의해 좌경화 되어가는 한국사회의 병폐가 어느 정도 심각한 상황까지 오고 있는가를 더 깊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뜻에 대한 뜨거운 열정으로 영혼을 울리는 명강의를 해 주신 자랑스러운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경북교구 포항교회장 김순환 제4기 효정 아카데미 참부모사상 지도자양성과정 교육에 참석하게 해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목회자로서 식구님들에게 참부모님의 사상과 가치관을 확실하게 심어줄 수 있는 유익한 교육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섭리적인 행사와 섭리에 바빠 공부를 못하고 허둥대며 지내왔는데 정말 확실한 가치관을 재정립하고 교육할 수 있는 좋은 자료를 받게 되었고 이것을 현장에서 잘 활용하여 식구들을 교육하고 평화대사들과 주변 세상사람들을 잘 교육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참부모님의 사상과 가치관만이 진정으로 이 세상을 구원할 수 있는 구극적 진리임을 다시 한 번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더욱 깊이 연구하고 잘 정리해서 완전한 전문 강사로서 대국민교육을 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교육기회를 주심에 효정 아카데미원장님과 강사님들 그리고 지구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대구교회 부교회장 김명한 물질중심주의사회와 민주세계의 이념이 흔들리고 공산주의가 변형된 형태로 대중 가운데 파고든 혼란스러운 대한민국사회에서 오로지 그 대안은 두익통일사상인 것을 다시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인간중심주의의 문제의 한계를 신통일한국시대 개문과 안착의 때를 맞이하여 극복할 수 있는 이번 목회자 중심한 특별 교육이 참으로 중요하다는 것을 강의를 들어가면서 특별히 더 느끼게 되었습니다. 진성배 교수의 깊은 통일사상 강의는 오늘날의 공산주의의 사상의 형성된 과정을 자세히 알았고, 오늘날의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중요한 키이자, 하나님에 대한 실존성과 그 하나님을 닮기 위한 4위기대 가정의 소중함을 한층 더 깊게 알았습니다. 문상희 교수는 동성애, 성평등, 인권, 성자기결정권, 다양성, 차별금지 등의 아름다운 용어선택을 가지고 대중을 유혹하여 정부인권위원회와 공공기관, 학교, 미디어, 방송, SNS 많은 통로를 통하여 절대성의 가치를 무너뜨리는 현사회상을 확실히 알게 되어서 정말 심각하고 두려운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참부모님의 순결운동과 절대성의 가치를 가지고 사회전방위에서 이런 운동을 전개하고 잘못된 성의 법제화는 반드시 막아야 됨을 결심하게도 되었습니다. 황인태 교수의 열정적인 강의에 많은 공감을 하였습니다. 오늘날의 정치 경제적 상황에 대비하여 목회자들이 지도층과 시민들에게 이와 같은 내용들을 참가정 축복운동만이 문제해결의 방안임을 일깨워주고자 면면촌촌에까지 강의를 하면서 활동하고자 다짐하였습니다. 윤정로 회장은 마르크스의 소외론의 사상이 기초가 되어 오늘날의 노동자 중심한 데모로 확대되는 심각한 기업의 자본가와 노동자의 분리를 통해서 경제의 큰 악영향을 주기 때문에 대국민 통일사상, 대국민 원리강의가 필요함을 느꼈습니다. 금번 참부모사상교육 효정아카데미를 통하여 훌륭한 명강사분들을 보내주시어 목회자 보수교육이 갖음으로 목회현장에 큰 도움을 주시고 장학금 하사로 이런 기회를 갖게 해 주신 참부모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경남교구 산청교회장 전근수 효정아카데미 교육이 있다는 공문을 받고 처음에는 일정때문에 걱정이 되었습니다만 강사님들의 강의를 들으면서 참으로 시의적절한 내용이고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승공이론, 통일사상, 절대성, 한반도의 국제적 정세, 막시즘의 해부와 대안제시 등 모든 강의의 내용이 앞으로의 참가정활동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특히 절대성에 대한 강의를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우리사회 전반에 거쳐 사탄이 깊숙이 들어와 가정, 교회, 윤리와 도덕을 완전히 파괴하고 하나님을 몰아내는 끔직한 실상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희들의 책임이 막중함을 느꼈습니다. 다행이 참부모님의 사상과 말씀에 기초한 이론적 대안이 있고 실천요강이 있어서 주신 강의안을 더 깊이 공부하고 연구하여 사탄과 맞서 싸워 나가는 이시대의 지도자로서의 책임을 다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구교구 교육목사 박유수 참부모님 사상이 아니고서는 나라와 세계가 성문제와 가정문제를 해결할 수 없고, 나라의 나갈 길과 남북통일의 앞이 보이지 않아 답답한 이 때에 전반적인 교육 내용이 확실하고 명확한 말씀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 교육이었습니다. 읍면동 희망전진대회가 끝나고 국민을 교육할 때라 더욱 시기에 맞는 교육이 되었습니다. 세상 그 누구도 섭리를 맞추어 교육할 내용이 없는 절망의 상황에서 뜻을 아는 우리들만이 가정과 나라와 세상에 답을 내어놓고 희망을 줄 수 있을텐데 많은 부분에서 염려가 됩니다. 아무리 어려움이 있더라도 기필코 실천하겠다고 결심합니다. ▶경남교구 창녕교회장 유복임 제4기 효정아카데미 참부모사상 지도자 양성과정 교육을 받으면서 많은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통일사상 강의는 요즘 들을 기회가 없었는데 듣게 되어 감사했고, 원리의 위대함과 이 시대에 두익사상만이 처방전임을 모든 국민들에게 교육해야함을 절실히 느끼고 남북통일과 세계평화를 위해 한 치의 오차 없이 섭리를 진두지휘하시는 어머님의 담대하심에 송구스러움과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또 정치, 경제, 사회문제의 심각함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으며 미래를 이끌 우리의 2세들 교육이 심각함도 다가왔습니다. 명강사님들의 혼신을 다해 주신 말씀을 더 공부하고 배워서 내 달란트 소임을 다해 부모님 앞에 조금이나마 위로 드릴 수 있는 모습이 되겠습니다. ▶경북교구 봉화교회장 김대환 제4기 효정아카데미 -참부모사상 지도자 양성과정- 1박2일을 3차에 걸쳐 참부모님께서 특별한 관심과 사랑으로 허락해 주신 가운데 진행된 오늘 이틀째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너무나 오랫만에 최고의 강사진에 시간 내내 감사함과 더불어 부족함을 느꼈습니다. 국가와 사회와 가정이 병들고 가치관의 혼란, 사상의 혼란, 모든 것이 허물어진 세계를 수습해야 할 참어머님의 고뇌에 우리가 그 수고를 덜어드리기 위한 노력이 필요한 절실 한 때 시기적절한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더욱더 매진하여 지역복귀를 위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데 큰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경북교구 예천교회장 황성수 먼저 목적의식을 가지고 땀 흘리시며 열강을 해주신 강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지역을 책임진 원리인으로서 교회장들의 활동 방향성을 확실하게 분명히 제시하고 있어서 어느 때보다 긴장감이 감도는 시간이었습니다. 나라가 혼란한 것은 독생녀의 나라 천일국을 중심하고 주권을 세우라는 천명이라고 '받아드리고 승공운동으로부터 사탄의 책략인 성 파괴 전략을 사전에 차단하는 참가정운동, 국민운동을 전개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구장님과 스탭들의 수고가 많았습니다. 감사합니다. Ⅳ. 주요 사진 효정아카데미아 기념사진개회식 환영사 : 진성배 효정학술원 원장 격려사 : 박영배 지구장 축도 : 박영배 지구장 1~2교시 : 설용수 이사장 「최근 한반도 정세와 평화통일」 3~5교시 : 진성배 원장 「신통일한국 이념」 6~7교시 : 문상희 교수 「성 문화전쟁; 글로벌 성 혁명, 성 정치 실상과 대안」 8~9교시 : 황인태 회장 「4대 강국의 한반도 전략」, 「통일은 섭리다」 10~11교시 : 윤정로 회장 「공산주의 이론 비판」

[아주경제 외] 한반도 평화통일 기원 ‘2019 피스로드 통일대장정’ 한‧일 자전거 종주단, 일본 종주 출발
[아주경제 외] 한반도 평화통일 기원 ‘2019 피스로드 통일대장정’ 한‧일 자전거 종주단, 일본 종주 출발

[아주경제]한반도 평화통일 기원 ‘2019 피스로드 통일대장정’ 한‧일 자전거 종주단, 일본 종주 출발“한·일 양국 정부는 지금 경직돼 있지만, 민간 차원에서는 한·일 양국이 여전히 돈독함을 보여주는 계기될 것”7월 11일 오전 8시 일본 최북단 홋카이도 왓카나이시. ‘2019 피스로드 통일대장정’ 일환으로 한국과 일본 청년대학생 등으로 구성된 30여 명의 한·일 자전거종주단이 그 어느 때 보다 양국의 우의를 다지며 스타트 라인에 섰다. 피스로드 대장정은 ‘한반도 통일과 세계평화’의 중요성을 알리며 130여 개국에서 UPF(UN ECOSOC 포괄적협의지위 NGO) 회원과 시민 등이 자전거 등으로 지구촌을 종주하는 행사로 올해가 7회째다. 가와노 다다시 북해도 왓카나이시 부시장(왼쪽에서 두번째)과 송광석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한국회장(왼쪽에서 네번째) 의피스로드 출발식을 지지하는 모습[사진=피스로드 조직위원회]문연아 UPF 한국의장이자 피스로드 조직위원회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피스로드는 1981년 문선명 총재께서 주창한 세계평화고속도로에서 시작된 인류 화합의 대 프로젝트”라며 “한학자 총재는 그 유지를 받들어 ‘피스로드’라는 이름으로 매년 130여개 국에서 대장정 행사를 개최해 지구촌의 평화 구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소개했다.이날 문 회장은 자신의 두 자녀인 “문신순(16)‧문신진(13)도 종주단에 합류하게 됐다”고 밝혀 박수를 받았다. 이들 남매는 종주단 최연소로 기록되며,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간절한 소원인 한반도 평화통일이 꼭 이루이질 수 있길 기원하며 열심히 달리겠다”는 각오를 밝혀 주위를 숙연케 했다. 문연아 피스로드 조직위원장과 종주단에 참여한 자녀들[사진=피스로드 조직위원회]한·일 종주단은 3,100여 km에 이르는 일본 열도를 자전거로 달려 내달 5일 큐슈에 도착한다. 이어 배편으로 한국에 상륙하면 7일부터 부산에서 피스로드대장정 한국 팀과 합류해 함께 한반도 남측 지역을 종주해 목적지 임진각까지 1,000여 km를 다시 달릴 예정이다.피스로드 대장정은 정전협정 60주년이 되던 2013년 7월 27일 38선을 걷어내자는 목표로 재일동포 단체인 평화통일연합과 한국의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과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회원들이 의기투합해 홋카이도에서 임진각까지 3,800km를 자전거로 종주한 것이 효시다.송광석 피스로드 한국실행위원장은 “올해 피스로드의 최종 목적지는 지금까지 종주단이 밟아보지 못한 북한의 평양이 될 것”이라며 “남북관계가 개선 조짐이 있어 낙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한편 일본 종주 출발식에 앞서 전날 서필 호텔(와카나이)에서 열린 환영회에서 가와노 다다시 왓카나이시 부시장은 축사에서 “7년째 변함없이 세계평화와 한·일 우호를 위해 한·일 양국의 국민들이 함께 달린다는 것은 대단한 일”이라며 “이번 피스로드가 특별히 한·일 양국의 화합에 기여해주길 바란다”고 요청했다.매년 피스로드 행사에 참가하고 있다는 요시다 다이스케 와카나이시 시의원은 “피스로드 덕분에 매년 한·일 양국이 화합할 수 있는 계기가 만들어지고 있다”며 “올해도 한·일 양국 국민들에게 큰 감동을 주는 대장정이 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2032년 올림픽 서울평양 공동개최 기원’ 슬로건이 내걸린 피스로드 대장정 한국 종주행사는 통일부와 행정안전부가 후원하는 가운데 8월 6일 부산과 전남을 시작으로 전국 16개 시도와 30여개 시군구에서 지역별로도 개최되며, 특히 8월 14일 서울역광장에서는 120개국 청년대학생 1,000여 명이 참가하는 ‘서울 피스로드대회’가 열린다.배형주 홋카이도 피스로드실행위원장은 “한·일관계가 경색돼 마음이 무겁지만, 민간단체간 끈끈한 협력을 통해 풀어 나가면 좋겠다”고 소회를 밝혔으며, 한석수 한국팀 종주단장은 “이번에 대학생 아들과 같이 참가했는데 피스로드만큼 좋은 통일교육은 없다”며 뜻깊은 행사를 개최해준 주최 측에 감사를 표했다.한국 팀 일원으로 참가한 강림회(고교1년)군은 “어머니의 고향에서 자전거 라이딩을 펼치게 돼 날아갈 듯한 기분”이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정회철 일본 측 종주단장은 “아프리카 희망봉에서 흑인 청년들과 함께 피스로드를 출발했던 때의 감동이 생생하다”며 “피스로드는 인종과 국경의 장벽을 허무는 평화의 메신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날 한·일 종주단은 힘차게 왓카나이시 피스로드 대장정 출발선을 통과했다. 이들은 악천후를 극복하며 한 달 가까이 일본 열도를 달려갈 것이다. 양국의 청년대학생들이 서로 협력하고 머리를 맞댄다면 정부 간의 갈등도 얼마든지 풀어나갈 수 있으리라 기대되는 가운데 이들은 일본 종주가 아니라 한·일 양국의 희망찬 미래를 향해 페달을 밟고 있는 것이다.... [자세히보기][경북도민일보]피스로드 조직위원회, 한반도 평화통일 기원 ‘2019 피스로드 통일대장정’ 한·일 자전거 종주단 일본 종주 출발한반도 평화통일 기원 ‘2019 피스로드 통일대장정’ 한·일 자전거 종주단 일본 종주 출발식에서 참가자 및 관계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갖고 있다.[경북도민일보 = 정혜윤기자] 한반도 통일과 세계평화를 염원하며 전 세계인이 함께 달리는 ‘2019 피스로드 통일대장정’의 일환으로 한국과 일본의 청년들이 함께 자전거를 타고 종주를 펼치며 양국의 우의를 다져 눈길을 끈다.피스로드 조직위원회가 최근 경색된 한·일 관계 속에서도 민간 차원의 양국간 돈독함을 보여줄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를 열었기 때문이다.11일 오전 8시 일본 최북단 홋카이도 왓카나이시. ‘2019 피스로드 통일대장정’ 일환으로 한국과 일본 청년 대학생 등으로 구성된 30여명의 한·일 자전거 종주단이 그 어느 때 보다 양국의 우의를 다지며 스타트 라인에 섰다. 피스로드 대장정은 ‘한반도 통일과 세계평화’의 중요성을 알리며 130여개국에서 UPF(UN ECOSOC 포괄적협의지위 NGO) 회원 및 시민 등이 자전거 등으로 지구촌을 종주하는 행사다. 올해 7회째다.문연아 UPF 한국의장이자 피스로드 조직위원장은 인사말에서 “피스로드는 지난 1981년 문선명 총재께서 주창한 세계평화고속도로에서 시작된 인류 화합 대 프로젝트”라며 “한학자 총재는 그 유지를 받들어 ‘피스로드’라는 이름으로 매년 130여개국에서 대장정 행사를 열어 지구촌의 평화 구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소개했다.이날 문 회장은 자신의 두 자녀도 종주단에 합류했다는 사실을 밝혀 박수 갈채를 받았다. 각각 16세와 13세인 이들은 종주단 최연소 참가자에 이름을 올렸다.한·일 종주단은 3100여km에 이르는 일본 열도를 자전거로 달려 내달 5일 큐슈에 도착한다. 이어 배편으로 한국에 상륙해 다음달 7일부터 부산에서 피스로드대장정 한국팀과 합류, 함께 한반도 남측 지역을 종주해 목적지인 임진각까지 1000여km를 다시 달릴 예정이다.피스로드 대장정은 정전협정 60주년이 되던 지난 2013년 7월 27일 38선을 걷어내자는 목표로 재일동포 단체인 평화통일연합과 한국의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및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회원들이 의기투합해 홋카이도에서 임진각까지 3800km를 자전거로 종주한 것이 효시다.송광석 피스로드 한국실행위원장은 “올해 피스로드의 최종 목적지는 지금까지 종주단이 밟아보지 못한 북한의 평양이 될 것”이라며 “남북관계가 개선 조짐이 있어 낙관하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일본 종주 출발식에 앞서 지난 10일 서필 호텔(와카나이)에서 열린 환영회에서 가와노 다다시 왓카나이시 부시장은 축사에서 “7년째 변함없이 세계평화와 한·일 우호를 위해 한·일 양국의 국민들이 함께 달린다는 것은 대단한 일”이라며 “이번 피스로드가 특별히 한·일 양국의 화합에 기여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또 매년 피스로드 행사에 참가 중인 요시다 다이스케 와카나이시 시의원은 “피스로드 덕분에 매년 한·일 양국이 화합할 수 있는 계기가 만들어지고 있다”며 “올해도 한·일 양국 국민들에게 큰 감동을 주는 대장정이 되길 기원한다”고 강조했다.한편 ‘2032년 올림픽 서울평양 공동개최 기원’을 슬로건으로 내건 피스로드 대장정 한국 종주행사는 통일부와 행정안전부가 후원하는 가운데 내달 6일 부산과 전남을 시작으로 전국 16개 시·도와 30여개 시·군·구에서 지역별로도 열린다. 특히 내달 14일 서울역 광장에서는 120개국 청년대학생 1000여명이 참가하는 ‘서울 피스로드 대회’가 열린다.... [자세히보기][경상매일신문]‘평화 통일’ 韓ㆍ日 자전거 종주단 출발훗카이도~임진각 3천800km 내달 7일 부산서 한국팀과 합류11일 오전 8시 일본 최북단 홋카이도 왓카나이시에서 ‘2019 피스로드 통일대장정’ 일환으로 한국과 일본 청년대학생 등으로 구성된 30여 명의 한·일 자전거종주단이 그 어느 때 보다 양국의 우의를 다지며 스타트 라인에 섰다. 피스로드 대장정은 ‘한반도 통일과 세계평화’의 중요성을 알리며 130여 개국에서 UPF(UN ECOSOC 포괄적협의지위 NGO) 회원과 시민 등이 자전거 등으로 지구촌을 종주하는 행사로 올해가 7회째다. 한·일 종주단은 3천100여 km에 이르는 일본 열도를 자전거로 달려 내달 5일 큐슈에 도착한다. 이어 배편으로 한국에 상륙하면 7일부터 부산에서 피스로드대장정 한국 팀과 합류해 함께 한반도 남측 지역을 종주해 목적지 임진각까지 1천여 km를 다시 달릴 예정이다. 피스로드 대장정은 정전협정 60주년이 되던 2013년 7월27일 38선을 걷어내자는 목표로 재일동포 단체인 평화통일연합과 한국의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과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회원들이 의기투합해 홋카이도에서 임진각까지 3천800km를 자전거로 종주한 것이 효시다.... [자세히보기][굿모닝충청]경직된 한·일 관계 속 2019 피스로드 대장정 '출발'〈문연아 피스로드 조직위원장과 종주단에 참여한 자녀들〉한반도 통일과 세계평화를 염원하는 한국과 일본의 청년들이 함께 자전거를 타고 종주를 펼치며 양국의 우의를 다지는 행사가 열려 눈길을 끌고 있다.피스로드 조직위원회가 최근 경색된 한·일 관계 속에서도 민간 차원의 양국간 돈독함을 보여줄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를 열었다.‘2019 피스로드 통일대장정’ 일환으로 한국과 일본 청년 대학생 등으로 구성된 30여명의 한·일 자전거 종주단이 11일 오전 8시 일본 최북단 홋카이도 왓카나이시에서 스타트했다.피스로드 대장정은 ‘한반도 통일과 세계평화’의 중요성을 알리며 130여개국에서 UPF(UN ECOSOC 포괄적협의지위 NGO) 회원 및 시민 등이 자전거 등으로 지구촌을 종주하는 행사로, 올해 7회째를 맞았다.문연아 UPF 한국의장 겸 피스로드 조직위원장은 이날 “피스로드는 지난 1981년 문선명 총재께서 주창한 세계평화고속도로에서 시작된 인류 화합 대 프로젝트”라며 “한학자 총재는 그 유지를 받들어 ‘피스로드’라는 이름으로 매년 130여개국에서 지구촌의 평화 구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문 의장은 이날 자신의 두 자녀를 종주단에 합류시켜 박수를 받았다.한·일 종주단은 3100여km에 이르는 일본 열도를 자전거로 달려 다음달 5일 큐슈에 도착한다. 이어 배편으로 한국에 상륙해 다음달 7일부터 부산에서 피스로드대장정 한국팀과 합류, 함께 한반도 남측 지역을 종주해 목적지인 임진각까지 1000여km를 다시 달릴 예정이다.... [자세히보기]

CIGn 국외소식

MORE

2018第1地区天運相続孝情奉献礼式レポート
2018第1地区天運相続孝情奉献礼式レポート

2018第1地区天運相続孝情奉献礼式レポート 2018년 제1지구 천운상속효정봉헌예식 리포트 (※한국어는 일본어 다음에 있습니다.)  10月30日、晴れ渡った青空ものと、「2018第1地区天運相続奉献礼式」が千葉ポートアリーナにて開催されました。第1地区(関東地方)の16教区の教会員及び新規、約7000人が参加しました。  オープニングの「太鼓衆一気」による、迫力ある和太鼓のパフォーマンスが、会場全体の雰囲気を高揚させ、その力強さと研ぎ澄まされたパフォーマンスに、参加者は魅了されました。  次に竹ノ塚家庭教会聖歌隊の讃美によって、会場全体が聖霊に満たされ、その後行われる役事に連結してくれました。役事の時間は韓国・天宙清平修錬苑の金成南・日本研修局局長、横井稔明・日本研修チーム長、そして田中富広・第1地区地区長や15人の教区長が参加者に按手を行いました。  第2部は、金局長と主催者の田中地区長が登壇しました。田中地区長は「肉体を脱いでも永遠の世界があるという考えを前提として、この霊分立役事というものがあるのです。いかに天運に乗るかが、私たちの日々の生活の選択です」と語りました。金長が特別講話を行い、「奉献礼式とは、天運が相続される儀式、最高の先祖供養の儀式、健康と幸福を祈願する儀式、全ての祈願が成就される儀式である」と説明、参加者は奉献礼式の重要性を理解することができました。 全体が霊的に天宙清平修練苑を近く感じることができた雰囲気の中で、厳かに奉献書奉納式が行われました。12組の介添人が並ぶ中、奉献者である15名の教区長が入場し、奉献書を奉献し、会場全体が霊的な恩恵を受けていきました。 フィナーレは竹ノ塚家庭教会聖歌隊のリードで、全体が「勝利の日まで」を歌い、会場全体が一つになって、閉幕しました。 2018년 제1지구 천운상속효정봉헌예식 리포트  10월 30일 맑고 푸른 하늘과 "2018 제 1 지구 천운상속봉헌예식"이 치바 포트 아리나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제1 지구(관동지방)의 16교구의 식구 및 신규대상자, 약7000명이 참가했습니다. 오프닝의 "타이코슈잇키"에 의한 박력 있는 일본북의 퍼포먼스가 행사장 전체의 분위기를 고조시켰고 그 강력함과 맑고 깨끗한 퍼포먼스에 참가자들은 매료되었습니다. 다음으로 타케노츠카 가정교회 성가대의 찬송에 이어 행사장 전체가 성령으로 충만하고 그 후 진행되는 역사에 연결시켜 주었습니다. 역사시간은 김성남 청평수련원 국장과 요코이 도시아키 일본 연수팀장, 다나카 토미히로 제1지구 지구장과 15명의 교구장이 참석자들에게 안수를 했습니다. 2부는 김 국장과 주최자인 다나카 지구장이 등단했습니다. 타나카 지구장은 "육체를 벗어났어도 영원한 세계가 있다고 하는 생각을 전제로 이 영분립 역사가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천운으로 연결될지가 하루하루 보내는 우리 생활 속 선택에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라고 전했습니다. 김국장이 특강을 통해 “봉헌예식이란 천운이 상속되는 의식, 최고의 조상 공양 의식이며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의식, 모든 기원이 성취되는 의식이다”라고 설명하여 참석자들은 봉헌예식의 중요성을 이해하였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영적으로 천주청평 수련원을 가깝게 느꼈던 분위기 속에서 엄숙하게 봉헌서 봉납식을 했습니다. 12쌍의 들러리 사이를 봉헌자인 15명의 교구장이 입장해 봉헌서를 봉헌해 행사장 전체가 영적인 혜택을 받아 갔습니다. 피날레는 타케노츠카 가정교회 성가대의 리드로 전체가 "승리의 날까지"를 노래하며 행사장 전체가 하나가 되어 폐막되었습니다.

2018第1地区天運相続孝情奉献礼式レポート
2018第1地区天運相続孝情奉献礼式レポート

2018第1地区天運相続孝情奉献礼式レポート 2018년 제1지구 천운상속효정봉헌예식 리포트 (※한국어는 일본어 다음에 있습니다.)  10月30日、晴れ渡った青空ものと、「2018第1地区天運相続奉献礼式」が千葉ポートアリーナにて開催されました。第1地区(関東地方)の16教区の教会員及び新規、約7000人が参加しました。  オープニングの「太鼓衆一気」による、迫力ある和太鼓のパフォーマンスが、会場全体の雰囲気を高揚させ、その力強さと研ぎ澄まされたパフォーマンスに、参加者は魅了されました。  次に竹ノ塚家庭教会聖歌隊の讃美によって、会場全体が聖霊に満たされ、その後行われる役事に連結してくれました。役事の時間は韓国・天宙清平修錬苑の金成南・日本研修局局長、横井稔明・日本研修チーム長、そして田中富広・第1地区地区長や15人の教区長が参加者に按手を行いました。  第2部は、金局長と主催者の田中地区長が登壇しました。田中地区長は「肉体を脱いでも永遠の世界があるという考えを前提として、この霊分立役事というものがあるのです。いかに天運に乗るかが、私たちの日々の生活の選択です」と語りました。金長が特別講話を行い、「奉献礼式とは、天運が相続される儀式、最高の先祖供養の儀式、健康と幸福を祈願する儀式、全ての祈願が成就される儀式である」と説明、参加者は奉献礼式の重要性を理解することができました。 全体が霊的に天宙清平修練苑を近く感じることができた雰囲気の中で、厳かに奉献書奉納式が行われました。12組の介添人が並ぶ中、奉献者である15名の教区長が入場し、奉献書を奉献し、会場全体が霊的な恩恵を受けていきました。 フィナーレは竹ノ塚家庭教会聖歌隊のリードで、全体が「勝利の日まで」を歌い、会場全体が一つになって、閉幕しました。 2018년 제1지구 천운상속효정봉헌예식 리포트  10월 30일 맑고 푸른 하늘과 "2018 제 1 지구 천운상속봉헌예식"이 치바 포트 아리나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제1 지구(관동지방)의 16교구의 식구 및 신규대상자, 약7000명이 참가했습니다. 오프닝의 "타이코슈잇키"에 의한 박력 있는 일본북의 퍼포먼스가 행사장 전체의 분위기를 고조시켰고 그 강력함과 맑고 깨끗한 퍼포먼스에 참가자들은 매료되었습니다. 다음으로 타케노츠카 가정교회 성가대의 찬송에 이어 행사장 전체가 성령으로 충만하고 그 후 진행되는 역사에 연결시켜 주었습니다. 역사시간은 김성남 청평수련원 국장과 요코이 도시아키 일본 연수팀장, 다나카 토미히로 제1지구 지구장과 15명의 교구장이 참석자들에게 안수를 했습니다. 2부는 김 국장과 주최자인 다나카 지구장이 등단했습니다. 타나카 지구장은 "육체를 벗어났어도 영원한 세계가 있다고 하는 생각을 전제로 이 영분립 역사가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천운으로 연결될지가 하루하루 보내는 우리 생활 속 선택에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라고 전했습니다. 김국장이 특강을 통해 “봉헌예식이란 천운이 상속되는 의식, 최고의 조상 공양 의식이며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의식, 모든 기원이 성취되는 의식이다”라고 설명하여 참석자들은 봉헌예식의 중요성을 이해하였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영적으로 천주청평 수련원을 가깝게 느꼈던 분위기 속에서 엄숙하게 봉헌서 봉납식을 했습니다. 12쌍의 들러리 사이를 봉헌자인 15명의 교구장이 입장해 봉헌서를 봉헌해 행사장 전체가 영적인 혜택을 받아 갔습니다. 피날레는 타케노츠카 가정교회 성가대의 리드로 전체가 "승리의 날까지"를 노래하며 행사장 전체가 하나가 되어 폐막되었습니다.

코트디부아르, 새해맞이 정성과 바실리카 성당 순례
코트디부아르, 새해맞이 정성과 바실리카 성당 순례

코트디부아르, 새해맞이 정성과 바실리카 성당 순례 코트디부아르 청년선교사들은 새해를 맞아 조동호 서아프리카 대륙회장과 함께 대륙의 섭리적 중심지인 코트디부아르의 수도 야무수크로에서 정성을 들이고, 현지의 선교 상황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계에서 가장 큰 성당인 바실리카 성당을 순례했다. 현성경 선교사는 “금주 조동호 대륙회장님과의 특별한 만남을 통해 서아프리카 섭리와 국가복귀 기반 확대를 위한 구상을 들었다.”고 보고한 후, “야외 공간까지 30만 명 집회를 할 수 있는 바실리카 성당을 순례하면서, 이곳에 참부모님을 모시는 상상을 하게 됐다. 그런 이상을 품고 2017년 선교 승리를 다짐했다.”고 말했다. 김묘진 선교사는 “바실리카 성당을 방문하고 코트디부아르를 넘어 서아프리카 대륙 복귀를 위한 원대한 꿈과 목표를 갖게 됐다.”면서 “선교기간에 하늘의 인도하심을 실감하며 완전히 투입하겠다. 효정의 심정을 지닌 열정적인 CARP의 기반을 구축하겠다. 개인적으로 12명을 복귀하겠다.” 등의 선교활동 목표를 밝히며 결의를 다졌다.

공지사항 Notice

MORE

지구소식

MORE

한국회장 共感

MORE

창원권 교역승격 출정예배 열려
창원권 교역승격 출정예배 열려

창원권 교역승격 출정예배 열려창원시 58개 읍면동 신마을공동체 확산을 위한 ‘창원권 교역승격 출정예배’가 천력 5월 28일(양 6.30) 제5지구 창원교회 대성전에서 열렸다. 창원시 4개 교회 목회자와 사역자, 신종족메시아 활동을 전개하는 중심식구 등 700여명이 참석한 이날 출정예배는 힘찬 찬양과 더불어 신마을공동체의 깃발행진, 박영배 부회장 겸 5지구장의 찬양 인도, 합심기도가 뜨겁게 진행됐다. 미혼 1세·2세 전도·축복을 통한 교회 실세화와 신마을공동체 참사랑 프로젝트를 통한 지역복귀 활동사례 보고는 식구들의 큰 호응을 얻었고, 필승을 다짐하는 장덕봉 교구장의 창원권 복귀전략 보고는 할 수 있는 굳은 자신감을 고무시켰다. 덧붙여 창원권 교역승격에 대한 출정결의가 창원권 전 목회자들의 비장한 각오와 다짐 속에 힘차게 표명되었다. 말씀을 통해 이기성 회장은 이 시대 하늘부모님이 가정연합 식구들에게 무엇을 주문하시는가를 명확히 알아야 깨달아야 한다며, 독생녀 참어머님 실체성신과 하나 된 가운데 가정교회를 기필코 승리하는 기적의 역사를 만들어내자고 호소했다. 비전 2020 섭리적 고지를 200여일 앞둔 시점에서 개최된 교역승격 출정예배! 힘찬 억만세 속에 창원지역 식구들은 중단 없는 전진으로 국가복귀를 반드시 승리할 것을 결의했다.

Real Time 현장소식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