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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천지인참부모 천주축복식 강원교구

2017 천지인참부모 천주축복식(강원교구)이 천일국 4년 천력 12월 21일(양 17.1.18.) 하늘이 축복해주신 쾌청한 날씨가운데 뜻깊은 파인리즈 리조트 대강당에서 하늘의 은사로 치러졌습니다. 강원교구의 기성,독신 가정 80가정이 참석한 가운데 참부모님을 대신하여 김영석 교구장 내외의 주례로 집전된 이날 축복식은 최관순 속초 교회장의 개식선언으로 시작되어 이후 모든 의식이 순조롭고 거룩하게 진행되었습니다. 김영석 교구장은 예식사에서 “참부모님의 수고로운 노정속에서 가장 귀한 것이 바로 축복식이며, 이를 위해 정성을 드린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 그리고 여러분의 믿음의 부모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하며 축복의 가치와 의미를 전달하였습니다. 이 날 참석한 김원식 고성군 노인회장은 축사를 통해 “문총재님을 존경하면서 평화운동에 동참하고 있으며 축복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라고 표현하면서 이러한 축복을 우리에게 하사해주신 천지인 참부모님의 숭고한 뜻에 경의를 표하였습니다. 축가로는 속초성가대의 아름다운 화음으로 축하를 하면서 참석자들의 마음을 포근하게 움직이는 데 큰 역할을 하였고, 식전행사에서는 속초와 양양의 식구들이 한복을 입고 ‘만남’을 부르며 분위기를 고조시켜주는 데에 한몫을 했습니다. 축복받으신 분들께 축하를 드리며 또한 강원교구전체에 주신 축복에 감사를 드립니다.

2017 전국성화총회

2017 전국성화총회 천일국 4년 천력 12월 16일~18일(양 1.13-15) 천주청평수련원에서 ‘성화여! 하늘에 대한 효정으로 세상의 영웅이 되자’라는 주제로 전국 성화학생 총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전국 성화학생 및 교사 약 1,6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성화총회는 오후 3시 대학생 지도교사단의 모임 찬양 및 오리엔테이션을 시작하여 오후 5시에는 개회식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영균 청년학생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개회식은 경배, 천일국가제창, 가정맹세, 보고기도(한용대 서울북부교구 성화교육부장), 말씀 및 축도(유경석 회장), 기념 촬영의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말씀중인 유경석 회장 이날 개회식 말씀에서 유경석 회장은 “우리 성화학생들이 세상의 영웅이 되기 전에 참부모님으로부터 태어난 축복 자녀로서, 성화학생으로 정체성을 확고히 해 주길 바랍니다. 本立道生이라는 말처럼 기본을 충실히 하는 우리 성화들이 되면 모든 일들이 자연스럽게 이뤄져 나갈 것입니다.”라며 성화학생들이 참부모님께서 주신 효정의 가치에 주인이 되어줄 것을 독려하였습니다. 단체 사진 이후 저녁시간 전체 성화학생들은 청심월드센터로 이동하여 명랑운동회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 권역별 4개팀으로 구분하에 다양한 게임들을 진행하며 서로가 화합하고 최선을 다하는 열정을 보여줬고 항상 서로를 위해주는 뜨겁게 형제애를 다져 나갔습니다. 명랑운동회사진 총회 둘째날은 수련원 단지 곳곳에서 경연대회가 진행되었습니다. Hero of Heroes(원리강의-친화관B관 C강당), Harmony of Heroes(우리노래 부르기-친화관B관 대강당), Dance of Heroes(창작율동-소성전), Drama of Heroes(연극친화관B관-B강당), Talent of Heroes(장기자랑-친화관B관 A강당), Sound of Heroes (k-pop&밴드 경연대회-대성전)등 다양한 분야의 경연대회를 통해 성화학생들의 재능을 키우고 심정문화를 창조해 나갈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각 경연대회 사진 오후 시간에는 성화! 기네스라는 주제로 11개의 포스트 활동을 통해 성화학생들이 화합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양한 포스트 활동을 통해 새로운 체험들을 하고, 기네스에 도전함으로 도전의식과 성취감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성화! 기네스 사진 저녁 시간에는 ‘효정 페스티벌’의 시간을 통해 각대회 우승자들과 찬조공연을 통해 다양한 심정문화를 접하며 심정문화의 주인이 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후 찬양기도회를 통해 참부모님께서 주신 효정의 문화를 상속받고 발전시켜나가자는 다짐을 해보았습니다. 효정 페스티벌 마지막 날은 훈독회 및 축복나무 성지순례, 교구별 모임의 시간을 가졌고 폐회식 때에는 청년학생국 이영균 국장을 모시고 이후 각대회 시상 및 작년 종합평가 시상을 하였습니다. 각 대회 1등은 원리강의 강원-박홍식, 우리노래 경남, 창작율동-부산, 밴드-경기북부, 연극-청심, 장기자랑-제주가 차지하였습니다. 2016년의 종합평가의 결과는 우승-경기북부, 준우승-서울동부, 3위-제주가 수상하였습니다. 이어 이영균 국장은 폐회식 말씀을 통해 “보다 주체적인 입장에서 활동할 수 있고 이를 통해 하늘이 바라시는 영웅으로서 기쁨을 돌려드리자‘고 강조하였습니다. 이어 안은수 전국성화학생회장의 억만세 삼창으로 폐회식을 마무리하였습니다. 폐회식 시상 및 억만세 사진 동장군이 매섭게 찾아온 날씨에도 불구하고 성화학생들은 순수하고 밝은 얼굴들로 일정에 참여하였고 각 대회를 얼마나 열심히 준비해 왔는지를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2017 전국성화총회를 통해 성화학생들이 만들어가는 문화 속에서 효정의 가치를 찾고 함께 경험해 가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2017 천지인참부모 천주축복식 강원교구

2017 천지인참부모 천주축복식(강원교구)이 천일국 4년 천력 12월 21일(양 17.1.18.) 하늘이 축복해주신 쾌청한 날씨가운데 뜻깊은 파인리즈 리조트 대강당에서 하늘의 은사로 치러졌습니다. 강원교구의 기성,독신 가정 80가정이 참석한 가운데 참부모님을 대신하여 김영석 교구장 내외의 주례로 집전된 이날 축복식은 최관순 속초 교회장의 개식선언으로 시작되어 이후 모든 의식이 순조롭고 거룩하게 진행되었습니다. 김영석 교구장은 예식사에서 “참부모님의 수고로운 노정속에서 가장 귀한 것이 바로 축복식이며, 이를 위해 정성을 드린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 그리고 여러분의 믿음의 부모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하며 축복의 가치와 의미를 전달하였습니다. 이 날 참석한 김원식 고성군 노인회장은 축사를 통해 “문총재님을 존경하면서 평화운동에 동참하고 있으며 축복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라고 표현하면서 이러한 축복을 우리에게 하사해주신 천지인 참부모님의 숭고한 뜻에 경의를 표하였습니다. 축가로는 속초성가대의 아름다운 화음으로 축하를 하면서 참석자들의 마음을 포근하게 움직이는 데 큰 역할을 하였고, 식전행사에서는 속초와 양양의 식구들이 한복을 입고 ‘만남’을 부르며 분위기를 고조시켜주는 데에 한몫을 했습니다. 축복받으신 분들께 축하를 드리며 또한 강원교구전체에 주신 축복에 감사를 드립니다.

[문화일보] ‘가정연합’ 장학금 수여식… 2000여명에 100억 전달

[문화일보]‘가정연합’ 장학금 수여식… 2000여명에 100억 전달유경석 회장 “최순실게이트 무관”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가정연합)의 효정세계평화재단이 국내외 2000명을 대상으로 장학금 100억 원을 전달한다. 또 창시자인 문선명 총재의 생일인 2월 2일(음력 1월 6일) 전 세계 가정연합 지도자 등 3만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연다.가정연합의 유경석(사진) 한국회장은 11일 신년기자회견을 열고 “문선명·한학자 총재 탄신 및 기원절 4주년을 맞아 ‘효정(孝情)의 빛, 온 누리의 희망으로’라는 슬로건으로 주요한 기념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월 5일 경기 가평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에서 열리는 장학금 수여식에선 국내 500명, 해외 70여개국 1500명 등 모두 2000명의 글로벌 장학생을 대상으로 장학금 100억 원을 전달한다. 장학생 중에는 국내 10대 종단이 추천한 100명도 포함된다. 또 다문화가정 자녀 300명과 새터민 자녀들에게도 장학금이 지급된다. 2013년 원모평애재단으로 출범한 효정세계평화재단은 이 해부터 매년 전 세계 2000여 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100억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유 회장은 “탄신기념행사는 가평 청심평화월드센터에서 외국의 현직 국회의원과 정치·종교·외교·교육·문화, 비정부기구(NGO) 지도자 등 1000여 명을 비롯해 3만여 명이 참석한다”고 말했다. 또 가정연합의 선학평화상위원회는 2월 3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제2회 선학평화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중동과 아프리카에서 ‘긴급의료구호’를 펼친 지노 스트라다(68·이탈리아 의사) 박사와 아프가니스탄 난민촌에서 ‘교육’으로 난민 재정착의 해법을 제시한 사키나 야쿠비(66·아프간 여성교육가) 박사 등 공동수상자에게 총 100만 달러(약 12억 원)의 상금과 메달이 수여된다. 이와 함께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IAPP) 총회가 2월 2일 외국 여러 나라와 한국 국회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다. 올해로 4주년이 되는 기원절(基元節·음력 1월 13일) 행사는 2월 9일 가정연합의 세계 지도자와 신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평 천정궁박물관에서 개최된다.한편 유 회장은 소위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과 관련해 가정연합과 인연이 있는 인물들이 일부 언론에 거론된 데 대해 “거론되는 인물들은 가정연합과 별다른 관련이 없으며, 대부분 의혹도 가정연합과 무관하다”고 일축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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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니아, 하늘의 인도하심 느끼며 선교활동

알바니아, 하늘의 인도하심 느끼며 선교활동 알바니아 청년선교사들은 현지 멤버들과 함께 코소보 센터 주변에서 어프로치 전도활동을 했다. 문화교류행사가 천력 10월 8일과 10일 Prishtina University에서 열려 새로운 전도대상자와 인연을 맺을 수 있었다. 1일 원리워크숍이 천력 10월 13일(양 11.12) 전도대상자 4명이 참석한 가운데 1일 원리워크숍이 코소보 센터에서 개최됐다. ▲ 전도대상자와 기념촬영하고 있는 청년선교사들▲1일 원리 워크숍 후 가진 단체 기념촬영황소영 선교사는 “이번 주에는 활동을 하며 하늘부모님께서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시기 위해 얼마나 노력하시는지를 깨달을 수 있었다. 지쳐 쓰러졌을 때, 하늘부모님은 나를 일으켜 주시고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게 해주셨다.”며 하늘의 인도하심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올렸다. 선아령 선교사는 “알바니아 현지 멤버들과 믿음의 자녀를 보며 어떻게든지 이들이 보다 나은 터전 위에서 신앙생활을 할 수 있게 해주고 싶다는 마음뿐이다. 긴장을 늦추지 말고 최선을 다해 하늘부모님께 정성을 들임으로 하늘부모님께서 코소보의 자녀들을 마음껏 사랑하실 수 있게 해드려야겠다.”고 다짐했다. 사노 켄이치 선교사는 “금주에는 몸이 안 좋아서 힘든 시간을 보냈다. 선교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답답한 마음이 들기도 했다. 남은 기간 알바니아 현지식구와 더욱 하나 되어 최고의 심정과 결실을 하늘 앞에 돌려드리는 참된 효자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지사항 No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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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구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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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회장 共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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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국본부 종무식 및 송년회

“하늘의 뜻에 따라 섭리의 길을 곧은 마음으로 걸어갈 것” 다짐 2015년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 한국본부 종무식 및 송년회가 천일국 4년 천력 12월 3일(양 12.31) 오전 10시 30분 가정연합 유경석 한국회장을 비롯하여 한국본부 및 유관기관 임직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회 1층 카페에서 열렸다.이날 유경석 회장은 송년사에서 먼저 2016년 한 해 동안 하늘의 뜻과 섭리를 위해 수고한 임직원들을 격려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통일가와 축복가정은 참부모님으로부터 시작됐다. 항상 참부모님의 심정권 안에서 결실 맺는 삶을 살아야 한다. 특히, 한국본부는 섭리의 중심에서 하늘 앞에 승리를 봉헌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하늘의 천비(天秘)는 오직 참부모님을 통해서만 선포된다. 참부모님의 말씀 속에 담긴 가르침을 깊게 깨달아 신앙적 기준을 정립하고 2020년까지 하늘부모님께서 역사 이래 소망해 오셨던 그 나라와 그 의를 이 땅 위에 정착을 넘어 안착시키는 섭리의 주역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끝으로 유 회장은 “우리는 하늘의 뜻이 무엇이고 참부모님께서 누구신지를 알았기에 지금까지 말씀을 따라 넘지 못할 산을 넘고, 건너지 못할 강을 건너왔다. 섭리적으로 8부 능선에 와 있는 이 때, 우리에게 주어진 소명과 사명의 가치는 세상 그 어느 것보다 귀중하다. 2017년에도 하늘의 뜻과 소망에 따라 섭리의 길을 곧은 마음으로 걸어가기를 바란다.”고 축원했다. 이날 종무식은 이인국 총무국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경배, 천일국가 제창, 가정맹세, 이현영 부회장의 보고기도, 케이크커팅, 유경석 회장의 송년사 및 축도, 신인선 전도교육국장 선창의 억만세 삼창, 폐회선언 순으로 진행되었다. 식전 행사로 찬양과 2016년 참부모님의 섭리적 경륜과 가정연합 주요활동에 관한 영상을 시청했다. 이현영 부회장은 보고기도를 통해 “타락한 세상의 역사를 하늘의 섭리역사로 전환시키는 노정에서 천지인참부모님을 모시고 섭리의 수레바퀴를 돌리며 전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2017년 정유년, 새벽닭의 울음으로 세상을 깨워 역사를 하늘의 뜻을 중심으로 역동하게 하시옵소서.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실체 천일국이 실현되는 역사가 이루어지게 하시옵소서. 하늘에 대한 효정으로 세상에 진실을 밝히게 하시옵소서. 천지인참부모님을 모시고 유경석 회장을 중심으로 하나 되어 국가복귀의 성업을 완수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라고 간구했다. 한편, 송년회 오찬은 신인선 전도교육국장의 승리제의로 시작됐다. 참석자들은 오찬을 함께 하며 서로의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8층 대강당에서는 화합과 화동을 위한 송년윷놀이가 진행됐다. 한국본부 임직원들은 이번 종무식과 송년회를 통해 2016년 한 해 풍성한 섭리의 결실을 맺게 해주신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은사에 감사하고, 2017년 정유년을 출발하며 섭리 현장과 더욱 하나 되어 하늘의 기대에 부응하는 실적 봉헌을 다짐했다.<기사제공: 기획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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