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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선문대학교 PD 캠프

“한일평화, 이제 우리가 나서야 할 때”■ 각국의 다름을 이해하고 한일평화를 위해 활동하는 TRY‘YSP 평화징검다리 청년연대(이하 약칭 TRY, 대표 김연경)’는 천일국 6년 천력 4월 7일(양 5.21) 일본유학생을 포함한 청년 30여 명과 함께 ‘TRY 한일청년 컨퍼런스’를 YSP 선문대 세미나실에서 진행했다. TRY(True history)는 미래를 이끌어갈 양국의 한일청년들이 양국의 입장을 이해하고 관계개선을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현재의 문제에 대해 논의하고, 미래의 방향성에 대해 대화를 통해 해결해나가는 통일가 청년 프로젝트다.△TRY 한일청년 컨퍼런스 기념촬영■한일평화, 통일가 청년들이 앞장서야 YSP 평화징검다리 청년연대 김연경(22) 대표는 선문대학교에 있는 일본유학생과 소통하는 프로그램이 없다는 것에 안타까움을 느꼈다. 앞으로 한일청년들이 하나 되어 나아간다면 한일평화, 더 나아가서 남북통일까지 우리가 이끌어 나갈 수 있음을 이야기하며 함께 손잡고 나아가자고 제안했다. 또한 참부모님께서 한일평화를 위해 해저터널을 만드신 것처럼 우리 청년들 역시 무한한 상상을 가지고 섭리에 기여하자라고 독려했다. 이를 위해 TRY는 3단계로 시스템을 구축했다. 먼저, Consciousness step(의식개선단계), Harmony step(화합과 소통 단계) 그리고 True History step(참역사 편찬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현재 TRY 운영진은 청년의 사회적 활동에 관심 있는 전국의 20대 청년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요 대도시별로 담당자를 두고 있다.이날 참석자인 선문대학교 국제관계학과 토요코나 사나(22) 씨는 “한국, 일본청년들이 이렇게 서로 이야기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하며, “지금까지 한일관계에 대한 프로그램이 없었다. 이것은 큰 문제라고 생각한다. 이제 우리가 앞으로 한일관계에 관심을 가지고 서로 역사나 문화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것 같다”며 참석 소감을 밝혔다. 한편 TRY는 이번 선문대학교 TRY 한일청년 컨퍼런스를 필두로 한일평화를 위해 전국적으로 활동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일본유학생들과 한국청년들의 소통의 장 마련

[경기신문 외] 가평군민들 숨겨뒀던 끼·열정 맘껏 발산

[경기신문]가평군민들 숨겨뒀던 끼·열정 맘껏 발산참가정실천본부 한마음 노래자랑경품추첨·건강체험부스도 마련 가평군 참가정실천운동본부가 가평군민들에게 대화합의 장을 선사하고자 최근 가평군 청심평화월드센터 잔디구장에서 ‘가평군민 효정 한마음 노래자랑’을 개최했다.이날 노래자랑에는 김성기 가평군수, 김영우 국회의원, 김진성 대한노인회 가평군지회장, 김만종 가평문화원장, 김금순 가평군의원, 하재선 바르게살기운동 사무국장 등 내빈과 가평군 6개 읍·면 어르신 1천500여 명이 참석해 행사를 즐겼다.행사를 주최한 가평군 참가정실천운동본부의 김동우 본부장은 “‘2018 청평효정 국제철쭉축제’를 기념해 가평군민과 함께 경축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면서 “참가자들이 끼와 열정을 마음껏 뽐내고 군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행사는 사전 선발한 각 읍·면 대표 출전팀의 본선무대와 초대가수 공연으로 펼쳐졌다.심사위원 중 한명인 김진성 노인회 지회장은 “모든 출연자가 기성가수 못지 않아 우열을 가리기 힘들었얼 정도로 노래실력이 뛰어나다”고 평가했다.또 행사장에서는 냉장고, TV, 세탁기, 리조트 숙박원, 건강보조식품 등 다양한 경품을 내건 경품추첨과 먹거리·건강체험 부스가 운영됐다.한편,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주최하는 ‘2018 청평효정 국제철쭉축제’는 국경과 인종, 성별, 문화, 종교 등 모든 장벽을 초월해 참사랑의 문화를 꽃 피우고자 지난 4일부터 6일가지 가평군 설악면 송산리에 위치한 청심평화월드센터 등에서 열렸다.... [자세히보기][MBN] 2018 청평효정국제철쭉축제 개최↑ 2018 효정다문화평화축제 전경 ‘2018 청평효정국제철쭉축제’가 ‘어린이의 날’을 전후한 5월 4일부터 6일까지 가 경기도 가평 청심평화월드센터, HJ천원(天苑)에서 열렸다.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이 “국경과 인종, 성별, 문화, 종교 등 모든 장벽을 초월하여 참사랑의 문화를 꽃피우는 심정문화세계의 정착을 소망”하는 취지로 이 축제를 개최했으며 해외 참석자 3000여 명, 청년학생 5000여 명 등 세계 70여 개국에서 연인원 3만여 명이 찾는다. 미국, 일본, 영국, 필리핀, 태국, 몽골, 말레이시아, 우크라이나, 키르기스스탄 등에서 찾아온 다문화가정과 일반시민들은 2년마다 열리는 다문화 평화축제에도 함께 동참해 봄을 만끽했다.한학자 총재는 말씀을 통해 “섭리의 봄, 한 해를 시작하는 봄 절기는 미래에 희망적인 결실을 거두어야 하는 농부들에게는 바쁜 계절”이라며, “섭리의 봄을 맞은 여러분은 과거, 현재, 미래의 3시대에 대해 본래 창조주 하나님께서 타락없이 이루려고 했던 날을 향해 책임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국경과 문화를 초월해 평화를 지향하는 ‘2018 효정다문화평화축제’가 5월 5일(토) 오전 10시부터 가평군 청심평화월드센터 앞마당에서 다문화가족과 유학생, 일반시민들이 함께하는 가운데 개최됐다. 한국다문화평화연합이 진행한 평화축제는 한국다문화평화연합 24개 지부, 71개 회원단체, 각국 대사관, NGO 단체, 다문화관련 단체들 1만 5천여 명이 자리를 함께 하여 문화적 다양성을 존중해 진정으로 화합하는 계기를 만드는 축제의 장이 되었다.‘효정 어울림 세계인 한마당’이라는 주제로 열린 다문화평화축제는 농악 풍물 공연, 모범국제가정상 시상, 장학금 수여식, 각국 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필리핀 전통춤, 난타공연, 몽골 및 태국 댄스, 아프리카 전통춤 등 각국의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다문화 특별공연이 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즐겁게 했다. 부대행사 체험 및 다문화 평화체험 부스, 다문화 철쭉 포토존 등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자리와 함께 바자와 기업의 후원 등으로 모금한 장학금 전달 행사도 진행됐다. ‘가정의 달’인 5월의 행사로 어린이날 퀴즈 이벤트, 가족사진 뽐내기 이벤트, 가족 윷놀이 대회, 인절미 만들기, VR(가상현실) 체험, 워터 플레이존 등도 나라를 넘어 가정의 가치를 실감하게 하는데 일조했다.정태익 한국외교협회 명예회장은 축사에서 “가정 100곳 중 2곳은 다문화 가정인 대한민국은 보다 폭넓게 문화적 다양성을 인정하고 공생·공영·공의를 기반으로 한 다문화사회 공동체 의식을 확대하자”고 격려했다. 손병호 한국다문화평화연합 회장은 환영사에서 “한국 내 다문화인 수가 현재 225만을 넘어 5년 후에는 ‘다문화인 300만 시대’가 되는데, 이는 글로벌시대 대한민국의 신(新)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인도에서 이번 행사에 참석한 부바네스와르 칼리타 인도국회의원은 축사에서 “아시아 최초로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인도의 시인 라빈드라나트 타고르가 ‘아시아의 황금기에 한국은 아시아의 등불’이라고 했는데 한국은 번영과 발전을 이룬 위대한 국가를 건설함으로써 이 예언을 실현했다”고 한국의 발전을 칭찬하기도 했다.이날 ‘효정문화축제’도 진행됐다. 가정연합 공동창시자인 문선명·한학자 총재의 장남 문효진 회장이 세상을 떠난 지 10년이 되는 해임을 기려 ‘제10회 문효진 뮤직 페스티벌’이라는 부제로 열렸다. ‘승리하소서! 기도하소서! 사랑하소서!’라는 제목의 뮤지컬 형식 특별공연이며, 한국을 대표하는 유명 가수와 리틀엔젤스, 문효진 밴드 등이 출연했다. 또한 ‘천운상속 효정환원봉헌기원식’과 ‘효정 한마음 노래자랑’도 개최됐다.... [자세히보기][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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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디부아르, 새해맞이 정성과 바실리카 성당 순례

코트디부아르, 새해맞이 정성과 바실리카 성당 순례 코트디부아르 청년선교사들은 새해를 맞아 조동호 서아프리카 대륙회장과 함께 대륙의 섭리적 중심지인 코트디부아르의 수도 야무수크로에서 정성을 들이고, 현지의 선교 상황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계에서 가장 큰 성당인 바실리카 성당을 순례했다. 현성경 선교사는 “금주 조동호 대륙회장님과의 특별한 만남을 통해 서아프리카 섭리와 국가복귀 기반 확대를 위한 구상을 들었다.”고 보고한 후, “야외 공간까지 30만 명 집회를 할 수 있는 바실리카 성당을 순례하면서, 이곳에 참부모님을 모시는 상상을 하게 됐다. 그런 이상을 품고 2017년 선교 승리를 다짐했다.”고 말했다. 김묘진 선교사는 “바실리카 성당을 방문하고 코트디부아르를 넘어 서아프리카 대륙 복귀를 위한 원대한 꿈과 목표를 갖게 됐다.”면서 “선교기간에 하늘의 인도하심을 실감하며 완전히 투입하겠다. 효정의 심정을 지닌 열정적인 CARP의 기반을 구축하겠다. 개인적으로 12명을 복귀하겠다.” 등의 선교활동 목표를 밝히며 결의를 다졌다.

공지사항 No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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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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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회장 共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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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가정 초청 신한국가정연합 특별보고회 가져

36가정 초청 신한국가정연합 특별보고회 가져 36가정 성혼 57주년 기념, ‘36가정 초청 신한국가정연합 특별보고회’가 천력 3월 26일(양 5.11) 오전 10시 30분 이기성 신한국가정연합 회장과 주진태 부회장, 윤영호 세계본부 사무총장을 비롯하여 36가정 원로지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주청평수련원 천성왕림궁전 3층 북카페에서 개최됐다. 신한국가정연합 출범 이후 주요활동과 최근 세계섭리를 공유하고 비전 2020 승리의 희망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특별보고회에서는 이기성 회장의 인사말씀, 김영휘 천의원장의 격려사, 세계본부 활동보고, 신한국가정연합 활동보고, 특별오찬, HJ천원 단지 성지순례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기성 회장은 개회식 인사말씀에서 이날 행사 개최의 배경에 대해 설명하며 천지인참부모님의 크신 사랑과 은사에 감사를 올린 후 “36가정은 우리 교회의 뼈 중의 뼈라고 생각한다. 천지인참부모님을 모시는 사도행전의 생애를 사신 분들이시다.”며 36가정에 대한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지난해 12월 15일 신한가정연합 회장의 명을 받을 때를 되돌아보며 “참어머님께서는 신령과 진리를 중심으로 나가야 한다고 하셨다. 신령과 진리의 중심은 청평이라는 깨달음을 얻었다.”고 말한 뒤, “중요한 시기에 부족함을 느낄 때가 많지만 부족함을 느낄수록 하늘을 붙잡게 되었고, 하면 된다는 말씀이 크게 왔다. 그러한 마음으로 섭리의 길을 걸어가고 있다. 마지막까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효정의 도리를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이 회장은 “참어머님께서 명하신 21일 철야정성을 토대 위에 지구장과 교구장, 목회자들에게 철야정성을 상속해 주었는데, 시간이 갈수록 그 은혜가 커지고 있다. 철야정성 중에 가장 뜨겁게 기도를 올린 분이 제5지구 박영배 지구장이다.”라고 밝힌 뒤, 박 지구장의 육성기도를 들려주며 “어머님께서도 이 기도를 들으시고 감동의 눈물을 흘리셨다. 그리고 ‘5지구 1만명 대회 전날에 정성을 들이고 다음날 참석하겠다. 3일 노정을 제5지구에서 보내시겠다’고 하셨다.”고 전했다. 끝으로 이 회장은 정심원과 연결해 진행되었던 세네갈 고레섬과 오스트리아 마우타우젠 해방기원식의 은사, 2018 천운상속 효정 국제철쭉축제 청평 특별대역사와 다문화축제의 승리, 250만 대구광역시 복귀를 꿈꾸며 모델적 활동을 하고 있는 대구교구, 암으로 투병 중에 430가정을 승리한 신두호 목사에 대해 증언하며 “어머님과 함께 하는 인생의 황금기, 어머님께서 기쁨의 눈물을 흘리실 수 있는 승리의 보고를 올리기 위해 섭리현장을 독려하며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다. 김영휘 천의원장은 격려사를 통해 “오늘 행사는 천지인참부모님께서 마련해주셨다. 36가정들을 기억해주시고, 축복기념일을 축하해주시는 동시에 마지막 때 참어머님을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는 섭리에 관한 밝히 알 수 있게 해주셨다.”며 참부모님의 사랑과 은사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우리의 본향은 영계다. 영계 섭리가 진행되면 그만큼 땅의 섭리도 진행된다.”며 조상해원과 조상축복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더불어 “종족축복을 통해 사탄혈통을 근절하고 하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기반을 넓혀 나가야 한다.”고 피력했다. 끝으로 김영휘 천의원장은 “하나님을 지향하는 이념을 가지고 나가야 한다. 남북통일도 마찬가지다. 최근 식구들을 보면 걱정되는 면이 있다. 축복자녀도 혈통만으로 하나님의 자녀라고 주장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을 믿는 축복가정으로서 철저한 사상을 확립해야 한다. 특히, 36가정을 대표해서 이 자리에 모인 우리들은 불변의 심정을 가지고 나가야 된다.”고 말했다. 개회식은 주진태 부회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경배, 천일국가제창, 가정맹세, 김찬균 회장의 보고기도, 36가정 성혼축하 케이크 커팅, 사카다야스코·최예선의 축송, 이기성 회장의 인사말씀, 김영휘 천의원장의 격려사, 기념촬영, 폐회선언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개회식 후 윤영호 세계본부 사무총장이 참부모님 주관 하에 전 세계 각 나라에서 전개되고 있는 최근 섭리 중 핵심적인 내용을 공유했다. 윤 사무총장은 “천일국 안착을 위한 국가복귀는 참부모님의 주권과 백성과 나라를 확장해나가는 것이다. 2020년 국가복귀의 기준은 국가단위의 축복식과 국제적인 규모로 성탄기념식을 하는 것이다.”라고 밝힌 뒤, 아시아의 필리핀· 네팔·캄보디아에서 전개되고 있는 참가정 축복운동을 중심한 신종족메시아 활동과 아프리카의 의인 당가 대주교, 만수르 수장, 하데베 선지자를 중심으로 짐바브웨·세네갈·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의 기적과도 같은 종단·종족축복의 결실과 더불어 케냐과 탄자니아의 모범적인 활동에 대해 보고했다. 이어 “모든 승리적 기대는 참부모님의 지극한 정성의 토대 위에 가능했다고 생각한다. 천상의 참아버님의 역사과 일체가 되시어 천상을 움직여 지상에 역사하게 하신 것이다.”라고 증언한 뒤 “이제 어머님께서는 2020년에 1만 명의 전 세계 지도자들이 모인 가운데 기원절 행사를 하는 것을 목표로 나아가고 계신다. 더불어 백만 명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끝으로 윤영호 사무총장은 “어머님께서는 ‘북한에 가야 한다’고 말씀하신다. 그들을 다 축복해줘야 한다는 것이다. 2020년에 그 뜻을 이루겠다고 하셨다.”며 “천상의 하늘부모님과 아버님께서 역사한다면 누구에게 역사하시겠는가? 어머님과 하나 되어 있는 지도자들에 역사하실 것이다. 절대적인 믿음을 갖고 어머님과 하나 되어 하늘의 섭리를 이루는데 진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제공 : 전도교육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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