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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구 2017년 제1차 1박2일 통일원리 수련회 개최

경북교구 2017년 제1차 각계 지도차 초청 통일원리 수련회가 천일국 5년 천력 1월21일(양 2.17)부터 1월22일(양2.18)까지 1박2일의 일정으로 경북교구 본부 경주가정교회에서 전도대상자, 신규기성축복자, 신종족메시아 식구등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 단체 기념사진 >수련회 첫째날은 박재영 사무국장의 사회로 영상시청, 개회선언, 이영진 성주교회장의 보고기도, 진장진교구장의 개회식 말씀 및 총서, 창조원리 3강좌 순으로 진행되었다. 진장진 교구장은 총서강의에서 “인간의 심령과 지능에 따라 진리를 가르쳐 주는 범위, 정도와 방법은 시대에 따라 달리하여 왔다.” “새진리는 하나님의 실재성과 심정뿐만 아니라 현 세계의 모든 주의, 사상, 종교를 통일”하는 새진리의 필요성과 가치를 역설하였다. < 타락론 및 종말·구주·부활론 강의 : 황성수 예천교회장 >둘째날은 타락론을 시작으로 종말, 구주, 부활론과 후편 복귀원리와 재림론, 특강, 폐회식순으로 진행되었다. 타락론과 종말, 구주, 부활론은 황성수 예천교회장이, 복귀원리, 재림론 및 특강은 진장진 교구장이 맡아 열정적인 강의로 수련생들에게 깊은 감동과 깨달음을 주었다. 수련회 폐회식에서 진장진 교구장은 <본향으로 가는 원리인의 노정> 이라는 제목으로 “사탄 분립의 믿음을 세우는 생활과 타락성을 벗기 위한 탕감조건을 어떻게 세울 것이냐? 인간조상 타락 이전의 입장을 어떻게 복귀할 것이냐? 인간조상의 타락으로 남겨진 성장기간을 어떻게 완성해서 본향으로 갈 것이냐?” 에 대해 특강을 하여 신앙생활의 필요성을 수련생들에게 강조하였다. < 진지하게 경청하고 있는 수련생들 > 전체 100여명의 수련생중 새식구 31명과 청년대학생, 성화학생, 기존 식구들이 원리말씀을 통해 새롭게 거듭나는 귀한 시간이었다. 천일국 5년 한해는 원리말씀을 전 국민에게 교육하고, 참부모님을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경북교구가 되겠다. ● 소 감 문 일 부○○교회 최 * * 장로많은 말씀을 다시 상기 시켜주시는 귀한 수련이었다. 마치 콩나물에 물을 주는 것과 같이 저를 다시 귀한 말씀으로 재 충천시켜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열과 성을 다해 강의를 해주신 교구장님께 더 없는 고마움을 전합니다. ○○교회 신 * * 여성식구그 어떤 일보다 수련오는 것이 크다고 판단하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참석하면 너무도 일이 잘 풀리고 해결되는 것을 많이 체휼했습니다. 참부모님 너무 감사하고 고맙고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이제 제가 아는 것을 세상 사람들에게 전파하여 다음 수련부터는 새식구를 데리고 참석하겠습니다. 솔선수범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교회 아 * * 일본선교사통일원리는 상당히 수준이 높고 고귀한 진리입니다. 본연의 세계가 얼마나 대단하지를 생각할 때 항상 원리를 배워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끝임없는 교육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원리를 알고 축복을 받을 수 있도록 우리가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교회 김 * * 신규자창조원리, 타락론, 종말구주론 등을 들으면서 하늘부모님, 참부모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며, 가슴에 담아 돌아가겠습니다. 신앙수련을 더욱 매진하여 축복가정을 이루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교회 김 * * 신규자원리수련에 처음 참석하였지만, 참부모에 대해 알게 되었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복귀원리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이해를 하게 되었습니다. 친절한 스텝들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또 오고 싶습니다. ○○교회 김 * * 신규자생전 처음으로 수련회에 참가하여 좋은 말씀을 듣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의성목사님, 사모님이 옆에서 잘 챙겨주셔서 감사하고, 하나님을 알고, 저 세상을 알고, 타락도 배웠으니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교회 이 * * 신규자통일교회에서 세계평화에 노력하시는 모습이 아주 긍정적이고, 원리교육을 통해 가정연합이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교회 한 * * 신규자통일원리는 몇 사람이 들어서는 될 것이 아니라, 전 국민 알아야 될 것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부터 사회 나가서 많은 사람들에게 설득을 하겠습니다. 나 혼자만이 알 것이 아니라, 여러 국민들에게 좋은 이야기를 할 것입니다. ○○교회 조 * * 신규자 (기성교회 장로, 노인대학교 학장)인류사, 세계역사, 우주역사의 대격변을 다시 여시려는 문선명, 한학자 총재님의 경륜하심은 인류구원의 새로운 지평을 열게 되었음을 감명 깊게 느꼈습니다. 한국인면서 한국에서 절대적인 지지를 받지 못함에 안타까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평화세계의 새역사 창조의 위업을 우리 한 민족이 앞장서 세계에 펼쳐나가기를 바랍니다. 논리 정연한 강의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끝>

[청년학생국] 2017 전국 주일학교 교사총회 둘째날

둘째 날은 한용대 서울북부교구 성화교육부장님의 사회로 진행된 훈독회로 하루를 시작하였습니다. 훈독은 참부모님의 ‘효정문화’에 정렬하기 위해 ‘효자 충신 성인 성자의 길’의 말씀일부를 발췌하여 훈독하였으며, 참부모님께서 외롭게 하늘부모님에 대한 효의 길을 가셨다는 내용을 훈독하며 저희 교사들도 참부모님께 진정한 효정의 길을 걸어가겠다는 다짐을 하였습니다. <훈독회> 훈독회에 이어 현장의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례발표는 청평교회, 천복궁교회, 전북교구 순으로 발표를 하였습니다. 청평교회에서는 우리자녀들이 하나님의 심정을 일상에서 어떻게 체휼할 것인가를 놓고 1년간 운영했던 주일학교 교육사례를 발표하였고, 천복궁교회는 선생님들이 청년학생국의 컨텐츠뱅크를 활용하여 자료를 어떻게 수정보완 그리고 공유하였는지를 발표하였습니다. 이어서 전북교구는 대학청년교구지도교사단을 1년간 정성껏 운영했던 내용을 선생님들앞에 발표하여 교육현장에 희망을 주며 많은 박수갈채와 공감을 얻었습니다. <천일국 4년 교구 현장사례발표> 사례공유 후 각 교구는 협회의 정책 및 교구의 현안을 두고 전략회의를 가졌으며, 이 후 폐회식의 순서를 가졌습니다. 폐회식에서 이영균 청년학생국 국장은 2017년도 한국협회와 청년학생국의 미래인재지속육성 관련정책을 소개하며, 현장의 공직자와 교사들에게 교육과정운영, 교사의 수급과 교육, 교육컨텐츠의 확보등의 교육사역을 더욱 철저히 하여 아이들을 참부모님의 자녀들로 키워내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페회말씀 중인 이영균 청년학생국장> 청년학생국과 전국의 주일학교 교사들은 참부모님을 모시고 천일국을 만들어나가고 천일국의 주역이 될 수 있는 미래의 인재, ‘참부모님의 사람’을 지속적으로 양육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단체사진>《 참석자 소감 》◎ 충북교구 교사 “유경석회장님 개회말씀을 통해서 교사의 사명을 다시 정리하였고, 일상생활을 하면서 영육 양면에서 절대적 중심을 가지고 아이들을 사랑할 수 있는 교사가 되고 싶다고 다시 다짐하는 총회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청심특별교구 어린이 교사 “본향원 참배의 기회를 주심에 특히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교구사례발표에서 '전북교구 지도교사단'의 발표는 눈시울을 뜨겁게 했습니다. 어린자녀들이 잘 성장하여 어머니교사들과 함께 교사의 길을 걸어가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뭉클해지고 대견스러웠습니다. 비록 성인에 비해 너무나 미흡한 지원을 받고 있지만, 예나 지금이나 현장을 묵묵히 지키고 있는 교사들을 보며 희망을 느낍니다◎ 교구 주일학교 성화 교사 “교사 봉사를 한지 벌써 19년. 한국에 오자마자 시작한 사명에 보람을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를 안고 한글도 잘 모르는 환경에서 해왔던 일이지만, 이제 그 2세들이 자라서 지도교사로서 성장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참 기쁘고, 우리 교회 아이들도 또한 그렇게 되도록 성장시켜야겠다고 다짐하였습니다.협회장님의 살아있는 언어로 진리를 입체적으로 가르쳐야한다는 말이 마음에 와 닿아 다시 한번 힘을 내자고 합니다. 이제는 성화를 졸업한 아이들을 어떻게 이끌어 가야할지, 또 새친구를 어떻게 정착시킬 것인지 그것이 고민이지만, 여기 모인 교사들하고 서로 정보교환을 하면서 잘 될 거라 믿습니다.”◎ 교구 주일학교 성화어린이 교사 “오고 싶어도 여러 사정으로 못 오고 5년만에 왔습니다. 개인적인 신앙의 전환기도 되고, 맡은 어린이 교사 입장보다 앞으로의 새로운 교사 육성, 학부모님들과의 갈등, 커가는 아이들의 축복문제들을 생각 할 때 그 답들을 꼭 받고자 어렵게 왔습니다. 정말 저희 한명 한명의 사정을 다 아시고, 무엇보다도 저희들을 통해 우리 2세 3세들을 사랑하고 싶어 하시는 하늘부모님, 참부모님을 느끼면서, 함께 하시는 하늘과 그리고 함께 같은 고민 속에서 열심히 하시는 전국 교사님들의 모습에 희망을 느끼고 새로운 힘을 얻어 갑니다. 저희가 2세들과 함께 더욱 성장하는 교사들이 되도록 힘내겠습니다.”◎ 교구 주일학교 교사 “이번 총회를 통해 2017년과 더불어 앞으로 어디를 향해 무엇을 해야 될지 지침을 알게 됐습니다. 현장에서 구체적으로 실현화하기 위해 더 고민하고 정성 드리며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중앙지도교사단 분들이 찬양과 율동으로 힘을 주시고 곳곳에서 젊은 기운을 받을 수 있어 총회 분위기가 밝아지고 좋았습니다. 몇 년 전까지 어린이부나 학생부에서 장난지고 있던 어린 2세들이 이제는 성장하여 섭리의 중심에서 공적으로 활동하는 모습을 보며 큰 희망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모두 참어머님께서 뜻하시고 정성 드리신 결과임을 알고 큰 감사를 드립니다. 더 많은 성화청년들이 지도교사단으로 활동하고 축복으로 연결되어 중심역할을 계속하는 식구가 되고, 지도자가 되도록 성장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스케줄 안에 필요 없는 내용이 하나 없이 알차고 지혜와 힘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올해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경북교구 2017년 제1차 1박2일 통일원리 수련회 개최

경북교구 2017년 제1차 각계 지도차 초청 통일원리 수련회가 천일국 5년 천력 1월21일(양 2.17)부터 1월22일(양2.18)까지 1박2일의 일정으로 경북교구 본부 경주가정교회에서 전도대상자, 신규기성축복자, 신종족메시아 식구등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 단체 기념사진 >수련회 첫째날은 박재영 사무국장의 사회로 영상시청, 개회선언, 이영진 성주교회장의 보고기도, 진장진교구장의 개회식 말씀 및 총서, 창조원리 3강좌 순으로 진행되었다. 진장진 교구장은 총서강의에서 “인간의 심령과 지능에 따라 진리를 가르쳐 주는 범위, 정도와 방법은 시대에 따라 달리하여 왔다.” “새진리는 하나님의 실재성과 심정뿐만 아니라 현 세계의 모든 주의, 사상, 종교를 통일”하는 새진리의 필요성과 가치를 역설하였다. < 타락론 및 종말·구주·부활론 강의 : 황성수 예천교회장 >둘째날은 타락론을 시작으로 종말, 구주, 부활론과 후편 복귀원리와 재림론, 특강, 폐회식순으로 진행되었다. 타락론과 종말, 구주, 부활론은 황성수 예천교회장이, 복귀원리, 재림론 및 특강은 진장진 교구장이 맡아 열정적인 강의로 수련생들에게 깊은 감동과 깨달음을 주었다. 수련회 폐회식에서 진장진 교구장은 <본향으로 가는 원리인의 노정> 이라는 제목으로 “사탄 분립의 믿음을 세우는 생활과 타락성을 벗기 위한 탕감조건을 어떻게 세울 것이냐? 인간조상 타락 이전의 입장을 어떻게 복귀할 것이냐? 인간조상의 타락으로 남겨진 성장기간을 어떻게 완성해서 본향으로 갈 것이냐?” 에 대해 특강을 하여 신앙생활의 필요성을 수련생들에게 강조하였다. < 진지하게 경청하고 있는 수련생들 > 전체 100여명의 수련생중 새식구 31명과 청년대학생, 성화학생, 기존 식구들이 원리말씀을 통해 새롭게 거듭나는 귀한 시간이었다. 천일국 5년 한해는 원리말씀을 전 국민에게 교육하고, 참부모님을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경북교구가 되겠다. ● 소 감 문 일 부○○교회 최 * * 장로많은 말씀을 다시 상기 시켜주시는 귀한 수련이었다. 마치 콩나물에 물을 주는 것과 같이 저를 다시 귀한 말씀으로 재 충천시켜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열과 성을 다해 강의를 해주신 교구장님께 더 없는 고마움을 전합니다. ○○교회 신 * * 여성식구그 어떤 일보다 수련오는 것이 크다고 판단하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참석하면 너무도 일이 잘 풀리고 해결되는 것을 많이 체휼했습니다. 참부모님 너무 감사하고 고맙고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이제 제가 아는 것을 세상 사람들에게 전파하여 다음 수련부터는 새식구를 데리고 참석하겠습니다. 솔선수범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교회 아 * * 일본선교사통일원리는 상당히 수준이 높고 고귀한 진리입니다. 본연의 세계가 얼마나 대단하지를 생각할 때 항상 원리를 배워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끝임없는 교육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원리를 알고 축복을 받을 수 있도록 우리가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교회 김 * * 신규자창조원리, 타락론, 종말구주론 등을 들으면서 하늘부모님, 참부모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며, 가슴에 담아 돌아가겠습니다. 신앙수련을 더욱 매진하여 축복가정을 이루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교회 김 * * 신규자원리수련에 처음 참석하였지만, 참부모에 대해 알게 되었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복귀원리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이해를 하게 되었습니다. 친절한 스텝들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또 오고 싶습니다. ○○교회 김 * * 신규자생전 처음으로 수련회에 참가하여 좋은 말씀을 듣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의성목사님, 사모님이 옆에서 잘 챙겨주셔서 감사하고, 하나님을 알고, 저 세상을 알고, 타락도 배웠으니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교회 이 * * 신규자통일교회에서 세계평화에 노력하시는 모습이 아주 긍정적이고, 원리교육을 통해 가정연합이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교회 한 * * 신규자통일원리는 몇 사람이 들어서는 될 것이 아니라, 전 국민 알아야 될 것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부터 사회 나가서 많은 사람들에게 설득을 하겠습니다. 나 혼자만이 알 것이 아니라, 여러 국민들에게 좋은 이야기를 할 것입니다. ○○교회 조 * * 신규자 (기성교회 장로, 노인대학교 학장)인류사, 세계역사, 우주역사의 대격변을 다시 여시려는 문선명, 한학자 총재님의 경륜하심은 인류구원의 새로운 지평을 열게 되었음을 감명 깊게 느꼈습니다. 한국인면서 한국에서 절대적인 지지를 받지 못함에 안타까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평화세계의 새역사 창조의 위업을 우리 한 민족이 앞장서 세계에 펼쳐나가기를 바랍니다. 논리 정연한 강의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끝>

[KBS뉴스 외] 제3회 예술의전당 예술대상에 유니버설발레단 ‘심청’

[KBS뉴스]제3회 예술의전당 예술대상에 유니버설발레단 ‘심청’ 제3회 '예술의전당 예술대상'에서 유니버설발레단의 발레 '심청'이 대상을 수상했다.예술의전당은 17일(어제) 열린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대상 '심청'을 비롯해 총 15개 부문의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음악 부문 최우수상은 '리카르토 무티 & 경기필하모닉'(관현악), 서울바로크합주단의 '핀커스 주커만과 함께하는 2016 KCO 송년음악회'(실내악), '서울모테트합창단 제103회 정기연주회'(합창)에 돌아갔다.공연 부문에서는 발레 '심청'이 최우수상도 거머쥐었으며 발레리나 김지영이 연기상을, 오페라 연출가 이경재가 연출·안무가상을 받았다.음악 부문 최다관객상은 '쇼팽콩쿠르 우승자 갈라 콘서트'에, 공연 부문 최다관객상은 오페라 '투란도트'에 돌아갔다.전시 부문 최우수상은 '서울국제조각페스타 2016'이, 최다관객상은 '앤서니 브라운 전-행복한미술관'이 수상했다.신인 예술가상은 소프라노 서선영과 호르니스트 김홍박이 받았다.... [자세히보기] [SBS뉴스]예술의전당 예술대상에 유니버설발레단 '심청'제3회 '예술의전당 예술대상'에서 유니버설발레단의 발레 '심청'이 대상을 받았습니다.예술의전당은 어제(17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대상 '심청'을 비롯해 총 15개 부문의 수상자를 선정했습니다.음악 부문 최우수상은 관현악은 '리카르토 무티 & 경기 필하모닉', 실내악은 서울 바로크합주단의 '핀커스 주커만과 함께하는 2016 KCO 송년음악회'합창은 '서울 모테트합창단 제103회 정기연주회'에 돌아갔습니다.공연 부문에서는 발레 '심청'이 최우수상도 거머쥐었으며, 발레리나 김지영이 연기상을, 오페라 연출가 이경재가 연출·안무가상을 받았습니다.음악 부문 최다관객상은 '쇼팽콩쿠르 우승자 갈라 콘서트'에, 공연 부문 최다관객상은 오페라 '투란도트'에 돌아갔습니다....[자세히보기][연합뉴스]제3회 예술의전당 예술대상에 유니버설발레단 '심청'지난 17일 열린 제3회 '예술의전당 예술대상'에서 유니버설발레단의 발레 '심청'이 대상을 수상했다. 문훈숙 유니버설발레단 단장이 수상 소감을 말하는 모습. 2017.2.17 [사진제공=예술의전당]제3회 '예술의전당 예술대상'에서 유니버설발레단의 발레 '심청'이 대상을 수상했다.예술의전당은 지난 17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대상 '심청'을 비롯해 총 15개 부문의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음악 부문 최우수상은 '리카르토 무티 & 경기필하모닉'(관현악), 서울바로크합주단의 '핀커스 주커만과 함께하는 2016 KCO 송년음악회'(실내악), '서울모테트합창단 제103회 정기연주회'(합창)에 돌아갔다.공연 부문에서는 발레 '심청'이 최우수상도 거머쥐었으며 발레리나 김지영이 연기상을, 오페라 연출가 이경재가 연출·안무가상을 받았다. 음악 부문 최다관객상은 '쇼팽콩쿠르 우승자 갈라 콘서트'에, 공연 부문 최다관객상은 오페라 '투란도트'에 돌아갔다. 전시 부문 최우수상은 '서울국제조각페스타 2016'이, 최다관객상은 '앤서니 브라운 전-행복한미술관'이 수상했다. 신인 예술가상은 소프라노 서선영과 호르니스트 김홍박이 받았다...[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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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디부아르, 새해맞이 정성과 바실리카 성당 순례

코트디부아르, 새해맞이 정성과 바실리카 성당 순례 코트디부아르 청년선교사들은 새해를 맞아 조동호 서아프리카 대륙회장과 함께 대륙의 섭리적 중심지인 코트디부아르의 수도 야무수크로에서 정성을 들이고, 현지의 선교 상황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계에서 가장 큰 성당인 바실리카 성당을 순례했다. 현성경 선교사는 “금주 조동호 대륙회장님과의 특별한 만남을 통해 서아프리카 섭리와 국가복귀 기반 확대를 위한 구상을 들었다.”고 보고한 후, “야외 공간까지 30만 명 집회를 할 수 있는 바실리카 성당을 순례하면서, 이곳에 참부모님을 모시는 상상을 하게 됐다. 그런 이상을 품고 2017년 선교 승리를 다짐했다.”고 말했다. 김묘진 선교사는 “바실리카 성당을 방문하고 코트디부아르를 넘어 서아프리카 대륙 복귀를 위한 원대한 꿈과 목표를 갖게 됐다.”면서 “선교기간에 하늘의 인도하심을 실감하며 완전히 투입하겠다. 효정의 심정을 지닌 열정적인 CARP의 기반을 구축하겠다. 개인적으로 12명을 복귀하겠다.” 등의 선교활동 목표를 밝히며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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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종교협의회, 2017 글로벌 초종교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한국종교협의회, 2017 글로벌 초종교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천지인참부모님 성탄 및 천일국 기원절 4주년을 맞아 한국종교협의회(이하 종협)는 천력 1월 9일(양 2.5) 효정세계평화재단과 함께 글로벌 초종교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글로벌 초종교 장학증서 수여식에서는 한국종교협의회와 더불어 초종교 평화운동의 기치 아래 함께 활동해 온 10여 개 종단의 80여 명의 중·고등학생에게 장학증서가 수여됐다. 설립자의 정신 이어 받은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길 본 행사에 앞서 오전 10시 청심청소년수련원 내 오디토리움에 열린 개회식을 통해 효정세계평화재단과 한국종교협의회는 참부모님의 평화사상과 업적에 대해 각 종단의 미래 지도자들에게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경석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국회장은 인사말에 앞서 효정세계평화재단에 대해 “인류의 참부모이신 문선명·한학자 총재 양위분께서 설립하신 재단으로,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미래인재들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참부모님께서는 이 나라와 이 민족, 더 나아가 인류와 평화세계 건설을 위해 일평생 참사랑을 실천하시며 위대한 업적을 이룩하셨다. 여러분 모두 설립자의 정신을 이어 받아 인류의 번영과 복지에 기여하는 세계적인 지도자로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한 뒤, “이 장학금이 단순히 성장과정에 도움이 되는 장학금이 아닌 인생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해주어 보다 넓은 안목에서 인생을 설계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란다.”고 축원했다.이날 행사는 종협 홍윤종 사무총장의 사회로 개회, 국민의례, 종단 지도자 소개, 유경석 회장의 인사말, 안정수 회장과 도진 스님의 축사, 전체 기념촬영, 유경득 사무총장의 설립자 및 재단 소개, 중식, 본 행사 참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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