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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 CARP] 성화학생 효정 학습 수련 11-13일차
[신한국 CARP] 성화학생 효정 학습 수련 11-13일차

천지인참부모님 주관 특별동계수련 2019 KTGY 성화학생 효정 학습 수련 11-13일차 2019.01.17-19 (목-토) 성화학생 효정학습수련 11-13일 째"부모님을 중심으로 하나되는 우리" 김연주 인턴 저희들은 강의를 통해 배웠습니다. 만물은 하늘부모님의 일부를 닮은 상징적 개성진리체이고 사람은 하늘부모님의 전체를 닮은 형상적 개성진리체라는 것을요. 학생과 상담을 하며 걷고 있었습니다. 저희의 뒤로는 아름다운 노을을 만들어 내던 해가 있었습니다. 저희의 앞에는 캄캄한 어둠을 밝혀줄 둥그런 달이 있었습니다. 해와 달 사이에 있으니 자연을 통한 하늘부모님의 사랑이 느껴졌습니다. '우리가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사랑 가운데 있구나. 사랑을 나누는 우리가 되자!' 해와 달 (Sun& Moon) 사이에 있을 수 있다니, 괜히 선문대가 아니었습니다. 아이들은 11-13일까지 열심히 공부를 했습니다. 오전에는 영문법과 단어를 공부하고, 오후에는 원리강의와 DP Talk(내 삶에서 느낀 원리를 찾는 활동)을 했습니다. 자습시간 아이들은 꾸벅 꾸벅 졸고 스탭은 아이들에게 안마세례를 해줍니다. 아이들의 잠을 쫓는 방법은 여라 가지가 있지만. 오는 잠을 쫓아낼 방법이 마땅치 않습니다. 한편으로는 웃음이 납니다. 소리를 내어 웃으면 아이들은 토끼눈을 하고 선생님을 쳐다봅니다. 귀여워서 웃음이 터집니다. 이들이 이렇게 자라기까지 얼마나 많은 정성의 손길이 들어갔는지요. 이들의 부모님을 상상해봅니다. 저의 부모님도 떠올려봅니다. 열심히 공부한 아이들은 18일을 손꼽아 기다렸을 것입니다. 그래서 18일은 오전만 공부를 한 뒤에 체육활동과 특별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아이들은 2가지를 가장 크게 원했습니다. 1. 맛있는 간식! 2. 다른 조원들과 친해질 기회! 그래서 체육 활동, 특별한 게임 후 성화 카페라는 프로그램을 하며 함께 야식을 먹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체육활동은 크게 농구, 축구, 발야구 3개로 나누어서 진행했습니다. 이후에는 조끼리 한 팀이 되어 QR코드를 활용해서 미션을 수행하는 게임을 했습니다. 저는 이 모든 활동을 통해 공부에서는 배울 수 없는 것들을 얻어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서로를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을 보았습니다. 잘 달리지 못하는 친구들을 응원하고, 북돋아줍니다. 아이들은 승부욕이 강합니다. 그렇지만 “야, 더 잘해 봐. 너 때문에 졌잖아.” 라는 말을 하지 않습니다. “파이팅! 할 수 있다!!” "패스 패스!!" 아이들 입에서는 긍정의 주문들이 마구 마구 나옵니다. 순수하고 예쁜 아이들. 이 아이들은 자신들이 얼마나 아름답게 빛나는지 알고 있을까요. 하늘 형제를 사랑할 줄 아는 내가 돼야 하고, 하늘 식구를 사랑할 줄 아는 내가 돼야 하며, 그리고 하늘 자녀를 내 몸같이 사랑할 줄 알아야 한다. 소원과 사정은 지나가도 사랑은 남아진다. (7-225) 뜻길-형제의 사랑 저녁식사 후에는 성화카페를 진행했습니다. 성화카페는 다양한 사람들과 1:1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조에 상관없이 마주 보는 구조로 앉아서 한 사람과 5분 가량 대화를 나누면서 서로를 알아갈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아이들은 다른 조에 있는 사람들과도 친해지고 싶다는 의견을 많이 표현했습니다. 형제 자매들과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은 아주 소중합니다. [성화 카페 대화 주제] 1. 취미 특기 2.좋아하는 것 3. 효정 학습 수련 동안 감사했던 것 4. 2018년도에 제일 행복했던 일 5.가고싶은 여행지와 이유 6.내가 남자라면? 내가 여자라면? 7.하루에 100만원을 쓸 수 있다면? 8.무인도에 가져갈 3가지 물건과 그 이유 9.서로의 첫 인상 10 자유주제 하루를 마무리하는 기도회, 인상 깊은 것은 사회자 선생님의 기도였습니다. “하늘부모님 참부모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처음에는 걱정도 많았지만 아이들을 보면서 느낍니다. ...하늘부모님 참부모님! 이들이 하나되어 기뻐하는 모습을 보시면서 함께 기뻐해주십시오. ” 하늘부모님 참부모님 오늘 하루 시간이 주어짐에 감사합니다. 부모님을 사랑합니다! 누군가는 이 아이들이 영웅이 될 거라고, 선배들인 우리가 그 환경권을 잘 만들어주자고 했습니다.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오늘도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사랑이 가득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신한국 CARP] 성화학생 효정 학습 수련 11-13일차
[신한국 CARP] 성화학생 효정 학습 수련 11-13일차

천지인참부모님 주관 특별동계수련 2019 KTGY 성화학생 효정 학습 수련 11-13일차 2019.01.17-19 (목-토) 성화학생 효정학습수련 11-13일 째"부모님을 중심으로 하나되는 우리" 김연주 인턴 저희들은 강의를 통해 배웠습니다. 만물은 하늘부모님의 일부를 닮은 상징적 개성진리체이고 사람은 하늘부모님의 전체를 닮은 형상적 개성진리체라는 것을요. 학생과 상담을 하며 걷고 있었습니다. 저희의 뒤로는 아름다운 노을을 만들어 내던 해가 있었습니다. 저희의 앞에는 캄캄한 어둠을 밝혀줄 둥그런 달이 있었습니다. 해와 달 사이에 있으니 자연을 통한 하늘부모님의 사랑이 느껴졌습니다. '우리가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사랑 가운데 있구나. 사랑을 나누는 우리가 되자!' 해와 달 (Sun& Moon) 사이에 있을 수 있다니, 괜히 선문대가 아니었습니다. 아이들은 11-13일까지 열심히 공부를 했습니다. 오전에는 영문법과 단어를 공부하고, 오후에는 원리강의와 DP Talk(내 삶에서 느낀 원리를 찾는 활동)을 했습니다. 자습시간 아이들은 꾸벅 꾸벅 졸고 스탭은 아이들에게 안마세례를 해줍니다. 아이들의 잠을 쫓는 방법은 여라 가지가 있지만. 오는 잠을 쫓아낼 방법이 마땅치 않습니다. 한편으로는 웃음이 납니다. 소리를 내어 웃으면 아이들은 토끼눈을 하고 선생님을 쳐다봅니다. 귀여워서 웃음이 터집니다. 이들이 이렇게 자라기까지 얼마나 많은 정성의 손길이 들어갔는지요. 이들의 부모님을 상상해봅니다. 저의 부모님도 떠올려봅니다. 열심히 공부한 아이들은 18일을 손꼽아 기다렸을 것입니다. 그래서 18일은 오전만 공부를 한 뒤에 체육활동과 특별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아이들은 2가지를 가장 크게 원했습니다. 1. 맛있는 간식! 2. 다른 조원들과 친해질 기회! 그래서 체육 활동, 특별한 게임 후 성화 카페라는 프로그램을 하며 함께 야식을 먹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체육활동은 크게 농구, 축구, 발야구 3개로 나누어서 진행했습니다. 이후에는 조끼리 한 팀이 되어 QR코드를 활용해서 미션을 수행하는 게임을 했습니다. 저는 이 모든 활동을 통해 공부에서는 배울 수 없는 것들을 얻어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서로를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을 보았습니다. 잘 달리지 못하는 친구들을 응원하고, 북돋아줍니다. 아이들은 승부욕이 강합니다. 그렇지만 “야, 더 잘해 봐. 너 때문에 졌잖아.” 라는 말을 하지 않습니다. “파이팅! 할 수 있다!!” "패스 패스!!" 아이들 입에서는 긍정의 주문들이 마구 마구 나옵니다. 순수하고 예쁜 아이들. 이 아이들은 자신들이 얼마나 아름답게 빛나는지 알고 있을까요. 하늘 형제를 사랑할 줄 아는 내가 돼야 하고, 하늘 식구를 사랑할 줄 아는 내가 돼야 하며, 그리고 하늘 자녀를 내 몸같이 사랑할 줄 알아야 한다. 소원과 사정은 지나가도 사랑은 남아진다. (7-225) 뜻길-형제의 사랑 저녁식사 후에는 성화카페를 진행했습니다. 성화카페는 다양한 사람들과 1:1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조에 상관없이 마주 보는 구조로 앉아서 한 사람과 5분 가량 대화를 나누면서 서로를 알아갈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아이들은 다른 조에 있는 사람들과도 친해지고 싶다는 의견을 많이 표현했습니다. 형제 자매들과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은 아주 소중합니다. [성화 카페 대화 주제] 1. 취미 특기 2.좋아하는 것 3. 효정 학습 수련 동안 감사했던 것 4. 2018년도에 제일 행복했던 일 5.가고싶은 여행지와 이유 6.내가 남자라면? 내가 여자라면? 7.하루에 100만원을 쓸 수 있다면? 8.무인도에 가져갈 3가지 물건과 그 이유 9.서로의 첫 인상 10 자유주제 하루를 마무리하는 기도회, 인상 깊은 것은 사회자 선생님의 기도였습니다. “하늘부모님 참부모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처음에는 걱정도 많았지만 아이들을 보면서 느낍니다. ...하늘부모님 참부모님! 이들이 하나되어 기뻐하는 모습을 보시면서 함께 기뻐해주십시오. ” 하늘부모님 참부모님 오늘 하루 시간이 주어짐에 감사합니다. 부모님을 사랑합니다! 누군가는 이 아이들이 영웅이 될 거라고, 선배들인 우리가 그 환경권을 잘 만들어주자고 했습니다.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오늘도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사랑이 가득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동아일보 외] 이기성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국회장 “신통일 한국시대로 나아가자”
[동아일보 외] 이기성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국회장 “신통일 한국시대로 나아가자”

[동아일보] 이기성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국회장 “신통일 한국시대로 나아가자”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이기성 한국회장(사진)은 22일 열린 신년 간담회에서 3·1운동 100주년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해 남북 평화 분위기 조성에 힘을 싣겠다고 밝혔다. 이기성 가정연합 한국회장은 이날 교단 차원에서 올해 ‘신통일 한국시대 개문 안착(開門 安着)’이라는 표어를 내세운다고 말했다. 가정연합 창시자인 문선명·한학자 총재가 주창한 참가정운동 등을 통해 신통일한국 시대로 나아가고자 한다는 의미다.가정연합은 문선명(1920~2012) 총재가 북한에서 김일성 주석(1912~1994)과 만나고 현지에 평화자동차를 설립하는 등 북한과 각별한 관계를 구축해왔다. 이 회장은 “북미 관계의 영향을 받겠지만 북한과의 교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통일교 2인자로 불리던 박보희 전 세계일보 사장이 최근 작고했을 때 북한에서 조의문을 보내왔다고 전했다. 가정연합은 문 총재 탄생 100주년, 고인의 부인 한학자(76) 총재 탄생 77주년이 되는 2020년을 앞두고 다양한 기념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다음달 10일 경기 가평군 청심평화월드센터에서 열리는 ‘문선명 한학자 총재 탄생 기념식’을 비롯해 2월 7~10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월드 서밋 2019’이 이어진다. 월드 서밋에는 전, 현직 정상과 종교지도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자세히보기][서울경제]이기성 가정연합 회장 "한민족 평화·통일 시기 이르러"이기성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 한국회장은 “한민족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시기가 바로 지금”이라며 남북 평화를 위해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회장은 세종로 프레스센터에서 22일 열린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올해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가정연합은 평화와 통일의 새 시대, 세계 중심국가로 우뚝 서게 될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맞이하기 위해 평화통일운동에 힘써 ‘신통일한국’이라는 시대적 사명을 성취하려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 회장은 “북미 관계에 달려있긴 하지만 북한과 교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최근 박보희 전 세계일보 사장이 별세했을 때도 북한에서 조의문을 보내왔다”고 덧붙였다. 문선명·한학자 총재 탄신일(음력 1월 6일) 및 기원절(음력 1월 13일)을 기점으로 한 해를 시작하는 가정연합은 2019년 새해 창시자 탄신일과 기원절 기념일을 중심으로 2주 동안 20여 개의 기념행사를 진행한다. 다음 달 7~10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월드 서밋 2019’ 행사를 개최한다. ‘월드 서밋’은 세계 각국 지도자와 전문가들이 인류의 미래를 위한 혜안을 모으고 국제적 갈등의 해결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올해에는 각국 전·현직 정상, 총리, 장관, 국회의원, 종단 지도자 등 1,200명이 모인다. 올해 행사는 세계 지도자들이 한반도 평화통일에 대해 공감대를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서는 다음 달 1일부터 5월 10일까지 100일간은 한국·일본 청년 학생 교류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한국과 일본 청소년들의 만남을 통해 양국을 하나로 잇는 평화교류 운동이다. 아울러 효정세계평화재단은 다음 달 13일 국내외 장학생 3,000여명에게 장학금 총 100억 원을 전달한다. 재단은 매년 국내 500여명, 해외 2,500여명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이 회장은 “지난해 한국 가정연합은 5개 지국으로 개편됐고 가정본부를 서울에서 가평으로 이전했다”며 “특히 2018년에만 새롭게 등록한 교인수가 15만 명으로 크게 늘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슬람 국가인 세네갈에서 집회를 여는 등 가정연합이 세계적으로 전진한 한 해였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연합뉴스]이기성 가정연합 회장 "한반도 평화·통일 기회 왔다"내달 7~10일 롯데호텔월드서 월드서밋 2019 이기성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국회장(서울=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이기성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 한국회장은 22일 올해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활동을 집중적으로 펼치겠다고 밝혔다.이 회장은 세종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가정연합은 평화와 통일의 새 시대, 세계 중심국가로 우뚝 서게 될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맞이하기 위해 평화통일운동에 힘써 '신통일한국'이라는 시대적 사명을 성취하려 한다"고 말했다.그는 "한민족이 평화와 통일을 지향하면서 지금에 이르렀는데 이제 그때가 왔다"며 올해 진행할 다양한 행사를 소개했다.가정연합은 다음 달 7~10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월드 서밋 2019' 행사를 한다.'월드 서밋'은 세계 각국 지도자와 전문가들이 인류의 미래를 위한 혜안을 모으고 국제적 갈등의 해결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올해에는 각국 전·현직 정상, 총리, 장관, 국회의원, 종단 지도자 등 1천200명이 모인다고 가정연합 측은 설명했다.올해 행사는 세계 지도자들이 한반도 평화통일에 대해 공감대를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한반도 통일과 세계평화를 위한 국제지도자콘퍼런스(ILC)도 열린다.서울·인천권에서는 2월 13일 지도자 초청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를 포함해 전국 5대 권역에서 강연회 등이 이어진다.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다음 달 1일부터 5월 10일까지 100일간은 한국·일본 청년 학생 교류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한국과 일본 청소년들의 만남을 통해 양국을 하나로 잇는 평화교류 운동이다.효정세계평화재단은 다음 달 13일 국내외 장학생 3천여명에게 장학금 총 100억원을 전달한다. 재단은 매년 국내 500여명, 해외 2천500여명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이밖에 가정연합은 다음 달 10일 가평 청심평화월드센터에서 문선명·한학자 총재 탄신기념행사를 개최하고, 같은 달 12~14일에는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국제과학통일회의(ICUS)를 연다. 한반도 통일과 세계평화를 염원하며 세계인이 함께 달리는 '피스로드 2019 세계대장정' 행사는 국가별로 열린다. 이 회장은 "지난해 국내 신도가 크게 늘고 이슬람 국가에 세네갈에서 집회를 여는 등 가정연합이 세계적으로 전진했다"며 "대북제재가 완화되면 북한과의 교류도 확대하는 등 한반도 평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뉴시스]이기성 가정연합 한국회장 "2019, 신 통일한국 시대 개문 안착"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3·1운동 100주년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해 남북 평화 분위기 조성에 힘을 싣는다. 이기성 가정연합 한국회장은 20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대한민국 평화와 통일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위해 올해 '신 통일 한국시대 개문 안착(開門 安着)'이라는 표어를 내세운다"고 밝혔다. "가정연합 창시자인 문선명·한학자 총재가 주창한 참가정운동과 두익통일운동으로 신통일한국 시대로 나아가고자 한다"는 것이다. 가정연합은 문선명(1920~2012) 총재가 북한에서 김일성(1912~1994)과 회담하고 현지에 평화자동차를 설립하는 등 각별한 대북관계를 구축해왔다. 이기성 회장은 "북미 관계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북한과 교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최근 (통일교 2인자로 불린) 박보희 전 세계일보 사장이 돌아가셨을 때 북한에서 조의문을 보내주기도 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이 회장은 문 총재 탄생 100주년, 고인의 부인인 한학자(76) 총재 탄생 77주년이 되는 2020년을 앞두고 다양한 기념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문·한 총재의 탄생일(음력 1월6일)과 기원절(음력 1월13일)을 기점으로 한 해를 시작하는 가정연합은 2주 동안 20여개의 기념행사를 연다. 2월10일 가평 청심평화월드센터 '문선명·한학자 총재 탄생 기념식'을 비롯해 2월 7~10일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펼치는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월드 서밋 2019'가 주요 행사다. 이 회장은 전·현직 세계 정상, 부통령, 총리 등이 참가하는 '월드 서밋'에 관해 "전직 정상 60명, 현직 정상은 5~10명 정도가 될 것"이라고 귀띔했다. 이와 함께 2월13일 가평 청심청소년수련원에서 열리는 효정세계평화재단 장학증서 수여식도 주목된다. 국내외 장학생 3000여명에게 장학금 100억원을 전달한다. 가정연합 신도는 물론 다문화가정 자녀와 탈북민 자녀들에게도 장학금이 지급된다. 또 6·25 동란 참전국인 에티오피아, 필리핀, 콜롬비아 대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들 국가에 장학금도 전한다. 한반도 통일과 세계평화를 위한 5대 권역 국제지도자컨퍼런스(ILC), 3·1운동 100주년 기념 한·일 청년학생 교류 프로젝트, 한반도 통일과 세계평화를 염원하는 '피스로드 2019 세계대장정' 등도 준비하고 있다. 이 회장은 "2018년은 가정연합에게 큰 변화가 있는 한 해였다. 한국 가정연합을 5개 지국으로 개편하고, 가정본부를 서울이 아닌 가평으로 옮겼다. 특히 2018년에만 새롭게 등록한 교인의 숫자가 15만명"이라고 공개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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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第1地区天運相続孝情奉献礼式レポー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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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第1地区天運相続孝情奉献礼式レポート 2018년 제1지구 천운상속효정봉헌예식 리포트 (※한국어는 일본어 다음에 있습니다.)  10月30日、晴れ渡った青空ものと、「2018第1地区天運相続奉献礼式」が千葉ポートアリーナにて開催されました。第1地区(関東地方)の16教区の教会員及び新規、約7000人が参加しました。  オープニングの「太鼓衆一気」による、迫力ある和太鼓のパフォーマンスが、会場全体の雰囲気を高揚させ、その力強さと研ぎ澄まされたパフォーマンスに、参加者は魅了されました。  次に竹ノ塚家庭教会聖歌隊の讃美によって、会場全体が聖霊に満たされ、その後行われる役事に連結してくれました。役事の時間は韓国・天宙清平修錬苑の金成南・日本研修局局長、横井稔明・日本研修チーム長、そして田中富広・第1地区地区長や15人の教区長が参加者に按手を行いました。  第2部は、金局長と主催者の田中地区長が登壇しました。田中地区長は「肉体を脱いでも永遠の世界があるという考えを前提として、この霊分立役事というものがあるのです。いかに天運に乗るかが、私たちの日々の生活の選択です」と語りました。金長が特別講話を行い、「奉献礼式とは、天運が相続される儀式、最高の先祖供養の儀式、健康と幸福を祈願する儀式、全ての祈願が成就される儀式である」と説明、参加者は奉献礼式の重要性を理解することができました。 全体が霊的に天宙清平修練苑を近く感じることができた雰囲気の中で、厳かに奉献書奉納式が行われました。12組の介添人が並ぶ中、奉献者である15名の教区長が入場し、奉献書を奉献し、会場全体が霊的な恩恵を受けていきました。 フィナーレは竹ノ塚家庭教会聖歌隊のリードで、全体が「勝利の日まで」を歌い、会場全体が一つになって、閉幕しました。 2018년 제1지구 천운상속효정봉헌예식 리포트  10월 30일 맑고 푸른 하늘과 "2018 제 1 지구 천운상속봉헌예식"이 치바 포트 아리나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제1 지구(관동지방)의 16교구의 식구 및 신규대상자, 약7000명이 참가했습니다. 오프닝의 "타이코슈잇키"에 의한 박력 있는 일본북의 퍼포먼스가 행사장 전체의 분위기를 고조시켰고 그 강력함과 맑고 깨끗한 퍼포먼스에 참가자들은 매료되었습니다. 다음으로 타케노츠카 가정교회 성가대의 찬송에 이어 행사장 전체가 성령으로 충만하고 그 후 진행되는 역사에 연결시켜 주었습니다. 역사시간은 김성남 청평수련원 국장과 요코이 도시아키 일본 연수팀장, 다나카 토미히로 제1지구 지구장과 15명의 교구장이 참석자들에게 안수를 했습니다. 2부는 김 국장과 주최자인 다나카 지구장이 등단했습니다. 타나카 지구장은 "육체를 벗어났어도 영원한 세계가 있다고 하는 생각을 전제로 이 영분립 역사가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천운으로 연결될지가 하루하루 보내는 우리 생활 속 선택에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라고 전했습니다. 김국장이 특강을 통해 “봉헌예식이란 천운이 상속되는 의식, 최고의 조상 공양 의식이며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의식, 모든 기원이 성취되는 의식이다”라고 설명하여 참석자들은 봉헌예식의 중요성을 이해하였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영적으로 천주청평 수련원을 가깝게 느꼈던 분위기 속에서 엄숙하게 봉헌서 봉납식을 했습니다. 12쌍의 들러리 사이를 봉헌자인 15명의 교구장이 입장해 봉헌서를 봉헌해 행사장 전체가 영적인 혜택을 받아 갔습니다. 피날레는 타케노츠카 가정교회 성가대의 리드로 전체가 "승리의 날까지"를 노래하며 행사장 전체가 하나가 되어 폐막되었습니다.

2018第1地区天運相続孝情奉献礼式レポー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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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第1地区天運相続孝情奉献礼式レポート 2018년 제1지구 천운상속효정봉헌예식 리포트 (※한국어는 일본어 다음에 있습니다.)  10月30日、晴れ渡った青空ものと、「2018第1地区天運相続奉献礼式」が千葉ポートアリーナにて開催されました。第1地区(関東地方)の16教区の教会員及び新規、約7000人が参加しました。  オープニングの「太鼓衆一気」による、迫力ある和太鼓のパフォーマンスが、会場全体の雰囲気を高揚させ、その力強さと研ぎ澄まされたパフォーマンスに、参加者は魅了されました。  次に竹ノ塚家庭教会聖歌隊の讃美によって、会場全体が聖霊に満たされ、その後行われる役事に連結してくれました。役事の時間は韓国・天宙清平修錬苑の金成南・日本研修局局長、横井稔明・日本研修チーム長、そして田中富広・第1地区地区長や15人の教区長が参加者に按手を行いました。  第2部は、金局長と主催者の田中地区長が登壇しました。田中地区長は「肉体を脱いでも永遠の世界があるという考えを前提として、この霊分立役事というものがあるのです。いかに天運に乗るかが、私たちの日々の生活の選択です」と語りました。金長が特別講話を行い、「奉献礼式とは、天運が相続される儀式、最高の先祖供養の儀式、健康と幸福を祈願する儀式、全ての祈願が成就される儀式である」と説明、参加者は奉献礼式の重要性を理解することができました。 全体が霊的に天宙清平修練苑を近く感じることができた雰囲気の中で、厳かに奉献書奉納式が行われました。12組の介添人が並ぶ中、奉献者である15名の教区長が入場し、奉献書を奉献し、会場全体が霊的な恩恵を受けていきました。 フィナーレは竹ノ塚家庭教会聖歌隊のリードで、全体が「勝利の日まで」を歌い、会場全体が一つになって、閉幕しました。 2018년 제1지구 천운상속효정봉헌예식 리포트  10월 30일 맑고 푸른 하늘과 "2018 제 1 지구 천운상속봉헌예식"이 치바 포트 아리나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제1 지구(관동지방)의 16교구의 식구 및 신규대상자, 약7000명이 참가했습니다. 오프닝의 "타이코슈잇키"에 의한 박력 있는 일본북의 퍼포먼스가 행사장 전체의 분위기를 고조시켰고 그 강력함과 맑고 깨끗한 퍼포먼스에 참가자들은 매료되었습니다. 다음으로 타케노츠카 가정교회 성가대의 찬송에 이어 행사장 전체가 성령으로 충만하고 그 후 진행되는 역사에 연결시켜 주었습니다. 역사시간은 김성남 청평수련원 국장과 요코이 도시아키 일본 연수팀장, 다나카 토미히로 제1지구 지구장과 15명의 교구장이 참석자들에게 안수를 했습니다. 2부는 김 국장과 주최자인 다나카 지구장이 등단했습니다. 타나카 지구장은 "육체를 벗어났어도 영원한 세계가 있다고 하는 생각을 전제로 이 영분립 역사가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천운으로 연결될지가 하루하루 보내는 우리 생활 속 선택에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라고 전했습니다. 김국장이 특강을 통해 “봉헌예식이란 천운이 상속되는 의식, 최고의 조상 공양 의식이며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의식, 모든 기원이 성취되는 의식이다”라고 설명하여 참석자들은 봉헌예식의 중요성을 이해하였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영적으로 천주청평 수련원을 가깝게 느꼈던 분위기 속에서 엄숙하게 봉헌서 봉납식을 했습니다. 12쌍의 들러리 사이를 봉헌자인 15명의 교구장이 입장해 봉헌서를 봉헌해 행사장 전체가 영적인 혜택을 받아 갔습니다. 피날레는 타케노츠카 가정교회 성가대의 리드로 전체가 "승리의 날까지"를 노래하며 행사장 전체가 하나가 되어 폐막되었습니다.

코트디부아르, 새해맞이 정성과 바실리카 성당 순례
코트디부아르, 새해맞이 정성과 바실리카 성당 순례

코트디부아르, 새해맞이 정성과 바실리카 성당 순례 코트디부아르 청년선교사들은 새해를 맞아 조동호 서아프리카 대륙회장과 함께 대륙의 섭리적 중심지인 코트디부아르의 수도 야무수크로에서 정성을 들이고, 현지의 선교 상황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계에서 가장 큰 성당인 바실리카 성당을 순례했다. 현성경 선교사는 “금주 조동호 대륙회장님과의 특별한 만남을 통해 서아프리카 섭리와 국가복귀 기반 확대를 위한 구상을 들었다.”고 보고한 후, “야외 공간까지 30만 명 집회를 할 수 있는 바실리카 성당을 순례하면서, 이곳에 참부모님을 모시는 상상을 하게 됐다. 그런 이상을 품고 2017년 선교 승리를 다짐했다.”고 말했다. 김묘진 선교사는 “바실리카 성당을 방문하고 코트디부아르를 넘어 서아프리카 대륙 복귀를 위한 원대한 꿈과 목표를 갖게 됐다.”면서 “선교기간에 하늘의 인도하심을 실감하며 완전히 투입하겠다. 효정의 심정을 지닌 열정적인 CARP의 기반을 구축하겠다. 개인적으로 12명을 복귀하겠다.” 등의 선교활동 목표를 밝히며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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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신통일한국시대안착 충성자 박보희 회장 세계성화식
축 신통일한국시대안착 충성자 박보희 회장 세계성화식

축 신통일한국시대안착 충성자 박보희 회장 세계성화식통일가 대표 원로이신 36가정 박보희 회장의 세계 성화식이 천일국 6년 천력 12월 10일(양 2019.1.15.) 오전 8시, 천복궁 교회 대성전에서 거행되었다.박보희 회장은 1월 12일 오전 7시 30분 향년 90세를 일기로 청심국제병원에서 성화하셨으며 참부모님께서는 “축 신통일한국시대안착충성자”, “36가정 카메룬·몽골 국가메시아”라는 휘호를 하사해주셨다.성화식은 윤영호 총재비서실·세계본부 사무총장 사회로 개회선언, 천일국가 제창, 이기성 회장 성초 점화, 도쿠노 에이지 신일본 회장 보고기도, 참가정 대표와 공동위원장, 가족대표의 헌화, 박노희 세계 순회사 생애 및 업적보고, 영상 상영, 정원주 총재비서실장 말씀 훈독, 이기성 신한국회장 성화사, 정세균 국회의원과 황선조 선문대 총장, 김기훈 북미총회장 회장 송사, 리틀엔젤스 송가, 공동부위원장과 친족·각계 대표 헌화, 찬송, 이기성 신한국 회장 축도, 가족대표 가족인사, 송광석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회장 선창으로 억만세 삼창의 순으로 진행되었다.사회를 맡은 윤영호 사무총장은 참어머님께서 박회장의 성화 소식을 들으시고 눈을 감고 한참 동안 정성을 들이시다가 세계 성화식으로 진행하라고 하셨다며 13일 특별기도 정성을 기반으로 휘호를 하사해주셨다고 전했다.도쿠노 에이지 신일본 회장은 보고기도에서 “1971년부터 23년간 미국에서 참부모님의 특별 보좌관으로 하늘 메시지를 전 세계 사람들에게 전하셨으며, 1991년 북한을 방문하여 김일성 주석과의 정상회담에서도 그 역할을 훌륭히 해내셨습니다. 특히 일본 총회장으로 일본 전체를 참부모님께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셨으며 쓰러지기 직전까지 몽골에서 VIP들을 접견하시며 전력투구의 삶을 사셨습니다.”라며 영원한 세계에서 더욱 정성을 다하시고 지상의 참어머님을 중심하고 영계에서의 섭리를 다할 것을 당부했다.이어서 박보희 회장의 동생인 박노희 세계 순회사의 생애 및 업적 보고가 있었다. 그는 박회장이 1950년 육군 사관학교 생도에 합격하여 도고역에서 기차로 출발할 때 도고면민이 모두 나와서 태극기를 들고 환송했으며 이후 입교 25일 만에 6.25 전쟁에 참전하여 1/3의 사관생도들이 희생되었던 아픈 기억을 회고하는 등 박보희 회장의 다양한 공적을 기렸다.(*기사 말미 참조)정원주 보좌관은 말씀훈독 전 본인이 이 자리에 있기까지 박회장의 사랑과 기도와 정성이 있었다며 44년 전 뉴욕에서의 첫 만남을 회고했다. 그는 ‘참부모님을 모시는데 조금 도움이 되어달라며 본인을 이스트가든으로 보내 생이 다하는 날까지 참부모님을 잘 모셔야 한다.’고 부탁한 일화를 말했다. 또한 정보좌관의 친정어머님의 성화식에 송사를 해주었다며 그에게 감사를 표했다.더불어 “내가 17세 성혼하던 날 저녁 노래할 때, 맨 앞줄에 무릎을 끊고 반듯하게 앉은 잘생긴 청년이 눈을 감고 그렇게 눈물을 흘리며 노래를 들어서 그 사람이 누군가 하고 보니 ‘박보희’였다. 그래서 내가 그 이름을 통일교 식구 최초로 기억한다.”는 참어머님의 박보희 회장에 대한 일화를 소개하며, 원단축도를 훈독하라는 말씀을 전하고 축도를 훈독했다.이후 이기성 신한국 회장의 성화사가 있었다. 그는 인간이 가야할 3단계 중 가장 좋은 것은 영계에 있는 것으로 박회장은 육신은 죽었으나 성화식 이후 더욱 아름다운 천상세계로 이사 간 것임을 강조했다. 또한 그는 36가정 축복을 받고 평생을 참사랑의 삶을 실천한 후 영생길에 올랐으니 천상에 가서도 그 사명을 다하도록 참어머님께서 ‘신통일한국시대 개문’을 넘어 ‘안착’을 하는 ‘충성자’라는 휘호를 내려주셨다며 그 의미를 밝혔다. 자랑스러운 한국인 자랑스러운 천일국인 박회장의 신령을 가슴에 담고 제2 제3의 박보희 회장이 되어 신통일한국시대를 이루자고 결의하며 밤이 없는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 영원한 사랑을 받길 기원하며 성화사를 갈음했다.다음으로 첫 번째 송사자로 정세균 국회의원이 나섰다. 그는 “박회장은 리틀엔젤스 예술단과 유니버설 발레단, 워싱턴 타임즈 등의 회장을 역임하며 냉전시대 종식과 세계 평화를 위해 헌신했습니다. 특히 리틀엔젤스 6.25 참전 공연을 통해 국위선양을 했으면 그 외 평화를 위한 뜨거운 마음을 높이 산다.”며 모든 것을 내려놓고 평안한 세상에서 지내시길 염원한다.”며 그의 업적에 존경을 표했다.두 번째 송사자로 나선 황선조 선문대학교 총장은 “그는 참아버님께서 세계 개척 시대, 세계 순회 후 박회장을 맞이하기 위해 김포공항에 마중하러 나오신 것과 같이 영계에서도 반갑게 맞이하고 축승회까지 해주실 것”이라며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 앞에 섭리의 지도자, 식구들 앞에서 우뚝 선 큰 산, 지상과 역사 앞에 애천 애인 애국의 실천자”였음을 강조했다. 또한 “비록 당신은 가시지만 가슴 속에 그 삶의 모습을 영원히 담아 그처럼 영웅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해 주길 부탁한다.”하며 송사를 마쳤다.세 번째로 리차드 뷰싱 신미국 원로목회자회 회장이 김기훈 미국 총회장의 송사를 대독했다. 그는 “박보희 회장은 최초의 미국 선교사로서 미국섭리를 발전시키셨다.”며 미국 선교사로사의 업적과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이어 “한국과 같은 시간에 워싱턴, 뉴욕, 라스베가스에서 성화식을 거행하면서 박회장의 활동을 상기하며 가시는 그 길 축복과 기도로 예배를 올리고 오늘 주일에는 전국교회에서 동참할 것이다.”며 참부모님의 명에 따라 미국에서도 진행될 성화식 소식을 전하며 “박보희 회장님께서도 영계에 가셔서 섭리의 일선에 서서 우리를 인도해 주길 부탁드린다.”며 간곡한 송사를 전했다.이후 송가로 리틀엔젤스가 리틀엔젤스 단가, 고향의 봄, 엔젤스의 노래를 불렀다. 그중 단가와 엔젤스의 노래는 공연을 위해 박보희 회장이 영국으로 향하던 비행기 안에서 직접 영감을 받아 작사한 노래이다. 또한 천심성가대가 박보희 회장이 살아생전 좋아하던 찬송가 543장 ‘더 높은 곳을 향하여’와 성가 13장 ‘맹세’를 찬송하며 추모 분위기를 이어갔다.다음으로 이기성 신한국 회장의 축도가 이어졌다. “박회장은 천일국 시대에 영원히 남아질 공로를 세워, 참어머님께서 ‘신통일한국시대안착충성자’, ‘카메룬 몽골 국가 메시아’라는 휘호를 하사하시고 4일 동안 세계 성화식을 허락해 주셨다.”, “송염으로 준비된 원전에 동승하여 천상세계에서 그리움으로 섬기던 참부모님 품에 안겨 효진님 흥진님 독생녀 참어머님 실체 성신 역사를 통해 신통일한국시대안착을 이뤄 그 사명을 다하기를 간절히 바란다. 하늘나라에 편히 가시길 기원한다.”며 박회장의 영계 안착을 위해 간곡한 축도를 올렸다.마지막 순서로 장남 박준선의 가족인사가 있었다. 박보희 회장의 장남인 박준선씨는 먼저 “아버지 성화소식에 많은 정성을 드려준 식구님들께 많은 감사와 감동을 느꼈다.”며 전 세계 식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서 “이번 기회로 아버지의 생애를 다시 되돌아 보게 되었고, 아버지께서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뜻에 대해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의 삶을 사신 것을 깨달았고, 이런 아버지를 통해 참부모님의 뜻과 지혜를 받았지만 미처 다 배우지 못하고 따르지 못한 것이 너무나도 죄송하다.”며 눈물을 흘렸다.박준선씨는 “온 가족이 아버지 영전 앞에 용서를 빌었다. 앞으로 아버지가 남긴 뜻을 우리 자녀들이 잘 이어갈 수 있도록 식구님들의 많은 관심과 채찍질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하며 세계성화식을 허락해 주신 참어머님께 깊은 감사와 함께 박보희 회장 성화에 정성을 드려준 식구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송광석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회장의 만세삼창으로 성화식이 마무리 되었으며, “박회장님 잘 가세요.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등의 식구들의 눈물어린 작별인사들이 원전식으로 떠나는 운구행렬 속에 울려 퍼졌다.이후 원전식은 오후 12시 파주원전에서 홍성복 신한국가정국장 사회로 개회선언, 천일국가 제창, 손대오 두익통일포럼 회장 보고기도, 주진태 신한국 부회장 원전사, 친족·각계 대표 헌화 및 헌토, 주진태 신한국 부회장 축도, 가족대표 가족인사, 박영배 신한국 5지구장 선창의 억만세 삼창 순으로 진행되었다.원전식 가족인사는 박회장의 장녀이자 유니버설발레단장 문훈숙님이 대표자로 나섰다. 그녀는 참어머님의 은혜로 4일간 많은 식구들의 성원으로 아름다운 성화식을 갖게 되었다며 어머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오늘 많은 눈물을 흘렸지만 그 눈물은 슬픈 눈물이 아니라 감사의 눈물, 감격의 눈물, 감동의 눈물, 그리움의 눈물이었습니다.”라며 참석한 모든 분들에게 고마움을 표하고 인사말을 마쳤다.한편 사회 각계각층의 주요 인사들에게 고인의 명복을 기원하는 조화가 성화식장을 가득 매웠다. 국회의원 김관영, 김두관, 고용진, 나경원, 심재권, 이완영, 임종성, 유성엽, 정동영, 정세균, 정양석, 주광덕, 주승용, 황주홍, 강수진 국립발레단장, 이세웅 예술의 전당 명예 이사장, 민상기 건국대학교 총장, 한창수 아시아나 항공 사장 등이 조화를 보내왔는데 이를 통해 고인의 역할이 교회 내 뿐만이 아니라 대한민국 사회 내에서도 얼마나 영향력을 끼쳤는지 가늠 할 수 있었다.*박보희 회장은 1930년 충남 아산군 염치면에서 2남 2녀 중 장남으로 출생하여, 충남 도고 초등학교에서 교편을 잡은 후 1950년 육군 사관학교 생도 2기에 합격하여, 입교 24일 후에 6.25에 참전하여 나라를 지켰다. 그 후 남하하여 이승만 대통령의 명으로 1952년 미국 육군종합학교로 유학하여 최우수 생도로 졸업했다.1957년 통일교에 입교한 후 섭리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였다. 1962년 리틀엔젤스 예술단을 창설하여 1965년 아이젠 하워 미국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첫 공연을 성공리에 마친 후 40개국 순회공연과 2010년 한국 전쟁 60주년 기념 22개국 3년 순회공연을 총지휘했다. 또한 1971년도부터 1994년까지 미국에서 참아버님의 분신으로 희망의 날 강연회, 양키스타디움 대회, 워싱턴 모뉴먼트 30만 대회에 특별보좌를 맡았으며 워싱턴 타임즈, 유니버설 발레단, 리틀엔젤스 예술학교 등 다수의 기관을 설립하였으며 다수의 회장을 역임했다.특히 1991년 북한 방문 김일성 주석과의 회담도 보좌하였고 1999년 평화자동차 회장을 맡는 등 남북통일을 위해서 정진하였으며 2018년 신종족메시아 430가정 축복승리 선포를 한 바 있다.그는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1951년 무공화랑 훈장, 1963년 트루먼 전 미국 대통령 감사장, 1971년 엘리자베스 여왕 감사장, 1996년 목회 선교부문 33년 이상 참부모님 공로패, 2004년 해외선교 공헌 참부모님 공로상, 2014년 51년 이상 공직기념 참부모님 특별공로패 등 15종의 상을 수상했다.주요저서로는 <박보희 강연문집><나는 자랑스러운 한국인><증언><스웨덴보리의 위대한 선물> 등이 있다. <사진: 신한국가정연합 문화홍보국> <기사제공: 선학역사편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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