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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사랑을 중심한 자유, 평화, 행복, 통일의 세계 천일국의 생생한 소식을 전하는 천일국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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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화학생이 인도하는 3대가 함께하는 가족예배
성화학생이 인도하는 3대가 함께하는 가족예배

천일국7년 천력2월18일(양3월24일) 해양교구 해양여수교회에서 3대가 함께하는 가족예배가 있었다. 가족예배랑 평소에는 따로따로 예배를 드리는 성화어린이, 성화학생, 어른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3대가 같이 드리는 예배다. 특별히 이날은 성화학생들이 사회, 기도, 찬양, 공연, 효정스피치, 안내, 등 맡아서 예배를 인도했다. 성화들이 이번 가족예배를 위해 경배정성을 전체 3000배 들이기로 하고 매일매일 조금 씩 경배를 들여 3000배를 넘어 3910배까지 경배정성을 들였다. 예배는 임은주성화가 진행을 맡아 정승우성화의 개회기도, 밴드, 찬양팀의 찬양과 특송, 김은선성화의 효정스피치, 그리고 밥친구 팀의 공연, 김형건부교회장의 말씀, 박원희성화의 봉헌기도, 엄원태교구장님의 축도가 있었다. 이날은 부교회장이 “첫사랑” 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하고 청소년 시기의 어려움을 이겨 축복을 받았던 2세로서의 경험을 말씀하면서 성화들도 순결을 지켜서 축복을 받아 아름다운 첫사랑을 이르라고 말씀해줬다. 평소에는 어른들이 진행하는 예배를 성화학생들이 인도하면서 부족한 면도 있었지만 활기차고 신선한 분위기의 예배가 되었다. 성화들도 이런 경험을 통해 서로 협력하는 것도 배우고 발표하면서 자신감도 얻고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신한국가정연합 성화학생국] 천일국 7년 효정Heroes(Jr.신종족메시아) 승리를 위한 4지구 특별순회교육 3주차(해양교구)
[신한국가정연합 성화학생국] 천일국 7년 효정Heroes(Jr.신종족메시아) 승리를 위한 4지구 특별순회교육 3주차(해양교구)

천일국 7년 효정Heroes(Jr.신종족메시아) 승리를 위한 4지구 특별순회교육 신전라국 해양교구 성화학생 연합예배 천일국 7년 천력 2월 17일 해양교구에서 성화학생 연합예배를 진행했습니다. 해양교구 성화학생, 성화교사, 학부모 150명이 참석하였습니다. 주요 프로그램은 엄원태 해양교구장 말씀, Jr.신종족메시아 활동안내, 신령과 진리의 메시아 삶을 위한 기본원리 강의, 문상필 성화학생국장 말씀이었습니다. 해양교구의 연합예배는 중앙지도교사단 장승미 단장의 효정Heroes 노래를 배우는 시간으로 시작하였습니다. 뒤이어 엄원태 해양교구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들이 해양호를 타고 참부모님이 알려주신 반짝반짝 빛나는 효정의 빛을 따라간다면 해양의 파도를 넘어 해양교구가 빛날 것입니다. 멋진 신대륙을 개척하는 히어로가 됩시다. 잘 듣고 마음에 기억해서 신대륙을 개척하는 히어로가 됩시다.” 라는 말씀을 주었습니다. 노용주 과장은 사회를 보며 효정Heroes 활동에 대한 안내를 하였고, 해양교구만의 특별한 예배와 문화프로그램을 통해 새친구들과 함께 하는 문화를 만들자고 결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첫 번째 주제강의로 김인일 차장은 ‘The Basic’ 이라는 주제로 작은 메시아가 되기 위한 기본신앙에 대한 강의를 했습니다. 모든 사람이 하늘부모님을 제대로 알고 영인체를 성장시켜야 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특히 참부모님이 느끼셨던 하늘부모님의 ‘몽땅 내사랑‘을 우리도 느낄 줄 알아야 한다고 말씀했습니다. 두 번째 주제강의로 성화학생국 문상필국장은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닮기 위해 정성을 다하고 실천하는 것이 자신을 진정 사랑하는 길임을 당부했습니다. “위하는 삶을 실천하는 것이 하늘부모님을 닮은 삶을 사는 것입니다. 실천이 우리의 책임입니다. 참부모님을 닮은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야 합니다.” 효정Heroes로서 자신의 정체성을 알고 하늘부모님을 닮은 자리에서 운동으로 펼쳐나갈 것을 강조하였습니다. 이번 신전라국 해양교구 특별순회교육을 통하여 미래인재들의 희망을 볼 수 있었으며 해양교구만의 차별회된 문화활동과 프로그램을 제시함으로써 사회보다 앞서가는 심정문화로서 충분히 세상의 친구들을 전도할 수 있는 환경이 준비되어 있음을 볼 수 있었습니다. 성화학생국은 항상 현장과 소통하며 2019년을 승리하여 참부모님께 기쁨을 돌려드릴 수 있도록 끝까지 밀어붙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성화학생이 인도하는 3대가 함께하는 가족예배
성화학생이 인도하는 3대가 함께하는 가족예배

천일국7년 천력2월18일(양3월24일) 해양교구 해양여수교회에서 3대가 함께하는 가족예배가 있었다. 가족예배랑 평소에는 따로따로 예배를 드리는 성화어린이, 성화학생, 어른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3대가 같이 드리는 예배다. 특별히 이날은 성화학생들이 사회, 기도, 찬양, 공연, 효정스피치, 안내, 등 맡아서 예배를 인도했다. 성화들이 이번 가족예배를 위해 경배정성을 전체 3000배 들이기로 하고 매일매일 조금 씩 경배를 들여 3000배를 넘어 3910배까지 경배정성을 들였다. 예배는 임은주성화가 진행을 맡아 정승우성화의 개회기도, 밴드, 찬양팀의 찬양과 특송, 김은선성화의 효정스피치, 그리고 밥친구 팀의 공연, 김형건부교회장의 말씀, 박원희성화의 봉헌기도, 엄원태교구장님의 축도가 있었다. 이날은 부교회장이 “첫사랑” 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하고 청소년 시기의 어려움을 이겨 축복을 받았던 2세로서의 경험을 말씀하면서 성화들도 순결을 지켜서 축복을 받아 아름다운 첫사랑을 이르라고 말씀해줬다. 평소에는 어른들이 진행하는 예배를 성화학생들이 인도하면서 부족한 면도 있었지만 활기차고 신선한 분위기의 예배가 되었다. 성화들도 이런 경험을 통해 서로 협력하는 것도 배우고 발표하면서 자신감도 얻고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MBC뉴스 외] 삼일운동 100주년,일본 여성 과거사 반성
[MBC뉴스 외] 삼일운동 100주년,일본 여성 과거사 반성

[MBC 충북] 삼일운동 100주년,일본 여성 과거사 반성◀ANC▶삼일 운동 백주년을 맞아 일본 여성들이 주최하는 유관순 열사 추모 대회가 청주에서 열렸습니다.이들은 진정한 반성없이는 평화도 없다며 식민지 역사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조미애 기자입니다.◀END▶ ◀VCR▶ ◀SYN▶"만세"일본인 여성들의 만세 소리가 공원에 울려퍼졌습니다.충북에 살고 있는 일본 여성들이 독립을 외치다 순국한 유관순 열사의'건국훈장 대한민국장' 서훈을 기념하기 위해 모였습니다.◀INT▶후지모토 치토세/유관순 열사 정신선양 일본인회장"유관순 열사님이 16살 때 독립운동을 하셨다, 여성의 몸으로. 그것에 일본인들이 너무 감명을 받았습니다."유관순 열사를 추모하는 마음으로 한 자리에 모인 이들은 청주 상당공원에서 독립운동의 성지 삼일공원까지 행진하며 진정한 평화는 과거사 반성에서 시작된다고 자성했습니다.◀INT▶나가세 준꼬/괴산군 괴산읍"용서할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계실 것 같지만 그러한 과거사를 알게 된 저희가 앞장서서 이러한 운동을 하는 것이 의미 있다고 생각합니다." 매년 3.1절 유관순 열사를 기리는 행사를 해온 이 여성들은 전국 2백여 곳에서 일본 여성 만 명이 참여하는 릴레이 추모대회를 이어갈 예정입니다.피해자의 나라에 살고 있는 가해자 나라의 여성들이 과거 식민지 시대 진 빚을 이렇게라도 먼저 갚아나가고 있습니다.MBC뉴스 조미애입니다...... [자세히보기][뉴스1]재한 日여성들 “유관순은 잔다르크” 청주 평화대행진 상당공원~삼일공원 1㎞…건국훈장 대한민국장 추서 경축“일본인 과거 잘못을 반성하고 역사적 사실 바로 알아야”'유관순 열사 정신 선양 일본인회' 소속 재한 일본인 여성 200여명이 16일 오후 충북 청주 상당공원에서 평화대행진 행사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이 상당공원에서 삼일공원까지 평화행진을 하고 있다. (유관순열사 정신 선양 일본인회 제공) © 뉴스1 '유관순 열사 정신 선양 일본인회' 소속 재한 일본인 여성 200여명이 16일 오후 충북 청주 상당공원에서 삼일공원까지 평화대행진을 했다. 이날 행사는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고, 유관순 열사 ‘건국훈장 대한민국장’ 추가 서훈을 경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이 단체는 지난 3일 서울역~독립문을 평화대행진했다. 이후 전국을 돌며 ‘유관순 열사 정신 선양 대행진’ 행사를 하고 있다.연 인원 1만명이 참여, 전국 200여 도시를 돌 예정이다. 이 단체는 1991년 일본 오사카, 도쿄에서 유관순 열사의 평화 사상에 공감하는 일본인들을 중심으로 결성됐다.당시 오사카에서 1000명이 한복을 입고 가두행진을 했다. 현재까지 도쿄 등 일본 주요도시에서 80여 차례 한복행진을 했다. '유관순 열사 정신 선양 일본인회' 소속 재한 일본인 여성 200여명이 16일 오후 2시 충북 청주 상당공원에서 평화대행진 행사를 하고 있다. (유관순열사 정신 선양 일본인회 제공) © 뉴스1 한국 행사는 2002년 시작됐다. 이후 매년 3·1절마다 서대문형무소에서 추모 행사를 열고 있다.후지모토 치토세 대표는 “유관순 열사는 단순히 대한민국의 자랑이 아니라 나라를 사랑하는 참된 애국자의 표상이며, 국가를 위기에서 구한 ‘아시아의 잔다르크’라며 일본사람들도 과거 잘못을 반성하고 역사적 사실을 바로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순용 여성연합 충북회장은 “우리 자녀세대는 더욱 평화세대를 이룰 것을 믿는다”고 말했다.참가자들은 상당공원에서 삼일공원까지 1㎞가량 행진한 뒤 해산했다.... [자세히보기][중부매일]3·1운동 100주년 기념 '유관순 열사 정신 선양 대행진'청주 상당공원~삼일공원 평화 행진 한·일 관계 개선 도모유관순 열사 정신 선양 일본인회 회원 200여명은 지난 16일 청주 상당공원에 모여 유관순 열사 정신 선양 대행진을 실시했다. / 유관순 열사 정신 선양 일본인회[중부매일 이지효 기자] '유관순 열사 정신 선양 일본인회'는 지난 16일 청주 상당공원에서 '유관순 열사 정신 선양 일본인회' 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1운동 100주년 기념 유관순 열사 '건국훈장 대한민국장' 서훈을 경축하는 '유관순 열사 정신 선양 대행진'을 개최했다.세계평화여성연합(이하 여성연합) 후원으로 열린 이날 행사를 주최한 '유관순 열사 정신 선양 일본인회' 후지모토 치토세 대표는 대회사에서 "유관순 열사는 단순히 대한민국의 자랑이 아니라 나라를 사랑하는 참된 애국자의 표상이며, 국가를 위기에서 구한 '아시아의 잔다르크'라며 일본사람들도 과거 잘못을 반성하고 역사적 사실을 바로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진영 전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일본사람들이 한국에서 이런 선양대회를 개최하는 것은 국가와 종교를 초월해서 풍요롭고 행복하게 살아가자는 동기에 생겼다고 들었으며, 일본인으로서 선두자"라고 전했다.올해는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역사적인 해다. 지난 1일 정부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유관순 열사에게 1등급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을 추가로 서훈했다. 여성계는 저평가된 여성들의 독립운동이 재평가된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유관순 열사 정신 선양 일본인회' 회원 200여명은 '유관순 열사 정신 선양 대행진'을 통해 청주 상당공원에서 삼일공원까지 평화 행진하는 이색적인 행사를 개최했다. 한국과 일본 양국의 민족감정을 넘어 순국선열의 희생을 위로하며 평화적인 3·1운동을 통해 독립을 염원했던 유관순 열사의 정신을 기렸다.유순용 여성연합 충북회장은 격려사에서 "1919년 유관순 열사가 3·1독립운동을 앞두고 용기와 힘을 주시기를 하나님께 기도했다"며 "일본인으로서 한국에서 활동하는 수고와 정성이 하늘의 기반이 될 것으로 믿는다"면서 "우리 자녀세대는 더욱 평화세대를 이룰 것을 믿으며 범사에 감사하고 원수까지 사랑하고 평화를 위해 하나되자"고 참석자들을 격려했다.'유관순 열사 정신 선양 일본인회'는 일회성 행사로 끝나지 않고 역사의 진실을 바로 알아야 한다는 차원에서 지난 3일 서울역 행사를 시작으로 16일 청주대회를 비롯해 전국 200여 시군구에서 일본인 여성 1만명이 참여하는 '유관순 열사 정신 선양대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자세히보기] [뉴데일리]‘일본인회’, 유관순 열사 정신 ‘선양 행사’ 열어200여명 청주 상당공원~삼일공원 ‘행진’“일본, 과거 잘못을 반성해야”유관순 열사의 정신을 받드는 ‘유관순 열사 정신 선양 일본인회’(일본인회)가 충북 청주에서 선양 행사를 열어 시민들의 관심을 모았다.지난 16일 일본인회 회원 200여명은 청주 상당공원~삼일공원 간을 행진하며 유 열사의 애국 정신을 기렸다.세계평화여성연합(세계여성연합) 후원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3·1운동 100주년 기념 유관순 열사 ‘건국훈장 대한민국장’ 서훈을 경축했다.이날 행사를 주최한 ‘일본인회’ 후지모토 치토세 대표는 대회사에서 “유관순 열사는 단순히 대한민국의 자랑이 아니라 나라를 사랑하는 참된 애국자의 표상”이라며, “국가를 위기에서 구한 ‘아시아의 잔다르크’”라고 평가했다.또한, “일본사람들도 과거 잘못을 반성하고 역사적 사실을 바로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진영 전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일본사람들이 한국에서 이런 선양대회를 개최하는 것은 국가와 종교를 초월해서 풍요롭고 행복하게 살아가자는 동기에서 생겼다”며, “일본인으로서 선두”라고 강조했다. 올해는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역사적인 해로 지난 1일 정부는 유 열사에게 1등급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을 추가로 서훈했다.여성계는 저평가된 여성들의 독립운동이 재평가된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유순용 여성연합 충북회장은 격려사에서 “1919년 유관순 열사가 3·1독립운동을 앞두고 용기와 힘을 주시기를 하나님께 기도했다”며 “일본인으로서 한국에서 활동하는 수고와 정성이 하늘의 기반이 될 것으로 믿는다”면서 “우리 자녀세대는 더욱 평화세대를 이룰 것을 믿으며 범사에 감사하고 원수까지 사랑하고 평화를 위해 하나 되자”고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앞으로 일본인회는 이번 행사가 일회성 행사로 끝나지 않고 역사의 진실을 바로 알아야 한다는 차원에서 3월 3일 서울역 행사를 시작으로 3월 16일 청주대회에 이어 전국 200여 시군구에서 일본인 여성 1만 명이 참여하는 선양대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에 앞서, 일본인회는 1991년 3·1절을 기해 오사카(大阪)에서 1000명이 한복을 입고 유관순 열사의 정신을 선양하는 가두행진을 했으며, 그해 12월에는 도쿄(東京) 한복판에서 3200명이 한복을 입고 행진을 하는 등 이후 80여 차례 일본 주요도시에서 선양대회를 개최해 왔다. 한국에서도 2005년 서울 서초구민회관 행사 후 강남역까지 한복을 입고 행진하기도 했고, 매년 3월 1일에는 서대문형무소에서 추모행사를 열고 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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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第1地区天運相続孝情奉献礼式レポート
2018第1地区天運相続孝情奉献礼式レポート

2018第1地区天運相続孝情奉献礼式レポート 2018년 제1지구 천운상속효정봉헌예식 리포트 (※한국어는 일본어 다음에 있습니다.)  10月30日、晴れ渡った青空ものと、「2018第1地区天運相続奉献礼式」が千葉ポートアリーナにて開催されました。第1地区(関東地方)の16教区の教会員及び新規、約7000人が参加しました。  オープニングの「太鼓衆一気」による、迫力ある和太鼓のパフォーマンスが、会場全体の雰囲気を高揚させ、その力強さと研ぎ澄まされたパフォーマンスに、参加者は魅了されました。  次に竹ノ塚家庭教会聖歌隊の讃美によって、会場全体が聖霊に満たされ、その後行われる役事に連結してくれました。役事の時間は韓国・天宙清平修錬苑の金成南・日本研修局局長、横井稔明・日本研修チーム長、そして田中富広・第1地区地区長や15人の教区長が参加者に按手を行いました。  第2部は、金局長と主催者の田中地区長が登壇しました。田中地区長は「肉体を脱いでも永遠の世界があるという考えを前提として、この霊分立役事というものがあるのです。いかに天運に乗るかが、私たちの日々の生活の選択です」と語りました。金長が特別講話を行い、「奉献礼式とは、天運が相続される儀式、最高の先祖供養の儀式、健康と幸福を祈願する儀式、全ての祈願が成就される儀式である」と説明、参加者は奉献礼式の重要性を理解することができました。 全体が霊的に天宙清平修練苑を近く感じることができた雰囲気の中で、厳かに奉献書奉納式が行われました。12組の介添人が並ぶ中、奉献者である15名の教区長が入場し、奉献書を奉献し、会場全体が霊的な恩恵を受けていきました。 フィナーレは竹ノ塚家庭教会聖歌隊のリードで、全体が「勝利の日まで」を歌い、会場全体が一つになって、閉幕しました。 2018년 제1지구 천운상속효정봉헌예식 리포트  10월 30일 맑고 푸른 하늘과 "2018 제 1 지구 천운상속봉헌예식"이 치바 포트 아리나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제1 지구(관동지방)의 16교구의 식구 및 신규대상자, 약7000명이 참가했습니다. 오프닝의 "타이코슈잇키"에 의한 박력 있는 일본북의 퍼포먼스가 행사장 전체의 분위기를 고조시켰고 그 강력함과 맑고 깨끗한 퍼포먼스에 참가자들은 매료되었습니다. 다음으로 타케노츠카 가정교회 성가대의 찬송에 이어 행사장 전체가 성령으로 충만하고 그 후 진행되는 역사에 연결시켜 주었습니다. 역사시간은 김성남 청평수련원 국장과 요코이 도시아키 일본 연수팀장, 다나카 토미히로 제1지구 지구장과 15명의 교구장이 참석자들에게 안수를 했습니다. 2부는 김 국장과 주최자인 다나카 지구장이 등단했습니다. 타나카 지구장은 "육체를 벗어났어도 영원한 세계가 있다고 하는 생각을 전제로 이 영분립 역사가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천운으로 연결될지가 하루하루 보내는 우리 생활 속 선택에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라고 전했습니다. 김국장이 특강을 통해 “봉헌예식이란 천운이 상속되는 의식, 최고의 조상 공양 의식이며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의식, 모든 기원이 성취되는 의식이다”라고 설명하여 참석자들은 봉헌예식의 중요성을 이해하였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영적으로 천주청평 수련원을 가깝게 느꼈던 분위기 속에서 엄숙하게 봉헌서 봉납식을 했습니다. 12쌍의 들러리 사이를 봉헌자인 15명의 교구장이 입장해 봉헌서를 봉헌해 행사장 전체가 영적인 혜택을 받아 갔습니다. 피날레는 타케노츠카 가정교회 성가대의 리드로 전체가 "승리의 날까지"를 노래하며 행사장 전체가 하나가 되어 폐막되었습니다.

2018第1地区天運相続孝情奉献礼式レポー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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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第1地区天運相続孝情奉献礼式レポート 2018년 제1지구 천운상속효정봉헌예식 리포트 (※한국어는 일본어 다음에 있습니다.)  10月30日、晴れ渡った青空ものと、「2018第1地区天運相続奉献礼式」が千葉ポートアリーナにて開催されました。第1地区(関東地方)の16教区の教会員及び新規、約7000人が参加しました。  オープニングの「太鼓衆一気」による、迫力ある和太鼓のパフォーマンスが、会場全体の雰囲気を高揚させ、その力強さと研ぎ澄まされたパフォーマンスに、参加者は魅了されました。  次に竹ノ塚家庭教会聖歌隊の讃美によって、会場全体が聖霊に満たされ、その後行われる役事に連結してくれました。役事の時間は韓国・天宙清平修錬苑の金成南・日本研修局局長、横井稔明・日本研修チーム長、そして田中富広・第1地区地区長や15人の教区長が参加者に按手を行いました。  第2部は、金局長と主催者の田中地区長が登壇しました。田中地区長は「肉体を脱いでも永遠の世界があるという考えを前提として、この霊分立役事というものがあるのです。いかに天運に乗るかが、私たちの日々の生活の選択です」と語りました。金長が特別講話を行い、「奉献礼式とは、天運が相続される儀式、最高の先祖供養の儀式、健康と幸福を祈願する儀式、全ての祈願が成就される儀式である」と説明、参加者は奉献礼式の重要性を理解することができました。 全体が霊的に天宙清平修練苑を近く感じることができた雰囲気の中で、厳かに奉献書奉納式が行われました。12組の介添人が並ぶ中、奉献者である15名の教区長が入場し、奉献書を奉献し、会場全体が霊的な恩恵を受けていきました。 フィナーレは竹ノ塚家庭教会聖歌隊のリードで、全体が「勝利の日まで」を歌い、会場全体が一つになって、閉幕しました。 2018년 제1지구 천운상속효정봉헌예식 리포트  10월 30일 맑고 푸른 하늘과 "2018 제 1 지구 천운상속봉헌예식"이 치바 포트 아리나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제1 지구(관동지방)의 16교구의 식구 및 신규대상자, 약7000명이 참가했습니다. 오프닝의 "타이코슈잇키"에 의한 박력 있는 일본북의 퍼포먼스가 행사장 전체의 분위기를 고조시켰고 그 강력함과 맑고 깨끗한 퍼포먼스에 참가자들은 매료되었습니다. 다음으로 타케노츠카 가정교회 성가대의 찬송에 이어 행사장 전체가 성령으로 충만하고 그 후 진행되는 역사에 연결시켜 주었습니다. 역사시간은 김성남 청평수련원 국장과 요코이 도시아키 일본 연수팀장, 다나카 토미히로 제1지구 지구장과 15명의 교구장이 참석자들에게 안수를 했습니다. 2부는 김 국장과 주최자인 다나카 지구장이 등단했습니다. 타나카 지구장은 "육체를 벗어났어도 영원한 세계가 있다고 하는 생각을 전제로 이 영분립 역사가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천운으로 연결될지가 하루하루 보내는 우리 생활 속 선택에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라고 전했습니다. 김국장이 특강을 통해 “봉헌예식이란 천운이 상속되는 의식, 최고의 조상 공양 의식이며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의식, 모든 기원이 성취되는 의식이다”라고 설명하여 참석자들은 봉헌예식의 중요성을 이해하였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영적으로 천주청평 수련원을 가깝게 느꼈던 분위기 속에서 엄숙하게 봉헌서 봉납식을 했습니다. 12쌍의 들러리 사이를 봉헌자인 15명의 교구장이 입장해 봉헌서를 봉헌해 행사장 전체가 영적인 혜택을 받아 갔습니다. 피날레는 타케노츠카 가정교회 성가대의 리드로 전체가 "승리의 날까지"를 노래하며 행사장 전체가 하나가 되어 폐막되었습니다.

코트디부아르, 새해맞이 정성과 바실리카 성당 순례
코트디부아르, 새해맞이 정성과 바실리카 성당 순례

코트디부아르, 새해맞이 정성과 바실리카 성당 순례 코트디부아르 청년선교사들은 새해를 맞아 조동호 서아프리카 대륙회장과 함께 대륙의 섭리적 중심지인 코트디부아르의 수도 야무수크로에서 정성을 들이고, 현지의 선교 상황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계에서 가장 큰 성당인 바실리카 성당을 순례했다. 현성경 선교사는 “금주 조동호 대륙회장님과의 특별한 만남을 통해 서아프리카 섭리와 국가복귀 기반 확대를 위한 구상을 들었다.”고 보고한 후, “야외 공간까지 30만 명 집회를 할 수 있는 바실리카 성당을 순례하면서, 이곳에 참부모님을 모시는 상상을 하게 됐다. 그런 이상을 품고 2017년 선교 승리를 다짐했다.”고 말했다. 김묘진 선교사는 “바실리카 성당을 방문하고 코트디부아르를 넘어 서아프리카 대륙 복귀를 위한 원대한 꿈과 목표를 갖게 됐다.”면서 “선교기간에 하늘의 인도하심을 실감하며 완전히 투입하겠다. 효정의 심정을 지닌 열정적인 CARP의 기반을 구축하겠다. 개인적으로 12명을 복귀하겠다.” 등의 선교활동 목표를 밝히며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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