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Search

동정

MORE

미국 매디슨스퀘어가든 특별집회 축승회, 200여 지도자 참석

미국 매디슨스퀘어가든 특별집회 축승회, 200여 지도자 참석특별집회 대승리 경하, 장자국 미국의 섭리역사 강조미국 매디슨스퀘어가든 특별집회 축승회가 천력 윤5월 23일(양 7.16) 오전 7시, 천지인참부모님을 모시고, 문선진 세계회장을 비롯한 참가정, 한·일·미 지도자, 특명총사 대륙회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스트가든에서 개최됐다.▲조찬 축승회 말씀 중인 참부모님이날 축승회는 김기훈 북미 총회장(겸 가정연합 세계부회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마이클 발콤 미국 협회장 부부의 꽃다발 봉정, 유경석 한국회장의 보고기도, 조성일 세계본부장의 승리제의, 소감보고(진장진 경북교구장, 캐빈 탐슨 샌프란시스코 교구장, 마이클 젠킨스 회장), 페이싱 위싱어 피아니스트(2세)의 축하공연, 참부모님의 말씀, 송용천 일본총회장의 억만세 삼창, 폐회선언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참부모님과 문선진 세계회장의 조찬 케잌 커팅식이날 참어머님은 말씀을 통해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시면서 천국문 열쇠를 누구에게 맡기셨어요? 베드로입니다. 지상생활이 중요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아주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참부모님에 의해 축복을 받고 참부모님에 의해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여러분의 삶은 효정 심정으로 하늘 앞에 매일 기쁨과 송영을 드리며 살아야 합니다.”라고 지상생활을 강조하셨다. 이어 “축복받은 여러분에게는 책임이 있습니다. 여러분 주변의 친척, 종족, 민족, 국가, 세계 74억 인류에게 참부모님을 알리고, 참부모님에 의해 축복받도록 해야 됩니다. 부부가 하나 돼서 지상생활을 사는 것이 지상천국입니다.”라고 하시며 “어떻게 해서든지 참부모님이 지상에 사시는 동안 여러분이 책임 다해야 합니다. 효자, 효녀 충신의 자리에 나아가야 됩니다.”라고 독려하셨다.▲조찬축승회 보고기도 중인 유경석 한국회장한편, 유경석 한국회장은 보고기도를 통해 “거룩한 이날, 참부모님께 존귀와 영광을 올리옵니다. 기적같이 찾아온 천운의 봄을 맞아 참부모님께서는 3년 총동원의 노정을 통해 국가복귀의 사명을 이루기를 간절히 바라고 계십니다. 모든 통일가 식구들이 한마음 한뜻이 되어 실체 천일국 이상을 기필코 이뤄드리겠노라 다짐하옵니다. 한국과 일본 부모국가를 넘어 장자국 미국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하고 또 한번의 새 시대를 열어주심에 존귀와 영광을 올리옵니다.”라고 하늘 앞에 고했다.▲조찬 축승회중 건배하는 참부모님과 대표지도자들이어 전날 개최된 미국 대회 소감 간증의 시간이 있었다. 특히 세 번째, 마이클 젠킨스 회장은 대회간증을 통해 먼저 참부모님께 감사를 올린 후 “어제 중심적 젊은 2세 청년들이 많이 참석했고, 식구들의 노력으로 평화대사들을 많이 참석시켰다. 기독교의 많은 지도자분들도 대거 참여해 하나 된 행사였다. 기독교 신문 1면에 참어머님 존영을 비롯해 자세한 보도가 나왔다. 이것은 우리 단체가 미국 기독교사회에 열풍을 일으키고 있으며, 더 이상 반대가 아닌 협력의 관계임을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조찬축승회의 보고 간증시간이어 “어제 행사에서 영적으로 분위기를 높여준 초교파연합합창단을 모으는 것은 뉴욕 복음선교 활동을 하는 앵커리스 부인이 우리와 완전히 하나 되어 활동하면서 성사됐다. 처음에 교회를 방문할 때는 많은 반대가 있었지만, 앵커리스 부인이 초대장을 보내고 다시 찾아가면 환영해주었다. 그렇게 2천명의 합창단을 모을 수 있었다. 무엇보다 미국에서 유명하다는 모든 기독교 지도자들을 만나면서, 스탈링스 대주교와 식구들이 혼신을 다해 영적으로 호소하고 참부모님을 증거했다. 그래서 파울로 목사 같은 기독교 단체의 수장이 직접 참석하고 단상에 오르게 된 것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한국·일본·미국 현직국회의원 활동 보고를 했다.이 외에도 참석자들은 “금번 행사처럼 참어머님 중심하고 말씀 잔치로 열리는 행사는 처음이었다. 정말 영계의 참아버님께서 축제에 함께 참석하고 계신 것을 느낄 수 있었다.”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오찬 축승회 전경이어 한국·일본·미국 현직국회의원 활동 보고를 했다.이 외에도 참석자들은 “금번 행사처럼 참어머님 중심하고 말씀 잔치로 열리는 행사는 처음이었다. 정말 영계의 참아버님께서 축제에 함께 참석하고 계신 것을 느낄 수 있었다.”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기사제공: 기획국>

훈독회

MORE

천일국2년 천력 10월 10일(양 12.1) 12월 초하루 훈독회 실시

천일국 2년 천력 10월 10일(양 12.1) 오전 9시 참부모님을 모시고 섭리기관장 및 임직원, 교구장 등 약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2월 초하루 천정궁 훈독회가 열렸다.< 유경석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천정궁 훈독회 >유경석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훈독회는 준비찬송, 경배, 개회선언, 조정순 이사장의 보고기도, 정원주 보좌관의 말씀 훈독, 세계본부 김만호 사무총장 · 박정호 대전 교구장 문병윤 장로 · 나호승 단원의 활동보고 및 간증, 영상 상영, 예물 봉정, 참부모님 말씀, 손병호 회장의 억만세 사창, 경배 순으로 진행되었다.< 보고기도하는 조정순 재단 이사장 >< 말씀 훈독하는 정원주 보좌관 >< 활동보고하는 세계본부 김만호 사무총장 >< 보고하는 박정호 대전 교구장 > < 문병운 장로 보고 장면 > < 나호승 단원의 보고장면 > < 예물 봉정 주요 장면 >< 말씀하시는 참부모님 >참어머님께서는 말씀을 통해 "여러분은 축복받은 사람들이다. 그리고 행복한 사람들이다. 돈으로 말하는 부자가 아닌, 심정의 참사랑의 부자이다. 타락한 인간이 추구하고 갖고 싶었던 모든 면을 여러분들은 다 갖추었다. 이 짧은 육신 쓴 세계에서 비록 고통이 있더라도 뜻을 향해 사적인 삶이 아닌 공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며,"이제 결단해야 한다. 하늘부모님, 참부모님의 자녀로서 세상 앞에 당당하라. 하늘은 우리를 위해 모든 문명을 탄생시켜 주신 것이다. 이제는 이것을 제대로 사용해서 참부모님을 세상 앞에 자랑해야 한다."고 강조하셨다.또한 참어머님께서는 "참부모님 말씀대로 행하며 살라. 그러면 마지막으로 가야 하는 곳에서 해방을 얻을 것이다. 그곳은 영원히 행복한 자리다. 그러한 세계의 삶을 위해 우리는 말씀을 실천궁행 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손병호 회장의 선창으로 진행된 억만세 사창 장면 >이날 천정궁 훈독회 오찬 이후, 참석자 500여명은 세계, 평화, 통일, 가정, 일심, 일체, 일념, 일화팀 등 모두 8팀으로 나누어 윷놀이를 하며, 신종족메시아 사명을 완수할 것을 다짐하는 화동의 시간을 가졌다.

천일국 2년 천력 (윤) 9월 22일(양 11.15) 천복궁에서 훈독회가 열려

< 유경득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천복궁 훈독회 > 천일국 2년 천력 (윤) 9월 22일(양 11. 15) 오전 6시, 천복궁 소성전에서 기관장 및 기관실무자, 협회 임직원 및 천복궁 식구 약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훈독회가 진행되었다. 훈독회는 유경득 부회장의 사회로 준비찬송, 경배, 천일국가 제창, 가정맹세, 조정순 재단이사장의 보고기도, 이병열 교구장의 말씀훈독, 유경석 회장의 말씀 및 축도, 경배, 폐회선언 순으로 진행되었다.< 보고기도하는 조정순 이사장 >조정순 이사장은 보고기도에서 “이제는 우리가 참부모님께 실적으로 영광을 돌려 드리도록 참부모님께서 시종을 주관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옵고, 훈독말씀을 통하여 우리 모두가 용서하고 사랑하고 천일국 건설에 박차를 가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우리 모두가 참부모님의 승리하심을 온 인류에게 전하는데 앞장서고, 이 지구성이 참부모님을 시봉하는 책임을 다 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라고 간구하였다.< 말씀 훈독하는 이병열 교구장 >말씀 훈독은 천성경 제9편 가정교회와 종족적메시아, 제2장 종족적메시아편 1절과 2절을 천복궁교회 이병열 교구장이 훈독하였다. 이 교구장은 훈독말씀에서 “메시아의 자리는 부모의 자리입니다. 참사랑을 가진 주체가 되지 않고는 부모의 자리라는 말이 있을 수 없습니다. 타락한 세계에 한 가지 남아 있는 본연의 것은 사랑하는 자식을 위하는 부모의 마음입니다. 종족권 내에서 가정교회를 하면서 반대를 받고 욕을 얻어먹으면서 그들을 눈물로 품고 사랑한 그 사랑을 가지고 가정에 들어가야 됩니다. 가정교회 운동은 더 사랑하기 위한 훈련입니다. 자기 일족 앞에 종족적 메시아라는 것을 선포해야 됩니다. 듣든 안 듣든 하는 것입니다. 맡겨진 책임을 잘 수행하지 않게 되면 누가 맞느냐? 하늘이 대신 걸리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옵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런 때를 넘어가기 위해서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했기 때문에 지금 행동 개시를 해야 됩니다. 전부 고향으로 가야 합니다. 만약 고향을 못 가겠으면 나라를 살리라는 것입니다. 고향에 못 가면 남북을 위해서 살아야 됩니다. 종족적 메시아 책임을 못하게 되면 북한을 구할 수 있는 민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하겠다고 해야 됩니다. 그렇게 노력하면 종족적 메시아권을 넘어선다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를 왜 한국과 더불어 세계에 선포했는지 압니까? 한국에서 하면 세계의 국가 전부가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 되는 것입니다. 영계에서 얼마나 총동원이 되겠는지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이때다!’ 하고 전부 눈에 불을 켜고 해원성사할 수 있는, 몇 천년 몇 만년의 역사를 탕감할 수 있는 좋은 때가 왔다고 전부 내려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지금의 자유세계를 망하게 하는 것이 개인주의입니다. 이 개인주의의 자유세계가 어떻게 살아남느냐가 문제인데 이것은 간단합니다. 위해서 살라는 것입니다. 위해 사는 것 하나 가지고 다 구해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종교를 통일할 수 있느냐? 통일할 때까지 우리는 위하는 것입니다. 위해 사는 것입니다. 이제 최후에 남은 종착지가 어디냐? 해결 방법은 뭐냐는 것입니다. 모든 벽을 헐고 혜택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는 것입니다. 이것만 끝나면 개인적 참소조건, 가정적 참소조건, 종족적 참소조건, 민족적 참소조건, 국가적·세계적 참소조건이 다 없어집니다.”라고 훈독하였다.< 유경석 회장의 말씀하는 장면 >이어 진행된 말씀에서 유경석 회장은 “기원절 원년 이후, 천일국 경전, 헌법, 최고위원, 5원 및 지난 세계연합예배까지 섭리적 행보를 보게 되면, 지금의 천일국 실체시대에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서 원하시고 바라시는 것이 무엇인지 깊게 느끼게 된다. 부모님의 섭리적 노정을 놓고 보면 부끄러운 것이 우리의 삶이었다. 과거에 걸어왔던 복귀섭리 가운데 나타난 위상과 실체적 천일국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의 위상은 전혀 다르다. 복귀섭리 노정 가운데 우리는 부모님 뒷전에서 우리의 정체성을 찾았다. 지금 부모님께서 우리에게 바라는 기준은 부모님을 모신 가운데 실체 천일국 시대를 우리가 앞서 이루는 것을 바라고 계신다.”라며, “참어머님께서는 그런 기대 위에서 2015년을 준비하고 계신다. 이제 우리는 참부모님과 더불어 섭리적 방향을 함께 바라보면서, 2014년 100일 특별활동을 결실 맺어 가야 한다”고 강조하며 “신종족적 메시아로 올리움을 받은 우리가 그 위상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참사랑의 주체가 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철저한 자기 부정과 그 기대 위에 타자를 위하는 삶을 살아야 하며, 그 삶을 통해 우리의 정체성을 찾을 수 있다.”라고 말씀하였다. 이어 유 회장은 성경말씀을 인용하며 니고데모가 예수님께 질문한 “하나님의 나라를 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는 물음에, “거듭나지 않으면 갈 수 없다”고 말씀하신 예수님 말씀과 ”하나님의 나라를 어떻게 이룰 수 있느냐“는 율법사의 질문에 ”네 마음과 정성과 뜻을 다해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그리고 네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기록된 성경 구절을 읽게 하시며, ”그 말씀대로 행하라 그러면 영생을 얻을 수 있으리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전하며, ”우리에게 바라시는 참부모님의 말씀의 주제도 거듭남이다. 축복가정이자 신종족적 메시아로 혈통적으로 거듭난 우리가 참부모님의 말씀을 입술이 아닌, 실천하는 삶으로 보여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유경석 회장은 이어 “천일국의 실체화를 바라시는 참부모님께서 이제 우리가 세상 앞에 나가, 말이 아닌 삶으로 보여주는 우리가 되기를 바라십니다. 담대하게 세상을 향하여 나아가라고 말씀하십니다. 이제 그러한 실천적 삶을 살아가는 저희들이 되게 인도해 주시옵고, 그 길에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 그리고 영계가 함께 하기에 능치 못할 일이 없으니, 그러한 하늘의 간절한 바라심 앞에 감사한 마음으로 실천궁행하는 축복중심가정이 될 것을 소원하옵나이다.”라고 축원 하였다. 훈독회는 유경석 회장의 축도로 마무리 되었고 참석자들은 천복궁에서 준비한 떡국 조찬의 시간을 가졌다. < 기사제공 : 기획홍보국, 사진제공 : 영상국 >< 천복궁 훈독회 전경 >

참부모님

MORE

생애

MORE

업적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