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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부모님 특별귀국 유럽대회,철쭉축제 축승회 천정궁에서 열려

참부모님 특별귀국 유럽대회,철쭉축제 축승회 천정궁에서 열려천일국 6년 천력 3월 22일 (양 5. 7) 오전 11시 천지인참부모님 특별귀국, 신유럽 희망전진대회, 2018 청평효정국제철쭉축제 승리 기념 특별오찬 보고가 천지인참부모님을 모시고 문선진·박인섭 가정연합 세계회장가정, 문연아 세계평화여성연합 세계회장, 신한국가정연합 이기성회장, 도쿠노에이지 신일본가정연합 회장, 김기훈 신미국가정연합 총회장 등 한일미 지도자 약 5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천정궁에서 열렸다.이번 특별오찬은 윤영호 사무총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경배, 문선진 세계회장가정, 문신출 문신흥군, 마이클발콤 신유럽 총회장, 오오츠카 가츠미 신유럽 UPF회장의 꽃다발 봉정, 참가정대표, 세계대표, 신한국대표, 신일본과 신미국 대표의 예물봉정, 이기성회장의 보고기도, 정원주 총재비서실장의 말씀훈독, 마이클발콤 신유럽 총회장, 오오츠카 가츠키 UPF 신유럽회장, 윤영호 사무총장의 특별보고, 김기훈 총회장의 승리제의, 문화공연, 도쿠노에이지 일본회장의 억만세 삼창, 경배, 폐회선언의 순으로 진행됐다.참부모님은 말씀을 통해서 "우리는 이제 말로만 해서는 안되요. 때가 있어요. 여러분의 황금기라고 내가 말했는데 그 황금기는 내가 있을때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축복가정들은 특히 책임자들은 이 황금기에 책임을 진 자로서 승리해야 되요."라고 말씀하시고 이어 "종족메시아 승리한 가정은 그것으로 끝나서는 안되요. 더 큰 목표인 국가메시아 승리까지 가는데 있어서 종족메시아들은 국가적 메시아 자리에 목표를 걸고 십분의 팔만해도 고지를 넘는거에요. 고지를 넘는 거는 국가복귀 승리했다 하는 거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 종족메시아 책임가한 가정가정들이 국가족 메시아 목표를 삼고 국가메시아 목표를 향해 가기를 게을리 하지 않는다면 우리가 2020에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 앞에 더욱더 이 한국식구들은 하나님의 조국이라 말했어요."라고 당부하셨다.또 "한국은 5개 지구로 나눴는데 그동안에 참 청평을 중심삼고 이회장을 중심삼고 불이 붙었다고 들었어요. 그 불길이 남부에서 부터 올라올 것인가? 강원도에서 부터 올것인가? 서로 선의의 경쟁을 해야 되겠다 알겠어요? 그래서 각 지구에 종족메시아의 가정을 많이 창출하는 것도 좋고 그 이미 책임한 메시아들은 더 큰 목표를 향해서 국가적 종족메시아 자리에 승리의 고지를 넘을때까지 최선을 다하자 하는 것을 부탁하고 싶어요."라며 종족메시아의 책임을 완수한 가정은 종족을 뛰어넘는 국가메시아의 자리에 설 것을 강조하셨다.가장 먼저 특별보고에 나선 마이클 발콤 신유럽총회장은 "유럽에서 참어머님께서 생명의 말씀을 주셨다. 대회장은 꽉찼다. 식구들은 은사를 받아 꿈인지 현실인지 참어머님께서 유럽을 부활시켰다는 놀라운 기적을 경험했습니다"라고 소감을 발표한뒤 이어 " 마우타우젠 해방기원식에서 한 식구는 영적인 환상을 보았는데 죽음의 계단위에 벌거벗은 뼈만남은 남자들이 가득차 있었는데 모든 남자들이 등에 무거운 돌을 지고 있었다. 그런데 해방기원식이 진행되자 이들이 벽돌을 벗고 아름다운 예복을 입은 모습으로 변하며 바뀌는 모습을 보았다고 했다. "라며 식구님의 영적역사 체험을 간증했다.이어 오오츠카 가츠미 UPF신유럽회장의 보고에서는 "위기에 처한 이 세계에 IAPD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이구동성 말하고 있다. 참어머님 집회는 영적으로 분위기가 매우 높았다. 단상에 선 참어머님을 보면서 눈물을 흘리는 여성지도자도 있었다. 말씀 하나하나에 굉장히 놀라고 궁금해 하며 내용을 문의하는 상황이었다. 결론적으로 창설자를 알아야 한다는 결론에 도달한 그들이었다. 그런의미에서 UPF는 새로운 단계로 진입할 수 있었다고 저는 생각한다. 이러한 귀한 결실을 이룬데에는 참어머님의 열정과 관심과 사랑앞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보고를 전했다.마지막 특별보고에 나선 윤영호 사무총장은 "이번 국제철쭉축제 행사에 1만7천명이 왔는데 한국이 8천명 이상이 참석했다. 행사는 크게 환원기원봉헌식과 다문화축제, 문효진뮤직페스티벌 3가지 주제로 이뤄졌다. 10시부터 다문화 축제가 있었다. 부바네스와르 칼리타 인도 국회의원은 교통사고로 죽은 아들을 위해 청평에 오겠다고 말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효정 환원기원봉헌식은 어머님께서 순서를 다 바꿔주셨다. 국가복귀를 향한 효정을 하늘에 봉헌할 때 천운이 상속된다는 의미를 가졌다. 그래서 복장도 예목입고 했고 소원성취대를 양쪽에 진열하고 봉헌함. 고천문 낭독을 위해 이기성 회장께서 올라오실때 입은 복장은 어머님께서 일일이 다 만들어 주셨다. 이후 소원성취서 봉헌의 기대위에 어머님께서 하늘부모님의 실체가 되시어 등단하셨다. 그리고 5분의 메시지로 어머님께서 천운을 상속해 주셨다. 이어 효정문화특별공연으로 '효자는 내꺼야' 하는 효진님의 말씀을 우리의 말씀으로 우리의 주제가 되게 하고 '잘죽어야 한다'는 효진님 말씀을 중심하고 실체성신 어머님을 잘 모시는 우리가 되자는 결의를 담았다."라며 보고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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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국2년 천력 10월 10일(양 12.1) 12월 초하루 훈독회 실시

천일국 2년 천력 10월 10일(양 12.1) 오전 9시 참부모님을 모시고 섭리기관장 및 임직원, 교구장 등 약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2월 초하루 천정궁 훈독회가 열렸다.< 유경석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천정궁 훈독회 >유경석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훈독회는 준비찬송, 경배, 개회선언, 조정순 이사장의 보고기도, 정원주 보좌관의 말씀 훈독, 세계본부 김만호 사무총장 · 박정호 대전 교구장 문병윤 장로 · 나호승 단원의 활동보고 및 간증, 영상 상영, 예물 봉정, 참부모님 말씀, 손병호 회장의 억만세 사창, 경배 순으로 진행되었다.< 보고기도하는 조정순 재단 이사장 >< 말씀 훈독하는 정원주 보좌관 >< 활동보고하는 세계본부 김만호 사무총장 >< 보고하는 박정호 대전 교구장 > < 문병운 장로 보고 장면 > < 나호승 단원의 보고장면 > < 예물 봉정 주요 장면 >< 말씀하시는 참부모님 >참어머님께서는 말씀을 통해 "여러분은 축복받은 사람들이다. 그리고 행복한 사람들이다. 돈으로 말하는 부자가 아닌, 심정의 참사랑의 부자이다. 타락한 인간이 추구하고 갖고 싶었던 모든 면을 여러분들은 다 갖추었다. 이 짧은 육신 쓴 세계에서 비록 고통이 있더라도 뜻을 향해 사적인 삶이 아닌 공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며,"이제 결단해야 한다. 하늘부모님, 참부모님의 자녀로서 세상 앞에 당당하라. 하늘은 우리를 위해 모든 문명을 탄생시켜 주신 것이다. 이제는 이것을 제대로 사용해서 참부모님을 세상 앞에 자랑해야 한다."고 강조하셨다.또한 참어머님께서는 "참부모님 말씀대로 행하며 살라. 그러면 마지막으로 가야 하는 곳에서 해방을 얻을 것이다. 그곳은 영원히 행복한 자리다. 그러한 세계의 삶을 위해 우리는 말씀을 실천궁행 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손병호 회장의 선창으로 진행된 억만세 사창 장면 >이날 천정궁 훈독회 오찬 이후, 참석자 500여명은 세계, 평화, 통일, 가정, 일심, 일체, 일념, 일화팀 등 모두 8팀으로 나누어 윷놀이를 하며, 신종족메시아 사명을 완수할 것을 다짐하는 화동의 시간을 가졌다.

천일국 2년 천력 (윤) 9월 22일(양 11.15) 천복궁에서 훈독회가 열려

< 유경득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천복궁 훈독회 > 천일국 2년 천력 (윤) 9월 22일(양 11. 15) 오전 6시, 천복궁 소성전에서 기관장 및 기관실무자, 협회 임직원 및 천복궁 식구 약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훈독회가 진행되었다. 훈독회는 유경득 부회장의 사회로 준비찬송, 경배, 천일국가 제창, 가정맹세, 조정순 재단이사장의 보고기도, 이병열 교구장의 말씀훈독, 유경석 회장의 말씀 및 축도, 경배, 폐회선언 순으로 진행되었다.< 보고기도하는 조정순 이사장 >조정순 이사장은 보고기도에서 “이제는 우리가 참부모님께 실적으로 영광을 돌려 드리도록 참부모님께서 시종을 주관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옵고, 훈독말씀을 통하여 우리 모두가 용서하고 사랑하고 천일국 건설에 박차를 가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우리 모두가 참부모님의 승리하심을 온 인류에게 전하는데 앞장서고, 이 지구성이 참부모님을 시봉하는 책임을 다 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라고 간구하였다.< 말씀 훈독하는 이병열 교구장 >말씀 훈독은 천성경 제9편 가정교회와 종족적메시아, 제2장 종족적메시아편 1절과 2절을 천복궁교회 이병열 교구장이 훈독하였다. 이 교구장은 훈독말씀에서 “메시아의 자리는 부모의 자리입니다. 참사랑을 가진 주체가 되지 않고는 부모의 자리라는 말이 있을 수 없습니다. 타락한 세계에 한 가지 남아 있는 본연의 것은 사랑하는 자식을 위하는 부모의 마음입니다. 종족권 내에서 가정교회를 하면서 반대를 받고 욕을 얻어먹으면서 그들을 눈물로 품고 사랑한 그 사랑을 가지고 가정에 들어가야 됩니다. 가정교회 운동은 더 사랑하기 위한 훈련입니다. 자기 일족 앞에 종족적 메시아라는 것을 선포해야 됩니다. 듣든 안 듣든 하는 것입니다. 맡겨진 책임을 잘 수행하지 않게 되면 누가 맞느냐? 하늘이 대신 걸리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옵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런 때를 넘어가기 위해서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했기 때문에 지금 행동 개시를 해야 됩니다. 전부 고향으로 가야 합니다. 만약 고향을 못 가겠으면 나라를 살리라는 것입니다. 고향에 못 가면 남북을 위해서 살아야 됩니다. 종족적 메시아 책임을 못하게 되면 북한을 구할 수 있는 민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하겠다고 해야 됩니다. 그렇게 노력하면 종족적 메시아권을 넘어선다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를 왜 한국과 더불어 세계에 선포했는지 압니까? 한국에서 하면 세계의 국가 전부가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 되는 것입니다. 영계에서 얼마나 총동원이 되겠는지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이때다!’ 하고 전부 눈에 불을 켜고 해원성사할 수 있는, 몇 천년 몇 만년의 역사를 탕감할 수 있는 좋은 때가 왔다고 전부 내려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지금의 자유세계를 망하게 하는 것이 개인주의입니다. 이 개인주의의 자유세계가 어떻게 살아남느냐가 문제인데 이것은 간단합니다. 위해서 살라는 것입니다. 위해 사는 것 하나 가지고 다 구해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종교를 통일할 수 있느냐? 통일할 때까지 우리는 위하는 것입니다. 위해 사는 것입니다. 이제 최후에 남은 종착지가 어디냐? 해결 방법은 뭐냐는 것입니다. 모든 벽을 헐고 혜택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는 것입니다. 이것만 끝나면 개인적 참소조건, 가정적 참소조건, 종족적 참소조건, 민족적 참소조건, 국가적·세계적 참소조건이 다 없어집니다.”라고 훈독하였다.< 유경석 회장의 말씀하는 장면 >이어 진행된 말씀에서 유경석 회장은 “기원절 원년 이후, 천일국 경전, 헌법, 최고위원, 5원 및 지난 세계연합예배까지 섭리적 행보를 보게 되면, 지금의 천일국 실체시대에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서 원하시고 바라시는 것이 무엇인지 깊게 느끼게 된다. 부모님의 섭리적 노정을 놓고 보면 부끄러운 것이 우리의 삶이었다. 과거에 걸어왔던 복귀섭리 가운데 나타난 위상과 실체적 천일국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의 위상은 전혀 다르다. 복귀섭리 노정 가운데 우리는 부모님 뒷전에서 우리의 정체성을 찾았다. 지금 부모님께서 우리에게 바라는 기준은 부모님을 모신 가운데 실체 천일국 시대를 우리가 앞서 이루는 것을 바라고 계신다.”라며, “참어머님께서는 그런 기대 위에서 2015년을 준비하고 계신다. 이제 우리는 참부모님과 더불어 섭리적 방향을 함께 바라보면서, 2014년 100일 특별활동을 결실 맺어 가야 한다”고 강조하며 “신종족적 메시아로 올리움을 받은 우리가 그 위상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참사랑의 주체가 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철저한 자기 부정과 그 기대 위에 타자를 위하는 삶을 살아야 하며, 그 삶을 통해 우리의 정체성을 찾을 수 있다.”라고 말씀하였다. 이어 유 회장은 성경말씀을 인용하며 니고데모가 예수님께 질문한 “하나님의 나라를 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는 물음에, “거듭나지 않으면 갈 수 없다”고 말씀하신 예수님 말씀과 ”하나님의 나라를 어떻게 이룰 수 있느냐“는 율법사의 질문에 ”네 마음과 정성과 뜻을 다해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그리고 네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기록된 성경 구절을 읽게 하시며, ”그 말씀대로 행하라 그러면 영생을 얻을 수 있으리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전하며, ”우리에게 바라시는 참부모님의 말씀의 주제도 거듭남이다. 축복가정이자 신종족적 메시아로 혈통적으로 거듭난 우리가 참부모님의 말씀을 입술이 아닌, 실천하는 삶으로 보여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유경석 회장은 이어 “천일국의 실체화를 바라시는 참부모님께서 이제 우리가 세상 앞에 나가, 말이 아닌 삶으로 보여주는 우리가 되기를 바라십니다. 담대하게 세상을 향하여 나아가라고 말씀하십니다. 이제 그러한 실천적 삶을 살아가는 저희들이 되게 인도해 주시옵고, 그 길에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 그리고 영계가 함께 하기에 능치 못할 일이 없으니, 그러한 하늘의 간절한 바라심 앞에 감사한 마음으로 실천궁행하는 축복중심가정이 될 것을 소원하옵나이다.”라고 축원 하였다. 훈독회는 유경석 회장의 축도로 마무리 되었고 참석자들은 천복궁에서 준비한 떡국 조찬의 시간을 가졌다. < 기사제공 : 기획홍보국, 사진제공 : 영상국 >< 천복궁 훈독회 전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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