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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의 전당, 천지선학원 기공식 성대하게 열려

세계평화의 전당, 천지선학원 기공식 성대하게 열려참부모님 생애업적 알리는 지성소, 어두운 세상 밝히는 인류의 위대한 자산▲기공식 축포 터치버튼을 누르시는 참부모님천지인참부모님의 위대한 생애업적이 전시되는 인류의 영원한 성지이자 세계평화의 전당이 될 천지선학원 기공식이 천력 7월 18일(양 9.8) 오전 8시, 참부모님을 모시고 문선진·박인섭 세계회장 내외를 비롯하여 참가정과 전 세계 통일가 지도자, 내외귀빈, 축복가정과 식구 등 4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HJ 천원 단지 내 천지선학원 본관 건립부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전 세계 194개국에 인터넷 생중계됐다.▲참부모님께 꽃다발을 봉정하고 있는 한위일 천지선학원 건립추진위원장 내외이날 천지선학원 기공식은 윤영호 가정연합 세계본부 사무총장의 사회로 참부모님 입장, 한위일 건립추진위원장 내외의 꽃다발 봉정, 경배, 개회선언, 유경석 한국회장의 보고기도, 홍선표 건설분과위원장의 경과보고, 김영우 국회 국방위원장의 축사, 김성기 가평군수의 축사, 천지선학원 관련 말씀영상, 참부모님 축도, 기공식 테이프 커팅, 기공 축하 축포, 송용천 일본 총회장 선창의 억만세 삼창, 폐회선언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테이프를 커팅하고 있는 참부모님과 귀빈들유경석 가정연합 한국회장은 보고기도를 통해 “‘참아버님 천주성화 5주년 성화대축제’, 그 천주적인 은총이 온 누리에 가득한 귀한 한날, 복귀섭리 역사의 전당인 천지선학원의 기공식을 거행할 수 있게 인도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곳이 참부모님의 숭고한 생애와 업적을 온전히 알리는 영광의 지성소요, 통일가 축복가정과 인류가 효정의 도리를 다할 것을 굳게 결의하는 심정 유발의 귀한 장이 되게 하시옵소서. 오늘의 식전이 기적처럼 찾아온 천일국 5년 섭리사 속에 영원히 뜻 깊은 한 날로 기록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라고 간구했다. ▲보고기도하는 유경석 가정연합 한국회장홍선표 건설분과위원장은 경과보고에서 “천지선학원은 대지면적 약 37,930평 부지에 지상 4층, 지상 2층, 연면적 약 2만4천 평으로 건설되는 예술적 건축물로 본관동을 중심으로 광장, 야외조각공원과 수목원이 배치되어 있다.”고 전했다. ▲경과보고 하고있는 홍선표 건설분과위원장김영우 국회 국방위원장(바른정당, 3선의원)은 축사에서 “세계 속의 한국인으로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 ‘인류 한 가족’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헌신해 오신 총재 양위분의 삶과 업적을 전시하는 평화박물관 설립을 축하한다.”고 말한 후 “천지선학원에서 평화문화를 확산하는 평화의 사도들이 많이 탄생하기를 바란다. 남북의 화해와 통일을 준비해 온 문선명·한학자 총재의 평화비전과 실천은 우리 시대에 밝은 빛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축사를 하고 있는 김영우 국회 국방위원장▲축사를 하고 있는 김성기 가평군수김성기 가평군수는 “냉전시대 종식과 평화세계 건설을 위해 전 세계 다양한 분야에서 큰 발자취를 남긴 문선명·한학자 총재의 참사랑의 삶과 평화 비전을 선양하는 박물관이 될 천지선학원 기공식을 6만4천여 가평군민과 함께 축하한다.”고 전한 후 “세계인의 자랑이 될 천지선학원을 가평군에 건립하시고 아낌없이 지원해주신 한학자 총재님께 깊은 감사드린다.”며 축사에 갈음했다. 이어 참부모님 말씀영상이 천지선학원 건립의 섭리적 의의와 목적과 그 위상에 관한 내용으로 상영된 후 참부모님과 귀빈들이 기공식 기념 테이프 커팅을 위해 무대 앞자리로 이동했다. 참부모님께서는 하늘 앞에 간곡한 축도를 드린 후 귀빈들과 함께 역사적인 기공식 테이프 커팅을 진행하셨다. 이날 기공식은 송용천 일본총회장 선창의 억만세 사창으로 마무리됐다. ▲억만세 삼창을 하고 있는 참석자들 천지선학원은 2014년 2월 추진위원회 출범 이후 2014년 11월 ‘천지선학원’ 명칭으로 확정했고, 2016년 7월까지 기획 및 기본 설계가 완료돼 이날(9월 8일) 기공식을 갖게 됐으며, 2020년 완공될 예정이다. <기사제공: 기획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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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국2년 천력 10월 10일(양 12.1) 12월 초하루 훈독회 실시

천일국 2년 천력 10월 10일(양 12.1) 오전 9시 참부모님을 모시고 섭리기관장 및 임직원, 교구장 등 약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2월 초하루 천정궁 훈독회가 열렸다.< 유경석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천정궁 훈독회 >유경석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훈독회는 준비찬송, 경배, 개회선언, 조정순 이사장의 보고기도, 정원주 보좌관의 말씀 훈독, 세계본부 김만호 사무총장 · 박정호 대전 교구장 문병윤 장로 · 나호승 단원의 활동보고 및 간증, 영상 상영, 예물 봉정, 참부모님 말씀, 손병호 회장의 억만세 사창, 경배 순으로 진행되었다.< 보고기도하는 조정순 재단 이사장 >< 말씀 훈독하는 정원주 보좌관 >< 활동보고하는 세계본부 김만호 사무총장 >< 보고하는 박정호 대전 교구장 > < 문병운 장로 보고 장면 > < 나호승 단원의 보고장면 > < 예물 봉정 주요 장면 >< 말씀하시는 참부모님 >참어머님께서는 말씀을 통해 "여러분은 축복받은 사람들이다. 그리고 행복한 사람들이다. 돈으로 말하는 부자가 아닌, 심정의 참사랑의 부자이다. 타락한 인간이 추구하고 갖고 싶었던 모든 면을 여러분들은 다 갖추었다. 이 짧은 육신 쓴 세계에서 비록 고통이 있더라도 뜻을 향해 사적인 삶이 아닌 공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며,"이제 결단해야 한다. 하늘부모님, 참부모님의 자녀로서 세상 앞에 당당하라. 하늘은 우리를 위해 모든 문명을 탄생시켜 주신 것이다. 이제는 이것을 제대로 사용해서 참부모님을 세상 앞에 자랑해야 한다."고 강조하셨다.또한 참어머님께서는 "참부모님 말씀대로 행하며 살라. 그러면 마지막으로 가야 하는 곳에서 해방을 얻을 것이다. 그곳은 영원히 행복한 자리다. 그러한 세계의 삶을 위해 우리는 말씀을 실천궁행 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손병호 회장의 선창으로 진행된 억만세 사창 장면 >이날 천정궁 훈독회 오찬 이후, 참석자 500여명은 세계, 평화, 통일, 가정, 일심, 일체, 일념, 일화팀 등 모두 8팀으로 나누어 윷놀이를 하며, 신종족메시아 사명을 완수할 것을 다짐하는 화동의 시간을 가졌다.

천일국 2년 천력 (윤) 9월 22일(양 11.15) 천복궁에서 훈독회가 열려

< 유경득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천복궁 훈독회 > 천일국 2년 천력 (윤) 9월 22일(양 11. 15) 오전 6시, 천복궁 소성전에서 기관장 및 기관실무자, 협회 임직원 및 천복궁 식구 약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훈독회가 진행되었다. 훈독회는 유경득 부회장의 사회로 준비찬송, 경배, 천일국가 제창, 가정맹세, 조정순 재단이사장의 보고기도, 이병열 교구장의 말씀훈독, 유경석 회장의 말씀 및 축도, 경배, 폐회선언 순으로 진행되었다.< 보고기도하는 조정순 이사장 >조정순 이사장은 보고기도에서 “이제는 우리가 참부모님께 실적으로 영광을 돌려 드리도록 참부모님께서 시종을 주관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옵고, 훈독말씀을 통하여 우리 모두가 용서하고 사랑하고 천일국 건설에 박차를 가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우리 모두가 참부모님의 승리하심을 온 인류에게 전하는데 앞장서고, 이 지구성이 참부모님을 시봉하는 책임을 다 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라고 간구하였다.< 말씀 훈독하는 이병열 교구장 >말씀 훈독은 천성경 제9편 가정교회와 종족적메시아, 제2장 종족적메시아편 1절과 2절을 천복궁교회 이병열 교구장이 훈독하였다. 이 교구장은 훈독말씀에서 “메시아의 자리는 부모의 자리입니다. 참사랑을 가진 주체가 되지 않고는 부모의 자리라는 말이 있을 수 없습니다. 타락한 세계에 한 가지 남아 있는 본연의 것은 사랑하는 자식을 위하는 부모의 마음입니다. 종족권 내에서 가정교회를 하면서 반대를 받고 욕을 얻어먹으면서 그들을 눈물로 품고 사랑한 그 사랑을 가지고 가정에 들어가야 됩니다. 가정교회 운동은 더 사랑하기 위한 훈련입니다. 자기 일족 앞에 종족적 메시아라는 것을 선포해야 됩니다. 듣든 안 듣든 하는 것입니다. 맡겨진 책임을 잘 수행하지 않게 되면 누가 맞느냐? 하늘이 대신 걸리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옵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런 때를 넘어가기 위해서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했기 때문에 지금 행동 개시를 해야 됩니다. 전부 고향으로 가야 합니다. 만약 고향을 못 가겠으면 나라를 살리라는 것입니다. 고향에 못 가면 남북을 위해서 살아야 됩니다. 종족적 메시아 책임을 못하게 되면 북한을 구할 수 있는 민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하겠다고 해야 됩니다. 그렇게 노력하면 종족적 메시아권을 넘어선다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를 왜 한국과 더불어 세계에 선포했는지 압니까? 한국에서 하면 세계의 국가 전부가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 되는 것입니다. 영계에서 얼마나 총동원이 되겠는지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이때다!’ 하고 전부 눈에 불을 켜고 해원성사할 수 있는, 몇 천년 몇 만년의 역사를 탕감할 수 있는 좋은 때가 왔다고 전부 내려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지금의 자유세계를 망하게 하는 것이 개인주의입니다. 이 개인주의의 자유세계가 어떻게 살아남느냐가 문제인데 이것은 간단합니다. 위해서 살라는 것입니다. 위해 사는 것 하나 가지고 다 구해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종교를 통일할 수 있느냐? 통일할 때까지 우리는 위하는 것입니다. 위해 사는 것입니다. 이제 최후에 남은 종착지가 어디냐? 해결 방법은 뭐냐는 것입니다. 모든 벽을 헐고 혜택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는 것입니다. 이것만 끝나면 개인적 참소조건, 가정적 참소조건, 종족적 참소조건, 민족적 참소조건, 국가적·세계적 참소조건이 다 없어집니다.”라고 훈독하였다.< 유경석 회장의 말씀하는 장면 >이어 진행된 말씀에서 유경석 회장은 “기원절 원년 이후, 천일국 경전, 헌법, 최고위원, 5원 및 지난 세계연합예배까지 섭리적 행보를 보게 되면, 지금의 천일국 실체시대에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서 원하시고 바라시는 것이 무엇인지 깊게 느끼게 된다. 부모님의 섭리적 노정을 놓고 보면 부끄러운 것이 우리의 삶이었다. 과거에 걸어왔던 복귀섭리 가운데 나타난 위상과 실체적 천일국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의 위상은 전혀 다르다. 복귀섭리 노정 가운데 우리는 부모님 뒷전에서 우리의 정체성을 찾았다. 지금 부모님께서 우리에게 바라는 기준은 부모님을 모신 가운데 실체 천일국 시대를 우리가 앞서 이루는 것을 바라고 계신다.”라며, “참어머님께서는 그런 기대 위에서 2015년을 준비하고 계신다. 이제 우리는 참부모님과 더불어 섭리적 방향을 함께 바라보면서, 2014년 100일 특별활동을 결실 맺어 가야 한다”고 강조하며 “신종족적 메시아로 올리움을 받은 우리가 그 위상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참사랑의 주체가 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철저한 자기 부정과 그 기대 위에 타자를 위하는 삶을 살아야 하며, 그 삶을 통해 우리의 정체성을 찾을 수 있다.”라고 말씀하였다. 이어 유 회장은 성경말씀을 인용하며 니고데모가 예수님께 질문한 “하나님의 나라를 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는 물음에, “거듭나지 않으면 갈 수 없다”고 말씀하신 예수님 말씀과 ”하나님의 나라를 어떻게 이룰 수 있느냐“는 율법사의 질문에 ”네 마음과 정성과 뜻을 다해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그리고 네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기록된 성경 구절을 읽게 하시며, ”그 말씀대로 행하라 그러면 영생을 얻을 수 있으리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전하며, ”우리에게 바라시는 참부모님의 말씀의 주제도 거듭남이다. 축복가정이자 신종족적 메시아로 혈통적으로 거듭난 우리가 참부모님의 말씀을 입술이 아닌, 실천하는 삶으로 보여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유경석 회장은 이어 “천일국의 실체화를 바라시는 참부모님께서 이제 우리가 세상 앞에 나가, 말이 아닌 삶으로 보여주는 우리가 되기를 바라십니다. 담대하게 세상을 향하여 나아가라고 말씀하십니다. 이제 그러한 실천적 삶을 살아가는 저희들이 되게 인도해 주시옵고, 그 길에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 그리고 영계가 함께 하기에 능치 못할 일이 없으니, 그러한 하늘의 간절한 바라심 앞에 감사한 마음으로 실천궁행하는 축복중심가정이 될 것을 소원하옵나이다.”라고 축원 하였다. 훈독회는 유경석 회장의 축도로 마무리 되었고 참석자들은 천복궁에서 준비한 떡국 조찬의 시간을 가졌다. < 기사제공 : 기획홍보국, 사진제공 : 영상국 >< 천복궁 훈독회 전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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