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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일한국국민연합 출정식 성료
신통일한국국민연합 출정식 성료

신통일한국국민연합 출정식 성료'천지인참부모님 성탄 및 기원절 6주년 승리기념 신통일한국국민연합 출정식'이 천일국7년 천력1월 14일(양 2.18)오전 10시 HJ천주천보수련원 대성전에서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문선진 세계회장 부부, 천주평화연합 문연아 신한국의장, 유니버설문화재단 문훈숙 이사장, 총재비서실 정원주 실장,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세계본부 윤영호 사무총장, 신한국가정연합 이기성 회장 ,해외 VIP 및 지도자, 천일국세계순회사, 섭리기관장 및 기업체장, 축복가정 , 평화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거행됐다. 참부모님은 말씀을 통해 "여러분들이 오늘 결의하고 맹세한 것을 전부 받아들이겠습니다. 내가 6개월 전에 여러분에게 모든 것을 내려놓고 순백, 순금이 되어서 영원히 빛나는 하늘부모님, 참부모님이 사랑하는 아들딸 충신으로 남아지기를 소원한다 얘기했습니다. 그 결과를 하늘부모님이 6천년간 타락한 인류를 품기 위해서 수고의 노정을 거쳐오신 그 안타깝고 험난한 탕감복귀의 굴레를 벗어난 참부모로 말미암아 축복가정들이 탄생됐습니다. 그 축복받은 가정들은 하늘 앞에 책임을 해야합니다. 그것이 오늘날 여러분들이 해야하는 종족메시아의 책임입니다. 그래서 나는 모든 상하고하를 막론하고 축복가정들은 종족메시아 책임 해야 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보고를 받은 결과를 놓고 볼 때 여러분들이 사생결단하는 심정으로 최선을 다했다 하는 보고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어제도 말했듯이 한 종족만이 아닙니다. 우리의 책임은 참부모로 말미암아 전에도 없고 후에도 없을 황금기라고 말했습니다. 참부모가 지상에 계시기에 황금기인 것입니다. 이 때를놓치는 여러분들이 돼서는 안되겠습니다. 그래서 종족을 넘어 민족을 넘어 국가메시아, 세계메시아의 길로 가는 환경을 넓히라고 주문했습니다."라며 다시한번 종족메시아의 책임을 다해 황금기와 같은 이때를 놓치지 말라며 귀한 말씀을 주셨다.특히 사령장 수여식의 시간에는 천지인참부모님께서 14명의 청년특사들로 구성된 선학유피대학원대학교 제4기 생도들을 환영해주시며 오오가와라 토모아키·조정향 대표생도에게 사령장과 반지를 하사해주셨다.사관생도 4기는 특별히 "세계본부 직속, 효정기동단"으로 전세계를 누비며 활동하며, 비전2020 승리를 위한 선봉장으로서의 사명을 받아 전세계의 섭리현장으로 출발하게 된다.리틀엔젤스 예술단의 효정문화공연이후에는 금일 행사의 메인프로그램인 신통일한국국민연합 출정식이 거행됐다. 출정식은 신통일한국국민연합 출정 결의, 결의문 낭독, 신통일한국 지지선언문 봉정의 순으로 진행이 됐다.출정결의에 나선 이기성 회장은 "황막한 세상에 오셔서 멀고 험한 구세주의 길을 걸어오신 참어머님, 참아버님 성화 후에는 참아버님께서 지셨던 십자가까지 지셨습니다. 그러나 쉬지도 않으시고 멈추지도 않으시고 중단 없는 전진을 계속하셨습니다. 그 때 우리는 충심봉천의 길을 가신 대모님처럼 참어머님 가시는 길을 미리 알고 예비하기보다 ”모래 폭풍을 만들어 한치 앞을 볼 수 없게 만들어 한발자욱도 떼기 힘들도록 붙잡지는 않았는지 돌이켜 회개해야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우리가 참어머님의 구세주 메시아의 짐을 확실하게 나누어 져야 할 것입니다. 참어머님께서는 그런 의인들을 찾고 계십니다. 그래서 이번에 세계 정상들에게는 “국가메시아”가 되라고 축복하셨고, 우리들에게는 “신종족메시아”의 사명을 승리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우리가 신종족메시아 사명을 하면 신통일한국시대 개문 안착이 이루어진다>따라서 우리가 신종족메시아를 승리하면 <신통일한국시대 개문안착>이 이루어질 줄로 믿습니다. "라며 개인의 사명승리를 통해 신통일한국시대 개문 안착을 이루기 위한 궂건한 마음을 강조했다.두번째 결의표명에 나선 천주평화연합 문연아 신한국의장은 “부족하나 출정식을 통해 앞으로 나아갈 기회를 허락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비전2020 국가복귀의 책임을 다해 참어머님께 더 이상 무거운 짐을 드려서는 안 됩니다.”고 목소리로 높여 강조하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행사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세계본부 윤영호 사무총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참부모님 입장, 경배, 천주평화연합 토마스월시 세계의장·천주평화연합 문연아 신한국의장의 꽃다발 봉정,기념케이크 커팅, 예물봉정, 신한국가정연합 주진태 부회장의 보고기도, 사령장 수여식, 기념영상 상영, 리틀엔젤스예술단의 효정문화공연, 신통일한국국민연합 출정식, 참부모님 말씀,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송광석 회장의 억만세 삼창, 참부모님 퇴장, 폐회선언의 순으로 진행이 됐으며 인터넷을 통해 전세계 194개국에 생중계 됐다.*이하 참부모님 말씀 전문우리 모두 희망찬 2019년 기해년을 승리합시다 여러분이 오늘 결의하고 맹세한 것을 전부 받아들이겠습니다. 내가 6개월 전에 여러분에게 모든 것을 내려놓고 순백 순금이 되어서 영원히 빛나는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이 사랑하는 아들딸, 충신으로 남아지기를 소원한다고 얘기했습니다. 2020년이 되기 전에 한 방향 한 체제로서 기필코 국가복귀를 하라하늘부모님이 6천 년간 타락한 인류를 품기 위해서 수고의 노정을 거쳐 오셨습니다. 그 안타깝고 험난한 탕감복귀의 굴레를 벗어나게 할 수 있는 참부모로 말미암아 축복가정들이 탄생됐습니다. 축복받은 가정들은 하늘 앞에 책임을 해야 합니다. 그것이 오늘날 여러분이 해야 하는 종족메시아의 책임입니다. 그래서 나는 상하고하를 막론하고 모든 축복가정들은 종족메시아의 책임을 해야 된다고 말했습니다. 결과를 놓고 볼 때, 여러분이 사생결단하는 심정으로 최선을 다했다고 하는 보고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어제도 말했듯이 한 종족만이 아닙니다. 우리가 책임을 맡은 이 시기는 참부모로 말미암아 전에도 없고 후에도 없을 황금기라고 말했습니다. 참부모가 지상에 계시기 때문에 황금기인 것입니다. 이때를 놓치는 여러분이 되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그래서 종족을 넘고 민족을 넘어 국가메시아, 세계메시아의 길로 가는 환경을 넓히라고 주문했습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결심했습니까? 「예!」 그렇게 결심했습니까? 「예!」 더 크게 대답하세요! 「예!」내가 한국 가정연합에 주문합니다. 기필코 2020년이 되기 전에 국가복귀를 해야 되겠습니다. 아까 세 사람의 신통일한국국민연합 출정결의를 들었는데, 그러한 마음으로 실천궁행한다면 할 수 있습니다. 나는 한국을 5지구로 나누고 1지구장에게는 부회장의 직함을 주었습니다. 내가 5지구장에게 “말아 올리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더 책임을 질 수 있게끔 박영배 5지구장을 부회장으로 임명하니 말아 올리세요! 가정연합 회장에게 왼팔 오른팔의 힘을 실어주었으니 기필코 하세요! 내가 구조조정을 하겠다고 얘기했습니다. 그래서 천주평화연합 한국회장을 문연아가 맡았고, 거기에 송광석, 이현영을 두 날개로 임명했습니다. 전체 12개 기관을 잘 통합하고 하나로 나아갈 수 있게 책임을 하는 사무총장으로 이현영을 임명합니다. 한국종교협의회 회장직도 해야 되고, 천주평화연합 부회장직도 해야 되고, 사무총장으로서 하나가 되게 하여 큰 목소리로 신통일한국을 반드시 이루어내야 합니다.교육재단을 놓고 내가 선문대학교에 주문이 있습니다. 하늘 앞에 약속한 인재, 후대를 책임질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의 전당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좀 더 구조조정을 해야 합니다. 앞으로 인구절벽으로 인해서 대학가도 많이 어렵게 된다고 들었습니다. 그것을 대비해서가 아니라 섭리의 뜻에 맞는 교육기관으로서 특히 신학과를 강조해야 되겠습니다. 세상의 신학대학교와는 달라야 됩니다. 섭리의 새 역사가 출발되었습니다.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는 다 과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나아갈 길이 더 바쁘다는 것입니다. 조금 달라져야 됩니다. 그리고 내가 많은 글로벌 장학생들을 데려다 주었는데 교육이 잘 되고 있는 것 같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내가 천정궁 세계본부에 강력히 주문했습니다. 세계섭리도 그렇고, 한국도 일본도 미국도 한 체제 한 방향으로 나가야 됩니다. 책임자가 있더라도 그 책임자는 나와 하나 되어서 나가야 된다고 내가 누누이 얘기했습니다. 내 생각과 내가 하고자 하는 섭리를 가까이에서 아는 사람을 통해서 연결되면 더 완벽해지지 않을까요? 그렇게 나가야 됩니다. 내가 학원 책임자에게 우리 학원에 초등학교로부터 많은 학교가 있는데 지금부터 교육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세상의 기존 학교에서 하고 있는 것을 그대로 해서 어떻게 미래를 책임지고 나라와 세계를 책임질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겠나요? 이제는 학교도 달라져야 됩니다. 한국의 교육법도 달라져야 합니다. 우리가 보여줘야 됩니다. 그런 면에서도 한 방향으로 체제를 갖추어서 나가는 신통일한국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신통일한국을 위해서 1년 동안 최선을 다하라 내가 한국, 일본, 미국을 중심삼고 5개 지구로 나누었습니다. 아직 미비한 것이 아프리카와 아시아입니다. 여기에는 내가 세계본부를 통해서 책임을 주었습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빠른 시일 내에 될 것입니다. 잘 따라서 한 목적, 한 방향으로 나가는 대륙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일본이 어머니 나라, 해와국의 사명을 했는데 아버님께서 딸의 나라를 정해 주셨습니다. 딸의 나라인 대만, 필리핀, 캐나다가 이제는 어머니 나라와 하나 되어야 합니다. 어머니 나라와 하나 되어서 섭리를 완성해야 됩니다. 그 말은 전 세계 섭리를 돕고 있는 일본을 어머니와 딸의 관계로서 도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일본도 5개 지구로 나누었는데, 대만을 특별 6지구로 임명합니다. 방상일을 책임자로 정했습니다. 방상일은 특별 6지구장으로서 대만 책임자와 하나 되어서 지구장과 부지구장의 입장에서 어떻게 일본이 섭리를 해왔는가를 가르쳐 주어야 됩니다. 황엽주에게는 중화대륙을 놓고 화교를 하나 만들라고 했는데, 거기에 주력해야 되겠습니다. 대만의 가정연합은 신대만가정연합으로서 종족복귀와 국가복귀를 해야 되고, 세계복귀를 위한 만물 정성도 들여야 됩니다. 대만과 일본은 역사적으로 좋은 관계라고 들었습니다. 섭리적으로 현재 상황을 놓고 볼 때 대만이 일본과 하나 되는 것이 우선입니다. 그래야 한국에도 좋습니다. 내가 오랜 고심 끝에 이렇게 결론지은 것이기 때문에 황엽주는 섭섭하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황엽주는 할 일이 있습니다. 중국을 통일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화교를 하나로 묶어서 중국통일을 해야 됩니다. 내가 이렇게 하는 것은 신통일한국을 위해서입니다. 하늘부모님의 꿈과 인류의 소원이 무엇입니까? 부모님을 탄생시킨 이 나라가 하나님의 조국이 되어야 합니다. 지금 그 책임을 못 하고 있습니다. 6개월을 보류했었는데, 내가 다시 하라고 했습니다. 1년을 더 지켜볼 것입니다. 열심히 해서는 안 되고 최선을 다해서 죽기 살기로 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하기를 바라겠습니다. 오늘 이렇게 대략 발표하고, 미진한 것은 나중에 세계본부를 통해서 더 얘기할 것입니다. 우리 모두 희망찬 2019년 기해년을 승리합시다! *<기사 사진: 신한국가정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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