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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한반도 평화통일 세계대회 승리 기념 특별집회 청평서 개최

2017 한반도 평화통일 세계대회 승리 기념 특별집회 청평서 개최800여 명 각계 지도자 특별만찬 참석, 세계대회 승리와 섭리적 의의 특별보고 ▲ 승리축하 케이크에 점화하시는 참부모님2017 한반도 평화통일 세계대회 승리 기념 특별만찬이 천력 9월 25일(양 2017.11.13) 오후 5시 참부모님을 모시고 문연아 효정세계평화재단 이사장, 문훈숙 유니버설문화재단 이사장, 유경석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 한국회장, 김기훈 가정연합 북미총회장, 송용천 가정연합 일본 총회장을 비롯하여 각국 종교지도자 및 천일국 지도자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주청평수련원 대성전에서 열렸다. ▲ 유경석 한국회장 내외로부터 꽃다발을 봉정받으시는 참부모님2017 한반도 평화통일 세계대회 승리와 그 의의이번 특별집회는 윤영호 총재비서실 부실장(세계본부 사무총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경배, 유경석 한국회장 가정의 꽃다발 봉정, 케이크 커팅, 정원주 총재비서실장, 김기훈 북미총회장, 송용천 일본총회장, 박길남 한국부회장의 예물 봉정, 김기훈 북미총회장의 보고기도, 기념영상 상영, 2017 한반도 평화통일 세계대회 참부모님 주제강연 훈독(정원주 총재비서실장), 유경석 한국회장의 특별보고, 토마스 월시 UPF 세계의장의 승리제의, 만찬, 소감발표, 문화공연, 송용천 일본총회장 선창의 억만세 삼창, 폐회선언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참부모님께 예물봉정 후 가진 기념촬영 유경석 한국회장은 이날 특별보고를 통해 “이번 ‘2017 한반도 평화통일 세계대회’는 참부모님께서 운행해오신 전 생애노정의 승리이며 통일가의 승리와도 같은 귀한 행사였다.”며 먼저 참부모님께 승리의 영광과 감사의 박수를 올렸으며, “참부모님께서 지난 4월에 열린 대국민 화합통일 전진대회를 시작으로 일본과 태국, 미국으로 이어진 희망 전진대회에 이어 10번째로 거행된 한반도 평화통일 세계대회를 통해 새로운 시대를 출발하기 위한 기대를 조성해 주셨다.”고 말했다. ▲ 특별보고를 하고 있는 유경석 한국회장유 회장은 이어 “한반도는 위기를 맞고 있다. 외적으로는 미국과 북한이 전쟁 위기까지 다다랐고, 내적으로는 진보와 보수의 대립, 지역감정, 세대 간의 갈등, 양극화 등 많은 갈등 속에 대한민국 공동체가 위협받고 있다. 이러한 때 한반도의 평화와 세계평화를 위해 개최된 이번 대회를 두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각계 지도자들이 시의적절한 대회였음을 증거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2017 한반도 평화통일 세계대회의 오프닝 공연부터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된 행사 전반에 대해 보고했다.▲ 보고기도를 하고 있는 김기훈 북미총회장▲ 주제강연문을 훈독하고 있는 정원주 총재비서실장유 회장은 끝으로 이번 대회의 섭리적 의의를 “첫째, 74억 인류를 대표한 8만여 명의 세계 지도자와 시민들에게 독생자·독생녀, 인류의 참부모 현현과 역사의 진실을 선포하고 교육하는 섭리적인 대회였다. 둘째, 참부모님의 뜻과 심정을 중심으로 통일가의 지도자와 식구들이 하나 되어 천일국 5년 하늘의 섭리를 총체적으로 결실하는 대회였다. 셋째,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국민종교, 참부모종교로서의 위상을 높이는 뜻 깊은 행사였으며, 세계종교인협의회 창설의 토대를 마련한 대회였다. 넷째 하늘의 뜻과 섭리적 경륜을 중심으로 세계정세를 화해와 평화의 방향으로 이끌어가는 대회였다.”고 정리했다. 또한 이 기대를 바탕으로 아프리카와 유럽, 아시아를 넘어서 전 세계가 참부모님 말씀 속에서 새롭게 출발하는 시대를 열기 위해 총진군 할 것을 결의했다.▲ 사회를 하고 있는 윤영호 총재비서실 부실장한편, 이에 앞서 김기훈 회장은 보고기도를 통해 “2017 한반도 평화기원 세계대회에서 독생녀 참어머님께서는 하늘의 축복의 말씀으로 통일의 초석이 될 수 있는 길을 가르켜 주셨고, 종교지도자들에게는 하늘의 창조이상을 실현하는데 함께 동참할 것을 독려하시고 격려하셨사옵니다. 이에 우리 모두는 온 인류를 대신해 참어머님을 중심삼고 승리하고 전진할 것을 결의하옵니다.”라며 하늘 앞에 간구했다. ▲ 승리제의를 하시는 참부모님 세계대회 소감발표, 참부모님에 대한 증거와 찬미 오찬 후 3명의 지도자들이 단에 나와 ‘2017 한반도 평화통일 세계대회’ 참석 소감발표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첫 번째로 토마스 월시 UPF 세계의장은 “금번 컨퍼런스는 깊은 영감과 함께 중생, 교육 그리고 자각을 하게 되는 생애 최고의 경험이었다. 이번 행사 이후 우리는 완전히 달라졌다.”는 소감을 먼저 전한 후, 종교 지도자 환영만찬의 진행 내용을 소개하며 그 감동을 전했다. ▲ 세계종교인협의회 선언문 보드에 사인하시고 있는 참부모님이어 토마스 월시 의장은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 도착했을 때 더 큰 감격이 기다리고 있었다. 상암 월드컵경기장이 꽉 채워진 것을 봤을 때 우리는 참어머님이 너무 자랑스럽다. 참어머님께서 바라시는 남북통일이 반드시 이루어질 것을 확신한다. 울시 전 CAI국장, 돈 미어스 목사, 당가 대주교, 브레이브룩 목사가 감격적인 말씀을 주셨다. 특히 기조연설을 위해 등단하신 참어머님께서는 말씀을 통해 우리의 마음과 깊은 심정을 일깨워주셨다. 6천년 기나긴 하늘의 섭리를 감격적으로 설명해주셨다.”고 전했다.▲ 소감발표를 하고 있는 토마스 월시 UPF 세계의장토마스 월시 회장은 끝으로 “참어머님께서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 등 여러 섭리적 기구에 더해 오늘 세계평화종교인연합을 세워주셨다. 이것은 마치 각 부분이 완성되어 큰 퍼즐이 완성되는 것 같이 완전한 초석이 세워진 것이다. 이 초석을 중심삼고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큰 희망을 느낄 수 있었다. 반드시 해내겠다.”라는 결의의 뜻을 전했다.▲ 소감발표를 하고 있는 ACLC의 티엘 베렛 목사두 번째, 티엘 베렛 목사는 “우리는 항상 진리를 찾아야 한다. 우리 생애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날이 2번 있는데, 첫 번째는 우리가 태어난 날이며, 두 번째는 더 중요한 날로 왜 태어났는가를 알게 된 날이다. 하나님은 저에게 하나님의 신성을 알기 위해서 하나님의 섭리를 발전시키기 위해서 태어났다고 가르쳐 주셨다. 지혜로운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대신하는 모델을 보여주셨다. 그것이 바로 20년 전 참부모님을 만난 것이다.”라고 증거했다. 이어 “참부모님께서 가르치신 것은 위하여 사는 생활, 이타주의의 생활을 보여주셨다. 참어머님께서는 참아버님의 성화 이후 우리에게 더욱더 가야 할 길을 알려주셨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지난 5년 동안 참어머님께서 리더십을 통해 이룩한 업적은 놀라운 것이다. 제 생애의 목적은 인류의 독생녀인 참어머님을 모시고 섬기고 따르는 것이다.”라고 증거한 후 “저는 다른 미국 지도자들에게도 도전장을 냈다. 그 어느 지도자보다 참어머님을 제일 잘 모시고 잘 섬기는 지도자가 되겠다.”라는 결의를 전했다. ▲ 소감발표를 하고 있는 요하네스 당가 대주교세 번째, 짐바브웨 사도기독교연합회 회장인 요하네스 당가 대주교는 “먼저 하나님께서 참아버님과 참어머님을 통해서 출발시키신 놀라운 섭리에 깊은 감사를 올린다.”라고 말한 후 “참어머님은 진정으로 하늘의 참된 여왕이시고, 하나님의 독생녀이시다. 하늘은 참어머님께 세계평화를 이룰 수 있는 특별한 사명을 부여하셨다. 그리고 지금 한반도가 겪고 있는 다양한 문제점을 보게 될 때 참어머님이 해답이라는 느낄 수 있다. 우리의 진정한 바람은 한반도 통일이 이루어져 한민족이 하나 되는 것이다. 지금 한반도를 갈라놓은 휴전선은 하나의 물리적 경계선에 불과하다. 수십년간 한민족은 많은 인프라를 구축하면서 훌륭한 문명을 구축했다. 형제들이 싸우면서 그 문명을 파괴해서는 안 된다.”라고 강조했다.▲ 축하공연을 하고 있는 ACLC 론 루카스 목사와 성직자들이어 당가 대주교는 “지상과 한반도 구원을 위해 전 세계가 동참하고 있다. 저는 이번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 대회를 통해 더 이상 한반도에 전쟁이 없을 거라고 믿는다. 참어머님의 지혜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참부모님을 만난 이후 평화의 참된 의미를 깨닫게 되었다.”라며 참어머님의 만수무강을 기원하며 소감발표에 갈음했다.▲ 축하공연을 하고 있는 ACLC 론 루카스 목사와 성직자들만찬 이후에는 성악가 세이코 리(넬라 판타지아, some says love 등)와 ACLC 합창단, 리틀엔젤스예술단(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등)의 문화공연이 이어졌다. ACLC 성직자들은 무대에 올라 미국 성가대 특유의 흥겨운 노래로 자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만찬장을 승리 축하의 장으로 만들었다.이어 이날 오전에 세계평화종교인협의회 창설대회에서 이루어진 세계평화종교인협의회 선언문 보드에 참부모님께서 사인을 하시어 세계종교인들의 화합과 평화운동을 적극 지지하셨다. 이날 특별만찬은 송용천 일본총회장 선창의 억만세 삼창을 끝으로 모두 마무리되었다. ▲ 축하공연을 하고 있는 리틀엔젤스예술단천지인참부모님 주관 전국 목회자 특별집회 가져한편, 승리 기념 특별 집회에 앞서 ‘천지인참부모님 주관 전국 목회자 특별집회’가 오전 10시 30분에 참부모님을 모시고 가정연합 유경석 한국회장을 비롯한 전국 목회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정궁 2층 연회실에서 개최됐다.참부모님께서는 이번 대회의 중요성과 의의를 다시 한 번 설명하신 후 한반도 평화통일 세계대회 준비에 쏟은 공직자들의 노력과 수고를 격려하셨다. 이어 섭리의 봄날을 맞은 가정연합은 효정의 심정문화혁명을 오대양 육대주에 전개하여 인류가 축복을 통해 하늘부모님의 효자 효녀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고 강조하셨다. 또한 참부모님을 중심하고 한국협회가 촌음을 아끼며 신종족메시아의 책임을 다하고 Vision 2020 승리와 국가복귀를 성취할 것을 당부하셨다.▲ 이날 오전에 개최된 천지인참부모님 주관 전국 목회자 특별집회 전경이날 특별집회는 유경석 가정연합 한국회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천일국가 제창, 박길남 한국부회장의 보고기도, 박정호 본부교구장과 신인선 전도교육국장의 꽃다발 봉정, 참부모님 말씀, 이승일 경남교구장 선창의 억만세 삼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기사제공: 문화홍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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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국2년 천력 10월 10일(양 12.1) 12월 초하루 훈독회 실시

천일국 2년 천력 10월 10일(양 12.1) 오전 9시 참부모님을 모시고 섭리기관장 및 임직원, 교구장 등 약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2월 초하루 천정궁 훈독회가 열렸다.< 유경석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천정궁 훈독회 >유경석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훈독회는 준비찬송, 경배, 개회선언, 조정순 이사장의 보고기도, 정원주 보좌관의 말씀 훈독, 세계본부 김만호 사무총장 · 박정호 대전 교구장 문병윤 장로 · 나호승 단원의 활동보고 및 간증, 영상 상영, 예물 봉정, 참부모님 말씀, 손병호 회장의 억만세 사창, 경배 순으로 진행되었다.< 보고기도하는 조정순 재단 이사장 >< 말씀 훈독하는 정원주 보좌관 >< 활동보고하는 세계본부 김만호 사무총장 >< 보고하는 박정호 대전 교구장 > < 문병운 장로 보고 장면 > < 나호승 단원의 보고장면 > < 예물 봉정 주요 장면 >< 말씀하시는 참부모님 >참어머님께서는 말씀을 통해 "여러분은 축복받은 사람들이다. 그리고 행복한 사람들이다. 돈으로 말하는 부자가 아닌, 심정의 참사랑의 부자이다. 타락한 인간이 추구하고 갖고 싶었던 모든 면을 여러분들은 다 갖추었다. 이 짧은 육신 쓴 세계에서 비록 고통이 있더라도 뜻을 향해 사적인 삶이 아닌 공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며,"이제 결단해야 한다. 하늘부모님, 참부모님의 자녀로서 세상 앞에 당당하라. 하늘은 우리를 위해 모든 문명을 탄생시켜 주신 것이다. 이제는 이것을 제대로 사용해서 참부모님을 세상 앞에 자랑해야 한다."고 강조하셨다.또한 참어머님께서는 "참부모님 말씀대로 행하며 살라. 그러면 마지막으로 가야 하는 곳에서 해방을 얻을 것이다. 그곳은 영원히 행복한 자리다. 그러한 세계의 삶을 위해 우리는 말씀을 실천궁행 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손병호 회장의 선창으로 진행된 억만세 사창 장면 >이날 천정궁 훈독회 오찬 이후, 참석자 500여명은 세계, 평화, 통일, 가정, 일심, 일체, 일념, 일화팀 등 모두 8팀으로 나누어 윷놀이를 하며, 신종족메시아 사명을 완수할 것을 다짐하는 화동의 시간을 가졌다.

천일국 2년 천력 (윤) 9월 22일(양 11.15) 천복궁에서 훈독회가 열려

< 유경득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천복궁 훈독회 > 천일국 2년 천력 (윤) 9월 22일(양 11. 15) 오전 6시, 천복궁 소성전에서 기관장 및 기관실무자, 협회 임직원 및 천복궁 식구 약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훈독회가 진행되었다. 훈독회는 유경득 부회장의 사회로 준비찬송, 경배, 천일국가 제창, 가정맹세, 조정순 재단이사장의 보고기도, 이병열 교구장의 말씀훈독, 유경석 회장의 말씀 및 축도, 경배, 폐회선언 순으로 진행되었다.< 보고기도하는 조정순 이사장 >조정순 이사장은 보고기도에서 “이제는 우리가 참부모님께 실적으로 영광을 돌려 드리도록 참부모님께서 시종을 주관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옵고, 훈독말씀을 통하여 우리 모두가 용서하고 사랑하고 천일국 건설에 박차를 가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우리 모두가 참부모님의 승리하심을 온 인류에게 전하는데 앞장서고, 이 지구성이 참부모님을 시봉하는 책임을 다 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라고 간구하였다.< 말씀 훈독하는 이병열 교구장 >말씀 훈독은 천성경 제9편 가정교회와 종족적메시아, 제2장 종족적메시아편 1절과 2절을 천복궁교회 이병열 교구장이 훈독하였다. 이 교구장은 훈독말씀에서 “메시아의 자리는 부모의 자리입니다. 참사랑을 가진 주체가 되지 않고는 부모의 자리라는 말이 있을 수 없습니다. 타락한 세계에 한 가지 남아 있는 본연의 것은 사랑하는 자식을 위하는 부모의 마음입니다. 종족권 내에서 가정교회를 하면서 반대를 받고 욕을 얻어먹으면서 그들을 눈물로 품고 사랑한 그 사랑을 가지고 가정에 들어가야 됩니다. 가정교회 운동은 더 사랑하기 위한 훈련입니다. 자기 일족 앞에 종족적 메시아라는 것을 선포해야 됩니다. 듣든 안 듣든 하는 것입니다. 맡겨진 책임을 잘 수행하지 않게 되면 누가 맞느냐? 하늘이 대신 걸리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옵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런 때를 넘어가기 위해서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했기 때문에 지금 행동 개시를 해야 됩니다. 전부 고향으로 가야 합니다. 만약 고향을 못 가겠으면 나라를 살리라는 것입니다. 고향에 못 가면 남북을 위해서 살아야 됩니다. 종족적 메시아 책임을 못하게 되면 북한을 구할 수 있는 민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하겠다고 해야 됩니다. 그렇게 노력하면 종족적 메시아권을 넘어선다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를 왜 한국과 더불어 세계에 선포했는지 압니까? 한국에서 하면 세계의 국가 전부가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 되는 것입니다. 영계에서 얼마나 총동원이 되겠는지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이때다!’ 하고 전부 눈에 불을 켜고 해원성사할 수 있는, 몇 천년 몇 만년의 역사를 탕감할 수 있는 좋은 때가 왔다고 전부 내려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지금의 자유세계를 망하게 하는 것이 개인주의입니다. 이 개인주의의 자유세계가 어떻게 살아남느냐가 문제인데 이것은 간단합니다. 위해서 살라는 것입니다. 위해 사는 것 하나 가지고 다 구해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종교를 통일할 수 있느냐? 통일할 때까지 우리는 위하는 것입니다. 위해 사는 것입니다. 이제 최후에 남은 종착지가 어디냐? 해결 방법은 뭐냐는 것입니다. 모든 벽을 헐고 혜택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는 것입니다. 이것만 끝나면 개인적 참소조건, 가정적 참소조건, 종족적 참소조건, 민족적 참소조건, 국가적·세계적 참소조건이 다 없어집니다.”라고 훈독하였다.< 유경석 회장의 말씀하는 장면 >이어 진행된 말씀에서 유경석 회장은 “기원절 원년 이후, 천일국 경전, 헌법, 최고위원, 5원 및 지난 세계연합예배까지 섭리적 행보를 보게 되면, 지금의 천일국 실체시대에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서 원하시고 바라시는 것이 무엇인지 깊게 느끼게 된다. 부모님의 섭리적 노정을 놓고 보면 부끄러운 것이 우리의 삶이었다. 과거에 걸어왔던 복귀섭리 가운데 나타난 위상과 실체적 천일국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의 위상은 전혀 다르다. 복귀섭리 노정 가운데 우리는 부모님 뒷전에서 우리의 정체성을 찾았다. 지금 부모님께서 우리에게 바라는 기준은 부모님을 모신 가운데 실체 천일국 시대를 우리가 앞서 이루는 것을 바라고 계신다.”라며, “참어머님께서는 그런 기대 위에서 2015년을 준비하고 계신다. 이제 우리는 참부모님과 더불어 섭리적 방향을 함께 바라보면서, 2014년 100일 특별활동을 결실 맺어 가야 한다”고 강조하며 “신종족적 메시아로 올리움을 받은 우리가 그 위상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참사랑의 주체가 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철저한 자기 부정과 그 기대 위에 타자를 위하는 삶을 살아야 하며, 그 삶을 통해 우리의 정체성을 찾을 수 있다.”라고 말씀하였다. 이어 유 회장은 성경말씀을 인용하며 니고데모가 예수님께 질문한 “하나님의 나라를 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는 물음에, “거듭나지 않으면 갈 수 없다”고 말씀하신 예수님 말씀과 ”하나님의 나라를 어떻게 이룰 수 있느냐“는 율법사의 질문에 ”네 마음과 정성과 뜻을 다해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그리고 네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기록된 성경 구절을 읽게 하시며, ”그 말씀대로 행하라 그러면 영생을 얻을 수 있으리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전하며, ”우리에게 바라시는 참부모님의 말씀의 주제도 거듭남이다. 축복가정이자 신종족적 메시아로 혈통적으로 거듭난 우리가 참부모님의 말씀을 입술이 아닌, 실천하는 삶으로 보여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유경석 회장은 이어 “천일국의 실체화를 바라시는 참부모님께서 이제 우리가 세상 앞에 나가, 말이 아닌 삶으로 보여주는 우리가 되기를 바라십니다. 담대하게 세상을 향하여 나아가라고 말씀하십니다. 이제 그러한 실천적 삶을 살아가는 저희들이 되게 인도해 주시옵고, 그 길에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 그리고 영계가 함께 하기에 능치 못할 일이 없으니, 그러한 하늘의 간절한 바라심 앞에 감사한 마음으로 실천궁행하는 축복중심가정이 될 것을 소원하옵나이다.”라고 축원 하였다. 훈독회는 유경석 회장의 축도로 마무리 되었고 참석자들은 천복궁에서 준비한 떡국 조찬의 시간을 가졌다. < 기사제공 : 기획홍보국, 사진제공 : 영상국 >< 천복궁 훈독회 전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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