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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가정연합 영남권 희망전진 결의대회 성황리 개최

신한국가정연합 영남권 희망전진 결의대회 성황리 개최“행복한 가정! 건강한 사회! 평화로운 세계로”천운상속 2018 신한국가정연합 영남권 희망전진 결의대회가 천력 4월 13일(양 5.27) 천지인참부모님을 모시고 문훈숙 유니버설문화재단 이사장, 이기성 신한국가정연합 회장, 정원주 총재비서실장, 윤영호 세계본부 사무총장, 박영배 제5지구장, 서병수 부산광역시장, 백종헌 부산광역시의회 의장을 비롯하여 섭리기관장, 영남권 각계 지도자·평화대사·시민, 제5지구 목회자·공직자·축복가정·식구 평화대사 등 1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한 가정, 건강한 사회, 평화로운 세계로’라는 주제로 부산 BEXCO 제2전시장 콘퍼런스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효정 천주축복식, 소원성취서 봉헌 및 효정원 전수, 청평 찬양역사 등 정성의 기대 위에 천지인참부모님께서는 대회장으로 입장하시자 전체 참석자들은 기립박수로 환영했다. 천지인참부모님께서는 “우리는 오늘 이 민족이 바라는 남북이 하나 될 수 있는 신한국 통일을 염원하며 모였습니다.”라고 말씀하셨다. 이어 “오늘날 세계를 보나, 이 나라를 보나 인간의 노력이나 인간의 머리로서는 한계에 도달했습니다.”라고 지적하신 뒤 “우리는 우주의 주인 되시는 창조주 하나님을 제대로 알고 모시는 운동을 해야 할 것입니다.”라고 강조하셨다. 또한 참어머님께서는 타락한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하늘부모님께서 경륜해 오신 탕감복귀역사의 진실을 밝히시며 “하나님께서는 선민을 택하시어 4천년이라는 기간 동안 국가의 기준을 세우시고 메시아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하늘의 섭리를 몰랐습니다. 마리아, 유대교, 이스라엘 민족은 책임 못했습니다. 예수님은 인류를 구원할 수 있는 참부모의 자리에 나아가지 못하셨습니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돌아가시게 한 민족은 역사를 통해서 말로 다할 수 없는 탕감의 길을 걸었습니다.”라며 안타까운 심정을 전하셨다. 이어 하늘부모님께서 섭리를 완성시킬 수 있는 독생녀를 탄생시킬 수 있는 아시아의 한민족을 택해 1943년 이 땅에 보내주신 섭리와 6·25동란 2년 전에 남하하게 하시고 독생녀로서 책임할 수 있는 시간을 주시기 위해 기적과 같은 16개국 유엔군을 동원하신 역사의 진실을 밝히신 뒤, “한민족은 특별히 하늘이 선민으로 택하시어 길러 나온 민족입니다. 한민족에게는 어려울 때마다 그 위기를 넘게 해주신 하늘의 깊은 사랑에 감사해야 합니다. 그리고 하늘이 주신 책임을 완수해야 합니다.”라고 강조하셨다. 참어머님께서는 “참부모를 만나 축복을 받고 참자녀로 탄생되어야 미래의 희망이 있는 것입니다. 축복은 여러분의 축복으로만 끝나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은 3시대를 책임지는 자리에 있습니다. 여러분의 조상들과 미래의 주역의 될 여러분의 후손들을 지도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타락한 세계를 하나님께서 품을 수 있게 하는 것은 축복가정들의 책임입니다. 축복가정들이 종족메시아의 책임을 완수하여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의 자리까지 나아가야만 인류가 소원하고 하늘부모님께서 소원하는 인류 한 가족 평화세계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라고 말씀하셨다. 주제 강연 후, 정동원·이토 마나미 대구교구장 내외가 천지인참부모님께 꽃다발을 봉정해 올렸다. 2018 신한국가정연합 영남권 희망전진결의대회는 ‘행복한 가정, 건강한 사회, 평화로운 세계’라는 주제로 국가복귀의 성업완수를 위한 새 마음, 새 사랑, 새 생명 운동 선포식을 통해 축복가정의 삶을 증거하고 신한국가정연합 효정문화를 제5지구(영남권) 1041개 읍면동에 정착시킬 것을 결의하는 장으로 마련되었으며 1부 2018 천지인참부모 효정 천주축복식, 2부 소원성취서 봉헌 ·효정원 전수식·청평역사, 3부 희망전진결의대회 등이 진행됐다.1부 효정 천주축복식은 진장진 경북교구장 내외가 집례하는 가운데 예식사, 성주식 및 성수의식, 성혼문답, 축도, 성혼선포, 신랑신부 인사의 순서로 거행됐다. 진장진 교구장은 예식사에서 축복의 가치와 의의를 설명한 뒤, 위하여 사는 참사랑을 실천하며 참가정의 이상을 실현할 것을 당부했다.2부 소원성취서 봉헌 ·효정원 전수식·청평역사는 장덕봉 경남교구장의 사회로 환원기원 효정 소원성취서 봉헌식이 시작됐다. 소원성취서는 영적인 어려움을 정리하고 소원을 이룰 수 있도록 제5지구 목회자, 공직자, 식구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소원성취서를 전체를 대표해 이상재 울산교구장이 하늘 앞에 봉헌했다. 이어 효정원 전수식이 이어졌다. 전체 효정원 전수자들이 무대에 오른 뒤, 이기성 회장은 대표가정들에게 효정원을 전수해 주었고 바로 이어진 마지막 순서로 청평 찬양역사가 실시됐다. 3부 희망전진 결의대회는 박길남 부산교구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국민의례, 내빈소개, 효정스피치, 효정가정상 시상식, 축사(서병수 부산광역시 시장, 백종헌 부산광역시의회 의장), 이기성 회장의 대회사, 영상시청, 참부모님 주제강연, 꽃다발 봉정(정동원 대구교구장 내외), 결의문 채택, 청년학생 희망 퍼포먼스, 박판도 UPF 경상남도 지부장 선창의 억만세 삼창, 문화공연, 폐회선언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식전공연으로는 선정중고등학교 유학생들로 구성된 ‘천도락’팀이 북공연을 했다. 이기성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오늘은 승리하신 천지인참부모님을 모시고 천운을 상속받는 참으로 복되고 영광스러운 날입니다.”라고 말한 뒤, “참부모님은 하늘부모님의 창조목적이시오, 탕감복귀섭리의 목적이십니다. 하늘부모님께서는 한민족에 재림메시아 독생자와 실체성신 독생녀를 보내시고 기적 같은 만남과 성혼식을 통해 태초의 꿈을 이루셨습니다.”라며 참부모님의 천주적인 가치를 전했다. 이어 부산 범냇골 토담집에서 시작하여 종적인 역사를 횡적으로 일대에 탕감복귀하시기 위해 걸어오신 참부모님의 생애를 증언하고, 축복의 세계화와 천주화, 신령과 진리의 신한국 시대를 개문해 주신 은사, 영원한 인류의 본향 땅 HJ천원을 중심으로 천일국 기원절을 선포하시고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루어드리신 위업을 찬양하며 천지인참부모님께 영광을 올렸다.이날 대회 개최를 축하하며 영남권 지도자를 대표해 서병수 부산광역시장, 백종헌 부산광역시의회 의장이 축사를 했다. 서병수 시장은 “한학자 총재님께서 전진대회를 주관하시고 세계적인 활동을 하시는 모습을 보며 가정연합의 희망을 확인하게 됩니다. 부산시는 한일해저터널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가정연합이 국경과 인종과 문화와 종교를 초월해 전개하는 운동을 통해 평화세계 창건에 기여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라며 대회개최를 축하했다. 백종헌 의장은 구국구세운동을 전개하고 계시는 한학자 총재님과 이기성 회장님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 후 “역사적인 대전환기를 맞아 서로를 이해하고 따뜻하게 격려하며 마음의 힘을 모아야 합니다.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대장정에 신한국가정연합이 참사랑가 평화운동으로 천지인참부모님의 축복과 사랑이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라고 말했다. 앞서 섭리의 조국 신한국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청년들을 대표하여 박설화 청년대표가 효정스피치를 통해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의 깊은 사랑을 느끼고 감동했던 일화를 전한 뒤, 이에 보답하기 위한 효정의 길을 걸을 것을 결의하고 다짐했다.이날 행사에서는 비전 2020 승리와 천일국 창건을 위해 ‘행복한 가정, 건강한 사회, 평화로운 세계’라는 주제로 전개되고 있는 참가정 운동 확산에 기여하고,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의 소망을 이루는 효정의 본이 된 박기찬·김영희 가정(울산교구), 양경희·이타쿠리 마사오 가정(경북교구), 정승철·미야치 나오코 가정(부산교구), 정동규·정길임 가정(경남교구), 이성광·김맹례 가정(대구교구)에 대한 효정가정상 시상식이 있었다.참어머님의 주제 강연 후에는 ‘행복한 가정, 건강한 사회, 평화로운 세계’ 창건을 다짐하는 결의문 채택과 선언의 시간이 진행되었다. 이후에는 비전 2020 승리의 결의가 담긴 ‘희망 퍼포먼스’로 천지인참부모님께 기쁨과 영광을 돌려드렸다.이어 박판도 UPF 경상남도 지부장 선창의 억만세 삼창이 있었다. 3부 본 행사 후에는 축하공연이 진행됐다. 첫 무대로 ‘엘렉톤 앙상블’ 마츠에 다루미·신지선 씨가 박진감 넘치고 파워풀한 목소리로 ‘아름다운 강산’을 불렀다. 이어 ‘선학어린이합창단’이 ‘행복의 나라로’를 합창하고, 이어 초대가수 요시다 미호와 함께 ‘아름다운 나라’를 불렀다. 축하공연은 요시다 미호의 ‘홀로 아리랑’로 마무리되었다. <기사제공 : 전도교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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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국2년 천력 10월 10일(양 12.1) 12월 초하루 훈독회 실시

천일국 2년 천력 10월 10일(양 12.1) 오전 9시 참부모님을 모시고 섭리기관장 및 임직원, 교구장 등 약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2월 초하루 천정궁 훈독회가 열렸다.< 유경석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천정궁 훈독회 >유경석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훈독회는 준비찬송, 경배, 개회선언, 조정순 이사장의 보고기도, 정원주 보좌관의 말씀 훈독, 세계본부 김만호 사무총장 · 박정호 대전 교구장 문병윤 장로 · 나호승 단원의 활동보고 및 간증, 영상 상영, 예물 봉정, 참부모님 말씀, 손병호 회장의 억만세 사창, 경배 순으로 진행되었다.< 보고기도하는 조정순 재단 이사장 >< 말씀 훈독하는 정원주 보좌관 >< 활동보고하는 세계본부 김만호 사무총장 >< 보고하는 박정호 대전 교구장 > < 문병운 장로 보고 장면 > < 나호승 단원의 보고장면 > < 예물 봉정 주요 장면 >< 말씀하시는 참부모님 >참어머님께서는 말씀을 통해 "여러분은 축복받은 사람들이다. 그리고 행복한 사람들이다. 돈으로 말하는 부자가 아닌, 심정의 참사랑의 부자이다. 타락한 인간이 추구하고 갖고 싶었던 모든 면을 여러분들은 다 갖추었다. 이 짧은 육신 쓴 세계에서 비록 고통이 있더라도 뜻을 향해 사적인 삶이 아닌 공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며,"이제 결단해야 한다. 하늘부모님, 참부모님의 자녀로서 세상 앞에 당당하라. 하늘은 우리를 위해 모든 문명을 탄생시켜 주신 것이다. 이제는 이것을 제대로 사용해서 참부모님을 세상 앞에 자랑해야 한다."고 강조하셨다.또한 참어머님께서는 "참부모님 말씀대로 행하며 살라. 그러면 마지막으로 가야 하는 곳에서 해방을 얻을 것이다. 그곳은 영원히 행복한 자리다. 그러한 세계의 삶을 위해 우리는 말씀을 실천궁행 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손병호 회장의 선창으로 진행된 억만세 사창 장면 >이날 천정궁 훈독회 오찬 이후, 참석자 500여명은 세계, 평화, 통일, 가정, 일심, 일체, 일념, 일화팀 등 모두 8팀으로 나누어 윷놀이를 하며, 신종족메시아 사명을 완수할 것을 다짐하는 화동의 시간을 가졌다.

천일국 2년 천력 (윤) 9월 22일(양 11.15) 천복궁에서 훈독회가 열려

< 유경득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천복궁 훈독회 > 천일국 2년 천력 (윤) 9월 22일(양 11. 15) 오전 6시, 천복궁 소성전에서 기관장 및 기관실무자, 협회 임직원 및 천복궁 식구 약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훈독회가 진행되었다. 훈독회는 유경득 부회장의 사회로 준비찬송, 경배, 천일국가 제창, 가정맹세, 조정순 재단이사장의 보고기도, 이병열 교구장의 말씀훈독, 유경석 회장의 말씀 및 축도, 경배, 폐회선언 순으로 진행되었다.< 보고기도하는 조정순 이사장 >조정순 이사장은 보고기도에서 “이제는 우리가 참부모님께 실적으로 영광을 돌려 드리도록 참부모님께서 시종을 주관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옵고, 훈독말씀을 통하여 우리 모두가 용서하고 사랑하고 천일국 건설에 박차를 가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우리 모두가 참부모님의 승리하심을 온 인류에게 전하는데 앞장서고, 이 지구성이 참부모님을 시봉하는 책임을 다 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라고 간구하였다.< 말씀 훈독하는 이병열 교구장 >말씀 훈독은 천성경 제9편 가정교회와 종족적메시아, 제2장 종족적메시아편 1절과 2절을 천복궁교회 이병열 교구장이 훈독하였다. 이 교구장은 훈독말씀에서 “메시아의 자리는 부모의 자리입니다. 참사랑을 가진 주체가 되지 않고는 부모의 자리라는 말이 있을 수 없습니다. 타락한 세계에 한 가지 남아 있는 본연의 것은 사랑하는 자식을 위하는 부모의 마음입니다. 종족권 내에서 가정교회를 하면서 반대를 받고 욕을 얻어먹으면서 그들을 눈물로 품고 사랑한 그 사랑을 가지고 가정에 들어가야 됩니다. 가정교회 운동은 더 사랑하기 위한 훈련입니다. 자기 일족 앞에 종족적 메시아라는 것을 선포해야 됩니다. 듣든 안 듣든 하는 것입니다. 맡겨진 책임을 잘 수행하지 않게 되면 누가 맞느냐? 하늘이 대신 걸리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옵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런 때를 넘어가기 위해서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했기 때문에 지금 행동 개시를 해야 됩니다. 전부 고향으로 가야 합니다. 만약 고향을 못 가겠으면 나라를 살리라는 것입니다. 고향에 못 가면 남북을 위해서 살아야 됩니다. 종족적 메시아 책임을 못하게 되면 북한을 구할 수 있는 민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하겠다고 해야 됩니다. 그렇게 노력하면 종족적 메시아권을 넘어선다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를 왜 한국과 더불어 세계에 선포했는지 압니까? 한국에서 하면 세계의 국가 전부가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 되는 것입니다. 영계에서 얼마나 총동원이 되겠는지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이때다!’ 하고 전부 눈에 불을 켜고 해원성사할 수 있는, 몇 천년 몇 만년의 역사를 탕감할 수 있는 좋은 때가 왔다고 전부 내려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지금의 자유세계를 망하게 하는 것이 개인주의입니다. 이 개인주의의 자유세계가 어떻게 살아남느냐가 문제인데 이것은 간단합니다. 위해서 살라는 것입니다. 위해 사는 것 하나 가지고 다 구해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종교를 통일할 수 있느냐? 통일할 때까지 우리는 위하는 것입니다. 위해 사는 것입니다. 이제 최후에 남은 종착지가 어디냐? 해결 방법은 뭐냐는 것입니다. 모든 벽을 헐고 혜택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는 것입니다. 이것만 끝나면 개인적 참소조건, 가정적 참소조건, 종족적 참소조건, 민족적 참소조건, 국가적·세계적 참소조건이 다 없어집니다.”라고 훈독하였다.< 유경석 회장의 말씀하는 장면 >이어 진행된 말씀에서 유경석 회장은 “기원절 원년 이후, 천일국 경전, 헌법, 최고위원, 5원 및 지난 세계연합예배까지 섭리적 행보를 보게 되면, 지금의 천일국 실체시대에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서 원하시고 바라시는 것이 무엇인지 깊게 느끼게 된다. 부모님의 섭리적 노정을 놓고 보면 부끄러운 것이 우리의 삶이었다. 과거에 걸어왔던 복귀섭리 가운데 나타난 위상과 실체적 천일국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의 위상은 전혀 다르다. 복귀섭리 노정 가운데 우리는 부모님 뒷전에서 우리의 정체성을 찾았다. 지금 부모님께서 우리에게 바라는 기준은 부모님을 모신 가운데 실체 천일국 시대를 우리가 앞서 이루는 것을 바라고 계신다.”라며, “참어머님께서는 그런 기대 위에서 2015년을 준비하고 계신다. 이제 우리는 참부모님과 더불어 섭리적 방향을 함께 바라보면서, 2014년 100일 특별활동을 결실 맺어 가야 한다”고 강조하며 “신종족적 메시아로 올리움을 받은 우리가 그 위상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참사랑의 주체가 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철저한 자기 부정과 그 기대 위에 타자를 위하는 삶을 살아야 하며, 그 삶을 통해 우리의 정체성을 찾을 수 있다.”라고 말씀하였다. 이어 유 회장은 성경말씀을 인용하며 니고데모가 예수님께 질문한 “하나님의 나라를 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는 물음에, “거듭나지 않으면 갈 수 없다”고 말씀하신 예수님 말씀과 ”하나님의 나라를 어떻게 이룰 수 있느냐“는 율법사의 질문에 ”네 마음과 정성과 뜻을 다해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그리고 네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기록된 성경 구절을 읽게 하시며, ”그 말씀대로 행하라 그러면 영생을 얻을 수 있으리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전하며, ”우리에게 바라시는 참부모님의 말씀의 주제도 거듭남이다. 축복가정이자 신종족적 메시아로 혈통적으로 거듭난 우리가 참부모님의 말씀을 입술이 아닌, 실천하는 삶으로 보여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유경석 회장은 이어 “천일국의 실체화를 바라시는 참부모님께서 이제 우리가 세상 앞에 나가, 말이 아닌 삶으로 보여주는 우리가 되기를 바라십니다. 담대하게 세상을 향하여 나아가라고 말씀하십니다. 이제 그러한 실천적 삶을 살아가는 저희들이 되게 인도해 주시옵고, 그 길에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 그리고 영계가 함께 하기에 능치 못할 일이 없으니, 그러한 하늘의 간절한 바라심 앞에 감사한 마음으로 실천궁행하는 축복중심가정이 될 것을 소원하옵나이다.”라고 축원 하였다. 훈독회는 유경석 회장의 축도로 마무리 되었고 참석자들은 천복궁에서 준비한 떡국 조찬의 시간을 가졌다. < 기사제공 : 기획홍보국, 사진제공 : 영상국 >< 천복궁 훈독회 전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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