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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부모님 '신충청국으로 임명!' 제3지구 결의대회, 월드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

참부모님께서 '신충청국으로 임명!' 제3지구 결의대회, 월드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 ‘2018 충청권 孝情, 참가정 희망 결의대회’가 천력 9월 6일(양 10.14) 천지인참부모님을 모시고 문연아 UPF 한국회장, 문훈숙 유니버설문화재단 이사장, 이기성 신한국가정연합 회장, 정원주 총재비서실장, 윤영호 세계본부 사무총장, 송인영 제3지구장, 김법혜 스님, 천일국세계순회사, 한국천의원 장로, 신한국가정연합 지구장, 섭리기관장을 비롯해 충청권 각계 지도자·평화대사·시민, 제3지구 목회자·공직자·축복가정·식구 등 2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통일한국! 참가정이 희망이다’라는 주제로 청심평화월드센터에서 개최됐다. Vision 2020 국가복귀 성업완수와 하늘부모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의 이상 실현으로 갈등과 대립의 역사를 종결하고 항구적인 평화세계를 실현해 나가시고자 섭리를 경륜하시는 천지인참부모님께서는 말씀을 통해 창조와 타락 그리고 탕감복귀섭리역사의 진실을 밝히시고, 신충청국의 비전을 선포해 주셨다. 참부모님께서는 “충청도에서 충(忠)이라는 글자를 생각해봤습니다. 그 중심에 마음 심(心), 그래서 충청도를 사랑합니다. 충(忠)이라는 말은 한 지도자에 대한 충(忠)이라기보다는 백성을 위하는 마음일 것입니다. 그 백성은 또한 우주의 주인이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품고자하는 백성일 것입니다. 인간의 마음은 이렇게 그 중심에 하늘을 모시고 사모하고 살아 나왔습니다. 그러나 오늘날의 세계를 볼 때에 인간중심으로 생각하거나 판단하거나 행동해서는 하나가 될 수 없다는 결론입니다.”라고 말씀하셨다. 참부모님께서는 창조와 타락, 선민 이스라엘을 중심삼고 전개되었던 4천년 탕감복귀섭리역사,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과 책임 못한 당시의 중심인물·유대교·이스라엘 민족 등 역사의 진실을 밝히신 뒤, “예수의 십자가 후 성령의 부활을 통해서 사도들에 의해서 기독교가 출발되었습니다. 그러나 2천년 동안 기독교는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습니다. 하나님도 제대로 설명할 수 없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문제를 만들어냈습니다. 어떻게 하나님을 믿는 기독교 안에서 하나님이 죽었다고 하는 공산주의가 나올 수 있습니까? 이것은 하늘의 섭리, 그 진실을 몰랐기 때문입니다.”라고 무지한 인류에 대한 안타까운 심정을 전하셨다. 이어 “참부모의 등장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이제 이 민족뿐만 아닌 인류는 열렬하게 독생녀 참어머니를 환영하고 있습니다. 오는 11월 초에는 미국에서 2만 명의 목사들을 중심한 대회가 열리게 됩니다. 그들은 ‘평생을 성경을 중심삼고 살아왔는데, 어떻게 해서 이 독생녀라는 이 문제를 놓고 당연한 것을 왜 모르고 살아왔나!’라고 깊이 뉘우치며 독생녀 참어머니를 사랑한다고 합니다. 각기 자기 교회에서 축복운동을 실천하고 있습니다.”라고 말씀하셨다. 끝으로 참부모님께서는 “나는 특별히 사랑하는 충청지구, 축복가정 식구 여러분들이 이 5개 지구의 중심에 있는, 충(忠)이라는 청(淸)이라는 아주 좋고 아름다운 글귀를 갖고 있는 지역에서 살고 있는 여러분들이 하늘부모님을 모시고 참부모님을 모시는 섭리의 중심에 서서 국가복귀, 세계복귀를 하는데 앞장서지 않겠습니까!”라고 독려하신 뒤, “그래서 나는 오늘 신충청국으로 임명합니다. 신충청국의 국민 여러분! 국가복귀의 중심에 서서 하늘부모님을 세계의 알리는 중심 지도자, 주도하는 충청국이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축원해 주셨다.참부모님을 모시고 진행된 ‘2018 충청권 孝情, 참가정 희망 결의대회’는 참부모님의 말씀을 통해 섭리사의 진실을 밝히고 신통일한국의 새 시대를 열기 위한 영적기반을 구축하며, 축복 및 참가정운동을 중심으로 신종족메시아의 사명 승리와 신충청국 복귀를 완수할 것을 결의하는 장으로 기획되었으며 옥윤호 충북교구장의 사회로 식전 공연, 효정봉헌서 봉헌식·청평 찬양역사, 효정 천주축복식, 참가정 결의식 등이 진행되었다.청심평화월드센터가 만장의 성황을 이룬 가운데 식전공연으로 ‘당진 원 패밀리 밴드’, ‘충북 어울림’, ‘선문 효정문화예술단’의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당진교회 다문화 축복가정 부모와 자녀로 구성된 ‘당진 원 패밀리 밴드’는 ‘반갑습니다’, ‘무조건’, ‘때’, ‘상하이 트위스트’, ‘행복해요’ 등을 부르며 대회 참석자들의 마음 문을 열어주었습니다. 이어 충북교구 성화학생들로 구성된 ‘어울림’이 순수한 열정과 하나 된 호흡으로 난타공연을 펼쳐 신통일한국 시대의 밝은 미래를 기대하게 했습니다. 끝으로 ‘선문 효정문화예술단’이 무대에 올랐습니다. 천안에서 열리는 가장 큰 축제인 ‘흥타령 축제’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던 예술단은 하늘에 대한 효정을 주제로 감동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식전 공연 후에는 환원기원 효정봉헌서 봉헌의식이 거행됐다. 박상헌 천안교회 부교회장, 김동호 충주교회장, 이윤석 논산교회장이 제3지구 목회자, 공직자, 식구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효정봉헌서를 봉헌해 올렸다. 이어 청평 찬양역사가 실시되었다. 천주청평수련원 강사들의 찬양인도에 따라 2만여 명의 충청권 참석자들은 찬양역사를 통해 지난날의 부족함을 회개하고 천주사적인 섭리의 때, 하늘에 대한 효정으로 실체 천일국을 이 땅 위에 안착시킬 것을 결의했다. ‘2018 충청권 효정, 참가정 희망 결의대회’에 앞서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의 자녀로 거듭나게 하고, 창조본연의 가치를 회복시켜 주는 의식인 효정 천주축복식을 거행됐다. 축복식은 집례자인 송인영 지구장 부부의 입장과 함께 시작되어 성주식, 성수의식, 성혼문답, 축도, 성혼선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축복식 참석자들은 성혼문답을 통해 하늘부모님의 창조이상을 완성할 가정으로서 영원한 부부의 인연을 맺고, 천지인참부모님이 세우신 전통을 이어받아 천일국이 지향하는 이상가정을 완성할 것을 서약했다. 충청권 희망결의대회의 본행사인 참가정 결의식이 옥윤호 충북교구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손영호 충남교구장의 대표보고, 귀빈소개, 이기성 신한국가정연합 회장의 환영사, 송인영 제3지구장의 대회사, 김법혜 스님의 축사, 옥진엽·문윤혜의 효정스피치, 선문합창단의 효정 합창, 영상 상영, 참부모님 말씀, 꽃다발 봉정, 참가정희망피날레, 이명체 대전교구장 선창의 억만세 삼창, 폐회선언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기성 신한국가정연합 회장은 환영사에서 “충청도는 예부터 충과 효와 열의 고장입니다. 충무공 이순신, 충무공 김시민 장군, 유관순 열사를 비롯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충신열사의 정기가 흐르고 있는 땅입니다. 이 땅에 정기가 열매를 맺어 하늘부모님께서는 마침내 인류의 참부모님을 대한민국에 보내신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참으로 영광스럽게도 참부모님을 실체로 모시게 되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참부모님은 하늘부모님의 창조목적이십니다. 아담 해와의 타락은 참부모를 잃어버린 것이요. 구원섭리의 목적은 참부모를 이 땅위에 다시 찾아 세우시는 것입니다. 하늘은 마침내 책임 못한 이스라엘 민족을 대신하여, 한민족 가운데 예수님을 재림하게 하시고, 준비하신 독생녀를 만나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루신 것입니다. 인류의 참부모 현현으로 지상과 천상의 모든 인류가 하늘부모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하늘부모님 해방과 인류구원으로 위해 혈혈단신 억만 사탄과 싸워 승리하시며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욥기 8장 7절)”라는 성경말씀을 이루시고 섭리의 기반을 190개국에 확대하신 참부모님의 생애노정을 증언한 뒤, “이는 우연한 것이 아닙니다. 인생문제, 청소년 문제, 가정문제 등 지구상의 모든 난문제를 앞장서 해결하시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또한 참부모님께서는 이 세상에서 가장 놀라운 천운을 가지신 분이십니다. 그러기에 이 세상의 모든 정치권 종교권이 반대하는 가운데서도 굴하지 않고 승리하시어 세계적인 기반을 닦으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이기성 회장은 “여러분 모두 오늘 그 어떤 시련과 역경이 와도 극복할 수 있는 천지인참부모님의 천운을 상속받으시기 바랍니다. 하늘부모님의 독생녀요, 인류의 참어머니요, 실체성신이신 한학자 참어머님께서 내리시는 말씀을 중심하고 하나가 되어 나간다면 여러분에게도 놀라운 일들이 벌어질 것입니다. 최근 가정연합은 전 세계에서 일어나는 기적 같은 소식을 매일 같이 듣고 있습니다. 뜻이 이루어지는 것이 눈에 보이는 시대에 살고 있는 것입니다. 참부모님을 국빈으로 초대하여 국가복귀를 선언하고, 대통령 주관의 축복식을 준비하고 있는 나라도 있습니다. 그 기적의 천운을 제3지구가 상속받아 신통일한국의 중심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대회가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기원했다. 이어 송인영 제3지구장이 대회사를 했다. 송 지구장은 먼저 존귀하신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께 존귀와 영광을 올리고, 대회에 참석한 충청권 지도자와 축복가정,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과 환영의 뜻을 전했다. 송인영 지구장은 대회사를 통해 “오늘 10월 14일은 1950년 가정연합의 창시자 문선명 천지인참부모님께서는 공산 치하 흥남감옥에서 유엔군에 의하여 옥중생활을 마감하고 자유의 몸의 되신 날이자, 1982년 6천쌍 국제합동축복결혼식과 2009·2010년 천주축복식을 거행되었던 날입니다. 이렇게 뜻 깊은 날, ‘신통일한국! 참가정이 희망이다!’라는 주제로 역사의 진실을 밝히고, 축복과 참가정의 이상 실현, 신통일한국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본 대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라며 대회 개최의 배경과 취지를 밝혔다.이날 대회 개최를 축하하며(사)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의장과 (사)충무공김시민장군기념사업회 회장을 역임한 김법혜 스님이 축사를 했다 김법혜 스님은 인류사에 큰 영향을 끼친 공자·석가·예수·소크라테스 등 4대 성인에 대해 언급한 뒤, “저는 감히 문선명·한학자 총재님이야말로 21세가 인류가 나아갈 길을 열어주셨고, 새로운 세계질서를 재편하시려는 하늘의 뜻을 가장 정확히 이 땅에 구현해 가시는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문 총재님의 평화사상과 그 위업을 동분서주하시며 완결시키고 계신 한학자 총재님께 감사와 존경과 경배를 올립니다. 오늘 2018 신한국 화합통일 제3지구 희망전진결의대회가 21세기의 초입에서 새로운 천년의 빛을 비추시는 천지인참부모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려드리는 자리가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기원했다. 축사에 이어 섭리의 조국 신한국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축복가정 3세 옥진엽군과 축복가정 2세 문윤혜양이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향한 효정의 심정을 담은 결의와 다짐을 담아 효정스피치를 전했습니다. 4대가 참부모님께서 상속해주신 축복과 참사랑의 이상, 하늘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가정의 3세인 옥진엽 군은 “세상을 보면 가정을 둘러싼 문제들이 너무 많습니다. 가정불화, 이혼으로 가정은 행복의 안식처가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라고 지적한 뒤, “우리 사회에 가장 필요한 것은 서로를 아낌없이 위해주는 참된 사랑을 중심한 가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참부모님께서 가르쳐주신 참사랑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품어간다면, 삭막하고 혼란한 이 세상에서도 진정한 사람의 꽃이 어느 순간 활짝 피어나리라 생각합니다.”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문윤혜 양은 “저희 부모는 한국과 일본의 관계가 좋지 않았던 시절에 한·일 양국의 우호증진을 위해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을 교차 축복결혼 시키시려는 참부모님의 깊은 뜻에 동참해 일한 국제축복을 받았습니다.”라고 밝힌 뒤, “국제가정인 부모님의 문화권을 모두 접하며 살아간다는 것에 대해 너무나 큰 감사함을 느낍니다. 세계를 갈등하고 대립하게 했던 국경의 벽, 문화의 벽, 인종의 벽들이 이 축복결혼을 통해 허물어져가고 있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고, 우리 참부모님이 얼마나 훌륭하고 위대하신 분인가를 더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라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효정스피치가 끝난후에 노래 영상이 끝난 후 피아노 반주와 함께 1천여 명의 선문대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선학 합창단’이 ‘동무생각’, ‘광야의 사나이’, ‘무조건’을 불렀다. 1천명의 청년학생들은 하나 된 목소리로,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을 향한 효정의 결의로, 영원 전부터 약속하신 하늘의 축복과 뜻을 이루어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께 기쁨과 영광을 올려드릴 것을 결의하는 효정 합창을 봉헌했다. 한편, 이날 대회에서는 ‘신통일한국! 참가정이 희망이다’라는 주제의 영상이 상영됐다. 숱한 역경과 고난의 세월을 딛고 일어선 대한민국, 그러나 사랑과 행복의 요람이 되어야 할 가정이 무너지며 흔들리고 있는 사회적 현실을 지적하고, 모든 것의 출발이 선한 가정이상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함을 강조하시고 축복과 참가정 운동을 전개해 오신 참부모님의 생애가 역사적 자료와 함께 영상을 통해 소개됐다. 영상 상영 후 단에 오르신 참어머님께서는 말씀을 통해 신충청국의 비전과 함께 충청권 지도자와 시민들을 일깨워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신통일한국의 성업 완수에 앞장서는 하늘의 정병이 될 것을 축원해주셨다. 말씀 후, 충청권 지도자와 시민 2만여 명의 정성과 사랑 그리고 깊은 존경의 마음을 모아 효정스피치를 했던 3세 옥진엽 군과 2세 문윤혜 양이 천지인참부모님께 꽃다발을 봉정해 올렸다. 이어 제3지구의 CARP 대학생들과 성화학생들 500명으로 구성된 피날레 팀이 천지인참부모님을 향한 효정의 심정을 담아 ‘바람개비’를 부르며 퍼포먼스를 펼쳤다. 대회에 참석한 충청권 지도자와 시민들도 자리에서 일어나 휴대폰의 라이트를 켜고 노래에 맞추어서 불빛을 흔들며 감동적인 장면을 연출했다. 천지인참부모님을 향한 진실한 사랑, 신충청국 백성들이 밝힌 효정의 등불은 천지인참부모님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빛으로 존귀와 영광을 올리고, 어둠의 세상에 희망의 빛이 되었다. 이날 행사는 이명체 대전교구장 선창의 억만세 삼창으로 마무리되었다. <기사제공: 신한국가정연합 전도교육국><사진:신한국가정연합 문화홍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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