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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심정문화예술 Youth Camp 개회식 및 특별집회 참어머님 말씀

“참부모의 현현 인류에게 알려 이 시대와 이 순간을 감사하며 살 수 있게 해야”글로벌 심정문화예술 Youth Camp 개회식 및 특별집회 참어머님 말씀 2017 HJ 천원 특별수련 ‘글로벌 심정문화예술 Youth Camp’ 개회식 및 특별집회가 천력 12월 9일(양 2017.1.6.) 천지인참부모님을 모시고 천정궁에서 개최됐다. 이날 참부모님께서 통일가 문화·예술 청년 인재들에게 주신 말씀을 요약·정리하여 소개한다. 참부모 현현을 알려 인류에게 희망을 주어야 여러분의 꿈을 들었어요. 꿈을 가질 수 있는 여러분은 행복한 사람이에요. 그 꿈을 펼칠 수 있어 더욱 더 행복한 사람이에요. 하늘부모님의 꿈, 참부모님의 꿈, 여러분의 꿈이 일치하여 이루고자 하는 세상은 지상천국이에요. (하늘부모님의 6천년 탕감복귀 섭리역사와 선택 받은 한민족의 역사적 배경에 대해 설명하시며, 책임 못한 기독교권에 대한 안타까운 심정을 전하신 후) 참부모는 스스로 가장 낮은 자리로부터 환경권을 만들어 나오면서 세계섭리를 하셨어요. 또한 1960년 참부모님 성혼과 더불어 축복가정이 생기게 됐어요. 2세권 여러분은 참부모님에 의해 탄생한 퓨어워터예요. 여러분에게는 책임이 있어요. 참부모를 알지 못하는 74억 인류에게 (참부모의 현현을) 알려야 되요. 참부모와 동시대권에 사는데 참부모가 오셨는지, 이러한 하늘의 축복 은사가 있는지도 모르고 비참하게 죽어가는 그들을 모른 체 할 수 있나요? 빠른 시일 내에 그들에게 희망을 주어야 해요. 이 시대에 살 수 있다는 것, 이 순간을 감사하면서 하늘을 모시는 그러한 자리에서 살다가 갈 수 있게 해야 되요. 지상천국에서 살다가 가야 천상천국에 가는 거예요. 땅의 역사, 땅의 섭리가 이렇게 중요한 거예요. 여러 방면으로 그들에게 희망적인 소식을 알리는 방법을 오래전부터 생각했어요. 이렇게 환경권을 만들어 나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에요. 여러분은 17세 이상이지요? 나는 17세 나이에 참부모의 자리에 나아가겠다고 결심했고, 50년 동안 변함없어요. 여러분도 나를 닮아야 되겠어요. 아무리 여러분이 처한 환경이 열악하고 어렵다고 하더라도 여러분에게는 책임이 있어요. 천일국 시대, 심정문화의 주역 될 것 축원 여러분! 지상천국을 한번 그려보라고 하면 어떻게 그리려고 합니까? 우선 마음으로부터 우러나오는 기쁨을 통해서, 그리고 여러분의 몸을 통해서 표현이 되어야 해요. 표현이 되는 데에는 무용으로도 될 수도 있고, 노래로 될 수도 있고, 그림으로도 표현이 될 수 있어요. 그리고 그것이 여러분만의 느낌이 아니라 모두가 공유할 수 있어야 해요. 그러한 운동, 그러한 세계를 만들고자 하는 것이 참부모님의 꿈이에요. 여러분이 참부모님의 꿈을 넓혀줘야 되요.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꿈, 여러분의 꿈을 이루고 지상천국을 만들어 나가는 데에는 많은 벽들이 있어요. 그러나 내가 있는 한, 또한 여러분이 있는 한 할 수 있어요. (아주!)여러분은 아직 자라는 과정, 공부도 해야 되고 많은 경험도 해야 되는 입장에 있지만, 여러분이 하고자 하는 그 꿈을 크게 펼쳐요. ‘나’라는 한 개인만을 위해서가 아닌 우리에게 축복하신 천일국의 안착과 지상천국을 위해서 그러길 바랍니다. 내가 지상천국을 실질적으로 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려고 노력하는 것이 천원 단지 프로젝트예요. 여기에 천지선학원이 건설될 거예요. 천지선학원은 참부모님의 섭리역사를 한 눈으로 볼 수 있는 박물관이자 교육관이에요. 천지선학원의 그림을 통해 지금까지 인류역사에 없었던 참부모님의 섭리역사를 자세히 공부할 수 있을 거예요. 그 그림 한 폭 한 폭은 천년만년 갈 수 있도록 특수 제작할 거예요. 세계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여기에 와서만 볼 수 있는 그런 작품을 만들어 낼 거예요. (집회장의 한 작품을 가리키시며) 저기 옆에 있는 것을 봐요. 그것은 페인팅이 아니라 옻칠이에요. 작은 조개와 자개를 색깔을 맞춰서 그렇게 표현한 거예요. 저러한 문화를 아는 민족은 동양의 한국, 일본, 중국이에요. 그리고 그 기법에 있어서 가장 앞서가는 것이 한국이에요.기독교 문화권에서 미켈란젤로 등 많은 유명한 화가와 음악가가 나왔어요. 천일국 시대, 퓨어워터로 탄생한 여러분은 그 이상의 작품을 만들어 낼 수 있어요. 여러분이 타고난 재주를 십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주려고 합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행복하고 기쁜 마음으로 이번 수련회에 동참해 주기를 바랍니다. 미래에 여러분의 타고난 재질을 통해서 설계할 수 있는 것, 그렇게 멀리까지도 바라볼 수 있는 큰 그림을 그리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을 믿어요. 성탄작품을 놓고 자랑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기사제공: 세계본부 Peace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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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국2년 천력 10월 10일(양 12.1) 12월 초하루 훈독회 실시

천일국 2년 천력 10월 10일(양 12.1) 오전 9시 참부모님을 모시고 섭리기관장 및 임직원, 교구장 등 약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2월 초하루 천정궁 훈독회가 열렸다.< 유경석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천정궁 훈독회 >유경석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훈독회는 준비찬송, 경배, 개회선언, 조정순 이사장의 보고기도, 정원주 보좌관의 말씀 훈독, 세계본부 김만호 사무총장 · 박정호 대전 교구장 문병윤 장로 · 나호승 단원의 활동보고 및 간증, 영상 상영, 예물 봉정, 참부모님 말씀, 손병호 회장의 억만세 사창, 경배 순으로 진행되었다.< 보고기도하는 조정순 재단 이사장 >< 말씀 훈독하는 정원주 보좌관 >< 활동보고하는 세계본부 김만호 사무총장 >< 보고하는 박정호 대전 교구장 > < 문병운 장로 보고 장면 > < 나호승 단원의 보고장면 > < 예물 봉정 주요 장면 >< 말씀하시는 참부모님 >참어머님께서는 말씀을 통해 "여러분은 축복받은 사람들이다. 그리고 행복한 사람들이다. 돈으로 말하는 부자가 아닌, 심정의 참사랑의 부자이다. 타락한 인간이 추구하고 갖고 싶었던 모든 면을 여러분들은 다 갖추었다. 이 짧은 육신 쓴 세계에서 비록 고통이 있더라도 뜻을 향해 사적인 삶이 아닌 공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며,"이제 결단해야 한다. 하늘부모님, 참부모님의 자녀로서 세상 앞에 당당하라. 하늘은 우리를 위해 모든 문명을 탄생시켜 주신 것이다. 이제는 이것을 제대로 사용해서 참부모님을 세상 앞에 자랑해야 한다."고 강조하셨다.또한 참어머님께서는 "참부모님 말씀대로 행하며 살라. 그러면 마지막으로 가야 하는 곳에서 해방을 얻을 것이다. 그곳은 영원히 행복한 자리다. 그러한 세계의 삶을 위해 우리는 말씀을 실천궁행 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손병호 회장의 선창으로 진행된 억만세 사창 장면 >이날 천정궁 훈독회 오찬 이후, 참석자 500여명은 세계, 평화, 통일, 가정, 일심, 일체, 일념, 일화팀 등 모두 8팀으로 나누어 윷놀이를 하며, 신종족메시아 사명을 완수할 것을 다짐하는 화동의 시간을 가졌다.

천일국 2년 천력 (윤) 9월 22일(양 11.15) 천복궁에서 훈독회가 열려

< 유경득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천복궁 훈독회 > 천일국 2년 천력 (윤) 9월 22일(양 11. 15) 오전 6시, 천복궁 소성전에서 기관장 및 기관실무자, 협회 임직원 및 천복궁 식구 약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훈독회가 진행되었다. 훈독회는 유경득 부회장의 사회로 준비찬송, 경배, 천일국가 제창, 가정맹세, 조정순 재단이사장의 보고기도, 이병열 교구장의 말씀훈독, 유경석 회장의 말씀 및 축도, 경배, 폐회선언 순으로 진행되었다.< 보고기도하는 조정순 이사장 >조정순 이사장은 보고기도에서 “이제는 우리가 참부모님께 실적으로 영광을 돌려 드리도록 참부모님께서 시종을 주관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옵고, 훈독말씀을 통하여 우리 모두가 용서하고 사랑하고 천일국 건설에 박차를 가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우리 모두가 참부모님의 승리하심을 온 인류에게 전하는데 앞장서고, 이 지구성이 참부모님을 시봉하는 책임을 다 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라고 간구하였다.< 말씀 훈독하는 이병열 교구장 >말씀 훈독은 천성경 제9편 가정교회와 종족적메시아, 제2장 종족적메시아편 1절과 2절을 천복궁교회 이병열 교구장이 훈독하였다. 이 교구장은 훈독말씀에서 “메시아의 자리는 부모의 자리입니다. 참사랑을 가진 주체가 되지 않고는 부모의 자리라는 말이 있을 수 없습니다. 타락한 세계에 한 가지 남아 있는 본연의 것은 사랑하는 자식을 위하는 부모의 마음입니다. 종족권 내에서 가정교회를 하면서 반대를 받고 욕을 얻어먹으면서 그들을 눈물로 품고 사랑한 그 사랑을 가지고 가정에 들어가야 됩니다. 가정교회 운동은 더 사랑하기 위한 훈련입니다. 자기 일족 앞에 종족적 메시아라는 것을 선포해야 됩니다. 듣든 안 듣든 하는 것입니다. 맡겨진 책임을 잘 수행하지 않게 되면 누가 맞느냐? 하늘이 대신 걸리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옵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런 때를 넘어가기 위해서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했기 때문에 지금 행동 개시를 해야 됩니다. 전부 고향으로 가야 합니다. 만약 고향을 못 가겠으면 나라를 살리라는 것입니다. 고향에 못 가면 남북을 위해서 살아야 됩니다. 종족적 메시아 책임을 못하게 되면 북한을 구할 수 있는 민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하겠다고 해야 됩니다. 그렇게 노력하면 종족적 메시아권을 넘어선다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를 왜 한국과 더불어 세계에 선포했는지 압니까? 한국에서 하면 세계의 국가 전부가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 되는 것입니다. 영계에서 얼마나 총동원이 되겠는지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이때다!’ 하고 전부 눈에 불을 켜고 해원성사할 수 있는, 몇 천년 몇 만년의 역사를 탕감할 수 있는 좋은 때가 왔다고 전부 내려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지금의 자유세계를 망하게 하는 것이 개인주의입니다. 이 개인주의의 자유세계가 어떻게 살아남느냐가 문제인데 이것은 간단합니다. 위해서 살라는 것입니다. 위해 사는 것 하나 가지고 다 구해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종교를 통일할 수 있느냐? 통일할 때까지 우리는 위하는 것입니다. 위해 사는 것입니다. 이제 최후에 남은 종착지가 어디냐? 해결 방법은 뭐냐는 것입니다. 모든 벽을 헐고 혜택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는 것입니다. 이것만 끝나면 개인적 참소조건, 가정적 참소조건, 종족적 참소조건, 민족적 참소조건, 국가적·세계적 참소조건이 다 없어집니다.”라고 훈독하였다.< 유경석 회장의 말씀하는 장면 >이어 진행된 말씀에서 유경석 회장은 “기원절 원년 이후, 천일국 경전, 헌법, 최고위원, 5원 및 지난 세계연합예배까지 섭리적 행보를 보게 되면, 지금의 천일국 실체시대에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서 원하시고 바라시는 것이 무엇인지 깊게 느끼게 된다. 부모님의 섭리적 노정을 놓고 보면 부끄러운 것이 우리의 삶이었다. 과거에 걸어왔던 복귀섭리 가운데 나타난 위상과 실체적 천일국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의 위상은 전혀 다르다. 복귀섭리 노정 가운데 우리는 부모님 뒷전에서 우리의 정체성을 찾았다. 지금 부모님께서 우리에게 바라는 기준은 부모님을 모신 가운데 실체 천일국 시대를 우리가 앞서 이루는 것을 바라고 계신다.”라며, “참어머님께서는 그런 기대 위에서 2015년을 준비하고 계신다. 이제 우리는 참부모님과 더불어 섭리적 방향을 함께 바라보면서, 2014년 100일 특별활동을 결실 맺어 가야 한다”고 강조하며 “신종족적 메시아로 올리움을 받은 우리가 그 위상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참사랑의 주체가 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철저한 자기 부정과 그 기대 위에 타자를 위하는 삶을 살아야 하며, 그 삶을 통해 우리의 정체성을 찾을 수 있다.”라고 말씀하였다. 이어 유 회장은 성경말씀을 인용하며 니고데모가 예수님께 질문한 “하나님의 나라를 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는 물음에, “거듭나지 않으면 갈 수 없다”고 말씀하신 예수님 말씀과 ”하나님의 나라를 어떻게 이룰 수 있느냐“는 율법사의 질문에 ”네 마음과 정성과 뜻을 다해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그리고 네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기록된 성경 구절을 읽게 하시며, ”그 말씀대로 행하라 그러면 영생을 얻을 수 있으리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전하며, ”우리에게 바라시는 참부모님의 말씀의 주제도 거듭남이다. 축복가정이자 신종족적 메시아로 혈통적으로 거듭난 우리가 참부모님의 말씀을 입술이 아닌, 실천하는 삶으로 보여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유경석 회장은 이어 “천일국의 실체화를 바라시는 참부모님께서 이제 우리가 세상 앞에 나가, 말이 아닌 삶으로 보여주는 우리가 되기를 바라십니다. 담대하게 세상을 향하여 나아가라고 말씀하십니다. 이제 그러한 실천적 삶을 살아가는 저희들이 되게 인도해 주시옵고, 그 길에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 그리고 영계가 함께 하기에 능치 못할 일이 없으니, 그러한 하늘의 간절한 바라심 앞에 감사한 마음으로 실천궁행하는 축복중심가정이 될 것을 소원하옵나이다.”라고 축원 하였다. 훈독회는 유경석 회장의 축도로 마무리 되었고 참석자들은 천복궁에서 준비한 떡국 조찬의 시간을 가졌다. < 기사제공 : 기획홍보국, 사진제공 : 영상국 >< 천복궁 훈독회 전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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