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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뉴스 외] "전 세계인 힘 모아 남북통일을"…2019 신통일한국 희망전진대회 열려
[MBN뉴스 외]

[MBN뉴스] "전 세계인 힘 모아 남북통일을"…2019 신통일한국 희망전진대회 열려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새로운 100년을 향한 한반도 평화통일을 결의하는 '2019 신통일한국 희망전진대회'가 어제(17일) 고양 킨텍스에서 열렸습니다.이번 대회에는 세계 40개국의 지도자를 비롯한 시민단체와 시민 10만여 명이 참석했습니다.참가자들은 세계인들과 대한민국 국민의 힘을 모아 남북통일을 이뤄가자고 다짐하는 한편, 2032년 서울·평양 올림픽 유치를 위한 기원의식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자세히보기][연합뉴스]통일교, '한반도 평화통일' 기원 희망전진대회 열어2019 신통일한국시대 희망전진대회(고양=연합뉴스) 김병만 기자 = 17일 경기도 고양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9 신통일한국시대 희망전진대회에서 한학자 총재가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 참석한 세계 40개국 정치.종교 지도자와 신도 및 시민 10만명은 2032년 서울-평양 올림픽 공동유치 염원과 한반도 평화통일을 결의했다.(서울=연합뉴스) 양정우 기자 =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이 주축이 된 '2019 신통일한국 희망전진대회 조직위원회'는 17일 일산 킨텍스에서 한반도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희망전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전진대회에는 한학자 가정연합 총재를 비롯해 제임스 울시 전 미국 중앙정보국(CIA) 국장, 댄 버튼 전 미국 하원의원, 김승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김선동·이철규 국회의원 등 전 세계 40여개국 정계·종교계 인사 등 10만명이 참석했다.대회에서는 '2032년 서울-평양 올림픽' 유치를 위한 초종교 기원의식, 주진태 '5·17 희망전진대회' 실행위원장의 대회사, 대학생 1,000명이 남북통일을 기원하는 '2032 서울평양올림픽 청년학생본부' 출범식 등이 있었다. 앞서 16일에는 가정연합 민간기구인 천주평화연합(UPF)이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한국과 미국, 일본, 러시아 외교·안보전문가들을 초청한 가운데 국제지도자회의(ILC)를 열어 북한 비핵화와 한반도 평화통일 방안을 모색했다.... [자세히보기][경기매일]“한반도 평화가 세계 평화, 한반도 평화통일 세계가 지지한다!” 2019 신통일한국 희망전진대회 개최- 한국·미국·러시아·일본 등 40개국 정치·종교·시민단체 지도자 포함 10만명 동참- 3.1운동 100주년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맞아 한반도 평화통일 안착 결의- ‘남북통일! 가정력(家庭力)이 국력(國力)이다!’ 건강한 참가정 문화 확산- 2032년 서울·평양 하계 올림픽 유치 통해 한반도 평화통일 기원 축제의 장- 16일 국제지도자회의에 짐 로저스 회장, 제임스 울시 국장, 박원순 서울시장 등 참석‘2019 신통일한국 희망전진대회 조직위원회’는 3.1운동 100주년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새로운 100년을 향한 한반도 평화통일을 결의하는 ‘2019 천운상속 국운융성 신통일한국시대개문안착 희망전진대회’(이하 ‘5·17 희망전진대회’)를 지난 17일(금) 오후 2시에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KINTEX 제1전시장에서 한학자 총재를 비롯해 제임스 울시 전 미국 중앙정보국(CIA) 국장, 댄 버튼 전 미국 14선 하원의원, 김선동 국회의원, 이철규 국회의원, 김승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문선진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 세계회장, 문연아 천주평화연합 한국의장, 문훈숙 세계평화여성연합 세계회장, 이기성 가정연합 한국회장, 주진태 ‘5·17 희망전진대회’ 공동실행위원장, 김법혜 공동실행위원장(민족통일불교 중앙협의회 의장), 정태익 공동실행위원장(한국외교협회 명예회장) 등 세계 40개국에서 온 정치·경제·외교·학계·종교지도자, 시민단체 및 한반도 평화를 염원하는 애국시민 10만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으며, 행사는 인터넷 생중계를 통해 전 세계에서도 남북통일을 기원했다고 밝혔다. 기조연설하는 한학자 총재대화사하는 주진태 조직위 실행위원장축사하는 김선동 국회의원한학자 총재는 기조연설에서 “우리의 소원은 남북통일이다. 70년 넘게 통일을 염원했지만 인간 중심으로는 안 된다. 지금 세계에서 벌어지는 모든 난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길은 ‘하나님을 중심한 인류 한 가족’ 비전으로 가능하다. 1981년 국제과학회의에서 세계평화고속도로를 제창했다. 아프리카 최남단 희망봉에서 유럽 대륙, 유라시아를 통해 한국으로, 그리고 남미 칠레 산티아고에서 남북미, 베링해협, 아시아를 거쳐 한국으로 오는 세계평화고속도로와 한일해저터널을 통해 남북의 평화도로, 세계로 나가는 피스하이웨이가 되도록 우리 모두가 동참하자”고 신통일한국시대의 방향성을 설파했다. 축사하는 댄버튼 전 미국 하원의원‘5·17 희망전진대회’는 한반도 평화가 세계 평화와 연결된다는 의미로 한반도 평화를 지지하는 세계인들과 대한민국 국민 모두의 힘을 모아 ‘남북통일’을 이뤄내자는데 그 뜻이 있다. 남북통일을 위한 국가의 힘은 건강한 참가정에서 비롯되기에 ‘남북통일! 가정력(家庭力)이 국력(國力)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행복한 가정, 건강한 사회를 기반으로 신통일한국을 만들어 나갈 것을 결의하는 범국민대회로 진행됐다. 축사하는 제임스 울시 전 CIA국장제임스 울시 전 미국 중앙정보국(CIA) 국장은 축사에서 “지금 한반도는 언제 전면전으로 빠져들지 모르는 위험에 있고, 지금 우리가 있는 이곳도 북한의 포격 범위 내에 있다”며, “그러나 문선명·한학자 총재는 위험을 알면서 1991년 평화의 사명을 띠고 북한에 가서 김일성 주석을 만났다”면서, “우리는 문선명·한학자 총재가 시작한 평화와 자유를 건설하는 대업을 이루기 위해 다함께 전진하자”고 강하게 주장했으며, 댄 버튼 전 미국 14선 하원의원은 축사에서 “30년 이상 미국 의회 외교위원회 위원이었던 본인은 남북통일을 기원하는 대규모 집회에 크게 고무되어 있다”며, “한국과 미국은 동맹관계를 넘어 한국의 자유를 위해 나란히 싸운 영웅들의 피에 의해 정화된 형제”라면서 “평화와 자유, 인간의 존엄성과 민주적 가치를 위해 헌신해왔으며, 세계 모든 종교인을 하나로 모으는 능력이 있는 한학자 총재는 진정한 평화의 어머니다”라고 전했다. ‘5·17 희망전진대회’는 2032년 서울·평양 올림픽 유치를 위한 초종교기원의식, 이기성 한국회장의 고천문 낭독, 주진태 ‘5·17 희망전진대회’ 실행위원장의 대회사, 효정스피치, 효정가정상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한학자 총재의 기조연설, 제임스 울시 전 미국 중앙정보국(CIA) 국장과 댄 버튼 전 미국 14선 하원의원, 김선동 국회의원의 축사로 진행됐으며, 청년대학생 1,000명이 남북통일을 기원하는 ‘2032 서울평양올림픽청년학생본부’ 출범식이 열렸다. 이후 피날레 공연으로 참석자 전원이 ‘통일의 노래’ 합창을 했으며, 만세삼창으로 모든 행사가 마무리됐다. 주진태 ‘5·17 희망전진대회’ 실행위원장은 대회사에서 “100년 전 3.1만세운동과 임시정부를 수립하여 신의 뜻으로 조국광복을 위해 싸웠는데 희망전진대회는 신통일한국 100년의 첫 출발일 될 것”이라며, “문선명·한학자 총재가 참가정운동을 전 세계적으로 전개해왔듯이 ‘남북통일! 가정력(家庭力)이 국력(國力)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건강한 가정, 행복한 사회, 튼튼한 국가를 기반으로 신통일한국시대를 열어 2032년 하계올림픽을 서울과 평양에서 공동개최 유치를 기원하자”고 전했다.지난 16일 ‘5·17 희망전진대회’를 지지하는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국제지도자회의(ILC)에 세계적인 투자자 짐 로저스 로저스홀딩스 회장, 제임스 울시 전 미국 중앙정보국(CIA) 국장, 조지프 디트라니 전 6자회담 미국 차석대표, 댄 버튼 전 미국 14선 하원의원, 프레드 플레이츠 전 트럼프 대통령 보좌관, 알렉산더 제빈 러시아 과학아카데미 극동문제연구소 소장, 오노 요시노리 전 일본 방위청 장관, 주승용 국회부의장, 윤상현 국회 외교통일위원장, 조태용 전 외교부 차관, 김형석 전 통일부 차관 등 미국, 러시아, 일본, 한국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날 짐 로저스 회장은 강연에서 “한반도가 통일되면 한국은 미래의 땅으로 투자가치가 높게 된다”며, “한일해저터널이 완성될 경우 일본보다 한국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터널 완성으로 더 많은 교역이 한반도에서 이뤄질 것"이라며 최근 고문으로 위촉된 한·일 해저터널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박원순 서울시장은 ”평창 동계올림픽이 한반도 평화의 출발점이 됐다고 본다면 서울·평창 올림픽은 한반도 평화의 종착역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동북아시아의 항구적 평화를 상징하는 차원에서 '베세토(BeSeTo, 베이징·서울·도쿄) 청소년 오케스트라'를 만들어 서울, 베이징, 도쿄가 항구적 평화, 번영의 꽃을 피우고 뉴 동북아 시대로 가자"고 말했다. 문선명·한학자 총재는 1990년 미하일 고르바초프 소련 대통령을 직접 만나 공산주의 종주국 소련 해체, 민주와 공산 진영의 냉전을 종식시키는 결정적 돌파구를 마련했으며, 이듬해 1991년에는 김일성 북한주석을 만나 일촉즉발로 치달았던 한반도 위기를 화해 무드로 이끌며 남북통일을 향한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 한편 북한 핵·미사일 실험 발사로 위기가 극에 달했던 2017년 이래 한학자 총재는 세계 각계 최고 지도자들을 규합해 한반도 위기 상황을 수습하기 위한 희망전진대회를 지금까지 전개해 나가고 있으며, 세계평화정상연합 창설,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 창설, 세계평화종교인연합 창설, World Summit(월드 서밋), 국제지도자회의(ILC) 등을 개최하며 ‘한반도 평화가 곧 세계 평화’임을 전 세계에 강조하고 있다.... [자세히보기]

[신한국 CARP] VISION 2020 승리를 위한 KTGY 출정식
[신한국 CARP] VISION 2020 승리를 위한 KTGY 출정식

천일국 7년 4월 14일부터 15일(양 2019.05.18.~19)까지 HJ천주천보수련원 천성왕림궁전에서 VISION 2020 승리를 위한 KTGY 출정식이 진행되었습니다. KTGY는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위해 앞장서는 한국에서 활동하는 청년 학생들을 모두 지칭하는 이름입니다. 이번 KTGY 출정식은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 앞에 뜨거운 심정은 가진 청년들의 결의를 보여줄 수 있는 시간으로 청년 학생들이 800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첫째 날 개회식은 청년 학생들의 힘찬 함성과 라훈일 학군장의 사회로 시작했습니다. YSP&CARP 김동연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KTGY 청년 학생은 참어머님이 모래 속에서 바늘을 찾기 전에 참어머님 앞에 바늘이 되어드리기 위해 나온 젊은이들”이라고 설명해주셨습니다. 또 이제 섭리의 길을 혼자 가는 것이 아니라 많은 KTGY 사역자들이 함께 있고 참어머님이 앞에 계시니 VISON 2020까지 전진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응원이 메시지를 전해주셨습니다. 왼쪽부터 신한국가정연합 이기성 회장, 천주평화연합 문연아 한국의장 신한국가정연합 이기성 회장은 “참부모님을 중심하고 비전을 가지고 행동을 하면 기적이 이루어지고 못 이룰 것이 없다”라고 말씀해주셨고 KTGY라는 귀한 이름에 걸맞게 출발하고 반드시 열매를 걷어 세계적인 지도자가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해주셨습니다. 천주평화연합 문연아 한국의장은 효정에 대한 뜻과 의미를 설명해주시고 활동하면서 힘들 때 마다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생각하고 또 6000천년 만에 태어난 하늘부모님의 자녀로서 살아있다는 것에 감사해야 한다고 말씀을 주었습니다. 지금 가는 길은 모두를 위한 길이기 때문에 당당하게 갈수 있기를 바라고 우리는 하늘부모님의 자녀라는 것을 강조해주셨습니다. 5지구장의 KTGY 출정식의 격려 메시지와 지구별 청년 학생들이 힘찬 구호로 개회식을 마쳤습니다.세계본부 윤영호 사무총장 최근 섭리특강 이후 세계본부 윤영호 사무총장의 최근 섭리 특강이 진행되었습니다. 윤영호 사무총장은 우리가 가치를 알고 목적을 알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해주셨고 세계에서 진행되고 있는 섭리를 공유해주셨습니다. 참부모님의 참된 자녀가 되기 위해 참어머님께서 이루시고자 하시는 환경을 물려받고 지켜보는 것이 아니라 함께 마음을 모아야 하고 자녀로서 절대적인 믿음과 충성을 가지고 참부모님을 모시고 효성스러운 효정스러운 자녀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씀을 주었습니다.4지구 효정보고 저녁식사 이후 지구별 효정보고가 진행되었고 처음 오프닝 공연으로 글로벌특별학군의 기원전 아름다운 노래로 시작되었습니다. 1지구 안태윤 청년학생은 “우리의 활동, 우리의 정체성”이라는 주제로 서평올유(서울 평양 올림픽 공동유치홍보활동)을 진행하면서 참부모님의 심정을 느끼고 1지구 청년 학생들이 하나 될 수 있었던 시간이라고 공유했습니다. 2지구 양원일세 청년학생은 “홈그룹”을 주제로 발표했고 홈그룹 중 평화통일활동을 통해 통일을 실체화하기 위해 진행하는 활동들에 대해 공유했고 글로벌특별학군 양은주 청년 학생은 천일국청년선교단을 통해 느꼈던 활동을 3지구 쯔가노 소노에 청년 학생은 국경없는 공부방을 통해 학생들과 소통하면서 느꼈던 내용을 4지구 정가현 청년 학생, 5지구 최연우 청년학생은 성화교사를 하면서 활동했던 내용들을 공유했습니다. 효정보고를 통해 많은 청년 학생들이 감동과 희망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YSP&CARP 김동연 회장 KTGY 브리핑출정 선언문, 참부모님께 드리는 서신 작성 효정보고 이후는 YSP&CARP 김동연 회장의 KTGY 브리핑이 진행되었고 VISION 2020까지 CARP가 이루어야 할 사명과 앞으로 진행될 활동들에 대해 공유해주셨습니다. 브리핑 이후 참부모님께 드리는 서신과 우리의 결의를 담은 결의서를 작성했습니다.정심원 특별 기도회 첫째 날 마지막 일정으로 정심원 특별 철야정성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양권일 학군장의 인도로 뜨거운 찬양과 40배 경배정성 그리고 통성보고를 통해 지금까지 하지 못했던 마음의 소리를 하늘과 눈물로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참어머님께 꽃다발 봉정 둘째 날은 아침 이른 시간부터 천정궁에 올라 본향원 참배를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후 천정궁 광장에서 참어머님을 모시고 출정식을 진행했습니다. 참부모님께서는 말씀을 통해 화랑도 정신을 말씀하시며 한반도가 제자리에 서서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나라가 되어야 한다고 당부해주셨습니다. 또 “옛날에 하나님께서 아담 해와에게 천지만물을 주관하라시며 이름을 주라 하셨어. 그러나 너희들 오늘 어떤 환경에서든 무슨 일을 하든지 너희들로 말미암아 새롭게 태어난 빛되는 고장 사람들이 될 것이다.”라며 청년 학생들에게 희망을 주시고 격려해주셨습니다. 또 참어머님께서는 지구별 KTGY 결의 구호를 보시면서 KTGY 출정식은 YSP&CARP 김동연 회장의 사회로 강승환 청년 학생·김하연 청년 학생의 꽃다발 봉정, 지구별 힘찬 KTGY 결의 구호, 김인중 청년 학생·김연주 청년 학생의 결의문 봉헌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Vision2020 승리를 위한 출정 선언문역사의 중심 축을 따라 쉼없이 달려온 인류문명의 귀착지는 아시아 태평양문명권 한반도임이 자명해지고 있다. 세계문명의 조류가 한반도로 귀결되는 오늘날 역사적인 대세는 안류의 참부모님 양위분의 세계적이며 천주사적인 참사랑의 승리에 기인한바 크다.인류의 참부모가 탄생하신 이 나라 이 민족의 역사노정은 전인류를 대표한 탕감복귀의 조건이었고, 영원한 평화이상 선주권을 세우기 위한 하늘의 최종 완성 완결 완료적 섭리 역사였다. 이러한 역사의 주인공이신 참부모님은 이 땅을 하나님의 조국으로 실체화하기 위해 참사랑으로 성취하신 세계적이며 천주적인 천운을 상속시켜 주고자 하신다.이에 KTGY 일동은 참부모님께서 축복하신 비전 2020 승리를 향해 다음과 같이 실천할 것을 결의한다. 하나. 우리는 참부모님께서 일평생 보여주신 참사랑의 생애 업적을 본받기 위해 개인, 가정 사회, 국가속에서 효정의 심정으로 참사랑을 확산할 것을 결의한다!하나. 우리는 참부모님의 하나님주의, 참사랑주의를 중심하고 KTGY 활동인 통일운동, 한일평화운동, 전도, 성화교사, 공부방, 심정문화운동 등의 프로젝트를 통해 ‘더불어 성장하는 이타주의자’로서의 삶을 실천할 것을 결의한다!하나. 우리는 참부모님을 향한 효정속에 절대 하나되어 기적처럼 찾아온 천운과 함께 비전 2020 승리를 향해 사생결단 전력투구할 것을 결의한다! 천일국 7년 천력 4월 14일 [소감문]1지구 서울동부교구KTGY 수련에서 저에게 제일 변화를 준 것은 ‘하늘부모님’을 위한 삶을 살아야하며 그 방법은 다양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저는 하늘부모님을 위해 디자인분야에서 최고가 되겠다고 다짐했고 최근 들어서 신앙보다 학업을 더 중요시하는 경향이 생겼습니다. 이번 수련에 와서 디자인 분야에 최고가 되기 위해 학업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선교나 KTGY를 하며 경험을 쌓고 힘든 동생들을 위해 국경없는 공부방을 하는 것이 오히려 저를 더 성장시키고 하늘부모님을 기쁘게 하는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인생계획을 다시 한번 짜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번 출정식은 생각의 틀을 넓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참부모님! 이런 기회를 가질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지구 경기북부교구각자의 지역에서 맡은바 힘을 다해 투입하고 또 투입하는 KTGY로서 다시 결의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김동연 회장님의 강의를 들으며 현재 통일가의 슬픈 현실과 우리가 왜 더 힘을 내야 하는지 강하게 느꼈습니다. 성화학생교사로서 교회의 청년으로서 현장에서 참부모님의 손발이 되어드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정심원 철야기도회는 하늘이 직접 효진님, 흥진님이 직접 주관하시면 함께 해주시는 듯하였습니다. 목이 터지라고 찬양하며 가슴 속에서부터 깊은 울림을 느꼈고 함께 구호를 외치며 형제자매가 있음에 벅차올랐습니다. 마지막 일정인 천정궁 본향원 참배와 참어머님의 말씀에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 수 없었습니다. 너무도 부족하고 아직 돌려드리지 못한 저와 열심히 해나가고 있는 KTGY를 보시며 활짝 웃으시는 참어머님을 뵙고 나니 마음속의 짐은 온데간데없이 사그라들고 꽉 찬 결의와 감사의 마음만이 남았습니다. 모든 일정을 주관해주신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 모든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3지구 천안교구젊은 20대 나이에 VISION을 앞두고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서 고민하고 참부모님께 어떻게 하면 도움을 드릴 수 있을지 고민했다. 해야흐는 것은 많고 몸은 하나이니깐 그렇지만 나는 쉬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다. 효정스피치를 들으면서 전국 각지에서 하늘을 위해서 참부모님을 위해서 뛰고 있는 심정의 동지들을 알 수 있어서 감사했다. 찬양기도회 때 눈을 감고 주변의 목소리와 박수 소리에 집중해봤다. 내 주변에 이렇게나 많이 있구나. 그런데 사실 더 많은 동지들이 있음을 알기 때문에 너무 아쉽고 떠오르는 얼굴들이 있어서 마음이 아팠다. 그 사람들을 꼭 찾고 싶고, 찾는게 내가 해야 할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출정식을 통해 잊고 있고 미뤄뒀던 목표들의 결의하고 나갈 수 있을 것 같다. 사실 미래에 대한 계획도 불분명하지만 부모님 말씀대로 될까 안 될까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했느냐 안했느냐를 두고 실천할 수 있는 내가 되고 싶다. 후회하더라도 해서 후회하고 싶다. 그렇지만 아마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하늘부모님 참부모님을 향한 일이기에. 4지구 전남교구KTGY 출정식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었습니다. 그동안 하늘부모님 앞에 자랑스러운 자녀가 되지 못했던 점에 대해 회계했고 참어머님을 보는 순간 눈물이 왈칵 쏟아졌습니다. 어머님꼐서 저희를 희망이자 미래로 바라보시고 적극적으로 지원해주시는데 그동안 타락한 인간의 모습으로 살아왔던 것이 죄스러웠습니다. 하늘부모님! 저는 이제 2020년ᄁᆞ지 하늘부모님께 승리를 안겨드리기 위해 주변의 시선에 주저하지 않고 부모님을 알리는 자랑스러운 2세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러한 다짐과 회개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주신 하늘부모님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VISION 2020!사생결단 전력투구하고자 합니다. 이번 KTGY 출정식이 저한테는 그런한 기반을 닦는 시간이었습니다. 5지구 경남교구항상 성화교사로써 주말은 온전히 성화들에게 신경을 쓰고 있어서 이런 행사에는 참석을 안하고 있었는데 이번 출정식은 이상하게 환경적으로 갈 수 있도록 세팅이 되어서 올수 있게 되었습니다.현장에서 몇 명의 교사들과 활동을 하면서 “왜 우리만 고생을 하고 있는 걸까?” 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출정식을 통해 ‘나’만 고생하고 있는 것이 아닌 ‘우리’가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의지할 수 있는 형제, 자매들이 많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출정식에 올 수 있었던 것, 교사를 하고 있는 것이 우연이 아닌 참부모님께서 ‘나’를 통해 사랑을 전하기 위함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천정궁에서 본향원에 가 아버님께 인사드리고 참어머님을 가까이서 뵐 수 있었던 것이 너무 좋았고 다시 현장에서 열심히 해야 겠다는 다짐을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출정식을 올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고생하셨습니다. 글로벌선문학군이번 KTGY를 통해 자신의 결의를 확인하고 2020까지 형제자매들과 함께 투입하겠다는 마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형제자매들의 결의고백을 들으면서 힘을 받았고 신앙생활 속에서 고민했던 것에 답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고생하면서도 참부모님을 위해서 열심히 활동하는 형제자매들의 모습을 보면서 혼자가 아닌 다 같이 하나의 심정으로 살아가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국적은 달라도 ‘한국 청년학생’으로써 활동하고 있다고 느끼고 많은 힘을 받았습니다. 저는 아직도 장학생으로서 뭔가 해야겠다는 사명감만 있고 기필코 승리하겠다는 강한 의지는 갖추지 못했습니다. 그렇지만 오늘 어머님과 만나 어머님의 강한 의지를 볼 때 저도 참어머님과 같은 기준으로 참어머님의 소원을 이룰 수 있는 장학생으로서 결의하며 나머지 8개월을 전진하겠다고 느꼈습니다. 많은 형제자매와 이늘 이 순간을 공유하고 결의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10년, 20년 후에 저희가 참부모님의 소원을 가지고 중심이 되어 천일국을 세울 수 있는 아들딸이 되고 싶습니다.

2018第1地区天運相続孝情奉献礼式レポート
2018第1地区天運相続孝情奉献礼式レポート

2018第1地区天運相続孝情奉献礼式レポート 2018년 제1지구 천운상속효정봉헌예식 리포트 (※한국어는 일본어 다음에 있습니다.)  10月30日、晴れ渡った青空ものと、「2018第1地区天運相続奉献礼式」が千葉ポートアリーナにて開催されました。第1地区(関東地方)の16教区の教会員及び新規、約7000人が参加しました。  オープニングの「太鼓衆一気」による、迫力ある和太鼓のパフォーマンスが、会場全体の雰囲気を高揚させ、その力強さと研ぎ澄まされたパフォーマンスに、参加者は魅了されました。  次に竹ノ塚家庭教会聖歌隊の讃美によって、会場全体が聖霊に満たされ、その後行われる役事に連結してくれました。役事の時間は韓国・天宙清平修錬苑の金成南・日本研修局局長、横井稔明・日本研修チーム長、そして田中富広・第1地区地区長や15人の教区長が参加者に按手を行いました。  第2部は、金局長と主催者の田中地区長が登壇しました。田中地区長は「肉体を脱いでも永遠の世界があるという考えを前提として、この霊分立役事というものがあるのです。いかに天運に乗るかが、私たちの日々の生活の選択です」と語りました。金長が特別講話を行い、「奉献礼式とは、天運が相続される儀式、最高の先祖供養の儀式、健康と幸福を祈願する儀式、全ての祈願が成就される儀式である」と説明、参加者は奉献礼式の重要性を理解することができました。 全体が霊的に天宙清平修練苑を近く感じることができた雰囲気の中で、厳かに奉献書奉納式が行われました。12組の介添人が並ぶ中、奉献者である15名の教区長が入場し、奉献書を奉献し、会場全体が霊的な恩恵を受けていきました。 フィナーレは竹ノ塚家庭教会聖歌隊のリードで、全体が「勝利の日まで」を歌い、会場全体が一つになって、閉幕しました。 2018년 제1지구 천운상속효정봉헌예식 리포트  10월 30일 맑고 푸른 하늘과 "2018 제 1 지구 천운상속봉헌예식"이 치바 포트 아리나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제1 지구(관동지방)의 16교구의 식구 및 신규대상자, 약7000명이 참가했습니다. 오프닝의 "타이코슈잇키"에 의한 박력 있는 일본북의 퍼포먼스가 행사장 전체의 분위기를 고조시켰고 그 강력함과 맑고 깨끗한 퍼포먼스에 참가자들은 매료되었습니다. 다음으로 타케노츠카 가정교회 성가대의 찬송에 이어 행사장 전체가 성령으로 충만하고 그 후 진행되는 역사에 연결시켜 주었습니다. 역사시간은 김성남 청평수련원 국장과 요코이 도시아키 일본 연수팀장, 다나카 토미히로 제1지구 지구장과 15명의 교구장이 참석자들에게 안수를 했습니다. 2부는 김 국장과 주최자인 다나카 지구장이 등단했습니다. 타나카 지구장은 "육체를 벗어났어도 영원한 세계가 있다고 하는 생각을 전제로 이 영분립 역사가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천운으로 연결될지가 하루하루 보내는 우리 생활 속 선택에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라고 전했습니다. 김국장이 특강을 통해 “봉헌예식이란 천운이 상속되는 의식, 최고의 조상 공양 의식이며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의식, 모든 기원이 성취되는 의식이다”라고 설명하여 참석자들은 봉헌예식의 중요성을 이해하였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영적으로 천주청평 수련원을 가깝게 느꼈던 분위기 속에서 엄숙하게 봉헌서 봉납식을 했습니다. 12쌍의 들러리 사이를 봉헌자인 15명의 교구장이 입장해 봉헌서를 봉헌해 행사장 전체가 영적인 혜택을 받아 갔습니다. 피날레는 타케노츠카 가정교회 성가대의 리드로 전체가 "승리의 날까지"를 노래하며 행사장 전체가 하나가 되어 폐막되었습니다.

[MBN뉴스 외] "전 세계인 힘 모아 남북통일을"…2019 신통일한국 희망전진대회 열려
[MBN뉴스 외]

[MBN뉴스] "전 세계인 힘 모아 남북통일을"…2019 신통일한국 희망전진대회 열려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새로운 100년을 향한 한반도 평화통일을 결의하는 '2019 신통일한국 희망전진대회'가 어제(17일) 고양 킨텍스에서 열렸습니다.이번 대회에는 세계 40개국의 지도자를 비롯한 시민단체와 시민 10만여 명이 참석했습니다.참가자들은 세계인들과 대한민국 국민의 힘을 모아 남북통일을 이뤄가자고 다짐하는 한편, 2032년 서울·평양 올림픽 유치를 위한 기원의식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자세히보기][연합뉴스]통일교, '한반도 평화통일' 기원 희망전진대회 열어2019 신통일한국시대 희망전진대회(고양=연합뉴스) 김병만 기자 = 17일 경기도 고양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9 신통일한국시대 희망전진대회에서 한학자 총재가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 참석한 세계 40개국 정치.종교 지도자와 신도 및 시민 10만명은 2032년 서울-평양 올림픽 공동유치 염원과 한반도 평화통일을 결의했다.(서울=연합뉴스) 양정우 기자 =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이 주축이 된 '2019 신통일한국 희망전진대회 조직위원회'는 17일 일산 킨텍스에서 한반도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희망전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전진대회에는 한학자 가정연합 총재를 비롯해 제임스 울시 전 미국 중앙정보국(CIA) 국장, 댄 버튼 전 미국 하원의원, 김승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김선동·이철규 국회의원 등 전 세계 40여개국 정계·종교계 인사 등 10만명이 참석했다.대회에서는 '2032년 서울-평양 올림픽' 유치를 위한 초종교 기원의식, 주진태 '5·17 희망전진대회' 실행위원장의 대회사, 대학생 1,000명이 남북통일을 기원하는 '2032 서울평양올림픽 청년학생본부' 출범식 등이 있었다. 앞서 16일에는 가정연합 민간기구인 천주평화연합(UPF)이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한국과 미국, 일본, 러시아 외교·안보전문가들을 초청한 가운데 국제지도자회의(ILC)를 열어 북한 비핵화와 한반도 평화통일 방안을 모색했다.... [자세히보기][경기매일]“한반도 평화가 세계 평화, 한반도 평화통일 세계가 지지한다!” 2019 신통일한국 희망전진대회 개최- 한국·미국·러시아·일본 등 40개국 정치·종교·시민단체 지도자 포함 10만명 동참- 3.1운동 100주년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맞아 한반도 평화통일 안착 결의- ‘남북통일! 가정력(家庭力)이 국력(國力)이다!’ 건강한 참가정 문화 확산- 2032년 서울·평양 하계 올림픽 유치 통해 한반도 평화통일 기원 축제의 장- 16일 국제지도자회의에 짐 로저스 회장, 제임스 울시 국장, 박원순 서울시장 등 참석‘2019 신통일한국 희망전진대회 조직위원회’는 3.1운동 100주년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새로운 100년을 향한 한반도 평화통일을 결의하는 ‘2019 천운상속 국운융성 신통일한국시대개문안착 희망전진대회’(이하 ‘5·17 희망전진대회’)를 지난 17일(금) 오후 2시에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KINTEX 제1전시장에서 한학자 총재를 비롯해 제임스 울시 전 미국 중앙정보국(CIA) 국장, 댄 버튼 전 미국 14선 하원의원, 김선동 국회의원, 이철규 국회의원, 김승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문선진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 세계회장, 문연아 천주평화연합 한국의장, 문훈숙 세계평화여성연합 세계회장, 이기성 가정연합 한국회장, 주진태 ‘5·17 희망전진대회’ 공동실행위원장, 김법혜 공동실행위원장(민족통일불교 중앙협의회 의장), 정태익 공동실행위원장(한국외교협회 명예회장) 등 세계 40개국에서 온 정치·경제·외교·학계·종교지도자, 시민단체 및 한반도 평화를 염원하는 애국시민 10만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으며, 행사는 인터넷 생중계를 통해 전 세계에서도 남북통일을 기원했다고 밝혔다. 기조연설하는 한학자 총재대화사하는 주진태 조직위 실행위원장축사하는 김선동 국회의원한학자 총재는 기조연설에서 “우리의 소원은 남북통일이다. 70년 넘게 통일을 염원했지만 인간 중심으로는 안 된다. 지금 세계에서 벌어지는 모든 난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길은 ‘하나님을 중심한 인류 한 가족’ 비전으로 가능하다. 1981년 국제과학회의에서 세계평화고속도로를 제창했다. 아프리카 최남단 희망봉에서 유럽 대륙, 유라시아를 통해 한국으로, 그리고 남미 칠레 산티아고에서 남북미, 베링해협, 아시아를 거쳐 한국으로 오는 세계평화고속도로와 한일해저터널을 통해 남북의 평화도로, 세계로 나가는 피스하이웨이가 되도록 우리 모두가 동참하자”고 신통일한국시대의 방향성을 설파했다. 축사하는 댄버튼 전 미국 하원의원‘5·17 희망전진대회’는 한반도 평화가 세계 평화와 연결된다는 의미로 한반도 평화를 지지하는 세계인들과 대한민국 국민 모두의 힘을 모아 ‘남북통일’을 이뤄내자는데 그 뜻이 있다. 남북통일을 위한 국가의 힘은 건강한 참가정에서 비롯되기에 ‘남북통일! 가정력(家庭力)이 국력(國力)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행복한 가정, 건강한 사회를 기반으로 신통일한국을 만들어 나갈 것을 결의하는 범국민대회로 진행됐다. 축사하는 제임스 울시 전 CIA국장제임스 울시 전 미국 중앙정보국(CIA) 국장은 축사에서 “지금 한반도는 언제 전면전으로 빠져들지 모르는 위험에 있고, 지금 우리가 있는 이곳도 북한의 포격 범위 내에 있다”며, “그러나 문선명·한학자 총재는 위험을 알면서 1991년 평화의 사명을 띠고 북한에 가서 김일성 주석을 만났다”면서, “우리는 문선명·한학자 총재가 시작한 평화와 자유를 건설하는 대업을 이루기 위해 다함께 전진하자”고 강하게 주장했으며, 댄 버튼 전 미국 14선 하원의원은 축사에서 “30년 이상 미국 의회 외교위원회 위원이었던 본인은 남북통일을 기원하는 대규모 집회에 크게 고무되어 있다”며, “한국과 미국은 동맹관계를 넘어 한국의 자유를 위해 나란히 싸운 영웅들의 피에 의해 정화된 형제”라면서 “평화와 자유, 인간의 존엄성과 민주적 가치를 위해 헌신해왔으며, 세계 모든 종교인을 하나로 모으는 능력이 있는 한학자 총재는 진정한 평화의 어머니다”라고 전했다. ‘5·17 희망전진대회’는 2032년 서울·평양 올림픽 유치를 위한 초종교기원의식, 이기성 한국회장의 고천문 낭독, 주진태 ‘5·17 희망전진대회’ 실행위원장의 대회사, 효정스피치, 효정가정상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한학자 총재의 기조연설, 제임스 울시 전 미국 중앙정보국(CIA) 국장과 댄 버튼 전 미국 14선 하원의원, 김선동 국회의원의 축사로 진행됐으며, 청년대학생 1,000명이 남북통일을 기원하는 ‘2032 서울평양올림픽청년학생본부’ 출범식이 열렸다. 이후 피날레 공연으로 참석자 전원이 ‘통일의 노래’ 합창을 했으며, 만세삼창으로 모든 행사가 마무리됐다. 주진태 ‘5·17 희망전진대회’ 실행위원장은 대회사에서 “100년 전 3.1만세운동과 임시정부를 수립하여 신의 뜻으로 조국광복을 위해 싸웠는데 희망전진대회는 신통일한국 100년의 첫 출발일 될 것”이라며, “문선명·한학자 총재가 참가정운동을 전 세계적으로 전개해왔듯이 ‘남북통일! 가정력(家庭力)이 국력(國力)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건강한 가정, 행복한 사회, 튼튼한 국가를 기반으로 신통일한국시대를 열어 2032년 하계올림픽을 서울과 평양에서 공동개최 유치를 기원하자”고 전했다.지난 16일 ‘5·17 희망전진대회’를 지지하는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국제지도자회의(ILC)에 세계적인 투자자 짐 로저스 로저스홀딩스 회장, 제임스 울시 전 미국 중앙정보국(CIA) 국장, 조지프 디트라니 전 6자회담 미국 차석대표, 댄 버튼 전 미국 14선 하원의원, 프레드 플레이츠 전 트럼프 대통령 보좌관, 알렉산더 제빈 러시아 과학아카데미 극동문제연구소 소장, 오노 요시노리 전 일본 방위청 장관, 주승용 국회부의장, 윤상현 국회 외교통일위원장, 조태용 전 외교부 차관, 김형석 전 통일부 차관 등 미국, 러시아, 일본, 한국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날 짐 로저스 회장은 강연에서 “한반도가 통일되면 한국은 미래의 땅으로 투자가치가 높게 된다”며, “한일해저터널이 완성될 경우 일본보다 한국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터널 완성으로 더 많은 교역이 한반도에서 이뤄질 것"이라며 최근 고문으로 위촉된 한·일 해저터널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박원순 서울시장은 ”평창 동계올림픽이 한반도 평화의 출발점이 됐다고 본다면 서울·평창 올림픽은 한반도 평화의 종착역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동북아시아의 항구적 평화를 상징하는 차원에서 '베세토(BeSeTo, 베이징·서울·도쿄) 청소년 오케스트라'를 만들어 서울, 베이징, 도쿄가 항구적 평화, 번영의 꽃을 피우고 뉴 동북아 시대로 가자"고 말했다. 문선명·한학자 총재는 1990년 미하일 고르바초프 소련 대통령을 직접 만나 공산주의 종주국 소련 해체, 민주와 공산 진영의 냉전을 종식시키는 결정적 돌파구를 마련했으며, 이듬해 1991년에는 김일성 북한주석을 만나 일촉즉발로 치달았던 한반도 위기를 화해 무드로 이끌며 남북통일을 향한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 한편 북한 핵·미사일 실험 발사로 위기가 극에 달했던 2017년 이래 한학자 총재는 세계 각계 최고 지도자들을 규합해 한반도 위기 상황을 수습하기 위한 희망전진대회를 지금까지 전개해 나가고 있으며, 세계평화정상연합 창설,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 창설, 세계평화종교인연합 창설, World Summit(월드 서밋), 국제지도자회의(ILC) 등을 개최하며 ‘한반도 평화가 곧 세계 평화’임을 전 세계에 강조하고 있다.... [자세히보기]

심정문화와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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