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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第1地区天運相続孝情奉献礼式レポート

2018第1地区天運相続孝情奉献礼式レポート 2018년 제1지구 천운상속효정봉헌예식 리포트 (※한국어는 일본어 다음에 있습니다.)  10月30日、晴れ渡った青空ものと、「2018第1地区天運相続奉献礼式」が千葉ポートアリーナにて開催されました。第1地区(関東地方)の16教区の教会員及び新規、約7000人が参加しました。  オープニングの「太鼓衆一気」による、迫力ある和太鼓のパフォーマンスが、会場全体の雰囲気を高揚させ、その力強さと研ぎ澄まされたパフォーマンスに、参加者は魅了されました。  次に竹ノ塚家庭教会聖歌隊の讃美によって、会場全体が聖霊に満たされ、その後行われる役事に連結してくれました。役事の時間は韓国・天宙清平修錬苑の金成南・日本研修局局長、横井稔明・日本研修チーム長、そして田中富広・第1地区地区長や15人の教区長が参加者に按手を行いました。  第2部は、金局長と主催者の田中地区長が登壇しました。田中地区長は「肉体を脱いでも永遠の世界があるという考えを前提として、この霊分立役事というものがあるのです。いかに天運に乗るかが、私たちの日々の生活の選択です」と語りました。金長が特別講話を行い、「奉献礼式とは、天運が相続される儀式、最高の先祖供養の儀式、健康と幸福を祈願する儀式、全ての祈願が成就される儀式である」と説明、参加者は奉献礼式の重要性を理解することができました。 全体が霊的に天宙清平修練苑を近く感じることができた雰囲気の中で、厳かに奉献書奉納式が行われました。12組の介添人が並ぶ中、奉献者である15名の教区長が入場し、奉献書を奉献し、会場全体が霊的な恩恵を受けていきました。 フィナーレは竹ノ塚家庭教会聖歌隊のリードで、全体が「勝利の日まで」を歌い、会場全体が一つになって、閉幕しました。 2018년 제1지구 천운상속효정봉헌예식 리포트  10월 30일 맑고 푸른 하늘과 "2018 제 1 지구 천운상속봉헌예식"이 치바 포트 아리나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제1 지구(관동지방)의 16교구의 식구 및 신규대상자, 약7000명이 참가했습니다. 오프닝의 "타이코슈잇키"에 의한 박력 있는 일본북의 퍼포먼스가 행사장 전체의 분위기를 고조시켰고 그 강력함과 맑고 깨끗한 퍼포먼스에 참가자들은 매료되었습니다. 다음으로 타케노츠카 가정교회 성가대의 찬송에 이어 행사장 전체가 성령으로 충만하고 그 후 진행되는 역사에 연결시켜 주었습니다. 역사시간은 김성남 청평수련원 국장과 요코이 도시아키 일본 연수팀장, 다나카 토미히로 제1지구 지구장과 15명의 교구장이 참석자들에게 안수를 했습니다. 2부는 김 국장과 주최자인 다나카 지구장이 등단했습니다. 타나카 지구장은 "육체를 벗어났어도 영원한 세계가 있다고 하는 생각을 전제로 이 영분립 역사가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천운으로 연결될지가 하루하루 보내는 우리 생활 속 선택에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라고 전했습니다. 김국장이 특강을 통해 “봉헌예식이란 천운이 상속되는 의식, 최고의 조상 공양 의식이며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의식, 모든 기원이 성취되는 의식이다”라고 설명하여 참석자들은 봉헌예식의 중요성을 이해하였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영적으로 천주청평 수련원을 가깝게 느꼈던 분위기 속에서 엄숙하게 봉헌서 봉납식을 했습니다. 12쌍의 들러리 사이를 봉헌자인 15명의 교구장이 입장해 봉헌서를 봉헌해 행사장 전체가 영적인 혜택을 받아 갔습니다. 피날레는 타케노츠카 가정교회 성가대의 리드로 전체가 "승리의 날까지"를 노래하며 행사장 전체가 하나가 되어 폐막되었습니다.

[신한국 YSP] 세계청년대학생 한반도 평화 국제심포지엄 열려

제6차 평양세미나 제안, 2018 세계청년대학생 국회 심포지엄YSP 20개 국가 대표단, 문재인 대통령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지지 공식 천명남북통일은 문선명, 한학자 총재의 평화사상 기반한 '참사랑' 강조해 <2018 세계 청년대학생 한반도 심포지엄 단체사진> 세계청년대학생들이 남북문제를 한반도에서 세계로 확장하여 평화담론을 전개하는 ‘2018 세계청년대학생 한반도 평화 심포지엄’이 지난 19일 국회 도서관에서 열렸다. (사)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 한국회장 김동연)의 주최로 진행된 이번 국제심포지엄은 20여 개국 이상의 나라에서 모인 300여 명의 청년대학생을 비롯하여 로버트 키틀 YSP 세계회장, 마츠다 코우지 YSP 수석세계부회장, 김재현 YSP 세계부회장, 이완영 국회의원과 김형석 전 통일부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김동연 YSP 한국회장은 “YSP는 문선명•한학자 총재의 뜻을 따라 90년대 이후부터 5차례 남북청년학생들이 교류하는 장을 만들었으며, 그 당시 남북 청년들은 눈물을 흘리며 다시 보자고 약속했었다. 내년은 그 약속을 지킬 차례이다. 세계청년들이 북한 평양에서 오늘과 같은 평화심포지엄을 함께 하자”며 <제6차 세계 청년대학생 평양세미나>를 제안하였다. <북한 평양에서 남북평화심포지엄을 제안하는 김동연 YSP 한국회장>특히 이번 심포지엄은 전 세계 20여 국가에서 청년학생 운동을 책임맡고 있는 YSP 국가/권역별 회장이 함께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로버트 키틀 YSP 세계회장은 축사를 통해 “한반도의 상황은 이익관계로 얽혀있는 현대의 국제관계를 대변한다. 남북문제는 보편적 가치인 자유와 평화를 놓고 세계인의 관점에서 논의되어야 할 때”라며 “순수한 열정을 갖는 다양한 국적의 청년들이 모인 이 자리가 바로 평화의 초석이 되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축사 중인 YSP 로버트 키틀 세계회장> 마츠다 코우지 YSP 수석세계부회장은 일본 YSP의 프로젝트를 언급하며 “오늘과 같은 심포지엄을 북한에서도 열 수 있길 바란다. 한반도를 넘어 평화로운 동북아, 태평양시대를 맞이하기 위해, 이해관계에 메어있지 않은 젊은이들이 평화의 선두에 서서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 가자.”며 한반도 평화를 위한 한일교류를 강조했다. <축사중인 마츠다 코우지 YSP 수석세계부회장>  이날 참석자들은 한국, 일본, 미국, 중국, 북한을 대표하는 평화 활동가(이하 피스디자이너)들의 ‘평화 프로젝트’ 사례를 공유하며 청년의 사회참여와 한반도 평화 활동에 깊은 공감을 표시했다. 특히 한국 대표 우아한 피스디자이너는 “미래의 주역인 청년이 마음껏 상상력을 펼칠 수 있도록, 국경과 민족을 넘어 청년의 힘으로 교류하고 소통하는 민간외교사절단이 되자”고 제안하였다. 또한 이날 세계YSP 대표단을 비롯한 청년학생 전원은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평화행동을 결의하면 성명서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YSP는 이번 심포지엄을 시작으로 한반도 비핵화 지지와 남북통일 운동에 보다 적극적인 참여와 역할을 수행하고 이를 위해 국제적 네트워크 활동을 조직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행사 전경 사진><2018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평화행동 선언문>

2018第1地区天運相続孝情奉献礼式レポート

2018第1地区天運相続孝情奉献礼式レポート 2018년 제1지구 천운상속효정봉헌예식 리포트 (※한국어는 일본어 다음에 있습니다.)  10月30日、晴れ渡った青空ものと、「2018第1地区天運相続奉献礼式」が千葉ポートアリーナにて開催されました。第1地区(関東地方)の16教区の教会員及び新規、約7000人が参加しました。  オープニングの「太鼓衆一気」による、迫力ある和太鼓のパフォーマンスが、会場全体の雰囲気を高揚させ、その力強さと研ぎ澄まされたパフォーマンスに、参加者は魅了されました。  次に竹ノ塚家庭教会聖歌隊の讃美によって、会場全体が聖霊に満たされ、その後行われる役事に連結してくれました。役事の時間は韓国・天宙清平修錬苑の金成南・日本研修局局長、横井稔明・日本研修チーム長、そして田中富広・第1地区地区長や15人の教区長が参加者に按手を行いました。  第2部は、金局長と主催者の田中地区長が登壇しました。田中地区長は「肉体を脱いでも永遠の世界があるという考えを前提として、この霊分立役事というものがあるのです。いかに天運に乗るかが、私たちの日々の生活の選択です」と語りました。金長が特別講話を行い、「奉献礼式とは、天運が相続される儀式、最高の先祖供養の儀式、健康と幸福を祈願する儀式、全ての祈願が成就される儀式である」と説明、参加者は奉献礼式の重要性を理解することができました。 全体が霊的に天宙清平修練苑を近く感じることができた雰囲気の中で、厳かに奉献書奉納式が行われました。12組の介添人が並ぶ中、奉献者である15名の教区長が入場し、奉献書を奉献し、会場全体が霊的な恩恵を受けていきました。 フィナーレは竹ノ塚家庭教会聖歌隊のリードで、全体が「勝利の日まで」を歌い、会場全体が一つになって、閉幕しました。 2018년 제1지구 천운상속효정봉헌예식 리포트  10월 30일 맑고 푸른 하늘과 "2018 제 1 지구 천운상속봉헌예식"이 치바 포트 아리나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제1 지구(관동지방)의 16교구의 식구 및 신규대상자, 약7000명이 참가했습니다. 오프닝의 "타이코슈잇키"에 의한 박력 있는 일본북의 퍼포먼스가 행사장 전체의 분위기를 고조시켰고 그 강력함과 맑고 깨끗한 퍼포먼스에 참가자들은 매료되었습니다. 다음으로 타케노츠카 가정교회 성가대의 찬송에 이어 행사장 전체가 성령으로 충만하고 그 후 진행되는 역사에 연결시켜 주었습니다. 역사시간은 김성남 청평수련원 국장과 요코이 도시아키 일본 연수팀장, 다나카 토미히로 제1지구 지구장과 15명의 교구장이 참석자들에게 안수를 했습니다. 2부는 김 국장과 주최자인 다나카 지구장이 등단했습니다. 타나카 지구장은 "육체를 벗어났어도 영원한 세계가 있다고 하는 생각을 전제로 이 영분립 역사가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천운으로 연결될지가 하루하루 보내는 우리 생활 속 선택에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라고 전했습니다. 김국장이 특강을 통해 “봉헌예식이란 천운이 상속되는 의식, 최고의 조상 공양 의식이며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의식, 모든 기원이 성취되는 의식이다”라고 설명하여 참석자들은 봉헌예식의 중요성을 이해하였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영적으로 천주청평 수련원을 가깝게 느꼈던 분위기 속에서 엄숙하게 봉헌서 봉납식을 했습니다. 12쌍의 들러리 사이를 봉헌자인 15명의 교구장이 입장해 봉헌서를 봉헌해 행사장 전체가 영적인 혜택을 받아 갔습니다. 피날레는 타케노츠카 가정교회 성가대의 리드로 전체가 "승리의 날까지"를 노래하며 행사장 전체가 하나가 되어 폐막되었습니다.

[경기매일 외] 분열과 갈등으로 얼룩진 미국 치유하기 위해 한학자 총재, 뉴욕서 2만명 평화대회 열려

[경기매일]분열과 갈등으로 얼룩진 미국 치유하기 위해 한학자 총재, 뉴욕서 2만명 평화대회 열려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과 미국성직자의회(ACLC)는 11월 12일(월) 오후 3시 미국 뉴욕 나소 베테랑스 메모리얼 콜리세움(Nassau Veterans Memorial Coliseum)에서 ‘평화는 ‘나’로부터 시작: 미국의 치유(Peace Starts with Me: Healing America)’이란 주제로 한학자 총재를 비롯해 문연아 천주평화연합 한국회장, 댄 버튼 전 미연방 하원의원, 신시아 타라고 파라과이 국회의원, 돈 미어스 주교(Don Meares, 에벤젤 대성당), 노엘 존스 주교(Noel Jones, 시티 오브 레퓨지 교회), 티엘 베렛 목사(T.L. Barrett, 그리스도하나님센터교회), 헤즈콰이 워커(Hezekiah Walker) 목사 등 정치·종교지도자를 포함해 2만 여명이 참석한 평화대회를 개최했다. 한학자 총재는 ‘섭리역사로 본 미국의 사명’이란 제목의 기조연설에서 “미국은 하나님께서 축복한 나라다. 신앙을 위해 이주한 청교도들에게 하나님의 환경권을 조성하는 국가로 만들기 위해 2백년 짧은 역사를 가진 미국이 민주주의 중심국가로 성장했다. 1970년대 병들어 가는 미국을 위해 의사로, 소방수로 와 미국을 강건한 나라로 거듭나기 위해 워싱턴타임즈를 창간해 교육했다. 미국은 평화를 만드는 중심국가다. 오늘날 세계의 난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선남·선녀가 축복결혼을 통해 참가정을 만드는 방법이다. 참가정운동을 통해 신종족메시아로서 책임을 다해 종족을 넘어, 국가를 넘어, 세계를 향해 나갈 때 하나님의 소원인 ‘인류 한 가족’의 세계가 이루어 질 것이다. 하나님께서 축복한 미국이 책임을 다하는 나라가 되기를 기원한다”라고 미국의 비전을 참석자들에게 전했다. 이날 행사는 ‘아메리카에 은총을(God Bless America)’와 ‘땅에는 평화(Let There be Peace on Earth)’로 시작되어 리차드 뷰싱(Richard Buessing) 가정연합 미국회장의 개회기도, 시티즌 웨이, 이스라엘 휴튼의 축하공연에 이어 데미안 던클리 가정연합 미국 부회장의 환영사 후, 그래미상(미국 레코드 음악상) 수상자인 헤즈콰이 워커(Hezekiah Walker) 목사와 5,000명 초교파 연합합창단의 은혜로운 합창, 돈 미어스 주교, 노엘 존스 주교, 티엘 베렛 목사의 연설, 이날 메인 프로그램인 한학자 총재의 차분하면서도 강한 어조의 기조연설로 인해 행사장의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어 에미상(Emmy Award)을 수상한 욜란다 애덤스(Yolanda Adams)와 애플헤븐USA의 공연, 피날레 순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노엘 존스 주교는 “평화의 동기는 나로부터 시작된다. 나로부터 시작되어 이웃을 사랑하지 않으면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다. 누구도 하나님을 본 적이 없기에 하나님의 형상을 보려면 하나님의 자녀인 이웃과 하나 되어야 한다. 평화는 나로부터 시작한다. 사랑은 나로부터 시작한다”며 이번 대회의 의미를 설명했으며, 티엘 베렛 목사는 기조연설자인 한학자 총재를 소개하면서 “원더우먼을 소개하게 되었다. 문선명·한학자 총재께서 인류를 위해 이루신 업적은 대단하다. 문 총재 성화 이후 한학자 총재의 리더십과 지도력을 볼 때 ‘감사합니다’라는 대답뿐이다. ‘감사합니다’라는 말로는 부족하다. 찬양과 영광의 큰 박수로 한학자 총재 모시자”고 소개했다. 이번 뉴욕행사에서는 제1차 세계대전 종전 100주년 기념(11월 11일)과 베테랑스 데이(재향군인의 날: Veterans Day)를 기념해서 자유와 평화를 지키고 군대에 봉사해 온몸과 마음을 바친 재향 군인들의 애국심에 감사를 표하면서 현실적이고 항구적인 평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인간의 힘의 한계를 넘어 하나님을 중심에 모실 때 실현할 수 있다는 취지를 가지고 개최됐으며, 세계적인 영향력을 가진 미국이 개인주의, 이기주의, 가정 파탄, 청소년 문제, 마약 문제 등 내적으로 병들어 가는 것에 대해 가정과 사회에서 진정한 평화를 이루고 분열과 갈등을 넘어서는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열렸다. 문선명·한학자 총재는 1960년대부터 ‘미국은 하나님의 소망’이라는 신념을 바탕으로 미국 선교에 나섰다. 당시 인종 차별과 이념 편향이 심했던 미국에서 가정과 사회의 올바른 가치체계를 구축하는 데 힘썼다. 미국 선교 초창기에 뉴욕 벨베디아수련원과 이스트가든을 매입해 수많은 세계지도자들을 만나 평화의 중요성과 미국의 갈 길에 대해 설파했다. 문선명·한학자 총재는 이후 50년 동안 370회에 달하는 공개 강연 및 대형집회를 통해 하나님의 비전을 설파해 세계 194개국에 선교지를 둔 거대 종단으로 성장시켰다. 지난 11월 10일부터 13일까지 뉴욕 중심지에 위치한 뉴요커호텔에서는 세계평화종교인연합(Interreligious Association for Peace and Development: 이하 IAPD) 국제콘퍼런스도 ‘분열의 극복과 결속 구축: 종교지도자와 국회의원의 책임’이라는 주제로 북미, 남미, 아프리카, 중동, 아시아대륙에서 온 로마가톨릭, 개신교, 이슬람교, 유태교, 불교, 힌두교 등 초종교지도자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IAPD은 종교간 갈등을 극복하고 초종교·초국가적 화합으로 ‘인류 한 가족’ 평화를 구현하기 위해 각 대륙·국가별로 창립되어 지속적인 평화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 한학자 총재는 문선명 총재 탄신 100주년이 되는 2020년까지 제2의 도약을 선포하며 ‘중단 없는 전진’을 역설해 왔으며 ‘비전 2020’이라는 모토 아래 평화세계 실현과 인류복지를 위해 헌신하면서 고통 받고 있는 세계인들에게 ‘사랑과 용서 그리고 하나됨’이라는 희망과 생명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특히 올해 1월 아프리카 정상회의, 4월 유럽 1만명 평화대회, 7월 2만명 일본 희망전진 결의대회, 8월 3만명 중남미 희망전진대회를 개최했으며, 11월 아프리카 평화대회, 12월 네팔 평화대회 등 참가정 운동과 평화통일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자세히보기] [도민일보]한학자 총재, 뉴욕서 2만명 평화대회 열려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과 미국성직자의회(ACLC)는 11월 12일(월) 오후 3시 미국 뉴욕 나소 베테랑스 메모리얼 콜리세움(Nassau Veterans Memorial Coliseum)에서 ‘평화는 ‘나’로부터 시작: 미국의 치유(Peace Starts with Me: Healing America)’이란 주제로 한학자 총재를 비롯해 문연아 천주평화연합 한국회장, 댄 버튼 전 미연방 하원의원, 신시아 타라고 파라과이 국회의원, 돈 미어스 주교(Don Meares, 에벤젤 대성당), 노엘 존스 주교(Noel Jones, 시티 오브 레퓨지 교회), 티엘 베렛 목사(T.L. Barrett, 그리스도하나님센터교회), 헤즈콰이 워커(Hezekiah Walker) 목사 등 정치·종교지도자를 포함해 2만 여명이 참석한 평화대회를 개최했다. 한 총재는 ‘섭리역사로 본 미국의 사명’이란 제목의 기조연설에서 “미국은 하나님께서 축복한 나라다. 신앙을 위해 이주한 청교도들에게 하나님의 환경권을 조성하는 국가로 만들기 위해 2백년 짧은 역사를 가진 미국이 민주주의 중심국가로 성장했다. 1970년대 병들어 가는 미국을 위해 의사로, 소방수로 와 미국을 강건한 나라로 거듭나기 위해 워싱턴타임즈를 창간해 교육했다. 이날 행사는 ‘아메리카에 은총을(God Bless America)’와 ‘땅에는 평화(Let There be Peace on Earth)’로 시작되어 리차드 뷰싱(Richard Buessing) 가정연합 미국회장의 개회기도, 시티즌 웨이, 이스라엘 휴튼의 축하공연에 이어 데미안 던클리 가정연합 미국 부회장의 환영사 후, 그래미상(미국 레코드 음악상) 수상자인 헤즈콰이 워커(Hezekiah Walker) 목사와 5,000명 초교파 연합합창단의 은혜로운 합창, 돈 미어스 주교, 노엘 존스 주교, 티엘 베렛 목사의 연설, 이날 메인 프로그램인 한학자 총재의 차분하면서도 강한 어조의 기조연설로 인해 행사장의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노엘 존스 주교는 “평화의 동기는 나로부터 시작된다. 나로부터 시작되어 이웃을 사랑하지 않으면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다. 누구도 하나님을 본 적이 없기에 하나님의 형상을 보려면 하나님의 자녀인 이웃과 하나 되어야 한다. 문선명·한학자 총재께서 인류를 위해 이루신 업적은 대단하다. 문 총재 성화 이후 한학자 총재의 리더십과 지도력을 볼 때 ‘감사합니다’라는 대답뿐이다. ‘감사합니다’라는 말로는 부족하다. 찬양과 영광의 큰 박수로 한학자 총재 모시자”고 소개했다. 이번 뉴욕행사에서는 제1차 세계대전 종전 100주년 기념(11월 11일)과 베테랑스 데이(재향군인의 날: Veterans Day)를 기념해서 자유와 평화를 지키고 군대에 봉사해 온몸과 마음을 바친 재향 군인들의 애국심에 감사를 표하면서 현실적이고 항구적인 평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인간의 힘의 한계를 넘어 하나님을 중심에 모실 때 실현할 수 있다는 취지를 가지고 개최됐으며, 세계적인 영향력을 가진 미국이 개인주의, 이기주의, 가정 파탄, 청소년 문제, 마약 문제 등 내적으로 병들어 가는 것에 대해 가정과 사회에서 진정한 평화를 이루고 분열과 갈등을 넘어서는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열렸다. 한학자 총재는 1960년대부터 ‘미국은 하나님의 소망’이라는 신념을 바탕으로 미국 선교에 나섰다. 당시 인종 차별과 이념 편향이 심했던 미국에서 가정과 사회의 올바른 가치체계를 구축하는 데 힘썼다. IAPD은 종교간 갈등을 극복하고 초종교·초국가적 화합으로 ‘인류 한 가족’ 평화를 구현하기 위해 각 대륙·국가별로 창립되어 지속적인 평화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한 총재는 문선명 총재 탄신 100주년이 되는 2020년까지 제2의 도약을 선포하며 ‘중단 없는 전진’을 역설해 왔으며 ‘비전 2020’이라는 모토 아래 평화세계 실현과 인류복지를 위해 헌신하면서 고통 받고 있는 세계인들에게 ‘사랑과 용서 그리고 하나됨’이라는 희망과 생명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자세히보기][굿모닝충청]가정연합 한학자 총재 “하늘이 축복한 미국, 세계평화에 책임 다해야 할 것”〈가정연합의 한학자 총재는 13일(한국시각) 미국 뉴욕에서 열린 평화대회 기조연설을 통해 "세계평화를 위해 미국이 책임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은 13일 오후(한국시각) 미국 뉴욕 나소베테랑스 메모리얼 콜로세움에서 종교·정치 지도자와 사회단체 인사 등 2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화대회를 열었다. '평화는 나로부터 시작, 미국의 치유(Peace Starts with Me, Healing America)'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날 대회에서 참석자들은 가정의 화합을 기초로 ‘종교를 초월한 세계 평화와 발전’을 도모하기로 한 목소리를 냈다.가정연합의 한학자 총재는 이날 기조연설에서 "오늘날 전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종교의 벽, 인종의 벽, 사상의 벽, 문화의 벽, 인간이 넘어야 할 많은 벽들이 존재하고 있다”며 “본래 창조주이신 하나님,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운동을 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특히 “미국은 하나님께서 축복한 나라”라며 “하늘이 축복한 이 나라가 세계평화와 인류발전을 위해 책임을 다하는 미국이 되기를 다시 한번 축원한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아주경제]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뉴욕서 2만명 평화대회 개최한학자 총재,분열과 갈등으로 얼룩진 미국 치유 강조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과 미국성직자의회(ACLC)는 12일(현지시간) 오후 3시 미국 뉴욕 나소 베테랑스 메모리얼 콜리세움(Nassau Veterans Memorial Coliseum)에서 ‘평화는 ‘나’로부터 시작: 미국의 치유(Peace Starts with Me: Healing America)’이란 주제로 평화대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한학자 총재를 비롯해 문연아 천주평화연합 한국회장, 댄 버튼 전 미연방 하원의원, 신시아 타라고 파라과이 국회의원, 돈 미어스 주교(Don Meares, 에벤젤 대성당), 노엘 존스 주교(Noel Jones, 시티 오브 레퓨지 교회), 티엘 베렛 목사(T.L. Barrett, 그리스도하나님센터교회), 헤즈콰이 워커(Hezekiah Walker) 목사 등 정치·종교지도자를 포함해 2만 여명이 참석했다. 한학자 총재는 ‘섭리역사로 본 미국의 사명’이란 제목의 기조연설에서 “미국은 하나님께서 축복한 나라다. 신앙을 위해 이주한 청교도들에게 하나님의 환경권을 조성하는 국가로 만들기 위해 2백년 짧은 역사를 가진 미국이 민주주의 중심국가로 성장했다. 1970년대 병들어 가는 미국을 위해 의사로, 소방수로 와 미국을 강건한 나라로 거듭나기 위해 워싱턴타임즈를 창간해 교육했다. 미국은 평화를 만드는 중심국가다. 오늘날 세계의 난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선남·선녀가 축복결혼을 통해 참가정을 만드는 방법이다. 참가정운동을 통해 신종족메시아로서 책임을 다해 종족을 넘어, 국가를 넘어, 세계를 향해 나갈 때 하나님의 소원인 ‘인류 한 가족’의 세계가 이루어 질 것이다. 하나님께서 축복한 미국이 책임을 다하는 나라가 되기를 기원한다”라고 미국의 비전을 참석자들에게 전했다. 12일 미국 뉴욕에서 2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평화대회에서 한학자총재가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사진=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날 행사는 ‘아메리카에 은총을(God Bless America)’와 ‘땅에는 평화(Let There be Peace on Earth)’로 시작되어 리차드 뷰싱(Richard Buessing) 가정연합 미국회장의 개회기도, 시티즌 웨이, 이스라엘 휴튼의 축하공연에 이어 데미안 던클리 가정연합 미국 부회장의 환영사 후, 그래미상(미국 레코드 음악상) 수상자인 헤즈콰이 워커(Hezekiah Walker) 목사와 5000명 초교파 연합합창단의 은혜로운 합창, 돈 미어스 주교, 노엘 존스 주교, 티엘 베렛 목사의 연설, 이날 메인 프로그램인 한학자 총재의 차분하면서도 강한 어조의 기조연설로 인해 행사장의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어 에미상(Emmy Award)을 수상한 욜란다 애덤스(Yolanda Adams)와 애플헤븐USA의 공연, 피날레 순으로 행사가 진행됐다.노엘 존스 주교는 “평화의 동기는 나로부터 시작된다. 나로부터 시작되어 이웃을 사랑하지 않으면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다. 누구도 하나님을 본 적이 없기에 하나님의 형상을 보려면 하나님의 자녀인 이웃과 하나 되어야 한다. 평화는 나로부터 시작한다. 사랑은 나로부터 시작한다”며 이번 대회의 의미를 설명했으며, 티엘 베렛 목사는 기조연설자인 한학자 총재를 소개하면서 “원더우먼을 소개하게 되었다. 문선명·한학자 총재께서 인류를 위해 이루신 업적은 대단하다. 문 총재 성화 이후 한학자 총재의 리더십과 지도력을 볼 때 ‘감사합니다’라는 대답뿐이다. ‘감사합니다’라는 말로는 부족하다. 찬양과 영광의 큰 박수로 한학자 총재 모시자”고 소개했다. 이번 뉴욕행사에서는 제1차 세계대전 종전 100주년 기념(11월 11일)과 베테랑스 데이(재향군인의 날: Veterans Day)를 기념해서 자유와 평화를 지키고 군대에 봉사해 온몸과 마음을 바친 재향 군인들의 애국심에 감사를 표하면서 현실적이고 항구적인 평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인간의 힘의 한계를 넘어 하나님을 중심에 모실 때 실현할 수 있다는 취지를 가지고 개최됐으며, 세계적인 영향력을 가진 미국이 개인주의, 이기주의, 가정 파탄, 청소년 문제, 마약 문제 등 내적으로 병들어 가는 것에 대해 가정과 사회에서 진정한 평화를 이루고 분열과 갈등을 넘어서는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열렸다. 문선명·한학자 총재는 1960년대부터 ‘미국은 하나님의 소망’이라는 신념을 바탕으로 미국 선교에 나섰다. 당시 인종 차별과 이념 편향이 심했던 미국에서 가정과 사회의 올바른 가치체계를 구축하는 데 힘썼다. 미국 선교 초창기에 뉴욕 벨베디아수련원과 이스트가든을 매입해 수많은 세계지도자들을 만나 평화의 중요성과 미국의 갈 길에 대해 설파했다. 문선명·한학자 총재는 이후 50년 동안 370회에 달하는 공개 강연 및 대형집회를 통해 하나님의 비전을 설파해 세계 194개국에 선교지를 둔 거대 종단으로 성장시켰다. 지난 11월 10일부터 13일까지 뉴욕 중심지에 위치한 뉴요커호텔에서는 세계평화종교인연합(Interreligious Association for Peace and Development: 이하 IAPD) 국제콘퍼런스도 ‘분열의 극복과 결속 구축: 종교지도자와 국회의원의 책임’이라는 주제로 북미, 남미, 아프리카, 중동, 아시아대륙에서 온 로마가톨릭, 개신교, 이슬람교, 유태교, 불교, 힌두교 등 초종교지도자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IAPD은 종교간 갈등을 극복하고 초종교·초국가적 화합으로 ‘인류 한 가족’ 평화를 구현하기 위해 각 대륙·국가별로 창립되어 지속적인 평화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 한학자 총재는 문선명 총재 탄신 100주년이 되는 2020년까지 제2의 도약을 선포하며 ‘중단 없는 전진’을 역설해 왔으며 ‘비전 2020’이라는 모토 아래 평화세계 실현과 인류복지를 위해 헌신하면서 고통 받고 있는 세계인들에게 ‘사랑과 용서 그리고 하나됨’이라는 희망과 생명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특히 올해 1월 아프리카 정상회의, 4월 유럽 1만명 평화대회, 7월 2만명 일본 희망전진 결의대회, 8월 3만명 중남미 희망전진대회를 개최했으며, 11월 아프리카 평화대회, 12월 네팔 평화대회 등 참가정 운동과 평화통일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자세히보기]

심정문화와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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