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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CARP] 7일차_2019 KTGY 청년대학생 8일수련 2차
[신한국CARP] 7일차_2019 KTGY 청년대학생 8일수련 2차

천지인참부모님 주관 2019 KTGY 하계특별수련청년대학생 청평 8일 수련 2차 - 7일차2019.07.15.(월)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 아직 끝나지 않은 The Blessing! 축복에 대해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지 아직도 궁금한 것이 너무나도 많은 청년을 위해 오늘도 신한국가정연합 김중인 강사와 이동규 강사가 함께했습니다. 친구들이 축복을 준비해야 하는 시기다 보니 어떤 시간보다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눈에서 빛이 납니다! 오늘 또 어떤 이야기가 오고 갔는지 궁금하시죠? [The Blessing을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위) 김중인 강사, (아래) 이동규 강사]Q. 부모매칭은 언제부터 시작되었나요? 천일국 매칭은 참부모님이 배우자를 찾아주는 것입니다. 부모매칭은 육신의 부모가 참부모님을 대신하여 하늘의 인연을 찾아주는 것이죠. 어떤 것이 더 가치 있을까요? 방법이 다를 뿐 가치는 같습니다. 참부모님께서 1986년도 첫 2세의 축복매칭 때 이런 말씀을 해주셨어요. “2세들의 매칭은 본래 부모가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그것을 맡길 수 없기 때문에 이번에는 선생님이 부모를 대신해서 여러분을 매칭하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의 자녀들은 자기와 아버지와 어머니가 해주는 것입니다. 국가가 복귀되고 세계가 복귀되면 모두 다 자가의 부모가 해주는 것입니다.” 지금은 섭리의 때가 열리며 축복을 놓고 부모매칭의 시대가 열린 것입니다. 부모매칭은 2001년 1월 4일부터 부모매칭을 열어주시어 지금까지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 당시 참부모님은 ‘부모가 2세 축복을 책임지는 시대’를 선포하셨습니다. Q. 행복한 가정을 이루기 위해선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소통입니다. 그럼 효과적인 대화를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경청입니다. 우리는 상대의 말을 듣는 훈련을 해야 해요. 올바른 경청을 위해선 상대방에 관심 집중, 감정수용, 사랑, 노동, 봉사하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경청할 때 눈 맞춤, 고개 끄덕이기, 짧은 피드백하기, 몸을 기울이고 1, 2번을 동시에 하는 행동을 취할 때 상대방이 나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있다고 느낀다고 해요. 그렇다면 내 무시한다고 느끼는 나쁜 듣기는 무엇일까요? 무반응으로 듣기, 핸드폰 보면서 듣기, 등 돌리고 듣기가 있답니다. 사실 우리가 알고 있는 내용이죠? 그래서 김중인 강사는 짝궁과 경청하기를 연습하자고 제안합니다. 한번은 한 사람이 말할 때 나쁜 듣기를, 한번은 좋은 듣기를 해보는 것입니다. 「가트맨의 부부 감정치유」라는 책에선 부부의 대화를 5분만 들어도 이혼을 하게 될 부부인지, 행복한 가정을 이룰지 금방 알 수 있다고 해요. 이혼의 사유 대부분이 성격차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성격은 누구나 다릅니다. 성격은 쉽게 바뀌는 것이 아니기에 맞춰나가는 것입니다. 하지만 실제 성격 차이가 아닌 의사소통 방법에 의해 사람들은 사랑을 키워가고, 상처를 받기도 합니다. 행복한 가정과 불행한 가정의 대화법은 무엇이 다를까요? 관계가 언제 틀어질지 모르는 폭탄을 가진 대화는 비난, 방어, 경멸, 담쌓기를 많이 쓴다고 합니다. 이 중 경멸이 관계뿐만 아니라 신체적 건강상에도 질병을 얻을 확률이 높다고 할 만큼 안 좋다고 합니다. 관계의 달인들은 어떤 특징이 있을까요? 비난 대신 ‘요청’하는 것, 방어 대신 ‘인정’하는 것, 경멸 대신 ‘호감과 존중’을 표현하는 것, 담쌓기 대신 ‘대화’를 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행복한 관계 형성을 위해 건강한 대화에 노력이 필요합니다.[좋은 관계를 위한 경청하기를 짝궁과 해보는 모습]축복을 선포하라. 축복을 받기 위해 해야 하는 필수 과정이 있습니다. 바로 축복프로필을 작성하는 것입니다. 작성해보신 적이 있나요? 축복프로필을 작성한다는 것은 하늘 앞에 축복을 받겠다는 선포입니다. 축복을 선포하세요! 왜 선포해야 할까요? 내가 선포할 때 하늘부모님이 하늘의 인연을 찾을 수 있도록 안테나를 맞춰주시고, 짝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때문입니다. 축복이라는 것은 내가 받겠다 해서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부모님이 중심되어 남자와 여자가 만나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하늘의 협조가 필요해요. 그래서 축복프로필을 작성한다는 것은 하나님과 상대기준을 조성하여 하늘의 인연을 만날 수 있도록 환경권을 조성하는 것입니다. 참부모님의 말씀 중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축복을 선포하는 것도 이와 비슷합니다. “나는 틀림없이 한다 하고 선포하는 것이 첫 번째입니다. 나는 한다. 나는 승리한다 예요. 해가지고 승리한다는 것입니다. 하다가 중간에 그만두는 것이 아닙니다.” 진심을 눌러 담음 축복프로필 축복프로필 종이 한 장의 무게는 5g. 하지만 여기에 담은 우리의 진심은 결코 가볍지않습니다. 질문 하나하나 써 내려가면, 내가 축복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또 내가 축복후보자로서 어디쯤에 서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5개 질문밖에 되지 않는 이 프로필을 작성하기 쉽지 않습니다. 모두가 오늘은 축복프로필을 작성해보는데요. 진지한 표정으로 작성합니다. 여러분도 이 질문에 대해 생각해보세요. 1. 현재 내가 하고 있는 일 2. 앞으로의 약 3년간의 인생계획3. 내가 바라는 장래 가정생활 이미지4. 나의 성격 및 개성5. 장래 상대자 부모님에 대한 메시지 [축복프로필을 작성해보는 친구들]효정의 꿈 : 하늘과 나의 꿈을 연결 짓다. 오늘은 ‘효정의 꿈’의 안내자로 한국대학원리연구회 이향주 강사와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향주 강사는 세상에 더 좋은 진로프로그램이 많지만 하나의 차이점이 있다고 말합니다. 나의 꿈을 하늘과 연결하는 것! 하늘이 나에게 주신 재능을 통해 하늘과 연결하여 나의 소명이 무엇인지 들을 수 있는 마음의 기준을 세우는 시간입니다. 효정의 꿈은 나를 알아보고, 내가 어떤 재능을 통해 꿈을 계획할 것인지 설명을 듣고, 워크시트를 작성하고, 친구들의 격려를 받으며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됩니다.[효정의 꿈 중 '인생소명'을 작성하는 모습] 효정(孝情)이 무엇인가요? 여러분, 효정이 무엇인지 아세요? ‘효(孝)는 하나님의 뜻 성취에 한 평생을 바치신 참부모님의 효의 심정을 상속받아, 우리 인류가 하늘 앞에 돌려야 할 도리이며, 정(情)은 효의 심정을 상속받고 평화세계를 구현하려는 실천의 의지를 의미.’합니다. 그래서 효정의 꿈이라 하면 나의 꿈을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 앞에 봉헌하는 시간이며, 그 꿈이 평화세계를 만들기 위한 의지를 구체적으로 계획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내가 너무너무 할 일이 많은데, 너희들이 한 명이라도 나를 도와줄 건가? 너희들에게 꿈을 가지라 말했어. 나는 참부모님께서 바라시는 이런 면에서 대가가 될 거다. 대 학자가 될 거다. 나는 크게 유명해질 거다. 이러한 꿈을 가지고 참부모님의 꿈을 이뤄드리는 성화의 젊은 너희들이 되길 바란다.” _ 2015.08.29. 청년학생세계총회 말씀 중 [효정의 꿈 워크시트 작성 후 친구들과 공유하는 모습]아프리카에 의료선교를 하러 가고 싶어요. / 황소영(25세, 경남교구) “저는 강인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목표를 향해 흔들림 없고, 교육을 잘하는 사람. 당근과 채찍을 잘 줄 수 있는 사람. 사람을 성장하고 저 또한 성장하고 싶어요. 닮고 싶은 사람은 저희 부모님과 참부모님입니다. 또, 선교에 가서 만났던 목사님처럼 되고 싶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목사님은 사랑이 많고 지적인 분이었습니다. 하고 싶은 것은 의료선교입니다. 간호사 면허증이 있는데 아프리카의 돈이 없는 사람을 위해 아이를 받아주는 산파의 역할을 하고, 임산부에게 10개월간 하나님의 자녀로 어떻게 기를 수 있는지 교육하고 싶습니다. 부부교육도 하고 싶고, 세계여행도 하고 집도 갖고 싶어요. (웃음) 이루고 싶은 것은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가정을 만들고 참가정센터를 세워 운영하고 싶습니다.”[효정의 꿈을 발표하는 황소영 청년식구] 효정문화를 전파하는 문화전파자가 될 거예요. / 장효택(21세, 전북교구) “저는 멋진 아빠가 되고 싶습니다.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 노력하면 좋은 사람이 되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갖고 싶은 것은 납작하고 긴 중식칼과 강인함, 대담함을 적었습니다. 제가 악기를 다루는 것을 좋아해 다양한 악기도 적었어요. 하고 싶은 것은 도시락을 싸서 우리 가족과 다양한 곳을 놀러 가고 싶습니다. 이루고 싶은 것은 2세 친구들과 밴드를 구성해 사회 사람들에게 공연을 선보이고 싶어요. 효정문화를 퍼트리고, 전공 분야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타인이 내가 통일교인 이라는 것을 알았을 때 상대방이 안 좋게 생각하기보단 ‘이런 사람이 통일교인이구나’라는 긍정적인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만들고 싶어요. 제 소명은 ‘효정문화를 전파하는 문화전파자’입니다.”[효정의 꿈을 발표하는 장효택 청년식구]당신의 꿈이 바로 하늘을 위한 꿈 살아가면서 늘 고민하게 되는 것이 꿈인 것 같아요. 나의 꿈이 명확해지기 위해 고민해보고, 어떻게 하면 이룰 수 있을지 계획도 세우고, 좌절이 있을 때 다시 도전해보고, 꿈이 무언지 모를 땐 방황도 해보며 말이죠. 내가 살아가는 이유이며, 힘이 되기도 하는 꿈이 단순히 나만의 꿈은 아닙니다. 내가 왜 이 꿈을 꾸게 되었을까요? 사실은 하늘이 여러분에게 주신 재능과 소명이 있을 것입니다. 내가 인지하지 못했다 하더라도 나의 꿈이 곧 하늘의 꿈이랍니다. 효정의 꿈!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을 찾아 세우신 하늘의 정성이 있음을 느껴보길 바랍니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마주하며 수련의 마지막 밤이 찾아왔습니다. 찾아오지 않을 것만 같았던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오늘은 찬양기도회를 통해 하늘 앞에 있는 그대로의 나의 모습을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간 나의 삶이 어땠는지, 나는 무엇에 고민하는지, 또 무엇에 괴로워하고, 어떤 것에 감사함을 느꼈는지 솔직하게 기도합니다. 찬양과 함께 한 마음이 되어 40배 경배정성도 드립니다. 이렇게 보내기 아쉬운 청년들은 조금이라도 시간을 붙잡고자 찬양기도회 이후 조별로 심정공유 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7일간 함께 한 친구들과 정이 들어 길고 긴 대화를 이어나갑니다. [찬양기도회를 통해 하늘 앞에 보고 드리는 시간을 갖는 청년들][ 2019 KTGY 하계특별 청년대학생 청평 8일 수련(2차) 기사 다시보기 ] ○ 1일차 / 행복을 찾는 여행! Let’s KTGY!○ 2일차 / 변치 않는 진리 속으로○ 3일차 / 하늘과 추억을 쌓는 순간○ 4일차 / 청춘(靑春), 황금기처럼!○ 5일차 / 하늘의 비전을 나의 꿈으로○ 6일차 / 나도 사랑하고 싶어요!

[신한국CARP] 7일차_2019 KTGY 청년대학생 8일수련 2차
[신한국CARP] 7일차_2019 KTGY 청년대학생 8일수련 2차

천지인참부모님 주관 2019 KTGY 하계특별수련청년대학생 청평 8일 수련 2차 - 7일차2019.07.15.(월)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 아직 끝나지 않은 The Blessing! 축복에 대해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지 아직도 궁금한 것이 너무나도 많은 청년을 위해 오늘도 신한국가정연합 김중인 강사와 이동규 강사가 함께했습니다. 친구들이 축복을 준비해야 하는 시기다 보니 어떤 시간보다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눈에서 빛이 납니다! 오늘 또 어떤 이야기가 오고 갔는지 궁금하시죠? [The Blessing을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위) 김중인 강사, (아래) 이동규 강사]Q. 부모매칭은 언제부터 시작되었나요? 천일국 매칭은 참부모님이 배우자를 찾아주는 것입니다. 부모매칭은 육신의 부모가 참부모님을 대신하여 하늘의 인연을 찾아주는 것이죠. 어떤 것이 더 가치 있을까요? 방법이 다를 뿐 가치는 같습니다. 참부모님께서 1986년도 첫 2세의 축복매칭 때 이런 말씀을 해주셨어요. “2세들의 매칭은 본래 부모가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그것을 맡길 수 없기 때문에 이번에는 선생님이 부모를 대신해서 여러분을 매칭하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의 자녀들은 자기와 아버지와 어머니가 해주는 것입니다. 국가가 복귀되고 세계가 복귀되면 모두 다 자가의 부모가 해주는 것입니다.” 지금은 섭리의 때가 열리며 축복을 놓고 부모매칭의 시대가 열린 것입니다. 부모매칭은 2001년 1월 4일부터 부모매칭을 열어주시어 지금까지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 당시 참부모님은 ‘부모가 2세 축복을 책임지는 시대’를 선포하셨습니다. Q. 행복한 가정을 이루기 위해선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소통입니다. 그럼 효과적인 대화를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경청입니다. 우리는 상대의 말을 듣는 훈련을 해야 해요. 올바른 경청을 위해선 상대방에 관심 집중, 감정수용, 사랑, 노동, 봉사하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경청할 때 눈 맞춤, 고개 끄덕이기, 짧은 피드백하기, 몸을 기울이고 1, 2번을 동시에 하는 행동을 취할 때 상대방이 나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있다고 느낀다고 해요. 그렇다면 내 무시한다고 느끼는 나쁜 듣기는 무엇일까요? 무반응으로 듣기, 핸드폰 보면서 듣기, 등 돌리고 듣기가 있답니다. 사실 우리가 알고 있는 내용이죠? 그래서 김중인 강사는 짝궁과 경청하기를 연습하자고 제안합니다. 한번은 한 사람이 말할 때 나쁜 듣기를, 한번은 좋은 듣기를 해보는 것입니다. 「가트맨의 부부 감정치유」라는 책에선 부부의 대화를 5분만 들어도 이혼을 하게 될 부부인지, 행복한 가정을 이룰지 금방 알 수 있다고 해요. 이혼의 사유 대부분이 성격차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성격은 누구나 다릅니다. 성격은 쉽게 바뀌는 것이 아니기에 맞춰나가는 것입니다. 하지만 실제 성격 차이가 아닌 의사소통 방법에 의해 사람들은 사랑을 키워가고, 상처를 받기도 합니다. 행복한 가정과 불행한 가정의 대화법은 무엇이 다를까요? 관계가 언제 틀어질지 모르는 폭탄을 가진 대화는 비난, 방어, 경멸, 담쌓기를 많이 쓴다고 합니다. 이 중 경멸이 관계뿐만 아니라 신체적 건강상에도 질병을 얻을 확률이 높다고 할 만큼 안 좋다고 합니다. 관계의 달인들은 어떤 특징이 있을까요? 비난 대신 ‘요청’하는 것, 방어 대신 ‘인정’하는 것, 경멸 대신 ‘호감과 존중’을 표현하는 것, 담쌓기 대신 ‘대화’를 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행복한 관계 형성을 위해 건강한 대화에 노력이 필요합니다.[좋은 관계를 위한 경청하기를 짝궁과 해보는 모습]축복을 선포하라. 축복을 받기 위해 해야 하는 필수 과정이 있습니다. 바로 축복프로필을 작성하는 것입니다. 작성해보신 적이 있나요? 축복프로필을 작성한다는 것은 하늘 앞에 축복을 받겠다는 선포입니다. 축복을 선포하세요! 왜 선포해야 할까요? 내가 선포할 때 하늘부모님이 하늘의 인연을 찾을 수 있도록 안테나를 맞춰주시고, 짝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때문입니다. 축복이라는 것은 내가 받겠다 해서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부모님이 중심되어 남자와 여자가 만나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하늘의 협조가 필요해요. 그래서 축복프로필을 작성한다는 것은 하나님과 상대기준을 조성하여 하늘의 인연을 만날 수 있도록 환경권을 조성하는 것입니다. 참부모님의 말씀 중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축복을 선포하는 것도 이와 비슷합니다. “나는 틀림없이 한다 하고 선포하는 것이 첫 번째입니다. 나는 한다. 나는 승리한다 예요. 해가지고 승리한다는 것입니다. 하다가 중간에 그만두는 것이 아닙니다.” 진심을 눌러 담음 축복프로필 축복프로필 종이 한 장의 무게는 5g. 하지만 여기에 담은 우리의 진심은 결코 가볍지않습니다. 질문 하나하나 써 내려가면, 내가 축복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또 내가 축복후보자로서 어디쯤에 서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5개 질문밖에 되지 않는 이 프로필을 작성하기 쉽지 않습니다. 모두가 오늘은 축복프로필을 작성해보는데요. 진지한 표정으로 작성합니다. 여러분도 이 질문에 대해 생각해보세요. 1. 현재 내가 하고 있는 일 2. 앞으로의 약 3년간의 인생계획3. 내가 바라는 장래 가정생활 이미지4. 나의 성격 및 개성5. 장래 상대자 부모님에 대한 메시지 [축복프로필을 작성해보는 친구들]효정의 꿈 : 하늘과 나의 꿈을 연결 짓다. 오늘은 ‘효정의 꿈’의 안내자로 한국대학원리연구회 이향주 강사와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향주 강사는 세상에 더 좋은 진로프로그램이 많지만 하나의 차이점이 있다고 말합니다. 나의 꿈을 하늘과 연결하는 것! 하늘이 나에게 주신 재능을 통해 하늘과 연결하여 나의 소명이 무엇인지 들을 수 있는 마음의 기준을 세우는 시간입니다. 효정의 꿈은 나를 알아보고, 내가 어떤 재능을 통해 꿈을 계획할 것인지 설명을 듣고, 워크시트를 작성하고, 친구들의 격려를 받으며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됩니다.[효정의 꿈 중 '인생소명'을 작성하는 모습] 효정(孝情)이 무엇인가요? 여러분, 효정이 무엇인지 아세요? ‘효(孝)는 하나님의 뜻 성취에 한 평생을 바치신 참부모님의 효의 심정을 상속받아, 우리 인류가 하늘 앞에 돌려야 할 도리이며, 정(情)은 효의 심정을 상속받고 평화세계를 구현하려는 실천의 의지를 의미.’합니다. 그래서 효정의 꿈이라 하면 나의 꿈을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 앞에 봉헌하는 시간이며, 그 꿈이 평화세계를 만들기 위한 의지를 구체적으로 계획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내가 너무너무 할 일이 많은데, 너희들이 한 명이라도 나를 도와줄 건가? 너희들에게 꿈을 가지라 말했어. 나는 참부모님께서 바라시는 이런 면에서 대가가 될 거다. 대 학자가 될 거다. 나는 크게 유명해질 거다. 이러한 꿈을 가지고 참부모님의 꿈을 이뤄드리는 성화의 젊은 너희들이 되길 바란다.” _ 2015.08.29. 청년학생세계총회 말씀 중 [효정의 꿈 워크시트 작성 후 친구들과 공유하는 모습]아프리카에 의료선교를 하러 가고 싶어요. / 황소영(25세, 경남교구) “저는 강인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목표를 향해 흔들림 없고, 교육을 잘하는 사람. 당근과 채찍을 잘 줄 수 있는 사람. 사람을 성장하고 저 또한 성장하고 싶어요. 닮고 싶은 사람은 저희 부모님과 참부모님입니다. 또, 선교에 가서 만났던 목사님처럼 되고 싶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목사님은 사랑이 많고 지적인 분이었습니다. 하고 싶은 것은 의료선교입니다. 간호사 면허증이 있는데 아프리카의 돈이 없는 사람을 위해 아이를 받아주는 산파의 역할을 하고, 임산부에게 10개월간 하나님의 자녀로 어떻게 기를 수 있는지 교육하고 싶습니다. 부부교육도 하고 싶고, 세계여행도 하고 집도 갖고 싶어요. (웃음) 이루고 싶은 것은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가정을 만들고 참가정센터를 세워 운영하고 싶습니다.”[효정의 꿈을 발표하는 황소영 청년식구] 효정문화를 전파하는 문화전파자가 될 거예요. / 장효택(21세, 전북교구) “저는 멋진 아빠가 되고 싶습니다.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 노력하면 좋은 사람이 되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갖고 싶은 것은 납작하고 긴 중식칼과 강인함, 대담함을 적었습니다. 제가 악기를 다루는 것을 좋아해 다양한 악기도 적었어요. 하고 싶은 것은 도시락을 싸서 우리 가족과 다양한 곳을 놀러 가고 싶습니다. 이루고 싶은 것은 2세 친구들과 밴드를 구성해 사회 사람들에게 공연을 선보이고 싶어요. 효정문화를 퍼트리고, 전공 분야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타인이 내가 통일교인 이라는 것을 알았을 때 상대방이 안 좋게 생각하기보단 ‘이런 사람이 통일교인이구나’라는 긍정적인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만들고 싶어요. 제 소명은 ‘효정문화를 전파하는 문화전파자’입니다.”[효정의 꿈을 발표하는 장효택 청년식구]당신의 꿈이 바로 하늘을 위한 꿈 살아가면서 늘 고민하게 되는 것이 꿈인 것 같아요. 나의 꿈이 명확해지기 위해 고민해보고, 어떻게 하면 이룰 수 있을지 계획도 세우고, 좌절이 있을 때 다시 도전해보고, 꿈이 무언지 모를 땐 방황도 해보며 말이죠. 내가 살아가는 이유이며, 힘이 되기도 하는 꿈이 단순히 나만의 꿈은 아닙니다. 내가 왜 이 꿈을 꾸게 되었을까요? 사실은 하늘이 여러분에게 주신 재능과 소명이 있을 것입니다. 내가 인지하지 못했다 하더라도 나의 꿈이 곧 하늘의 꿈이랍니다. 효정의 꿈!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을 찾아 세우신 하늘의 정성이 있음을 느껴보길 바랍니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마주하며 수련의 마지막 밤이 찾아왔습니다. 찾아오지 않을 것만 같았던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오늘은 찬양기도회를 통해 하늘 앞에 있는 그대로의 나의 모습을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간 나의 삶이 어땠는지, 나는 무엇에 고민하는지, 또 무엇에 괴로워하고, 어떤 것에 감사함을 느꼈는지 솔직하게 기도합니다. 찬양과 함께 한 마음이 되어 40배 경배정성도 드립니다. 이렇게 보내기 아쉬운 청년들은 조금이라도 시간을 붙잡고자 찬양기도회 이후 조별로 심정공유 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7일간 함께 한 친구들과 정이 들어 길고 긴 대화를 이어나갑니다. [찬양기도회를 통해 하늘 앞에 보고 드리는 시간을 갖는 청년들][ 2019 KTGY 하계특별 청년대학생 청평 8일 수련(2차) 기사 다시보기 ] ○ 1일차 / 행복을 찾는 여행! Let’s KTGY!○ 2일차 / 변치 않는 진리 속으로○ 3일차 / 하늘과 추억을 쌓는 순간○ 4일차 / 청춘(靑春), 황금기처럼!○ 5일차 / 하늘의 비전을 나의 꿈으로○ 6일차 / 나도 사랑하고 싶어요!

2018第1地区天運相続孝情奉献礼式レポート
2018第1地区天運相続孝情奉献礼式レポート

2018第1地区天運相続孝情奉献礼式レポート 2018년 제1지구 천운상속효정봉헌예식 리포트 (※한국어는 일본어 다음에 있습니다.)  10月30日、晴れ渡った青空ものと、「2018第1地区天運相続奉献礼式」が千葉ポートアリーナにて開催されました。第1地区(関東地方)の16教区の教会員及び新規、約7000人が参加しました。  オープニングの「太鼓衆一気」による、迫力ある和太鼓のパフォーマンスが、会場全体の雰囲気を高揚させ、その力強さと研ぎ澄まされたパフォーマンスに、参加者は魅了されました。  次に竹ノ塚家庭教会聖歌隊の讃美によって、会場全体が聖霊に満たされ、その後行われる役事に連結してくれました。役事の時間は韓国・天宙清平修錬苑の金成南・日本研修局局長、横井稔明・日本研修チーム長、そして田中富広・第1地区地区長や15人の教区長が参加者に按手を行いました。  第2部は、金局長と主催者の田中地区長が登壇しました。田中地区長は「肉体を脱いでも永遠の世界があるという考えを前提として、この霊分立役事というものがあるのです。いかに天運に乗るかが、私たちの日々の生活の選択です」と語りました。金長が特別講話を行い、「奉献礼式とは、天運が相続される儀式、最高の先祖供養の儀式、健康と幸福を祈願する儀式、全ての祈願が成就される儀式である」と説明、参加者は奉献礼式の重要性を理解することができました。 全体が霊的に天宙清平修練苑を近く感じることができた雰囲気の中で、厳かに奉献書奉納式が行われました。12組の介添人が並ぶ中、奉献者である15名の教区長が入場し、奉献書を奉献し、会場全体が霊的な恩恵を受けていきました。 フィナーレは竹ノ塚家庭教会聖歌隊のリードで、全体が「勝利の日まで」を歌い、会場全体が一つになって、閉幕しました。 2018년 제1지구 천운상속효정봉헌예식 리포트  10월 30일 맑고 푸른 하늘과 "2018 제 1 지구 천운상속봉헌예식"이 치바 포트 아리나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제1 지구(관동지방)의 16교구의 식구 및 신규대상자, 약7000명이 참가했습니다. 오프닝의 "타이코슈잇키"에 의한 박력 있는 일본북의 퍼포먼스가 행사장 전체의 분위기를 고조시켰고 그 강력함과 맑고 깨끗한 퍼포먼스에 참가자들은 매료되었습니다. 다음으로 타케노츠카 가정교회 성가대의 찬송에 이어 행사장 전체가 성령으로 충만하고 그 후 진행되는 역사에 연결시켜 주었습니다. 역사시간은 김성남 청평수련원 국장과 요코이 도시아키 일본 연수팀장, 다나카 토미히로 제1지구 지구장과 15명의 교구장이 참석자들에게 안수를 했습니다. 2부는 김 국장과 주최자인 다나카 지구장이 등단했습니다. 타나카 지구장은 "육체를 벗어났어도 영원한 세계가 있다고 하는 생각을 전제로 이 영분립 역사가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천운으로 연결될지가 하루하루 보내는 우리 생활 속 선택에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라고 전했습니다. 김국장이 특강을 통해 “봉헌예식이란 천운이 상속되는 의식, 최고의 조상 공양 의식이며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의식, 모든 기원이 성취되는 의식이다”라고 설명하여 참석자들은 봉헌예식의 중요성을 이해하였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영적으로 천주청평 수련원을 가깝게 느꼈던 분위기 속에서 엄숙하게 봉헌서 봉납식을 했습니다. 12쌍의 들러리 사이를 봉헌자인 15명의 교구장이 입장해 봉헌서를 봉헌해 행사장 전체가 영적인 혜택을 받아 갔습니다. 피날레는 타케노츠카 가정교회 성가대의 리드로 전체가 "승리의 날까지"를 노래하며 행사장 전체가 하나가 되어 폐막되었습니다.

[아주경제 외] 한반도 평화통일 기원 ‘2019 피스로드 통일대장정’ 한‧일 자전거 종주단, 일본 종주 출발
[아주경제 외] 한반도 평화통일 기원 ‘2019 피스로드 통일대장정’ 한‧일 자전거 종주단, 일본 종주 출발

[아주경제]한반도 평화통일 기원 ‘2019 피스로드 통일대장정’ 한‧일 자전거 종주단, 일본 종주 출발“한·일 양국 정부는 지금 경직돼 있지만, 민간 차원에서는 한·일 양국이 여전히 돈독함을 보여주는 계기될 것”7월 11일 오전 8시 일본 최북단 홋카이도 왓카나이시. ‘2019 피스로드 통일대장정’ 일환으로 한국과 일본 청년대학생 등으로 구성된 30여 명의 한·일 자전거종주단이 그 어느 때 보다 양국의 우의를 다지며 스타트 라인에 섰다. 피스로드 대장정은 ‘한반도 통일과 세계평화’의 중요성을 알리며 130여 개국에서 UPF(UN ECOSOC 포괄적협의지위 NGO) 회원과 시민 등이 자전거 등으로 지구촌을 종주하는 행사로 올해가 7회째다. 가와노 다다시 북해도 왓카나이시 부시장(왼쪽에서 두번째)과 송광석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한국회장(왼쪽에서 네번째) 의피스로드 출발식을 지지하는 모습[사진=피스로드 조직위원회]문연아 UPF 한국의장이자 피스로드 조직위원회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피스로드는 1981년 문선명 총재께서 주창한 세계평화고속도로에서 시작된 인류 화합의 대 프로젝트”라며 “한학자 총재는 그 유지를 받들어 ‘피스로드’라는 이름으로 매년 130여개 국에서 대장정 행사를 개최해 지구촌의 평화 구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소개했다.이날 문 회장은 자신의 두 자녀인 “문신순(16)‧문신진(13)도 종주단에 합류하게 됐다”고 밝혀 박수를 받았다. 이들 남매는 종주단 최연소로 기록되며,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간절한 소원인 한반도 평화통일이 꼭 이루이질 수 있길 기원하며 열심히 달리겠다”는 각오를 밝혀 주위를 숙연케 했다. 문연아 피스로드 조직위원장과 종주단에 참여한 자녀들[사진=피스로드 조직위원회]한·일 종주단은 3,100여 km에 이르는 일본 열도를 자전거로 달려 내달 5일 큐슈에 도착한다. 이어 배편으로 한국에 상륙하면 7일부터 부산에서 피스로드대장정 한국 팀과 합류해 함께 한반도 남측 지역을 종주해 목적지 임진각까지 1,000여 km를 다시 달릴 예정이다.피스로드 대장정은 정전협정 60주년이 되던 2013년 7월 27일 38선을 걷어내자는 목표로 재일동포 단체인 평화통일연합과 한국의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과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회원들이 의기투합해 홋카이도에서 임진각까지 3,800km를 자전거로 종주한 것이 효시다.송광석 피스로드 한국실행위원장은 “올해 피스로드의 최종 목적지는 지금까지 종주단이 밟아보지 못한 북한의 평양이 될 것”이라며 “남북관계가 개선 조짐이 있어 낙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한편 일본 종주 출발식에 앞서 전날 서필 호텔(와카나이)에서 열린 환영회에서 가와노 다다시 왓카나이시 부시장은 축사에서 “7년째 변함없이 세계평화와 한·일 우호를 위해 한·일 양국의 국민들이 함께 달린다는 것은 대단한 일”이라며 “이번 피스로드가 특별히 한·일 양국의 화합에 기여해주길 바란다”고 요청했다.매년 피스로드 행사에 참가하고 있다는 요시다 다이스케 와카나이시 시의원은 “피스로드 덕분에 매년 한·일 양국이 화합할 수 있는 계기가 만들어지고 있다”며 “올해도 한·일 양국 국민들에게 큰 감동을 주는 대장정이 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2032년 올림픽 서울평양 공동개최 기원’ 슬로건이 내걸린 피스로드 대장정 한국 종주행사는 통일부와 행정안전부가 후원하는 가운데 8월 6일 부산과 전남을 시작으로 전국 16개 시도와 30여개 시군구에서 지역별로도 개최되며, 특히 8월 14일 서울역광장에서는 120개국 청년대학생 1,000여 명이 참가하는 ‘서울 피스로드대회’가 열린다.배형주 홋카이도 피스로드실행위원장은 “한·일관계가 경색돼 마음이 무겁지만, 민간단체간 끈끈한 협력을 통해 풀어 나가면 좋겠다”고 소회를 밝혔으며, 한석수 한국팀 종주단장은 “이번에 대학생 아들과 같이 참가했는데 피스로드만큼 좋은 통일교육은 없다”며 뜻깊은 행사를 개최해준 주최 측에 감사를 표했다.한국 팀 일원으로 참가한 강림회(고교1년)군은 “어머니의 고향에서 자전거 라이딩을 펼치게 돼 날아갈 듯한 기분”이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정회철 일본 측 종주단장은 “아프리카 희망봉에서 흑인 청년들과 함께 피스로드를 출발했던 때의 감동이 생생하다”며 “피스로드는 인종과 국경의 장벽을 허무는 평화의 메신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날 한·일 종주단은 힘차게 왓카나이시 피스로드 대장정 출발선을 통과했다. 이들은 악천후를 극복하며 한 달 가까이 일본 열도를 달려갈 것이다. 양국의 청년대학생들이 서로 협력하고 머리를 맞댄다면 정부 간의 갈등도 얼마든지 풀어나갈 수 있으리라 기대되는 가운데 이들은 일본 종주가 아니라 한·일 양국의 희망찬 미래를 향해 페달을 밟고 있는 것이다.... [자세히보기][경북도민일보]피스로드 조직위원회, 한반도 평화통일 기원 ‘2019 피스로드 통일대장정’ 한·일 자전거 종주단 일본 종주 출발한반도 평화통일 기원 ‘2019 피스로드 통일대장정’ 한·일 자전거 종주단 일본 종주 출발식에서 참가자 및 관계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갖고 있다.[경북도민일보 = 정혜윤기자] 한반도 통일과 세계평화를 염원하며 전 세계인이 함께 달리는 ‘2019 피스로드 통일대장정’의 일환으로 한국과 일본의 청년들이 함께 자전거를 타고 종주를 펼치며 양국의 우의를 다져 눈길을 끈다.피스로드 조직위원회가 최근 경색된 한·일 관계 속에서도 민간 차원의 양국간 돈독함을 보여줄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를 열었기 때문이다.11일 오전 8시 일본 최북단 홋카이도 왓카나이시. ‘2019 피스로드 통일대장정’ 일환으로 한국과 일본 청년 대학생 등으로 구성된 30여명의 한·일 자전거 종주단이 그 어느 때 보다 양국의 우의를 다지며 스타트 라인에 섰다. 피스로드 대장정은 ‘한반도 통일과 세계평화’의 중요성을 알리며 130여개국에서 UPF(UN ECOSOC 포괄적협의지위 NGO) 회원 및 시민 등이 자전거 등으로 지구촌을 종주하는 행사다. 올해 7회째다.문연아 UPF 한국의장이자 피스로드 조직위원장은 인사말에서 “피스로드는 지난 1981년 문선명 총재께서 주창한 세계평화고속도로에서 시작된 인류 화합 대 프로젝트”라며 “한학자 총재는 그 유지를 받들어 ‘피스로드’라는 이름으로 매년 130여개국에서 대장정 행사를 열어 지구촌의 평화 구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소개했다.이날 문 회장은 자신의 두 자녀도 종주단에 합류했다는 사실을 밝혀 박수 갈채를 받았다. 각각 16세와 13세인 이들은 종주단 최연소 참가자에 이름을 올렸다.한·일 종주단은 3100여km에 이르는 일본 열도를 자전거로 달려 내달 5일 큐슈에 도착한다. 이어 배편으로 한국에 상륙해 다음달 7일부터 부산에서 피스로드대장정 한국팀과 합류, 함께 한반도 남측 지역을 종주해 목적지인 임진각까지 1000여km를 다시 달릴 예정이다.피스로드 대장정은 정전협정 60주년이 되던 지난 2013년 7월 27일 38선을 걷어내자는 목표로 재일동포 단체인 평화통일연합과 한국의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및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회원들이 의기투합해 홋카이도에서 임진각까지 3800km를 자전거로 종주한 것이 효시다.송광석 피스로드 한국실행위원장은 “올해 피스로드의 최종 목적지는 지금까지 종주단이 밟아보지 못한 북한의 평양이 될 것”이라며 “남북관계가 개선 조짐이 있어 낙관하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일본 종주 출발식에 앞서 지난 10일 서필 호텔(와카나이)에서 열린 환영회에서 가와노 다다시 왓카나이시 부시장은 축사에서 “7년째 변함없이 세계평화와 한·일 우호를 위해 한·일 양국의 국민들이 함께 달린다는 것은 대단한 일”이라며 “이번 피스로드가 특별히 한·일 양국의 화합에 기여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또 매년 피스로드 행사에 참가 중인 요시다 다이스케 와카나이시 시의원은 “피스로드 덕분에 매년 한·일 양국이 화합할 수 있는 계기가 만들어지고 있다”며 “올해도 한·일 양국 국민들에게 큰 감동을 주는 대장정이 되길 기원한다”고 강조했다.한편 ‘2032년 올림픽 서울평양 공동개최 기원’을 슬로건으로 내건 피스로드 대장정 한국 종주행사는 통일부와 행정안전부가 후원하는 가운데 내달 6일 부산과 전남을 시작으로 전국 16개 시·도와 30여개 시·군·구에서 지역별로도 열린다. 특히 내달 14일 서울역 광장에서는 120개국 청년대학생 1000여명이 참가하는 ‘서울 피스로드 대회’가 열린다.... [자세히보기][경상매일신문]‘평화 통일’ 韓ㆍ日 자전거 종주단 출발훗카이도~임진각 3천800km 내달 7일 부산서 한국팀과 합류11일 오전 8시 일본 최북단 홋카이도 왓카나이시에서 ‘2019 피스로드 통일대장정’ 일환으로 한국과 일본 청년대학생 등으로 구성된 30여 명의 한·일 자전거종주단이 그 어느 때 보다 양국의 우의를 다지며 스타트 라인에 섰다. 피스로드 대장정은 ‘한반도 통일과 세계평화’의 중요성을 알리며 130여 개국에서 UPF(UN ECOSOC 포괄적협의지위 NGO) 회원과 시민 등이 자전거 등으로 지구촌을 종주하는 행사로 올해가 7회째다. 한·일 종주단은 3천100여 km에 이르는 일본 열도를 자전거로 달려 내달 5일 큐슈에 도착한다. 이어 배편으로 한국에 상륙하면 7일부터 부산에서 피스로드대장정 한국 팀과 합류해 함께 한반도 남측 지역을 종주해 목적지 임진각까지 1천여 km를 다시 달릴 예정이다. 피스로드 대장정은 정전협정 60주년이 되던 2013년 7월27일 38선을 걷어내자는 목표로 재일동포 단체인 평화통일연합과 한국의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과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회원들이 의기투합해 홋카이도에서 임진각까지 3천800km를 자전거로 종주한 것이 효시다.... [자세히보기][굿모닝충청]경직된 한·일 관계 속 2019 피스로드 대장정 '출발'〈문연아 피스로드 조직위원장과 종주단에 참여한 자녀들〉한반도 통일과 세계평화를 염원하는 한국과 일본의 청년들이 함께 자전거를 타고 종주를 펼치며 양국의 우의를 다지는 행사가 열려 눈길을 끌고 있다.피스로드 조직위원회가 최근 경색된 한·일 관계 속에서도 민간 차원의 양국간 돈독함을 보여줄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를 열었다.‘2019 피스로드 통일대장정’ 일환으로 한국과 일본 청년 대학생 등으로 구성된 30여명의 한·일 자전거 종주단이 11일 오전 8시 일본 최북단 홋카이도 왓카나이시에서 스타트했다.피스로드 대장정은 ‘한반도 통일과 세계평화’의 중요성을 알리며 130여개국에서 UPF(UN ECOSOC 포괄적협의지위 NGO) 회원 및 시민 등이 자전거 등으로 지구촌을 종주하는 행사로, 올해 7회째를 맞았다.문연아 UPF 한국의장 겸 피스로드 조직위원장은 이날 “피스로드는 지난 1981년 문선명 총재께서 주창한 세계평화고속도로에서 시작된 인류 화합 대 프로젝트”라며 “한학자 총재는 그 유지를 받들어 ‘피스로드’라는 이름으로 매년 130여개국에서 지구촌의 평화 구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문 의장은 이날 자신의 두 자녀를 종주단에 합류시켜 박수를 받았다.한·일 종주단은 3100여km에 이르는 일본 열도를 자전거로 달려 다음달 5일 큐슈에 도착한다. 이어 배편으로 한국에 상륙해 다음달 7일부터 부산에서 피스로드대장정 한국팀과 합류, 함께 한반도 남측 지역을 종주해 목적지인 임진각까지 1000여km를 다시 달릴 예정이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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