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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순결운동본부] 효정 인성교육 ‘Youth Connected - 하나 된 청소년’ 1차

효정 인성교육 ‘Youth Connected - 하나 된 청소년’ (사)한국청소년순결운동본부(이현영 회장, 이하 순결운동본부)가 7월14일부터 15일 1박2일간 대학생 대상으로 서울올림픽 파크텔에서 자존감 향상 프로그램인 ‘Youth Connected - 하나 된 청소년’을 진행하였다. 정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어 ‘국민체육진흥공단’ 후원으로 사업비의 70%를 지원받아 진행하게 되었다. 이번 교육은 1차로 으로 진행 되었다. ‘Youth Connected - 하나 된 청소년’은 청년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자존감 향상 프로그램이다. 자아존중, 비전수립, 자기이해 프로그램으로 ‘나는 누구인지’, ‘어떤 삶을 꿈꾸는지’,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생각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기존의 강의식 교육을 탈피해 참가자가 교육의 주인이 되는 ‘학습자 중심 교육’으로 구성되었다.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감, 자존감 향상과 더불어 참여자들이 심정적 유대관계를 맺고 더 나아가 자신의 미래를 희망차게 계획할 수 있도록 하는 셀프리더십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프로그램 1일차에는 오리엔테이션, 빗장열기, 후아유, 의사소통 스킬, 친친백서, 고민비행, 셀프토크 순으로 진행됐다. 2일차는 빗장열기, 때문에 덕분에, 성공경험, 내가 생각하는 나, 비전 찾기, 폐회식 순으로 진행되었다. 각 프로그램은 ‘나를 깨우는 여행’, ‘나를 찾아가는 여행’, ‘나를 표현하는 여행’ 테마로 진행된다. ‘나를 깨우는 여행’에서는 서로의 마음을 열기위한 사전작업으로 빗장열기를 통해 몸을 움직이며 서로 친해지는 과정을 거쳐 자기주도적 방식의 자기소개 시간을 통해 자신감을 기르도록 하고 성취를 경험하도록 한다. ‘나를 표현하는 여행’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타인과 공유하는 스킬을 배우고 연습해보며 내안의 감정들과 마주함과 더불어 이를 공유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대화의 시간을 갖는다. ‘나를 표현하는 여행’을 통해 지금까지 나와 앞으로의 나를 생각해보고 지금의 나를 통해 앞으로의 나를 스스로 설계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발전적인 자기 성찰을 돕는다. ▲ 후아유 자기소개를 하고 있는 모습 ▲ 게이미피케이션을 진행하는 모습 ▲ 의사소통스킬을 진행하는 모습▲ 셀프토크를 진행하는 모습최만욱 (1차, 대학생 4학년) 1박 2일간의 짧은 기간이었지만, 함께 프로젝트를 참여한 사람들이 모두 아는 사람들이었지만, 임팩트 있는 교육, 즐겁고 힐링이 되는 시간이었다. 서로 간의 의사소통의 중요성이 관계에 있어서 핵심가치임을 몸소 깨닫게 되었다. 단답형의 대화만 하다가 서로의 문제에 대한 궁금증을 풀기 위해 다양한 질문을 하니 의사소통을 잘하기 위한 다양한방법론과 아이템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해볼 수 있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나 자신과 의사소통하는 법을 배울 필요가 있음을 고민해 볼 수 있었다. 나 자신과의 대화를 통해 타인에게 솔직담백한 의사전달이 가능 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박원희 (1차, 대학생 3학년) 교육 전에 내 모습을 봤을 때 자신감이 없었고 항상 부족하다는 생각과 앞으로 다 잘 해야된다는 미래에 대한 고민으로 가득 차 있었는데 교육을 받으면서 나를 위한 시간, 나에 대해 정리하고 나를 더 알아갈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사람이 변하는데 90일이 걸린다고 하는데 이 90일을 나를 변화시키고 관점을 바꿀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나를 더 사랑하게 되었고! 너무너무 행복하고 웃음 가득한 1박 2일이었습니다. 윤은순 (1차, 대학생 3학년) 시작 전, 끝에 긍정적인 언어를 외치면서 나 자신을 소중히 생각하며 시작과 끝을 할 수 있어서 좋은 습관을 배운 느낌이다. 이런 긍정적인 나의 확신을 2일간만 하는 게 아니라 90일 동안하고 내 습관이 되어 내가 바꾸고 싶다고 생각했다.교육 프로그램 하나하나가 평소에 내가 하지 못하고 절망적인 것에 집중하고 살았다면 이 교육을 통해 내가 이때까지 성취한 것도 많구나. 나는 이런 걸 이루고 싶구나. 더 나의 긍정적인 발견을 하고 나에 대해 집중할 수 있게 돼서 좋은 시간이었고,나는 인간관계가 항상 힘들었지만 사람을 항상 만나야 한다면 내가 마음먹기에 따라 극복해야 할 부분이라 느꼈다. 강사님 말대로 내 마음을 어떻게 갖느냐에 따라 상대에게 전해지기 때문에 사람을 대할 땐 편한 마음을 갖고, 질문을 잘해야 하고 내 위주로 얘기하기보단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대화해야겠다. 느꼈다. 좀 더 내 자신에 자신감을 가지고 내 감정에 솔직해지고 당당해지자고 다짐했고, 그럴 수 있다고 과거 보다 현재를 더 행복하게 살고 싶다. 확신하고 싶은 시간이고 그럴 수 있다고 믿습니다!! 아자 :)

[한국청소년순결운동본부] 효정 인성교육 ‘Youth Connected - 하나 된 청소년’ 1차

효정 인성교육 ‘Youth Connected - 하나 된 청소년’ (사)한국청소년순결운동본부(이현영 회장, 이하 순결운동본부)가 7월14일부터 15일 1박2일간 대학생 대상으로 서울올림픽 파크텔에서 자존감 향상 프로그램인 ‘Youth Connected - 하나 된 청소년’을 진행하였다. 정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어 ‘국민체육진흥공단’ 후원으로 사업비의 70%를 지원받아 진행하게 되었다. 이번 교육은 1차로 으로 진행 되었다. ‘Youth Connected - 하나 된 청소년’은 청년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자존감 향상 프로그램이다. 자아존중, 비전수립, 자기이해 프로그램으로 ‘나는 누구인지’, ‘어떤 삶을 꿈꾸는지’,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생각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기존의 강의식 교육을 탈피해 참가자가 교육의 주인이 되는 ‘학습자 중심 교육’으로 구성되었다.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감, 자존감 향상과 더불어 참여자들이 심정적 유대관계를 맺고 더 나아가 자신의 미래를 희망차게 계획할 수 있도록 하는 셀프리더십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프로그램 1일차에는 오리엔테이션, 빗장열기, 후아유, 의사소통 스킬, 친친백서, 고민비행, 셀프토크 순으로 진행됐다. 2일차는 빗장열기, 때문에 덕분에, 성공경험, 내가 생각하는 나, 비전 찾기, 폐회식 순으로 진행되었다. 각 프로그램은 ‘나를 깨우는 여행’, ‘나를 찾아가는 여행’, ‘나를 표현하는 여행’ 테마로 진행된다. ‘나를 깨우는 여행’에서는 서로의 마음을 열기위한 사전작업으로 빗장열기를 통해 몸을 움직이며 서로 친해지는 과정을 거쳐 자기주도적 방식의 자기소개 시간을 통해 자신감을 기르도록 하고 성취를 경험하도록 한다. ‘나를 표현하는 여행’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타인과 공유하는 스킬을 배우고 연습해보며 내안의 감정들과 마주함과 더불어 이를 공유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대화의 시간을 갖는다. ‘나를 표현하는 여행’을 통해 지금까지 나와 앞으로의 나를 생각해보고 지금의 나를 통해 앞으로의 나를 스스로 설계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발전적인 자기 성찰을 돕는다. ▲ 후아유 자기소개를 하고 있는 모습 ▲ 게이미피케이션을 진행하는 모습 ▲ 의사소통스킬을 진행하는 모습▲ 셀프토크를 진행하는 모습최만욱 (1차, 대학생 4학년) 1박 2일간의 짧은 기간이었지만, 함께 프로젝트를 참여한 사람들이 모두 아는 사람들이었지만, 임팩트 있는 교육, 즐겁고 힐링이 되는 시간이었다. 서로 간의 의사소통의 중요성이 관계에 있어서 핵심가치임을 몸소 깨닫게 되었다. 단답형의 대화만 하다가 서로의 문제에 대한 궁금증을 풀기 위해 다양한 질문을 하니 의사소통을 잘하기 위한 다양한방법론과 아이템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해볼 수 있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나 자신과 의사소통하는 법을 배울 필요가 있음을 고민해 볼 수 있었다. 나 자신과의 대화를 통해 타인에게 솔직담백한 의사전달이 가능 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박원희 (1차, 대학생 3학년) 교육 전에 내 모습을 봤을 때 자신감이 없었고 항상 부족하다는 생각과 앞으로 다 잘 해야된다는 미래에 대한 고민으로 가득 차 있었는데 교육을 받으면서 나를 위한 시간, 나에 대해 정리하고 나를 더 알아갈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사람이 변하는데 90일이 걸린다고 하는데 이 90일을 나를 변화시키고 관점을 바꿀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나를 더 사랑하게 되었고! 너무너무 행복하고 웃음 가득한 1박 2일이었습니다. 윤은순 (1차, 대학생 3학년) 시작 전, 끝에 긍정적인 언어를 외치면서 나 자신을 소중히 생각하며 시작과 끝을 할 수 있어서 좋은 습관을 배운 느낌이다. 이런 긍정적인 나의 확신을 2일간만 하는 게 아니라 90일 동안하고 내 습관이 되어 내가 바꾸고 싶다고 생각했다.교육 프로그램 하나하나가 평소에 내가 하지 못하고 절망적인 것에 집중하고 살았다면 이 교육을 통해 내가 이때까지 성취한 것도 많구나. 나는 이런 걸 이루고 싶구나. 더 나의 긍정적인 발견을 하고 나에 대해 집중할 수 있게 돼서 좋은 시간이었고,나는 인간관계가 항상 힘들었지만 사람을 항상 만나야 한다면 내가 마음먹기에 따라 극복해야 할 부분이라 느꼈다. 강사님 말대로 내 마음을 어떻게 갖느냐에 따라 상대에게 전해지기 때문에 사람을 대할 땐 편한 마음을 갖고, 질문을 잘해야 하고 내 위주로 얘기하기보단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대화해야겠다. 느꼈다. 좀 더 내 자신에 자신감을 가지고 내 감정에 솔직해지고 당당해지자고 다짐했고, 그럴 수 있다고 과거 보다 현재를 더 행복하게 살고 싶다. 확신하고 싶은 시간이고 그럴 수 있다고 믿습니다!! 아자 :)

[뉴시스 외] 평화통일 기원 DMZ 피스로드

[뉴시스] 평화통일 기원 DMZ 피스로드5일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에서 '한반도 평화통일 기원 DMZ 피스로드-서울에서 평양까지 통일의 길을 열자' 행사가 열리고 있다....[자세히보기] [통일신문]美 대학생 한반도 평화기원차 방한 파주 임진각서 평화통일기원식…한미일 워크숍, 한국문화 체험도 남북분단 현장인 파주 임진각에서 미국 대학생 400여 명이 한미동맹 강화에 기초한 한반도 평화통일을 염원하며 북한 비핵화와 DMZ세계평화공원 실현을 촉구하는 행사가 개최됐다.(사)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회장 송광석)은 CARP USA과 공동으로‘서울에서 평양까지 통일의 길을 열자!’라는 주제로 한반도 평화통일 기원 DMZ피스로드 행사를 5일 임진각에서 오전 10시에 진행했다.효정평화통일 합창단의 축하공연에 이어 송광석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회장, 미국 카프 회장의 환영사, 정태익 한국외교협회 명예회장의 축사, 평화 메시지 낭독, 평화통일기원 퍼포먼스, 평화의 행진 순으로 진행됐다.평화메시지에는 한미동맹 재확인, 한반도 평화통일 염원, 북한의 비핵화 실현, DMZ의 세계평화공원 조성 등 요청 사항이 담겼다.평화의 행진에서는 평화의 종각에서 자유의 다리까지 도보로 행진하면서 남북이 철책으로 갈린 채 70년 가까이 총부리를 겨누고 있는 분단의 현실을 체험했다.이들 대학생들은 6일 한남동 국제연수원에서 한국학생과 일본 유학생들이 참가하는 한·미·일 워크숍을 열고 공동관심사와 우의를 나눴다. 이어 장소를 광화문으로 옮겨 서울시민들이 한반도 평화무드 조성에 적극 나서 줄 것을 호소하는 한반도 평화기원대회도 가졌다.관계자는 “이번 미국 대학생들의 방한은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을 한반도 평화통일의 절호의 기회로 인식하고, 전 세계적으로 여론을 조성하기 위해 이뤄졌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심정문화와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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