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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외] 가정연합 한학자 총재, 호우 피해 서일본에 2억원 기부

[연합뉴스]가정연합 한학자 총재, 호우 피해 서일본에 2억원 기부지난 20일 한학자 총재를 대신해 도쿠노 에이지 가정연합 일본회장이 일본적십자사를 방문, 사업국 파트너십추진본부 오오노 히로유키 봉사활동추진실장에게 긴급 의연금을 전달했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은 한학자 총재가 서일본 집중호우 피해자 지원과 피해 지역 복구를 위해 2억원(2천만엔)을 일본적십자사에 기증했다고 20일 밝혔다.가정연합 평화자원봉사단은 지난 16일부터 히로시마현 쿠라시키시 마비쵸에서 자원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가정연합은 다른 피해 지역에서도 자원봉사활동을 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근 서일본 지역 집중호우로 225명 이상의 사망자·실종자가 발생했으며 4천500여 명이 피난생활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세히보기][MBN]가정연합 한학자 총재, 서(西)일본 집중호우 피해 긴급 의연금 2억원 기부↑ 한학자 총재가 일본 오사카서 일본사람 1만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2017년)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 한학자 총재는 일본 15개 부·현에서 사망자·실종자 225명 이상의 피해와 아직까지 4,500명이 피난생활을 하고 있는 서일본 집중호우 피해자 지원과 피해지역 복구를 위해 2억원(2천만엔)을 일본적십자사(사장 고노에 다다테루)에 기증했다. 지난 20일(금) 한학자 총재를 대신해 도쿠노 에이지 가정연합 일본회장은 도쿄도 미나토구에 있는 일본적십자사를 방문, 사업국 파트너십추진본부 오오노 히로유키 봉사활동추진실장에게 긴급 의연금을 전달했다. 도쿠노 회장은 "한학자 총재께서 집중호우 피해를 몹시 걱정해 기증하게 되었다"며, 지난 7월 13일 2층까지 침수한 오카야마현의 한 가옥을 방문한 경험을 전하면서 가정연합 평화자원봉사단 ‘UPeace’가 현재 피해지역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상황을 설명했으며, 오오노 실장은 "이 기부금은 피해자에게 확실히 전액 전달하겠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 한학자 총재는 대신해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도쿠노 에이지 일본회장이 일본적십자사 오오노 히로유키 봉사활동추진실장에게 의연금을 전달하고 있다 가정연합 평화자원봉사단 ‘UPeace’는 지난 7월 16일부터 히로시마현 쿠라시키시 마비쵸에서 자원봉사활동을 시작했으며, 앞으로 ‘UPeace’는 다른 피해지역에서도 청년팀을 구성해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학자 총재는 2016년 4월에는 일본에서 발행한 규모 7.3 강진의 구마모토 지진 피해 지원을 위해 5천만엔을 기부했다....[자세히보기][굿모닝충청]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서일본 피해 복구 성금 전달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은 20일 서일본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2억 원을 일본적십자사에 기증했다.가정연합에 따르면 태풍 ‘쁘라삐룬’으로 일본 15개 부·현에서 사망자·실종자 225명 인명피해가 발생했고 4500명이 피난생활을 하고 있다.따라서 이날 한학자 총재를 대신해 도쿠노 에이지 가정연합 일본회장은 도쿄도 미나토구에 있는 일본적십자사를 방문, 사업국 파트너십추진본부 오오노 히로유키 봉사활동추진실장에게 긴급 의연금을 전달했다.한편, 가정연합 평화자원봉사단 ‘UPeace’는 지난 16일부터 히로시마현 쿠라시키시 마비쵸에서 자원봉사활동을 시작했다.... [자세히보기]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피스 디자이너, ‘통일가 청년의 사회참여’ 주제로 차담회 가져

피스 디자이너, ‘통일가 청년의 사회참여’ 주제로 차담회 가져 ■ 통일가 청년은 사회적 이슈에 관심을 갖고 우리의 목소리를 내야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은 천일국 6년 천력 6월 5일 (양 7.17) 오전 10시에 서울 YSP청년광장(서울 청파동)에서 ‘참부모님의 언론관과 청년의 사회참여’라는 주제로 차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YSP 피스디자이너(이하 PD) 12명은 참부모님 말씀을 바탕으로 사회적 이슈를 재해석하고 통일가 청년의 목소리 강화를 주장했다. △ YSP 차담회 전경 이날 차담회는 국내 대표적인 주간언론인 시사저널의 임진수 편집국장과 로컬세계 고용주 대표이사가 YSP PD들과 청년의 사회참여를 위한 논의를 함께 했다. 로컬세계 고용주 사장은 YSP PD들에게 “우리는 우리 안에 갇혀있는 경우가 많다. 밖으로 나가서 세상 속에서 활로를 잡자.”고 운을 떼며 “패기와 끈기로 돌진하라, 사생결단, 전력투구, 실천궁행해서 나아가라. 거기에 당해 낼 재간이 없다. 다 우리가 이기게 되어있으니 지는 게 이기는 것이다.”라며 통일가 청년들의 적극적인 사회참여를 강조했다. △ 로컬세계 인턴 기자증을 수여받은 YSP PD■ 정부 출입처 기자활동을 통한 통일가 청년의 사회계혁 운동 전개 한편 YSP PD로 활동중인 이건용, 조소이, 김연경, 김연주 활동가는 로컬세계 인턴 기자로 정식 등록되어 정부 출입처 기자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건용 PD는 인턴 기자 활동에 대해 “참부모님의 말씀을 사회 속에 알리는 청년의 적극적인 움직임을 만들어가고자 한다.”며 포부를 밝혔다. ■ 어제의 분단 통일의 오늘로, 청년들 마음의 따뜻한 시선으로 통일을 바라보아야 차담회 후 YSP PD들은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이하 민화협) 청년미래위원회가 주최하는 평화통일 청년특강에 참석했다. 서울 종로구 청년공간 <마이크임팩트스퀘어>에서 ‘평화의 시선으로 분단을 보다’란 주제로 열린 청년특강은 YSP, 대한불교청년회, KYC, 흥사단 민족통일운동본부, 민화협 통일공감 기자단 등 국내 통일문제에 관심 있는 청년 활동가 40여 명이 모이는 자리였다. △ 민화협 청년미래위원회 평화통일 세미나 <청년특강> 전경 ■ 통일은 즐거운 상상 속에서 일상적 만남과 대화를 통해 이루어져야 정창현 현대사연구소 소장은 “평화의 시선으로 분단을 봤을 때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며, 남북이 동질성이 회복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물음을 던지며 서두를 밝혔다. “남과 북은 적극적인 교류를 통해 청년문화가 함께 어우러져 나아가야 한다. 10년 동안 남과 북의 청년들의 동질감이 올랐다. 최근 북한은 디지털 문화의 확산, 컴퓨터 활용 교육, IT산업 발달, 전자 도서관 개설 등 젊은 세대들에게 새로운 공통성과 동질성이 나타나고 있다. 북한 주민의 의식 변화를 파악해야 한다. 남과 북은 다름을 인정하며 신뢰를 쌓아가야 한다. 이제는 분단을 뛰어 넘어 새로운 시대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 고 당부했다. △특강 중인 정창현 현대사연구소 소장 이 날 김연경(창원대, 사학과) PD는 “우리는 어떻게 보면 2세라는 울타리 안에서 세상에 관심이 없었다. 그런데 오늘 로컬세계 고용주 사장님 말씀과 민화협 청년특강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들이 사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사회적 입지를 넓혀 나아가야겠다고 생각했다. 앞으로 2세로서 사회에 나아가 미래를 선취하는 자녀가 되겠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평화통일 세미나 기념사진 YSP는 이와 같은 청년학생 사회참여채널을 정례화하여 통일가 청년들이 사회로 나아가는 청년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오는 양력 8월 27일 참아버님 성화 6주년 기념식을 성공적으로 봉헌하기 위해 또한 축복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말씀의 사회적 실천을 위해 청년들의 사회참여활동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더 나아가 대내적으로는 통일가 청년학생에게 참어머님 심정의 체휼을 위한 컨텐츠 개발과 실행에 초점을 두고, 대외적으로는 ‘참부모님’을 중심한 항구적인 평화이상세계 건설을 위한 △권역별 PD캠프, △ 평화통일 청년강사양성, △ 효정순결교육 등의 사업을 통일부, 행안부, 서울시 등 국가 및 사회단체와 협력적으로 적극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연합뉴스 외] 가정연합 한학자 총재, 호우 피해 서일본에 2억원 기부

[연합뉴스]가정연합 한학자 총재, 호우 피해 서일본에 2억원 기부지난 20일 한학자 총재를 대신해 도쿠노 에이지 가정연합 일본회장이 일본적십자사를 방문, 사업국 파트너십추진본부 오오노 히로유키 봉사활동추진실장에게 긴급 의연금을 전달했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은 한학자 총재가 서일본 집중호우 피해자 지원과 피해 지역 복구를 위해 2억원(2천만엔)을 일본적십자사에 기증했다고 20일 밝혔다.가정연합 평화자원봉사단은 지난 16일부터 히로시마현 쿠라시키시 마비쵸에서 자원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가정연합은 다른 피해 지역에서도 자원봉사활동을 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근 서일본 지역 집중호우로 225명 이상의 사망자·실종자가 발생했으며 4천500여 명이 피난생활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세히보기][MBN]가정연합 한학자 총재, 서(西)일본 집중호우 피해 긴급 의연금 2억원 기부↑ 한학자 총재가 일본 오사카서 일본사람 1만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2017년)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 한학자 총재는 일본 15개 부·현에서 사망자·실종자 225명 이상의 피해와 아직까지 4,500명이 피난생활을 하고 있는 서일본 집중호우 피해자 지원과 피해지역 복구를 위해 2억원(2천만엔)을 일본적십자사(사장 고노에 다다테루)에 기증했다. 지난 20일(금) 한학자 총재를 대신해 도쿠노 에이지 가정연합 일본회장은 도쿄도 미나토구에 있는 일본적십자사를 방문, 사업국 파트너십추진본부 오오노 히로유키 봉사활동추진실장에게 긴급 의연금을 전달했다. 도쿠노 회장은 "한학자 총재께서 집중호우 피해를 몹시 걱정해 기증하게 되었다"며, 지난 7월 13일 2층까지 침수한 오카야마현의 한 가옥을 방문한 경험을 전하면서 가정연합 평화자원봉사단 ‘UPeace’가 현재 피해지역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상황을 설명했으며, 오오노 실장은 "이 기부금은 피해자에게 확실히 전액 전달하겠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 한학자 총재는 대신해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도쿠노 에이지 일본회장이 일본적십자사 오오노 히로유키 봉사활동추진실장에게 의연금을 전달하고 있다 가정연합 평화자원봉사단 ‘UPeace’는 지난 7월 16일부터 히로시마현 쿠라시키시 마비쵸에서 자원봉사활동을 시작했으며, 앞으로 ‘UPeace’는 다른 피해지역에서도 청년팀을 구성해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학자 총재는 2016년 4월에는 일본에서 발행한 규모 7.3 강진의 구마모토 지진 피해 지원을 위해 5천만엔을 기부했다....[자세히보기][굿모닝충청]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서일본 피해 복구 성금 전달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은 20일 서일본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2억 원을 일본적십자사에 기증했다.가정연합에 따르면 태풍 ‘쁘라삐룬’으로 일본 15개 부·현에서 사망자·실종자 225명 인명피해가 발생했고 4500명이 피난생활을 하고 있다.따라서 이날 한학자 총재를 대신해 도쿠노 에이지 가정연합 일본회장은 도쿄도 미나토구에 있는 일본적십자사를 방문, 사업국 파트너십추진본부 오오노 히로유키 봉사활동추진실장에게 긴급 의연금을 전달했다.한편, 가정연합 평화자원봉사단 ‘UPeace’는 지난 16일부터 히로시마현 쿠라시키시 마비쵸에서 자원봉사활동을 시작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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