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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CARP] 신한국 KTGY 2차 Workshop 개최

■ 참부모님의 섭리를 향한 결단의 심정 공유, 비전 2020을 향한 미래세대의 결단의 시간■ 신앙교육, 순결교육, 진로교육, 평화통일, 문화예술, 미디어 등 분야별 프로젝트 소개 <단체사진> 천일국 6년 천력 10월 23일부터 24일(양력 11.30~12.1) 이틀 간 대전교구 대전가정교회에서 60여명의 뜻 있는 미래세대의 청년학생들과 함께 VISION 2020을 이루기 위한 ‘신한국 KTGY 2차 Workshop’을 진행하였습니다. 'LAST SPURT VISION 2020, WE WILL STAND!' 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워크샵은 개회식과 아이스브레이크, KTGY 소개 및 프로젝트 설명회, 질의응답과 팀별 브레인스토밍이 진행되었습니다. 지난 1차 KTGY 워크샵은 서울에서 진행되어 지방에 있는 청년학생들이 참석하는데 어려움이 많았지만, 이번에는 대전에서 진행되어 지방에 살고 있는 청년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학생사진> 전국에서 모인 미래세대들은, 지난 1차 KTGY 워크샵에 진행되었던 김동연 YSP&CARP 회장님의 개회식 말씀을 시청했습니다. "그저 하늘부모님 참부모님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무엇인가가 있다면 그것을 내 스스로가 해내겠다는 그 결단이 필요한 것입니다." 라는 말씀을 들으며 참부모님께서 천명을 받으실 때 하셨던 결단의 의미를 되새기고, 참부모님의 꿈을 이루어드리는 일이라면 무슨 일이라도 하겠다는 의지를 확인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개회식 및 아이스브레이크> 이후 신한국 YSP 이정현 팀장의 진행으로 아이스브레이크를 진행했습니다. 처음에는 서로 어색한 모습이었지만 마음의 벽을 녹이며 워크샵 참석자들이 점차 하나되는 모습을 보게 될 때, 이렇게 참부모님의 꿈도 하나되어 이룰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프로젝트 소개> 둘째 날 아침, 함께 훈독회를 진행하고 이후 진행 된 KTGY 소개 시간에는, 참어머님께서 말씀하신 ‘전도’, ‘전도환경창조’, ‘미래인재양성’에 대한 YSP&CARP의 전략에 대해 공유하고 지금의 현실을 어떻게 극복하고 타개해 나갈 것인가에 대한 공유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국가복귀를 놓고 참어머님의 간절한 심정과, 천일국을 실체화 하기 위해 참어머님께서 만들어 주신 환경권을 우리가 어떻게 활용하여 목표를 만들 것인가에 대한 미래세대의 고민들이 이어졌습니다. 뒤이어 YSP&CARP 중앙사무국에서 준비한 신앙교육, 순결교육, 진로교육, 한일평화, 남북통일, 문화예술, 미디어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젝트를 각 프로젝트의 담당 공직자들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세 대학생 선배들과 함께하는 공부방 ‘국경없는 공부방’, GTGY 수련에서 진행되어 호평을 받았던 교육 콘텐츠(DP Talk, 생애노정, 효정의꿈 등)를 현장을 순회하며 교육하는 신앙교육부흥단 ‘엄지’, 미래세대의 고민상담소 ‘효정 토크콘서트’, 문화예술을 통한 심정의 부활, ‘효정찬양부흥단’, 미래세대의 창조성을 한껏 뽐낼 뉴미디어 프로젝트 ‘효정크리에이터’, 건전한 성 가치관을 가진 순결강사 양성 프로젝트, 한-일, 남-북 간 평화와 미래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YSP의 평화프로젝트 등 다채로운 내용이 준비되고 있었습니다. 본인의 관심분야에 대한 프로젝트가 소개될 때마다 학생들은 저마다 고개를 끄덕이며 적극적인 모습들을 보였습니다. 특히 학생들이 원하는 프로젝트에 직접 참여하고 진행 할 수 있도록 많은 기회와 창구들을 열어두었는데, ‘참사랑 실천 프로젝트 공모전’ 등을 통해 참사랑을 실천하고, 미래세대의 상상력과 창조성을 통해 참부모님의 섭리에 보탬이 되기 위한 기획들을 지원하기 위한 내용들이 준비되고 있었습니다.<팀별 브레인스토밍> 오후에 진행 된 팀별 모임 시간에는 참석자들이 관심 있는 프로젝트 별로 모여 함께 브레인스토밍을 진행했습니다. 이를 통해 프로젝트를 구체화하고 참석자들이 직접 기획에 참여 할 수 있는 기회를 줌으로써, 능동적이고 주도적인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한 내용들을 정리했습니다. 종이에 빼곡하게 본인의 아이디어를 적는 모습은 보는 것만으로도 희망이 가득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앞으로 진행 할 프로젝트를 직접 준비하며 각자의 재능을 가지고 참부모님의 섭리에 도움되고자 하는 KTGY의 목표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브레인스토밍 팀별 발표> 동계방학 기간 진행 될 방중수련 및 심정문화 Youth캠프, KTGY 집체수련 등 2019년을 위한 다양한 교육들이 진행되고, 이후 각 프로젝트 별로 참부모님의 섭리에 동참하기 위한 미래세대의 다양한 프로젝트가 실체화되며 본격적으로 전개 될 예정입니다. 이번 워크샵 참석자는 "함께 모인다는 것만으로도 청년들의 열정이 정말 뜨거움을 느꼈습니다. 이틀 간 이야기했던 프로젝트들이 진행되고 결실을 맺을 때는 얼마나 더 뜨거울까 라는 마음과 함께 참부모님께 반드시 결실로 돌려드려야겠다"며 이 프로젝트들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결의한 이틀 간의 일정이었습니다.<사진제공 : CARP 문화홍보팀>

[신한국CARP] 신한국 KTGY 2차 Workshop 개최

■ 참부모님의 섭리를 향한 결단의 심정 공유, 비전 2020을 향한 미래세대의 결단의 시간■ 신앙교육, 순결교육, 진로교육, 평화통일, 문화예술, 미디어 등 분야별 프로젝트 소개 <단체사진> 천일국 6년 천력 10월 23일부터 24일(양력 11.30~12.1) 이틀 간 대전교구 대전가정교회에서 60여명의 뜻 있는 미래세대의 청년학생들과 함께 VISION 2020을 이루기 위한 ‘신한국 KTGY 2차 Workshop’을 진행하였습니다. 'LAST SPURT VISION 2020, WE WILL STAND!' 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워크샵은 개회식과 아이스브레이크, KTGY 소개 및 프로젝트 설명회, 질의응답과 팀별 브레인스토밍이 진행되었습니다. 지난 1차 KTGY 워크샵은 서울에서 진행되어 지방에 있는 청년학생들이 참석하는데 어려움이 많았지만, 이번에는 대전에서 진행되어 지방에 살고 있는 청년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학생사진> 전국에서 모인 미래세대들은, 지난 1차 KTGY 워크샵에 진행되었던 김동연 YSP&CARP 회장님의 개회식 말씀을 시청했습니다. "그저 하늘부모님 참부모님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무엇인가가 있다면 그것을 내 스스로가 해내겠다는 그 결단이 필요한 것입니다." 라는 말씀을 들으며 참부모님께서 천명을 받으실 때 하셨던 결단의 의미를 되새기고, 참부모님의 꿈을 이루어드리는 일이라면 무슨 일이라도 하겠다는 의지를 확인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개회식 및 아이스브레이크> 이후 신한국 YSP 이정현 팀장의 진행으로 아이스브레이크를 진행했습니다. 처음에는 서로 어색한 모습이었지만 마음의 벽을 녹이며 워크샵 참석자들이 점차 하나되는 모습을 보게 될 때, 이렇게 참부모님의 꿈도 하나되어 이룰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프로젝트 소개> 둘째 날 아침, 함께 훈독회를 진행하고 이후 진행 된 KTGY 소개 시간에는, 참어머님께서 말씀하신 ‘전도’, ‘전도환경창조’, ‘미래인재양성’에 대한 YSP&CARP의 전략에 대해 공유하고 지금의 현실을 어떻게 극복하고 타개해 나갈 것인가에 대한 공유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국가복귀를 놓고 참어머님의 간절한 심정과, 천일국을 실체화 하기 위해 참어머님께서 만들어 주신 환경권을 우리가 어떻게 활용하여 목표를 만들 것인가에 대한 미래세대의 고민들이 이어졌습니다. 뒤이어 YSP&CARP 중앙사무국에서 준비한 신앙교육, 순결교육, 진로교육, 한일평화, 남북통일, 문화예술, 미디어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젝트를 각 프로젝트의 담당 공직자들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세 대학생 선배들과 함께하는 공부방 ‘국경없는 공부방’, GTGY 수련에서 진행되어 호평을 받았던 교육 콘텐츠(DP Talk, 생애노정, 효정의꿈 등)를 현장을 순회하며 교육하는 신앙교육부흥단 ‘엄지’, 미래세대의 고민상담소 ‘효정 토크콘서트’, 문화예술을 통한 심정의 부활, ‘효정찬양부흥단’, 미래세대의 창조성을 한껏 뽐낼 뉴미디어 프로젝트 ‘효정크리에이터’, 건전한 성 가치관을 가진 순결강사 양성 프로젝트, 한-일, 남-북 간 평화와 미래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YSP의 평화프로젝트 등 다채로운 내용이 준비되고 있었습니다. 본인의 관심분야에 대한 프로젝트가 소개될 때마다 학생들은 저마다 고개를 끄덕이며 적극적인 모습들을 보였습니다. 특히 학생들이 원하는 프로젝트에 직접 참여하고 진행 할 수 있도록 많은 기회와 창구들을 열어두었는데, ‘참사랑 실천 프로젝트 공모전’ 등을 통해 참사랑을 실천하고, 미래세대의 상상력과 창조성을 통해 참부모님의 섭리에 보탬이 되기 위한 기획들을 지원하기 위한 내용들이 준비되고 있었습니다.<팀별 브레인스토밍> 오후에 진행 된 팀별 모임 시간에는 참석자들이 관심 있는 프로젝트 별로 모여 함께 브레인스토밍을 진행했습니다. 이를 통해 프로젝트를 구체화하고 참석자들이 직접 기획에 참여 할 수 있는 기회를 줌으로써, 능동적이고 주도적인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한 내용들을 정리했습니다. 종이에 빼곡하게 본인의 아이디어를 적는 모습은 보는 것만으로도 희망이 가득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앞으로 진행 할 프로젝트를 직접 준비하며 각자의 재능을 가지고 참부모님의 섭리에 도움되고자 하는 KTGY의 목표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브레인스토밍 팀별 발표> 동계방학 기간 진행 될 방중수련 및 심정문화 Youth캠프, KTGY 집체수련 등 2019년을 위한 다양한 교육들이 진행되고, 이후 각 프로젝트 별로 참부모님의 섭리에 동참하기 위한 미래세대의 다양한 프로젝트가 실체화되며 본격적으로 전개 될 예정입니다. 이번 워크샵 참석자는 "함께 모인다는 것만으로도 청년들의 열정이 정말 뜨거움을 느꼈습니다. 이틀 간 이야기했던 프로젝트들이 진행되고 결실을 맺을 때는 얼마나 더 뜨거울까 라는 마음과 함께 참부모님께 반드시 결실로 돌려드려야겠다"며 이 프로젝트들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결의한 이틀 간의 일정이었습니다.<사진제공 : CARP 문화홍보팀>

2018第1地区天運相続孝情奉献礼式レポート

2018第1地区天運相続孝情奉献礼式レポート 2018년 제1지구 천운상속효정봉헌예식 리포트 (※한국어는 일본어 다음에 있습니다.)  10月30日、晴れ渡った青空ものと、「2018第1地区天運相続奉献礼式」が千葉ポートアリーナにて開催されました。第1地区(関東地方)の16教区の教会員及び新規、約7000人が参加しました。  オープニングの「太鼓衆一気」による、迫力ある和太鼓のパフォーマンスが、会場全体の雰囲気を高揚させ、その力強さと研ぎ澄まされたパフォーマンスに、参加者は魅了されました。  次に竹ノ塚家庭教会聖歌隊の讃美によって、会場全体が聖霊に満たされ、その後行われる役事に連結してくれました。役事の時間は韓国・天宙清平修錬苑の金成南・日本研修局局長、横井稔明・日本研修チーム長、そして田中富広・第1地区地区長や15人の教区長が参加者に按手を行いました。  第2部は、金局長と主催者の田中地区長が登壇しました。田中地区長は「肉体を脱いでも永遠の世界があるという考えを前提として、この霊分立役事というものがあるのです。いかに天運に乗るかが、私たちの日々の生活の選択です」と語りました。金長が特別講話を行い、「奉献礼式とは、天運が相続される儀式、最高の先祖供養の儀式、健康と幸福を祈願する儀式、全ての祈願が成就される儀式である」と説明、参加者は奉献礼式の重要性を理解することができました。 全体が霊的に天宙清平修練苑を近く感じることができた雰囲気の中で、厳かに奉献書奉納式が行われました。12組の介添人が並ぶ中、奉献者である15名の教区長が入場し、奉献書を奉献し、会場全体が霊的な恩恵を受けていきました。 フィナーレは竹ノ塚家庭教会聖歌隊のリードで、全体が「勝利の日まで」を歌い、会場全体が一つになって、閉幕しました。 2018년 제1지구 천운상속효정봉헌예식 리포트  10월 30일 맑고 푸른 하늘과 "2018 제 1 지구 천운상속봉헌예식"이 치바 포트 아리나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제1 지구(관동지방)의 16교구의 식구 및 신규대상자, 약7000명이 참가했습니다. 오프닝의 "타이코슈잇키"에 의한 박력 있는 일본북의 퍼포먼스가 행사장 전체의 분위기를 고조시켰고 그 강력함과 맑고 깨끗한 퍼포먼스에 참가자들은 매료되었습니다. 다음으로 타케노츠카 가정교회 성가대의 찬송에 이어 행사장 전체가 성령으로 충만하고 그 후 진행되는 역사에 연결시켜 주었습니다. 역사시간은 김성남 청평수련원 국장과 요코이 도시아키 일본 연수팀장, 다나카 토미히로 제1지구 지구장과 15명의 교구장이 참석자들에게 안수를 했습니다. 2부는 김 국장과 주최자인 다나카 지구장이 등단했습니다. 타나카 지구장은 "육체를 벗어났어도 영원한 세계가 있다고 하는 생각을 전제로 이 영분립 역사가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천운으로 연결될지가 하루하루 보내는 우리 생활 속 선택에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라고 전했습니다. 김국장이 특강을 통해 “봉헌예식이란 천운이 상속되는 의식, 최고의 조상 공양 의식이며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의식, 모든 기원이 성취되는 의식이다”라고 설명하여 참석자들은 봉헌예식의 중요성을 이해하였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영적으로 천주청평 수련원을 가깝게 느꼈던 분위기 속에서 엄숙하게 봉헌서 봉납식을 했습니다. 12쌍의 들러리 사이를 봉헌자인 15명의 교구장이 입장해 봉헌서를 봉헌해 행사장 전체가 영적인 혜택을 받아 갔습니다. 피날레는 타케노츠카 가정교회 성가대의 리드로 전체가 "승리의 날까지"를 노래하며 행사장 전체가 하나가 되어 폐막되었습니다.

[경상매일신문 외] UPFㆍ네팔정부, 아시아ㆍ태평양 서밋

[경상매일신문] UPFㆍ네팔정부, 아시아ㆍ태평양 서밋 한학자 총재가 2018 아시아·태평양 서밋 개회식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천주평화연합(Universal Peace Federation, 이하 UPF)은 네팔정부와 공동으로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3일까지 ‘2018 아시아·태평양 서밋’(Asia Pacific Summit 2018)을 네팔 카트만두에 위치한 하얏트 리젠시 카트만두 호텔에서 개최했다.UPF 공동 창설자 한학자 총재는 개회식 기조연설에서 “인류문명사로 본 하늘섭리와 아시아·태평양 문명권시대의 아시아의 책임”을 강조하면서 “아시아문명권에서는 세계 인류를 인도할 수 있는 많은 종교들이 탄생했는데 가장 하늘에 가까운 네팔에서 하나님의 축복을 나누게 될 때 세계에 밝은 등불이며 빛이 될 것”이며 “국경·문화·사상의 벽을 넘어 오직 위해 사는 심정문화혁명으로 인류가 소원하고 하나님의 꿈인 ‘인류 한 가족’이 실현된다”면서 “인간중심의 이론·사상·관습이 아니라 원래 우주의 주인인 하나님을 모시는 신아시아·태평양문명권시대를 맞이하자”고 설파했다.‘우리 시대의 주요 도전과제: 공생, 공영, 공의와 보편적 가치’(Addressing the Critical Challenges of Our Time: Interdependence, Mutual Prosperity and Universal Values)라는 주제로 진행된 ‘2018 아시아·태평양 서밋’은 분쟁해결, 평화와 발전, 이상적 정부의 모습, 기후변화, 가정과 결혼의 관계성 강화 등의 주제로 구성됐으며 유엔 지속가능개발목표(SDGs)를 지원하는 방향으로 설정됐다. 천주평화연합(UPF)은 2005년 9월 12일 문선명·한학자 총재가 뉴욕에서 창설해서 세계 194개국에 UPF 평화대사들의 네트워크를 갖춘 국제적인 NGO단체다. 최근 천주평화연합(UPF)는 UN 경제사회이사회 ‘포괄적 협의지위’로 승격됐다. 2005년 창설이후 UN 경제사회이사회(ECOSOC) 특정분야 협의지위(Special Consultative Status)를 획득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으며, 최근 2018년 8월11일에 최상위 등급인 포괄적 협의지위(General Consultative Status)로 승격됐다. 포괄적 협의지위는 UN에 등록된 3천여 개의 민간기구(NGO) 가운데 150여개 단체만이 부여받은 지위로 UN 경제사회이사회 및 산하 11개 위원회의 모든 회의와 행사에 참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총회에 회의의제를 상정할 수 있고, 발언권이 주어지며 각종 자료를 배포할 수 있다.... [자세히보기] [경인종합일보]네팔에서 ‘2018 아시아·태평양 서밋’ 개최- 한학자 총재, 아시아·태평양 지도자들에게 평화메시지 설파- ‘평화가정페스티벌’ 네팔 시장 700쌍 포함 4,500명 참석- 샤르마 올리 네팔 수상, ‘평화가정페스티벌’에서 가정의 중요성 강조- 아시아·태평양 지역 세계평화종교인연합 창립식도 열려 천주평화연합(Universal Peace Federation, 이하 UPF)은 네팔정부와 공동으로 11월 30일부터 12월 3일까지 ‘2018 아시아·태평양 서밋’(Asia Pacific Summit 2018)을 네팔 카트만두에 위치한 하얏트 리젠시 카트만두 호텔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UPF 공동 창설자 한학자 총재는 개회식 기조연설에서 “인류문명사로 본 하늘섭리와 아시아‧태평양 문명권시대의 아시아의 책임”을 강조하면서며 “아시아문명권에서는 세계 인류를 인도할 수 있는 많은 종교들이 탄생했는데 가장 하늘에 가까운 네팔에서 하나님의 축복을 나누게 될 때 세계에 밝은 등불이며 빛이 될 것”이며 “국경‧문화‧사상의 벽을 넘어 오직 위하여 사는 심정문화혁명으로 인류가 소원하고 하나님의 꿈인 ‘인류 한 가족’이 실현된다”면서 “인간중심의 이론‧사상‧관습이 아니라 원래 우주의 주인인 하나님을 모시는 신아시아‧태평양문명권시대를 맞이하자”고 설파했다.이번 ‘2018 아시아·태평양 서밋’은 UPF 공동 창설자 한학자 총재를 비롯해 샤르마 올리 네팔 수상, 훈센 캄보디아 수상, 아웅산 수지 미얀마 국가고문, 투이말리파토 수알라우비 2세 사모아 국가 원수, 이아코바 이탈렐리 투발루 총독, 바론 와카 나우루 대통령, 레니 로브레도 필리핀 부통령, 데베 고다 전 인도 총리, 마드하브 쿠마르 전 네팔 총리, 유수프 라자 길라니 전 파키스탄 총리, 아티 조지 소코마누 전 바누아투 대통령, 아노테 통 전 키리바시 대통령, 존슨 토리비옹 전 팔라우 대통령, 안드레스 파스트라나 전 콜롬비아 대통령, 하산 가푸리파르드 전 이란 부통령 등 국가원수 7명, 전직 대통령 및 수상 12명, 국회의장 및 부의장 7명, 장관 17명, 국회의원 300명, 종교지도자 50명을 비롯해 여성지도자, 언론관계자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네팔, 인도, 스리랑카, 태국, 캄보디아, 필리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미얀마, 파키스탄, 호주, 뉴질랜드, 피지, 마셜 제도 등 아시아와 태평양 지역 45개국에서 참석했다.샤르마 올리 네팔 수상은 개회식 연설에서 “세계적인 문제를 다루기 위해 다자주의를 유지한 국제적인 평화증진과 자연생태계 보호를 통한 선진국과 개발도상국의 공동발전, 세계의 보편적 가치관 공유를 해야 한다. 어떤 나라도 국제시스템 없이는 스스로 지탱‧생존할 수 없으며 세계적인 네트워크는 화합과 협력으로 이끌고 있다. 모든 인류가 평화와 화합과 번영의 길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훈센 캄보디아 수상은 “국가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각국의 독립 주권 존중과 대화증진을 해야 하며, 국제적으로 극단주의 테러와 싸우기 위해 합동 공동 노력 강화와 환경자연 보호로 미래세대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했으며, 아웅산 수지 미얀마 국가고문은 “국가들이 갈수록 상호의존‧연결하는 시대가 되었으며, 이 시대 뿐만 아니라 모든 시대와 모든 국가에 필요한 평화는 지속가능한 발전이 중요한 요소”라고 평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우리 시대의 주요 도전과제: 공생, 공영, 공의와 보편적 가치’(Addressing the Critical Challenges of Our Time: Interdependence, Mutual Prosperity and Universal Values)라는 주제로 진행된 ‘2018 아시아·태평양 서밋’은 분쟁해결, 평화와 발전, 이상적 정부의 모습, 기후변화, 가정과 결혼의 관계성 강화 등의 주제로 구성됐으며 유엔 지속가능개발목표(SDGs)를 지원하는 방향으로 설정됐다.‘2018 아시아·태평양 서밋’에서는 세계평화종교인연합(이하 종교인연합) 아시아‧태평양 지역 창립식도 거행됐다. 불교‧기독교‧힌두교‧이슬람교 대표지도자들이 세계평화를 위해 각 종교의 기도를 드린 후 종교인연합 창립의 중요성을 불교, 힌두교, 이슬람교, 자이나교, 시크교, 도교 지도자들이 연설했다. 그 후 축사, 슈리바트사 고스와미 종교인연합 아시아‧태평양 의장의 창립문 낭독, 종교 대표자들이 창립 서명식, 평화의 종 타종의 순으로 진행됐다.이어 12월 2일 오후 2시부터 ‘평화가정페스티벌’(Peace and Family Festival)이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주최로 거행됐다. ‘행복한 가정, 번영한 국가’라는 주제로 한학자 총재의 주례로 진행된 행사는 샤르마 올리 네팔 수상을 비롯해 아시아·태평양 서밋에 참석한 전현식 수상들과 지도자들 및 네팔 시장 700쌍을 포함한 교수, 평화대사 등 4,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평화가정페스티벌’은 귀빈소개, 네팔국가제창, 치트라 레카 야다브 전 네팔 교육부장관 환영사, 로버트 키틀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세계회장 연설, 슈리바트사 고스와미 스리 라드하라마나 사원 최고책임자 축사, 초종교대표자 평화기도, 초종교합수의식, 결혼재서약식, 축가, 들러리 입장, 주례입장, 성수의식, 성혼문답, 축도, 성혼선포, 꽃다발 증정, 억만세 삼창으로 진행됐다. 이어 한학자 총재가 샤르마 올리 네팔 수상에게 직접 굿 거버넌스 상(Good Governance Award)를 수여했으며, 네팔 시장들이 세계평화시장연합 창립 결의서 전달한 후, 샤르마 올리 네팔 수상의 ‘이 시대 가정의 중요성’에 대한 특별연설로 막을 내렸다.천주평화연합(UPF)은 2005년 9월 12일 문선명․한학자 총재가 뉴욕에서 창설해서 세계 194개국에 UPF 평화대사들의 네트워크를 갖춘 국제적인 NGO단체다. 최근 천주평화연합(UPF)는 UN 경제사회이사회 ‘포괄적 협의지위’로 승격됐다.2005년 창설이후 UN 경제사회이사회(ECOSOC) 특정분야 협의지위(Special Consultative Status)를 획득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으며, 최근 2018년 8월 11일에 최상위 등급인 포괄적 협의지위(General Consultative Status)로 승격됐다. 포괄적 협의지위는 UN에 등록된 3,000여개의 민간기구(NGO) 가운데 150여개 단체만이 부여받은 지위로 UN 경제사회이사회 및 산하 11개 위원회의 모든 회의와 행사에 참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총회에 회의의제를 상정할 수 있고, 발언권이 주어지며 각종 자료를 배포할 수 있다.... [자세히보기][충청탑뉴스]천주평화연합, 네팔'2018 아시아·태평양 서밋' 개최- 네팔정부 공동주최, 아시아·태평양 지도자들에게 평화메시지 설파천주평화연합(Universal Peace Federation, 이하 UPF)은 네팔정부와 공동으로 지난달 30일부터 12월 3일까지 '2018 아시아·태평양 서밋'(Asia Pacific Summit 2018)을 네팔 카트만두에 위치한 하얏트 리젠시 카트만두 호텔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UPF 공동 창설자 한학자 총재는 개회식에서 "인류문명사로 본 하늘섭리와 아시아‧태평양 문명권시대의 아시아의 책임"을 강조하고"아시아문명권에서는 세계 인류를 인도할 수 있는 많은 종교들이 탄생했는데 가장 하늘에 가까운 네팔에서 하나님의 축복을 나누게 될 때 세계에 밝은 등불이며 빛이 될 것이며, 국경‧문화‧사상의 벽을 넘어 오직 위하여 사는 심정문화혁명으로 인류가 소원하고 하나님의 꿈인 '인류 한 가족'이 실현된다"면서 "인간중심의 이론‧사상‧관습이 아니라 원래 우주의 주인인 하나님을 모시는 신아시아‧태평양문명권시대를 맞이하자"고 했다. 이번 '2018 아시아·태평양 서밋'은 UPF 공동 창설자 한학자 총재를 비롯해 샤르마 올리 네팔 수상, 훈센 캄보디아 수상, 아웅산 수지 미얀마 국가고문, 투이말리파토 수알라우비 2세 사모아 국가 원수, 이아코바 이탈렐리 투발루 총독, 바론 와카 나우루 대통령, 레니 로브레도 필리핀 부통령, 데베 고다 전 인도 총리, 마드하브 쿠마르 전 네팔 총리, 유수프 라자 길라니 전 파키스탄 총리, 아티 조지 소코마누 전 바누아투 대통령, 아노테 통 전 키리바시 대통령, 존슨 토리비옹 전 팔라우 대통령, 안드레스 파스트라나 전 콜롬비아 대통령, 하산 가푸리파르드 전 이란 부통령 등 국가원수 7명, 전직 대통령 및 수상 12명, 국회의장 및 부의장 7명, 장관 17명, 국회의원 300명, 종교지도자 50명을 비롯해 여성지도자 등 2,000여명이 네팔, 인도, 스리랑카, 태국, 캄보디아, 필리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미얀마, 파키스탄, 호주, 뉴질랜드, 피지, 마셜 제도 등 아시아와 태평양 지역 45개국에서 참석했다. 샤르마 올리 네팔 수상은 "세계적인 문제를 다루기 위해 다자주의를 유지한 국제적인 평화증진과 자연생태계 보호를 통한 선진국과 개발도상국의 공동발전, 세계의 보편적 가치관 공유를 해야 한다"면서 "어떤 나라도 국제시스템 없이는 스스로 지탱‧생존할 수 없으며 세계적인 네트워크는 화합과 협력으로 이끌고 있다"며 "모든 인류가 평화와 화합과 번영의 길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훈센 캄보디아 수상은 "국가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각국의 독립 주권 존중과 대화증진을 해야 하며, 국제적으로 극단주의 테러와 싸우기 위해 합동 공동 노력 강화와 환경자연 보호로 미래세대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했다.아웅산 수지 미얀마 국가고문은 "국가들이 갈수록 상호의존‧연결하는 시대가 되었으며, 이 시대 뿐만 아니라 모든 시대와 모든 국가에 필요한 평화는 지속가능한 발전이 중요한 요소"라고 평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우리 시대의 주요 도전과제: 공생, 공영, 공의와 보편적 가치'(Addressing the Critical Challenges of Our Time: Interdependence, Mutual Prosperity and Universal Values)라는 주제로 진행된 '2018 아시아·태평양 서밋'은 분쟁해결, 평화와 발전, 이상적 정부의 모습, 기후변화, 가정과 결혼의 관계성 강화 등의 주제로 구성됐으며 유엔 지속가능개발목표(SDGs)를 지원하는 방향으로 설정됐다.특히 이번 행사에서 세계평화종교인연합(이하 종교인연합) 아시아‧태평양 지역 창립식도 있었다. 불교‧기독교‧힌두교‧이슬람교 대표지도자들이 세계평화를 위해 각 종교의 기도를 드린 후 종교인연합 창립의 중요성을 불교, 힌두교, 이슬람교, 자이나교, 시크교, 도교 지도자들이 연설했으며, 축사, 슈리바트사 고스와미 종교인연합 아시아‧태평양 의장의 창립문 낭독, 종교 대표자들이 창립 서명식, 평화의 종 타종의 순으로 진행됐다.이어 12월 2일 오후 2시부터 '평화가정페스티벌'(Peace and Family Festival)이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주최로 진행됐다. '행복한 가정, 번영한 국가'라는 주제로 한학자 총재의 주례로 진행된 행사는 샤르마 올리 네팔 수상을 비롯해 아시아·태평양 서밋에 참석한 전현식 수상들과 지도자들 및 네팔 시장 700쌍을 포함한 교수, 평화대사 등 4,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천주평화연합(UPF)은 2005년 9월 12일 문선명·한학자 총재가 뉴욕에서 창설해서 세계 194개국에 UPF 평화대사들의 네트워크를 갖춘 국제적인 NGO단체다. 최근 천주평화연합(UPF)는 UN 경제사회이사회 '포괄적 협의지위'로 승격됐다. 2005년 창설이후 UN 경제사회이사회(ECOSOC) 특정분야 협의지위(Special Consultative Status)를 획득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으며, 최근 2018년 8월11일에 최상위 등급인 포괄적 협의지위(General Consultative Status)로 승격됐다. 포괄적 협의지위는 UN에 등록된 3,000여개의 민간기구(NGO) 가운데 150여개 단체만이 부여받은 지위로 UN 경제사회이사회 및 산하 11개 위원회의 모든 회의와 행사에 참석할 수 있다.... [자세히보기][수도권일보]천주평화연합·네팔정부 ‘2018 아시아·태평양 서밋’ 개최천주평화연합(Universal Peace Federation, 이하 UPF)은 네팔정부와 공동으로 지난 달 30일부터 이달 3일까지 ‘2018 아시아·태평양 서밋’(Asia Pacific Summit 2018)을 네팔 카트만두에 위치한 하얏트 리젠시 카트만두 호텔에서 개최했다. UPF 공동 창설자 한학자 총재는 개회식 기조연설에서 “인류문명사로 본 하늘섭리와 아시아태평양 문명권시대의 아시아의 책임”을 강조하며 “아시아문명권에서는 세계 인류를 인도할 수 있는 많은 종교들이 탄생했는데 가장 하늘에 가까운 네팔에서 하나님의 축복을 나누게 될 때 세계에 밝은 등불이며 빛이 될 것”이며 “국경문화사상의 벽을 넘어 오직 위하여 사는 심정문화혁명으로 인류가 소원하고 하나님의 꿈인 ‘인류 한 가족’이 실현된다”면서 “인간중심의 이론사상관습이 아니라 원래 우주의 주인인 하나님을 모시는 신아시아태평양문명권시대를 맞이하자”고 설파했다.이번 ‘2018 아시아·태평양 서밋’은 UPF 공동 창설자 한학자 총재를 비롯해 샤르마 올리 네팔 수상, 훈센 캄보디아 수상, 아웅산 수지 미얀마 국가고문, 투이말리파토 수알라우비 2세 사모아 국가 원수, 이아코바 이탈렐리 투발루 총독, 바론 와카 나우루 대통령, 레니 로브레도 필리핀 부통령, 데베 고다 전 인도 총리, 마드하브 쿠마르 전 네팔 총리, 유수프 라자 길라니 전 파키스탄 총리, 아티 조지 소코마누 전 바누아투 대통령, 아노테 통 전 키리바시 대통령, 존슨 토리비옹 전 팔라우 대통령, 안드레스 파스트라나 전 콜롬비아 대통령, 하산 가푸리파르드 전 이란 부통령 등 국가원수 7명, 전직 대통령 및 수상 12명, 국회의장 및 부의장 7명, 장관 17명, 국회의원 300명, 종교지도자 50명을 비롯해 여성지도자, 언론관계자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네팔, 인도, 스리랑카, 태국, 캄보디아, 필리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미얀마, 파키스탄, 호주, 뉴질랜드, 피지, 마셜 제도 등 아시아와 태평양 지역 45개국에서 참석했다.... [자세히보기][광남일보]천주평화연합, ‘2018 아시아·태평양 서밋’ 네팔서 개최한학자 총재, 아시아·태평양 지도자들에게 평화메시지 설파 샤르마 올리 네팔 수상, ‘평화가정페스티벌’서 가정의 중요성 강조샤르마 올리 네팔 수상 아시아 태평양 서밋 개회식 기조연설.아웅산 수지 미얀마 국가고문 개회식 연설.한학자 총재 아시아 태평양 서밋 개회식 기조연설한학자 총재 아시아 태평양 서밋 개회식 기조연설천주평화연합(Universal Peace Federation)은 네팔정부와 공동으로 지난달 30일부터 3일까지 ‘2018 아시아·태평양 서밋’(Asia Pacific Summit 2018)을 네팔 카트만두에 위치한 하얏트 리젠시 카트만두 호텔에서 개최했다.UPF 공동 창설자 한학자 총재는 개회식 기조연설에서 “아시아문명권에서는 세계 인류를 인도할 수 있는 많은 종교들이 탄생했는데 가장 하늘에 가까운 네팔에서 하나님의 축복을 나누게 될 때 세계에 밝은 등불이며 빛이 될 것”이라며 “국경·문화·사상의 벽을 넘어 오직 위하여 사는 심정문화혁명으로 인류가 소원하고 하나님의 꿈인 ‘인류 한 가족’이 실현된다”면서 “인간중심의 이론·사상·관습이 아니라 원래 우주의 주인인 하나님을 모시는 신아시아·태평양문명권시대를 맞이하자”고 설파했다. 샤르마 올리 네팔 수상은 개회식 연설에서 “어떤 나라도 국제시스템 없이는 스스로 지탱·생존할 수 없으며 세계적인 네트워크는 화합과 협력으로 이끌고 있다. 모든 인류가 평화와 화합과 번영의 길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웅산 수지 미얀마 국가고문은 “국가들이 갈수록 상호의존·연결하는 시대가 됐으며, 이 시대 뿐만 아니라 모든 시대와 모든 국가에 필요한 평화는 지속가능한 발전이 중요한 요소”라고 평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우리 시대의 주요 도전과제: 공생, 공영, 공의와 보편적 가치’라는 주제로 진행된 ‘2018 아시아·태평양 서밋’은 분쟁해결, 평화와 발전, 이상적 정부의 모습, 기후변화, 가정과 결혼의 관계성 강화 등의 주제로 구성됐으며 유엔 지속가능개발목표(SDGs)를 지원하는 방향으로 설정됐다. ‘2018 아시아·태평양 서밋’에서는 세계평화종교인연합 아시아·태평양 지역 창립식도 거행됐다.이어 ‘평화가정페스티벌’(Peace and Family Festival)이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주최로 거행됐다. ‘행복한 가정, 번영한 국가’라는 주제로 한학자 총재의 주례로 진행된 행사는 샤르마 올리 네팔 수상을 비롯해 아시아·태평양 서밋에 참석한 전현식 수상들과 지도자들 및 네팔 시장 700쌍을 포함한 교수, 평화대사 등 4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한학자 총재가 샤르마 올리 네팔 수상에게 직접 굿 거버넌스 상(Good Governance Award)를 수여했으며, 네팔 시장들이 세계평화시장연합 창립 결의서 전달한 후, 샤르마 올리 네팔 수상의 ‘이 시대 가정의 중요성’에 대한 특별연설을 했다. 이번 ‘2018 아시아·태평양 서밋’은 UPF 공동 창설자 한학자 총재를 비롯해 샤르마 올리 네팔 수상, 훈센 캄보디아 수상, 아웅산 수지 미얀마 국가고문, 투이말리파토 수알라우비 2세 사모아 국가 원수, 이아코바 이탈렐리 투발루 총독, 바론 와카 나우루 대통령, 레니 로브레도 필리핀 부통령, 데베 고다 전 인도 총리, 마드하브 쿠마르 전 네팔 총리, 유수프 라자 길라니 전 파키스탄 총리, 아티 조지 소코마누 전 바누아투 대통령, 아노테 통 전 키리바시 대통령, 존슨 토리비옹 전 팔라우 대통령, 안드레스 파스트라나 전 콜롬비아 대통령, 하산 가푸리파르드 전 이란 부통령 등 국가원수 7명, 전직 대통령 및 수상 12명, 국회의장 및 부의장 7명, 장관 17명, 국회의원 300명, 종교지도자 50명을 비롯해 여성지도자, 언론관계자 등 45개국 20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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