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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청평수련원 1~294대 조상축복식 및 영·육계축복식 거행 추천하기
작성자문화홍보국 조회수684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6-11-28


섭리역사의 한 획을 긋는 축복가정 돼야, 2천여 명의 후손 참석

 

직계, 모계, 부의모계, 모의모계 1~294대 조상축복식 및 영·육계축복식이 천력 1021(11.20)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유경석 한국회장 내외가 집례하고 2천여 명의 후손들과 영·육계 신랑·신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천주청평수련원 천성왕림궁전 대성전에서 거행됐다.



유경석 회장은 이날 주례사를 통해 영혼은 영원성이 있지만 육신은 한계가 있다. 하지만 아직 생애를 다 살지 않은 우리는 인생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깊이 느끼지 못한다.”고 전제한 뒤, “오늘 의식에 참석한 영계의 조상들은 영계의 실존을 알고 있기에 축복의 가치, 그리고 지상에서의 삶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잘 알고 계신다. 오늘 축복식을 통해 영원까지 이어질 영계에서의 삶을 새롭게 출발하기를 바란다.”고 축원했다.


이어 조상축복식에 참석한 후손들과 영·육계축복식 예비 축복가정을 향해 통일가가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살 수 있는 것은 참부모님이 계시기 때문이다. 참부모님을 모시고 동시대를 살아간다는 자체가 역사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면서 “Vision 2020 국가복귀의 성업을 위해 하루하루 절박한 심정을 섭리를 경륜하시는 참부모님을 생각하며 신종족메시아 사명완수를 통해 섭리역사의 한 획을 그을 수 있는축복가정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유 회장은 또한 통일가는 천일국의 실체적 제도권이 정착되어 가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축복가정과 식구들은 천일국 백성이라는 정체성을 항상 잊지 않고 하늘의 주권 정착을 향한 섭리의 중심에 서야 한다. 참부모님께서 세우신 종적인 기대 위에 횡적인 기반을 넓혀 나가야 한다. 진리에 대한 확신을 갖고 세상에 진실을 밝히는 노정을 걸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축복식은 김인천 총괄국장의 사회로 개식선언, 들러리 입장, 주례입장, 성초점화, 축복받을 조상입장, 이기성 천주청평수련원 원장의 보고기도, 유경석 회장의 주례사, 성주의식, 성수의식, 성혼문답, 축도, 예물교환, 성혼선포, 요시다 미호 식구의 축가, 꽃다발 봉정, 축하케이크 커팅, 주례 선창의 억만세 삼창, 영인조상 퇴장, 주례퇴장, 폐회선언,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기성 원장은 보고기도를 통해 “HJ 천원 천성왕림궁전에서 천지인참부모님을 거룩한 보좌에 모시고, 심천개방원 충효개문주 효진님과 천총관 흥진님, 충심봉천 충심봉신 대부님·대모님 가정을 비롯한 절대선령들이 옹위하시는 가운데, 유경석 회장 내외분을 주례로 모시고 조상축복식과 영·육계축복식을 거행할 수 있도록 인도하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영계의 조상들이 하늘의 크신 사랑과 은사를 항상 기억하며 Vision 2020 국가복귀의 성업과 신종족메시아 사명완수를 위해 협조하고 역사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라고 간구했다


▲ 1~294대 조상축복식 단체기념사진 촬영


<기사제공: 기획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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