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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천주성화 4주년기념 영남권 사랑나눔 연합예배 벡스코에서 거행 추천하기
작성자문화홍보국 조회수578건 추천수2건 작성일자2016-12-12
인류 한 가족 이상, 희망 4년 국가복귀 승리를 위한 ‘2016 천주성화 4주년기념 영남권 사랑나눔 연합예배’가 천력 11월 13일(양 12.11) 오전 10시 30분 부산광역시 벡스코 제2전시장 3층 5A홀에서 거행됐다.


이날 부산·대구·울산·경남·경북 등 5개 교구 58개 교회 4,300여명의 식구들은 참부모님께서 일생동안 세상에 아낌없이 보여주셨던 숭고한 참사랑의 삶과 승리의 섭리적 경륜을 사랑나눔연합예배를 통해 재차 깊이 인식하며 비전 2020 승리를 향해 힘차게 전진해 나갈 것을 굳게 다짐했다.


반올림찬양단의 식전 찬양 ‘참부모님 의지함이’, ‘내 어린양’, ‘성화용사의노래’ 등의 곡을 따라 부르며 영남권 식구들은 참부모님의 깊은 사랑과 은총에 존귀와 영광을 올렸다.


또한 5개 교구 연합성가대의 ‘본향을 향하네’, ‘일어나라’ 2곡의 아름다운 찬양은 희망 4년 섭리를 경륜하시는 참부모님의 사랑을 가슴에 더 깊이 되새기기에 충분했다.

사회를 맡은 김형정 부산교구장은 개회에 앞서 금일 새벽 천지인참부모님께서 승리 귀국하셨음을 식구들에게 알리며, “유경석 회장님께서는 영남권 식구들을 만나기 위해 오늘 연합예배를 놓고 많은 정성과 준비를 하셨지만, 참부모님을 모셔야하는 중차대한 섭리적 내용 때문에 부득이 설교 말씀을 이현영 부회장에게 위임하셨다”고 전했다.


보고기도에서 진장진 경북교구장은 영남권 연합예배를 인도해주신 천지인 참부모님께 깊은 감사를 올린 가운데 ‘세워주신 유경석 회장님을 중심하고 3대혁신과 5대 핵심정책을 토대로 국민종교의 길, 비전 2020 국가복귀를 반드시 성취할 수 있는 신종족메시아들이 되도록 인도해 달라’고 간구했다.

연합합창단의 찬양에 이은 영상 인사말을 통해 유경석 회장은 ‘현 시국의 어려움에 주춤하지 말고 하늘섭리를 올곧게 인식하고 중단 없이 전진해 나가는 영남권 식구들이 되길 바란다’는 말씀을 전했고 식구들은 힘찬 박수 소리로 화답했다.


이날 말씀을 전한 이현영 부회장은 ‘효정의 빛으로 세상의 희망이 되게 하소서!’라는 제목으로 하늘부모님과 73억 인류에게 희망의 주체로 서 주셨던 참부모님 앞에 이제는 축복가정들이 효정 가득한 희망의 주체가 되어 세상의 빛으로 나타나야 함을 역설했다.


이 부회장은 서두에 “대한민국 곳곳에는 우리의 이야기, 축복가정의 이야기, 하늘섭리의 이야기가 가득하다”면서 “과거에도 지금 이 순간도 참부모님께서는 우리 사회의 문제를 단 한 번도 외면하지 않으시고 해결책을 찾기 위해 항상 고군분투해 나오셨다”고 전하며 참부모님께 영광을 올렸다.


덧붙여 이 부회장은 대한민국의 분명한 희망의 주체는 가정연합 축복가정들이라고 결론지으며 “참부모님 앞에 기쁨과 영광을 안겨드리는 희망!, 대한민국의 희망!, 실체 천일국의 희망이 되어 비전 2020 국가복귀를 승리하자”고 갈파했다.



이날 영남권 사랑나눔연합예배는 개회선언(사회: 김형정 부산교구장), 경배, 꽃다발 봉정(박영배 울산교구장 부부), 천일국가, 가정맹세, 보고기도(진장진경북교구장), 영상상영(‘심정문화 속에 핀 희망의 꽃’), 연합합창단 찬양, 영상 인사말(유경석 회장), 말씀 및 축도(이현영 부회장), 결단의 기도, 경배, 폐회선언 순으로 진행됐다.

<기사제공 : 전도교육국, 영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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