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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9주기 김경계 충모님 추모예배 충의애관에서 열려 추천하기
작성자문화홍보국 조회수729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7-01-05

충모님의 고귀한 생애전통 상속, 뜻 성사 위한 전력투구 다짐

 

49주기 김경계 충모님 추모예배가 천력 128(1.5) 오후 7시 참가정의 손자·손녀님, 가정연합 유경석 한국회장, 석준호 선문학원 이사장, 최윤기 통일재단 이사장, 한위일 천지선학원 건립위원장을 비롯하여 원로종친, 섭리기관장, 가정연합 임직원, 수도권 목회자와 중심식구 등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의애관에서 개최됐다.


▲ 49주기 김경계 충모님 추모예배 전경

유경석 회장은 추모사에서 참아버님에 대한 충모님의 정성은 지극하셨다. 참아버님의 탄생까지 기나긴 세월 동안 하늘의 인고가 있었고, 그 결실체인 참아버님을 탄생케 하신 충모님은 하늘이 준비하신 분이시다.”고 증언했다. 이어 충모님의 참아버님에 대한 사랑은 참으로 위대했지만 인정을 넘어 천정의 길을 가셔야 했던 참아버님께서는 가인권을 먼저 사랑하셔야 했고, 충모님은 섭리적인 고생과 고통을 감내하셔야 했다.”참부모님을 중심한 아벨권의 희생이 얼마나 컸는지 기억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유 회장은 오늘 충모님의 고귀한 삶을 추모하는 자리를 통해 충모님의 생애전통을 상속받는 여러분이 되기를 소망한다. 하늘에 대한 효정으로 기원절 4주년 승리와 Vision 2020 국가복귀 성업 완수를 위해 사생결단·전력투구·실천궁행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란다.”고 독려했다.


▲ 성초점화를 하고 있는 유경석 한국회장


이날 추모예배는 천복궁교회 문배관 목사의 사회로 개회선언 유경석 회장의 성초 점화, 천일국가 제창, 가정맹세, 유정섭 목사의 보고기도, 헌배 및 경배, 흠향, 유경석 회장의 추모사 및 축도, 묵도, 폐회선언 순으로 진행됐다.


유정섭 목사는 보고기도에서 충모님은 참아버님이 이 땅에 현현하게 하고 성장하시는 데 말로 다할 수 없는 정성을 다하셨습니다. 오늘 추모예배가 충모님의 영계 삶에 큰 힘이 되게 하시고, 저희들은 뜻의 성사를 위한 새로운 출발의 계기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라고 간구했다.


▲ 헌배를 올리고 있는 참가정의 손자·손녀님들


헌배 및 경배는 참가정의 손자·손녀님, 가정연합 유경석 한국회장, 문씨 종친 및 일가 대표, 전체 경배의 순서로 진행됐다. 한편, 이창열(참아버님의 외가 5촌 조카) 사장은 회고담에서 집안 어른들은 문선명 총재님께서 장성하게 되면 큰 인물이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고, 집안이 독립자금으로 가산을 헌납해 충모님께서는 어려운 생활을 하셨지만, 자녀들에게는 항상 애국정신을 길러주셨다.”고 말했다.



▲ 49주기 김경계 충모님 추모예배 전경


김경계 충모님은 188811월 태어나 문경유 선생과 결혼하시고 슬하에 참아버님을 포함하여 13명의 자녀를 낳으셨으며, 196817(68.12.8)에 성화하셨다. 참부모님께서는 1994413일 근본된 중심 어머니라는 의미를 담아 충모라는 칭호를 내려주셨으며, 그 이듬해 세계적 부모권 복귀의 승리적 기대가 된 36만쌍 축복식 전날 대모님, 대형님 가정과 함께 영계축복을 받으셨다


<기사제공: 기획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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