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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국본부 종무식 및 송년회 추천하기
작성자문화홍보국 조회수412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7-01-13


하늘의 뜻에 따라 섭리의 길을 곧은 마음으로 걸어갈 것다짐

 

2015년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 한국본부 종무식 및 송년회가 천일국 4년 천력 123(12.31) 오전 1030분 가정연합 유경석 한국회장을 비롯하여 한국본부 및 유관기관 임직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회 1층 카페에서 열렸다.




이날 유경석 회장은 송년사에서 먼저 2016년 한 해 동안 하늘의 뜻과 섭리를 위해 수고한 임직원들을 격려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통일가와 축복가정은 참부모님으로부터 시작됐다. 항상 참부모님의 심정권 안에서 결실 맺는 삶을 살아야 한다. 특히, 한국본부는 섭리의 중심에서 하늘 앞에 승리를 봉헌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하늘의 천비(天秘)는 오직 참부모님을 통해서만 선포된다. 참부모님의 말씀 속에 담긴 가르침을 깊게 깨달아 신앙적 기준을 정립하고 2020년까지 하늘부모님께서 역사 이래 소망해 오셨던 그 나라와 그 의를 이 땅 위에 정착을 넘어 안착시키는 섭리의 주역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끝으로 유 회장은 우리는 하늘의 뜻이 무엇이고 참부모님께서 누구신지를 알았기에 지금까지 말씀을 따라 넘지 못할 산을 넘고, 건너지 못할 강을 건너왔다. 섭리적으로 8부 능선에 와 있는 이 때, 우리에게 주어진 소명과 사명의 가치는 세상 그 어느 것보다 귀중하다. 2017년에도 하늘의 뜻과 소망에 따라 섭리의 길을 곧은 마음으로 걸어가기를 바란다.”고 축원했다.


이날 종무식은 이인국 총무국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경배, 천일국가 제창, 가정맹세, 이현영 부회장의 보고기도, 케이크커팅, 유경석 회장의 송년사 및 축도, 신인선 전도교육국장 선창의 억만세 삼창, 폐회선언 순으로 진행되었다. 식전 행사로 찬양과 2016년 참부모님의 섭리적 경륜과 가정연합 주요활동에 관한 영상을 시청했다.


이현영 부회장은 보고기도를 통해 타락한 세상의 역사를 하늘의 섭리역사로 전환시키는 노정에서 천지인참부모님을 모시고 섭리의 수레바퀴를 돌리며 전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2017년 정유년, 새벽닭의 울음으로 세상을 깨워 역사를 하늘의 뜻을 중심으로 역동하게 하시옵소서.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실체 천일국이 실현되는 역사가 이루어지게 하시옵소서. 하늘에 대한 효정으로 세상에 진실을 밝히게 하시옵소서. 천지인참부모님을 모시고 유경석 회장을 중심으로 하나 되어 국가복귀의 성업을 완수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라고 간구했다.


한편, 송년회 오찬은 신인선 전도교육국장의 승리제의로 시작됐다. 참석자들은 오찬을 함께 하며 서로의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8층 대강당에서는 화합과 화동을 위한 송년윷놀이가 진행됐다. 한국본부 임직원들은 이번 종무식과 송년회를 통해 2016년 한 해 풍성한 섭리의 결실을 맺게 해주신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은사에 감사하고, 2017년 정유년을 출발하며 섭리 현장과 더욱 하나 되어 하늘의 기대에 부응하는 실적 봉헌을 다짐했다.


<기사제공: 기획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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