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Search

동정

성화(聖和) 참자녀님 추모예배 한남동 국제연수원에서 열려 추천하기
작성자문화홍보국 조회수1,373건 추천수1건 작성일자2017-03-09

성화 참자녀님의 숭고한 생애전통 상속해 국가복귀 성업 완수할 것 결의


심천개방원 충효개문주(深天開放苑 忠孝開門主) 문효진님 성화 9주기를 맞아 하늘의 뜻을 위한 효정의 길을 걸어가신 효진님, 흥진님, 영진님, 혜진님, 희진님 등 다섯 분의 성화 참자녀님들의 숭고한 생애를 추모하는 성화(聖和) 참자녀님 추모예배가 천력 210(3.7) 오후 7시 한남국제연수원 영빈관에서 개최됐다.  


 

 성화 참자녀님 추모예배 전경

 

이날 추모예배에는 문훈숙 유니버설문화재단 이사장과 참가정의 손자·손녀님을 비롯하여 유경석 가정연합 한국회장, 이기성 천주청평수련원장, 이현영 한국종교협의회 회장, 문상필 한국CARP회장, 원로·종친, 가정연합을 비롯한 섭리기관 임직원, 수도권 목회자 및 중심식구 등 2백여 명이 참석했다.


 

성초점화를 하고 있는 문훈숙 이사장

 

효정(孝情)의 길을 걸어가신 성화 참자녀님

 

유경석 회장은 말씀을 통해 먼저 암담하고 어두웠던 6천년 탕감복귀섭리 역사는 참부모님의 승리로 새로운 희망을 이룰 수 있는 봄을 맞이할 수 있었다.”며 기적과도 같이 찾아온 섭리의 봄, 하늘부모님의 꿈과 인류의 소원을 이루어 가시는 참부모님께 존귀와 영광을 올렸다.

이어 오늘 우리는 하늘의 뜻을 위한 섭리의 일선에서 수고하시다가 희생의 길을 걸어가신 참가정의 참자녀님들을 추모하는 귀한 시간을 갖게 됐다.”며 성화 참자녀님에 대한 그리움과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추모말씀을 하고 있는 유경석 한국회장

 

또한 유경석 회장은 섭리의 고비 고비에는 반드시 희생의 제물이 요구되었다. 참아버님께서도 여섯 번의 무고한 옥중생활을 하셔야 했고, 가정적으로도 다섯 분의 참자녀님들을 영계에 보내셔야만 했다.”하늘의 섭리를 경륜하시는 참부모님의 깊은 심정을 기억하고, 하늘을 향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효정의 길을 가신 참자녀님들의 생애를 가슴에 새기자.”고 말했다.

끝으로 섭리의 봄, 참부모를 잃어버리고 방황하는 세상과 인류 앞에 효정의 빛을 밝히는 희망의 실체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 뒤, “그 길만이 먼저 가신 참자녀님들 앞에 보답하는 길임을 명심하고 이를 실천궁행할 것을 결의하는 이 시간이 되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헌배를 올리고 있는 참가정의 손자·손녀님들

   

Vision 2020 국가복귀 성업 완수 결의

 

이날 추모예배는 오인철 청년학생국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문훈숙 유니버설문화재단 이사장의 성초점화, 경배, 천일국가 제창, 가정맹세, 문상필 한국CARP회장의 보고기도, 헌배와 경배, 흠향, 유경석 가정연합 한국회장의 말씀 및 축도, 묵도, 폐회선언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보고기도를 하고 있는 문상필 한국CARP 회장

 

문상필 한국CARP 회장은 보고기도를 통해 하늘을 위해 성화의 길을 가신 성화 참자녀님들의 깊은 심정을 상속받아 저희들 모두가 하늘 앞에 충효열의 도리를 다하며 하늘을 향한 효정의 기준만이 인류가 나아갈 길임을 기억하고, 참부모님의 말씀과 심정으로 국가복귀의 사명을 완수하는 저희들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라고 간구했다.

  

 추모예배에 참석한 참가정과 지도자들

 

헌배 및 경배의 시간에는 참가정의 자녀님과 손자·손녀님, 유경석 가정연합 한국회장, 전체 참석자의 순서로 예를 올렸다. 이날 추모예배에 참석한 통일가 지도자와 식구들은 참자녀님의 성화에 담긴 숭고한 섭리적 의미를 되새기고 하늘의 섭리를 경륜해 나가시는 참어머님을 절대적으로 섬기고 심정일체가 되어 Vision 2020 국가복귀의 성업을 완수하고 천일국의 이상을 실현할 것을 다짐했다.

 

<기사제공: 기획국>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