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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대한민국! 영남권 대국민 화합통일 전진대회 각계 지도자 및 시민 1만2천여 명 참석 추천하기
작성자문화홍보국 조회수1,196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7-05-14

희망 대한민국! 영남권 대국민 화합통일 전진대회

영남권 각계 지도자 및 시민 12천여 명 참석


희망 대한민국영남권 대국민 화합통일 전진대회 행사전경모습


희망 대한민국! 영남권 대국민 화합통일 전진대회’(이하 영남권 전진대회)가 천력 419(5.14) 오전 10, ‘위하는 참사랑으로 통일한국의 새 시대를 열어가자!’라는 주제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 유경석 한국회장을 비롯하여 12천여 명의 영남권 애국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 벡스코 제2 전시장에서 개최됐다




▲주제강연하는 유경석 가정연합 한국회장 


이날 전진대회에는 유재중 국회의원(자유한국당), 대한불교조계종 원로의원 성타 스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주종기 부의장,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이현영 한국회장, 불교여성 CEO 윤정자 회장, () 바르게살기운동본부 부산시 이경신 회장, 경상북도의정회 양재경 회장, 부산여성뉴스신문 유순희 대표, 울산시교육위원회 권오영 회장, 경상남도교육위원회 정인선 회장, 고려대 김동규 교수, 울산대 문홍일 교수, 경북신문사 박준현 사장, 김종규 창원일보 대표이사, 금강사 법장 송원진 주지스님, 남해군의회 박득주 의장, 대구 수성구의회 김진환 의원, 대구 서구의회 조연순·김경호·오세광 의원 등 정치·경제·언론·종교·교육계 지도자들이 참석해 대한민국의 대내외 위기 극복의 방안을 모색하고 대한민국의 화합을 통해 다가올 통일시대를 대비해 나가자는 데에 뜻을 모았다.



▲환영사하는 김형정 영남권 공동위원장


이날 행사 개최를 축하하며 김관용 경북도지사, 서병수 부산광역시장, 자유한국당 박맹우·정갑윤·이완영·유기준·여상규·곽상도·윤재옥·김한표·김정재·박명재·김성찬·이채익 국회의원, 더불어 민주당 전재수 국회의원, 바른정당 김세연 국회의원, 백종현 부산광역시의회 의장, 박동식 경상남도의회 의장, 이강덕 포항시장, 문명호 포항시의회 의장, 권민호 거제시장 등 영남권 각계 지도자들이 축전을 보내왔다.




▲축사하는 불국사 회주 성타스님



▲축사하는 유재중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가정연합 유경석 한국회장은 주제 강연을 통해 지난 몇 달 동안 심각한 정치·경제·안보 위기에 처해 있던 대한민국이 59일 제19대 대선을 통해 새 출발의 선상에 서게 됐지만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많음을 지적한 뒤, “지난날의 고루한 관념이나 습관, 태도 등과 과감히 작별하고,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강인한 인고의 정신을 재확인하여 지금보다는 더 나은 역사를 만들겠다는 청신한 이상을 펼칠 때가 되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냉전 종식, 김일성 주석과의 회담,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 창설, 선학평화상 제정, DMZ(비무장지대) 평화공원 조성과 제5 유엔사무국 유치 운동 그리고 100만 서명운동, 국제평화고속도로 프로젝트 등 가정연합의 창시자인 문선명·한학자 총재의 평화세계 실현을 위한 생애를 알렸으며, 두익사상과 참사랑을 바탕으로 하나 된 ‘ONE KOREA’앞당기기 위한 우리의 굳건한 의지의 외침이 금번 2017희망 대한민국! 대국민 화합통일 전진대회’이며 이를 통해 한반도의 새 희망의 시대를 힘차게 열어 가자.”고 역설했다.  



 주제강연하는 유경석 한국회장과 객석을 가득 채운 행사장 모습


 이날 영남권 전진대회는 가정연합 박길남 한국부회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국민의례, 내빈소개, 김형정 영남권 전진대회 공동위원장의 환영사, 대한불교조계종 불국사 회주 성타 스님과 유재중 국회의원(자유한국당)의 축사, 영상(‘화합과 통일의 길, 위하는 참사랑으로’) 시청, 가정연합 유경석 한국회장의 주제 강연, ‘희망 대한민국! 대국민 화합통일 선언문채택, 이승일 영남권 전진대회 공동위원장 선창의 억만세 삼창, 폐회선언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본 행사에 앞서 화합통일한마당 축제가 열려 이스트 엔젤의 비보이 댄스, 나현재 가수의 축가, ‘한울림의 북 공연, 등의 문화공연이 진행됐다.

  


▲결의를 담아 선언문에 서명을 하고있는 유경석 한국회장


아울러 대회에 참석한 각계 지도자와 국민들은 대내외 위기 극복을 위한 대국민 화합통일의 결의를 다지는 선언문을 채택했다가정연합 유경석 한국회장, 성타 스님, 이현영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한국회장, 이승일·진장진·정동원·박영배·김형정 영남권 전진대회 공동위원장, 민주평통 주종기 부의장, 박득주 남해군의회 의장, 울산시교육위원회 권오영 회장, 문홍일 울산대 교수 등 전진대회에 참석한 정치, 종교, 학술, NGO 등 각계 대표지도자들이 단에 올라 선언문에 서명했다.


전체 참석자들은 선언문을 통해 대립과 갈등을 종식하고 희망 대한민국의 대국민 화합통일과 한반도 평화실현을 위해 피스 프로젝트·DMZ 평화공원 조성 및 제5 유엔사무국 유치 활동, 글로벌 인재육성, 참사랑 공동체 실천운동, 가치관 회복운동을 전개해 나갈 것을 결의하고 다짐했다.



선언문에 서명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각계 대표지도자들 

 

이날 영남권 전진대회는 각계 지도자와 애국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동참 속에 성황리에 개최되었으며, 향후 528일 호남권대회(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 63일 청년학생대회(경기도 파주 임진각), 64일 충청권대회(선문대학교) 등 권역별 전진대회에 이어 통일시대를 대비하는 210만 대국민 의식교육과 더불어 애국시민이 함께 동참할 수 있는 다양한 실천운동을 시··, ··동까지 확대·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기사제공:기획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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