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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생활정치아카데미 최고 지도자 간담회 열려 추천하기
작성자문화홍보국 조회수523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7-05-30
2017 생활정치아카데미 최고 지도자 간담회 열려
“대한민국 밝은 미래, 지방 자치와 분권의 생활정치로 열어야”

 
2017 생활정치아카데미 최고 지도자 간담회 전경사진

 지방자치와 지방분권을 통한 민주주의 발전과 국민주권주의 실현을 모색해 온 (사)생활정치아카데미(이사장 유경석)는 천력 5월 4일 (양 5.29) 오전 11시 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유경석 생활정치아카데미 이사장, 추성춘 생활정치아카데미 원장(전 제주MBC 사장), 정병제 서울 금천구의회 의장(서울 생활정치아카데미 공동회장), 류재구 경기 도의원(경기 생활정치아카데미 공동회장), 황인호 대전 시의원(대전 생활정치아카데미 공동회장), 김진환 대구 수성구의원(대구 생활정치아카데미 공동회장), 윤시석 전남 도의원(전남 생활정치아카데미 공동회장) 등 전국 17개 광역시,도의 70여명의 시·도·군·구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사)생활정치아카데미 최고 지도자 간담회가 개최됐다.

 이날 간담회를 통해 전국 17개 광역시.도의 지방의회 도의원, 시·군·구 의원들 70여 명으로 구성된 시,도회장단 및 중앙운영위원이 새롭게 선임되었고, 생활정치아카데미 텃밭 포럼 전국연합회 공동회장에는 유경석 이사장이 선임됐다. 


유경석 생활정치아카데미 이사장의 환영사

 이날 환영사에서 유경석 생활정치아카데미 이사장은 “‘국민자치’는 헌법의 기본원칙인 평화와 복지의 자유국가 실현을 위해서 국민주권주의가 뿌리내려야 하며, 지방자치와 지방분권을 통해 실현해야 한다”며, “참부모님의 사상과 이념은 애천(愛天)·애인(愛人)·애국(愛國)의 정신이 담겨있으며, 생활정치아카데미 텃밭포럼을 통해 ‘생활정치’와 ‘시민정치’의 확산을 외쳐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유 이사장은 “민생정치의 결실이라 할 수 있는 생활정치 실현을 위한 답은 바로 현장, 즉 지역정치에 있다”며, “이를 위해 생활정치 아카데미와 텃밭포럼은 지역주민의 행복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지역 정치인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 활동에 힘써 나갈 것”을 약속했다. 


추성춘 생활정치아카데미 원장의 경과보고

 이날 행사는 조육현 생활정치아카데미 교육이사의 사회로 개회선언, 국민의례, 내빈소개, 추성춘 생활정치아카데미 원장의 경과보고, 송원상 생활정치아카데미 사무총장의 사업계획보고, 시도회장 및 중앙운영위원 선임, 유경석 이사장의 환영사, 간담회 순서로 진행됐다. 

 간담회를 통해 향후 생활정치 텃밭포럼은 중앙 중심이 아닌 현장이 중심이 된 지역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을 공유했다. 한편 지역정치 지도자 양성을 위해 국내외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나갈 것을 합의했다. 황인호 대전시의회 의원은 “지역주민에게 사랑 받는 지방의회 의원이 되기 위해서는 먼저 주민의 눈높이에 맞는 의정활동이 필요하며, 특히 공금 사용에 있어서 투명성과 효율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단체 기념사진 촬영

 (사)생활정치아카데미는 새롭게 선임된 17개 광역시도 회장단과 중앙운영위원을 중심으로 앞으로 싱크탱크의 역할을 하고, (사)생활정치아카데미 산하 ‘텃밭포럼 전국 연합회’는 액션탱크가 되어 국민주권과 국민자치, 지방자치와 지방분권 실현을 위한 시민사회, 정치권, 학계 상호간의 수평적이면서도 유기적인 소통과 협력의 장이 되어 지도자 세미나 및 포럼, 지방 정치 선진국과의 국제교류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개할 예정이다. 
<기사제공 : 통일그룹 대외협력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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