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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천성입국충성자 우크라이나 국가메시아 김경남 여사 협회성화식 열려 추천하기
작성자문화홍보국 조회수1,242건 추천수1건 작성일자2017-06-22

축 천성입국충성자 우크라이나 국가메시아 김경남 여사 협회성화식 열려

천지인참부모님, 휘호 하사 통해 천성 향한 성화의 길 축복

 

▲'祝 天城入國忠誠子’ 우크라이나 국가메시아 김경남 여사 협회성화식


▲헌화하는 유경석 성화위원장 내외


축 천성입국충성자(祝 天城入國忠誠子)’ 우크라이나 국가메시아 김경남 여사 협회성화식이 천일국 5년천력 527(6.21) 오전 8시 성화위원장인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유경석 한국회장과 문예진님 가정의 문신복님을 비롯하여 통일가 원로 선배, 섭리기관장, 목회자, 식구, 섭리기관 임직원, 우크라이나 식구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아산병원 성화식장에서 엄숙히 거행됐다.


▲ 성화사를 전하고 있는 유경석 성화위원장


통일가 역사에 기록될 고귀한 생애 칭송

유경석 성화위원장은 성화사를 통해 부군이신 정수원 회장님과 더불어 여사님께서는 교회개척, 목회, 섭리기관, 섭리기업체, 해외선교 등 뜻의 일선에서 개척자요, 통일가 역사의 산 증인으로 묵묵히 자신에게 주어진 소명을 다하셨다. 전국부인연합회 여명회 회장, 일본순회사, 여성연합 상임이사, 선학장학재단 이사, 우크라이나 선교 등 다방면에서 하늘섭리에 기여하셨다. 참부모님께서는 정수원·김경남 회장 가정을 항상 귀하게 기억하셨고, 천일국 기원절 특별공로상을 수여하시어 그 공을 치하해 주셨다.”며 그 공적 생애를 회고했다


▲헌화하는 가족대표


또한 유 위원장은 여사님은 처녀 시절 진리탐구에 열정적이셨고, 영적역사를 체험하며 굳건한 신념으로 누구 앞에서도 당당하게 말씀을 선포했던 강인한 여성이셨고, 가정에서는 정숙하고 지혜로운 현모양처(賢母良妻)이셨다. 특히, 여사님은 자녀 교육에 힘써 여덟 자녀 모두가 2세 축복의 길로 인도하셨고, 3년 이상 공직의 기준을 세우게 하셨다. 자녀교육에 있어 축복가정의 귀감이 되셨다.”고 회고한 뒤, “참부모님께서는 김경남 여사님의 성화소식을 들으신 후 그 생애를 귀히 보시고 축 천성입국충성자 우크라이나 국가메시아 김경남이라는 휘호를 내리시어 성화의 길을 축복해 주셨다.”며 하늘의 은사에 감사와 영광을 올렸다.

 

송별서신, ‘생애전통 상속받아 하늘 앞에 충효 다할 것

이날 협회성화식은 홍성복 가정국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천일국가 제창, 황보군 경기남부교구장의 보고기도, 가족대표의 헌화, 약력보고, 윤덕명 시인의 송시, 정충현 손자의 송별서신, 유경석 성화위원장의 성화사, 각계 대표의 헌화, 성가 7장 찬송, 유경석 성화위원장의 축도, 가족대표 인사, 폐회선언의 순으로 진행됐다.


▲송별서신을 낭독중인 손자 정충현 군


특히 유가족 중 손자 정충현 군은 조모의 사랑과 함께했던 추억을 회상하고, 신앙적·심정적 가르침과 본이 되어 실천하셨던 조모의 생애 앞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송별서신을 낭독하며 그 생애전통을 상속받아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 충효의 도리를 다할 것을 다짐했다



祝 天城入國忠誠子’ 우크라이나 국가메시아 김경남 여사 협회성화식 전경


각계대표 헌화 후 유경석 성화위원장은 축도를 통해 천성을 향해 가시는 김경남 여사님께 하늘의 무한하신 사랑과 가호하심이 함께 하시옵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라고 축원했다. 이어 가족인사에서는 차남 정진화 천주청평수련원 국제부 처장이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따뜻한 관심과 축복 그리고 함께해 준 공직자와 식구들의 정성에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원전식 모습


영계의 부군과 더불어 절대선령 되시길 축원

한편, 이날 오전 11시 김경남 여사의 원전식이 파주원전에서 거행됐다. 홍성복 가정국장의 사회로 열린 원전식은 개회선언, 찬송(성가 7), 김창수 교회장의 보고기도, 박길남 부회장의 원전사, 가족 및 각계대표의 헌화 및 헌토, 박길남 부회장의 축도, 가족대표의 가족인사, 연제근 원로목사 선창의 억만세 삼창, 폐회선언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박길남 부회장은 원전사를 통해 김경남 여사님께서는 하늘의 뜻 맞는 천도의 귀한 삶을 사시다가 희망 대한민국의 길을 여는 3년 총동원의 중요한 시기에 하늘 섭리의 문을 여시는 중요한 사명을 안고 영계에 입문하시게 됐다.”고 전한 뒤 영계에 계신 정수원 회장님과 더불어 절대선령이 되시어 지상과 천상을 마음껏 왕래하시면서 지상의 후손들과 통일가를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 여사님이 남긴 영적 자산을 상속받고 삶의 전통을 계승해 나가자.”고 말했다.


▲참부모님께서 하사하신 취호


김경남 여사는 1932년 서울에서 출생했으며, 1956년 입교 후 1961정수원 회장과 36축복가정으로 성혼했다. 초창기 교회 개척에 기여했고 축복 이후 목회자 사모로서 역할을 다했으며, 우크라이나 국가메시아 선교에 공헌한 바 있다. 전국순회사, 전국부인연합회 여명회 회장, 세계평화여성연합 상임이사, 선학장학재단 이사 등을 역임했으며, 학력으로는 경희대학교(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목회 선교부문 33년 이상 참부모님 공로상(1996), 천일국 주인상(2003.2), 참부모님 천일국 기원절 특별공로상(2013) 등을 수상했다. 가족으로는 슬하에 62녀의 8남매를 두었으며, 72가정 우정순 여사 등 국내외 다수의 믿음의 자녀를 두어 신앙의 본보기적 삶을 살았다

  <기사제공: 기획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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