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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인참부모님 주관 신임 대륙회장·국가회장 효정 특별교육 열려 추천하기
작성자문화홍보국 조회수561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7-09-08

천지인참부모님 주관 신임 대륙회장·국가회장 효정 특별교육 열려

전 세계 4개 권역 10개 대륙에서 대륙회장 7, 국가회장 11명 참석

  



Vision 2020 승리를 위한 특강을 하고 있는 유경석 한국회장


천지인참부모님 주관 신임 대륙회장·국가회장 효정 특별교육이 천력 713일부터 15일까지(9.3~5) 23일간 세계 4개 권역 10개 대륙에서 7명의 신임 대륙회장과 11명의 신임 국가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천주청평수련원 천성왕림궁전 3(HJ카페, 전 영빈관실)에서 개최됐다. 특별교육은 첫날 개회식을 시작으로 공직사명 결의, 정성수행, 권역 총회장 및 섭리기관장 특강, 세계본부 선교전략 공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교육장 전경


첫날, 특별교육 참석자들은 오전 7시 정심원 기도를 시작으로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사랑과 은사에 감사하며 특별교육 일정을 출발했으며, 천승대 등반 정성과 천정궁 본향원 참배 등 정성의 기대를 쌓았다. 특히, 신임 대륙회장과 국가회장들은 본향원을 참배하며 참아버님 천주성화 5년의 섭리적 의미를 되새기고 Vision 2020 국가복귀 성업완수를 다짐했다

개회식은 윤영호 총재비서실 부실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이기성 천주청평수련원장의 보고기도, 정원주 총재비서실장의 말씀훈독과 말씀, 조성일 세계본부장의 환영사, 디터 슈미트 중앙유럽 대륙회장 선창의 억만세 삼창, 폐회선언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개회식 후 특별교육을 위한 강연이 시작됐다. 조성일 세계본부장은 천주성화 5주년에 관한 참어머님의 말씀을 전하며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윤영호 부실장은 참어머님께서 경륜하시는 섭리적 프로젝트에 대해 소개했다.

이기성 원장은 참부모님 섭리와 청평역사주제로 참부모님의 섭리노정 속에서 청평역사의 내용과 가치를 전했다. 첫날 마지막 강연으로는 바카리 카마라 아프리카 총회장이 아프리카 각지에서 벌어지고 있는 신종족메시아와 국가복귀 활동에 대해 보고했다.




정원주 총재비서실장의 개회식 말씀


둘째 날에는 유경석 한국회장, 문연아 세계평화여성연합 세계회장, 송용천 일본총회장, 김기훈 세계본부 부회장 겸 북미권역 총회장의 특강이 진행됐다. 유경석 한국회장은 기원절 이후 참어머님의 섭리적 경륜에 따라 한국협회가 3대 혁신과 5대 핵심정책을 중심으로 걸어온 국가복귀의 노정을 설명하며 Vision 2020 승리를 향한 확신을 피력했다.

이어 문연아 여성연합 세계회장은 현재 여성연합이 Vision 2020 국가복귀와 세계복귀를 위해 어떤 사명과 역할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전했고, 한국과 일본을 비롯한 4개국의 여성연합 회장이 돌아가며 각 국가의 활동을 보고했다.

한편, 송용천 회장은 어머니 나라 일본이 참부모님의 뜻을 받들어 지난 5년 동안 걸어온 섭리적 노정을 공유한 뒤, 지도자로서 가져야 할 자세와 실천에 대해 신임지도자들에게 조언했다.

김기훈 회장은 ‘ACLC(미국성직자지도자회의)를 중심한 미국의 구원제목의 특강에서 참부모님을 중심으로 펼쳐진 미국 섭리와 그 결실에 대해 전한 후, 미국 기독교의 구원과 통일을 위한 전략을 소개하고 최근까지의 활동실적을 보고했다.

   

셋째 날 일정은 용정식 아시아 총회장의 특강으로 시작됐다. 용 회장은 가정에서부터 국가 단위까지의 아시아의 전도, 전도환경 창조, 미래인재 양성에 관한 활동을 소개하며 천일국지도자의 모델과 역할에 관해 강조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천정궁에서 거행된 ‘HJ GUNG’ 현판식 및 오찬에 참석했다.


▲특별교육 억만세 삼창

 

폐회식은 방승만 세계본부 선교국장의 사회로 보고기도, 소감발표, 윤영호 총재비서실 부실장과 조성일 세계본부장의 말씀, 윤찬욱 중앙아시아 부대륙회장 선창의 억만세 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특별교육은 참부모님의 명에 따라 공직의 새로운 출발선에 도열한 신임 대륙회장과 국가회장들이 천일국지도자로서 갖추어야 할 영적 각성을 통해 하늘의 소명에 대한 공적인 기준을 높이고, 결의와 다짐을 굳건히 하는 계기를 갖게 하자는 취지에서 기획·추진됐다.


<기사제공: 세계본부 기획조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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