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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한반도 평화통일 세계대회 승리를 위한 전국목회자 특별집회 개최 추천하기
작성자문화홍보국 조회수699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7-09-29

2017 한반도 평화통일 세계대회 승리를 위한 전국목회자 특별집회 개최

효정정신의 상속·실천·발전 강조, 상암 세계대회의 비전 공유·승리 결의

 


▲말씀하고 있는 유경석 가정연합 한국회장


2017 전국 목회자 특별집회가 천력 87(9.26) 유경석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 한국회장, 황선조 선문대학교 총장, 양준수 원로목회자회 회장, 문상필 한국대학원리연구회(이하 한국CARP) 회장을 비롯해 가정연합 목회자와 공직자, 천의원 장로, 한국CARP 공직자 등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문대학교 본관 6층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2017 한반도 평화통일 세계대회와 Vision 2020 성취를 위한 축복가정 3년 총동원 승리를 위한 결의의 장으로 마련된 이날 특별집회에서는 유경석 한국회장 말씀, 전진대회 우수활동 보고, 2017 한반도 평화통일 세계대회 발표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전국 목회자 특별집회 기념촬영


유경석 회장은 개회식 말씀에서 먼저 지난해 목회자 총회에서 국가복귀와 신종족메시아 사명완수를 당부하신 참어머님 말씀을 훈독한 후 오늘 특별집회는 상반기 활동과 천주성화 5주년의 섭리적 의미를 되새기고, 2017 한반도 평화통일 세계대회 승리를 위한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며 이번 특별집회의 취지를 설명했다.

 

또한 유경석 회장은 “2017 한반도 평화통일 세계대회를 천력 923(11.11)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8만 명 규모로 개최할 계획이라고 공식 발표한 뒤, 1부 평화비전나눔과 제2부 효정평화콘서트 등 주요 프로그램에 대해 개략적 소개를 했다.

이어 무리 중 어떤 바리새인들이 말하되 선생이여 당신의 제자들을 책망하소서 하거늘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만일 이 사람들이 침묵하면 돌들이 소리 지르리라 하시니라.(1939~40)”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인용한 후, “참부모님께서는 통일가에 주실 수 있는 축복은 다 주셨다. 이러한 때 침묵해서는 안 된다. 세상으로 나아가 참부모의 현현을 증거해야 한다. 이번 세계대회를 통해 지난 4년간의 한국교회 활동을 총체적으로 결실하여 하늘 앞에 봉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개회식 사회를 하고 있는 박길남 가정연합 한국부회장

 

이날 특별집회 개회식은 박길남 가정연합 한국부회장의 사회로 준비찬송, 개회선언, 경배, 천일국가 제창, 가정맹세, 송인영 충남교구장의 보고기도, 황선조 총장의 환영사, 영상시청, 유경석 회장의 말씀 및 축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오후 시간에는 박길남 부회장의 사회로 울산교구, 경북교구 포항교회, 전북교구 남원교회, 충남교구 서산교회의 순서로 전진대회 우수활동 보고가 진행됐다.

울산교구 박영배 교구장은 “2017 대한민국의 위기는 공동체 붕괴에서 비롯됐다.”고 지적한 뒤, “울산교회는 협회정책에 정렬되어 훈독가정교회를 기반으로 한 교회성장과 더불어 읍면동 심정문화센터 확산과 참사랑 나눔공동체 실현을 추구하고 있다.”며 교회성장과 섭리적 외연 확대의 비전을 공유했다.

경북교구 김순환 포항교회장은 포항시 전진대회를 위한 특별정성의 토대 위에 국민연합과 연대해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한 결과, 각계각층의 지도자와 1600여 명의 시민들이 행사에 참석했으며 7개 언론사에 전진대회 행사가 보도되는 등 큰 승리를 거두었다.”며 놀라운 역사를 이루어주신 하늘 앞에 깊은 감사를 올렸다.


▲ 환영사를 하고 있는 황선조 선문대학교 총장


전북교구 김인식 남원교회장은 천일국 5년 상반기 훈독가정교회를 중심으로 원리 100독을 비롯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과 봉사 프로젝트를 실시하고 통반격파와 미혼축복 승리를 위한 지속적인 활동을 전개한 기반 위에 지난 93, 20개 홈그룹 분가 출발예배를 드릴 수 있었고, 미혼자 6명을 축복에 동참시키게 됐다.”는 실적 보고를 했다.

충남교구 안진권 서산교회장은 섭리기관과 연대해 공동위원회를 조직해 함께 활동하며 2차례에 걸쳐 서산시 전진대회를 개최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각계 지도자와 시민 등 연인원 8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충청뉴스 등 지역 언론이 큰 관심을 갖고 이를 보도했다.”고 말했다. 이어 읍면동 전진대회 승리를 통해 Vision 2020 승리와 신종족메시아 사명을 완수해 나갈 것이다.”라며 결의를 표했다.

이어 사회를 맡은 박길남 부회장은 경남교구 진주교회는 지난 8월 말에 30개 읍면동 전진대회를 성공리에 개최했으며, 경남교구 함안교회도 10개 읍면동 전진대회를 승리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전국 목회자들이 하나 되어 전진해 나갈 것을 독려했다.

유경석 회장은 정리말씀에서 함께 공유한 4개 교회의 우수사례는 다른 교구나 교회의 일이 아니라 우리 교구와 교회에서 해야 할 일이 되어야 한다.”라며 섭리는 대회를 통해 결실 맺는다는 참부모님을 말씀을 항상 기억하고 섭리의 현장에서 희망을 갖고 신종족메시아의 위상을 확립해 나가자.”라고 역설했다. 이어 한국교회는 전 세계 어느 나라의 교회보다 더 발전된 모습으로 섭리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 또한 섭리의 조국으로서의 면모를 갖추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섭리의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하늘의 뜻을 이루기 위한 의지가 결집되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 승리의 결의를 담은 전국 목회자들의 억만세 삼창


끝으로 유 회장은 그 출발의 새로운 문을 상암 세계대회를 통해 열 것이며, 세상에 참부모님을 알리는 정면승부를 하려고 한다.”천일국의 참된 주인으로서 목회자 여러분이 하늘이 주신 섭리적 소명에 응답하며 천일국의 이상을 실현하는 데 앞장서 주기를 바란다. 상암벌을 달구고 그 기대를 모아 2020년까지 참부모님께서 바라시는 국민종교의 위상을 성취해 나가자.”라고 독려했다

<기사제공: 기획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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