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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휘 회장 구순 기념 축하연, 협회 본부 8층 대강당에서 개최 추천하기
작성자문화홍보국 조회수659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7-10-27

김영휘 회장 구순 기념 축하연, 협회 본부 8층 대강당에서 개최

참부모님, 효정의 삶, 통일가의 귀감 된 생애인정 예물 하사

 


▲김영휘 회장 구순 기념 축하 케이크 커팅식


영휘 회장 구순 기념 축하연이 천력 91(10.20) 오전 11시 김영휘·정대화 회장 내외, 유경석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 한국회장, 정원주 총재비서실장, 양준수 원로목회자회 회장, 송용천 일본 총회장, 김기훈 미국 총회장, 도쿠노 에이지 가정연합 일본회장, 윤영호 세계본부 사무총장을 비롯하여 협회임직원, 수도권 목회자 및 식구 등 총 200여명 참석한 가운데 협회 본부 8층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인사말씀중인 김영휘 회장


행사는 총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 기념식은 박길남 가정연합 한국부회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경배, 양준수 원로목회자회 회장의 보고기도, 유경석 한국회장의 환영사, 36가정 원로 김병호 회장의 회고말씀, 황송문 서울디지털대 교수의 축시, 성악가 이이화의 축가, 유인석·이선욱 가정의 꽃다발 증정, 케이크 커팅, 정원주 총재비서실장과 홍성복 가정국장의 예물증정, 김영휘 회장의 인사말씀 순으로 진행됐다. 바로 이어진 2부 오찬에서는 효정국제과학통일재단 주동문 회장의 승리제의, 기념오찬, 하늘소리 공연단의 경기민요 문화공연, 박원근 430가정회 회장의 억만세 삼창, 폐회선언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환영사하는 유경석 한국회장



통일가의 큰형님, 원로로서 섭리에 앞장서온 삶 회고

유경석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김영휘 회장님은 지근에서 참부모님을 모시고 일평생 뜻길을 걸어오시며 통일가의 수많은 지도자들과 식구들로부터 존경과 사랑을 받으셨다. 일편단심으로 긴 시간 지도자의 길을 걸어오신 회장님은 우리 통일가의 자랑이라고 말했다. 또한 참부모님의 말씀을 따라 헌신의 길을 걸어오신 어른이시며 통일가의 대원로이신 회장님이 이룬 가장 중요한 공적 노정은 2, 4, 6대에 걸쳐 약 15년 동안 한국협회 협회장직을 역임하신 것이다. 올해로 63회 생일을 맞이한 한국협회 역사의 약 4분의 1을 섭리의 최일선에서 참부모님의 명을 받들어 한국 섭리를 이끌어 나오셨다라고 증거했다. 이어 식구들이 김영휘 회장 내외분의 생애를 회고할 때 지도자의 위대한 면모를 보여주신 분’, ‘통일가의 대표가정’, ‘한결같은 심정과 사랑의 실천자등 인격적이고 존경스러운 지도자의 이미지를 떠올리고 칭송한다며 통일가 식구들을 대표해 경의를 표했다.



▲회고말씀중인 36가정 원로 김병호 회장


이어서 박수갈채를 받으며 단상에 오른 김영휘 회장은 협회장님이 지난번에 저의 구순 소식을 참어머님께 말씀드려서, 어머님께서 친히 저희 부부를 천정궁에 초청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식사와 함께 선물까지 주셨습니다. 그걸로 충분한데, 이렇게 협회에서 영광스런 자리를 마련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또한 우리의 책임을 다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께 기쁨을 드리는 것, 축복가정 모두가 일심, 일체, 일념, 일화를 이루어 자녀를 길러서 그 후손을 통해 전통을 남기고 이어가는 것이 우리의 책임이라며 최고 원로로서 후배들에게 귀한 덕담을 전했다.



▲보고기도하는 양준수 원로목회자회 회장


36가정 원로인 김병호 회장은 회고말씀을 통해 김영휘 회장이 저술한 책, Guidance for heavenly tradition의 내용을 예로 들며 간증하신 내용 중 입교할 때 얘기인데, 어머니 되시는 김순화 국장님이 김 회장께 재림주가 오셨다고 하니까 주저 없이 우리 교회로 오셨다.”라고 회고하며, 추호의 의심 없이 참부모님의 뜻을 따라 나선 김영휘 회장의 통찰력에 감탄했다.

양준수 원로목회자회 회장은 이날 보고기도를 통해 큰 신앙의 중심으로 우리 옆에 김영휘 회장님이 계심을 자랑스럽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또한 김영휘·정대화 회장님 부부가 100세를 누릴 수 있도록 강건하시고 큰 역할을 하실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옵소서.라고 간구했다.

 


▲한국협회 대표로 예물 증정을 하고 있는 홍성복 가정국장


참부모님, 효정의 삶과 공로 인정 예물하사

특별히 이날 참부모님께서는 60여년의 세월 동안 참부모님을 보좌하며 섭리를 함께 한 김영휘·정대화 회장 내외의 삶과 공로를 인정하시어 정원주 총재비서실장을 통해 예물을 하사하셨다. 이와 함께  홍성복 가정국장이 한국협회를 대표하여 예물을 증정했다.

이어서 황송문 서울디지털대 교수(전 선문대 명예교수)는 구순연을 축하하며 송죽영휘 강경고봉 김영휘 회장님 구순을 생축하며라는 축시를 낭송해 올렸다.

2부에서는 효정국제과학통일재단 주동문 회장의 승리제의, 기념오찬, 문화공연 후 박원근 430가정회 회장의 억만세 삼창을 끝으로 축하연이 마무리 되었다.

김영휘 회장은 1928928일 함경남도 단천에서 출생하여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전기공학과를 졸업 후 공군에 복무 중이이던 1955420일 입교했다. 1960년 정대화 여사와 3가정 축복을 받고 삼척교회 개척 및 인도자(1958~1960)로서 공직의 길을 출발했다.



▲김영휘 회장 구순 기념 축하연 전경


재단법인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유지재단 이사장(1977~1981), 국제승공연합 회장(1986~1991), 유럽교회 총책임자(1982~1986), 워싱턴타임스 사장(1991~1992), 선문대학교 이사장(1992~1996) 등 주요 기관, 기업체장을 역임하였고 특히, 15년간 제2,

4, 6대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협회장을 역임하며 섭리의 일선에서 식구들의 중심이

되고 한국교회를 반석위에 올려놓은 지도자로서 활약했다.

김 회장은 현재까지도 천의원 원장, 영국 국가메시아, 참부모경 편찬위원장으로서 통일가의 대원로이자 큰형님으로 하늘을 중심한 효정의 삶을 실천하며 식구들의 모범이 되고 있다.

<기사제공: 문화홍보국>

댓글
김응룡 2017-10-27 IP:118.38.151.52
김영휘회장님! 큰 형님! 하늘 부모님 앞에 영광이며 참부모님 앞에 영광입니다.  함께  자리 하신분들  큰 형님처럼 부모님 옆에서 끝까지 지켜 드리는 효자 효녀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무한히 존경과 감사와 기쁨을 드립니다. 이글을 쓸수 있음도 영광입니다.  살아서 뜻을 이루어 드리는 우리 제자 동생들이 되어 변치않고, 온 인류들이 따라와야할 모범의 길을 걸어 갑시다. 건승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정대화 사모님도 건강하십시요. 부산서 김응룡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