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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문화홍보국 조회수399건 추천수1건 작성일자2017-11-27

울산교구 효정교육관 봉헌식 및 봉헌예배 거행, 미래인재지속육성 등 핵심정책 기지 역할

유경석 회장, ‘교육의 전당, 하늘의 성소축원, 울산지역 지도자 및 식구 300여 명 참석

 


▲울산교구 ‘효정교육관’ 제막식 모습


울산교구 효정교육관 봉헌식 및 봉헌예배가 천력 102(11.19) 오후 130분에 유경석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 한국회장을 비롯한 축복가정, 협회 국장, 평화대사, 성화학생, 청년대학생, 목회자,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변식룡 울산광역시의회 부의장, 권오영 울산평화대사협의회회장, 박형준 산수원애국회 회장, 진장진 경북교구장, 문홍일 울산대 교수, 김길자 울산여성단체협의회 회장, 이숙자 다문화가정사랑나눔회 회장, 이승기 다문화자녀후원회 회장, 최성만 울산언론인협회 회장, 이충남 UPF울산시 지부장 등 각계 지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다.

 


▲말씀하고 있는 유경석 가정연합 한국회장


효정교육관은 울산시민 교육의 요람

오후 130, 울산교구 효정교육관에 도착한 유경석 회장은 울산교구 각계 지도자들과 식구들의 열렬한 환호와 박수갈채를 받았으며, 이날 효정교육관 봉헌식을 주관했다. 봉헌식은 한용대 동울산교회장의 사회로 축도, 테이프 커팅, 현판식, 효정교육관 성별, 효정교육관 시설 시찰(문화센터, 양육센터, 정성실, 성화어린이실, 남녀숙소, 2030청년대학생실, 문화영상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봉헌예배 사회를 하고 있는 박영배 울산교구장


이어 성전에서 진행된 봉헌예배는 박영배 울산교구장의 사회로 국제선교사로 구성된 한울림’(천일국 안착의 북소리)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선언, ‘참하늘소리찬양단의 준비찬송, 가정맹세, 경배, 천일국가 제창, 한용대 교회장의 보고기도, 내빈소개, 박기찬 제직회장의 경과보고, 공로패 수여(한국회장상: 박영배 교구장, 박기찬 장로, 고의진 권사 / 교구장상: 박남욱 성화교육부장, 조상철 성화학생주임교사, 사토 게이코 성화어린이 주임교사), 변식룡 울산시의회 부의장·권오영 평화대사협의회 회장의 축사, 축하케이크 커팅, 다문화합창단의 감사해!’ 축가, 안효윤·고승희 가정의 꽃다발 증정, 유경석 한국회장의 말씀 및 축도, 이충남 UPF 지부장 선창의 억만세 삼창, 기념촬영, 폐회선언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유경석 회장은 봉헌예배 말씀에서 “Vision 2020 승리를 위한 우리의 과제는 무엇인가?”라고화두를 던진 후 천지인참부모님과 함께하는 삶을 통해 효정교육관이 울산시민에게 교육의 요람이 되어, 이 나라 이 민족을 이끌어 갈 수 있는 시민들이 세워지고, 그들이 참부모님의 사상과 이념을 가지고 앞장설 수 있도록 하는 교육의 전당이며 하늘의 뜻이 안착되는 거룩한 성소가 되어지길 바란다.”라고 강조한 후 여러분 모두가 행복한 가정공동체를 이루어, 울산광역시 시민들 모두가 행복한 가정공동체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라고 축원했다.



▲축사를 하고 있는 변식룡 울산시의회 부의장


박기찬 제직회장은 경과보고에서 울산교회는 1960720일 창립된 이래 하늘의 축복과 식구들의 정성으로 성장해 왔으며, 2002121, 울산교회 성전을 봉헌하고, 교육관 마련을 위해 201633일 건물을 매입해 61일부터 12월까지 내부 리모델링 공사를 시작하여 오늘 역사적인 봉헌식을 갖게 됐다.”라고 전했다.



▲축사를 하고 있는 권오영 울산평화대사협의회 회장


변식룡 울산시의회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가정연합의 사상과 이념은 현 시국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효정교육관을 통해 문선명·한학자 총재님의 초종교·초인류·초국가 사상을 교육하고 실천하는 곳으로 건승하기를 바란다.”라며 교육관 봉헌을 축하했다.

또한 권오영 울산평화대사협의회 회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이 행사는 ‘2017 한반도 평화통일 세계대회의 승리를 축하하는 뜻 깊은 자리이기도 하다. 글로벌 미래지도자 양성과 지역주민들이 참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교육관으로 발전하기를 바란다.”라고 축원했다.

 

▲경과보고를 하고 있는 박기찬 제직회장


미래인재육성, 전도정착 선도하는 교구 될 것

이날 참석한 박기환 울주교회장은 교구에 갈 때마다 교육장소와 2세들을 위한 공간이 부족해 안타까운 심정이었다. 교구장의 열정과 식구들의 정성 그리고 협회장님의 적극적인 지원 하에 이번에 효정교육관을 봉헌하게 되어 감사한 마음과 희망을 가지게 되었다.”라고 말했고, 한용대 동울산교회장은 “2017 한반도 평화통일 세계대회 승리의 운세를 입고 한국교회가 국민종교의 목표를 향한 또 하나의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다. 이에 발맞춰 효정교육관을 봉헌함으로써 미래인재육성과 전도정착을 향한 선도 교구로서의 사명을 다하자고 결의한 뜻 깊은 자리였다.”라며 희망찬 메시지를 전했다.



▲축하케이크를 커팅하고 있는 주요 지도자들


이충남 울산UPF 지부장은 그동안 수고한 울산교구 식구들의 실적과 결실로 인하여 식구들의 자존감이 지역사회에서 높아지고 있다. 효정교육관 봉헌은 지역주민들에게 가정연합을 새롭게 조명하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다.”라고 했고, 이구치 동울산교회 장로는 울산교구 전 식구들은 효정교육관을 통해서 참부모·참스승·참주인사상 3대 가치관을 교육시키고 참부모님의 효정사상으로 울산 전 시민을 복귀하는 교구가 되도록 정성과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다.”라고 했으며, 지에미 울주교회 국제선교사회장은 지역주민들에게 강하고 담대하게 말씀을 전달할 수 있는 축복가정이 될 것을 참부모님 앞에 맹세하는 시간이 되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식전공연을 하고 있는 ‘한울림’ 북공연 팀


한편, 울산교구본부 측은 효정교육관이 앞으로 미래인재지속육성 교육센터’, ‘생활권 훈독가정교회를 기반으로 한 각 읍면동 심정문화센터 확산 기지’, ‘신종족메시아 역량강화’, ‘훈독가정교회 활성화를 통한 신종족메시아 사명 완수’, ‘사회적 협동조합 교육센터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전체 참석자들의 기념촬영

<기사제공: 울산교구 울산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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