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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석 한국회장 이임 및 이기성 회장·주진태 부회장 취임식 추천하기
작성자문화홍보국 조회수1,245건 추천수3건 작성일자2017-12-27

유경석 한국회장 이임 및 이기성 회장·주진태 부회장 취임식

한국 가정연합 시대 출범, 신령과 진리 중심한 국가복귀 효정의 길 승리 다짐

 

취임사를 하고 있는 이기성 회장


유경석 한국회장 이임 및 이기성 회장·주진태 부회장 취임식이 천일국 5년 천력 119(2017.12.26.) 오전 1030 한국·미국·일본의 주요 지도자, 섭리기관장 및 기업체장, 한국 가정연합 지구장, 교구장, 수도권 목회자 및 공직자, HJ천원 임직원, 식구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주청평수련원 친화교육관 B 1층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취임사를 하고 있는 이기성 회장


천지인참부모님께서는 Vision 2020 ‘국가복귀의 성업 완수라는 하늘섭리사의 궁극적인 목적을 이루시기 위한 섭리를 경륜하시는 가운데, 지난 천력 1028(12.15) ‘신한국을 위한 천지인참부모님 천일국 지도자 특별집회를 통해 한국 가정연합의 출범을 축복하시고 이기성 신임회장과 주진태 부회장을 세워주셨으며, 한국교회를 5개 지구로 개편해주셨다. 그리하여 한국 가정연합은 천지인참부모님의 깊은 사랑과 축복 가운데 열린 이·취임식을 통해 하늘부모님의 조국광복을 향한 힘찬 첫 걸음을 내딛게 됐다.

 


취임하는 이기성 회장 내외에게 꽃다발을 증정하는 김동우 교구장 부부


먼저 참부모님을 대신하여 인사말씀을 전한 정원주 총재비서실장은 국가복귀의 고지탈환을 위해 섭리의 조국 대한민국을 중심으로 일본, 미국, 아시아(태국)에서 12차례의 희망 전진대회를 개최하시고 위하여 사는 참사랑과 효정의 전통으로 온누리에 희망의 빛을 전하시며 태평양문명권 안착시켜 나가시는 참부모님의 최근 섭리적 경륜에 관해 공유하며 참부모님의 깊은 심정과 사랑을 전했다.



 취임하는 주진태 부회장 내외에게 꽃다발을 증정하는 본부직원들


또한 정 실장은 유경석 한국회장은 참부모님을 모시는 본된 삶으로, 1세 선배들을 모시고 2세의 맏형으로서 한국교회를 헌신적으로 이끌며, 국가복귀의 고지를 향해 높이 도약할 수 있는 초석을 쌓는 등 지도자의 전형을 보여주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하고, “지금까지처럼 지극한 효심으로 천일국 안착의 그날을 향해 뜻길의 동지로 전진해 나기를 바란다.”며 새로운 출발을 축원해 주었다.



▲취임사를 하고 있는 주진태 부회장


더불어 새롭게 한국 가정연합을 이끌어나갈 이기성 회장과 주진태 부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며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을 실체적으로 모시고 국가복귀의 고지탈환을 완수하는 것만이 하늘부모님과 천상의 참아버님 그리고 지상의 참어머님께 효정의 다하는 길임을 명심하고 신령과 진리로 부활하고 하나 되는 한국 가정연합으로 새롭게 거듭나기를 바란다. 전국 목회자와 공직자 그리고 식구들이 하나 되어 한국 가정연합의 새출발을 위해 정성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인사말씀을 하고 있는 정원주 총재비서실장



▲보고기도를 하고 있는 양준수 원로목회자회 회장


이어 유경석 회장에게 천지인참부모님 공로패가 수여됐다. 참부모님께서는 하늘의 소명을 받아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국회장(2013.10.10~2017.12.15)으로서 뜻 앞에 헌신하여 2020 국가복귀 성업 완수를 위한 섭리에 크게 이바지하고 하늘에 대한 효정으로 천일국 시대를 안착시키는 데 기여한 유경석 회장의 공로를 치하해주셨다.

 


유경석 회장 공로패 수여후 기념촬영


유경석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지난 4년 동안 부족한 모습임에도 불구하고 깊은 혜안과 섭리적 경륜으로 지도해주시고 크신 사랑으로 품고 이끌어주셨다.”며 천지인참부모님의 은사에 깊은 감사와 영광을 올렸습니다. 이어 하늘의 사랑을 목회자와 식구들에게 온전히 전하지 못한 불찰이 얼마나 큰가를 회개한다. 더불어 재임기간 함께 해주신 지도자와 식구들이 얼마나 감사한 분들인가를 깨닫게 된다.”고 말했다.

유 회장은 또한 참부모님의 이상과 통일가의 문화에 대한 세상의 편견을 바꾸겠다는 꿈을 갖고 걸어왔던 목회자와 지도자의 길을 회고하며 참부모님이 누구신지를 증거하는 삶이 얼마나 아름답고 위대한 삶인가를 느끼며 살아왔다. 통일가 공동체가 참부모님의 말씀과 이상에 따라 따뜻하고 사랑이 넘치는 문화를 공유할 때 세상은 통일가를 존중하며 우리의 삶에 동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유경석 회장에게 꽃다발을 증정하고 있는 김인창 교구장 부부


끝으로 유 회장은 한국 가정연합 출범과 더불어 하늘의 뜻과 이상을 이루어야 할 중책을 맡으신 이기성 회장 내외분의 섭리적 행보에 여러분의 마음과 정성이 깊게 담겨지기를 진심으로 바란다.”영육 아우른 정성과 실적을 가지고 공직의 길을 걸어오신 기대 위에 하늘의 인침을 받으신 이기성 회장을 중심으로 우리 모두의 마음의 뜻이 하나로 모아져 하늘이 소망하는 한국이 창건되어 나가기를 바란다.”며 천지인참부모님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와 영광을 다시 한 번 전했다.

 


 이임사를 하고 있는 유경석 회장


이기성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난 1215일 특별집회를 통해 참부모님으로부터 한국 가정연합 회장의 명을 받고, 1971년 입교 후 47년 동안 사랑하고 길러주신 하늘의 인도하심을 되새기고 절대적인 믿음과 순종으로 회장의 직분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며 하늘의 은사에 대한 깊은 감사와 결의의 마음을 올렸다.



▲사회를 하고 있는 홍성복 가정국장


이어 천주성화 이후 통일가에 다가온 수많은 어려움을 이겨내고 국가복귀를 위한 내외환경 기반 조성과 국가복귀 등 Vision 2020 승리를 위한 7년 노정에서 혼신의 힘을 다하여 기족같이 찾아온 섭리의 봄을 여는 데 공헌한 유경석 전임 회장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축가를 하고 있는 성악가 사카다야스코 교수


이기성 회장은 참부모님께서는 태초에 이상하신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루셨고, 기원절로 새 하늘과 새 땅을 여시어 HJ천원을 이루셨다.”성화하신 참아버님의 놀라우신 역사가 지상섭리를 주관하시는 참어머님을 중심하고 이루어지는 섭리의 봄을 맞이했다. ‘길이 정해졌고 목적지가 정해졌는데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는 참어머님의 말씀을 가슴 깊이 새기며 혁명적인 변화를 통해 Vision 2020 국가복귀의 고지탈환을 위해 전진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때를 놓칠까 염려하시는참부모님의 심정을 전했다.


축시를 낭송하는 고종원 시인


또한 이기성 회장은 첫째, 효정의 심정으로 참부모님 앞에 정오정착해 강하고 담대하게 고지를 향해 전진하면 능히 세상을 이길 수 있다. 둘째, ‘부족한 자라는 겸손한 마음으로 를 부정하고 하늘이 역사하시고 참부모님께서 쓰실 수 있는 능력의 도구가 되어야 한다. 셋째, 신령과 진리가 넘치는 한국 가정연합을 만들어야 한다. 넷째, 모든 섭리기관과 하나 되어서 신종족메시아 활동을 통한 전도 및 전도환경창조 그리고 미래인재양성을 통해서 Vision 2020 승리를 이루어야 한다.”한국 가정연합의 나아가 방향에 관해 역설했다.

끝으로 이기성 회장은 억조창생 만승군황 천일국 진성덕황제이신 천지인참부모님을 절대신앙해야 한다. 신한국으로 진정 거듭나기 위해 개인과 가정과 종족과 민족과 국가와 세계가 출생할 수 있는 심정적 기지인 청평역사를 활용해야 된다.”고 강조한 뒤, “참부모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기회를 부여받은 원로선배와 동료 그리고 모든 축복가정들이 천보원에 모셔져 후손만대로부터 찬양 받으라는 참부모님의 축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있는 정성을 다하겠다. Vision 2020 승리,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의 꿈이 HJ천원에서부터 세계만방까지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축시를 낭송하는 윤덕명 시인


주진태 부회장은 취임사에서 6,500 가정 국제축복을 받고 일본 선교 20년을 마감하고, 연어가 낳아준 고향에서 새끼를 낳기 위해 이역만리를 헤엄쳐 건너오듯 천명에 순종하는 마음으로 귀국했다.”제 자신의 부족함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오직 하늘만을 붙들고 정성을 들이면서 하늘의 뜻을 이루어 드리기 위해 사력을 다해 뛰겠다.”고 말했다.

이어 천지인참부모님과 완전히 하나된 가운데, 오랜 세월 신령과 진리의 갑주를 입고 위풍당당하게 싸워 오신 이기성 회장님을 지근에서 보필하며, 자랑스러운 아버지나라의 위상과 품격을 높이고, 참부모님의 꿈을 이루어드리는데 사생결단·전력투구하겠다.”고 결의했다.

또한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한국 가정연합이 추구하는 뜻 발전을 위해 소통하고 공유하며 집단지성의 힘을 최대한 결집하고, 실질적 교회성장과 실체 천일국 안착을 위한 지성감천의 정성을 들이겠다.”며 참부모님께서 그토록 바라시는 성령과 진리로 불타오르는 한국의 이상과 Vision 2020의 승리를 통한 국가복귀의 실현을 기필코 이루어 드리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천지인참부모님과의 하나 됨’, ‘정성’, ‘영성’, ‘효정의 심정등을 강조하는 천일국 시대의 능력 십계명을 공유하며 취임 인사에 갈음했다.

 

축사를 하고 있는 황선조 선문대학교 총장


이날 이·취임식은 홍성복 가정국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경배, 천일국가 제창, 가정맹세, 양준수 원로목회자회 회장의 보고기도, 정원주 총재비서실장의 인사말씀, 공로패 수여, 김인창 경기북부교구장 부부의 꽃다발 증정, 유경석 회장의 이임사, 김동우 청심교구장 부부의 꽃다발 증정, 이기성 회장의 취임사, 오인중 차장·김정은 차장의 꽃다발 봉정, 주진태 부회장의 취임사, 성악가 사카다 야스코 교수의 축가(‘축복송’), 고종원 시인과 윤덕명 시인의 축시, 황선조 선문대학교 총장의 축사, 송광석 한국UPF 회장 선창의 억만세 삼창, 폐회선언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양준수 회장은 보고기도를 통해 지난 4년 동안 국가복귀를 위해 국민종교의 길을 걸어온 이 시대의 2세 지도자 유경석 회장이 오늘 이임하고 새로운 길로 나아고자 하오니 그 장도를 축복해주시옵소서. 섭리의 새로운 때를 맞아 참어머님께서는 한국교회를 개편하시고 이기성 신임회장으로 세우셨습니다. 새로운 지도자를 중심으로 공직자와 식구들이 하나 되어 신한국 가정연합이 순항을 거듭하게 하시옵소서. 실체성령으로 역사하시는 독생녀 참어머님께서 강조하시는 신령과 진리로 국가복귀의 절대목표를 이루며 하늘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라고 간구했다.

 


유경석 회장 이임 및 이기성 회장·주진태 부회장 취임식 전경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성악가 사카다 야스코 교수가 축가로 축복송을 불러 행사의 분위기를 더욱 은혜롭게 했다. 이어 ()한국통일문인협회 회장인 고종원 시인과 선문대학교 교수 윤덕명 시인이 축시를 낭송했다.

 

한편, 황선조 총장은 축사에서 참부모님의 섭리적 관점에서 오늘의 이·취임식을 이해해야 한다.”오늘 행사는 Vision 2020 승리를 향한 새로운 섭리의 전환기, 참어머님께서 경륜하시는 최후 섭리의 출정식이다. 한국 일본 미국 가정연합을 출범하게 하시어 Vision 2020 국가복귀의 성업완수를 앞두고 하나님 주권의 나라를 세워야 한다는 명쾌한 섭리적 목표에 대한 방향을 설정해주셨다. 본부를 HJ천원으로 이전하게 하신 것은 하나님 주권시대, 참부모님께서 직접 치리하시기 위한 변화다.”라는 견해를 피력했다.



유경석 회장 이임 및 이기성 회장·주진태 부회장 취임식 단체기념촬영


이어 이러한 새로운 시대, 한국 가정연합을 이끌 지도자로 이기성 회장을 세우셨다. 이기성 회장은 충직한 지도자, 신령이 넘치는 지도자, 화합의 지도자다. 가장 적격한 지도자를 세워주신 것이다. 오늘 행사는 이기성 회장만의 취임식이 아니다. 모두가 다 바꿔야 할 섭리의 전환기의 출정식이다. 한국 가정연합 시대, 하늘의 주권이 내 삶과 우리의 가정, 종족, 한국, 세계 속에 정착되는 시대의 출정식이다. 화합과 통일의 출정식이다.”라며 한국 가정연합의 장도를 축원했다. 이날 행사는 송광석 UPF 한국회장 선창의 억만세 삼창으로 마무리되었다.

<기사제공 : 기획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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