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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신한국 가정연합 전국 목회자 청평 특별수련회 가져 추천하기
작성자문화홍보국 조회수1,252건 추천수6건 작성일자2018-02-01
2018 신한국 가정연합 전국 목회자 청평 특별수련회 가져


  2018년, 무술년(戊戌年) 새해를 맞아  ‘2018 신한국 가정연합 전국 목회자 청평 특별수련’이 천력 12월 14일부터 16일까지(양 2018.1.30.~2.1) ‘신령과 진리로 새롭게 하소서’라는 주제로 신한국 가정연합 이기성 회장, 주진태 부회장, 전국 지구장·교구장·교회장, 본부 및 지구 임직원, 교구 공직자, CARP 공직자 등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주청평수련원 친화교육관 B관에서 실시됐다. 


▲ 신한국가정연합 전국목회자 청평특별수련 기념사진

 이번 청평 특별수련은 참부모님의 섭리적 비전과 방향을 공유하고, 실체성신의 역사를 통한 비전 2020 국가복귀 기반 확대, 천일국 지도자의 질적 변화를 통한 성령이 임하는 교회실세화를 결단하기 위한 장으로 마련되었으며 세계평화여성연합 문연아 세계회장의 말씀, 정원주 총재비서실장의 인사말씀, 이기성 회장의 말씀, 천정궁본부 천일국 섭리 비전 공유, 주진태 부회장·황선조 총장·오택용 교수의 특강, 청평 특별안수 및 청평섭리 교육, 천운상속 효정 소원성취서 및 천일국 선령당 전수식, 조상해원식, 청평특별기도실 기도, 섭리기관 전략 공유, 지구별 승리전략 발표 등의 순서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첫날 개회식은 주진태 부회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경배, 천일국가 제창, 가정맹세, 황보군 제2지구장의 보고기도, 정원주 총재비서실장의 인사말씀, 윤영호 세계본부 사무총장의 천정궁본부 천일국 섭리 발표, 이기성 회장의 말씀 및 축도, 폐회선언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 인사말씀을 하고 있는 정원주 총재비서실장
  
정원주 총재비서실장은 개회식 인사말씀을 통해 “참어머님께서는 목회자 청평 특별교육에 대한 보고를 들으시고 ‘섭리의 조국 한국, 하늘부모님을 실체로 모시는 신한국을 위해 여러분 목회자들이 정말 중요하다. 사생결단, 전력투구해 주기를 바란다. 내가 너희들을 믿고 참사랑한다’고 말씀하셨다.”며 목회자와 공직자를 향한 참어머님의 깊은 심정과 사랑을 전해주었다.



▲ 천정궁본부 천일국 섭리 보고를 하는 윤영호 세계본부 사무총장

  윤영호 세계본부 사무총장은 ‘천정궁본부 천일국섭리’라는 주제로 “천주성화 3주년 때 참어머님께서는 참아버님께 송영의 대상으로 자유로워지시기를 간구하셨다. 지상의 섭리를 당신께서 책임지고 그 유업을 완성하시겠다는 결의로 섭리를 경륜해 나오셨다.”며 참어머님께서 신령과 진리의 실체성신 역사의 기반 위에 전도, 전도환경창조, 미래인재양성의 3대 핵심전략을 중심으로 이루신 ‘월드 서밋 아프리카 2018’을 비롯한 기적 같은 섭리적 결실에 대해 보고했다. 


▲ 개회식 말씀을 하고 있는 이기성 회장


  이기성 회장은 개회식 말씀에 앞서 전국 목회자 청평 특별수련의 은사를 허락해주신 천지인참부모님께 존귀와 영광을 올리고, 특별히 정원주 총재비서실장과 윤영호 세계본부 사무총장을 보내주시어 깊은 사랑의 심정을 전해주시고, 비전 2020 승리의 확신을 갖게 해주신 은사에 감사의 말씀을 올렸다. 이어 이날 종교기자간담회에서 ‘월드 서밋 아프리카 2018’의 승리와 아프리카 신령역사에 대해 전하며 간담회를 뜨거운 성령의 부흥회로 이끌었던 것에 대해 전했다. 
  또한 이 회장은 아프리카 섭리를 경륜하시며 의인을 찾으신 참어머님, 이슬람 국가에서 강하고 담대하게 하늘부모님의 독생녀, 인류의 참부모이심을 선포하시고 세네갈 대통령을 직접 교육하신 참어머님, 해방해원식 축도를 통해 고레섬과 정심원을 연결해 수천만 명의 영인들을 구원하신 참어머님께 존귀와 영광을 올렸다. 또한,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고백했듯이 우리는 참어머님을 증거해 드려야 한다. 참어머님은 하나님의 여성상의 실체이시다.”라며 참부모님을 증거했다. 
  이어 며칠 전 전주교회에서 4시간에 걸쳐 진행되었던 청평순회 역사의 은사에 대해 소감문을 소개하며 “천주보다도 존귀하신 참부모님에 대한 진실을 밝히고 담대히 증거하자. 참부모님으로 인해 갖게 된 축복가정의 가치, 이스라엘 민족 전체와도 바꿀 수 없고, 구약과 신약역사 전체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축복가정의 가치를 확실히 알고 효정의 길을 걸어가자.”라고 당부했다.
  끝으로 이기성 회장은 아프리카의 前 협회장이 청평으로부터 다시 출발해서 신종족메시아 활동의 기반 위에 다시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아프리카 회장에 임명된 일에 관해 전하며 “청평은 출생의 심정적 기지다. 특별교육의 기간을 통해서 완전히 거듭나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란다. 여러분의 영적인 배경이 달라져서 섭리의 현장에서 참어머님께서 기쁨의 눈물을 흘리실 수 있는 기적 같은 승리의 보고를 올리기를 바란다.”고 독려했다. 



▲ 특강 말씀중인 주진태 신한국가정연합 부회장


▲ 특강 말씀중인 황선조 선문대학교 총장


▲ 특강 말씀중인 오택용 선문대학교 교수


▲ 특강 말씀중인 이명관 청평수련원 부원장

  특별수련 일정 중 목회자와 공직자들은 신한국 가정연합 주진태 부회장, 황선조 선문대학교 총장, 오택용 선문대학교 교수의 특강을 통해 참부모님께서 주관하시는 실체 천일국 섭리의 비전과 말씀을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 일정은 훈독회 및 우수사례발표로 시작됐다. 훈독회는 문상필 청년학생국장의 사회로 경배, 가정맹세, 박정호 본부교구장의 보고기도, 전동준 서울서부교구장의 말씀훈독(전도와 환경창조), 경기북부교구 안갑동 양평교회장·전북교구 김두지 진안교회장의 우수활동사례발표, 생활정치아카데미 송원상 사무총장의 활동전략발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 인사말씀을 하고 있는 문연아 세계회장

  섭리기관 전략보고가 엄윤형 비서실장의 사회로 임종혁 제4지구장의 보고기도와 세계평화여성연합 문연아 세계회장의 인사말씀에 이어 세계평화여성연합(최영선 회장), UPF·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송광석 회장), 한국종교협의회·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이현영 회장), 한국대학원리연구회 (문상필 회장)의 순서로 진행됐다.   
  문연아 세계회장은 인사말씀에서 ‘월드 서밋 아프리카 2018’의 살인적인 일정, 30시간의 비행과 시차로 인한 고단함도 잊으신 채 귀국 후 한국에서의 섭리적 행보를 쉬지 않고 이어가시는 참어머님에 대해 증언하며 “참어머님께서는 누구보다 절박한 심정으로 1분 1초를 쪼개시며 하늘의 뜻을 이루기 위한 섭리적 경륜을 가속화하고 계신다.”며 존귀와 영광을 올렸다.   
  이어 ‘월드 서밋 아프리카 2018’ 승리에 기여한 만수르 수장의 절대적 믿음과 아시아 탑건의 순수한 정성과 열정에 대한 감동을 나누며 “중요한 것은 참부모님을 뵙고 알게 된 시간의 길이가 아니라 마음과 정성의 깊이와 강도라는 것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오후에는 신한국 가정연합 본부 및 5개 지구 전략발표를 통해 비전 2020 승리를 향한 청사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진태 부회장은 신한국 가정연합 비전 2020 승리전략 발표에서 아버지 나라의 신앙전통상속, 참부모님과 정렬된 공동체 영성, 하늘에 정오정착된 삶, 건강한 교회성장 등의 정책기조로 효정을 중심한 이상가정 모델을 확대하며 2020년까지 6만명 예배, 12만명 정식구, 120만명 찬동회원이라는 섭리적 목표를 제시했다. 
  또한 “효정의 심정으로 참부모님께 정오정착하여 실체성신이 역사하시는 청평과 완전히 하나 되어 신령과 진리가 넘치는 한국교회가 되자. 모든 섭리기관과 하나가 되어 천정궁 본부의 3대 핵심전략인 전도, 전도환경창조, 미래인재양성을 중심으로 사생결단, 전력투구, 실천궁행하며 신종족메시아의 사명을 완수하고, Vision 2020 승리의 고지를 향해 직진해 나가자.”고 독려했다. 
    

▲ 찬양역사 중인 전국 목회자

  한편, 2박3일의 일정동안 청평 찬양역사 및 특별안수, 특별기도실 기도, 조상해원식을 통해 실체성신의 직접적인 역사와 은사를 체험하는 시간이 진행되었다. 전국 목회자들은 영적 리더십의 질적인 변화와 성령이 임하는 교회 실세화를 향한 의지를 다지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천지인참부모님께서 특별히 허락하신 은사 가운데 지구별로 전수될 천운상속 효정 소원성취서·천일국 선령당 전수식 및 폐회식이 주진태 부회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경배, 박영배 제5지구장의 보고기도, 이기성 회장의 말씀, 소원성취서·선령당 전수식, 장덕봉 울산교구장 선창의 억만세 삼창, 폐회선언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이기성회장은  말씀에서 “특별수련을 시작할 때보다 여러분의 신령의 기준이 많이 올라간 것 같아 하늘 앞에 깊이 감사드린다. 신한국 창건은 신목회자로부터 시작된다.”고 전했다. 이어 “참부모님이 누구신가를 분명히 알고, 참부모님을 중심으로 중생역사를 전개하는 청평섭리를 깊이 이해한 터 위에 2018 목표고지를 향해 총진군해 나간다면 영계에서 희망을 안고 재림역사를 할 것”이라며 신령과 진리를 중심한 비전 2020 승리의 노정을 걸어갈 것을 독려했다. 


▲ 천운상속 효정 소원성취서 · 선령당 전수식

<기사제공 : 전도교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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