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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지구본부 사무실 개관식 및 이기성회장 지구순회 집회 개최 추천하기
작성자문화홍보국 조회수791건 추천수2건 작성일자2018-03-08

 제3지구본부 사무실 개관식 및 이기성회장 지구순회 집회 개최





 천일국 6년 천력 1월 20일(양 3.7) 수요일 오전 11시 50분에 제3지구본부 사무실 개관식이 이기성 회장 내외, 주진태 부회장, 송인영 제3지구장, 각 지구장, 목회자와 중심식구 등 약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인국 총괄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개관식은 개회선언, 이기성회장 축도, 테잎커팅, 현판식, 사무실 성별의식, 경배, 이명체 대전교구장의 보고기도, 축하떡커팅, 송인영 지구장의 환영사, 이기성 회장 말씀 및 축도, 옥윤호 충북교구장의 억만세 삼창, 폐회선언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기성 회장은 축도를 통해 “기적같은 섭리의 봄을 맞아 가정연합을 신한국으로 축복해주셨다. 본부를 HJ천원 땅에 두시고 실질 총회장의 역할을 하시며 이끌고 계시는 이때 제3지구를 축복해주시고 송인영 지구장을 세워주시고 지구복귀를 향해 뛰어가라 명하시어 오늘 출발을 위한 사무실 개관을 하게되오니 축복해주시옵소서.”라고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 축원했다. 



 송인영 지구장은 환영사로 “신한국을 건설해 주신 참어머님께서는 이제는 걱정하지 말고 하나되어 나아가라 말씀하셨듯이, 제3지구는 대한민국 복귀를 위해 이기성 회장님과 현장과 함께 하나되어 가장 먼저 승리하는 지구가 되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이기성 회장은 “제3지구 귀한 사무실 개관식에 참석하게 됨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 한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 한부모님을 중심하고 모든 인류가 묶어지는 세상은 오직 참부모님을 통해서만 이룰 수 있다. 따라서 이제부터는 신념 있게 나가서 외쳐야 할 때가 왔다고 생각한다. 하나님의 심정을 이해하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한 길을 가는 자들이 효자다. 마침내 그 꿈을 이루었다 선포한 날이 기원절이다. 여러분이 원리를 통해 아는 것처럼 참부모와 하나 되면 못할 것이 없다. 다 이루어진다. 성령이 감화되면 죽음 길도 넘어갈 수 있음을 안다. 그런 역사가 이제 3지구 개관식을 통해 이 자리에서 일어나리라 믿는다. 오늘 이시간 이 자리가 그러한 결의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 그러한 새출발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축하와 희망의 말씀을 전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옥윤호 충북교구장의 억만세 삼창으로 제3지구 본부 사무실 개관식이 성황리에 마쳤다. 이후에 가진 이기성회장 제 3지구 말씀 간담회에서는 이기성 회장 내외, 주진태 부회장, 송인영 제3지구장 내외, 제3지구 공직자 부부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기성 회장 순회집회 및 간담회 역시이인국 총괄국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차상원 학사장과 유희와 학사장의 꽃다발 봉정, 개회선언, 경배, 천일국가 제창, 가정맹세, 손영호 충남교구장의 대표보고, 송인영 지구장의 환영사, 대표교구 및 교회의 정책발표, 이기성 회장과의 간담회,  말씀 및 축도, 억만세 삼창, 폐회선언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기성 회장은 간담회 말씀을 통해 “지금은 섭리의 봄절기를 맞이해서 섭리의 속도가 5배, 50배 이상 빨라지는 시대이다. 과거의 생각을 갖고 투입하지 말고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서 영계가 협조하도록 정성들이고 투입하면 못 이룰 것이 없다. 또한 신령과 진리를 청평찬양으로만 국한시키지 말고 삶속에서 실천을 통해 느껴야 한다. 기도하는 사람은 늘 정오정착해야 한다. 언제나 공적인 마음으로 생활하고 하늘의 역사를 실감해야 한다. 충절의 고장인 충청도에서 가장 먼저 국가복귀를 이룰 것을 간절히 염원한다.”는 내용을 전하며 결의를 다졌다. 



구재익 아산교회장의 억만세 삼창으로 제3지구 말씀 집회는 은혜롭게막을 내렸다. 

<기사제공: 신한국가정연합 3지구 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