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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가정연합 제2지구본부 개관식 및 지구순회 말씀 간담회 가져 추천하기
작성자문화홍보국 조회수1,312건 추천수2건 작성일자2018-03-09
신한국가정연합 제2지구본부 개관식 및 지구순회 말씀 간담회 가져 




신한국가정연합 제2지구본부 사무실을 개관식이 천일국 6년 천력 1월 21일(양 3.8) 목요일, 오전 11시경 이기성 회장, 주진태 부회장, 황보군 제2지구장 내외, 김용서 경기남부평화대사 협의회장(전 수원시장), 5개 지구의 지구장과 총괄국장, 천의원장로, 협회국장, 교구장, UPF지부장, 선임목회자와 중심식구 등 약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개관식은 오인철 총괄국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경배, 현판 제막식, 테이프 커팅, 이기성 회장의 사무실 성별과 축도, 축하떡 커팅, 황보군 지구장의 환영사, 김용서 회장의 축사, 이기성 회장의 말씀, 조규조 교구장의 억만세 삼창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기성 회장은 말씀을 통해 기적같이 찾아온 섭리의 봄이 있기까지 노심초사 하시면서 하루를 천년같이 지내오신 참어머님의 수고로운 노정이 있었음을 상기시키면서 그 승리권을 한국에 접붙여 주시며 전국을 5개 지구 체제로 개편하여 5배 이상의 실적을 거둘 수 있도록 축복해주셨음을 설명했다. 실체성신이신 참어머님을 모시고 출발한 신한국가정연합이 올해 힘을 합쳐 어느 때 보다도 더 큰 실적을 봉헌해 드리자면서 천일국의 수도를 지키는 제2지구가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축도를 통해 “기적 같은 천운의 섭리의 봄을 맞아 경기 강원권을 제2지구로 세워 황보군 지구장을 축복해 주셨사오니 황보군 지구장을 중심하고 교구장 이하 모든 목회자와 식구들이 일심 일체를 이루게 도와주시옵소서. 그리하여 기적 같은 섭리의 결실이 일어나서 제2지구의 신종족메시아들이 회오리바람을 일으키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라며 축원했습니다.



  황보군 제2지구장은 인사말씀에서 2002년 월드컵 당시 대한민국은 온 국민이 신명으로 하나 되어 4강의 신화를 이루었다면서 신한국가정연합 2지구는 참어머님의 실체신령역사에 접붙여 신바람 나는 가정, 신바람 나는 교회, 신바람 나는 교구를 만들어 신바람 경기와 신바람 강원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용서 평화대사 협의회장은 축사에서 참부모님을 뵈었던 감회를 이야기했습니다. 분단의 아픔을 안고 있는 경기도의 도청 소재지인 수원시장 시절 조국의 통일을 걱정하고 있을 때, 피스컵을 통해 세계평화와 남북통일의 길을 열어 가시는 모습에 감동받아 지금까지 지역의 지도자들을 규합하며 평화대사활동을 하고 있다면서 새롭게 출발하게 된 제2지구가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며 지원을 약속했다. 개관식이 이후 이기성 회장 말씀집회 및 간담회가 오후 1시 40분부터 지구본부교회인 수원교회에서 이어졌다. 이 자리에는 오전 행사에 참석했던 VIP와 2지구에 소속된 경기남부교구, 경기북부교구, 청심특별교구, 강원교구 등 4개교구의 공직자와 목회자부부 및 중심식구 170여명이 참석했다.



  개관식과 마찬가지로 오인철 총괄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말씀집회는 개회선언, 경배, 천일국가 제창, 가정맹세,김영화 안산교회장 부부의 꽃다발 봉정,  이승일 경기남부교구장의 보고기도, 황보군 지구장의 환영사, 교구와 교회의 정책발표, 간담회, 이기성 회장의 말씀 및 축도, 억만세 삼창,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참부모님의 말씀을 받아 지성을 다해 수고하는 이기성 회장께 전체 목회자의 마음을 모아 임선동 김영화 안산교회장 부부가 꽃다발을 봉정하였습니다. 이승일 경기남부교구장은 보고기도에서 “모든 목회자들이 이기성 회장께서 주시는 말씀에 접붙여 신령과 진리로 거듭나 전체 교회의 식구들이 신종족메시아로 승리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라며 간절히 보고하였습니다.


  황보군 지구장은 환영사에서 먼저 팔달구 교동 133번지를 신한국가정연합 제2지구본부로 세워 주심을 참어머님께 감사드리면서 이곳은 수원이 출발했던 역사적인 장소이며 경기도의 중심이라고 소개했습니다. 또 하늘 뜻으로 볼 때, 삼삼한 곳이며 신령스러운 곳임을 알게 된다면서 이기성 회장의 말씀집회를 통해 신바람 나는 천운의 운세를 상속받아 2018년의 상반기 6개월을 힘차게 돌파해 나갈 것을 다짐했습니다. 
  주진태 부회장은 인사말씀에서 참어머님께서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우리들에게 희망을 보여주시고 계신다면서 최근에는 아프리카 섭리를 통해 기적을 보여주시고 계신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러한 때, 이기성 회장을 모시고 이전보다 5배 빠른 속도로 달려나가자며 3500개 읍면동만큼은 성화절 전에 430가정 축복을 승리하자고 호소했습니다. 



  이어 단에 오른 이기성 회장은 지도자부터 실체성신이 임하는 ‘신사람’이라는 생각을 갖고 모든 계획을 세워 실천해 나갈 것을 말씀했습니다. 이기성 회장은 올해에 끝장을 내자면서도 다만 인간의 계획을 세우지 말고 하늘을 중심삼고 계획을 세우고 그것을 절대 믿고 나갈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한 이기성 회장은 참어머님께서 21일간 정심원 철야정성을 명하셨음을 전했습니다. 이기성 회장은 오늘부터 정해진 8명이 영계가 가장 활발히 활동하는 0시부터 새벽 3시까지 정심원에서 철야기도를 시작하게 되었으며 참어머님께서도 천정궁에서 같은 시간에 정성을 드리셨음을 밝히면서 모든 목회자들이 참어머님을 붙들고 하나가 될 것과 2018년 안에 끝낸다는 간절한 신념을 가지고 뛰어주길 바란다며 말씀을 마쳤습니다. 

 
이기성 회장은 목회자들과 질의응답의 사간을 마련했습니다. 한만억 평창교회장, 김재성 파주교회장, 마승배 평택교회장, 강태문 여주교회장, 우주호 미금교회장, 안갑동 양평교회장 등이 비전 2020 승리를 위한 다양한 질문과 제안을 하였으며 이기성 회장이 성실하고 솔직하게 답변하여 심정이 통하는 귀한 소통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김인창 경기북부교구장의 억만세 삼창으로 제2지구 이기성 회장의 말씀집회의 모든 순서가 마쳤다.
<기사제공: 신한국가정연합 2지구 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