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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가정연합 제5지구본부 개관식및 말씀집회 열려 추천하기
작성자문화홍보국 조회수1,199건 추천수2건 작성일자2018-03-16
신한국가정연합 제5지구본부 개관식및 말씀집회 열려


 신한국가정연합 제5지구 본부 개관식이 천일국6년 천력1월28일(양 3.15)오전 10시 이기성 신한국가정연합 회장내외, 박영배5지구장, 신한국가정연합 각지구장 및 총괄국장을 비롯해서 중심식구 약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되었다.



권인진 제5지구 총괄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개관식은 개회선언, 테이프커팅, 경배 및 성별, 숙도의 순으로 진행됐다.
개관식 이후 이기성회장내외와 참석자들은 인근의 제5지구 본부교회인 창원교회로 자리를 이동해  제5지구 현판식을 가졌습니다.



 이기성 회장은 보고의 말씀을 통해서 “8일째 특별정성을 드리며 8수 새출발하는 기간에 이처럼 만물이 소생하는 새봄의 단비를 허락하신 가운데 제5지구 개관식 및 특별집회를 가지게됨을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 감사합니다.” 라며 행사를 보고했다.



 사무실 개관식 후 대성전에서 이기성 회장 순회 말씀집회가 열렸다. 제5지구 중심식구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펼쳐진 말씀집회는 장덕봉 교구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개관기념떡커팅, 경배, 천일국가제창, 가정맹세, 박길남 교구장의 보고기도, 박영배 지구장의 환영사, 박판도 평화대사협의회 회장의 축사, 평화체인버앙상블의 축하공연, 교구정책보고(정동원 교구장), 교회정책보고(김순환 교회장,장덕봉 교구장), 꽃다발 봉정, 이기성 회장의 말씀 및 축도, 진장진 교구장의 억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박길남 교구장은 개회보고기도에서 “2020 국가복귀의 고지를 향해 질주하는 마지막 때에 실체성신 참어머님을 절대 중심에 모시고 흔들림 없이 책임완수를 다하는 신종족메시아 자녀들이 다 되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라고 간구하였다.  



 박영배 지구장은 환영사에서 “제5지구가 ‘우리는 하나다! 우리는 가족이다!’ 라는 구호 아래 축복가정 3년 총동원 활동을 전개하며 430가정 신종족메시아 축복승리와 420대 조상해원 축복승리를 결의하고 다짐했다. 



 이기성 회장은 말씀을 통해 “특별 철야정성 8일째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참어머님께서는 지금 깊은 정성 중에 계시며 오늘도 빨리 올라오라고 하셔서 말씀 후 바로 올라가야 할 입장입니다” 라고 현 상황을 전달한 뒤 “5지구는 1,088개 읍면동을 2018년 430가정 축복승리하기 위해 지역을 순회하며 활동을 하고 있다는 보고를 참어머님께 말씀드렸더니 어머님께서 대단히 기뻐하셨습니다”라며 제5지구의 결의와 승리를 기원했다.


 이어 이기성 회장은 5년 동안 땅속에 준비기간을 거쳐 한 번 솟아오르기 시작하면 거대하게 성장하는 대나무처럼 천일국 6년, 지난 5년의 정성 위에 하늘에 큰 실적을 올려드리는 우리가 되자며 참석자들의 동참을 요구했다.  “이제 천상과 지상에 참부모의 위력이 발휘되는 때가 되었으니 우리도 참부모님을 확실히 알고 절대적으로 믿으면 놀라운 역사가 우리 목전에 이를 것이다” 라고 말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 이기성 회장은 “뜻은 반드시 이루어지게 되어 있다. 그리고 그 때가 머지 않았다. 제5지구에서 가장 먼저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기를 바란다”고 축복했다.




교구 대성전에서는 오후 1시30분부터 중심식구들을 대상으로 천주청평수련원의 김인천 국장이 천일국선령당과 천운상속효정소원성취서를 비롯한 실체성신의 직접주관시대를 맞은 청평역사에 대한 특강을 이어갔으며,  같은 시각 창원교회 2층 세미나실에서는 정책간담회가 열려 신한국가정연합본부 국장들과 함께 소통하는 귀한 시간되었다.
<기사제공: 신한국가정연합 5지구 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