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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국 6년 한식 파주 원전 참배식 거행 추천하기
작성자문화홍보국 조회수1,041건 추천수3건 작성일자2018-04-06
천일국 6년 한식 파주 원전 참배식 거행 

‘천일국 6년 한식 파주원전 참배식’이 천력 2월 21일(양 4.6) 참가정의 문연아님과 문신복님, 신한국가정연합 이기성 회장과 지구장, 원로·종친, 천일국 특별순회사, 한국 천의원 장로, 섭리기관장, 수도권 목회자·식구, 신한국가정연합 및 섭리기관 공직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 천일국 6년 한식 파주원전 참배식 전경

  한식을 맞아 ‘천총관 문흥진님’ 원전 제단 앞에 모인 지도자와 식구들은 통일가의 전통에 따라 참배식에 참여하며, 하늘의 섭리를 위해 아벨의 자리에서 고귀한 성화의 길을 걸어가신 참가정과 통일가 원로·선배식구들을 추모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 참배식을 위해 성초점화를 하고 있는 참가정의 문연아님 

  이날 원전 참배식은 신한국가정연합 홍성복 가정국장의 사회로 참가정 문연아님의 성초점화, 개회선언, 천일국가 제창, 가정맹세, 주진태 부회장의 보고기도, 헌배 및 경배, 흠향, 이기성 회장의 기념사 및 축도,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이현영 한국회장 선창의 억만세 삼창, 폐회선언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 기념사를 하고 있는 이기성 회장 

  참가정 문연아님의 성초점화로 시작된 이날 참배식에서 이기성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민족의 명절인 한식을 맞아 하늘을 향한 충효의 심정으로  생명을 바쳐 뜻을 위해 헌신하다 성화하신 참가정과 통일가의 원로·선배들께 참배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보고기도를 하고 있는 주진태 부회장

 이기성 회장은 심천개방원 충효개문주 문효진님, 천총관 문흥진님, 혜진님, 영진님, 희진님 등 참가정 자녀님의 생애와 성화의 의미를 재조명한 뒤, “참부모님께서는 참가정 직계 자녀들이 희생의 길을 걷는 아픔 속에서도 하나님의 해방과 인류구원의 노력을 그치지 않으셨다.”며 참부모님의 깊은 심정 세계를 증언했다. 
  이어 신약시대 신앙의 결실, 재림주님을 맞기 위한 정성의 기반을 상속해 일평생 참부모님만 위해 사시고 영계에 오르신 뒤에는 청평역사를 위한 중요한 역할을 하신 대모님, 철저한 신앙적 기준과 전통에 따라 사셨던 대부님, ‘먼저 그 나라의 그 의를 찾으라’는 위대한 말씀을 실천하신 문윤국 종조부님, 유효원 초대협회장과 김원필 회장을 비롯한 통일가의 공로자들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 후 “우리의 최종 목적지는 성화이다. 성화해서 가는 곳이 원전이다. 


▲경건한 기도로 참배식을 준비하고 있는 참가정

  이어 “원전에 모신 분들과 상대기준을 맺으면 사탄이 절대 침범하지 못한다. 희생의 길을 간 참가정 자녀님들께서 흘리신 피를 생각하고, 하늘의 섭리를 위해서 열심히 땀을 흘리며 일하고, 눈물의 정성을 들여야 한다.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심정에 일심·일체·일념·일화가 되고, 실체성신이신 참어님과 하나 되면 못할 일이 없다."고 강조했다. 
 

▲헌배를 올리고 있는 이기성 회장과 지구장들

 이에 앞서 주진태 부회장은 보고기도에서 “천일국 6년 한식을 맞아 파주원전 참배를 허락해주신 은사에 감사드립니다. 파주원전은 뜻을 위해 제물의 길을 가신 참가정의 자녀님과 손주님, 원로·선배 공직자들을 모신 곳, 통일가의 충효의 전통과 참사랑을 상속받고 통일영계권의 협조를 받을 수 있는 귀한 곳임을 아옵니다. 오늘 허락하신 귀한 참배식을 통해 저희들 2년 앞으로 다가온 비전 2020 국가복귀 승리를 향해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할 것을 결의하게 하시옵소서. 3,500개 읍면동에서 신종족메시아의 사명을 완수하는 효정의 자녀가 되고자 하오니 협조하여 주시옵소서. 영육계 통일가가 함께 화동하며 섭리의 승리를 향해 전진할 것을 결의하는 이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라고 간구했다. 


▲한식 파주원전 참배식 전경

 헌화 및 경배는 참가정, 신한국가정연합 대표(이기성 회장과 지구장), 원로·종친 대표, 각계 대표(섭리기관장, 교구장, 천일국특별순회사, 천의원 장로, 원로목회자 및 목회공직자), 전체 참석자 경배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이기성 회장의 기념사와 축도에 이어 이현영 회장 선창의 억만세 삼창으로 의식이 마무리되었다. 
  원전 참배의식에 이어 참석자들은 제1원전에 계신 혜진님, 영진님, 효진님, 신길님, 문윤국 종조부님, 조원모 할머님, 신예님, 희진님, 대부님·대모님 등의 순으로 원전을 차례로 참배했다. 문효진님 원전 참배식에서는 문상필 CARP회장이, 문윤국 종조부님 원전 참배식에서는 황보군 제2지구장이, 대부님·대모님 원전 참배식에서는 천주청평수련원 정진화 처장이 보고기도를 올렸다.


▲ 천일국 6년 한식 파주원전 참배식 억만세 삼창

이후 제2원전지 유효원 전 협회장 원전에서 성화하신 전체 통일가 원로·선배들에 대한 참배식이 거행됐다. 임종혁 제4지구장이 보고기도를 했으며, 헌배와 경배, 흠향에 이어 폐회선언을 함으로 한식 파주원전 참배식의 전체 일정이 마무리되었다.

<기사제공 : 전도교육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