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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국가메시아 박원근 회장 협회 성화식 거행 추천하기
작성자문화홍보국 조회수1,062건 추천수1건 작성일자2018-05-08

덴마크 국가메시아 박원근 회장 협회 성화식 거행




하늘의 인도하심 따라 효자 될 것을 결의하며 53년 동안 충직하게 목회 일선을 지키며 공직의 길을 걸어간 덴마크 국가메시아 박원근 회장의 협회 성화식이 천력 323일 양력 58일 오전 8시 서울아산병원 1층 성화식장에서 엄수됐다.




박 회장의 성화 소식을 보고받으신 직후 참부모님께서는 祝 祖國光復 必勝奉身代表者(축 조국광복 필승봉신대표자) 430가정 덴마크 국가메시아 박원근 목사라고 휘호해 주시며 천상으로의 입성과 그 장도를 높이 축하해 주셨다.

    





이날 성화사에서 이기성 회장은 박원근 회장에 대해 오직 뜻만을 생각하며 참부모님의 말씀을 받들어 일생을 사생결단·전력투구·실천궁행으로 위대한 삶을 사신 분이었다고 증거하면서, 천보원에 그 이름이 영원히 기록되는 천일국의 주인이 되길 바란다고 축원했다.

    







 

이어 오전 11시 열린 원전식은 제2 원전지인 춘천 원전에서 주진태 부회장의 집례아래 유족과 각계 대표, 협회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은혜롭게 거행됐다.

    








 

194518일 강원도 삼척에서 출생한 박원근 회장은 1964년 입교, 430가정 축복을 받고 슬하에 22녀 자녀를 두었고, 120명의 믿음의 자녀를 하늘 뜻과 인연 맺게 인도했다.

    

















 

2009년 참부모님으로부터 라스베이거스 정보위원장으로 명받는 등 언제나 절대 신앙을 추구했던 박 회장의 삶 속에서 이날 참석자들은 충과 효의 의미를 다시 한번 깊게 되새겼다.

    





 이날 성화식(홍성복 가정국장)은 개회, 천일국가 제창, 보고기도(주진태 부회장), 헌화(이기성 회장, 가족대표), 약력보고, 송사(조만웅 순회사), 성화사(이기성 회장), 헌화(각계 대표), 축도(이기성 회장) 순으로 진행됐고, 원전식은 개회, 찬송, 보고기도(김석진 서울동부교구장), 원전사(주진태 부회장), 헌화 및 헌토(가족, 각계 대표), 축도(주진태 부회장), 가족인사, 억만세삼창(허양 순회사), 폐회 순으로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