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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가정 초청 신한국가정연합 특별보고회 가져 추천하기
작성자관리자 조회수955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8-05-11
36가정 초청 신한국가정연합 특별보고회 가져



 36가정 성혼 57주년 기념, ‘36가정 초청 신한국가정연합 특별보고회’가 천력 3월 26일(양 5.11) 오전 10시 30분 이기성 신한국가정연합 회장과 주진태 부회장, 윤영호 세계본부 사무총장을 비롯하여 36가정 원로지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주청평수련원 천성왕림궁전 3층 북카페에서 개최됐다. 
  신한국가정연합 출범 이후 주요활동과 최근 세계섭리를 공유하고 비전 2020 승리의 희망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특별보고회에서는 이기성 회장의 인사말씀, 김영휘 천의원장의 격려사, 세계본부 활동보고, 신한국가정연합 활동보고, 특별오찬, HJ천원 단지 성지순례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기성 회장은 개회식 인사말씀에서 이날 행사 개최의 배경에 대해 설명하며 천지인참부모님의 크신 사랑과 은사에 감사를 올린 후 “36가정은 우리 교회의 뼈 중의 뼈라고 생각한다. 천지인참부모님을 모시는 사도행전의 생애를 사신 분들이시다.”며 36가정에 대한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지난해 12월 15일 신한가정연합 회장의 명을 받을 때를 되돌아보며 “참어머님께서는 신령과 진리를 중심으로 나가야 한다고 하셨다. 신령과 진리의 중심은 청평이라는 깨달음을 얻었다.”고 말한 뒤, “중요한 시기에 부족함을 느낄 때가 많지만 부족함을 느낄수록 하늘을 붙잡게 되었고, 하면 된다는 말씀이 크게 왔다. 그러한 마음으로 섭리의 길을 걸어가고 있다. 마지막까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효정의 도리를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이 회장은 “참어머님께서 명하신 21일 철야정성을 토대 위에 지구장과 교구장, 목회자들에게 철야정성을 상속해 주었는데, 시간이 갈수록 그 은혜가 커지고 있다. 철야정성 중에 가장 뜨겁게 기도를 올린 분이 제5지구 박영배 지구장이다.”라고 밝힌 뒤, 박 지구장의 육성기도를 들려주며 “어머님께서도 이 기도를 들으시고 감동의 눈물을 흘리셨다. 그리고 ‘5지구 1만명 대회 전날에 정성을 들이고 다음날 참석하겠다. 3일 노정을 제5지구에서 보내시겠다’고 하셨다.”고 전했다.  


  끝으로 이 회장은 정심원과 연결해 진행되었던 세네갈 고레섬과 오스트리아 마우타우젠 해방기원식의 은사, 2018 천운상속 효정 국제철쭉축제 청평 특별대역사와 다문화축제의 승리, 250만 대구광역시 복귀를 꿈꾸며 모델적 활동을 하고 있는 대구교구, 암으로 투병 중에 430가정을 승리한 신두호 목사에 대해 증언하며 “어머님과 함께 하는 인생의 황금기, 어머님께서 기쁨의 눈물을 흘리실 수 있는 승리의 보고를 올리기 위해 섭리현장을 독려하며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다.


김영휘 천의원장은 격려사를 통해 “오늘 행사는 천지인참부모님께서 마련해주셨다. 36가정들을 기억해주시고, 축복기념일을 축하해주시는 동시에 마지막 때 참어머님을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는 섭리에 관한 밝히 알 수 있게 해주셨다.”며 참부모님의 사랑과 은사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우리의 본향은 영계다. 영계 섭리가 진행되면 그만큼 땅의 섭리도 진행된다.”며 조상해원과 조상축복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더불어 “종족축복을 통해 사탄혈통을 근절하고 하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기반을 넓혀 나가야 한다.”고 피력했다.
  끝으로 김영휘 천의원장은 “하나님을 지향하는 이념을 가지고 나가야 한다. 남북통일도 마찬가지다. 최근 식구들을 보면 걱정되는 면이 있다. 축복자녀도 혈통만으로 하나님의 자녀라고 주장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을 믿는 축복가정으로서 철저한 사상을 확립해야 한다. 특히, 36가정을 대표해서 이 자리에 모인 우리들은 불변의 심정을 가지고 나가야 된다.”고 말했다.
  개회식은 주진태 부회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경배, 천일국가제창, 가정맹세, 김찬균 회장의 보고기도, 36가정 성혼축하 케이크 커팅, 사카다야스코·최예선의 축송, 이기성 회장의 인사말씀, 김영휘 천의원장의 격려사, 기념촬영, 폐회선언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개회식 후 윤영호 세계본부 사무총장이 참부모님 주관 하에 전 세계 각 나라에서 전개되고 있는 최근 섭리 중 핵심적인 내용을 공유했다.
  윤 사무총장은 “천일국 안착을 위한 국가복귀는 참부모님의 주권과 백성과 나라를 확장해나가는 것이다. 2020년 국가복귀의 기준은 국가단위의 축복식과 국제적인 규모로 성탄기념식을 하는 것이다.”라고 밝힌 뒤, 아시아의 필리핀· 네팔·캄보디아에서 전개되고 있는 참가정 축복운동을 중심한 신종족메시아 활동과 아프리카의 의인 당가 대주교, 만수르 수장, 하데베 선지자를 중심으로 짐바브웨·세네갈·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의 기적과도 같은 종단·종족축복의 결실과 더불어 케냐과 탄자니아의 모범적인 활동에 대해 보고했다. 




  이어 “모든 승리적 기대는 참부모님의 지극한 정성의 토대 위에 가능했다고 생각한다. 천상의 참아버님의 역사과 일체가 되시어 천상을 움직여 지상에 역사하게 하신 것이다.”라고 증언한 뒤 “이제 어머님께서는 2020년에 1만 명의 전 세계 지도자들이 모인 가운데 기원절 행사를 하는 것을 목표로 나아가고 계신다. 더불어 백만 명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끝으로 윤영호 사무총장은 “어머님께서는 ‘북한에 가야 한다’고 말씀하신다. 그들을 다 축복해줘야 한다는 것이다. 2020년에 그 뜻을 이루겠다고 하셨다.”며 “천상의 하늘부모님과 아버님께서 역사한다면 누구에게 역사하시겠는가? 어머님과 하나 되어 있는 지도자들에 역사하실 것이다. 절대적인 믿음을 갖고 어머님과 하나 되어 하늘의 섭리를 이루는데 진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제공 : 전도교육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