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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6회 참만물의 날 기념식과 협회창립 64주년 기념식 천복궁에서 열려 추천하기
작성자문화홍보국 조회수339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8-06-14
제56회 참만물의 날 기념식과 협회창립 64주년 기념식 천복궁에서 열려


 ▲제56회 참만물의 날 억만세 삼창

제56회 참만물의 날 기념식과 협회창립 64주년 기념식이 천일국 6년 천력 5월 1일(양 2018.6.14. 목) 오전 7시와 오전 10시 두차례에 걸쳐 천복궁 대성전에서 거행됐다. 먼저 참만물의 날 기념식은 한국가정연합 이기성 회장과 주진태 부회장을 비롯하여 원로종친, 섭리기관 및 기업체장, 신한국가정연합 임직원, 본부교구 목회자 및 식구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복궁교회 대성전에서 거행됐다.

성초점화를 하고 있는 이기성 신한국가정연합 회장 내외

56회 참만물의 날 축하케이크앞에서 축하의 노래를 부르고 있는 대표지도자들

  참만물의 날을 맞아 하늘에 올리는 제단이 마련되고 통일가의 대표 지도자들과 식구들이 정성을 모아 경건하게 행사를 준비하는 가운데 이기성 회장 내외의 성초점화로 행사가 시작됐다.  이기성 회장은 이날 말씀을 통해 “참만물의 날은 하나님의 참자녀를 위한 환경복귀를 의미하는 날로, 만물이 인간을 통하여 하나님의 참사랑을 받을 수 있게 된 것을 기념하는 날입니다.”라고 밝힌 뒤, “인간의 타락으로 탄식하는 자리에 떨어지고 만 만물세계는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서 사탄권 내에서 해방시켜 주기를 간절히 바라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참부모님께서 참만물의 날을 세우심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만물세계가 해원이 된 것입니다.”라며 참만물의 날의 섭리적 의의를 전했다. 


기념사를 하고 있는 이기성 회장

또한  “참만물의 날 설정 이후 하늘의 섭리적 기반과 만물복귀를 위한 치열한 수고의 역사가 있어 왔고,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HJ천원을 중심으로 한국에 찾아진 많은 기반들이 있습니다. 섭리의 발자취가 있는 성지, 만물복귀를 위해 세워진 기업체, 아름다운 전국 교회들이 있습니다. 전 세계 각지에도 통일가의 기반들이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기성 회장은 “참어머님께서는 지상천국의 모델로 건설해나가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1장의 예언을 이루어나가고 계십니다. 새 하늘과 새 땅은 기원절로,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은 HJ천원으로, 하나님의 장막은 천정궁으로, 사망의 눈물을 거두심은 성화축제로, 성도들의 생명록이 기록되는 장소는 천보원으로 이루시고 아름다운 환경을 만들어 본향의 동산을 찾으셨습니다. 인류의 영원한 성지인 HJ천원에 천지선학원을 건설하고자 하십니다.”라며 하늘의 은사 앞에 존귀와 영광을 올렸다. 


회를 하고 있는 주진태 부회장

  이날 기념식은 주진태 부회장의 사회로 성초점화, 개회선언, 천일국가 제창, 각계대표의 경배식, 가정맹세, 홍성복 가정국장의 보고기도, 영상상영, 케이크 커팅, 가정연합 카와쿠보 카즈미 사원의 축가, 박정호 본부교구장의 말씀훈독, 이기성 회장의 말씀 및 축도, 김석진 서울동부교구장 선창의 억만세 삼창, 폐회선언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56회 참만물의 날 대표경배를 위해 자리한 7개 권역 대표 가정들

참만물의 날 기념식이 끝나고 조찬시간및 휴식 시간을 가진뒤 오전 10시부터 이뤄진 협회창립 64주년 기념식은  참가정의 문연아님과 문훈숙님, 신한국가정연합 이기성 회장과 주진태 부회장, 섭리기관장, 천일국 세계순회사, 원로·종친, 한국천의원 장로, 원로목회자회 임원, 전국 목회자와 공직자, 신한국가정연합 및 섭리기관 임직원, 중심식구 등 8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비전 2020 국가복귀 성업완수를 결의하고 있는 통일가의 지도자와 식구들

  이기성 신한국가정연합 회장은 기념사에서 협회창립 64주년을 기념하며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께 존귀와 영광을 올리고 참가정, 원로·종친을 비롯한 선배가정, 전국의 공직자와 목회자 그리고 축복가정과 식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더불어 뜻을 알고 죽는 날까지 사도행전적인 삶을 사시다가 성화하신 선배가정께도 감사와 찬양을 올렸다. 

협회창립 64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참가정의 문연아님과 문훈숙님

  이기성 회장은 창립기념일을 맞아 공로상을 수상하게 되는 정년 은퇴자 공로자, 33년 장기근속 공로자, 15년 근속 공로자, 가정연합 공로자 성물수라위원, 효정가정상 수상자들에게 축하의 말씀을 전한 후, “지난 64년의 시간 동안, 하늘의 뜻을 위해 수고해 온 여러분의 수고에 의해 천일국의 봄이 왔다고 생각합니다. 이름도 빛도 없이 섭리의 거름이 되어 살아오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지상에서 일평생 목숨을 걸고 신앙하며 섭리의 길을 걸어온 여러분께는 천상에서 받을 상이 더 크리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복귀섭리 역사상 가장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왜냐하면 참부모님을 만났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참부모님을 만난 것으로 끝나서는 안 됩니다. 역사의 이래 최고의 선물은 축복입니다. 이 축복을 주변에 나누기 위한 축복중심가정의 사명을 완수해야 합니다. 이를 위한 신종족메시아 운동에 진력해야 합니다. 다가오는 성화절이 축복의 대축제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정성을 모으며 실천궁행해야 합니다.”라고 강조했다.  

기념사를 하고 있는 이기성 신한국가정연합 회장

또한 이기성 회장은 하늘부모님과 천상의 참아버님 그리고 참어머님께서 지상섭리를 경륜하시는 가운데 아프리카의 세네갈과 짐바브웨, 아시아의 캄보디아와 말레이시아, 남미의 브리질, 신한국 전국 각지에서 있었던 영적·실체적 역사에 관해 소개하며 “지금은 재림부활을 통한 종교통일의 역사가 이루어지는 시대입니다. 천상의 성인들의 협조로 의인을 찾으면 신종족메시아, 신국가는 속히 이루어질 것입니다.”라고 확신과 신념을 갖고 역설했다.


격려사를 하고 있는 황선조 총장 


사회를 하고 있는 주진태 부회장

  이어 “우리는 뜻이 이루어진다고 믿습니다. 인류역사는 복귀섭리역사라고 확신합니다. 뜻이 이루어지면 천지인참부모님 아래 모든 인류는 한 가족이 될 것입니다.”라고 말한 후 “참어머님을 통해서 중생·부활·영생의 길이 열립니다. 참어머님과 하나 되면 불가능은 없습니다. 이루지 못할 것이 없습니다.”라고 피력했다.   

축하 케이크를 커팅하고 있는 참가정과 통일가 대표 지도자들

  황선조 선문대학교 총장은 격려사에서 유대교와 기독교를 거쳐 통일교회가 창립되기까지의 섭리사를 개관한 후 “통일교회는 창립 이래 참부모님을 이 땅에 모시고 섭리의 토대를 만들었습니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은 하늘부모님의 왕권즉위식을 봉헌했고, 천일국 기원절 선포의 축이 되었습니다. 신한국가정연합은 이 땅에 비전 2020 주권을 세우는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공로자기념촬영(I): 정년 은퇴 목회자


공로자기념촬영(II): 33년 장기근속 목회자(1)


  이어 “가정연합은 하나의 사회단체나 종교단체가 아니라 섭리의 축이고 뿌리이며, 참부모님의 몸입니다. 그러한 기준으로 가정연합을 지키고 보호하고 위상을 세워야 합니다. 우리는 협회창립 기념일을 단순히 과거의 사건을 기념하는 것이 아니라 1954년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창립의 감동, 1996년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창립의 감동, 이후 1년 동안 184개국을 순회하시며 창립순회대회를 하셨던 참어머님의 정성과 수고에 대한 감동, 참부모님을 모시고 섭리적 길을 걸어온 승리의 감동과 감격을 현재의 사건으로 만들어갈 것을 결의하는 식전이 되어야 합니다.”라고 강조했다. 


공로자기념촬영(II): 33년 장기근속목회자(2)

공로자기념촬영(II): 33년 장기근속 목회자(3)

 이날 기념식은 주진태 부회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경배, 천일국가 제창, 가정맹세, 박정호 본부교구장의 보고기도, 꽃다발 봉정(신명기·장정화 가정), 축하 케이크 커팅, 축가(성악가 이이화), 기념영상상영,  황선조 선문대학교 총장의 격려사, 공로패 수여식, 이기성 회장의 기념사 및 축도, 양준수 원로목회자회 회장 선창의 억만세 삼창, 폐회선언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공로자기념촬영(III): 가정연합 공로자


효정가정상 수상자


  참가정의 문연아님과 문훈숙님을 중심으로 이기성 신한국가정연합 회장 내외, 정대화 회장, 이정옥 회장, 양준수 회장, 황선조 선문대학교 총장 등 통일가의 대표지도자들이 협회창립 64주년 축하케이크를 커팅했다. 성악가 이이화 씨가 ‘늙은 군인의 노래’를 개사한 ‘장기근속 목회자의 노래’를 부르며 하늘의 사랑과 은사에 감사하고 이날의 기쁨과 영광을 하늘 앞에 송영해 올렸다. 


공로자기념촬영(IV): 15년 장기근속 목회자들


협회창립 64주년 기념식 후 억만세 삼창을 하는 참석자들

 이어 ‘변함없는 사랑, 참된 효정으로’이라는 주제의 기념영상이 상영됐다. 기념영상에는 1954년 창립 이래 통일가가 전 세계 193개국에 선교기반을 둔 세계적인 종교로 성장하기까지 참부모님께서 걸어왔던 참사랑의 여정, 그리고 비전 2020 국가복귀 성업과 신종족메시아 사명완수를 위해 전개하고 있는 신한국가정연합의 주요 활동이 담겨 있었다.

<기사제공 : 전도교육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