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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축복 활성화를 위한 원(元)프로젝트팀 출범식 가져 추천하기
작성자문화홍보국 조회수546건 추천수1건 작성일자2018-07-06
미혼축복 활성화를 위한 원(元)프로젝트팀 출범식 가져

천일국 6년 천력 5월 22일(양 7.5) 미혼축복 원(元)프로젝트팀 출범식이 신한국가정연합 4층 회의실에서 이기성 신한국가정연합 회장과 7명의 매칭 위원, 홍성복 가정국장, 배춘기 총무국장, 엄윤형 비서실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미혼축복 원(元)프로젝트는 35세에서 45세 미혼 2세들의 매칭과 축복을 위한 공적 기준과 열정을 가진 원로목회자와 매칭경험 등 활동성이 큰 권사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날 행사는 홍성복 국장의 사회로 개회, 경배, 보고기도(김응룡 교회장 겸 원 프로젝트 팀장), 출범과정의 경과보고 및 프로젝트 소개 팀원 소개와 팀장 인사, 이기성 회장 말씀 및 축도로 진행이 이뤄졌다.
이기성 회장은 말씀을 통해 “모든 인간이 수고하고 고생한 목적은 참부모를 만나 창조목적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참부모님께서 주시는 가장 큰 선물이 바로 축복입니다. 축복의 가치는 기독교 전체를 주고도 바꿀 수가 없고 타락인간이 수고한 모든 것을 주고도 바꿀 수가 없습니다. 라며 축복의 가치에대해 역설했다. 이어  참부모님께서 성혼하시기 전까지 인류 역사는 싸우고 죽이는 역사가 있었습니다. 축복을 놓고 2세들에게 사탄이 참소 할 수 없는 조건을 세워야 합니다. 축복성취에 대한 간절한 기도 정성이 필요합니다. 사탄과의 싸움입니다. 여러분들께서 사탄과 최후 싸움이라는 마음으로 생애 마지막을 봉사해 주신다면 한국교회 큰 희망으로 비쳐질 것입니다. 라며 축복결혼의 성공을 위해 정성을 당부했다.



이후에 프로젝트 경과보고의 시간에서는 홍성복 가정국장이 나와 “축복은 하나의 필연적인 관문입니다. 축복을 받지 않으면 뜻이 정착되지 않습니다. 가정국에서는 축복을 중심으로 선남선녀를 양육하고, 참가정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종합적인 선순환 프로세스를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를 위한 추진사업으로 현장지원, 축복 정통성 확보 및 축복상속의 문화 구축, 컨텐츠 개발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특별히 2세만혼자 매칭을 위한 원(元)프로젝트는 현장에서 어려워하고 있는 35세에서 45세 만혼자 매칭을 위해 팀을 구성하게 된 것입니다. 위원들의 오랜 목회 노하우를 가지고 교회와 멀어져 있는 2세들을 상담하고 교육을 하여 신앙을 회복시켜 매칭이 될 수 있도록 역할을 담당하여야 합니다. 라며 가정국의 책임과 성공을 위한 포부를 밝혔다.





이날 참석한 원(元)프로젝트 위원들은 참부모님의 효정의 심정으로서 2세 부모와 후보자와 함께 깊은 정성을 중심한 삼위일체의 기대를 갖추어, 2세들이 천지인참부모님께서 주시는 생애 최고의 선물인 축복을 감사하게 받아 축복중심가정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결의하였다.

<사진·기사제공 : 가정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