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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3일간 신한국가정연합 공직자 효정 청평특별수련 정심원에서열려 추천하기
작성자문화홍보국 조회수929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8-09-06
2박3일간 신한국가정연합 공직자 효정 청평특별수련 정심원에서열려
비전2020의 승리를 위한 결의와 지난 과거의 부족함에 대해 참회의 시간 가져

실체성신이신 참어머님과의 하나 됨, 신령과 진리의 거듭남을 강조하는 이기성 회장


 ‘천지인참부모님 주관 신한국가정연합 공직자 효정 청평특별수련(이하 효정 청평특별수련)’이 천일국 6년 천력 7월 24일부터 26일까지(양 2018.9.3~5.) 신한국가정연합 이기성 회장과 주진태 부회장, 전국 지구장·교구장·교회장 부부, 지구본부와 교구본부 공직자, CARP 공직자 부부 등 7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주청평수련원 정심원에서 실시됐다. 
  효정 청평특별수련은 천지인참부모님·독생녀 실체성신 참어머님과 완전히 하나 되어 순백·순금과 같은 신앙의 기대를 세우고, 신종족메시아 사명 완수를 위한 종적 430대 조상축복과 횡적 430가정 축복을 결의하기 위한 장으로 마련되었으며 본향원 참배, 참부모님 주관 효정 특별집회, Vision 2020을 향한 결의서 작성 및 봉헌, 개회식 및 이기성 회장 말씀, 찬양역사 및 정심원 기도회, 성지순례, 청평섭리특강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천지인참부모님 주관 신한국가정연합 공직자 효정 청평특별수련 개회식 전경

첫날, 개회식 및 정심원 기도회는 주진태 부회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경배, 천일국가, 가정맹세, 임종혁 제4지구장의 보고기도, 이기성 회장의 말씀 및 축도, 폐회선언, 기념촬영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기성 회장은 개회식 말씀을 통해 “이번 특별수련은 갑작스러운 지시였는데, 여러분 모두 참어머님의 말씀에 절대순종하고 절대복종하여 이 자리에 오셨습니다. 더 큰 은혜가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라며 전국 각지에서 폭우가 쏟아지는 참부모님 주관 효정 청평특별수련에 참석한 신한국가정연합 공직자들을 환영했다. 
 이어 “참어머님께서는 효정포럼에 대한 보고를 받으시는 자리에서 ‘누가 교회를 열심히 다니느냐? 이제는 행사에만 참석하는 사람은 필요 없다. 참부모님을 증거할 수 있는 완전한 식구로 만들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목회자와 식구들에게 불이 붙어야 한다. 특히, 신앙의 조국 신한국이 달라져야 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라고 전했다.


보고기도하는 임종혁 제4지구장


  이 회장은 “축승회 후 말씀에 따라 개최된 천일국 지도자 효정 청평특별수련에는 참가정의 선진님, 연아님, 훈숙님, 예진님, 신복님을 비롯해 전 세계 지도자들이 참석해 목매여 찬양하고 기도하며 참어머님의 복중을 들어가 거듭나는 은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머님께서는 큰 축복을 주시고 6개월이라는 시간을 정해, 사생결단·전력투구·실천궁행하라고 하셨습니다. 신한국가정연합 공직자들께도 특별수련이 한 차원 높은 부활과 성장의 기간, 거듭남의 기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라고 당부했다.
  이어 “어머님께서는 일본 사이타마 대회 후 지도자 특별오찬에서 ‘한국에 불이 붙었어요. 할 수 없다는 자리에서 할 수 있게끔 영계가 협조했다는 거예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신종족메시아 운동을 한국이 열심히 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9월 2일 현재 880가정이 신종메 축복승리를 선포했습니다. 앞으로 이 불을 더 타오르게 하면 뜻이 이루어질 것입니다.”라며 참석자들에게 비전 2020 승리의 확신을 심어주었다. 

△ 사회보는 주진태 부회장


   끝으로 이기성 회장은 “참부모님께서 3일의 특별기간을 허락하셨습니다. 40일 수련을 받는 마음으로 3일 수련에 임해야 합니다. 실체적으로 중생, 완전히 거듭나야 합니다. 질적인 변화가 일어나야 합니다.”라고 강조한 뒤, “천상세계의 질서는 이미 확립되었습니다. 천상과 지상의 사위기대가 자리 잡았고, 천정궁과 정심원이 자리를 잡았습니다. 천보원이 자리 잡아 의로운 일을 한 사람이 자리 잡을 수 있게 되었고, 효정원이 각 가정에 자리를 잡아 기준만 되면 하늘의 역사가 벌어지는 놀라운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참어머님께서는 ‘이제 실패는 없다. 승리뿐이다.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인류 한 가족의 평화세계가 눈에 보인다’고 말씀하십니다. 이러한 때 앞으로 6개월 이내에 조국광복 실현의 성과를 참부모님께 봉헌해 드립시다.”라고 독려했다. 

 이에 앞서 임종혁 제4지구장은 보고기도를 통해 “천지인참부모님! 거룩한 성소 정심원에서 참부모님께서 직접 주관하시는 특별수련의 은사를 허락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들 당신의 말씀대로 모든 것을 내려놓고 완전히 비우겠습니다. 오직 실체성신이신 참어머님과 완전히 일체되는 순백의 모습이 되고자 하오니 새롭게 빚어 주시옵소서. 완전히 거듭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비전 2020 승리를 결단하고 전진하게 하시옵소서.”라고 간구했다.   

  개회식에 앞서 천주청평수련원 이명관 부원장은 청평섭리특강을 했다. 이명관 부원장은 천주성화 6주년 기념 청평특별대역사의 역사적인 승리와 크신 은사에 관해 전한 후, 천지인참부모님 주관 천일국지도자 효정 청평특별수련에 이어 신한국가정연합 공직자 효정 청평특별수련을 통해 주시고자 하시는 중생과 부활의 역사, 비전 2020을 향한 새로운 결의와 출발의 은사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2박3일 일정 중 진행되는 정심원 철야정성과 청평찬양역사, 정심원 특별기도실 기도 및 성지순례 등의 프로그램에 깊은 기도와 정성으로 참여하며 영적 체험을 하고 참된 회개와 결단의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둘째날 훈독회 보고기도 하는 박영배 제5지구장


  둘째 날 일정은 아침 훈독회로 시작됐다. 신한국가정연합 공직자 부부는 정심원에 모여 깊은 정성의 기도로 은혜의 하루를 열었다. 억수같이 내리던 비가 그친 뒤 구름 사이로 보이는 맑고 푸른 하늘은 특별수련의 은혜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아침 훈독회는 황보군 제2지구장의 인도로 성가 7장 동산의 노래 찬송, 경배, 가정맹세, 박영배 제5지구장의 보고기도, 이기성 회장의 말씀훈독 및 말씀, 광고, 폐회선언의 순서로 진행됐다. 

△둘째날 훈독회 사회를 보는 황보군 제2지구장

  이기성 회장은 먼저 원리강론 234페이지 수록된 “타락한 자녀들을 선의 자녀로 다시 낳아 주시기 위하여는 참아버지와 함께 참어머님도 계셔야 하는 것이다. 죄악의 자녀들을 다시 낳아 주시기 위하여 그 참어머니로 오신 분이 바로 성신이시다.”라는 말씀을 훈독했다.
  이어 “참아버님께서는 당신이 영계에 가시면 밤낮이 없는 천상세계에서 시공을 초월해 역사할 것이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더 열심히 발전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참아버님께서 어느 분과 제일 가까이 계시면 역사하시겠습니까! 그것은 바로 최종일체를 이루신 참어머님이십니다. 천지인참부모님께서는 일심·일체·일념·일화가 되셨습니다. 그리고 이는 한 차례의 선언으로 끝난 것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가치가 있습니다. 그렇기에 천지인참부모 실체말씀 선포대회를 통해 이를 만천하에 밝히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이기성 회장은 “하늘부모님께서 참부모님의 모습을 현현하시고, 하늘부모님의 말씀이 문자화되어 보이고, 하늘부모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시대입니다. 성령의 체험, 놀라운 기쁨과 환희는 우리는 완전히 하나 되게 할 것이고, 천지인참부모님을 중심한 새 역사를 써나갈 수 있도록 인도하실 것입니다. 참부모님의 모신 가정연합의 위상은 세상의 그 어떤 힘이나 세력과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두려워하지 말고 천지인참부모님께서 이미 다 이루셨다는 것을 믿고 나갑시다.”라며 국가복귀 성업완수를 향한 중단 없는 전진을 촉구했다. 
 이에 앞서 박영배 지구장은 보고기도를 통해 “신한국가정연합이 전 세계를 대표해 국가복귀를 성취하기 위해 성령의 불을 붙여야 한다는 참어머님의 당부의 말씀을 가슴에 새기게 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님에 대한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나아가게 하시옵소서. 허락하신 3일의 기간 동안 참어머님의 복중에 들어가서 우리의 타락성을 씻고, 진정 거듭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사생결단, 전력투구하겠사오니 저희들을 지켜봐주시옵소서.”라고 간구했다.




효정 청평특별수련 기간 중에는 세 차례에 찬양역사가 천주청평수련원에서도 가장 귀하고 거룩한 장소인 정심원에서 진행됐다. 천상의 참아버님과 지상의 참어머님, 심천개방원 충효개문주 문효진님, 천총관 문흥진님, 충심봉천 대모님께서 영계의 절대선영들과 천군천사들을 휘몰아 영적 역사를 주관하시는 가운데 신한국가정연합 공직자들은 지난날의 자기중심적 생각과 행동을 회개하고, 하늘부모님의 임재를 실감하며, 천지인참부모님과 절대적으로 하나 되어 하늘의 성업완수를 위해 전진할 것을 다짐했다.

△ 성지순례를 하며 결단의 시간을 갖고 있는 신한국가정연합 공직자들1

△ 성지순례를 하며 결단의 시간을 갖고 있는 신한국가정연합 공직자들2

△ 성지순례를 하며 결단의 시간을 갖고 있는 신한국가정연합 공직자들3

△ 성지순례를 하며 결단의 시간을 갖고 있는 신한국가정연합 공직자들4

△ 성지순례를 하며 결단의 시간을 갖고 있는 신한국가정연합 공직자들5

   둘째 날, 지구별 2개조씩 총 10개조로 편성된 공직자들은 정심원 특별기도실 기도 및 청평성지순례의 시간을 가졌다. 정심원 특별기도에 참석한 공직자들은 천지인참부모님의 직접적인 역사에 성령 충만해하며 참회와 간구의 통성기도를 올리고, 천일국 6년 하반기에도 기적과도 같은 승리의 결실로 하늘 앞에 기쁨과 영광을 봉헌해 드릴 것을 다짐했다. 
  또한 사랑나무로부터 심정나무, 만물나무, 충성나무, 축복나무, 생명수를 순차적으로 순례하며 성지기도를 올렸다. 사랑, 심정, 만물, 충성, 축복 그리고 생명수의 은사를 내려주신 참부모님의 생애발자취와 그 섭리적 의미를 되새기고, 타락권 내에서 헤매던 우리를 구원해주신 사랑 앞에 효정의 도리를 다할 것을 다짐했다.


△ 비전2020을 향한 결의서를 봉헌하고 있는 공직자들

둘째 날 저녁 찬양 후 비전 2020을 향한 결의 사인과 봉헌의 시간이 진행됐다. 신한국가정연합 공직자들은  결의서의 내용을 묵상하며 한 문장 한 문장 한 단어 한 단어를 가슴에 새기고, 성가 13장 맹세를 한 목소리로 부르며, 비전 2020 국가복귀의 성업과 신종족메시아 사명을 기필코 완수해 하늘 앞에 기쁨과 영광을 돌려드릴 것을 결의했다. 이어 결의서에 서명을 하고 정심원 제단에 봉헌했습니다. 이어 신한국가정연합 공직자 윤리강령 서약서에 서명하고 제출했다.
 

△ 참부모님 성물을 추첨을 통해 수여받고 기념촬영하고 있는 공직자들 

 이기성 회장은 “참어머님께서 교육을 지시하신 뒤, 당신이 입으셨던 의복 110개를 내주셨고, 천정궁 박물관에서 고유번호를 부여해서 준비를 했습니다.”라며 귀한 성물하사의 은사를 전했다. 이어 “이번 기간 영적인 특별한 체험과 능력을 얻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하늘이 기뻐하실 수 있는 조건을 세우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날 성물 47점을 추점을 통해 참석자들에게 나누어주었다. 나머지는 특별한 기념의 날에 지구와 교구를 통해 식구들에게 나누어줄 계획이다.     


△특별수련 참석 소감을 말하는 이교부 종단장

둘째 날에서 셋째날로 넘어가는 오후 11시 40분 제4지구의 찬양 인도로 전체 참석자들이 성가 26장 ‘통일용사의 노래’를 힘차게 찬송함으로 정심원 철야정성이 시작됐다.  
  이기성 회장은 철야정성을 시작하는 개회 보고기도에서 “저희들, 부모님의 실체성령의 불로 태워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3일 특별정성에 임하고 있습니다. 오늘 0시부터 3시까지 놀라운 은혜의 역사를 축복해 주시옵소서. 7백여 명이 합심해서 하는 기도소리가 하늘에 상달되어 뜻이 이루어질 줄 믿습니다. 천지인참부모님과 완전히 정오정착되게 하시옵소서. 그림자 없는 모습으로 완전히 하나 되어 부모님으로 말미암아 하나 될 때 나타나는 능력과 권세를 경험할 수 있는 저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땅의 모든 이들을 성령의 불로 거듭나게 할 수 있는 저희들이 되게 하시옵소서. 신종메 축복승리의 기적의 불꽃으로 새 역사를 창조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살아계신 하늘부모님의 능력을 경험하게 하시옵소서. 우리의 입술을 열게 하시고, 환상을 보게 하시옵소서. 우리로 하여금 새로운 희망과 더불어 역사가 일어나게 하시옵소서. 6개월 동안, 당신이 소망하시는 바와 같이 이 나라를 새롭게 만들게 하여 주시옵소서.”라고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했다.  


△간절한 마음으로 비전2020 국가복귀 성업과 신종메 사명완수를 다짐하고 있는 공직자들

△간절한 마음으로 비전2020 국가복귀 성업과 신종메 사명완수를 다짐하고 있는 공직자들2

이어 효정 청평특별수련에 참석한 ‘주현교부’의 이교부 종단장(목사)에 대해서 “특별한 교리가 아니라 사랑을 실천함으로 존경받고 모심을 받은 분입니다. 일찍이 원리를 알고 문선명·한학자 총재를 존경해왔고, 지난 일요일 따르는 이들을 축복에 인도하고 이끄는 종단의 신종족메시아로 임명되었습니다.”라고 소개했다. 
  이교부 종단장은 “저는 오늘 큰 기적을 보았습니다. 구약성서에 기드온이 하늘의 소명을 받고 전쟁을 준비할 때 무엇을 먹고 입을지를 걱정하는 유약한 자가 아니라 물을 먹더라도 적을 경계하고, 두려움 없이 나아갈 수 있는 자 3백 명으로 싸움에서 이겼습니다. 오늘 여기에 와보니 기드온의 3백 명 하늘의 군사와 같은 분들이심을 확인하게 됩니다. 진리의 말씀과 어머님의 사랑으로 이 나라와 이 민족, 나아가 세상을 구원하시는 하늘의 군사가 되시기를 바랍니다.”라며 참석 소감을 밝혔다.  


△정심원 철야정성의 마지막 순서로 '우리의 소원'을 부르고 있는 공직자들

  이기성 회장은 원리강론에서 언급한 성도책임분담시대가 왔음을 밝히고, 천성경에 수록된 기도의 중요성에 관한 말씀을 전한 후 “기도는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놀라운 힘이 있습니다. 오늘 진실한 기도로 실체성신의 힘을 입어 새로운 사람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하늘부모님에 대한 그리움, 참아버님과 참어머님에 대한 그리움, 그리움의 심정권이 형성이 되면 파장이 옵니다. 하늘의 파장, 천파로 내 마음을 맑게 해야 됩니다.”라고 강조했다.
  말씀에 이어 각 지구장과 지구 대표자들의 릴레이 통성기도를 중심한 합심기도의 시간이 진행됐다. 신한국가정연합 공직자들은 이날 철야기도에서 모든 것을 내려놓고 오직 천지인참부모님과의 하나 됨을 간구하며 정성을 들였다. 깊은 심정의 울부짖음으로 불효·불충했던 지난날을 회개하고 눈물로 다짐하며 하나 되는 모습은 마치 기독교 초대교회를 출발하게 했던 마가의 다락방, 오순절 성령강림의 역사를 재현하는 듯했다. 


△ 효정청평특별수련의 단체기념촬영

  ‘사랑해 부모님’, ‘맹세’, ‘단심가’, ‘통일용사의 노래’, ‘우리의 소원’ 등을 부르며 하늘부모님과 성화하신 참아버님, 문효진님, 문흥진님, 대모님을 비롯하여 하늘의 뜻을 위해 의로운 희생의 길을 가신 임들의 그리워하며 천상과 지상이 하나 되어 비전 2020 승리를 향해 담대하게 전진할 것을 결의했다.  
  정심원 철야정성은 이기성 회장의 마무리 말씀에 이어 ‘우리의 소원’을 한 마음 한 뜻으로 부른 뒤, 이기성 회장 선창의 억만세 삼창으로 마무리되었다. 
<기사제공 : 전도교육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