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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청평수련원에서 UPF 문연아 신임 한국회장 취임및 신통일한국을 위한 전진결의대회 열려 추천하기
작성자문화홍보국 조회수592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8-09-20
천주청평수련원에서 UPF 문연아 신임 한국회장 취임및 신통일한국을 위한 전진결의대회 열려



천일국6년 천력 8월10일 (양 9.19) 오후2시 천주청평수련원 대강당에서 천주평화연합(UPF) 문연아 천주평화연합 한국회장 취임식 및 신통일한국을 위한 전진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유경득 UPF 사무총장의 사회로 이기성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국회장의 보고기도, 영상상영, 임종성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IAPP) 한국의장의 축사, 약력소개, 꽃다발 증정, 문연아 신임 한국회장의 취임사, 정태익 한국외교협회 명예회장의 격려사, 축가, 결의문선서와 평화합수식, 만세삼창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기성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국회장은 보고기도를 통해 “2005년 창설한 UPF가 13년만에 유엔 경제사회이사회에 포괄적협의지위를 획득하면서 아벨유엔의 위상을 확립하게 되었다. UPF는 창설자께서 120개국을 120일만에 순회하시며 말씀주시는 정성속에 천일국 안착을 위해 매우 중요한 기관으로 창설하셨다. 독생녀 참어머님 실체성신과 하나되어 신통일한국 건설을 위해 전진해 나가자”고 하였다.



임종성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UFP 문연아 회장의 취임을 축하한다. 문선명, 한학자총재님에 의해 창설된 UPF는 그동안 한반도 평화통일과 평화세계 구현을 위해 많은 일을 해왔다. 전 세계를 하나의 길로 묶어 평화세계를 실현하고자 세계120개국에서 개최하는 피스로드 프로젝트와 세계 각국의 국회의원들이 모여 평화를 위협하는 세계적 난문제들을 공동으로 대처하고자 창립된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 활동이 대표적이다. 저는 IAPP 한국의장으로서 지난 2월 19일 70개국 250명의 국회의원들이 한국 국회에 모여 국제컨퍼런스를 주최하고 한반도 평화통일에 대한 국제적 협력과 지지를 이끌어낸 바 있다. 최근 UPF가 한국에서는 단 3개 단체만이 갖고 있는 유엔 경제사회이사회 포괄적협의지위를 획득한 소식을 함께 축하하며 새로운 문연아 회장의 취임으로 UPF가 더욱 발전할 것을 기원한다.”고 하였다.




이 외에도 토마스 월시 UPF 세계의장, 홈베르토 베네데토 남미공동시장 의회 의원, 창 포야 대만 감찰원장, 호세 알베르토 코스타리카 국회의원 및 IAPP 중미의장, 마라렛 베스트 전 캐나다 온타리오 주장관, 신시아 타라고 IAPP 남미회장과 정동영, 강석호, 이찬열, 여상규, 이명수, 박완수, 정운천, 유성엽, 김광수, 전재수, 이규희, 윤일규, 홍문표, 성일종, 김진태, 김정재, 이완영, 오영훈, 정태옥 국회의원 등도 문연아 회장 취임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보내왔다.

문연아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제 개인은 부족하지만 UPF를 사랑하고 지원하는 지도자들과 12개 기관과 함께 UPF의 창설목적인 평화유엔 체제를 이루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창설자되시는 문선명, 한학자 총재 양위분께서는 일평생 평화세계 실현을 위해 수고해 오셨다. 200개국이 넘는 국가가 가입되어 있는 유엔은 자국의 권익을 우선으로 대변하고 주장하면서 세계분쟁해결과 평화구현에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전 세계는 극도의 이기주의, 물질만능주의로 물들었고, 기아 빈곤으로 죽어가는 불쌍한 생명들을 외면하는 처참한 현실이다. 인류는 참사랑의 중심되는 하나님을 중심하고, 천명을 받들어 출발하는 아벨유엔이 필요한 때가 왔다. 아벨유엔은 위하는 참사랑을 실천하여 평화세계를 보장하는 유엔이다. UPF는 하나님 아래 인류 한가족을 창건하는 참사랑의 용광로의 사명을 다해야 한다. 2012년 참아버님 성화이후 참어머님께서는 실질적 평화세계 실현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다. 특히 2016년 창설을 본 세계국회의원연합과 2017년 세계종교인연합이 몸과 마음의 세계를 관리하는 중심축으로서 하나님의 평화이상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나갈 것이다. 오늘 새출발하는 UPF는 하나님 아래 인류 한가족 실현이라는 목적을 향해 전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정태익 한국외교협회 명예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오늘 취임식 및 신통일한국 전진결의대회가 있는 날 남북정상간 합의문이 발표되었다. 오늘 한반도 평화를 위한 매우 특별한 날이라 생각한다. 1950년 한반도에서 전쟁이 발발했을 때 도움을 준 것도 유엔이고, 지금 북한의 핵무기 위험으로부터 강력한 국제적 대북제제를 하고 있는 것도 유엔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엔의 한계가 분명 있으며 문선명 총재께서는 일찍이 새로운 유엔이 되기 위한 유엔갱신운동을 전개해오셨다. 국가와 종교를 초월해서 새로운 평화세계를 만들어가는 유엔이 될 수 있도록 문연아 신임회장을 중심으로 UPF가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12개 섭리기관 대표들은 참부모님의 뜻을 받들어 UPF가 아벨유엔의 사명을 다하고, 남북통일과 세계평화를 실현하며, 2020까지 신통일한국을 기필코 실현할 것을 결의하는 결의문 선서식을 갖고, 정치, 외교, 학계, 여성, 청년, 학생, 종교를 대표하는 각계 대표 13명이 함께 하는 가운데 평화합수식을 가진후, 김동연 YSP.CARP 회장의 만세삼창을 끝으로 행사를 마쳤습니다.



신임 문연아 한국회장은 이화여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을 마쳤으며, 미국 뉴욕 Unification Theological Seminary Master of Divinity 신학과정을 수료하고 선문대학교 명예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효정세계평화재단 이사장, 세계평화여성연합 세계회장, 선학 한국어교육원 원장, 선학장학재단 이사장, 유니버설문화재단 이사를 맡고 있다. 
천주평화연합(UPF)은 2005년 9월 12일 참부모님께서 뉴욕에서 창설해서 세계 194개국에 UPF 평화대사들의 네트워크를 갖춘 국제적인 NGO단체다. 최근 천주평화연합(UPF)는 UN 경제사회이사회 ‘포괄적 협의지위’로 승격됐다. 2005년 창설이후 UN 경제사회이사회(ECOSOC) 특정분야 협의지위(Special Consultative Status)를 획득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으며, 최근 2018년 8월11일에 최상위 등급인 포괄적 협의지위(General Consultative Status)로 승격됐다. 포괄적 협의지위는 UN에 등록된 3,000여개의 민간기구(NGO) 가운데 150여개 단체만이 부여받은 지위로 UN 경제사회이사회 및 산하 11개 위원회의 모든 회의와 행사에 참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총회에 회의의제를 상정할 수 있고, 발언권이 주어지며 각종 자료를 배포할 수 있다.


<기사제공: 천주평화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