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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벡스코에서 참가정 실천 희망전진결의대회 열려 추천하기
작성자문화홍보국 조회수278건 추천수1건 작성일자2018-11-05
부산 벡스코에서 참가정 실천 희망전진결의대회 열려


‘2018 부산시 참가정 실천 희망전진결의대회'가 천력9월 27일(양 11.04)  '행복한가정이 건강한 사회를 만든다'는 주제로 신한국가정연합 이기성회장을 비롯해서 이성권 바른미래당 정치연수원장과 정각스님(미룡사 주지), 가정연합 공직자와 평화대사 그리고 5지구 중심식구 1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 해운대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참가정실천운동본부 박길남 부산 본부장은 환영사에서 "평화는 보편적 사랑인 인류 한가족 정신에 입각한 가치관을 지닌 개인과 가정과 사회와 국가와 세계가 되어야만 이루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 모든 인류가 한 형제 자매임을 깨닫고 그 내용을 실천으로 행동할 때 비로소 실현될 수 있습니다.이런 관점에서 금번 참가정 부산시 희망전진 결의대회의 목적은 한반도 평화의 출발이 나로부터 시작됨을 인식하게 하려는데 있습니다. 평화는 한 사람, 즉 개인으로부터 시작됩니다. 그리하려 가정 사회 국가 세계로 확산 해 나가는 것입니다."라며 행사의 취지와 목적을 설명했다. 







신한국가정연합 이기성 회장은 대회사에서 가정연합의 출발은 부산 범일동의 산기슭의 초라한 토담집에서 시작했으나 그후 68년이 지난 지금은 전세계 194개국에서 참부모님과 신앙의 조국을 그리워하며 수십만명의 신도들이 찾아오고 있음을 밝혔다. 이어 하늘부모님의 창조목적이신 참부모님을 통해 참가정운동을 펼치고 있음을 알렸다. 그리고 이러한 참가정운동이야말로 세상의 모든 문제로 알려져 있는 인생문제,청소년문제,가정문제,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을 주장해 참석자들의 박수 갈채를 받았다.

대회사에 이어 준비된 특별강연에서 평화통일단체총연합 설용수 상임대표가 나서 "오늘날 우리의 가정의 미래에는 땅에 떨어질대로 떨어진 도덕,윤리,가정파괴,성폭력보다 더 무서운 성소수주의를 위한 법안제정 문제등 전통적 가치관이 몰락하고 효문화가 송두리째 흔들리는 종말론적 사회 현상앞에 서 있습니다. 또한 오늘 한국 경제는 위기보다 심각한 패닉상태에 빠졌습니다. 경제 성장이 멈추고 한집 건너 점포가 비고 실업이 늘어나고 소비가 점점 줄어들고 증권시장이 폭락을 멈추지 않고 있으니 평화와 통일도 시급하지만 오늘과 내일의 한국 경제가 파탄이 난다면 이 또한 심각하다 하지 않을수 있습니까?"라며 대한민국이 처한 내적,외적인 위기의 상태를 알리며 참석자들의 경각심을 불러 일으켰다. 이에 대한 해결로 남과북의 대한민국을 넘어서 전세계적으로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아래 한가족의 평화통일시대를 열어 위기를 극복하자고 호소했다.

1부 효정천주축복식에 이어서 2부 천주청평수련원의 찬양팀의 인도로 진행된 천운상속 찬양역사 3부 희망전진결의대회의 순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특별히 초청된 부산지역 지체 장애인 부부 20쌍이 전체일정을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