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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희망전진대회, 강진군민센터에서 성대히 개최 추천하기
작성자문화홍보국 조회수903건 추천수1건 작성일자2018-11-19

강진군 희망전진대회, 강진군민센터에서 성대히 개최




천일국 6년 천력 10월 10일(양력2018.11.17./토) 강진군민체육센터 제2실내체육관에서‘인구절벽시대 참가정 축복으로 다산 옥토시대를 만들자’라는 주제 아래‘제1회 아기탄생 참가정 축복 강진군 희망전진대회’가 신한국가정연합 이기성 회장, 임종혁 신전라국 지구장 및 애국시민 3,600여명이 모여 성대하게 진행됐다.    
 







전남교구 정국진 사무장의 진행으로 윤정이 초대가수 공연, 화순교회 화정팀의 ‘하늘가락과 난타’공연, 그리고 광주교구 광산교회 선교사들로 구성된 효정팀의 합창으로 식전공연이 진행됐다. 
식전공연에 이어 송정섭 전남교구장의 사회로 개회선언,국민의례,내빈소개,다자녀 가정 대표 시상식,환영사,대회사,축사,주제강연,효정 다산모 스피치 순으로 개회식이 진행됐다.
 출산장려를 통해 참가정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마련된 다자녀 가정 대표시상식에서는 강진군 11개 읍면을 대표한 다자녀 가정 대표들에게 시상이 이뤄졌다.



황인태 박사는 주제강연을 통해 한국은 여러 외형적 데이터들을 통해 보면 세계 앞에도 부러울 나라가 없지만 자살율, 이혼율, 실업율, 부채율을 보면 매우 심각한 나라이며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참부모님께서 주창하시고 실천해 오셨던 평화적 남북관계 개선을 통해 세계평화에 이바지 하는 것이며, 그러기 위해서 축복을 통한 참가정의 가치를 확산시키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고 그런 의미에서 다가오는 통일한국시대를 앞두고 다복한 강진, 건강한 강진 만들고 한학자 총재님께서 추진하고 있는 위대한 축복가정 만들기 운동에 같이 참여해서 위대한 조국을 만들어 가자라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강진교회 가네다아끼꼬 선교사는 효정 다산모 스피치를 통해 오래전 남편의 죽음을 통해 힘든 나날을 보내왔지만 자녀들의 순수한 모습을 통해 다시금 힘을 얻고 매일 매순간을 살고 있음을 감사드리며, 이 모든 것이 문선명, 한학자 총재님, 참부모님의 가르침을 실천하여 움직이면서 누리고 깨닫는 생활임을 고백하였습니다. 앞으로 축복운동을 통해 참가정의 가치를 이웃에게 널리 알리고 희망차게 살아가겠다는 훈훈한 메시지를 전했다. 





2부 순서로 효정천주축복식이 고천문, 축복식, 아기탄생기원식, 탄생기원축사 순서로 이어졌다. 임종혁 신전라국 지구장은 고천문을 통해 모든 도.군 지도자와 오영재 강진 교회장을 중심으로 군,민이 합심하여 출산 절벽시대에서 참사랑 축복으로 다산 새생명 탄생시대를 강진에서 열리게 인도해 주시길 간절히 보고드렸다.



신한국가정연합 이기성 회장은 주례사를 통해 복되고 성스러운 날을 맞아 참부모님께서 많은 젊은이들에게 내외적 순결을 통해 3명 이상의 자녀를 낳아 참가정의 가치를 확산시켜야 됨을 구체적으로 교육하셨고, 그 결과 수많은 축복가정이 탄생하였으며 이 축복운동이야말로 우리가 맞고 있는 저출산.고령화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을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축복운동은 단순한 자녀출산운동이 아니라 인류의 시조가 타락됨으로 말미암아 이 축복의식을 통해 다시 태어나는 운동임을 설명하였으며 이러한 확산운동이 참부모님을 중심하고 현재 미국 뉴욕, 짐바브웨, 남아프리카 공화국, 네팔로 이어지는 섭리적 행보로 증거했다.



또한 대표가정은 이기성 회장 내외를 중심삼고 성주식을 거행했으며 특별히 참어머님께서 하사하신 아기탄생기원 성물을 신혼 축복가정에게 전수하는 은혜로운 시간은 이기성 회장의 억만세 삼창으로 마무리 됐다.



참가정 축복운동의 강진군 출발을 축하하며 요시다미호의 축가와 더불어 경품추첨의 시간에는 아기탄생기원을 담아 다양한 암컷의 가축을 전달해 눈길을 끌었다.



<기사제공: 4지구본부>
<사진 : 신한국가정연합 문화홍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