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메뉴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서브메뉴 바로가기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Search

동정

축 신통일한국시대개문 충성자 이요한 목사 세계성화식 거행 상세보기
축 신통일한국시대개문 충성자 이요한 목사 세계성화식 거행 추천하기
작성자문화홍보국 조회수1,103건 추천수1건 작성일자2019-01-12






축 신통일한국시대개문 충성자 이요한 목사 세계성화식 거행

'축 신통일한국시대개문 충성자 이요한 목사 세계성화식'이 천일국 6년 천력 12월 7일 (양 1.12) 오전 9시 총재비서실 정원주 실장, 신한국가정연합 이기성회장, 36가정 및 원로종친, 대륙총회장, 특명총사, 기관기업장, 원로목회자, 지구장 및 교구장을 비롯해서 전세계 각계 지도자 및 중심식구 1500여명이 참석해 천복궁대성전을 가득채운 가운데 성황리에 거행됐다.
이날 성화식은 천정궁 본부의 윤영호 사무총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천일국가제창, 조만웅 원로목회자회장의 보고기도, 대표자 헌화, 송용천 선학학원 이사장의 생애 및 업적보고, 영상시청, 정원주총재비서실장의 말씀훈독, 이기성 신한국회장의 성화사, 양창식 특명총사(중미 UPF의장)와 용정식 신아시아태평양총회장의 송사, 천심성가대의 송가, 친족 및 각계대표의 헌화, 찬송, 이기성 회장의 축도, 가족대표의 인사말씀, 폐회선언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 시대의 참다운 목회자, 참다운 스승, 참다운 부모님의 대신자 대사자 대역자로서 '신통일한국시대 개문 안착'의 한날을 위해 참사랑의 희생적 삶을 살아오신 이요한 목사님은 지난 1월 9일 새벽4시 104세의 일기로 성화하셨다.

이기성회장은 성화사에서 “참부모님께서  성화소식을 접한 후 ‘신통일한국시대 개문 충성자(神統一韓國時代開門 忠誠子)’라는 휘호를 주셨으며, 그림자 없이, 흠이 없이, 말로나 행동으로나 걸린 것 없이 영계에 갔다고 말씀하셨다”며, “통일가의 참된 스승이었으며, 요한과 같은 사명의 삶을 살며 늘 겸손하면서도 잠을 자도 잠꼬대 중에도 기도를 드렸다”면서 “성화 전에도 정신이 조금 돌아오면 ‘말씀하러 가야 된다’고 하면서 늘 말씀을 전하려고 하셨다”며 회고했다.

이처럼 참어머님께서는 목사님의 성화소식을 전달 받으시고는 전 세계 지도자들이 정성드리는 가운데 세계성화식으로 거행하라고 축복하시며 '축 신통일한국시대 개문 충성자'라는 휘호를 하사해 주셨다.

천복궁교회에서의 성화식을 마친후 이어 정오에는 파주원전에서 원전식이 거행됐다. 
원전식의 사회는 홍성복 신한국 가정국장의 개회선언으로 천일국가제창,  최정창 회장의 보고기도, 주진태 신한국부회장의 원전사, 헌화와 헌토, 주진태 부회장의 축도, 임종혁 신한국 제4지구장의 억만세 삼창, 폐회선언의 순으로 진행됐다.









































































<기사 및 사진 제공 : 신한국가정연합 문화홍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