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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 맥 데빗 워싱턴 타임즈 회장을 특별초청강연회 열려 상세보기
탐 맥 데빗 워싱턴 타임즈 회장을 특별초청강연회 열려 추천하기
작성자문화홍보국 조회수216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9-02-13




탐 맥 데빗 워싱턴 타임즈 회장을 특별초청강연회 열려


천일국 7년 천력 18(2019.2.12) 한반도 통일에 대한 미국의 정책방향’ 이라는 주제로 탐 맥 데빗 워싱턴 타임즈 회장을 특별초청해 강연회를 가졌다경기·강원권 지도자 250여명이 모인 이번 행사는 신한국가정연합천주평화연합(UPF),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공동 주관으로 수원 라마다 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지난 7일부터 열린 월드서밋과 세계일보 창간 30주년 기념식에 참가했던 Paz Zamora Jaime 볼리비아 전 대통령과 Vasquez Villamor Luis Angel 볼리비아 전 국회의장, Hollman Lara Mayorga 콜럼비아 카톨릭 주교 등 중남미 지도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이날 행사는 Paz Zamora Jaime 볼리비아 전 대통령의 특별 인사말에 이어 황보군 신한국연합 제2지구장의 환영사, 축사신한국가정연합 이기성회장의 격려사에 이어 맥 데이빗 회장의 특별강연 순으로 이어졌다,

Jaime 볼리비아 전 대통령은 특별 인사를 통해 남북간 통일을 위해 노력하는 한국의 여러 지도자들께 감사한다한국이 먼저 중심 국가로 하나가 돼서 앞장선다면 중남미에서도 이를 돕기 위한 활동이 이어지게 된다고 환영의 말을 전했다.


신한국가정연합 이기성회장은 격려사의 말씀에서 “2019년 기해년은 한반도 역사에 중대한 전환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운을 뗀 뒤 “2년전 한반도가 안보위기에 직면하고 여러 갈등의 어두운 터널을 지날때 한학자 총재님께서는 희망 대한민국! 대국민 화합통일 전진대회를 통해 전국 5대 권역을 비롯해 시··, ··동에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다가올 통일시대를 대비한 대국민교육을 실시하도록 하셨다“3·1운동 100주년이 되는 2019, 지도자들이 성별과 지역과 신분과 종교를 초월해 한 마음 한 뜻으로 인류구원과 통일세계를 이루기 위해 이 땅에 보내신 문선명 총재님 양위분을 진심으로 모신다면 기적같은 한반도의 봄이 찾아올 것을 확신한다고 격려했다.


특강에 나선 탐 맥데빗 회장은 비전이 없는 사람들은 망할 것이고 비전이 있으면 아무리 어려워도 창성할 것이라는 성경구절을 소개한 뒤 워싱턴 타임스 회장으로서 크리스토퍼 힐 미국 전 6자 수석대표 등과 함께 북핵 특별조사팀에 합류했을 때 한반도는 일촉즉발의 상황이라는 인식이 팽배했다지금 세계 75억의 인구가 화약고 같은 한반도를 주시하고 있다고 한반도의 현 상황을 전했다.

이어 위성에서 찍은 남북의 밤 광경을 찍은 사진을 보여주며북한은 불빛이 없어 캄캄한 사진 속 모습대로 최악을 달리고 있는 데 2주후 베트남에서 열리는 미북 정상이 서로간의 체면을 살리는 정도의 회담에 그칠지, 근본적 해결책을 마련하는 자리가 될지 관심을 갖고 있다북미 정상회담은 북이 핵 리스트를 내놓고 비핵화 타임테이블을 결정하는 요약되지만 결과가 불투명하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미디어에서 일하는 사람으로 우리는 정치, 경제, 사회 등 종합적인 눈으로 한반도 평화를 위한 내용에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한 맥 데빗 회장은 외교적이고 인간이 할 수 있는 내용 그 위에서 천운이 도와주지 않으면 한반도에 자동적으로 평화가 오지 않는다고 생각한다한국의 지도자들이 하나돼 평화통일에 매진하면 하늘이 함께 할 것으로 믿는다”며 강연을 갈음했다.






<기사제공: 제2지구본부  사진촬영:신한국가정연합 문화홍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