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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지구 국제지도자회의(ILC)가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 상세보기
1지구 국제지도자회의(ILC)가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 추천하기
작성자문화홍보국 조회수633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9-02-14


1지구 국제지도자회의(ILC)가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

신한국가정연합 제1지구에서는 천일국 7년 천력 1월 8일(양 2.13) 오후3시참부모님 성탄과 기원절 6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국제지도자회의 2019(2019 International Leadership Conference in Seoul)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가졌다. 행사는 국내외 지자체 및 종교 지도자 그리고 가정연합 지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행사는 제1지구 신인선 총괄국장의 사회로 제1지구 주진태 지구장의 환영사, 축사, 신한국가정연합 이기성 회장의  격려사, 워싱턴타임즈 맥데빗 회장의 초청강연의 순으로 진행이 됐다.

 환영사에 나선 주진태 지구장은 “3.1운동과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이한 금년은 남북평화통일의 꿈을 이루어야할 숙명의 한해이다.”면서 “제2차 북미정상회담을 목전에 두고 맥데빗 워싱턴타임스 회장 강연을 통해 최근 남북관계를 바라보는 미국언론을 살피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하였고, 이어 “5월 17일 일산 킨텍스에서 ‘3.1정신 계승하여 남북통일 이룩하자!’ ‘남북통일! 가정력이 국력이다’ 라는 두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신통일한국시대 개문안착 희망전진대회’에 많은 성원과 참여를 바란다”며 성공적인 희망전진대회를 위해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축사의 말씀으로 대한불교 태고종 편백운 총무원장이 나섰다. 총무원장은 말씀을 통해"바야흐로 평화의 봄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지난 월드서밋 2019 행사에서 세계평화정상연합이 출범식하는 것을 지켜보면서 크게 감격했습니다.”면서 “종교인들이 앞장서서 세계평화와 남북 평화의 봄의 길에 나서야 합니다.”라며 남북평화의 길을 위한 결의를 표명했다.

신한국가정연합 이기성 회장도 격려사에서 “금번 월드서밋 2019 행사 등을 통해 한학자 총재는 구세주 메시아라 말씀을 주셨습니다. 당신께서는 말씀과 함께 실체적인 세계평화를 위한 그간 수많은 활동을 해오셨습니다.”면서 “맥데빗 회장은 애국가를 한국어로 부르실 만큼 한국을 진심으로 사랑하시는 분입니다. 금번 강연을 통해 한반도 통일과 평화를 위한 의미있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며 격려사의 말씀을 전했다.

이날 행사의 주인공인 워싱턴타임즈 맥데빗 회장은 “미국 언론에서 바라보는 남북미 관계” 라는 주제를 가지고 강연말씀을 이어갔다. "최근 한학자 총재는 남북통일은 하나님 중심삼고 풀어야 한다고 하신 말씀에 동감합니다. 그 어떤 영적인 도움과 협조 없이는 안 됩니다. 워싱턴 타임즈는 북한 특집을 주기적으로 게재하여 워싱턴 정가에 올바른 북한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2017년 말 한국에서 ‘한반도 평화통일대회’ 개최 이후, 2018년 초 남북간 급속한 관계진전이 이루어졌습니다. 워싱턴 타임즈는 한국과 미국 정가를 중심으로 수많은 대화와 모임을 가져왔습니다. 그리고 금번 월드서밋 2019에도 적극 참여했으며, 한국 세계일보와 함께 한반도 평화 콘퍼런스를 개최했습니다. 
특히 워싱턴타임즈가 깊히 관계하고 있는 세계평화의원연합(IAPP)은 현재 전세계 90개국 5천여 의원들이 가입되어 있으며, 그중 50여개국이 평양에 대사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이를 통한 영향력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최근 월드서밋에 참여한 딕 체니 전부통령이 이 사실을 알고 깜짝 놀랐으며, 향후 미국에서도 함께 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이렇듯 정부와 NGO 시민사회가 역할을 함께 해 나간다면 새롭고 밝은 통일비전이 만들어 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여기 계신 시민사회 지도자들도 한국사회에 영향력을 발휘해 한반도 문제를 푸는 작은 징검다리가 되길 바랍니다.” 며 주제강연을 마무리했다. 















<기사제공: 신한국가정연합 제1지구본부 사진: 신한국가정연합 문화홍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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