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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100주년 정심원 특별정성 열려 상세보기
3.1절 100주년 정심원 특별정성 열려 추천하기
작성자문화홍보국 조회수658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9-03-02




3.1절 100주년 정심원 특별정성 열려



천일국 7년 1월 24일(2019.2.28.) 오후 11시 30분부터 다음날 3.1절 새벽1시 30분까지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1절 100주년 정심원 특별정성’이 있었다. 신한국가정연합 주진태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기도회는 성가26장 통일용사 찬송과 이현영 회장의 간절한 보고기도로 시작되었다.


이기성 회장은 이번 특별기도회는 어머님 말씀에 따라 진행되는 것이라며 3.1운동의 섭리적 의미를 살펴보고, 비전 2020승리를 향해 결의했던 지난 신통일한국 출범식을 상고했다. 그는 “유관순 열사는 3.1운동 이후 학교 휴교에 따라 고향 아우내에 내려와 부모와 문중을 설득하고, 이웃 6개면 주민들을 동원하여 한달만에 조국광복 만세운동을 주도했다”며“우리도 내일부터 내년 성탄절까지 1년을 진정한 조국광복을 위해 종족과 지역을 복귀하는데 앞장서면 천상세계 영계가 총동원 될 것”이라고 역설했다.
이회장은 지난해 위대한 도전과 승리 이후 환경이 많이 달라졌다며 대표적 두가지 사례를 들었다. 중앙아프리카 ‘상투메 프린스턴’에선 정부차원으로 조만간 2만명 축복식을 준비하고, 4월에는 미국 로웰존스 대주교를 중심으로 5,000쌍 축복식이 열린다고 전했다. 이어 올 한해 승리를 위해, 첫째 모든 것을 내려놓으며 순백순금이 되고, 둘째 참어머님과 하나되고, 셋째 죽기살기로 책임을 완수하고, 넷째 메시아정신으로 나갈 것을 당부했다. 

이어진 기도회에선 비전2020승리를 위한 결단, 참어머님 성수무강, 3.1정신계승 조국광복승리, 신통일한국 안착을 주제로 황보군 2지구장, 송인영 3지구장, 조남웅 원로목회자회 회장, 김수연 여성연합 신임 공동한국회장, 김진춘 천법원장 이명관 부원장 이기성 회장 순으로 통성기도 인도가 있었다. “아버지! 어머니!” 참석자들은 한마음 한뜻으로 정심원이 떠나갈 듯 목이 쉬도록 기도를 올렸다.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송광석 회장의 억만세 제창이 있었다. 천안 매봉산 정상에 세워진 유관순 기념비에 ‘만세운동에  참여하는 이들이 두려움이 없게 해달라’고 호소하는 글귀가 있는데 ‘오늘 조국광복운동에 참여하는 이들이 두려움없이 해달라’고 어머님께서 바라고 계실 것’이라는 멘트가 가슴으로 스며들었다.

3.1절을 기점으로 내년 기원절까지 남은 날, D-342! 참석자들은 비전2020승리를 향한 결의의 마음을 담아 억만세를 불렀다. 청평의 밤하늘에 달빛을 볼 수 없었지만 현장으로 달려가는 참석자들의 눈빛이 달빛보다 강렬했다. 








<기사제공: 선학역사편찬원  사진:신한국가정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