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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 100주년 기념 신통일한국시대 개문 통일기관차 프로젝트 열려 상세보기
3.1운동 100주년 기념 신통일한국시대 개문 통일기관차 프로젝트 열려 추천하기
작성자문화홍보국 조회수670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9-03-05



3.1운동 100주년 기념 신통일한국시대 개문 통일기관차 프로젝트 열려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전쟁과 분단의 역사를 뒤로하고 한반도 평화를 위한 ‘3.1운동 100주년 기념 신통일한국시대 개문 통일기관차 프로젝트’가 4일(월) 오전 6시 여수엑스포역을 출발해 오후 2시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애국시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천주평화연합 문연아 신한국의장은 격려사에서 ‘통일의 열망을 가슴깊이 안고, 대한민국 최남단 여수에서부터 최북단 임진각까지 기차로 올라오느라 노고가 많았지만, 아쉬운 것은 분단선에 막혀 더 이상 올라 갈 수 없는 것’이라며, “남북 분단선은 참부모님 양위분의 가르침처럼 유물론과 유신론 간의 사상의 분단선이요, 가치관의 분단선이며, 참사랑에서 출발하는 참부모 사상, 즉 두익사상으로 하나 되어야 참된 통일을 이룰 수 있다.”고 통일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반도 평화를 염원하는 통일기관차는 여수엑스포역을 출발해 순천-보성-서광주-장성-익산을 거쳐 종착지인 임진강역에 정차했다. 통일기관차에 탑승한 참석자들은 임진강역에서 임진각 평화누리 공원까지 행진했다. 이후 진행된 본 행사는 천주평화연합 문연아 신한국의장신한국가정연합 이기성 회장, 평화통일연합중국연합회 한욱수 명예회장, 재일본히로시마한국인연합회 강우석 수석부회장 등이 참석해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해 한국 애국시민과 함께 일본 동포인 민단과 조총련 인사들도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이기성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3·1 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가정연합과 천주평화연합은 신통일대한민국시대의 밝은 미래를 위해 신통일한국국민연합을 출범했다.”며, ‘앞으로 신통일한국국민연합은 3·1독립운동정신을 기본으로 범국민운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신통일한국의 중심에 하늘부모님을 중심하고 새로운 시대정신으로 한반도의 평화적 통일을 넘어 아시아-태평양 신문명권 시대를 선도하자.”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는 개회선언, 영상상영, 임종혁 4지구장의 환영사, 이기성 회장의 기념사, 문연아 의장의 격려사, 예물봉정, 3.1운동 100주년 기념 평화 타종, 새터민 공연단인 ‘하나로 남북예술단’의 축가, 통일의 노래 합창, 억만세 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2부에는 임진각 철조망에 신통일한국 개문 기원 리본을 달고 현수막에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여 신통일한국을 기원하는 사인을 하면서 한반도 평화를 기원했다.

임종혁 4지구장은 환영사에서 “전라·제주 42개 시·군·구에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들이 계시는 곳을 찾아 위로했다.”며, “우리 모두의 염원과 결의를 모아 2019년 신통일한국시대 개문을 위한 통일기관차 프로젝트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이번 행사의 의미를 강조했다.

가정연합이 2017년 11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8만 시민이 참여한 ‘2017 한반도 평화통일 세계대회’를 개최한 이후 남북관계는 급속히 진전됐으며, 지난해 5월 부산권역 벡스코 1만 명 평화대회, 6월 2만 명 남북통일 기원 결의대회, 7월 2만 명 일본 희망전진 결의대회, 10월 충청권, 경기·강원권 대회, 올해 1월 신통일한국시대 개문 범국민 기도회를 진행하는 등 2012년 참아버님 성화 이후 ‘중단 없는 전진’으로 참가정 운동과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기사 및 사진제공: 신한국가정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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