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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대 문연아 세계회장 이임 및 제7대 문훈숙 세계회장 겸 김수연 공동 한국회장 취임식 상세보기
제6대 문연아 세계회장 이임 및 제7대 문훈숙 세계회장 겸 김수연 공동 한국회장 취임식 추천하기
작성자문화홍보국 조회수754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9-03-07


제6대 문연아 세계회장 이임 및 제7대 문훈숙 세계회장 겸 김수연 공동 한국회장 취임식

유니버설문화재단 문훈숙 이사장이 세계평화여성연합(이하 여성연합) 7대 세계회장겸 한국회장으로 취임했다. 천일국 7년 천력 1월 30일(양 3.6) 오후 서울 광진구 능동 유니버설 아트센터에서 '제6대 문연아 세계회장 이임 및 제7대 문훈숙 세계회장 겸 김수연 공동 한국회장 취임식'에 국내외 전·현직 국회의원들을 비롯해서 사회 여성지도자 및 가정연합 식구 공직자등 1000여명이 함께 이날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는 김수연 신임 한국회장과 최영선 전회장의 공동사회로 개회선언, 국민의례,우리의다짐, 기념영상상영,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세계본부 윤영호 사무총장의 창설자 특별메시지 대독, 여성연합 문연아 세계회장의 이임사, 공로패 증정식, 사령장 수여식, 여성연합 문훈숙 신임 세계회장의 취임사 및 공로패·임명장 수여, 여성연합 김수연 한국회장의 취임사, 인도 완숙시엠 국회의원· 스리랑카 수다시니 페르나도풀 전 정무장관 · 스크랜턴 여성리더십 센터 오종남 이사장 · 서대문구을 정두언 전 국회의원의 축사, 신한국가정연합 이기성 회장의 격려사. 무지카 에레르나와 리틀엔젤스 예술단의 축하공연. 폐회선언의 순으로 진행됐다.

윤영호 사무총장은 인터넷 생중계 방송을 통해 행사를 주관하고 계시는 참부모님께 영광을 돌려드리며 창설자 특별메시지를 대독했다. 특히 참어머님께서는 이임하는 문연아 전 세계회장과 최영선 전 한국회장의 노고를 치하하시고는 신임 문훈숙 세계회장과 김수연 한국회장의 취임을 축하해주셨다 이어 "1992년 4월 10일 잠실 올림핌 경기장에서 세계여성시대를 선포하신 후 30여 년간 160국가에서 모성애를 중심한 다양한 평화운동을 전개해왔습니다.”며 평화이상세계를 위해 여성시대를 미리 준비해오신 내용을 전달했다.
또한 '여성은 남성과 동위권, 동참권을 갖는 절대적으로 동등한 존재로써 하늘부모님의 참사랑을 중심한 평화세계 실현에 기여해야 할 역할이 있음'을 밝히며 “‘아벨 여성유엔 창설대회’는 참아버님 성화 전 마지막 대회로써 참어머님을 중심하고 여성들이 주도적으로 평화세계를 이뤄주길 바랐던 참아버님의 의중이 담겼으며 그 뜻을 알았기에 ‘천주평화연합’에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 ‘세계평화종교인연합’, ‘세계평화정상연합’을 창립하여 그 위상 갖추었습니다.”며 참아버님 성화 마지막의 대회임을 강조하며 참부모님이 이루고자 하신 뜻의 사명을 다하는데 앞장 서는 여성연합이 되기를 축원했다.

 문연아 전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여성연합은 27년간 위하여 사는 여성적 리더십으로 활동하며 세계 빈곤, 갈등, 문맹, 기아, 질병 등의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학교 건설, 참가정 가치 교육, 위생과 영양 지원 프로젝트, 구호 활동, 기술 제공 등의 실적을 가지고 문훈숙 신임 세계회장 겸 한국회장, 김수연 공동 한국회장을 중심으로 ‘지구촌 한가족’의 평화 비전을 이루기 위해 세계의 뜻 있는 단체들과 협조하여 하늘부모님의 평화세계를 건설하는 주역이 되기를 희망합니다.”며 이임사를 마친 후 공로패를 수상했다. 

 문훈숙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난 2월 5일 본인의 생일날 참어머님께서 여성연합 세계회장으로 임명해 주셔서 처음에는 무거운 짐으로 생각했으나 생일선물을 주신 것임을 깨닫고 분에 넘치는 책임을 주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며 참부모님께 감사함을 전달한 뒤 이어 "'예술은 인류 봉사의 길이다'는 유니버설발레단 창단 말씀처럼 평생 '천상의 예술로 세상을 아름답게 하라' 는 '예천미지'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발레의 삶을 살아왔으며 이제 무대 아래에서도 여성연합 회원들과 보다 실질적으로 세계를 위한 봉사와 참사랑을 실천할 것입니다. 이 시대 어머니와 여성으로서 평화를 만들어 나가는 주역이 되라고 우리에게 선물로 주신 여성연합이 더 빛나도록 김수연 신임 공동 한국회장, 회원 여러분과 하나 되어 섬김의 리더십으로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이기성 신한국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1992년 여성연합 창설대회에서 참아버님께서는 “지금까지 남성들이 주도했던 전쟁과 폭력, 억압과 착취, 그리고 범죄의 세계를 종결짓고 평화와 사랑, 그리고 자유가 넘치는 이상세계를 실현할 참된 일꾼들이 바로 여성들”임을 강조하시고 한학자 총재님을 중심으로 세계평화를 위한 정치·경제· 문화 등 사회 각 분야에서 여성들이 앞장서야 한다고 당부하셨습니다.  그리고 여성연합은 창설이래 이러한 섭리적 사명을 충실히 수행해 나왔고, 오늘 창설자의 뜻에 따라 지난 27년간 쌓아올린 세계적인 실적의 기반 위에 세계회장 이·취임식의 뜻깊은 자리를 맞이하게 된 것입니다.
  따라서 전 세계 여성연합지도자와 회원 모두가 창설자이신 한학자 총재님의 하늘대한 효정을 상속받아 분신과 같은 자리에서 문훈숙 세계회장님과 절대적으로 하나 되어 나간다면 세계평화여성연합은 평화통일세계의 희망으로 완전하게 자리 잡을 것으로 확신합니다."라며 남성주도 세계에서 이뤄내기 어려운 평화사랑의 세계를 실현하기위해서 여성들이 가지고있는 섭리적 사명을 강조했다. 이어 "저희 신한국가정연합도 여성연합과 함께 참어머님께서 주창하시는 “창조주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신통일한국시대의 비전과 사명을 위해, 더 나아가 국경과 인종과 종교의 담을 뛰어넘어 하나의 세계를 지향하는 ‘하늘부모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의 이상” 을 실현하기 위해 진력해 나갈 것입니다."라며 참부모님의 소망을 이루기 위한 비전 실현의지를 표명했다.

1992년 4월, 서울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세계 70여 개국 여성대표와 15만여명의 한국 여성 지도자들이 운집한 가운데 ‘세계여성시대도래’를 선포하고 여성평화운동의 중추기관으로 창설된 세계평화여성연합은 지구촌 곳곳에서 참된 모성애를 바탕으로 한, 참가정 확립운동과 여성지위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및 교육 프로그램, 그리고 국제적인 갈등해소와 화해운동을 전개해 오면서 괄목할만한 발전과 성장을 이뤄 한국에서는 최초이자 유일하게 UN NGO 제1영역자문기관(UN경제사회이사회에서 부여하는 NGO 최상위 지위인 포괄적 협의지위)을 1997년부터 현재까지 유지하고 있다.














<기사 및 사진: 신한국가정연합 문화홍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