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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천주천보수련원에서 성화 참자녀님 추모예배 열려 상세보기
HJ천주천보수련원에서 성화 참자녀님 추모예배 열려 추천하기
작성자문화홍보국 조회수384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9-03-18



HJ천주천보수련원에서 성화 참자녀님 추모예배 열려

천일국 7년 천력 2월 10일 (양 3.16)오후 7시 HJ천주천보수련원 정심원에서 심천개방원 충효개문주 문효진님 성화 제11주기를 맞이하며 천총관 흥진님을 비롯해서 영진님, 혜진님, 희진님을 추모하는 '성화 참자녀님 추모예배'가 열렸다.

이기성 회장은 추모사의 말씀을 통해서 "참부모님 생애노정은 형언할 수 없는 수많은 고난의 노정이셨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큰 고난이 무엇이겠습니까? 그것은 바로 자녀님들의 희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것도 한번이 아니라 여러 차례 겪으셨습니다.  아기의 모습으로 혜진님, 소년의 모습으로 희진님, 청소년의 모습으로 흥진님께서 가셨고, 청년의 모습으로 영진님께서 가셨습니다. 그리고 지난 2008년 사위기대를 갖추신 기대 위에 성년이신 효진님께서 성화하셨습니다."라며 참부모님께서 자녀를 잃은 심정을 감내하신 내용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이후" 효진님께서 성화를 하신 2008년(3월 17일(음 2.10)은 세계평화통일가정당을 중심하고 모든 지역구에 후보가 출마하여 선거운동을 하던 중이었습니다. 그 당시 효진님의 성화소식을 들은 지도자와 식구들은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참부모님께서는 “나는 하나님의 조국광복을 위해 장자와 맞바꿨다”, “효진이는 나를 대신해서 영계에 갔다”고 말씀하시면서 “심천개방원 충효개문주”라는 휘호를 내려 주셨습니다. ‘무한히 높고, 깊고, 넓은 심천의 세계를 개방해보니 그 곳이 꽃동산이었더라! 충성을 다하는 효자로서 그 문을 여는 주(Lord)가 되라!’고 축복해 주신 것입니다"라며 효진님의 성화가 갖는 의의를 설명했다.

이어서 "흥진님께서 성화하신 1983년은 국제공산주의가 급격히 팽창하던 시기였습니다. 이 때 참부모님께서는 한국  8대 도시에서 승공궐기대회를 개최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목숨을 걸고 실시한 마지막 대회가 12월 23일, 광주대회였습니다. 그 날 대회장에는 엄청난 사람들이 몰려왔습니다. 인산인해를 이룬 것입니다. 사람들이 복도까지 차고 넘쳐 한 발작도 움직일 수 없는 상황에서 대회는 대승리하였습니다. 
  그러나 광주대회가 진행되는 같은 시간에, 흥진님께서 미국에서 자동차 사고를 당하신 것입니다. 참부모님께서는 1983년 12월 30일 흥진님의 사고현장을 돌아보시고, 같은 차에 동승한 2세를 대신하여 자신을 희생한 흥진님의 사랑에 감사하면서, 영계에 보낼 것을 결심하시고 통일식을 거행하셨습니다. 
  이때 참부모님께서는 ‘사랑을 가지고 사망을 이겼노라’는 선포를 하시면서 ‘애승일’을 선포하셨습니다. 그 결과로 장례식이 ‘승화식, 오늘날의 성화식으로 이뤄졌습니다.  그 때 영계의 총사령관으로 파송되시어 천총관 이름으로 대모님과 함께 청평역사 2단계 승리의 기반을 닦으신 것입니다." 라며 흥진님을 떠나 보내야 했던 그날을 다시한번 떠올리며 추모의 말씀을 이어갔다.
또한 "오늘 우리가 모시는 참자녀님들의 희생이 탕감복귀의 조건이 되어 천주적으로 승리하신 천지인참부모님이 되셨습니다. 천일국기원절이 선포되고 기적 같은 섭리의 봄이 일곱 번째 찾아왔습니다. 제물은 만물일지라도 누구든지 엎드려 경배하게 되어있습니다. 참부모님 대신 섭리의 제물이 되어 지상과 천상의 모든 축복가정과 천사들이 엎드려 모시는 성화하신 다섯 분의 자녀님들과 심정일체가 되어 그토록 모시고 싶어하는 참어머님을 모시는 대신자가 되기 위해 새 출발하고자 할 때 놀라운 축복이 함께할 줄 믿습니다."라며 새출발의 의지를 가지고 천지인참부모님과 정오정착하는 삶을 살아갈 것을 역설하며 추모사를 마쳤다.

이날 추모예배는 성화 참가정을 추모하고자 전국각지에서  2세 3세 참가정을 비롯해서 1000여명의  공직자와 통일가 식구들이 모인 가운데 한국대학원리연구회 김동연 회장의 사회로  참가정대표의 성초점화, 개회선언, 천일국가 제창, 가정맹세, 신한국가정연합 송인영 제3 지구장 의 보고기도, 각계대표의 헌배와 경배, 흠향, 천주평화연합 문연아 신한국의장,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송광석 회장의 회고담, 신한국가정연합 이기성 회장의 추모사와 축도, 효정세계평화재단 유경득 사무총장의 억만세 삼창, 폐회선언의 순으로 진행됐다.






<기사 및 사진= 신한국가정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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