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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국 7년 한식 파주원전 참배식거행 상세보기
천일국 7년 한식 파주원전 참배식거행 추천하기
작성자문화홍보국 조회수727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9-04-07


천일국 7년 한식 파주원전 참배식거행

‘천일국 7년 한식 파주원전 참배식’이 천력 3월 2일(양 4.6) 참가정의 문효진·문연아님 가정, 문흥진·문훈숙 가정, 신한국가정연합 이기성 회장과 지구장, 원로·종친, 천일국 특별순회사, 한국 천의원 장로, 섭리기관장, 수도권 목회자·식구, 신한국가정연합 및 섭리기관 공직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은혜롭게 거행됐다.

참가정 문연아님의 성초점화로 시작된 이날 참배식에서 이기성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민족의 명절인 한식을 맞아 하늘을 향한 충효의 심정으로  생명을 바쳐 뜻을 위해 헌신하다 성화하신 참가정과 통일가의 원로·선배들께 참배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심천개방원 충효개문주 문효진님, 천총관 문흥진님, 혜진님, 영진님, 희진님 등 참가정 자녀님의 생애와 성화의 의미를 재조명한 뒤, “참부모님께서는 참가정 직계 자녀들이 희생의 길을 걷는 아픔 속에서도 하나님의 해방과 인류구원의 노력을 그치지 않으셨습니다.”라며 참부모님의 깊은 심정 세계를 증언하고, “하늘부모님의 근본을 찾아가는 의식이 원전식입니다. 지상생활에서 하늘이 주신 책임과 사명을 다하며 신앙생활을 결실해야 원전의 의미를 사용할 수 있음을 가슴 깊이 명심해야 합니다.”라고 말했다.

이기성 회장은 “영육계의 모든 것을 정리하기 위한 희생과 제물의 노정을 통해 HJ천주천보수련원이 세워졌습니다. 이곳에서 성화하신 참가정께서 참부모님의 영육계 해방을 위한 놀라운 섭리를 위해서 일하시는 것입니다. 이러한 섭리에 동참해야 할 사람들이 우리 축복가정들입니다.”라고 강조한 뒤, “참부모님께서 말씀하신 우리 교회의 자랑, 참부모님과 축복가정 그리고 성화라는 그 이름을 한꺼번에 받을 수 있는 큰 은사가 바로 조상해원과 조상축복의 은사입니다.”라고 설파했다.
이어 “이러한 은사를 오대양 육대주로 확대해주시기 위해서 4개 대륙에 분원을 설치해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습니다.”라고 전한 후 코트드부아르에서의 영적역사를 전하며 “참부모님을 통해서만이 중생할 수 있고, 참부모님을 통해서만이 천상천국에 입성할 수 있습니다. 어떠한 유혹이 오더라도 하늘을 향한 절대기준을 버리지 말아야 합니다.”라고 당부했다.
이기성 회장은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인 2019년을 어머님께서는 심각하게 맞이하시고 비장한 각오로 신통일한국시대 개문 범국민기도회를 개최하게 하셨습니다. 어머님께서 말씀을 받들어 신한국가정연합은 사생결단, 전력투구하고 있습니다. 전국 시군구에서 희망전진결의대회가 개최되고 있습니다. 천운을 타고 우리는 신통일한국의 새로운 역사를 이루어야 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한국시간으로 7일 오전 6시에 개최될 미국대회 소식을 전하며 “노엘 존슨은 ‘이 세계를 하나로 통일시킬 수 있는 분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마더 문, 참어머님을 세우시고 그 분에게 그렇게 할 수 있는 힘과 지혜와 통찰력을 주시고,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사람을 만남을 하는 경험을 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그 분으로 하여금 이곳에 오도록 결심하게 하시고 참사랑을 이 교회에서 선포하도록 하셨습니다. 저는 이것이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교인들을 설득해서 마침내 그 놀라운 기적의 역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 천운을 안고 제1지구 5·17 희망전진대회를 승리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그 여세를 몰고 6월 7일 요하네스버그의 10만 명 축복식 승리가 성취되기를 바랍니다.”라고 기원했다.

기념사에 앞서 송인영 제3지구장은 보고기도를 통해 “천일국 7년 한식을 맞아 파주원전 참배를 허락해주신 은사에 감사드립니다. 파주원전은 뜻을 위해 제물의 길을 가신 참가정의 자녀님과 손주님, 원로·선배 공직자들의 희생적 노정을 깊이 되새겨 봅니다. 기해년 원단 참어머님께서 주신 신통일한국 시대 개문 안착의 휘호와 더불어 하늘의 뜻을 기필코 이루어드리는 저희들이 될 수 있게 하시옵소서.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모시는 신국가, 신세계, 신천주가 이루어지는 천주적 섭리의 때를 맞아 기적과도 같은 승리의 역사가 신앙의 조국 신한국에서부터 전 세계 선교국가까지 이루어지기를 소망합니다.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선조들의 전통을 잇게 하시옵소서. 유관순 열사처럼 시대의 주인공이 되어 영계와 함께 박자를 맞춰 섭리의 승리를 향해 전진하게 하시옵소서. 미국 시간으로 4월 6일 노엘 존슨 주교를 통해 준비하고 참부모님께서 주관하실 1만 명 축복식의 대승리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원전에 계신 참가정과 원로 선배님들의 고귀하고 숭고한 삶이 신통일한국 시대, 빛날 수 있도록 저희들의 책임을 다하게 하시옵소서.”라고 간구했다.

헌화·경배·헌배는 통일가의 전통에 따라 참가정, 신한국가정연합 대표(이기성 회장과 지구장), 원로·종친 대표, 각계 대표(섭리기관장, 교구장, 천일국특별순회사, 천의원 장로, 원로목회자 및 목회공직자), 전체 참석자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이기성 회장의 기념사와 축도에 이어 조만웅 회장 선창의 억만세 삼창으로 의식이 마무리되었다. 
  원전 참배의식에 이어 참석자들은 제1원전에 계신 혜진님, 영진님, 효진님, 신길님, 문윤국 종조부님, 조원모 할머님, 희진님, 대부님·대모님의 순으로 원전을 차례로 참배했다. 문효진님 원전 참배식에서는 유경득 효정세계평화재단 사무총장이, 문윤국 종조부님 원전 참배식에서는 최정창 한국천의원 장로가, 대부님·대모님 원전 참배식에서는 HJ천주천보수련원 이명관 부원장이 보고기도를 올렸다. 
  이후 제2원전지 유효원 초대 협회장 원전에서 성화하신 전체 통일가 원로·선배들에 대한 참배식이 거행됐다. 박정호 제1지구 부지구장이 보고기도를 했으며, 헌배와 경배, 흠향에 이어 폐회선언이 있었다






















<기사 및 사진 = 신한국가정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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