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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7회 참만물의 날 기념식, 제65주년 협회창립기념식 천복궁에서 거행 상세보기
제57회 참만물의 날 기념식, 제65주년 협회창립기념식 천복궁에서 거행 추천하기
작성자문화홍보국 조회수568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9-06-03





제57회 참만물의 날 기념식, 제65주년 협회창립기념식 천복궁에서 거행


제57회 참만물의 날 기념식이 천일국 7년 천력 5월 1일(양 2019.6.3) 오전 7시 신한국가정연합 이기성 회장, 주진태 부회장, 박영배 부회장을 비롯하여 원로종친, 섭리기관 및 기업체장, 신한국가정연합 임직원, 본부교구 목회자 및 식구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복궁교회 대성전에서 거행됐다.

참만물의 날을 맞아 통일가의 대표 지도자들과 식구들이 정성을 모아 경건하게 행사를 준비하는 가운데 이기성 회장 내외의 성초점화로 행사가 시작됐다.  

이기성 회장은 이날 말씀을 통해 “참만물의 날은 하나님의 참자녀를 위한 환경복귀를 의미하는 날로, 만물이 인간을 통하여 하나님의 참사랑을 받을 수 있게 된 것을 기념하는 날입니다.”라고 밝힌 뒤, “인간의 타락으로 탄식하는 자리에 떨어지고 만 만물세계는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서 사탄권 내에서 해방시켜 주기를 간절히 바라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참부모님께서 참만물의 날을 세우심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만물세계가 해원이 된 것입니다.”라며 참만물의 날의 섭리적 의의를 전했다.


  이기성 회장은 “세상 지도자들은 복귀섭리의 핵심이 무엇인가를 알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방황하고 있다”고 지적한 뒤 “우리는 영광스럽게도 참부모님을 만나서 창조, 타락, 복귀를 알게 되었고, 알파와 오메가를 알게 되었다”면서 “복귀를 위해 찾아야 할 것은 참부모, 참자녀, 참만물이다. 복귀섭리는 막연한 것이 아니라 실체적인 복귀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참부모님께서 참만물의 날을 선포하신 이후 지난 57년 동안 복귀하신 만물의 실적이 태산과 같다. 참부모님의 운세는 너무나 대단하시다.”고 말한 뒤, “오늘 예식에 참예함으로 참만물의 날의 권한을 상속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정성을 들인 기준 위에 명절에 참석해야 한다. 그러한 의식을 식구들에게 심어주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더불어 “복귀된 만물을 주관하기 위해서 우리는 참주인이 되어야 한다.”면서 “참하늘부모님, 참부모, 참자녀, 참만물 앞에 ‘나’도 참이 되어야 공명될 수 있다. 내가 참이 되지 않는다면 탄식의 대상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 회장은 로마서 7장에 기록된 사도바울의 고백을 인용하며 “기독교인들인 영적구원만을 받았다면 우리는 영육 아우른 구원을 받아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뜻을 위해 살고, 뜻을 위해 죽어야 한다.”면서 “뜻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다. 노엘 존스 주교가 보여주었듯이, 춘계대역사와 5·17대회 통해 확인했듯이 참어머님의 승리에는 반드시 천상세계가 함께하고 지상의 구름관중이 함께 한다.”며 놀라운 지혜와 섭리적 경륜으로 하늘의 뜻을 이루시는 참부모님께 존귀와 영광을 올렸다. 

  끝으로 “5·17대회는 34차례 예정된 국가주관 축복식과 희망전진대회의 문을 열었다. 그리고 오늘 참어머님께서 비장한 각오로 출국하신다.”고 전한 후 “우리도 비장한 각오로 새롭게 출발하자. 가정교회와 신종족메시아 운동에 전력을 다하자. 비전 2020 실체복귀를 위한 가정교회의 대역사로 우리 당대에 뜻을 이루자. 승리하고 천상세계에 갈 것을 결의하자.”고 독려했다. 


 이날 기념식은 주진태 부회장의 사회로 이기성 회장 가정의 성초점화, 개회선언, 천일국가 제창, 경배식, 가정맹세, 황보군 제2지구장의 보고기도, 영상상영, 케이크 커팅, 성악가 최예선·카와쿠보 카즈미의 축가, 제1지구·제2지구 활동보고, 제1지구 활동우수 가정 시상, 이기성 회장의 말씀 및 축도, 박영배 부회장 선창의 억만세 삼창, 폐회선언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황보군 지구장은 보고기도를 통해 “제57회 참만물의 날과 협회창립 제65주년을 기념하는 뜻 깊은 날,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이시여! 임재하시어 존귀와 영광을 받으시고 행사를 직접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구원섭리 역사의 결실로 독생자, 독생녀 참부모님이 현현하시어, 형용할 수 없는 탕감노정을 승리하시어 이러한 귀한 날을 맞이하게 된 것을 잊지 말게 하시옵소서. 다시는 사망과 눈물과 아픔이 없는 세계,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중심으로 인간과 만물이 아름답게 조화이루며 사는 실체 천일국을 확장해 나가게 하시옵소서. 국가적 차원에서 참부모님을 모시고 온 국민이 축복을 받겠다고 나서는 나라들이 여기저기 나오고 있사옵니다. 이 나라 이 민족에 더 큰 천운의 운세를 접붙여 주시어 남북통일을 이루고 신통일한국의 비전을 실현하게 하시옵소서. 세계섭리를 위한 장도에 오르시는 참어머님의 승리와 성수무강과 기원하오니 역사하여 주시옵소서.”라고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했다. 


  이어 기념영상으로 참부모님께서 1987년 제25회 참만물의 날 기념식 때 참부모님께서 주신 피조세계 만물 창조의 이상적 의미와 그것을 주관해야 할 인간의 참된 가치에 관한 말씀영상이 상영되어 참만물의 날 제정에 담긴 섭리적 의미를 깨달을 수 있었다.  

  전체 참석자를 대표해 이기성 회장 내외, 한상국 회장, 이정옥 회장, 조만웅 회장, 송광석 회장의 축하 케이크 커팅에 이어 성악가 최예선·카와쿠보 카즈미 씨가 축가로 성가 44장 ‘사랑의 봄동산’을 부르며 하늘 앞에 송영을 올렸다. 


  이어 제1지구와 제2지구의 활동보고가 진행됐다. 먼저 주진태 부회장은 제1지구 활동보고에서 지난 5월 4일 참부모님께서 하사해 주신 신경인국의 축복 아래 세계본부, 신한국가정연합, HJ천주천보수련원, UPF, 재단(세계일보)과 지구가 하나 되고,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가 하나 된 가운데, 새벽정성과 효정원 1001기 봉헌을 통한 믿음의 기대, 아벨권 신종족메시아 2000가정 승리 및 가인권 종족복귀를 통한 실체기대 위에 국제지도자콘퍼런스(ILC)와 더불어 이룬 5·17대회 대승리의 기쁨을 나누었다. 


  황보군 제2지구장은 “제2지구는 천지인참부모님을 중심한 신경원국 복귀라는 비전을 중심으로 신종족메시아 747가정 승리, 747 읍면동 훈독가정교회 구축, 30만 축복가정회원 확보, 3만명 교회 정식구 양육, 1만3천 명 예배인원 달성의 목표를 향해 전진해나가고 있다.”면서 “2019년 상반기 종횡 430가정 축복을 위한 신종족메시아 운동과 훈독가정교회 정착, 시군구 읍면동 희망전진대회, 참가정과 두익통일교육에 중점을 두고 활동해 나왔다”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기반 위에 오는 9월 29일 ‘2032 서울평양 올림픽 기원 2019 남북통일 희망전진대회’를 개최할 예정임을 밝힌 뒤, 축복가정들은 대회를 통해 신종족메시아 사명을 완수하고, 대회 참석자들은 천일국의 비전을 실체적으로 체험하게 될 것”이라며 경원국 복귀를 향한 힘찬 전진을 다짐했다.      


  지구 활동보고 후 제1지구 활동우수 가정에 대한 시상식이 있었다. 이기성 회장 내외는 ‘2019 천운상속 국운융성 신통일한국시대 개문 안착 희망전진대회’의 승리를 통해 신경인국의 축복 실체화와 국가복귀 성업완수를 위한 기반 확대에 공을 세운 축복가정들을 대표한 16가정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날 수상한 가정은 다음과 같다. 

  

△ 김명대·천옥자 가정, 하봉문·이흔순 가정, 윤강로·정진애 가정, 김선학·나카이루미 가정, 황원순·김순희 가정, 이상순 가정, 김용해 가정, 강유도·김정자 가정, 도리우미유타케·김춘화 가정, 최승규·이선옥 가정, 서재술 가정, 이갑숙·야노다케요시 가정, 추석봉·다카하시사츠키 가정, 김종출·정정숙 가정, 최승진·이경숙 가정, 우두호·박형옥 가정. 


  제57회 참만물의 날 행사는 이기성 회장의 말씀 및 축도 후 박영배 부회장 선창의 억만세 삼창으로 마무리되었다. 







 



 







이하 협회창립65주년 기념행사




참만물의날 행사가 끝난 이후 오전 10시부터 협회창립 65주년 기념식이 진행됐다. 행사는 신한국가정연합 이기성 회장과 주진태 부회장·박영배 부회장, 지구장, 섭리기관장, 천일국 세계순회사, 원로·종친, 한국천의원 장로 및 원로목회자회 임원, 전국 목회자와 공직자, 신한국가정연합 및 섭리기관 임직원, 중심식구 등 8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복궁교회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이기성 신한국가정연합 회장은 기념사에서 협회창립 65주년을 기념하며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께 존귀와 영광을 올리고 참가정, 원로·종친을 비롯한 선배가정, 전국의 공직자와 목회자 그리고 축복가정과 식구들에게 인사말씀을 전한 후 “오늘까지 공로패를 수여한 번호가 1만1천1백호에 이르렀습니다. 협회창립 65주년까지 정말 많은 분들의 수고가 있었습니다. 또한 비록 상을 받지는 못했지만 뜻을 위해 생명을 바쳐 수고한 분들도 있습니다. 그 피와 땀과 눈물이 거름이 되어서 반드시 뜻이 이루어질 줄로 저는 믿습니다.”라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이어 “오늘 참어머님께서는 오전 10시 20분 전용비행기로 요하네스버그를 향해 출국하셨습니다. 4백만의 신도를 가진 하데베 선지자는 이미 5만 쌍의 예비축복식을 끝내고 사진과 영상을 통해 세계본부에 이를 보고해왔습니다. 어제는 1만 명이 모인 가운데 대회장에서 특별기도회를 갖고 참어머님을 모실 정성을 들였다고 합니다. 또한 이 대회 후 참어머님께서는 미국 LA에 가셔서 미국 ACLC지도자 1천명 만찬에 이어 1만명 축복식을 주관하시게 됩니다. 23일과 24일에는 ACLC지도자과 함께 참석하는 천보특별대역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신미국은 참어머님께서 경륜하시는 세계섭리를 돕기 위해 7백만 달러의 기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기적의 역사가 우리 눈앞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라며 희망찬 소식을 전했다. 

  이 회장은 “신한국도 신앙의 종주국으로서 체면을 세워야 한다는 참어머님의 간곡한 당부의 말씀을 기억하며 새 역사를 이루어가고 있습니다. 기원절 선포 이후 5년 동안 신종족메시아 승리가정을 50가정밖에 배출하지 못했지만 이후 현재까지 7천여 가정이 신종족메시아 승리를 향해 도전하는 신한국이 되고 있습니다. 이제 천지인참부모님의 위상이 놀랍게 드러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가 신념으로 원리강의를 하면 원리를 듣자마자 깨닫는 시대가 된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이 회장은 “이러한 때 우리가 반드시 이루어야 할 것은 가정교회와 신종족메시아 사명입니다. 가정교회는 천국 문을 여는 열쇠입니다.”라고 강조한 뒤, “과거와는 다르게, 어떻게 하면 가정교회가 실패하지 않고 현장에 정착할 수 있는가를 놓고 이 시대에 맞는 제도와 시스템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5개 지구 활동보고를 들으면서 우리는 희망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라며 군산교회와 창원교회의 성공사례를 소개했다.

  끝으로 이기성 회장은 “이제는 새 시대가 열렸습니다. 기독교인들은 영적구원에만 머물렀지만 우리는 영육 아울러 구원받은 축복가정입니다. 참종족메시아로서 참국가와 참세계를 이룰 때가 우리 앞에 다가왔습니다.”라고 말한 뒤, “인생은 언젠가는 천상을 향해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잘 알고 있는 우리가 이 시대에 어머님을 모시고 어떻게 살아야 되겠습니까? 다시 한 번 결심하고 출발한다면 2019년 남은 기간 동안에 기적의 역사가 여러분의 가정에게 나타나고 교회에 나타날 것입니다. 그런 신념을 가지고 정말로 눈을 똑바로 뜨고 뜻을 이루어서 종주국으로서 부끄럽지 않은 나라를 만들어냅시다.”라고 독려했다.   

 


  이날 기념식은 주진태 부회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경배, 천일국가 제창, 가정맹세, 박영배 부회장의 보고기도, 꽃다발 봉정(이건희·아레발로카렌 가정), 축하 케이크 커팅, 축시(고종원 시인), 축가(뮤지카 에테르나, ‘희망의 나라로’), 기념영상 ‘신통일한국 개문 안착을 향하여’ 상영, 황선조 선문대학교 총장의 축사, 지구 활동보고, 공로패 수여식, 이기성 회장의 기념사 및 축도, 조만웅 원로목회자회 회장 선창의 억만세 삼창, 폐회선언의 순서로 진행됐다.


  박영배 부회장은 보고기도를 통해 “존귀하옵신 하늘부모님, 사랑하옵는 천지인참부모님! 제65주년 협회창립기념일 맞은 너무나 복된 날이옵니다. 1954년 5월 1일 창립 이후 가정연합은 하늘부모님의 심정과 섭리적 경륜을 헤아리며 참사랑의 이상과 뜻을 중심으로 평화세계를 건설하는 참된 주류종교가 되었습니다. 구세구국의 종교로 시대적 사명을 다하며 평화를 위해 완전 투입했던 교단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참부모님 양위분을 중심으로 인류구원과 평화세계 창건의 소명 아래 194개국 선교활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여 참사랑으로 화합과 평화가 가득한 아름다운 세상, 하늘부모님 아래 인류 한 가족, 초종교·초국가·초인종적으로 신국가·신세계 안착을 향해 올곧게 나아가고자 하오니 인도하여 주시옵소서.”라며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했다.


  9대와 11대 한국협회장을 역임했던 황선조 선문대학교 총장은 축사에서 “협회창립 65주년을 맞아 하늘 앞에 존귀와 영광을 올린다. 협회창립과 더불어 일구월심 섭리를 위해 헌신하신 원로선배님들과 이기성 회장님을 비롯한 전국 목회자 식구들께 감사드린다.”고 축하의 인사말을 전한 후 “이스라엘 민족이 수천 년 전 출애급을 했던 유월절을 잊지 않고 기념하는 것처럼 우리는 협회창립의 섭리적 의미를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협회창립의 의의에 관해 “첫째, 절체절명의 때 재림주님이 설 수 있는 섭리적 기반이 되었다. 둘째, 참부모님의 성혼의 절대적 기반이요 초석이 되었다. 셋째, 참부모님 섭리의 공식 출발, 천주적 새 역사가 출발할 수 있었다.”고 밝힌 후 “협회창립 후 식구들은 하늘 섭리를 향한 희망과 열정이 뜨거웠고, 세상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심정과 사랑으로 참사랑 식구공동체를 이루었다. 하늘의 용사와 혁명가들이 모여 지축을 흔들 수 있는 역동적 공동체를 이루었다.”며 “협회창립의 초심으로 다시 일어서자. 영계에서는 아버님께서 지상에서는 어머님께서 매일 하루를 천년처럼 뛰고 계신다. 협회창립의 정신으로 똘똘 뭉쳐 투지를 불태우고 참부모님께 전무후무한 영광을 돌리자.”라고 말했다. 


  축사 후 지구 활동보고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날 오전 7시 거행된 제57회 참만물의 날 기념식에서 1지구와 2지구 활동보고가 있었고, 창립기념식에서는 3지구, 4지구, 5지구의 보고가 이어졌다.


  한편, 이날 협회창립 65주년을 기념하여 일생을 하늘의 뜻을 위해 묵묵히 희생과 헌신의 길을 걸으며 섭리의 발전에 기여해 온 정년 은퇴 목회자(11명), 33년 이상 장기근속 목회공직자(6명), 15년 이상 장기근속 목회공직자(16명)에게 공로패를, 가정연합 예술문화 공로자(4명)에게 감사패를 수여했습니다. 또한 2018 성과관리 종합평가에 대한 시상이 진행되어 제5지구가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시상자는  △정년 은퇴 목회자(11명): 류재철·유순식, 박기환·김양순(이상 777가정), 이상채·차은경, 김응룡·한규자, 윤광호·이용자, 문재균·신귀남이, 이정주·송영애, 박유수·임경순, 조영식·이정학(이상 1800가정), 황박연·최진희, 전환식·김춘선(이상 6000가정).

  △33년 이상 장기근속 목회공직자(6명): 김일환·나송자(430가정), 최재순·최정숙, 진인성·남정식, 김동우·우정란, 배춘기·변순옥, 김대열·이옥환(이상 6000가정).

  △15년 이상 장기근속 목회공직자(17명): 주진태·이쿠타타미코(6500가정), 김상진·이정일, 이동하·박서현(이상 6000가정), 윤경환·다무라 히로미, 박남규·야마다치아키(이상 6500가정), 이주환·김자영(88기성), 권인진·서순경(2세 200가정), 김용갑·사또마유미, 이상헌·가시하라레이꼬(이상 3만 가정), 조형희·송화은, 김형도·오오니시미소노, 김형건·오자키타아케(이상 2세 400가정), 김형구·시오노야에미(36만 가정), 양순석·이이다마유코(4천만쌍), 임종훈·나카노히로코(3억6천만쌍), 김정은(36만 가정), 김형남·최진영(2세 400쌍).  

△가정연합 문화예술 공로자(4명): 고종원(777가정), 김미란(2세 36가정), 사카다 야스코(6000가정), 이재호(4천만쌍).

  △ 2018 성과관리 종합평가 최우수 지구: 제5지구가 수여받았다.


  제65주년 협회창립기념식은 이기성 회장의 기념사 및 축도 후 조만웅 원로목회자회 회장 선창의 억만세 삼창으로 은혜롭게 마무리되었다. 

























<사진촬영: 신한국가정연합 문화홍보국 , 기사제공: 전도교육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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