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Search

한국회장 말씀

[협회장메시지] ONE KOREA 시대! 한반도의 새 희망 추천하기
작성자기획국 조회수219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7-06-22

이 글은 천력 419(5.14)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희망 대한민국! 영남권 대국민 화합통일 전진대회때 강연한 유경석 회장의 말씀을 요약·정리한 것이다.



                                  ONE KOREA 시대! 한반도의 새 희망

     

존경하는 각계 지도자, 애국시민 여러분! 먼저 바쁜 일정을 뒤로하고 본 대회에 참석해 주신 여러분 모두를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아울러 가정연합을 위해 늘 변함없는 신뢰와 성원을 보내주심에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을 바로 세울 것

우리 한민족은 5천년의 유구한 역사를 간직하고 있습니다. 그 노정에는 만개한 꽃처럼 번영이 절정을 이뤘던 시기나 잔잔한 호수처럼 평화로운 시기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검은 파도가 산을 이루듯 먹구름이 엄습한 시기가 훨씬 더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지금 이 순간까지 대한민국이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올 수 있었던 것은 단순히 국가 고위 지도자들의 탁월한 지도력이나 안목 때문만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과 우리 국민들이 수많은 역경과 고난을 헤쳐 나온 선조들처럼 진실하고 성실한 삶으로 대한민국을 지켜 나왔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 대한민국이 위기의 한복판에 서 있습니다. 경제는 매우 약해졌고 한 겨울 같이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안보는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일촉즉발의 안개 속에 놓여 있으며, 북한의 거듭된 핵·미사일 실험은 한반도를 공포에 몰아넣고 있습니다. 중국은 미온적 태도로 일관하면서도 한국의 사드 도입에 대해서는 강경한 태도를 취하고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미국은 예측하기 어려운 카드로 북한을 강하게 압박하며 제재수위를 더 높이고 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최근 몇 달 동안 대한민국의 국론은 분열됐고, 국정운영의 동력이 끊어진 채, 어둡고 긴 터널을 지나가야만 했습니다.


이제 지난 59, 19대 대선을 통해 새로운 대통령이 당선되어 대한민국은 새 출발의 선상에 서게 됐습니다. 하지만 앞서 언급했듯이 우리에겐 산적한 과제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이념적 갈등 속에 세대 간의 불통은 여전합니다. 성장엔진은 많이 약화됐고, 심화되는 양극화 현상은 건강한 국가공동체 형성을 가로막고 있으며, 백년대계를 세우는 미래 인재양성에 대한 시스템마저 매번 좌충우돌하며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결과 건국 이래 최고의 청년실업률을 비롯해 헬조선이니, 3-N포 세대니 하는 이 나라 청년들로부터 외면 받는 한국사회가 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보금자리가 되어야 할 가정 역시 간과할 수 없는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저출산으로 인한 인구절벽 현상과 초고령 사회로의 진입은 이전 시대가 경험하지 못한 문제들을 야기하고 있습니다. 가정 내에서도 서로에 대한 신뢰가 약화되고 불통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이 모든 현상과 통계들은 현 대한민국의 위기를 실감케 하는 증거들입니다. 정확한 숫자로 드러낼 수 없겠지만 국가 전체적으로 자긍심과 자존감이 약화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대한민국의 성장·발전을 퇴보시키는 요인이 되며, 나아가 국가브랜드의 눈높이를 낮춰야 한다는 심리적 불안감을 갖게 하고 있습니다. 이 도전들은 우리가 감당해야만 하는 실제 상황들입니다. 그리고 단시일에 해결할 수 있는 것들이 결코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분! 지금 이 순간 우리 모두의 가슴을 뜨겁게 하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이 난국을 반드시 이겨낼 수 있다는 자신감, 그리고 밝은 미래를 열어 갈 수 있다는 신념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반목과 분열 대신에 화합과 통일을 늘 선택했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은 오랜 역사적 역정을 거쳐 왔지만, 여전히 젊고 패기 넘치는 청년의 나라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것을 성취해 가야하며 세계 여러 나라들과 더 다양한 경험과 도전을 공유해야 합니다.

이제는 지난날의 고루한 관념이나 습관, 태도 등과 과감히 작별할 때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강인한 인고의 정신을 재확인하여 지금보다는 더 나은 역사를 만들겠다는 청신한 이상을 펼칠 때가 되었습니다.

 

평화이상세계 구현의 발걸음

그런 관점에서 평화이상세계 구현을 위해 한평생 헌신적 생애를 사셨던 본 연합의 창설자인 문선명·한학자 총재님의 삶에 주목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아시는 것처럼 문총재께서는 무신론을 앞세우는 공산주의 세력의 확산을 막기 위해 한평생을 인류역사의 최일선에서 수고해 오셨습니다. 공산주의 종언의 그 실현을 위해 고르바초프 대통령을 직접 만나 소련을 영원히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하는 결정적 계기를 마련하셨으며, 평양을 방문해서는 김일성 주석과의 회담을 통해 남북통일의 물꼬를 트고 세계평화의 비전을 제시하셨습니다.


60년대 초부터 전개해 나오신 축복결혼식은 순결교육과 참가정운동으로 확대·발전시키셨고, 종교 간의 첨예한 갈등을 극복케 하고자 종교연합운동과 초종교·평화운동을 주도하셨습니다.

UN을 상하 양원으로 재구성하고 한반도 군사분계선을 포함한 세계의 모든 국경지대를 평화지구로 지정할 것을 제안하시며, 21세기 새로운 평화운동을 주도해 나오셨습니다.


이와 같은 업적들은 문 총재님이 성화하시기 전까지 이루신 방대한 업적의 일부에 불과합니다. 영부인 되시는 한학자 총재님을 중심한 하늘의 올곧은 섭리는 중단 없는 전진 속에 더 확대 발전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을 창설하여 각국의 국회의원이 자국의 이익과 발전을 넘어 지구촌의 영구적 번영을 위해 상생과 공영의 길에 앞장설 것을 촉구하셨으며, 나아가 미래세대에게 물려줄 수 있는 지속가능한 평화세계를 건설하는 데 성심을 다할 것을 당부하셨습니다.


바로 이러한 목적을 위해 한 총재께서는 작년 말, 미국 연방의사당 케네디 코커스룸에서 오린 해치 상원위원장을 위시한 80여명의 미국 현역 의원들과 함께 창립식을 가졌고, 올해 초 서울에서 세계총회를 거행하셨습니다.

나아가 효정세계평화재단을 설립하시고 꿈과 비전을 가진 국내외 우수한 학생들에게 매년 장학증서 수여식과 봉사상 시상식을 가지며 미래 지도자를 육성하는 인재양성 사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선학평화상을 제정하시어 지구상에 존재하는 많은 고통과 갈등, 파괴적 현상을 치유하고 평화에 대한 복합적인 미래비전을 구축하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계십니다.


올해 제2회 시상식에는 난민의 치료받을 권리를 위해 중동·아프리카 등지에서 긴급 의료와 구호, 반전운동으로 평화문화 확산에 기여한 지노 스트라다 박사와 교육으로 난민 재정착의 해법 제시에 노력한 사키나 야쿠비 박사를 수상자로 선정했습니다. 앞으로 선학평화상은 세계적인 상이 될 것이며, 선학평화상이 주목하는 지구촌 난문제에 유엔은 물론 세계 유수 전문기관들도 깊은 관심과 참여를 기울일 것입니다.


여러분! 한 총재께서 문 총재님과 더불어 필생의 사업으로 전개해 온 것이 바로 한반도 평화입니다. 최근 한 총재께서는 한반도 38선의 DMZ(비무장지대)에 평화공원 조성과 제5 UN사무국 유치 운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계십니다.


그리고 남북이 대치해 온 155마일 군사분계선 주변 완충지대 전부를 평화지구로 만들고, 그곳에 인류가 교훈을 얻을 수 있는 전시관과 박물관·교육장, 평화공원을 만드는 데 UN이 앞장설 것을 촉구하며 100만 서명운동도 이끄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한일해저터널 프로젝트와 베링해협 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평화의 가교로 전 세계를 하나의 길로 연결하게 되는 이 국제평화고속도로 프로젝트는 세계의 분쟁과 갈등을 해소하고 인류를 한 가족으로 묶어 지구촌 평화시대를 열기 위해 학술적 연구와 국제적 홍보 등 다양한 활동에 앞장설 것입니다.


문 총재님 성화 후, 4년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한 총재님이 주도하고 있는 이 평화세계 실현을 위한 사업들은 실로 방대하며 전문적인 깊이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가정연합 5대 핵심 정책

이와 같은 국내외의 세계적 활동의 기반을 토대로 본 연합은 지난 20168희망드림 컨퍼런스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참석한 1천여 명의 각계 인사들은 대한민국이 정치·경제·사회적으로 불안정하고 국제적인 예측불허의 위기에 직면했음을 인식했습니다.


그리고 가정공동체 회복을 통한 사회적 소통해소, 종교의 사회적 책임 수행을 통한 국가적 위기극복, 다문화사회로 진입해 가는 한국 사회의 문화적 갈등해소, 한반도 평화통일 실현을 통한 지속 가능한 성장 등 국가적 의제를 반드시 이끌어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 했습니다.


이에 가정연합은 2020년까지 대한민국의 희망을 성취하기 위한 혁신적 변화의 기간으로 세우고 신종족메시아 확산, 미래인재 지속육성, 행복한 가정공동체 실현, 생활실천-종교문화, 한반도 평화실현 이라는 5대 핵심과제를 설정했습니다.


본 연합은 이 정책들이 미래 대한민국의 비전을 실현 시켜나갈 수 있으며, 수많은 현안들을 해결할 수 있는 핵심적인 키라고 보고 있습니다. 또한 가정연합은 이 정책 수행을 통해 종교적·사회적 성장을 이룸으로써 국민종교로서의 역할을 다해 나갈 것입니다.


이것은 단순한 선언이 아닙니다. 이미 전국 230여 지부에서 5대 핵심정책별 지역위원회를 구성하고 정치·경제·사회·언론 등 각 분야의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드림 컨퍼런스를 실시하며 전진대회를 준비했습니다. 앞으로 이 전진대회는 전국에서 권역별로 시행될 것이며, 나아가 시··, ··동까지 210만 대국민 화합통일의 장으로 확대 개최될 예정입니다.


이 행사는 결코 정치적인 성격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가정연합만을 위한 종파적 행사는 더더욱 아닙니다. 이 나라 이 민족의 미래에 대한 진정한 번영과 안녕 그리고 한반도 평화실현의 길! ‘ONE KOREA’를 앞당기기 위한 우리 모든 희망의 결집이며 굳건한 의지의 외침입니다.


일찍이 문 총재님 양위분은 몸과 마음의 일치를 강조하며 양심혁명과 심정혁명을 우리의 과제로 삼아야 함을 갈파하셨습니다. 사람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는 온유한 마음, 위하고자 하는 참사랑의 마음 없이 이 사회는 결코 온전한 공동체가 될 수 없습니다. 그런 견지에서 본 연합은 양심이 살아 숨 쉬는 신종족메시아 확산을 위한 교육과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것입니다. 또한 미래인재육성을 위한 청소년 교육지원, 장학사업, 문화체험 챌린지 교육 등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투자를 할 것입니다.


특히 대한민국 국민의 당당한 일원이며 미래 한국사회를 이끌어나갈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의 자존감을 고양시키기 위한 프로그램을 다양화할 것입니다. 이중 국제적인 감각과 세계시민으로 발돋움시키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글로벌 아카데미 영어교육과 인성강화 프로그램은 이미 교육계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현대사회는 사회적 소통 못지않게 가족 간의 소통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시 되고 있습니다.

본 연합은 행복한 가정공동체 실현을 위해 전국의 도지부 문화센터를 중심으로 가족상담치료, 부부학교 운영 및 가족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가정이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는 것은 옛말이 아닙니다. 여전히 유효하며 앞으로도 그러할 것입니다. 우리는 결혼의 의미, 가정의 가치, 가족 구성원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참가정 교육을 각 개인과 가정에게만 맡겨서는 안 됩니다. 사회 각계와 국가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합니다. 앞으로 가정연합은 모든 가정이 행복한 삶을 영위해 나갈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담당해 나갈 것입니다.


세계 유수 종교들은 삶의 근본을 본심에 바탕을 두고 살도록 이끌었습니다. 보다 선한 마음이 생활 속에서 발현될 때 비로소 본질적인 행복과 평온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개인주의와 자본주의가 팽배해지면서 사회에 경종을 울려야 할 종교의 책임 있는 목소리가 갈수록 약화되고 있습니다.

본 연합은 사회계도에 앞장서는 선구적 종단들과 오랜 세월 연대하며 등대와 같은 역할을 담당해왔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종교들이 종파 간의 높은 담을 헐고 위하여 사는 삶을 실천할 수 있도록 종교문화 일치운동을 위한 기수의 역할을 수행하겠습니다.


본 연합의 5대 핵심정책의 마지막은 한반도 평화실현입니다. 위에서 언급한 4가지 정책은 결국 한반도 평화로 꽃을 피워야 합니다. 세계에서 유일한 분단국가인 한반도의 평화문제는 한반도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분단의 그 시작부터 세계 강대국들이 개입해 있었다는 점에서 세계평화와 긴밀히 직결돼 있습니다. 이 중대한 문제를 대한민국은 그동안 전방위적으로 고찰하는 데 미흡했습니다. 본 연합은 앞으로 한반도 통일과 평화실현을 위한 대국민 교육은 물론 세계적인 NGO 그룹과 연대하여 민간외교의 소통을 원활히 조성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친애하는 지도자 여러분! 지금 우리 대한민국이 아파하고 있습니다. 서두에 정치·경제·안보·교육 등 다양한 관점에서 우리의 위기를 언급했습니다만, 그 핵심에는 이념적 반목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여전히 곳곳에는 자신의 이념만이 최고인 것처럼 자부하는 단체와 개인이 많습니다.


돌이켜보면 민주와 공산, 보수와 진보의 대립과 갈등은 오랜 세월동안 지속돼 왔으며, 성실한 삶으로 행복을 일궈가려는 평범한 사람들에게 너무나 큰 아픔과 고통을 안겨주었습니다.

자신의 몸과 마음 하나도 온전히 일치시키지 못하는 존재가 우리 인간입니다. 그런 인간이 역사의 한 과정에서 만들어낸 사상과 이념을 붙들고, 이것이 아니면 절대 안 되는 것처럼 그것들을 붙들고 고집과 아집을 세워왔습니다.

인류는 수많은 전쟁을 벌였고 지금도 지구 곳곳에선 서로에게 잔혹하게 총칼을 들이대고 있고, 그 아집의 테두리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창조주 되시는 하나님이 오늘날 인류의 형국을 얼마나 가슴 아프게 바라보시겠는가를 성찰해야 합니다.

 

하나님주의와 참사랑으로 화합·통일해야

문 총재님 양위분이 고르바초프와 김일성 주석에게까지 강조한 하나님주의는 하나님이 인간의 부모임을 바로 알고 하나님이 이상하신 창조본연의 가치 아래 함께 살자는 것이 그 골자였습니다. 아낌없이 위하고 또 위하며 희생하는 참사랑주의인 하나님주의 즉, 두익사상만이 대한민국을 화합 통일시킬 수 있습니다. 가정연합은 이 두익사상을 바탕으로 참사랑을 중심한 하나 되는 세상을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5대 핵심정책을 발표했고, 그 길을 이미 걷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가정연합 혼자서는 결코 이 과업을 완성할 수 없습니다. 이 자리에 계신 지도자 여러분이 함께해 주셔야 합니다. 그래야 진정한 변화가 시작됩니다.


세계적인 대문호 톨스토이는 소설 부활을 완성하는 데 10년을 쏟았습니다. 그가 말한 부활은 인간 개개인에 국한된 부활만이 아니었습니다. 사회 전반에 걸친 부활, 즉 인간이 이룩한 그릇된 사상·문화·제도·정치적 환경에 대한 반성이며 본연의 마음, 본연의 세계로 회귀하자는 일대 혁신이었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지금까지 많은 고난의 길을 건너왔습니다. 수많은 아픔도 목도했습니다. 하지만 결코 주저앉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그럴 때일수록 이 민족은 더욱 명확한 사명의식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먼 훗날 후손들에게 안겨주고 싶은 미래는 무엇입니까? 이제 명쾌한 사명의식을 가질 때가 되었습니다. 그럴 때, 우리의 사명은 침묵이 아닌 외침이 될 것이요, 나아가 그 외침은 사회적 정의로 부활되어 나타날 것입니다. 지금이 바로 그 순간입니다.


지금이 바로 나로부터 시작된 신종족메시아를 확산시켜 하늘이 이 민족에게 축복하신 선민의 사명을 다해야 할 때이고, 올바른 미래인재를 양성해야 할 때이며, 행복한 가정공동체를 만들어나가야 할 때입니다.


본심에 기초한 위하는 생활을 통해 심정문화를 확산하고, 대립과 반목을 접고 한반도 평화를 위한 참사랑을 실천해야 할 시간입니다. 지금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희망을 출발시켜야 할 때입니다.


이제 우리 모두는 한마음 한뜻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자신이 변화되고, 가정이 더 행복해지고, 사회와 나라가 더 크게 발전할 수 있습니다. 개인주의와 이기주의, 분열과 갈등은 이제 용납될 수 없습니다. 역사적 진실이 숨 쉬는 한, 우리는 희망을 안고 언제나 새 시대를 열기 위해 준비해 왔습니다.


희망 대한민국! 대국민 화합통일 전진대회를 통해 가정연합과 함께 위하는 참사랑으로 ‘ONE KOREA 시대!’ , 한반도의 새 희망을 힘차게 열어 갑시다.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하늘의 축복과 사랑이 늘 함께하시길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댓글